학교폭력 사안처리 유형화 및 영향요인-고등학교 중심으로Ⅰ. 배경 및 목적-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심의건수가 증가하고, 피해응답자 수가 급감하며 학교폭력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가 나타난 듯 보이지만, 사안처리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역시 증가함- 정부 및 단위학교에서 학교폭력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지만, 실제로 학생들 입장에서 학교폭력 사안에 따라 실효성 있는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음.-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하여 신고가 접수되면 학교폭력 전담기구인 자치위원회를 열어 사안을 처리하게 됨.- 자치위원회는 위원장 1인포함, 5인 이상 10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구성원 대다수는 학교 교사 및 학부모 대표들이 맡고 있어 법적,교육적 쟁점에 대한 전문성 및 이해가 부족하며 중립적인 판단을 내리기에 어려움이 있음.- 최근 학교폭력으로 인한 심의 건수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회의 신뢰성과 체계성에 대한 의문과, 사안처리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또한 증가 되고 있음.- 본 연구는 현재 일선 학교의 자치위원회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피고 어떤 요인이 사안처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함.Ⅱ. 연구 방법① 연구 대상- 2017년도에 전국의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체 학교 중 10% 비율로 층화 추출한 표본 자료이며 총 1499교 중 연간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1건 이상이며 1가지 이상 처분이 이루어진 1,017개 고등학교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함.② 측정 도구- 잠재 프로파일을 분류하기 위해 자치위원회의 사안처리 현황을 지표변수로 사용함.- 사안처리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자치위원회의 특성 및 학교폭력 사안의 특성을 사용함.- 자치위원회의 특성 중 전문가 구성 비율과 심의 건수의 영향력을 살펴봄.- 학교폭력 사안의 특성은 신체적 폭행, 언어놀림, 괴롭힘, 따돌림, 사이버폭력으로 재 분류 하였으며, 각 가해 유형이 전체 사례 중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 하는지를 변수화 하여 분석에 활용함.③ 자료 분석- 자치위원회의 사안처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탐색적으로 살피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확인하기 위해 혼합모형을 사용함.- 자치위원회의 사안처리 지표변수만을 이용하여 잠재 프로파일의 수를 결정하고 다음으로 영향요인들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분석함.- 분석을 위해 Mplus 7.0을 사용함.- 잠재 프로파일 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 : 자료속에 감춰져 있는 유형들을 발견하는 ‘숨은 집단 찾기’ 분석기법으로 숨은 그림 찾기와 유사함.- 대상을 동질한 하위집단(잠재계층, 잠재유형)으로 분류하는 데 사용되는 통계 방법- 군집분석과 유사한 대상 중심적 접근 방법- 지표가 연속 변수일 경우 사용되는 잠재 계층 분석의 한 종류- 집단 구분을 확률적 추정에 기반으로 두고 함- 군집분석보다 편차가 큰 변인에 영향을 덜 받음- 군집분석과 잠재프로파일분석 모두 집단 분류할 때 연구자의 판단이 중요하지만 잠재프로파일 분석은 통계지표가 제시되므로 연구자의 주관적 판단 오류를 줄일 수 있음.- 정보 지수(AIC, BIC): 값이 작을수록 좋은 적합도를 나타냄- 조정된 차이 검증(LMR-LRT), 모수적 부트스트랩 우도비 검증(BLRT): p값이 유의하면 k개의 잠재집단을 가진 모형이 채택되고 p값이 유의하지 않으면 k-1개 잠재집단을 가진 모형이 채택됨.- Entropy값: 하나의 잠재 계층에 속할 확률이 커질수록 값이 증가하며 1에 가까울수록 분류가 더 정확함을 의미하는데, 0.8 이상이 좋은 분류라고 할 수 있음.- 전체 표본 대비 잠재 집단의 최소 비율을 5% 이상으로 정할 수 있으며, 해석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함.Ⅲ. 연구 결과- 2017년에 운영된 자치위원회에서 법조인, 경찰, 의료인의 비율은 13.9%, 일선 학교의 자치위원회 평균 심의 건수는 4.3건이었으며, 학교폭력 가해 유형의 비율은 신체적 폭행 67.7%, 사이버폭력 9.8%, 언어놀림 8.2%, 괴롭힘 7.4%, 따돌림 2.8%였음.- 자치위원회 사안 처리 결과는 피해학생 보호조치 32.6%,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적 개입 29.6%, 가해학생에 대한 중재적 개입 28%,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적 개입이 9.8%를 차지하였음.- 상관분석 결과- 자치위원회의 전문가 구성 비율은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적 개입의 비율과 정적 상관- 자치위원회의 연간 심의 건수는 사안처리 중 피해학생 보호 조치와 부적 상관,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적 개입의 비율과는 정적 상관- 신체적 폭행의 비율은 가해학생에 대한 중재적 개입,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적 개입과는 부적 상관, 가해학생에 대한 중재적 개입과 정적 상관- 언어놀림의 비율은 가해학생에 대한 중재적 개입과 정적 상관, 교육적 개입과 부적 상관- 괴롭힘의 비율은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적 개입과는 부적 상관, 처벌적 개입과는 정적 상관- 따돌림의 비율은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적 개입과는 부적 상관- 사이버폭력의 비율은 가해학생에 대한 중재적 개입과 정적 상관- 잠재프로파일 모형 선정 : 통계적 기준과 함께 해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잠재 프로파일의 수가 4개인 모형을 최종 모형으로 선택함.- 유형1 : 가해학생 처벌형(n=45, 4.4%)- 유형2 : 가해학생 교육형(n=77, 7.6%)- 유형3 : 보호 및 선도/교육형(n=830, 81.6%)- 유형4 : 피해학생 보호형(n=65, 6.4%)- 사안처리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연간 심의 건수가 증가할수록 유형1, 유형2, 유형4에 비해 유형3(보호 및 선도/교육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고, 유형2에 비해 유형1(가해학생 처벌형)이나 유형4(피해학생 보호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신체적 폭행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할수록 유형2(가해학생 교육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음.- 사이버폭력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할수록 유형3(보호 및 선도/교육형)에 속할 가능성이 높았음.Ⅳ. 결론 및 논의- 선행 연구에서 사안처리가 지나치게 처벌 위주로 이루어지는 문제점을 지적한 것과는 달리 교육적 접근을 비롯한 다양한 접근을 취하고 있음- 영향변수 중 특정 세부요인변수(신체적 폭행, 사이버폭력)에 따라 피해자 보호 또는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 또는 처벌에만 집중하는 방식의 사안처리 결과를 야기함.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2021~2030)1. 비전 :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모든 사람) 성, 계층, 지역 간 건강 형평성을 확보, 적용대상을 모든 사람으로 확대○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 출생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건강권 보장, 정부를 포함한 사회 전체를 포괄2.총괄목표 : 건강수명 연장, 건강형평성 제고①HiAP, ②건강형평성, ③모든 생애과정 ④건강친화환경, ⑤누구나 참여, ⑥다부문 연계3.주요 과제 및 성과 목표Ⅰ. 건강생활 실천:건강한 식생활 실천 및 최적의 영양상태 유지 기반 강화① 인구집단별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 확대 및 접근성 강화- 임산부·다문화가정 선정기준 완화 등 영양플러스 사업 확대 및 운영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취약계층 영양 개선 도모- 아동·청소년·젊은 성인의 아침결식 예방, 과일 채소 섭취 증가 등 영양 문제 해결을 위한 홍보·캠페인* 실시, 당류·포화지방·나트륨 섭취에 대한 관리 방안 마련* (예시) 아침식사 인증 시 인센티브(아침 식사 대용품) 제공하는 프로그램 등- 노인 유형별 영양관리 프로그램* 도입, 노인복지시설 등 대상 급식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 경로당·복지관 등 노인 회합형 프로그램, 방문/배달 프로그램, 독거노인 요리교실 등②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영양 정책 추진- 영양과 만성질환에 대한 기반연구를 바탕으로 만성질환별, 생애주기별 세분화된 영양소 섭취기준 및 식생활지침 마련(5년주기)- 효과적인 교육·홍보 자료 개발 및 보급, 영양사업 및 정책 제안 등으로 연계? 올바른 식생활·영양정보의 효율적 제공 체계 구축-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한 건강식생활 실천 캠페인 추진- 국가공인 영양성분DB 제공, 가공·간편식에 대한 영양표시 의무화 확대 등을 통해 건강한 식품 선택권 보장 환경 조성HP2030 대표지표(안)영 양식품 안정성 확보 가구분율96.9%97.0%소득 1-5분위 식품안정성 확보 가구율 격차11.4%p7.0%pⅡ.건강친화적 환경구축:건강정보 이해 및 활용능력 제고를 통한 건강 형평성 제고‘건강수명 연장’목표치 검토○ 우리나라 건강수명 현황 및 추계치- (현황) ’18년 기준 건강수명은 70.4세(남성 68.3세, 여성 72.4세)’08년~’18년까지 지난 11년간 1.54세 증가(남성 1.78세, 여성 1.37세)- (추계) ’30년 건강수명은 73.3세로 예상(남성 71.4세, 여성 75.0세)’18~’30년까지 향후 12년간 2.9세 증가 예측(남성 3.1세, 여성 2.6세)* (WHO 기준 건강수명) ’16년 현재 73세, ’05년~’16까지 11년간 3.1세 증가(남성 3.5, 여성 2.9)- (성별) 건강수명 격차는 ’08년 4.53세 → ’18년 4.12세로 감소하였으며 평균 4.32세, ’30년 성별 격차는 3.6세 예상* 2030년 건강수명 예측치는 R&D 연구결과(’08-’18 산출치)를 토대로 GLM(Generalized Linear Model)을 활용하여 산출된 결과임** 2012년, 2018년의 건강수명 감소는 기대수명 증가 대비 총 청구건수 증가(의료이용량증가)가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으로 분석건강수명 목표치구분목표치건강수명’30(추계)(전체) 73.3세 (95% CI : 72.2∼74.4)목표치 설정“2030년 건강수명을 73.3세까지 달성한다.”모니터링남성71.4세여성75.0세‘건강형평성 제고’목표치① 소득수준별 건강수명 격차- ’18년 기준, 소득수준 상위 20%(Q5)와 하위 20%(Q1)의 건강수명 격차는 8.1세, 지난 11년 평균은 7.5세 수준- ’08년 대비 소득수준 상위 20%의 건강수명은 1.5세 증가, 하위 20%의 건강수명은 1.4세 증가 소득수준별 건강수명(HALE) 격차 추이(2008-2018)구분*************41516171830(추계)격차8.07.97.57.16.77.17.37.47.67.68.17.6 (7.5∼7.7)Q5(상위 20% 평균)71.872.072.071.871.572.472.973.473.473.673.376.1(95% CI : 74.6∼77.6)Q1(하위 20% 평균)63.864.164.564.764.865.365.666.065.866.065.268.5(95% CI : 67.1∼69.9)소득수준 관련 건강형평성 목표치구분목표치소득수준’30(추계)(격차) 7.6세 (95% CI : 7.5∼7.7)목표치 설정“소득수준 상위 20%의 건강수명과 소득수준 하위 20%의 건강수명 격차를 7.6세 이하로 낮춘다.”모니터링상대값“소득수준 상위 20%의 평가시점 기준 지난 10년간 건강수명 증가분*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하위 20%의 건강수명을 증가시킨다.” * ex) ’28년-’19년 건강수명(취지) 취약집단(Q1)의 건강수명 향상과 격차 감소를 동시에 목표로 설정지역수준 관련 건강형평성 목표치구분목표치지역수준’30(추계)(격차) 2.9세 (95% CI : 2.1∼3.5)목표치 설정“건강수명 상위 20%에 해당하는 지자체의 건강수명과 하위 20%에 해당하는 지자체의 건강수명의 격차를 2.9세 이하로 낮춘다.”모니터링상대값“지역수준 상위 20%의 평가시점 기준 지난 10년간 건강수명 증가분*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하위 20%의 건강수명을 증가시킨다.” * ex) ’28년-’19년 건강수명
청소년의 가당음료 섭취실태 및 영향요인을 분석하고당류 섭취 태도와 교육요구도에 관한 보고서참고학술지- 한국 청소년의 가당음료 섭취실태 및 영향요인:2017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이용저자:김아영.김진희.계승희연도 : 2017- 일부 중학생의 당류 섭취 태도 및 교육요구 조사저자: 김현주.김선효출처: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연도: 20181.서론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료섭취실태조사 연구는 일부 있었으나, 음료의 범위나 조사대상이 한정되어있었다. 이에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청소년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관련행위,심리적 특성 및 식습관에 따른 가당음료 섭취빈도의 차이를 분석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당류 섭취 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교육 방향 설정 및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실시 하였다.2.대상 및 방법2017년 제 13차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의 원시자료를 이용한 2차분석연구 이며,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목표모집집단으로 799개교 62,276명의 가당섭취 실태 및 영향요인에 대한 조사를 하였고, 일부 청소년 집단의 중학교 2개교를 선정하여 남자196명50%, 여자 196명 50%비율로 당류 섭취 태도와 교육요구도에 대한 조사를 실시 하였다.3.설문조사 내용 및 방법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의 조사항목인 15개 영역 107개 지표 중에서 복합표본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인구사회학적 특성,건강관련행위특성, 심리적 특성 및 식습관에 관련 변수와 탄산음료, 단맛이 나는 음료수에 대한 섭취빈도를 산출하였으며, 당류섭취 태도와 교육요구도에 대한 내용으로는 폐쇠형 문항으로 구성하였다.4.결 과⑴ 가당음료 섭취 빈도와 관련 요인 분석자료인구사회학적 특성남학생?여학생고등학생?중학생부모의 학력이 낮을수록?부모의 학력이 높을수록학업성적이 낮을수록?학업성적이 높을수록건강행위별 특성흡연군?비 흡연군음주군?비 음주군중,고강도 운동 신체활동이 많을수록?중,고강도 운동 신체활동이적을수록심리적 특성스트레스,슬픔,절망감의경험이 많을수록?스트레스,슬픔,절망감의 경험이적을수록식습관 요인 특성아침을 주 5일이상 결식?패스트푸드,라면,과자를주 3회이상 섭취?3회 미만인군편의점,슈퍼마켓,학교매점등에서 주 3회이상?3회 미만인 군채소 반찬을 매일 3회이상 섭취한 군?3회 미만으로 섭취한 군⑵ 가당 음료 섭취 태도 및 교육요구도 분석결과여학생vs남학생자아건강 관심도?자아건강 관심도자아체중조절 관심도?자아체중조절 관심도당류 중독증상에 대한 문항- 무기력해 질 때- 짜증이날 때- 주변에서 단음식을 먹고 있을 때 등?당류 중독증상에 대한 문항-무기력해 질 때-짜증이날 때-주변에서 단음식을 먹고 있을 때 등- 단 디저트를 자주먹는다- 이벤트문화 참여도(빼빼로데이)?당류 관련 영양지식 수준?당류 섭취 저감화 관심도, 저감화 의향?교육요구도에서 구체적인 분석은 가정교과에서 당류를 비중에 다룰 필요성을 느꼈으며, 교육방법으로는 요리활동을 가장 많이 원했다. 당류 섭취 저감화를 위한 실천 방법으로는 갈증이 날 때 가당음료가 아닌 물 마시기 생활화를 가장 실천도가 높았고, 두번째로 어려서부터 단맛중독을 막기위한 미각교육 실시도 높게 나타냈다.위에 ⑴,⑵ 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가당음료 섭취와 인구사회학적 요인, 건강관련행위, 심리적 특성 및 식습관 등 여러 요인들과 연관성이 있음이 관찰 되었다. 가당음료 섭취는 영양적으로 가치가 낮고 칼로리는 높아 비만을 유도하고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청소년들의 당류 중독 정도는 우려 할만 한 수준이므로 앞으로 정부에서는 청소년들의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들과 당류 섭취 감소를 위한 주기적인 영양교육이 성별에 따른 차이도 고려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함과 함께 지식 함량뿐만 아니라 실천 독려와 강화를 위한 지원에도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내가 생각한 방향의 연구두 논문을 서치하고 연관지어 앞으로 내가 연구해 보고 싶은 주제였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동 청소년의 식습관이 점점 당류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고 첨가당의 섭취가 늘어남에 따라 우리는 성장에 필요한 적절한 영양섭취와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정부와 전문가들은 당류 섭취 줄이기 교육을 강화시키는 문제에 중요성을 저 또한 현장에서 고등학교 영양사로 급식을 운영하다 보니 너무나 공감 할 수 있는 요즘 청소년들의 식습관에 문제에 공감되어 연구하고 고민하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느낀 제 생각입니다. 요즘은 초.중.고 거의 99.9%가 단체급식으로 학교에서 아동,청소년들이 학교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보면 아동,청소년들이 초등-중등-고등을 거치면서 영양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다닐 적에는 영양교육시간의 기회를 통해 나물도 잘 먹고 김치도 잘 먹고, 첨가물식품을 먹지 말아야 몸이 튼튼해 진다 라며 너도 나도 칭찬을 받기 위해서라도 골고루 먹었다면 중학교 고등학교로 들어오면서 육식이나,당류 간식을 선호하는 식습관의 영향으로 청소년들이 비만이나 영향 불균형이 초래 되기 쉽다고 생각 합니다.
어린이집 조리종사자 대상의 나트륨 저감화 행동변화단계에 따른 영양지식,식태도,식행동,자아효능감 비교1.서론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일의 1일 나트륨 목표섭취량은 2,000mg,이며 유아(만3~5세)에게 권장하는 1일 나트륨 충분섭취량은 900mg이다. 그러나 국민건강 영양조사 결과 한국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4,027mg으로 많았고, 유아는 1,932mg으로 권장량의 2배를 초과 하고 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볼 때 본 논문의 목적은 유아의 나트륨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린이집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나트륨 저감화 실천 행동변화단계에 따른 영양지식,식태도,식행동,자아효능감 수준을 파악하여 유아 대상의 나트륨 저감화 정책 및 사업 모색에 활용 가능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2.연구 대상서울,경기도,충청도 지역구(12곳)에 소재하는 어린이집 조리종사자 367명이 자기기입방식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3.조사 내용 및 방법조사 내용은 일반사항, 나트륨 관련 영양지식,식태도,식행동,자아효능감 항목으로 구성하였고, 조사결과에 대해서는 “행동변화단계 모델”을 적용하여 나트륨 저감화에 관한 행동 단계별로 대상자를 분류 하였고, SAS program을 이용하여 비교 분석 하였다.4.결과1)설문 문항 중 일반 사항대상자의 연령68.5%중년(45~64세)평균 연령 48.5세평상시 나트륨관련 해서 식사관리에관한 관심도54.8%매우관심 있다나트륨관련 식생활 정보를 얻는 경로56.6%(tv/라디오를 통해)14.6%(병원/보건소/건강센터)13.1%(인터넷)나트륨관련 영양교육을 받아 본 경험49.8%(1회 영양교육 경험)38.4%(2~3회 영영교육 경험)영양교육의 내용을 묻는 문항21.3%(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방법)2) 나트륨 저감화 행동변화 단계‘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단계에 따라 예시를 5단계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자신의 현재 상태로 응답하게 하였을 때,고려전단계, 고려단계, 준비단계에 대상자 비율이 매우 적어 “행동전 단계” 와 “행동단계” 두 군으로 분류하고 나트륨 관련 영양지식, 식태도,식행동,자아 효능감의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고려전 단계 0.9%?고려 단계 8.1%?준비 단계 10.5%?행동 단계 21.9%?유지 단계 58.6%3) 나트륨에 관한 영양지식(13문항)행동단계군은 (9.4점), 행동전단계군 (9.2점)보다 다소 높았지만 유의적이지는 않았고, 나트륨 관련 일반지식(7문항)에서는 행동단계군이(5.8점), 행동전단계군이(5.6점)보다 점수가 높았으나, 나트륨 저감화 실천 방법 관련 지식(6문항)에서는 두 군의 점수가 같아 유사한 지식 수준을 나타냈다. 또한 나트륨 섭취의 중요성과 가공식품과 자연식품의 나트륨 함량 비교하는 문항에서는 대상자들은 매우 높은 정답률을 보였고, 특히 행동단계군이 85.8%로 행동전단계군 72.3% 보다정답률이 유의적으로 높았다. 하지만 성인의 1일 나트륨 목표섭취량,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 산출에서는 행동단계군과 행동전단계군 보다 저조한 정답률를 보였다.4)나트륨 저감화에 관한 식태도(10문항)나트륨 저감화에 관한 식태도 결과는 행동단계군이 총점이40.3점으로 행동전 단계군의 총점 36.6점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 특히 음식은 싱겁게 먹어야 함. 짭짤한 맛이 좋음, 식사 시 국이나 찌개를 먹는 것을 좋아함. 식사 시 김치나 장아찌를 먹는 것을 좋아함. 국수, 라면 등 국물류를 좋아함 문항에서 행동단계군이행동전단계군 보다 좀 더 긍정적인 식태도를 보였다.5)식행동(20문항)나트륨 관련 식행동은26.3점으로 식행동에서는 제일 점수가 높았다.식행동 내용 중 바람직한 식행동을 매일 실천하는 대상자의 비율은 낮았지만 술마시기, 단음식 먹기, 기름진 음식먹기, 등 바람직하지 않은 식행동도 1주일 중 2일 이내로 적게 실천하는 비율이 놓고 매일 실천하는 비율은 낮았다. 따라서 군별 비교에서는 행동단계군이 행동전단계군보다 식행동이 양호하였다. 나트륨 관련 식행동 문항에서도 일반 문항 통계과 비슷하게 파악 되었다.6.) 나트륨 저감화 자아효능감(15문항)행동단계군은 행동전단계보다 나트륨 저감화 방법 실천에 대한 자아효능감이 높았는데 나트륨에 관한 영양지식,식태도,식행동 분석 결과와 비교 시 특히 두 군 간의 자아효능감도 차이가 컸다. 특히 가공식품 피하기, 소금,MSG 대신 천연조미료 사용하기, 음식의 간은 조리를 마친 후 하기, 국그릇 크기 줄이기, 저염 양념장만들어 사용하기 방법에 대해서 행동단계군은 행동전단계군과 자아효능감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7) 변수간 상관관계조사 변수 중 영양지식,식태도,식행동,자아효능감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는데 그중에 식태도는 식행동, 자아효능감과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식행동은 자아효능감과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5. 고 찰1)조사 결과 대상자의 연령이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는 중년이 많아서인지 나트륨 관련 식사관리에 관심이 많았으며 주로 tv나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한 자료 개발이 요구된다 대상자 중 나트륨 관련 영양교육을 받아 본 비율이 절반에 못 미치고, 그 중 1회만 영양교육을 받은 사람이 절반 정도이므로 정기적인 영양교육과 교육사업이 시행 되어야 한다.2) 대상자 중 1일 나트륨 목표 섭취량, 제품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 산출에 대한 지식 수준이 낮은 것을 볼 때 영양교육이 요구 됨을 알 수 있다.3)나트륨 저감화에 관한 식태도 평가에서 행동단계군이 행동전단계군 보다 바람직한 식태도 항목에 더 동의하고 있으므로, 우선 행동 실천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가 형성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따라서 나트륨 저감화 실천에 중요성 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노출 할 필요가 있다.4)나트륨 저감화 행동변화단계에 따라 행동단계군이 행동전단계군 보다 나트륨 관련 식행동 수준이 좀 더 양호 함을 나타냈는데, 조리종사자 대상으로 영양교육 이나 영양사업을 할 경우, 행동전단계 대상자에게는 나트륨 저감화 실천에 필요성을 인식하고 태도가 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해 동기부여를 준다면, 행동단계 대상자에게는 장애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자기 조절 방법과, 지속될 수 있도록 실천방법 등을 교육에서 다루도록 한다.5) 대상자 중 1일 나트륨 목표섭취량, 제품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 산출에 대한 지식수준이 낮으므로 이에 대한 교육도 요구 되고 있다.6) 식품 산업계의 나트륨 저감화 모색이 요구된다. 가공식품들이 소금 msg 대신 천연 조미료 사용하기, 가공식품 이용 자제하기 항목에서 자아효능감이 매우 높았으나, 실제 현장에선 급식조리에 효율화 된 식재료들이 흔히 사용됨에 따라 나트륨을 줄인 제품 개발을 활발히 하면 가공식품의 대한 인식과 이용 증가도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공식품의 영양성분표 표기에 관한 개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