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1학기 「기업가 정신과 창의적 사고」 중간과제성공창업을 위해 필요한 창업자 Leadership (Self-leadership)에 대해서 설명하고, 본인이 겪었던 Self-leadership (성공 / 실패) 사례과 목 명 기업가 정신과 창의적 사고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목차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Ⅰ. 서론리더십은 희구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 및 집단을 조정하며 동작하게 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조직 속의 리더십은 구성원으로 하여금 바람직한 조직 목표에 자발적으로 협조하도록 하는 기술 및 영향력을 말한다. 리더십은 조직의 공식적 구조와 설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조직이 효율적으로 적응하도록 하며, 조직 내부의 조화를 유지시키고, 조직구성원의 동기를 유발하고 재사회화하는 기능 등을 수행한다. 오늘날 리더십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나 벤처기업 창업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조직구성원들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향상시키는데 창업자의 리더십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의 성과뿐만 아니라 리더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창업자의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특히 신생기업의 경우 리더의 업무관련 경험과 전문지식, 구성원들과의 신뢰관계, 자유로운 의사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으로 조직이 성과를 추구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벤처기업 특성상 창업자의 역량, 경험을 통해 조직구성원들의 신뢰와 업무향상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리더십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기업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십이다.Ⅱ. 본론1) 성공하는 창업자 리더십 정의와 조건그렇다면 성공하는 창업자 리더십은 무엇일까? 이에 리더십 컨설팅회사 지에이치스마트(ghSmart)의 엘레나 보텔로와 킴 파월이 2600명 이상의 경영인을 분석해 내린 결론을 살펴보면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이 기업 전문 언론인 탈 라즈와 함께 펴낸 책 ‘Caders)에서 분석한 쉽게 흉내 내기 힘든 창업자 리더십의 4가지 특징을 소개한다. 창업자 리더십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창업자의 결단력이다. 현명한 리더는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결단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속도이다. 아무리 좋은 결단도 시기를 놓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차라리 결정 시기 내에 나쁜 결정이라도 내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실패를 통해 다른 결정을 재빨리 낼 수 있으며 이것을 경험으로 삼아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보텔로는 “더 빠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CEO의 특징”이라며 “창업자는 속도에서 엄청난 강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창업자는 회사 구조적으로 결정이 빠를 수밖에 없다. 회사의 규모 자체가 작기 때문에 창업자와 직원 간의 거리가 가깝다. 이 거리가 창업자와 직원들 간의 의사소통으로 빠른 결단을 내리게 된다. 또한 창업자는 자신이 만든 회사이기 때문에 사업 내용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규모가 작을 때 빠른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면 회사가 망할 수 있을 만큼 창업 초기에 빠른 결단이 중요하다. 창업 초창기부터 기업의 존폐의 위기를 겪는데, 이를 통해 창업자는 결단력을 익히게 된다.둘째, 창업자의 적응력이다. 창업자가 새로운 시장이나 기술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해서가 아니다. 자신의 과거에 쌓아놓은 것들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채 도태된 CEO는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닌 자신의 과거에 해왔던 것에 투자한다. 이러한 과거 선택에 대한 집착은 기업의 성장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존폐 위기에까지 놓일 수 있게 된다.셋째, 창업자의 설득력이다. 창업자는 투자자를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도록 설득해야 한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자신의 제품, 서비스를 설득해야 하며, 직원들을 설득해 회사에 충성스러운 직원을 형성해야 한다. 창업자는 설득해야할 대상이 곳곳에 존재한다. 창업자는 뜨거운 열정과 능숙한 언변으로 사람들을 과 내세울 만한 인맥이 없어도 열정으로 상대방을 감동시켜 뛰어난 인재와 투자자를 확보한다. 사람들을 설득시키지 못한다면 경쟁이 만연한 사회에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넷째, 창업자의 신뢰성이다. 보텔로와 파월은 신뢰성이 높은 CEO가 신뢰성이 떨어지는 CEO보다 주주들에게 15배 가량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해준다고 밝혔다. 창업자는 가끔 높은 목표를 설정하는 경향 때문에 실패할 확률도 있지만, 이런 목표는 오히려 창업자가 성취 의식을 고취해 굳은 결심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자신이 약속한 목표를 꾸준히 실천하는 리더는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이러한 신뢰가 사업이 성공하게 되는 요인이 된다.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창업자의 재능, 자신감, 영향력 등 다양한 창업자 리더십 요건이 있다. 창업자의 리더십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창업자 자신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탐구해야 자신의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2) 성공한 창업자 리더십 사례성공한 창업자를 꼽자면, 먼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무진서비스㈜의 최은모 대표를 사례를 꼽을 수 있다. 무진서비스㈜의 업종은 기타 가공 공작기계 제조업으로, 가공공작기계(2차전지 제조용 기계) 제조한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은 신생의 어려움(liability of newness), 규모의 어려움 등의 본질적 어려움을 지니고 있는데, 무진서비스㈜의 경우, 광주광역시에 위치해 있어 지방소재의 어려움(liability of geography)까지 지니고 있다. 최은모 대표는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 공작기계 회사에서 서비스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28세에 창업을 하여, 30여 년 동안 꾸준히 도전과 위기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하며 해당 사업 분야 세계 1위의 회사를 키워냈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회사의 성장을 위해 조직 구성원을 희생시킨 것이 아니라, 상생할 수 있는 조직문화의 구축, 더불어 성자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구축을 목표했다. 그의 리더십을 볼 수 있는 사례는 무진서비스㈜가 IMF를 맞았을유지할 수 있는 경영상태’가 되었고, 이는 최은모 대표께서 경영위기를 극복해 가면서 가지게 된 목표이자 철학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11년째 한해도 거르지 않고 계속되는 임직원 및 그 가족을 동반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학습의 날,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등 임직원의 안정적 생활과 개인적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회사의 매출 성장 못지 않게 중요하게 다루었다는 점이다.최은모 대표는 자신이 왜 사업을 하는지, 사업 활동의 목적 실현을 위해 어떤 경영원칙을 지녀야 하는지, 사업목적 실현을 위해 경영원칙 아래, 어떤 경영활동과 체계를 만들어야 하는지 등 창업·기업가 리더십의 본질적 질문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명료하게 정리했다. 물론 이것은 처음부터 정리된 것이 아니라 30여년의 현장 경영활동을 통해 실험과 보완을 지속하며 구체화 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가 추진해왔던 기업 활동, 운영 정신을 통해 성공한 기업가 정신을 살펴볼 수 있다.3) 실패한 창업자 리더십 사례기업가 리더십은 기업형 창업활동과 관련해 기본적으로 필수 요건과 같은 사항이다. 기업가 리더십은 기업과 기업가를 성장시키고,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만든다. 그러나, 기업가에게 이러한 기업가 리더십이 부재하다면, 마치 운전면허 없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기업가 정신이 없는 기업가를 생각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외에서 그 사례를 찾아보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였던 윌리엄 쇼클리 박사는 탁월한 발명가였다. 그가 발명한 트랜지스터는 전자산업의 토대가 됐다. 쇼클리는 트랜지스터라는 탁월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벨연구소를 뛰쳐나와 창업을 했다. 자신의 명성을 활용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을 채용했다. 그러나, 쇼클리는 창업에 처참하게 실패하고 명성도 잃었다. 쇼클리는 아이디어는 뛰어났지만 직원들에게 질책만 하기 일쑤였다. 실험이나 프로토타입 개발에 실패하면 `멍청하다`며 인신공격을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든 성과가 나의 노력과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50대 부자 중 13명이 검찰 수사를 받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력이 있다는 보도 내용은 우리 사회의 기업가들이 가지는 리더십 부재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나는 왜 사업을 하는가?’라는 가장 본질적인 ‘목적(why, perspective)’에 대한 철학이나 방향성이 정립되지 않은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 질문은, 기업가 리더십의 가장 본질적 사항이다.4)본인이 겪었던 Self-leadership (성공 / 실패) 사례셀프 리더십(self-leadership)은 자기 스스로 자신의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기경영 마인드이다. 자신의 구상을 목표로 설정하고 자신의 일정에 맞는 계획을 세워서 끊임없이 반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이때 목표관리와 시간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자기경영도 기업경영과 마찬가지로 목표관리와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시간에 바탕을 둔 자기 경영을 해나가는 정신을 셀프리더십이라 한다. 즉 우리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자발적으로 스스로 투입하는 ‘스스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다. 셀프 리더십은 내적동기에서 자신을 움직이는 ‘최고의 리더십’이다.내 자신이 겪었던 셀프 리더십 성공 사례는 고등학생 때 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고등학생 때 나는 기자가 되고 싶어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고 싶었다. 그래서 신문방송학과에 맞춰 학업 활동을 계획하고 이에 따라 학교에서 노력했다. 책을 읽더라도 ‘카트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하인리히 뵐)’, ‘뉴스의 시대(알랭 드 보통)’ 등 언론과 관련된 책을 읽었다. 또한 신문·기자 동아리 활동을 신문 동아리를 친구들과 함께 형성해 기사를 쓰고 친구들과 함께 피드백하면서 기자의 꿈을 키워갔다. 학교에서 직업인과의 만남이 열리면 다큐멘터리 PD, 아나운서 등 언론계에 종사하는 사람과 만나 언론인이 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했다.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매일 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