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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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인벤터의 활용, 정보교과교재
    과목명 :앱 인벤터(App inventer)의 활용[1]수업대상중학생[2]교육 목표학생들의 창의적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과 소프트웨어의 친숙함을 가지어 정보화 시대인 지금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재발굴을 위한 시발점이 되는 것이 목표로 하였습니다. 자신만의 앱을 만들고 전체적으로는 서로가 힘을 합치는 과정에서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중학생의 관점에서 어떤 앱이 있으면 우리가 더욱 공부하는데 수월할지 의견을 나누고,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앱을 만드는 것까지 목표로 잡았습니다.[3]학습 계획8주차에 걸쳐서 진행할 수 있게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1주차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절대로 어려운 것이 아니다는 것을 알려주며, 2~4주차에서는 앱 인벤터에 대한 소개를 5~7주차에서는 조를 나누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는 실습을 할 예정입니다. 8주차에서는 서로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피드백해주며 평가하도록 하였습니다.교육의 목표가 소프트웨어의 친숙함이기에 이론보다는 실습위주로 편성하였습니다.[4]교육의 장점앱을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앱 인벤터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각자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며, 앱을 스스로 만든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친구들과의 협업하여 앱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상대를 배려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개발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5]교수 학습방법교사들은 방학기간 중 연수를 통하여 앱 인벤터에 대한 지식을 습득합니다. 교사중심의 수업이 아닌 학생 중심의 수업으로 앱 인벤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 후 실습을 통해 교사와 함께 상호작용을 하며 수업하게 됩니다.Fuller의 교육 목표 분류법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교육Anderson의 분류법을 1->2->3->6 나열하고 프로그래밍 수업에 맞추어 수정할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1. 기억하다1.1 확인 하다1.2 회상 하다첫 번째 단계에서는 학습자가 익힌 내용을 확인한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하였을 때, 기본적인 개념을 기억하고 있는지 체크합니다.2. 이해하다2.1 해석 하다2.2 예를 들다2.3 분류 하다2.4 요약 하다 -> 3.4 요약 하다2.5 비교 하다 -> 3.3 비교 하다2.6 설명 하다 -> 3.5 설명 하다두 번째 단계에서는 익힌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예시로 작성된 프로그래밍을 해석합니다.3. 적용하다3.1 수행 하다3.2 실행 하다3.3 비교 하다3.4 요약 하다3.5 설명 한다세 번째 단계에서는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직접 프로그래밍을 수행하여 실행합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면 하나의 결과에 대한 수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이 프로그래밍 한 것과 다른 학습자가 프로그래밍 한 것을 비교해보고 자신이 프로그래밍 한 것을 요약하여 설명합니다.4. 개발하다4.1 구별하다4.2 조직하다네 번째 단계에서는 익힌 프로그래밍들의 구분하여 적절한 위치에 조직합니다. 즉, 하나의 완성된 프로그램을 만듭니다.(프로그래밍 교육 순서)영역하위영역1 기억1.1 확인하다2 이해2.1 해석하다2.2 예를들다2.3 요약하다2.4 비교하다2.5 설명하다3 적용3.1 수행하다3.2 실행하다3.3 비교하다3.4 요약하다3.5 설명하다4 개발4.1 개발하다4.2 조직하다5 분석5.1 확인하다5.2 점검하다6 평가6.1 비판하다6.2 수정하다교과목의 목차1주차. 어플리케이션이란 무엇일까?(기억->이해)어플리케이션의 종류어플리케이션의 특징생활속의 어플리케이션내가 만들고 싶은 어플리케이션 소개하기어플리케이션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설명한다.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어 코딩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어야 합니다.2주차 앱 인벤터의 도구 설명(1)(기억->이해->적용)3주차 앱 인벤터의 도구 설명(2) (기억->이해->적용)4주차 앱 인벤터의 도구 설명(3) (기억->이해->적용)앱 인벤터란 무엇일까?앱 인벤터 도구들앱 인벤터를 조작하며 지식을 습득하고 여러 가지 도구들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간단한 앱(메모장, 스톱워치 등)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5주차 나만의 어플리케이션 만들기(1) (개발)6주차 나만의 어플리케이션 만들기(2)(개발)7주차 나만의 어플리케이션 만들기(3)(개발)내가 만들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은?앱 인벤터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듦으로 논리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의 문제를 찾는 과정을 위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8주차~14주차 평가 및 공통과제 협업하기(분석->평가)내가 만든 어플리케이션 설명하기개선점이 필요한 부분 친구들에게 피드백 받기교사가 주제를 선정하여 학생 모두가 앱 개발하기브레인 스토밍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들 제시Ex)교사가 제시할 주제 예시: 수학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어플[6]평가문항과 평가 방법학습자의 학습평가는 서로의 앱을 사용해 보면서 장점과 개선점을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는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평가가 가능하며, 관심사가 비슷한 주위 친구의 조언은 교사의 조언보다 더욱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상호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평가하는 법 : 장점, 개선점을 서로가 종이에 적는다교사의 경우, 앱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평가를 해야 합니다. 앱 만들기 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학생에게 보다 많은 점수를 주어야 합니다 대상이 초등학교 5~6학년이기에 수업 과정 속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평가하는 법 : 참여여부, 흥미, 문제해결능력 항목을 표로 만들어 각각 점수를 매긴다.교사 자신의 평가교사는 학생들이 앱 만들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교사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임할 수 있게 그 환경(앱 인벤터에 대한 설명, 참여 못하는 인원이 없는지 등)을 제공하였는지 평가하여야 합니다
    교육학| 2020.07.07| 6페이지| 1,000원|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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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전자기초개념
    전자와 전하전자는 음의 전하를 띠고 있는 입자이다. 원자의 내부에는 원자핵이 있는데 그 주위에 존재한다.톰슨의 음극선 실험에서 발견되었는데, 진공방전에서 형광 빛이 생기는 것을 관찰하였다. 미국의 밀리컨의 실험으로 전자의 질량을 측정하는데 성공하였고, 1.60*10^-19이라는 것을 알아내었다. 톰슨의 공식에 대입하면 질량 또한 알아 낼 수 있으며, 닐스보어, 헨리 모즐리의 x선 실험을 하며 자세히 밝혀졌다.원자는 물리적 성질 화학적 성질 둘 다 가지고 있다. 물리적 성질로는 전자 또한 파동의 이중성을 같은다는 것이 밝혀짐으로, 위치나 운동량의 확률만 알 수 있지 정확한 값은 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화학적 성질로는 옥텟 법칙에 따라 최외각전자가 8개일 때 가장 안전하다는 것이다. 전자는 원자의 성질을 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화학에서는 원자가전자에 대해 주목한다.전하란 물체가 띠고 있는 정전기의 양을 나타내며, 전자기장에서 전기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한다.전하의 국제단위 :쿨롱(C)- 약 6.25*10^18개의 전자의 전하량이다.,양전하와 음전하가 있다. 양성자나 양전하의 전하를 양으로 표시하고, 전자를 음으로 표시한다쿨롱의 법칙(F=힘, Ke=쿨롱 상수, q1,q2=전하의 크기, r=두 전하 사이의 거리)샤를 드 쿨롱은 두 점 전하 사이의 힘을 측청하였고, 두전하 크기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 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하지만 하나의 전자가 갖는 힘은 작아 6.24*10^18개의 전자를 한꺼번에 수송하는 전하량을 사용한다.전압과 전류전압전압은 전위차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즉 전기장 내에서의 전위 차이인데, 이것이 전기를 흐르게 하는 원인이다. 전압은 전류가 자기장을 통과하거나 시간변화에 따라 자기장의 세기가 달라질 때 일어나게 된다.회로의 전압을 측정할 때 전압계를 이용한다. 전압의 경우 두 지점 사이의 전기 에너지 차이를 측정해야 하기에 두 지점 모두에 전압계를 연결 해야한다.전류일정시간 동안 흐른 전하량의 비율이다. 단위는 암페어이며 기호(Ω)을 사용한다. 여러 개의 저항이 연결 될 때 직렬로 연결하게 되면 전체 저항이 강해지지만 병렬로 연결하게 된다면 전체 저항의 값은 작아지게 된다. 도선의 길이가 짧고 굵을수록 도선에서의 저항은 작아지게 된다. 임계 온도 이하에서 물질의 전기 저항이 0이되는 물체도 있는데 이는 아무리 전류를 흘리더라도 손실전력이 없다 이런 물체를 초 전도체라고 한다. 예로는 자기부상열차 등이 있다.옴의 법칙도체에 흐르는 전류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 1A(암페어)의 전류가 1(Ω)옴의 저항을 지날 때 1v라고 한다.전압은 전류*저항이고 전류는 저항/전압, 저항은 전류/전압으로 표현할 수 있다.예를 들어, 가정용으로 사용하는 110v와 220v의 장단점을 비교해 볼 수가 있다. 110v는 220v보다 전압이 낮은 만큼 감전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가 있다. 하지만 손실전력 공식 p=v*I를 옴의 법칙 식으로 변경하게 되어 대입하면 손실전력이 1/4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옴의 법칙은 독일의 물리학자 Ohm(옴)이 발견한 것이며, 여려개의 저항이 연결이 되어도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개의 저항이 직렬로 연결된 회로에서는 저항을 통과하는 전류는 같기에 전압이 전기저항에 비례한다. 하지만 병렬회로에서는 전압이 같기 때문에, 각각의 부하에 흐르는 전류는 반비례 하게 된다,도체와 부도체도체도체의 경우 원자들 사이에서 전자가 자유롭게 떠 다니기 때문에 외부에서 전압이 가해질 경우 전류가 흐른다. 비저항이 작다는 특징이 있으며 알루미늄, 전선, 철 등이 도체이다.부도체부도체의 경우 비저항이 크다는 특성이 있어서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원자가 결합을 할 때 다른 원자에서 전자를 가져가 결합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사실은 부도체라고 전류가 전혀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온도가 정말 높아져서 전자가 흐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부도체라 할지라도 전기가 통한다.반도체미국의 윌리엄 브래드포트 쇼클리가 처음으로 발견한 반도체는 도합을 하여 안정적인 상태를 갖게 되는데 여기에 인을 첨가하면 전자가 하나 남아 N형 반도체가 되며, 붕소를 첨가할 시 전자가 하나 부족하여 P형 반도체가 된다. N형 반도체와 P형 반도체는 전류가 흐르는 방향이 정해져 있는 정류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반도체 소자의 기본원리이다. 반도체를 이용하여 1947년 벨 연구소에서 빛이나 전자를 주입하면 전기 전도도가 달라지는 트랜지스터가 있다. 트랜지스터의 경우 스위치나 아날로그 증폭기로 하용이 가능한데 스위치로 쓸 경우는 디지털 트리거를 인가, 증폭기로 쓸 경우, 아날로그 신호를 인가하여 전자의 흐름을 제어한다. 1958년에는 텍사스인스트루먼트에서 집적회로를 개발하였고 이것은 대량생산의 시대를 열게 되었으며 오늘날의 하나의 칩 안에 모든 요소들을 집적하는 시스템온칩의 시작이 되었다.직류와 교류직류와 교류전쟁1826년 앙페르의 회로법칙을 시작으로 전자기학이 발전하였다. 1834년 자코비가 전기 모터를 만들었고 1844년 상업용 전보선이 처음으로 개통되었으며 1879년에는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하였다. 에디슨의 직류는 멀리까지 전기를 공급할 수가 없었고, 그로 인해 비싼 발전시설과 전기료로 특권층만 전기를 누릴수 있었다. 이러던 중, 테슬라가 제안하였는데 기존의 직류가 아닌 교류로 전기를 공급하면 더 싸고 강력하고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미 직류 시스템에 막대한 투자를 해왔기에 교류는 위험하다고 에디슨은 반대했다. 테슬라는 포기하지 않고 1886년 교류시스템의 실용화에 성공하였고 이로 인해 교류와 직류전쟁이 일어났다. 에디슨은 교류전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1890년 8월 뉴욕의 한 교도소에서 에디슨이 개발한 교류전기고문 의자로 사형을 집행하였다. 이에 맞선 테슬라는 20만 볼트가 넘는 전기를 손을 통해 받았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교류는 안전성과 효율성을 바탕을 기초로 둔 것이다. 1903년 세계의 모든 발전소가 테슬라의 원리를 이용하여 교류전기 생산하였고, 모든 사람이 전기의리브 방식으로 사용하여야 한다.직류(DC)방향이 일정한 전기의 흐름이다. 시간에 따라 전류의 세기가 변하더라도 전류의 방향이 바뀌지 않으면 직류이다.교류(AC)교류는 시간에 따라 크기와 방향 모두 바뀌는 것이 교류이다. 현재 발전기에서 나오는 전기는 교류이며 다루기는 직류에 비해 까다롭지만 방법을 익히게 된다면 위험도도 직류에 비해 낮을 뿐 아니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전기장과 자기장전기장전하 Q주위에 다른전하는 쿨롱의 법칙에 따라 Q의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Q로인해 주변공간의 성질이 바뀐 것이고 이것을 수학적으로 나타낸 것이 전기장이라고 한다.전기장(E)은 전기력인 F를 전하 q로 나눈 값을 의미한다.또 전기장과 관련된 다른 식으로는 전하Q가 원점에 있다고 하였을 때 위치 r에 있는 q가 받는 쿨롱힘은 아래의 식과 같다. 그러므로 두 식을 연산하면 전기장의 공식이 나오게 된다.자기장자성물질이나 전기장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자석이나 흐르는 전류를 나침반 주위에 가져가면 바늘이 움직이게 된다 이것은 자기장이 나침반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자기장을 시각적으로 보기 위해 자기력선을 이용하여 표시한다 N극을 빠져나와 S극으로 끊이지 않게 연결하여 그린 선들으 모임으로 자기장의 세기는 선의 밀도로 표시하며 방향은 연속선으로 표시된다.고대 그리스에서 전기현상을 처음으로 발견하였으며 자기 현상은 약 1000년전 중국에서 발견하였다. 이때는 전기와 자기를 따로 보았는데, 1820년 덴마크의 외르스테스는 강한 전류가 흐르는전선 주위에서 나침반의 바늘이 움직인다는 것을 관찰하게 되었고, 이 발견을 시작으로 19세기 앙페르는 오른나사를 돌리는 것과 같은 방향으로 자기력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전선을 둥글게 감아 전류를 흘려보내면 자기장이 생성되는데 엄지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이 자기장의 방향이다.전자석의 세기는 전류의 세기가 셀수록, 코일을 많이 감을수록 세진다. 전자석은 전류가 흐를 떄만 자석의 성질을 띄고 전류의 세기를 조절하면 자석의 세기를 조절하는 것이 가 다른 한쪽 도선에서는 힘을 아래로 받게 된다. 이때 서로 반대 방향의 힘을 받게 되므로 코일이 회전하고 모터가 작동하는 것이다.자신의 꿈과 향후 계획우선 저의 꿈에 대해 설명하기 이전에 제가 it융합응용공학과에 입학하게 된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015년 저는 진주에 있는 연암공과대학이라는 전문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던 것이 제가 컴퓨터 관련학과로 진학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컴퓨터 잘하는게 멋져 보이기도 했습니다.. 전문대학교 특성상 빠르게 군대를 다녀와야 하였고, 입학과 동시에 휴학을 신청하여, 특기병으로 군대를 가기 위해, 컴퓨터학원을 다니며 CCNA, 네트워크관리사 2급을 취득하였고 네트워크 보직을 받게 되었고 군 생활동안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를 취득하였습니다. 이 과정동안 컴퓨터를 싫어해서 공부를 때려치는 일은 없겠다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복학하려 했으나 기존의 학과가 사라지는 바람에 수능을 다시 응시하여, 2018년 부경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수업을 바탕으로 제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가 어떤 것 인지 다뤄보기도 하였고, 수박겉핡기 식이지만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컴퓨터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배울것이 너무 많아 힘들때도 있지만, 무언가를 해내었을 때 그때의 기쁨은 이뤄말할 수가 없습니다. 대학기간동안 목표는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는 것입니다. 홈페이지도 보기 좋게 만들어보고, 어플리케이션도 만들어보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도 만들어보며, 제가 만든 것을 연동도 시켜보며, 제가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의 향후 계획은 대학기간 동안 구글링을 해서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고자 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html, css,
    공학/기술| 2020.07.07| 10페이지| 1,000원| 조회(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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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란 무엇인가? 느낀점
    국가란 무엇인가국가주의 국가론과 자유주의 국가론 국가에 대한 두 이론이 소개하였습니다. 국가주의 국가론은 사회 내부, 그리고 외부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개인의 자유보다 국가가 가진 힘을 더욱 중요시합니다. 이에 반해 자유주의 국가론은 목적을 위해서라도 침해할 수 없는 자유가 있다고 하며, 자유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은 헌법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국가는 시장의 개입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애덤 스미스는 개인은 개인의 욕구 달성을 위해 스스로 일한다고 하였고, 국가는 공공재를 제공하는 역할만 수행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민주주의 국가들이 대부분 받아드렸긴 하지만, 어느 한쪽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국가주의 국가론과 자유주의 국가론을 적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두 이론의 목적은 국가와 개인 중 어떤 것을 보다 우선순위를 두는지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주의를 너무 강조하게 된다면 국가에 보다 많은 힘이 집중되게 되어, 사회 안정이라는 명목하에 개인의 인권이 무시될 수가 있습니다. 자유주의를 너무 강조하게 된다면 극단적으로 제2의 대공황과 같은 사건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역사가 말해주듯이 보이지 않는 손의 이론은 이상론이었으며, 오늘날 그대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어 국가의 개입이 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국가와 정부에는 잘못된 것을 제약할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힘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말아야 하며, 모든 것은 법이 기준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이 과하게 되면 폭군이 나올 수 있으며, 부족하게 되면 소말리아처럼 정부가 제 기능을 못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명확하게 이것이 옳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서로 간의 논쟁 끝에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혁명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선택하였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권자가 되어 최악의 경우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예시로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무능력이 없다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판단하였고 탄핵당했습니다. 물론 민주주의가 완벽하게 옳은 것은 아닙니다. 민주주의가 완벽하지 않은 이유가 대한민국은 권력을 분리시켰고, 능력이 출중한 대통령이 선출되어도 서로 간의 견제로 인해 능력은 온전히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시간이 지나고 여러 논쟁을 하면서 점진적으로 진보하리라 생각합니다.
    독후감/창작| 2020.07.07| 2페이지| 1,000원| 조회(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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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이 주식을 하는 이유
    사람들은 왜 주식을 할까?----------------------------------------------------------------많은 사람들이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은 알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복리의 대단함은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람들은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복리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말로만 돈이 돈을 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책은 주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 주식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을 대상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단순히 투기의 대상이며 위험하기만 하다고 인지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게 있습니다. 20대인 제 또래 친구들조차 주식은 하나의 도박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전 주식이 절대 투기의 대상이 아니며, 도박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설명을 하기 전, 간략하게 투자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투자의 필요성72의 법칙이라고 있습니다. 72를 이자로 나눈 값이 돈을 두 배로 불리는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은행이자를 2%로 가정하였을 때 36년이 지나야 저축한 금액이 두 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금을 잃은 걱정은 없지만 큰 수익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수명은 늘어나지만 우리의 일자리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국민연금을 실시하지만 2050년이 될 때에 연금이 바닥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챙겨야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에 투자하고 은퇴 이후에도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미리 준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위해 현재 가지고 있는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제가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부모님 덕분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은 돈을 모아 보겠다고 밤낮으로 일을 하셨지만 10년이 지나도 돈이 잘 모이지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사는 게 너무 최초의 주식회사가 설립은 대항해시대 때였습니다. 대항해시대는 구대륙과 신대륙의 교역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도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신대륙에 있는 감자와 옥수수와 같은 작물이 유입되어, 유럽의 식생활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또, 광대한 영토에 대량의 작물을 심어 그들의 경제력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렇기에 한번 항해에 성공하면 나라는 물론 개인에게도 부와 명예도 뒤따라오기에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미지의 바다로 나아갔습니다. 시간이 흘러 중국과 인도와 직접 교역이 가능한 신항로의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유럽은 향신료가 귀했기에 인도와 중국의 향신료를 가져와 자국에서 거래하면 큰 이익이 발생합니다. 그렇기에 향신료를 차지하고자 영국이 인도로 진출하여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그걸 지켜본 네덜란드 상인들이 위기감을 느끼게 되었지만 당시 그들은 항해를 나가기에는 자금이 너무나 부족하였습니다. 그들은 부족한 자금을 채우고자 투자를 받게 되었고, 투자받은 돈으로 대규모 선단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최초의 주식회사인 네덜란드의 동인도 주식회사입니다. 동인도회사에 투자를 한 투자자들은 증서를 받게 됩니다. 그 증서를 가진 자에게 회사가 벌어드리는 일정부분의 수익을 주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배당입니다. 시간이 지나 동인도 회사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제 3자가 그 증서를 팔라고 거래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증서를 매매하며 이것이 주식거래입니다.이것이 주식의 시작입니다. 만약 동인도회사가 투자자에게 돈을 받지 않고 무리하여 자기자본으로만 대규모 선단을 만들었다면 실패했을 때 재기불능의 타격을 입었을 것입니다. 물론 성공을 하면 큰 수익을 안겨주지만 슬프게도 회사가 언제나 성공만 할 수는 없습니다. 내부사정으로, IMF, 리먼 브라더스 사태, 코로나와 같은 외부사정으로도 회사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회사는 위기가 찾아올 때 투자자의 도움이 없다면 회사는 크게 흔들립니다.투자자를 유치하고 분석합니다. 확신이 들었을 때 투자를 합니다.거래하는 대상의 가치와 리스크를 잘 아는 것이 투자입니다.막연한 희망만 가지고 있거나 자신의 생각은 일절 없고 타인의 추천과 권유로 사는 것이 투기입니다.회사에 대해 가치와 리스크를 알고 투자하는 것이 과연 투기일까요?이야기1. 개미와 베짱이----------------------------------------------------------------개미와 베짱이가 있습니다. 둘은 강가에 물을 퍼 와서 마을에 파는 일을 합니다. 개미는 매일 꾸준하게 물 10통을 길러와 마을에 팔지만, 베짱이는 물 5통만 길러와 팔고, 남은 시간은 마을과 강을 이어주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파이프라인을 만드는데 발생하는 비용, 관련 지식 학습 등 할 것이 많지만, 모든 것을 참고 인내하여 결국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베짱이는 일을 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물을 공급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미는 나이가 들게 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없을뿐더러 베짱이와의 가격경쟁에서도 지게 되었습니다.----------------------------------------------------------------이야기2. 개미와 베짱이(다른 관점)----------------------------------------------------------------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겠습니다. 베짱이가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동안, 시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많은 것을 포기하고 피나는 노력을 하였으니깐요.하지만 베짱이의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면 어땠을까요? 변수는 언제나 존재하고, 그 누구도 완벽한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베짱이는 돈도 시간도 잃었고, 믿고 기다린 가족들 얼굴 볼 면목조차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투자한 사업이었으니깐요.하지만 개미가 베짱이가 만들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미래가치를 알아보고 투자를 하였다면 어땠을까요? 개미가 파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라보는 관점을 다르게 하면 매매하는 것 또한 윈-윈(win-win)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이야기3. 황금알을 낳는 거위----------------------------------------------------------------베짱이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있습니다. 그 거위는 베짱이에게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시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짱이는 급전이 필요하게 되었고, 개미에게 거위를 팔게 되었습니다. 거위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둘 중 누가 손해를 본 것인가요?베짱이가 거위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줄 수 있는 투자처를 발견한 것입니다. 베짱이가 거위를 판매한 돈으로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였다면 누구의 손해일까요?베짱이의 가족 중 누군가가 아파 거위를 판매한 돈으로 수술을 하였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경우는 누구의 손해일까요?----------------------------------------------------------------저는 베짱이도 개미도 손해본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관점을 다르게 하여 보겠습니다.이야기4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른 관점)----------------------------------------------------------------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겠습니다. 베짱이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병이 들어 황금알을 낳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베짱이는 거위를 판매하게 되었고, 개미는 거위가 황금알을 다시 낳을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거위를 구매하였습니다.가정1사실 개미는 거위에 대해 엄청 공부를 하였습니다. 거위가 걸린 병이 무엇인지? 다시 거위를 알을 낳게 할 수 있는지? 분석하고 조사하였고 자신이 생각한 적절한 가격에 거위를 구매하였습니다. 지극정성으로 거위를 보살폈고 거위는 다시 황금알을 낳기 시작했습니다.가정2개미는 거위가 전에 알을 낳았으니 언젠가는 낳겠지라는 기대감으로 거위를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위의 병은 더욱 깊어져갔고, 결국 거위는 죽게 되었습니다.-----인 이야기만 듣고 주식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가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지금이 싸게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주위에서 흔하게 들렸고, 카페에서 주식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크게 늘은 것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의문이 들었습니다. 지금 주식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주식공부를 얼마나 하신 것일까? 주식 공부를 할 때 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더욱 겸손해집니다. 예상이 빗나간 적도 많이 있었고, 수익률에만 눈이 멀어 힘들게 번 돈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더 많은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주식을 추천해달라는 주위사람에게 추천해줄 때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꼭 스스로 공부하고 관리하라고 이야기합니다. 투자자로서 투자한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떻게 유지가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물타기라고 들어보셨나요? 가지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면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 여기고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인데, 보유중인 주식이 향후 더 떨어질지 언젠가는 반등을 할지 어떻게 판단하실 건가요? 향후 이 회사의 주가가 오른다는 확신이 있어야지 물타기가 가능합니다. 제가 보유한 주식 중 미국의 크루즈회사가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영업중지가 되었는데 코로나 끝날 때 까지 회사가 버틸 수 있는지 조사하였고, 크루즈 시장조사를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자금이 있었고 사람들의 여행에 대한 욕구 증가함에 따라 크루즈 시장도 성장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발생 전까지 회사의 이익도 나쁘지 않아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는 언젠가 끝이 나고,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은 크루즈를 이용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 가격이 떨어질 때 물타기를 하여 평균단가를 낮추고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질 때, 크게 오를 때 이유도 알아야 합니다.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악재인지 확인을 하고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시장에 우리는 대응해야합니다. 몇몇의 주식고수분들은 주식을 타인에게 추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
    경영/경제| 2020.06.09| 11페이지| 4,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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