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POINT PRESENTATION Enjoy your stylish business and campus life with BIZCAM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20123456 까칠한 조땡 CONTENTS YOUR PRESENTATION POWER POINT PRESENTATION 3C Analysis SWOT Analysis 4P Mix IMC Expected effect Budget SchedulePOWER POINT PRESENTATION Enjoy your stylish business and campus life with BIZCAM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20123456 까칠한 조땡{nameOfApplication=Show}
한양도성박물관 답사 리포트위치: 서울시 율곡로 283(종로6가 70) 서울디자인지원센터 1~3층위치는 위의 지도에 분홍색으로 표시한 곳이 site이다. 서울시립대학교 정문에서 420번 버스를 타면 바로 건너편에 내릴 수 있다. 또한 1, 4호선을 타고 동대문역에 내려 10번 출구로 나가서 3분정도 걸으면 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훌륭하다. 2019년 5월 17일 오전 10시까지 한양도성 박물관 입구에서 모여 답사를 시작하였다. 1396년 축조된 한양도성은 600여 년 동안 서울을 지켜온 수도의 성곽이었다. 지형과 한 몸이 되어 축조된 한양도성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부 훼손되기도 하였지만, 오늘날까지 그 원형이 잘 남아 있어 도시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다. 동대문 성곽 공원에 위치한 한양도성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성정보센터와 학습실을 갖춘 문화공간이다.오전 10시에 모여 박물관을 들어가기 전에 성곽에 쓰였던 돌들을 야외에 전시한 곳으로 갔다. 조선시대의 왕들의 순서대로 좌측부터 전시하고 후대로 갈수록 돌들이 좀 더 다듬어지고 정교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맨 마지막에 놓인 돌은 왕의 순서와는 맞지 않았고 시대마다 크기가 달랐기 때문에 맨 오른쪽으로 간 듯 하다. 태조, 세종, 숙종, 순조 돌들이 있었는데 세종 때의 축조방식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 아래에는 큰 돌을 놓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은 돌을 놓는데 가로 줄 눈이 최대한 맞춰 빈틈없이 쌓았다.이제 상설전시관 1층으로 들어가서 정해진 시간까지 자유롭게 관람을 시작하였다. 제일 처음에 눈에 들어온 것은 숫자로 보는 한양도성이다. 국가의 수도에 있는 성곽 중에는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는 것이 한양도성이다. 한양도성의 배치도처럼 보이는 한양도 등 1층에는 한양도성 성곽 모델링이 많았다. 2층에서는 도성을 다시 재축조한 사람들에 관한 전시를 보았다. 근대화과정에서 훼손된 성곽들을 1970년대 ‘서울성곽 정화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보수,복원 사업을 거친 것을 보았다. 또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북한공작원이 성벽을 넘어 청화대에 침투하였던 것을 검거한 이후로 성곽 보수작업이 활발하게 활성화 된 것을 보면서 과거의 성벽이 오늘날 문화적인 의미 뿐 아니라 성벽의 역할을 그대로 수행하는 것 같아 신기하였다.1897년 대한제국이 선포되고 1899년 최초의 전차 선로가 개통되면서 성문은 제 기능을 잃게 되고 1907년 일제시대에 일본 왕세자의 방문이라는 명목 아래에 길을 넓히기 위해 도성들을 철거하였다. 1970년 이후로 복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낙산공원 부근을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진행하는 것을 보면 한양도성성곽에 대한 인식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3층에서 공원으로 나가는 문 앞에서 모이기로 하여 성벽을 따라 낙산공원 정상까지 걸어갔다. 성벽을 따라 얼마 걷지 않아서 교수님께서 성벽에 나있는 구멍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대포를 쏠 수 있고 총에 안맞을만큼의 높이와 구멍이 있는 ‘원총안’ , 그리고 성벽을 오르는 적군을 노리는 ‘근총안’이 있다. 그리고 복원된 옥개석과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옥개석을 눈으로 직접보니 다른 것을 느꼈다. 또한 성벽을 다시 지으면서 담당한 사람이나 내용 등을 돌에 새겼는데 한자가 쓰여진 돌을 찾는 것을 보면서 올라가니 금방 정상에 도착하였고 버스를 타고 다시 서울시립대학교로 복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