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제 목일본향토음식과 오세치 요리의 대하여과 목담당교수교수님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2020.11.201.일본 향토음식의 특징일본 요리는 맛 뿐 아니라 색깔이나 모양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보면서 즐기는요리이며, 식품 고유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 계절적 요리를 중요시함불교의 영향으로 육식 문화가 발달하지 못한 대신 콩 소비 중심의 식생활 문화 정착지역별 특징- 관동 요리: 맛이 진하고 달고 짜고 국물이 적음(에도 요리)- 관서 요리: 관동 요리보다 요리의 역사가 길고 담백하며,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연한맛과 아름다운 색과 형태가 특징임- 혼젠 요리: 전통적인 일본 요리로 의례 요리- 회석 요리(가이세키 요리): 술을 맛있게 먹기 위한 연회 요리- 다회석 요리(차가이세키 요리): 다도에서 나온 요리, 차를 들기 전에 간단하게 내는 요리- 쇼진 요리: 불교의 사찰 요리, 채소, 해초, 건조식품 등의 식물성 재료를 원료로 한 요리2. 일본의 향토음식일상식- 주식: 쌀- 부식: 생선과 채소, 콩 등- 아침: 1즙 3채가 일반적 상차림- 점심, 저녁: 덮밥, 면류 등의 일품 요리 등- 식기는 1인분씩 따로 쓰고 소식을 하며 음식을 먹을 때는 젓가락만 사용하고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들고 마시는 것이 일반적- 일상식: 밥, 국, 김, 계란말이, 낫또, 쯔게모노, 우메보시, 덮밥, 돈부리, 우동, 소바 등절기 및 행사 음식- 절기에 따라 음식을 다양하게 만들어 먹는 풍습이 있음- 적색을 기쁨과 행운의 색이라 생각- 경축일에 팥을 섞어 넣은 찰밥(세키향)을 지어 먹으며 축하의 의미를 되새김- 정초, 축하일: 찰떡- 생일엔 새우나 가재를 삶아 먹음 (등이 휠 때까지 장수하라는 의미)- 오세치 요리 :일본 설날의 특별음식국물 없이 찬합에 담아 둠경사스러움을 거듭한다.’라는 의미- 토시코시 소바:12월 31일에 먹는 소바해를 넘기기 전에 먹지 않으면 안 됨‘소바를 남기면 금전운이 좋지 않다.’라는 풍습이 있음연회 요리- 회석 요리(가이세키 요리): 에도 시대 이후 발달유곽, 화류계, 홍등가 등에 제공된 연회를 위한 요리술을 마시며 맛있는 요리를 먹은 후에가벼운 식사를 해서 끝낸다는 방식구성 및 제공 순서진미(사끼즈께) ?전채(젠사이) ?맑은 국(스이모노) ?회(사시미) ?구이 요리(아끼모노)?조림요리(니모노) ?튀김요리(아게모노) ?초회(스노모노) ?밥, 된장국 ?과일(구다모노)일본의 대표 향토음식- 스시하야스시: 밥에 식초를 섞어 만든 것마레스시: 고기를 소금에 절여 자연발효 시켜 산미가 생기게 한 것스시의 유래: 어패류를 염장하여 자연발효 시킨 것이 기원동남아 유래설: 동남아시아 민족이 산속에서 생선을 저장할 목적으로 쌀과 같은곡물로 밥을 지어 함께 두었더니 자연발효 했다는 설중국 유래설: 중국에서 2세기경부터 초밥을 먹었으며 그 후 일본에 전해졌다는 설- 돈부리 덮밥백반 위에 각종 수조육류, 어패류, 야채류를 요리해서 얹고 국물을 끼얹어 먹는 요리가격과 맛이 좋아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일품음식규동: 얇은 쇠고기 조리카츠동: 돈가스를 썰어 얹음텐동: 각종 튀김류- 자루 소바17세기 경 부터 시작됨대나무 발 사각 틀에 올려놓은 삶은 메밀국수를 양념과 소바 다시에 곁들여 먹음쯔게소바: 쯔유에 적셔 먹는 소바야끼소바: 채소에 볶아 먹는 소바- 라멘중국식 밀가루 국수를 간장이나 된장으로 양념한 국물에 말아서돼지고기, 콩나물, 죽순과 함께 먹는 요리쇼유라면: 도쿄지방. 닭 뼈 또는 돼지 뼈 육수에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로우려낸 국물에 간장으로 간을 한 라면.돈코쓰라면: 규수지방 ,국물을 돼지 뼈로 고아 걸쭉하고 기름이 있는 육수의 라면미소라면: 삿포로지방, 맑은 돼지 뼈 육수에 마늘을 넣고 된장을 풀어서 만든 라면- 오꼬노미야끼‘철판에 좋아하는 것을 구워먹는다.’라는 뜻의 일본식 빈대떡양배추, 돼지고기 등을 밀가루 반죽에 넣고 구워 먹는 영양식한국의 해물파전과 비슷함관서풍: 양배추, 돼지고기 등을 넣고 구워 마요네즈와 소스,가쓰오부시, 파래가루를 뿌림히로시마풍: 야끼소바를 넣어 반죽이 얇고 소스도 바르지 않음- 타꼬야끼일본식 문어구이 빵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오사카의 명물- 나베모노(냄비 요리)샤브샤브(첨벙첨벙하는 소리를 의미)얇게 썬 쇠고기, 두부, 배추, 쑥갓, 파, 우엉, 다시마, 곤약 등을끓는 육수냄비에 살짝 익혀 소스에 적셔 먹는 음식3. 일본의 지역별 대표 향토음식관동지방의 음식도쿄를 중심으로 발달하였고, 에도 요리로 불린다무가 및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의례 요리가 발달했다설탕과 진한 간장을 써서 맛을 진하게 내기 때문에, 달고 진하고 짠 농후한 맛이 특징이다따라서 관동 지방의 조림은 짭짤하고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고 국물이 거의 없다이러한 것은 거친 토양과 수질의 불량에서 기인된 것이라 전해진다몬자야키:메이지 시대 말엽 도쿄의 아사쿠사에서 처음 만들어짐밀가루를 엷게 물에 개어 명란젓, 떡, 치즈 등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철판에 부치는 요리오코노미야키 보다는 약간 질퍽한 느낌전쟁이 끝나고 먹을 것이 없던 시절 밀가루에 물을 넣어서 죽처럼 해서 구워먹다가 점점 야채, 떡, 치즈, 등등을 넣어 만들어진 요리도쿄 중에서도 츠키시마나 아사쿠사 같은 일부지역에만 있어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님니기리스: 밥 위에 와사비를 얹고 그 위에 생선살(날 것)을 얹은 가장 기본적인 초밥뎀뿌라:각종 야채나 어패류에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 요리우동이나 밥, 카레와 함께 주로 곁들여 먹음전국 대표 음식이기도 하지만, 곳곳마다 맛이 달라 특히 도쿄 대표음식이라고 전해짐관서지방의 음식-관서 지방 요리의 특징교토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발달함에도 요리에 비해 긴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일본요리가 발달함교토의 담백한 채소와 건어물요리, 오사카의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생선요리가 주종을 이룸관동요리에 비해 국물이 많고 연한 맛을 내는 간장을 사용해 맛이 엷고 부드럽고, 설탕을 쓰지 않고 재료 자체의 맛을 살려 재료의 색과 형태를 살리는 특징이 있음가이세키 요리가 중심이 됨오사카지방 음식의 특징:17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의 에도시대, 오사카는 경제와 금융의 중심지로서 번창했고 국내의 농산물과 특산물이 모이는 곳으로 ‘천하의 부엌’이라고 불림홋카이도의 다시마를 가져와 끓여서 만든 국물인 ‘다시’가 오사카 지방 요리의 근간이 됨좋은 다시를 만들려면 후시를 얇게 깎을 필요가 있는데, 오사카 남부의 사카이에서 칼 만드는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후시를 예전부터 얇게 잘 깎을 수 있었음대표적인 오사카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도 반죽을 할 때 ‘다시’를 넣어 만들며 오사카의 음식을 말할 때 빠트릴 수 없는 존재임오사카 음식의 또 하나의 특징은 여러 가지 소재를 배합하고 섞는다는 것임우동치리, 우동스키:오사카 명물로서 유명하고 1920년대 말 오사카 미나미에서 탄생한 요리오사카 특유의 다시에 우동과 닭고기, 어패류, 야채를 넣은 호화 냄비물 또는 다시마 우린 국물로 끓여, 폰즈(초간장)에 찍어 먹음하코스시밧테라와 같은 오사카의 향토요리로, 사각 나무통에 초밥을 넣고 그 위에 새우, 얇게 저민 생선 등을 놓아 뚜껑을 덮어 누르고 꺼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