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조직론 과제“세계 일류기업 – 무엇이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나? - HP” 소감문이 영상은 HP way라고 불리는 HP의 경영자들의 인간 중심의 경영 이념이 어떻게 실제로 HP사에 구현되었는지 세세하게 밝히고 있다. 먼저 휴렛이 맡은 기술과 관련해서는 창고개방정책, 브레인 스토밍, 단계별 모자 등과 같은 정책을 통해서 직원들에게 신뢰와 자유를 부여하고 개발 의욕을 고취시켰다. 또한 팩커드는 경영에 있어서 MBO, 즉 목표에 의한 관리를 도입했다. 목표에 의한 관리는 회사의 목표를 공유한 후 개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것으로, 이를 달성함에 있어 통제를 최소화하고 자유와 권한을 최대한 부여하는 것이다. 그 예로 자율근무시간제와 MBWA라는 찾아 다니는 관리를 들 수 있다. 부서의 차원에서는 각 사업부가 독립적인 기업 형태를 가질 수 있도록 하여 직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권한을 부여하고 조직이 커질수록 작게 만들어 관료주의를 경계했다. 권한을 부여하는 대신 직원들이 공동의 목표에 항상 부합하는 것인지 고려하도록 했다.거시적으로 HP는 다운사이징의 시대와 경제 위기에도 인력 감축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하더라도 감축 인원을 존중하는 정책으로 인간 중심의 경영이념을 보여주었다. 10%의 감원이 필요할 때, 10%의 감봉으로 대처하거나 조기 퇴직 시 많은 혜택을 제공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부서 해체 시에는 관리자가 부하직원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정책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직접 같이 일할 담당부서의 매니저가 서류와 면접에 참여하도록 하고 직원들이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정보, 기술적 측면에서 사내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휴렛과 팩커드의 인간 중심의 경영 이념은 테일러가 과학적 관리법부터 시작한 과업과 성과 중심의 경영의 생각과 다르다. 산업화 이후 강조되었던 관료제 등 과업 중심의 이론들은 인간을 배제하여 경영 관리 기법을 고안해냈고 이는 비인간화라는 부작용을 초래했다. 하지만 호손 연구 이후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경영 기법의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이론으로 배웠다. 이러한 인간 중심의 경영에 어떠한 사례가 있는지, 현실에서는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이번 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인간 중심의 경영은 기본적으로 인간의 책임감과 능력을 믿고 이것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업의 본연의 목적인 성과를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기업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확인하는 등의 절차를 도입한 것도 엿볼 수 있었다. 즉, 인간 중심의 경영은 기업의 인재로 하여금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줌으로써 성과를 이끌고, 인간 중심으로 인한 부작용 등을 여러 제도를 통해서 대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이 영상은 꽤 오래된 영상으로 로봇의 등장과 정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간 중심 경영의 위기를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지금 현실의 4차 산업 혁명의 상황과 큰 맥락을 같이 한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 혁명은 비인간화를 초래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하지만 HP의 사례를 참고하면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직행동론 과제[조직에서 경험한 리더 권력의 원천]CGV라는 조직에서 1년 6개월동안 미소지기라고 불리는 파트타임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학교 공부와 병행하기 위해 저녁 8시부터 출근해서 약 새벽 2시까지 일하는 마감 타임에 일하게 되었다. 특히 마감 업무는 다른 오픈, 미들 업무보다 복잡하다. 왜냐하면 다음날 오픈을 위해서 모든 기기를 청소해야 하고 돈 정산을 해야 하며, 재고 확인 및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서류까지 작성해야 한다. 따라서 마감 업무는 선임 미소지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선임 미소지기라고 하는 직위는 미소지기들을 관리하고 직원들에게 보고하는 직위로, 일한 경력도 많아야 하고 또 모든 미소지기 업무를 알고 있어야 했다.먼저 직위 자체가 다른 미소지기들과 다르다. 이는 공식적 권력의 합법적 권력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선임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와 역할에 기반한 권력이기 때문이다. 이를 잘 나타내주는 것은 일반 미소지기와 다른 이름표와 혜택이 더 많은 미소지기 카드다. 또한 어느 정도의 보상권력과 강제권력을 가지고 있다. 미소지기들은 모두 A등급부터 D등급까지 매달 근태평가를 받는다. A등급부터 D등급은 시급 차이를 발생시키고 이는 월급에서 몇 만원 차이를 내기도 한다. 이 때 근태 평가를 매니저와 선임 미소지기가 같이 판단하기 때문에 선임 미소지기는 좋은 평가와 나쁜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 것에서 보상권력과 강제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잘못된 것이 있으면 언어적으로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알려주었기 때문에 확실한 강제 권력도 있었다.내같이 마감 타임에 일한 선임 미소지기들은 전문가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 평균적으로 일한 기간이 2년을 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마감 업무에 있어서 복잡하거나 어려운 업무를 다 알고 있었다. 매니저들이 할 법할 일들을 해내는 것을 보고 미소지기 업무는 기본적으로 다 숙지하고 있으며 매니저의 업무를 돕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영화관의 전반적인 업무에 전문적 지식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내가 스스로 선임 미소지기들에게 권력을 부여했다.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선임 미소지기에게 많은 의존을 했다. 마감 업무에 대해서 할 줄 아는 정보적, 능력적 차원의 자원은 영화관 전체 입장에서, 그리고 나의 퇴근을 위해서도 중요도가 높았으며, 업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선임 미소지기와 오랜 경력을 가진 미소지기들이었기 때문에 희소성이 컸고, 선임 미소지기가 결근을 하거나 조퇴를 하면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매니저 밖에 없었기 때문에 의존성이 높았다. 하지만, 내가 일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마감 업무에 대해서 모든 프로세스를 할 줄 알게 되었을 때 느꼈던 선임 미소지기에 대한 전문가 권력은 많이 줄어있었다. 왜냐하면 이제 매니저의 일을 돕는 것만 나보다 더 할 줄 아는 것인데, 매니저와 관련한 것은 나의 업무와 관련이 없던 것이기 때문이었다. 의존도가 낮아졌을 때 내가 생각하는 선임 미소지기의 권력이 줄어들었다고 판단된다.
조직행동론 과제[동기부여 이론으로 분석한 Gravity payments의 7만 달러 최저임금 정책]Gravity payments의 CEO Dan Price의 7만 달러 최저임금 정책은 조직행동론의 세 가지의 동기부여 이론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ERG 이론을 적용할 수 있다. ERG이론은 인간의 욕구를 다섯 가지 측면으로 위계에 따라 분류한 Maslow의 욕구위계이론을 수정한 이론이다. 즉, 다섯 가지 위계를 축소하여 존재욕구, 관계욕구, 성장욕구로 분류했다. 존재욕구란 신체적 욕구, 물질적인 삶에 대한 기본 욕구를 뜻하고 관계욕구란 사람들간의 관계에 대한 욕구를 뜻한다. 성장욕구는 개인의 성장과 개발에 대한 욕구를 뜻하며 이 세 가지 욕구는 동시에 활성화될 수 있다. 이 이론의 관점에서 보면 Dan Price의 정책은 직원들의 물질적인 존재욕구를 충족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것이 관계욕구와 성장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했다. 120명의 직원 중 임금상승을 경험한 70명의 직원은 이러한 충족으로 성과적인 측면에서 발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두 번째는 자기결정이론의 관점을 통해서 분석해 볼 수 있다. 자기결정이론은 내재적 보상으로 했던 행동이 외재적 보상으로 돌아올 때, 자신이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을 받기 위해서 또는 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동기가 감소한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외재적 보상 또한 어떠한 상황적 맥락이나 어떤 방식으로 지급되는 지에 따라서 그 효과가 달라진다. 이 이론을 활용하여 제시된 Gravity payments의 사례를 살펴보면 자신의 성취감과 같은 내재적 동기로 일하던 직원들도 임금의 상승으로 인해 자신의 업무를 그 임금에 맞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하여 동기를 감소 시킬 수 있다. 하지만 Gravity payments의 7만 달러 최저임금 정책은 다른 상황적 맥락으로 이해될 수 있다. Dan Price의 소득의 불평등을 해결하고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가 전달이 된다면 위와 같이 외재적 보상으로 인해 동기가 감소하지 않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공정성 이론의 측면에서 살펴볼 것이다. 공정성 이론이란 직원들이 자신이 투입한 노력과 조직으로부터 얻은 보상의 비율을 준거 대상과 비교하여 비슷하다면 공정하다고 인식하고 불균형 하다고 느끼면 공정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불균형이 발생한다면 직원들은 이를 해결하여 공정성을 회복하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투입물 또는 산출물을 변화, 합리화시키거나 준거 대상을 바꾸기도 하며, 작업장을 이탈하기도 한다. 사례를 이론에 적용해보면, 부정적인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다. 원래 직원 120명 중 임금 상승을 경험하지 않은 50명의 직원들은 7만 달러나 그 이상의 임금을 받던 직원들인데, 이 직원들은 직장 내에서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었을 것이며 더 많은 책임을 가지고 핵심 역할을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7만 달러를 최저임금으로 한다면 자신의 투입물이 다른 사람의 투입물의 양보다 더 많은데, 산출물은 같거나 비슷하다고 느껴 불공정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투입물을 줄일 수도 있고, 작업장을 이탈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회사의 핵심 인력이 일을 열심히 하지 않거나 이직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 예상된다.
한국전력 대학생 해외봉사단 자기소개서자기소개저는 항상 어떻게 하면 스스로가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성취하고자 합니다. 스스로의 발전을 통해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생각에 저는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하려하고 그것을 온전히 느끼면서 제가 배울 점을 찾고 기록하려고 합니다. 그 예로 군복무 시절부터 지금까지 일기를 꾸준히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제 성격의 장점은 어떤 집단에 속했을 때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없이 지낸다는 점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진심을 보이고 배려를 한다면 그 사람과 마음이 통한 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배려가 다른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는 저의 단점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스트레스 받는 점을 자체적으로 고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최근 사회공헌과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든 생각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전공이 경영학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기업의 입장에서 사회에 공헌하는 CSR, CSV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지원동기/포부제가 2018 한국전력공사 대학생 해외봉사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두 가지 동기가 있습니다. 먼저, 해외봉사는 국내봉사와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같이 봉사했던 사람들의 후기 덕에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봉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대부분 해외봉사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우리나라에만 도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사회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고 후기를 알려주었습니다. 저도 꼭 느껴보고 싶은 감정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제가 아직 해외를 나가본 적이 없어서 만약 처음 해외에 나가는 것이 봉사활동이라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나라를 대할 때, 그 나라의 좋은 곳, 멋진 곳을 찾아다니는 여행 또는 관광의 측면이 아닌 직접 교류하면서 봉사하는 좀 더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제가 만약 한국전력공사 대학생 학생봉사단이 된다면 저의 젊은 날, 인생 전체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 중 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되도록 활동하려고 합니다. 누구보다 설레고 뜨겁게 그리고 의미 있게 봉사를 실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