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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의 기술을 읽고 내용을 요약하고 느낀점위주로 적었습니다. 평가A+최고예요
    시작의 기술2020.04.01저자 개리 비숍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나고 자랐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자기계발 코치로서는 독특하게도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와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에드문트 후설의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냈다. 그렇기에 현상학을 이용해 삶 속의 편견과 게으름, 정신적 찌꺼기를 제거하고, 우리 안에 있는 진정한 나를 일깨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시작의 기술 부제는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7가지 무기’ 이다. 제목 그대로 누워서 걱정만 하는 우리에게 시작의 기술 7가지를 알려준다.‘시작의 기술1 나는 의지가 있어’ 에서는 우리에게 의지에 대해 묻고 있다. 더 잘 살고 싶은 의지가 있는가? 아니면 당신은 더 이상 이렇게 거지같이 살 의지가 없는가? 의지가 있든 없든 우리의 답은 하나다. 변화하고 싶다는 것! 지금처럼 살기 싫다는 것!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싶다는 것이다. 난 여태껏 살아오면서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언가를 도전해도 금방 포기할 것이라고 여겼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나는 깨달았다. 난 더 이상 이렇게 살 의지가 없다는 것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일을 할 의지가 없다! 이렇게 평범하고 지루한 인생을 살 의지가 없다! 무엇을 하고 싶은 의지보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의지가 없다는 것을! 지금 내가 어떤 의지가 있고 어떤 의지가 없는지 살펴보자. 그게 시작이다.‘시작의 기술 2 나는 이기게 돼 있어’ 저자는 우리는 항상 이기는 게임을 하는 중이라 말한다. 혹시 우리는 스스로 한계를 계속 만들어 놓은건 아닐까? ‘난 이것밖에 할 수 없어, 다음에도 똑같은 일이 반복 될거야’ 그렇다! 우리는 생각 하는 대로 인생을 살고 있다. 우리는 분명 이기고 있다. 난 능력과 의지가 없고 서툰 사람이라고 항상 생각했다. 생각대로 내 인생은 그것들을 증명했다. 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 받는 월급에 감사하며 일했고,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 시도 조차 해보려 하지 않았다. 뭘 하든 나는 서툰 사람이니 제대로 배워보려 하지 않았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의 인생을 산다. 저 자신에게 만이라도 한계를 긋지 말자. 우리의 위대함을 끌어내보자.‘시작의 기술 3 나는 할 수 있어’ 미 말은 너무 진부하다고 생각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라.’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하지만 수많은 책, 과학에서도 증명하고 있다. 따지지 말자. 그냥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믿어보자.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생각하자. 한번이라도 그렇게 믿어보고 자신을 지지해주자. 지금도 계획을 하고 실행에 옮길 때면 의심이 든다. ‘나는 할 수 있을까? 이게 될까?’ 마음에서 스물스물 올라온다. 그럴 땐 많이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할 수 있고,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그냥 다음 행동을 한다. 이것밖에 없다.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고 우리는 계획했던 일을 하면 된다.누구는 과거의 상처 때문에 안된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누구나 저마다의 문제가 있고 삶은 늘 완벽할 수 없다. 우리는 각자 상처를 안고 있다. 그래도 의심할지 모르겠다. ‘저 성공한 사람은 집안이 좋았겠지, 나처럼 나쁘진 않았겠지’ ‘나는 부모가 너무 많은 상처를 줬어’ 그렇다.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나도 가지고 있고 내 친구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자 그것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인정하자 삶은 완벽하지 않다.불공평하게 시작할 수 밖에 없다. 그냥 그사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하자. 우리는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계속 상처받은 자신을 위로만 하고 있을 건가? 나는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았다. 우리 집은 가난했고 아빠는 술만 마시고 책임감이 없었다. 그리고 운영하던 가게는 불까지 났다. 그 불을 낸 가해자가 있었지만 보상받을 수 없었다. 워낙에도 좋지 않았지만 그때 당시는 더 최악이었다. 나는 내 방을 가져 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어렸을 땐 친구들이 허물어지는 집에 산다고 웃으면서 놀리곤 했다. 상처받고 살아왔다. 그러면서 나보다 남을 의식하게 됐다. 그런 내가 너무 싫었다. 나는 내가 이런 게 부모 탓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이제 그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다. 아빠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겠고 엄마도 가장노릇을 하느라 힘들었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당연히 받아들인다고 상처가 아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더 이상 부모 탓을 하지 않기로 했다. 아, 혹시 이제 컸으니까 그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상황이 종료됐으니까 그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다. 아니다. 아빠는 여전히 술을 좋아하고 폭음을 한다. 그리고 우울해한다. 반복이다. 알코올중독이라는 병이지만 아빠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는 내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래도 아빠는 좋은 사람이다. 나약하기만 할 뿐이다. 아빠의 아빠, 친할아버지도 알코올중독으로 돌아가셨다. 봐라. 과거의 상처에서 못 빠져 나오면 결국 같은 길을 가는 것이다. 난 다르게 살아야 되고 반드시 그렇게 살 것이다. 아빠처럼 말하지 않을 것이다, “어렸을 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래” 이런 말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시작의 기술 4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우리가 시작을 망설이는 중요한 이유, 불확실성!나는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그와 관련된 책을 읽고 동영상을 본다. 확실성을 찾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곧 불확실성이 엄습해온다. ‘과연 이게 될까? 확실하지 않은데 내가 노력해도 될까?’ 그러다 포기해버리고 만다. 확실성은 우리를 포기하게 만든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 왜 공무원을 사람들이 많이 하려고 할까? 정말 공무원 일이 하고 싶어서 일까?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 하지만 공무원은 안정된 월급과 노후, 보장된 정년 ! 확실성의 결정체다. 확실하기 때문에 공무원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나 또한 공무원을 하고 싶었다. 그렇게 공무원이 되면 우리는 행복한가? 행복하면 괜찮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에는 찜찜함이 남아있다. 다른 일에 도전해보지 않은 찜찜함 말이다. 나는 안정적인 전문직의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항상 마음에 찜찜함이 남아있었다.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가져왔다. 그러나 불확실성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성공은 늘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잊지 말자. 우리가 생각하는 확실성 또한 없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다음날 죽는다면? 뉴스를 보자. 갑자기 사고로 죽는 사람들은 자기가 죽을 줄 알고 있었을까? 죽게 된다면 우리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인생이 후회스럽지 않을까? 한번 뿐인 인생 후회스럽게 살지 말자. 시도해서 실패하는 건 괜찮다.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후회스러울까? 더 이상 숨지 말자. 일상생활에서 하나씩 바꿔보자. 매일 가는 출근길 말고 다른 길을 선택해보고 매일 가는 가게 말고 다른 가게를 가보자. 우리의 일상생활을 조금씩 바꿔나가는 불확실성 연습을 해보자.‘시작의 기술 5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생각만 하지말자. 긍적적인 생각과 확언만으로 우리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행동을 해야 한다. 생각을 했으면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 ‘내가 다음에 할 행동은 뭐지? 내가 뭐부터 해야 하는 거지? ’계속 질문하고 행동하자. 망설이는 것이 있다면 그냥 첫발을 때보자. 나는 영어회화 공부를 하는 중인데 항상 하고 싶었던 게 있다. 외국인과 대화하면서 공부를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문장으로 말하지 못하는 부족한 실력에 용기가 안났다. 레벨테스트 앞에서 뒤로 가기를 눌렀다. 그런데 더 이상 하고 싶은 걸 망설이는 이런 상황이 지겨워 전화영어를 신청했다. 그리고 외국인과 이야기를 시작했다. 맞다. 잘 못 알아듣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한다. 하지만 첫 걸음을 땠고 그 전화영어는 작심삼일이던 나를 꾸준히 공부하게 해준다. 하나씩 하나씩 해보자. 행동을 하면 우리는 변해있을 것이다. 차라리 생각하지 말고 행동하자. 행동이 중요하다.‘시작의 기술 6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 우리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하는 도중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하고 하기 싫을 때도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도 모두 이 과정을 겪었다. 우리만 이런 것이 아닌걸 알아야 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다른 점은 이럴 때에도 그저 부단히 행동 한다는 것이다. 두려움이 올 때는 두려움에 잡아먹히지 말고 두려움의 실체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내 두려움을 직시하는 것이다. 종이에 적는것도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사실 제일 두려운 건 실패일 것이다. 실패했을 때 내가 잃는 건 무엇일까? 종이에 적어보고 생각했다. 내가 잃는 건 기껏해야 쏟아 부은 시간과 노력? 하지만 다른 말로 바꿔보면 값진 경험을 얻는걸 수도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시도하고 나서의 실패는 우리가 점점 더 성공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자. 하기 싫을 때도 분명히 있다. 그럴 땐 너무 깊이 생각하지말자. 생각을 멈추고 해야 할 일을 하자.
    독후감/창작| 2020.04.01| 3페이지| 1,000원|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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