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 제 1주차 2차시 과제 >□ 리더란 어떤 사람이고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의 기준과 예를 들어보 고 평가받은 이유에 대하여 기술하시오.리더란 ‘일을 시키는 사람’리더의 기준은1.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을 '잘' 시키는 사람- 좋은 리더는 그들의 재능과 자질, 역량을 간파하여 권한을 위임해 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일할 수 있게 하는 리더이다. 이렇게 리더로부터 인정받은 구성원들은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다. 권한을 위임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믿는다 것,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최고의 칭찬과 같아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반대로 나쁜 리더는 일을 잘 해내지 못 할까봐, 일을 시키기 미안해서, 찡그리거나 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기 싫어서 본인이 하거나 시키지 않는 리더이다.이것은 마치 대회에 뛸 준비가 된 말들을 마구간에 놓아 두는 것과 같다.일을 하면서 구성원들도 분명 느낄 것이다. 이 곳이 본인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인지, 같은 자리에서 계속 머무는 곳인지2. 같이 가는 리더좋은 리더란 가장 근본적인 요소로는 "GO"가 아니라 "Let's Go"를 외치는 리더 ‘저 사람이 저런 삶을 살고자 하는데, 그 꿈의 실현과 조직비전이 어떻게 잘 융합되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리더, 구성원들이 성과창출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함께 가는 파트너라는 것을 알고 겸손한 태도로 의견을 수렴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듣고, 함께 이룰 수 있는 공동 목표를 수립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반대로 나쁜 리더는 너무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고 야망이 크거나, 냉정하고 거만하며 부하직원을 무시하는 리더라고 생각한다.독단적으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은 직원들의 사기저하는 물론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리더와는 누구나 오래가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기 때문이다.3. 변화와 혁신에 힘쓰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좋은 리더란 퍼스트 펭귄이 되어 구성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좋은 실패를 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좋은 실패란 조직에 존재하지 않았던 창의적 실험과 시도에 의한 실패이며, 조직이 장려해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제안과 시도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실패들을 예측하고, 각각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에게 사고의 틀을 제공해야한다. 또한 문제가 발생했을 시 실패의 원인과, 개인의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러한 일이 생겼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지원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고민하는 것이 좋은 리더의 양상이다.
리더십 < 제 1주차 1차시 과제 >□ 인생에서 성공이란 무엇인가?행복 기준이 낮고 가진 게 넉넉지 않아도 베풀 수 있는 사람, 선생이 되는 것.어렸을 때부터 미래를 자주 그려보고 상상했던 저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란 무엇일까 하고 의구심을 항상 품고 있었습니다.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재산이라는 한 측면만 보고서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으로 나누어 심지어는 사람의 생명을 돈으로 환산하는 일도 벌어지곤 합니다. 그런 것을 보며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본질이 흐려지고 가장 중요한 인간의 존엄성이 사라지는 것 같아 속상한 적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저 또한 옷을 새로 사거나, 가지고 싶은 물건을 가졌을 때 물질적으로 얻는 잠시 잠깐의 행복이 있지만 그것보다 더 오래가고 보람 있는 마음적 여유와 풍요를 느끼는 게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얼마 가지 않아 느꼈습니다.이제는 그러한 돈을 조금이라도 아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 사용하고 진짜로 필요한 곳에 쓰이는 기분이 들자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된 것 같이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어릴 적부터 보고, 들어온 부모님의 행동이 자연스레 스며들어 동네 어르신께 인사드리기, 작은 것에도 늘 감사함 표하기, 주변에 불편한 이웃,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일에 행복을 느꼈으며,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진심을 다해 도와주고 대가 없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사회에 나와 만난 훌륭한 리더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께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성공한 인생을 위해 가져야 할 선생의 덕목은 학원에서 일하면서 만난 훌륭한 리더에게 배웠습니다. 선생이라는 두 글자 안에는 수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만, 그중 성현의 도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쳐주며 의혹을 풀어주는 자라는 의미가 제일 와닿았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배려, 화합, 존중에도 힘쓰셨으며, 특히 선생님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서도 매주 회의마다 일러주셨습니다. 타의 모범이 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사람은 누구나 편한 길로 가고 싶어 하고, 무엇을 꾸준히 대가 없이 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앞서 말한 것들이 저에겐 무엇보다 더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리더십 < 제 2주차 1차시 과제 >□ 인생과 성공의 보편적 이치를 제시하고 자기분석을 통한 가치관을정립하시오.성공이란 1. 목적이나 뜻을 이루는 것, 2. 사회적 지위나 부를 얻는 것이라고 사전에 정의되어 있다. 이것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성공의 의미이자 가난한 사람들이 열심히 돈을 모으는 이유, 조금이라도 더 나은 학력과 스펙을 쌓아 화이트칼라 직업을 가지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반면 내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이미 다수가 알고 실행하는 보편적 정의와는 달랐다. 성공이란 내가 어떤 상태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행복하게 사는 게 아닐까? 꼭 많은 돈을 벌고 높은 자리에 있어야지만 행복한 걸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다. 작년 늦가을 회사를 그만두고 시베리아 횡단열차 안에서 일주일 동안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미래를 그려봤다.내가 지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 무엇인지,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열차 안에서 깨달은 성공과 행복은 크고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많이 발달하지 않은 그들의 삶에서 행복을 찾았고, 느림이 아닌 여유로움, 가식이 아닌 진심, 배려와 나눔을 통해 직접 느꼈다. 욕심부리지 않고 자연스레 각자의 삶 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서로 뽐내며 뒤처질까 봐 조급해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나 또한 그들과 함께 달리는 열차 안에서 일주일을 함께 보내다 보니, 매일 중요한 걸 잊은 채 그냥 하루를 흘려보냈던 일상과 거저 주어진 것에 감사함과 행복을 느낄 수 없었던 시간들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여행을 하면서 만난 수많은 사회적 약자들을 보며,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기본적인 것도 보장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것과 사회에서 환대를 받지 못하는 이방인으로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두렵고 힘든 일일지 생각하며 나는 목표를 세웠다.
리더십 < 제 2주차 2차시 과제 >□ 어떻게 하면 행복한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지혜로운 방법에 대하여 서술하시오.행복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잘 아는 게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많은 도전과 경험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도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는 글을 읽은 적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매진해있기 때문에 잘 할 수밖에 없고 결국 인정받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긍정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좋은 생각과 좋은 말을 담는 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매사 행복으로 가득 차 있을뿐더러 힘들 때는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어려움 또한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루를 열심히 살고 주어진 것에 최선이기에 주변에서도 사랑받을 것이며 성공으로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세 번째는 경청. ‘사람의 입은 한 개, 귀는 두 개인 이유가 더 많이 듣고 적게 말하란 의미이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우선 그다음 나의 발전과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간접경험을 할 수도 있고, 또한 여러 의견을 수용함으로써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으므로 경청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 초심, 사람들은 처음에는 갖가지 고생을 하고 불평할 새 없이 일을 하지만 어느 정도 입지에 서게 되면 그전에 했던 노력들은 생각 안 하고 안된다며 불평이 늘고, 자만하게 됩니다.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편리를 추구하면 나태가 온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 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라는 글을 본 적 있습니다. 저 또한 학원에서 일을 할 때 1년 동안은 정말 열심히 배웠는데 2년, 3년이 되고서야 처음 같지 않은 마음에 자꾸 편한 쪽으로 가는 것 같아 타운 미팅 회의나 원장님께서 주신 자기 계발서를 보고는 세 달에 한 번씩 저를 스스로 되돌아보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제일 무서운 습성이지만 의식하고 노력하면 이 또한 극복할 수 있는 있는 것이기에 성공을 위해서는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