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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984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1984』 독후감작성일: 2021년 1월 24일저자 소개조지 오웰은 영국인으로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로 조지 오웰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작가는 식민지의 경찰활동을 하며 겪은 현실을 담은 소설 버마의 나날, 파리와 런던의 바닥생활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그 중 대표작인 동물농장과 1984를 그의 말년에 출판하고 결핵으로 사망하였다. 조지 오웰은 사회주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의 어두운 면과 위험성에 대해 알리는 소설을 집필하였다.동물농장으로 유명해진 오웰은 런던이 싫다는 이유로 스코틀랜드 주라 섬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그는 사회주의자였지만 소련식 체제를 혐오하였다. 소련은 마르크스는 물론이고 레닌의 이상마저도 퇴색시켜 버린 독재 국가에 불가하다고 간주한 것이다. 책 1984의 배경이 되는 오세아니아도 옛날의 구 소련과 매우 비슷해 보였다. 지금의 북한과 비슷한 느낌이다. 더 나아가서 빅 브라더라는 이념적 지도자를 앞세워서 개인의 삶을 통제하는 전체주의 사회를 ‘오웰리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개 요1949년에 쓰여져 35년뒤의 미래세계를 상상하여 쓰여진 책이다. 소설이 전개되는 오세아니아와 유라시아, 동아시아 세 개의 국가가 각국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쓸모없는 전쟁을 벌인다. 그리고 각 국가는 결속을 위해서 전체주의 체제를 유지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윈스턴이다. 책의 흐름은 윈스턴의 흐름 변화에 따라서 기승전결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의 사고를 짓밟는 전체주의 속 사회에서 개인의 무력함을 보여주는 책이다.개인을 무시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기록의 조작, 이중 사상, 텔레스크린 등이 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신고하며 이 시대의 정, 사랑, 우정은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디스토피아인 세계이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사회가 얼마나 무서운지 새삼스럽게 깨달게 된다. 윈스턴은 이에 저항하여 일기를 쓰고, 사랑을 하고, 과거가 담긴 책을 읽는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발각되어 고문을 받고 기억을 조작당한다. 끝까지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하지만 끝내 세계와 타협하고 만다.3. 더 생각해볼 문제이 책에선 기존의 언어가 아닌 '신어'를 창조하여 국민의 사고를 좁힌다. 예를 들어 Good가있으면 Excellent나 Splendid도 필요 없다. 그저 Good, Ungood, Doublegood, Doubleplusgood 만 존재하게 된다. 기존보다 어휘의 다양성을 대폭 축소 시킨 것이다. 이렇게 어휘의 다양성을 축소한다면 과연 인간은 그 이상으로 사고할 수 없을까? 사용하는 어휘의 수가 그 사람의 수준을 대변한다는 말도 있다. 사람은 한평생을 살면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없다. 각자 자신이 살아온 세계가 다르며 그 사람이 경험한 내용도 다를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보고 듣고 말하던 만큼 사용하는 어휘의 개수가 결정될 것이다. 만약 모든 표현을 좋다, 나쁘다고만 사용해야 한다면 생각은 그 두 개의 단어에 한정될 것이다. 그만큼 사람의 사고는 사용할 수 있는 어휘의 폭이 넓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4. 독서 후기.4.1 이중 사상'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책 1984를 읽으면서 계속 등장했던 구호다. 서로 반대인 단어를 사용한 문장으로도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사회가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알 수 있다. 이 구호는 당이 추구하는 목적에서 나왔다. 오세아니아를 지배하고 있는 당은 지배 구조를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서 전체주의의 이념을 심어 놓는다. 전체주의는 다수의 의견이 곧 정의가 되는 사회이다. 그러므로 다수가 아닌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고 개인은 집단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이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개인의 생각은 완전히 무시되었다. 개인은 당과 반대되는 생각을 하면 안되며, 당이 '2 + 2 = 5'라고 했으면, 정답이든 아니든 그것은 사실이 된다. 오늘의 북한, 즉 공산주의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책 1984를 읽으면서 계속 등장했던 구호다. 서로 반대인 단어를 사용한 문장으로도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사회가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알 수 있다. 이 구호는 당이 추구하는 목적에서 나왔다. 오세아니아를 지배하고 있는 당은 지배 구조를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서 전체주의의 이념을 심어 놓는다. 전체주의를 위해서는 개인의 생각은 철저히 무시해야 한다. 개인은 당과 반대되는 생각을 하면 안되며, 당이 '2 + 2 = 5'라고 했으면, 정답이든 아니든 그것은 사실이 된다.4.2 전체주의책의 흐름은 윈스턴의 의식 흐름 변화에 따라서 기승전결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부터 윈스턴이 체제에 적극적인 반항심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반항심을 기르게 된다. 그 계기는 도입부에서는 일기, 중반부에서는 줄리아, 후반부에서는 책을 통해 고도화가 된다. 하지만 끝내 반항은 순응으로 바뀌면서 작품이 마무리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에서 윈스턴의 행동을 반항심이라고 칭하는 것은 웃긴 일이다. 당연한 생각을 당연하지 않다고 말하는 전체주의 사회의 모순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다. 윈스턴의 사고는 합당했다. 그리고 그가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증거이기도 했다. 그러나 빅 브라더를 칭송하고 있는 오세아니아에선 절대적인 죄악이었다.이렇듯 이 책에서는 개인의 생각은 죄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와 책의 배경인 오세아니아가 정말 완전히 동떨어져 있을까? 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도 전체주의의 조각이 숨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생각보다 집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언론이나 SNS 상에 떠도는 크고 작은 의견이 언젠가 자기 생각에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정말 티끌 하나 집단에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없다. 예를 들어 지금은 노동자의 인권이 당연하게 보장되는 사회지만, 과거 1960년대만 해도 국가의 성장이 우선시 되는 사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전체주의가 아닌 민주주의지만, 국민의 정서라는 명목하에 집단의 생각이 곧 사회 이념이 되고 말았다.전체주의 사상은 나라의 결속력을 유지하기엔 좋은 사상이다. 만약 지나치게 철저한 개인주의 시대가 온다면 사회의 혼란이 가중될 것이다. 하지만 '2+2=4'라는 당연한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의 생각이 외면 된 사회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 책을 보면서 전체주의 사회의 당원들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육체는 살아있어도 정신은 온전한 내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의 자유는 내면에서 또한 존재한다. 과연 지금 내가 생각하고 주장하고 있는 의견들이 정말로 내 것인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나도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어울려 있을 때는 나의 목표가 친구들과 같게 되어버렸을 때가 있었다. '아는 선배가 삼성전자에 합격했더라', '요즘은 공기업이 최고다' 등의 말을 듣고 어느 순간 나의 목표는 대기업, 공기업이 되어버렸다. 이를 목표로 스펙을 쌓고 열심히 공부했다. 가끔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길인가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그건 나중에 생각하자며 위안을 삼았다. 하지만 휴학을 하고 혼자 있는 기간이 많아지다 보니 진짜 원하는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사람들과 일정 거리를 두고 혼자 지낸다면 내면의 소리가 잘 들린다. 우리는 평소 주변의 소음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자기 생각과 집단의 생각을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한 시대이다.기록의 조작작 중에서 윈스턴은 계속해서 본인의 기억에 혼돈을 겪는다. 윈스턴은 외부 당원으로서 기록을 조작하는 일을 맡았다. 과거의 신문 내용을 바꿔서 다시 출판하는 일은 그저 업무에 불과했다. 하지만 기록은 바뀌어도 기억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기억하는 일들이 과거에 존재하지 않는 기록이 된다면, 내 기억에 대해서 어떻게 확신을 할 수 있을까? 모두가 사실이라고 하는데 나만 아니라고 한다면 큰 혼란을 겪을 것이다. 책 1984의 사회에선 허용되지 않은 기록은 죄가 된다. '2+2=5'가 돼야 하는 만큼 바뀐 역사를 그대로 수용해야 된다.윈스턴은 본인의 기억 확신을 보증하는 증거물을 발견하고 안심하게 된다. 그 증거물만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이 체제에 의구심을 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기를 통해 자기 생각을 몰래 글로 기록을 한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기면서 후세에 사실을 전하고 싶어한다. 크든 작든 변화를 바라는 심리가 드러나는 것 같았다. 또한 이 암울한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존재는 노동자라고 생각했다. 오세아니아 인구의 85%를 차지하는 만큼 영향력이 클 것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과 대화를 나눈 후 좌절을 하게 된다.'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기록은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거 일제강점기 시대의 민족말살 정책에 의해서 우리나라의 역사가 은폐 또는 왜곡되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완벽한 식민지화를 위해서 과거를 없애는 일에 몰두했다. 그만큼 역사와 기록은 현재의 내가 존재하는 하나의 근거이기도 하다. 스스로 사고하지 않고 왜곡된 기록에 의존한다면 결국 본인의 사고를 멈추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알고 자신을 아는 것이 나의 존재를 지키는 방법이다.
    독후감/창작| 2021.01.26| 4페이지| 1,000원| 조회(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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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 시간의 재발견 독후감-노력은 왜 우리를 배신하는가
    『1만 시간의 재발견』 독후감작성일: 2020년 6월 11일이 책에 대한 나의 인식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어떤 일이든 1만 시간이라는 방대한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된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실제로 우리는 성취도를 측정하기 위해 타이머나 시계를 사용해서 총 시간을 측정한다. 그러나 1만 시간의 ‘재발견’이라니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비밀이 또 하나 숨겨져 있는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이 책의 소제목은 ‘노력은 왜 우리를 배신하는가?’ 이다. 1만 시간 법칙을 책의 제목으로 채택했다면 당연히 노력에 대한 가치를 증명하도록 노력했을 것이다. 그런데 배신이라니 도대체 무슨 말일까? 그 이유에 관해서는 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이 책의 상당 부분은 전에 한번 읽었었던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와 비슷한 내용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도 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여러 개의 방법론이 아닌 단 하나에 크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의식적인 연습’이다.목차를 보면 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주제에 대해서 쉽게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단어는 의식적인 연습이다. 이 책은 누구나 최고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고의 도구는 1만 시간의 법칙 그리고 의식적인 연습이다. 즉, 시간만 채운다고 모두 뛰어난 인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다.책에서 읽는 내용과 깨달은 생각2.1. 노력의 배신고등학교 2학년 중간고사 때의 일이다. 나는 이번 중간고사 시험의 성적 향상을 위해서 이전 시험보다 2배에 가까운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나와 친했던 친구는 나보다 더 적은 시간을 공부했다. 그 친구는 전부터 나보다 더 높은 성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엔 내가 그 친구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겠노라 기대했다. 시험 결과는 예상과는 달랐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 나보다 내 친구가 더 좋은 성적을 받은 없이 문제만 푸는 건 실력향상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말이다. ‘더 열심히’가 아닌 ‘다르게 하기’가 실천되어야 한다.그렇다면 어떻게 다르게 하라는 말인가? 단순한 연습과 목적의식 있는 연습은 몇 가지 차이점이 존재한다. 먼저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나를 예로 들어보면 그저 시간을 채우기에 급급했던 것 같다. 하루 몇 시간이라는 계획 세우고 공부를 하며 시계를 들여다보는 일이 허다했다. ‘그래 오늘은 이 정도 시간을 채웠으니 됐어’라는 생각으로 자기 위안으로 삼았다. 내가 얼마나 성취를 했는지도 모른 채 말이다.구체적인 목표는 아주 중요하다. 시간만 채우는 계획과 달리 구체적인 목표는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지정해준다. 그저 시간을 채우기 위해 단순한 작업을 반복하지 않고 나의 진짜 실력을 평가하게 된다. 목적이 있으면 성장하기 마련이다. 성장은 단순한 반복에서 나오는 결과물이 아니다.‘목적의식 있는 연습’을 간결하게 설명하면 자신의 컴포트 존을 벗어나기 위한 목표, 계획을 세우고 평가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동기부여를 유지할 방법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컴포트 존에 빠져버리는 것은 위험하다. 컴포트 존을 쉽게 말하면 나의 한계이다. 한계를 규정하고 그 속에 머문다면 우리가 원하는 발전이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2.2. 심적 표상내가 이해한 심적 표상은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맥락이다. 책에서는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심적 표상이란 사물, 관념, 정보, 이외에 구체적이든 추상적이든 뇌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에 상응하는 심적 구조물이다.단순하게 말하자면 ‘사과’라고 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가 바로 사과의 심적 표상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에겐 각각의 심적 표상이 있다. 누구는 대충 간단한 이미지를 그리지만 누구는 상세하고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릴 수 있다.예상한 대로 이 책에서는 훌륭한 심적 표상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시험공부를 할 때 처음 보는 개념이 있으면 나만의 심적 표상을 만든다. 하지만 내가 이해한 개념이요성을 느끼게 한다. 그 두 가지의 경우는 바로 일반인의 글쓰기와 전문가의 글쓰기이다. 이 둘의 차이는 어떤 점일까? 나를 비롯한 일반인은 글을 쓸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와 문장을 그저 말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전문가는 어떻게 독자에게 효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수정을 반복한다. 여기서 말하는 전문가의 글쓰기 방법이 바로 의식적인 연습이다.그렇다면 도대체 이 책에서 빈번하게 언급하는 ‘의식적 연습’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2.3. 의식적인 연습이 책에서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책의 제목처럼 1만 시간의 ‘재발견’이지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쉽게 말해 어느 분야에 최고가 되기 위해선 시간을 그만큼 많이 투자하는 것에 더해서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의식적인 연습에는 7가지의 특징이 존재한다. 그 중 하나는 이미 설계된 프로그램에 관한 기술을 연마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왜냐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선 이미 정해져 있는 틀을 걸으라는 의견처럼 들렸다. 정확하게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의식적인 연습’을 위해서는 아주 구체적인 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고안된 연습 기법을 정해주는 교사나 코치가 필요하다.처음에는 어느 정도 동의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에서 어느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지나야 할 루트가 존재한다. 바로 대학원에 진학 후 대학원으로 가서 석사와 박사가 되는 것이다. 이미 과거에 많은 수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길을 밟아왔다. 아주 구체적인 기술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고도화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선 많은 사람이 동의하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모두가 똑같은 교육에 같은 길로 가고자 한다면 최고가 아닌 그저 다른 사람보다 조금 잘하는 사람이다. 즉, 최고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느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누군가와 똑같은 길을 든 저자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모든 작업에서 핵심은 ‘목적의식 있는 연습’이라는 것이다. 이미 설계되어있는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함이다. 핵심은 단순히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실력향상을 위해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아무런 경험도 없이 새로운 기술을 접한다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최선이 될 수 있을 것이다.의식적인 연습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의 하나인 듯하다. 1만 시간은 그저 상징적인 숫자이다. 이 이야기의 본질은 우리가 세계 최고 수준이 되려면, 같은 노력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은 경쟁자와 동등한 기회를 얻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그들만큼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뜻이다. 꼭 1만 시간이 아니더라도 성공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을 한번 보자. 그 사람은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냈는가 아니면 더 적은 시간을 보냈는가. 만약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다면 최소한 동등한 위치에 있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2.4. ‘호모 엑세르켄스’를 향해이 책에서 아주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했다. 물리학 강의에서 반을 두 분반으로 나누어서 한쪽에는 기존 교수가 가르치고 한쪽은 강의 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 두 명이 가르쳤다. 강사가 알려주는 수업에서 특이한 점은 ‘의식적인 연습’ 원칙을 적용하여 개발한 교수법이 있다는 것이다. 단지 교수법의 차이만 있었지만 12주 뒤에 결과는 어마어마했다. 일반 교수법보다 거의 2.5배에 달하는 정답률이 나왔기 때문이다.대체 기존의 교수법과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이렇게 놀라운 결과가 나왔을까?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의식적인 연습’에서 학습에 접근하는 방법과 전통적인 접근법 사이의 핵심 차이는 강조점을 ‘기술’에 두느냐, ‘지식’에 두느냐이다. 달리 말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이렇게 놓고 보니 우리가 배우는 학습법에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고등학교든 대학교든 우리는 것이다.우리는 자신을 스스로 ‘지식을 가진 인간’ 즉, ‘호모 사피엔스’라고 부른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했듯이 단순하게 지식을 가진 것은 지식을 활용하는 것과 다른 것이다. 저자는 조금 더 좋은 명칭이 있다고 주장한다. 바로 ‘호모 엑세르켄스’ 즉, ‘연습하는 인간’이다. 우리는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삶을 통제하고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현재 우리는 학생이 아니라고 배움을 그만두는 시대가 아니다. 빠르게 발전되는 사회에 맞춰서 공부를 계속 진행해야 한다. 오죽하면 평생 교육이라는 단어가 탄생했을까. 그래서 우리는 모두 호모 엑세르켄스가 되어야 한다.책을 읽고 나서 실천 계획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뇌는 일정 나이가 되면 퇴화하는 것이 아닌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마 이런 사실이 우리가 지속해서 연습해야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고가 되려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의 예시를 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그 사람들처럼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분명히 이 책에 내용대로 꾸준하게 실천한다면 어느 정도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선 최고의 코치를 찾고 더욱 체계적으로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할 것 이다. 빈 컵에 물을 채운다면 성과가 바로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커져 버린 컵에 같은 양의 물을 넣는다고 해서 눈에 띄는 성과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처음에 하는 노력은 쉬울 수 있어도 지속적인 노력은 쉽지 않다. 목적이 있는 연습을 꾸준히 하기 위해선 앞서 말했듯 동기부여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컴포트 존, 다르게 말해서 슬럼프에서 벗어나려면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의 사례를 벤치마킹해도 좋을 것이다. 최고의 스승이 주변에 없다면 배우고 싶은 사람을 멘토로 지정해서 연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어쨌든 이미 정해져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은 아직도 동의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다.
    독후감/창작| 2020.06.11| 5페이지| 1,0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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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자료 문명과 역사 바이킹, 십자군 발표 PPT자료
    바이킹 바다의 정복자들 사진출처 : For honor - Ubisoft01 04 02 03 05 바이킹의 동기와 약탈의 원인 바이킹의 어원 바이킹의 활동 바이킹의 생활 바이킹의 영향 바이킹 바다의 정복자들01 02 03 04 05 바이킹의 어원 fjord 협강 Vik ing ~ 의 아들 + Viking son of fjord 협강의 아들 Vik a bay 만에 자주 출몰 하는 사람들 노르웨이 남쪽에 있는 ‘ 비크 ’ 라는 지역 에서 온 사람들 바이킹의 활동과 북유럽의 해양활동의 개시 - 최재수 바이킹족과 스칸디나비아어 - 박영배01 02 03 04 05 동기와 약탈의 원인 Wikipedia - Scandinavia 바이킹의 본거지는 북유럽에서도 가장 북쪽인 스칸디나비아 반도 살기 위한 도둑질이 시작됨 - 위도가 너무 높고 북극에 가까운 가혹한 자연환경 - 반도의 대부분이 산악지대라서 농경지를 구할 수 없음 - 자연에서 생산되는 자원은 질 좋은 목재 뿐이었음 생존을 위해 목재를 이용하여 성능 좋은 배를 만들고 바다로 나오게 됨 통상을 하려해도 팔 물건이 없으니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없었음01 02 03 04 05 주요한 세 활동지역 단행본 ‘ 바다의 늑대 : 바이킹의 역사 서방원정 북해를 따라 유럽해안으로 남하한 후 지중해에 이름 동방원정 발트해로 흐르는 러시아의 강을 건너 내륙 깊숙이 들어감 흑해와 카스피해에 이르고 , 흑해에서 다시 남하함 콘스탄티노플을 거쳐 지중해로 나감 북방해역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거쳐 북미에까지 이름01 02 03 04 05 침략과 정복 [ 잉글랜드 ] 793 년 린디스파안 수도원 공격 800 900 850 950 1000 1050 842 년 런던 약탈 , 영국에서 영구적인 겨울기지 건설 878 년 웨섹스의 알프레드 대왕과 바이킹과의 휴전 886 년 잉글랜드 북동부가 바이킹의 지배를 인정하는 조약체결 897 년 알프레드 대왕이 바이킹 격파 924 년 에드워드왕이 바이킹으로부터 마아샤와 동 앙그리아 탈취 980 년 바이킹의 침략 재개 같은 그리스도교가 많았음 영국 에서 밀 , 지중해에서 포도주 , 소금 , 도기류 , 금 구입 북유럽 – 목재 도구 , 철 , 모피 , 고래 가죽 , 상아 등이 풍부 먼 지역까지 운반하여 그 지방의 물품들과 교환 발트해 러시아 강 상류 콘스탄티노플과 예루살렘 가는 길의 시장에서 유리제품 , 진귀한 향료 , 비단 , 노예 흥정 이러한 시장과 도시는 무역중심지 로 성장 스웨텐의 비르카 , 노르웨이의 카우팡 , 덴마크의 헤데디 , 잉글랜드의 요크 , 아일랜드의 더블린 , 우크라이나의 키에프01 02 03 04 05 바이킹의 생활 - 신분 귀족 자유인 노예 바이킹 시대 초기에는 많은 지방의 귀족들이 작은 지역을 통치 함 싱 (thing) 이라는 지방 민회의 규칙을 따름 싱에서는 모든 자유인이 그들의 의견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불평을 건의할 수 있었음 바이킹의 신분은 가족의 지위와 배경에 의해 결정됨 귀족의 우두머리 왕은 훌륭한 사냥꾼으로 무기에 능숙하고 스칸디나비아의 고대문자인 룬의 대가임01 02 03 04 05 바이킹의 생활 - 신분 귀족 자유인 노예 힘든 노동은 대부분 스랄 (Slave) 라고 하는 노예들에 의해 행해짐 노예들 중 많은 수가 전쟁 포로 자유인은 농부로 자작농과 자유농부로 분류되며 생활이 풍부함 여성들은 큰 책임감을 가지며 강하고 독립적 이었음 남성들이 사냥 , 무역으로 집을 비웠을 때 농장관리와 집안일 을 도맡아 하였고 , 전투에도 참여함 여성은 남편을 선택할 권리 가 있었으며 , 이혼도 스스로 결정함01 02 03 04 05 바이킹의 생활 - 장례 죽은 소녀를 주인 옆에 눕히고 배에 불을 질러 강으로 떠내려 보냄 바이킹 족의 부족장이 죽으면 가족은 얕은 구덩이를 파서 시신을 눕히고 그 위에 움막 을 세우는데 , 그 집은 열흘간 세워둠 제물로 준비된 노예 소녀 가 나타나 자신의 팔에 껴져 있던 팔찌를 죽음의 천사 에게 줌 팔찌를 받아 든 죽음의 천사는 소녀를 천막으로 끌고 가고 여섯 명의 건장한 남자들은 천막으로 들어가 노예 소녀와 성행위차 의 원정을 감행 [ 십자군이란 ? ] 1096~1099 1 차 1189~1192 3 차 1217~1221 5 차 1248~1254 7 차 1147~1148 2 차 1202~1204 4 차 1217~1221 6 차 1270 8 차십자군 전쟁 개요 01 02 03 04 [ 십자군 전쟁의 배경과 동기 ] 서유럽은 크고 작은 왕국들이 전쟁을 지속했으며 , 봉건 귀족들의 성장으로 인해 왕권이 약화 중앙아시아에는 투르크족이 패권을 잡았고 , 순례자들을 박해하였고 , 비잔티움제국은 끊임없이 투르크족의 위협을 받음 비잔티움제국의 황제는 로마 교황 우르반 2 세에 도움을 청함 물질적 , 정치적 야심 을 가진 교황은 황제의 요청에 응해 1095 년 클레르몽에서 종교회의를 열어 십자군원정 연설을 함 신앙심 , 영토 , 전유물 , 신분상승 등 다양한 동기를 가진 사람들 이 십자군이 되어 예루살렘으로 진격 Istanbulclues - Battle of Manzikert (1071)십자군 전쟁 개요 01 02 03 04 [ 1 차 십자군 원정 (1096~1099) ] 1096 년 봄 , 은자 피에르가 이끄는 첫 십자군은 콘스탄티노플에 집결하였고 동쪽으로 진격 대부분이 직업군인이 아닌 민중집단 이였고 , 이슬람군은 손쉽게 이들을 무찌름 1096 년 겨울 , 잘 훈련된 군인 들로 이루어진 두번째 십자군은 니케아를 침공 십자군을 무시하고 내부 왕권다툼에 관심이 쏠려있던 이슬람군은 무참히 패배 하고 잇따라 안티오케아 , 트리폴리 등 다른 이슬람 주요 도시들도 함락 Ancient history encyclopedia – maps of the 1 st crusade routes 1096 년 봄 첫 십자군 1097 년 6 월 니케아 점령 1098 년 6 월 안티오케아 점령 1099 년 7 월 예루살렘 점령십자군 전쟁 개요 01 02 03 04 1099 년 7 월 십자군은 예루살렘까지 점령 했고 항복한 적들을 무자비하게 살해 함 7 만명이상의 이슬람교도들이 십자군의 칼에 살해당했고 , 예루살렘에1244 년 예루살렘 내부의 끊임없는 내부적인 문제로 다시 이집트군에 넘어감 1248 년 프랑스의 루이 9 세가 이집트와 튀니지를 향해 진격하였으나 포로로 잡힘 1250 년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하여 석방 1270 년 8 차 십자군이 재진격하였으나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서 병사하며 8 차 십자군 종료 1302 년 에 루아드 섬이 함락되며 중앙아시아에서 기독교세력이 완전히 사라져 , 200 년간의 십자군 전쟁은 막을 내림 5~8 차 십자군은 초기 100 년동안 4 번의 십자군 과는 다르게 별다른 성과없이 의미없는 전쟁을 지속하다 결국 1302 년에 이슬람세계에서 완전히 물러남무슬림의 대십자군 투쟁 01 02 03 04 Wikipedia – territory of seljuk [ 십자군 전쟁 전 이슬람 세계의 상황 ] 유목민족이었던 셀주크 투르크족 ( 현재 터키의 토대 ) 이 1040 년에 중앙아시아의 강자 로 급 부상하고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을 지배 하지만 , 중앙아시아의 강력했던 셀주크 투르크 제국이 1092 년 술탄 말리크샤가 죽은 후 네 아들이 왕국을 분할 해 , 페르시아 , 카르만 , 이라크 , 샴의 독립된 술탄국을 형성 카이로에는 시아파 의 파띠마조 칼리파가 있었으나 , 세력이 미약하였고 국가의 힘이 약했음 이슬람 세계는 분열 되어 있었고 , 이로 인해 초기 십자군에 의해 손쉽게 점령01 02 03 04 [ 이슬람의 세 영웅 ] Imad al Din Zanki ( 이마드 앗딘 장기 ) 장기는 이슬람 진영에서 최초로 지하드를 조직 해 대십자군 투쟁을 시작 장기는 분열되어 있던 무슬림을 단합 시키기 위해 노력 하였으며 , 무슬림들이 최초로 십자군의 수도 에뎃사를 포위해 점령하였으며 이슬람의 영웅 으로 부각됨 1146 년 유럽인 노예에 의해 피살됨 이마드 알딘에 의해 명백한 승리가 종교의 고리에 붙들어 매졌다 내일 예루살렘에서 군마는 건초 위에 가슴을 대고 누울 수 있게 될 것 밤낮으로 열의는 결심이 되고 , 그 결심이 가는곳마다 적의 어떤 요새도 굳건하지 못하자극해 문예부흥을 일으켜 르네상스를 꽃피우게 됨 [ 유럽 사회에 미친 영향 ] The School of Athens (1509–1511), Raphael십자군 전쟁이 미친 영향 01 02 03 04 라틴 교회 의식들이 동로마 교회까지 확장 수많은 이단 교파들이 생겨남 면죄부를 통해 교황의 권력이 증가 되었으나 , 십자군의 퇴락과 함께 교황권 감소 [ 기독교에 미친 영향 ] 카톨릭뉴스 – 성베드로 대 성전십자군 전쟁이 미친 영향 01 02 03 04 십자군 전쟁 후 세력이 약해진 이슬람은 13 세기 징키스칸의 침략에 무참하게 짓밟힘 십자군 전쟁은 이슬람에 깊은 상흔을 남겼으며 , 이슬람의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이 고조 됨 [ 십자군 전쟁이 이슬람에 미친 영향 ] Wikipedia - 성전산 중앙부에 있는 바위의 돔십자군을 바라보는 관점 01 02 03 04 이것은 내가 명하는 것이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명하는 것이다 그 땅으로 가서 이교도와 싸워라 설사 그곳에서 목숨을 잃는다 해도 너희의 죄를 완전히 용서받게 될 것이다 신께서 부여하신 권한으로 나는 여기서 분명히 약속한다 우르바누스 2 세 클레르몽성당에서 십자군 원정을 호소하는 연설 중 교황의 십자군 원정 연설을 듣고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해 유럽 각지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 성전 ’ 에 참여 그 당시 십자군은 명예로운 의무감을 가진 정의의 군대 를 상징 (crusade) 2001 년 교황 바오로 2 세 십자군의 침략 , 학살 , 약탈에 대해 정식 사과 [ 기독교가 십자군을 바라보는 관점 ]십자군을 바라보는 관점 01 02 03 04 [ 무슬림들이 십자군을 바라보는 관점 ] 불신자들은 이슬람을 핍박하였네 이슬람교에 대한 통곡은 길어지고 진리는 간 데 없고 영토는 침범당했고 칼은 절단하며 피는 쏟아졌다 얼마나 많은 무슬림들이 약탈을 당했고 얼마나 많은 무슬림 여성이 그 거처를 빼앗겼는가 ? 지각있는 자들에게 말하오니 , 그대들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부름에 응하라 알아비와르디 w}
    인문/어학| 2020.04.16| 42페이지| 1,500원| 조회(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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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콘 코리아 대학생 멘토링일시: 2019.01.25.장소: 서울 코엑스목차Keynote: Where Does the Computer ComeFrom and Heading To?Working as a Field Application Engineerin Semiconductor IndustryCSE(customer service engineer) 란?일시강의명주최2019.01.25대학생 멘토링세미콘 코리아강사강의 사진주제서울대학교교수Keynote: Where Doesthe Computer ComeFrom and Heading To?(컴퓨터의 역사와 발전)현재의 데이터양은 40x10^21(제타바이트) 정도라고 한다. 1과 0을 프로세싱 하는 데는 10^(-13)J만큼의 일이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프로세싱하기 위해서는 x = 40x10^8만큼의 일의 양이 필요하다. 40억 정도의 일인데 엄청나게 많은 양이다. 그렇다면 1과 0을 프로세싱하는데 걸리는 일을 줄여야할까? 좋은 방법이지만 거기엔 분명 한계가 있다. 적어도 0에서 1로 넘어가기 위해 전위 장벽을 극복하려면 100mV의 전압을 줘야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전자는 계속 진동하기 때문에 확실히 수위를 알기 위해선 100mV의 충분한 전압이 필요하다고 했다.쿠르트 괴델 (Kurt Godel) : 괴델은 기계식 컴퓨터의 발달에도 크게 기여했는데, 이는 불완전성 정리 증명 시 사용된 방법론에서 최초로 '알고리즘의 집합' 개념을 정의하여 사용했던 것에 기인한다.앨런 튜링 (Alan Turing) : 앨런 튜링의 튜링 머신은 사실 괴델의 알고리즘 집합을 바꾸어 표현한 것이다. 튜링은 튜링 머신을 이용하여 불완전성 정리를 증명해보이기도 하였다. 우연히 괴델 제자의 강연을 듣게 됨.데이비드 힐버트 (David Hilbert) : 정수론의 연구. 소위 공리주의 수학기초론을 정립한 인물.조지 불 (George Boole) : 집합 대수를 이용하고 집합, 불연산, 진리값 표 등의 기본 해설과 불 논리의 응용에 대해 풀이한다. 디지털공학의 시초가 되었다.요즘 각광받고 ASML에서도 주력하고 있는 노광장비인 EUV(Extreme Ultra Violet)는 너무 비싸서 무어의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가성비도 낮음. 그래서 96층짜리 반도체를 도입하려고 했지만 이마져도 단점이 많았다. (고층 아파트를 지으려면 부수적인 요소가 많이 필요하듯 96층 반도체는 실제 패턴이 50퍼도 안 들어감) 또한 flash메모리, DRAM, SRAM, CPU 는 차이가 많이 나는 처리속도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다단구조를 선택했다. 하지만 또 간격이 벌어져 인텔이 3D XPoint를 도입해 해결하려는 노력을 했다. DRAM과 NAND플래시 중간에 위치한다.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이다. 하지만 이 또한 문제가 많다. (공정기술의 문제? 확실히 모름)‘2+3 = 5’ 라는 명제는 이미 우리 뇌 속에 있기 때문에 바로 답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로 계산하기 위해선 ①2와 3을 10과 11로 변환하고(각 90번) ②10과 11을 더해서 101로 만들고(20번) ③101을 다시 5로 변환한다.(40번)이런 식으로 쓸데없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해결책!! 뇌를 모방하는 컴퓨터를 만들어 보자. 소프트웨어만이 아닌 하드웨어적으로 뇌와 비슷한 물질로 구현한다. CPU와 Logic이 함께 붙어있다. 만약 자율주행을 할 때 어떤 자동차인지는 몰라도 되고 그저 ‘자동차’라고 구별하기만 하면 된다. 뉴런 CPU는 이동이 가능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_65uZ8jgVO4과 비슷한 동영상을 시청함일시강의명주최2019.01.25대학생 멘토링세미콘 코리아강사강의 사진주제ASML Korea차장Mentoring 2 :Working as aField Application Engineerin Semiconductor Industry- ASML이란포토리소그래피는 기판위에 빛으로 반도체의 패턴을 그리는 기술. 이 반도체 공정 장비를 만드는 회사가 바로 ASML이다. 중요한 것은 패턴을 찍고, 결함을 계측하고, 수정하는 역할을 한다.ASML은 1984년 네덜란드에서 반도체 공정의 핵심장비인 리소그래피 생산 기업으로 설립된 이래현재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광학 리소그래피 공정 장비를 공급하는 네덜란드계 기업입니다.- ASML의 직군포토 장비를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장비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러한 장비는 쓰다보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데 고객사의 입장에서 장비로 인한 중단은 어마어마한 돈의 손실을 가져온다. 그때 직군의 역할이 중요!① CS 엔지니어 : error 메시지가 나오면 1차적으로 처리해주는 역할이다. 기본적인 문제 해결 능력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답이 안 나올 때는 전문가를 찾는다.② 테크니컬 엔지니어 : 장비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문제가 생길 시 CS엔지니어로부터 정보를 얻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③ 필드 엔지니어 : 장비를 이용해 찍은 패턴이 비정상이면 장비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이때 이장비가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 찾는 역할을 한다.-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할까?소통 능력 : 서로의 직군이 다르므로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논리적인 사고 : 문제가 생겼을 때 데이터와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솔루션을 도출 할 수 있어야 한다.인내심 :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어려운 상황에도 밀고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적극성 : 애매한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면 기꺼이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외국어 능력 : 외국어 능력은 필수다. 불안감을 극복하고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해야한다.전공 : 생각보다 중요 하지 않다. 내가 이 일을 잘할 수 있고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기타 질문일시강의명주최2019.11.19CAMPUS OUTREACH세미콘 코리아강사강의 사진주제KLA Korea대리Track 4 :전기전자공학B- CSE(customer service engineer)란?
    경영/경제| 2020.04.16| 5페이지| 1,000원| 조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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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빅카인즈 공모전 입상]스마트팜 뉴스데이터 분석보고서
    [빅카인즈 공모전 입상]스마트팜 뉴스데이터 분석보고서
    데이터분석개론중간과제 보고서-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데이터분석 -목차Ⅰ. 서론 11. 배경 1Ⅱ. 본론 21. 주제에 대한 네트워크 분석 22. 첫 번째 군집: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팜 33. 두 번째 군집: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 44. 세 번째 군집: 국가 혁신 성장을 위한 스마트팜 55. 네 번째 군집: 지역 개척의 동력으로서의 스마트팜 66. 다섯 번째 군집: 미래 시대의 스마트팜 77. 여섯 번째 군집: 초고속 연결망과 글로벌적 스마트팜 8Ⅲ. 결론 91. 시사점 9참고문헌10Ⅰ. 서론1. 배경우리는 한번쯤 뉴스를 통해서 농산물의 가격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모습을 봤을 것이다. 그 이유는 국내의 농작물이 한반도 기후변화 심화에 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농촌의 일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렇듯 국민의 안정적인 먹거리 확보에는 많은 난항들이 있다.그림1. 연도별 쌀 생산량위의 그림은 연도별 벼 생산량과 재배면적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08년도와 10년 후인 18년도를 비교해 보면 재배면적은 936,000ha에서 738,000ha로 21.6% 감소하였고 쌀 생산량은 484만 톤에서 387만 톤으로 20%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국내의 전체 농산물을 나타내고 있지는 않지만 과거 대비 현재의 농업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에 ICT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팜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ICT기술의 활용은 농작물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어 노동력과 기후변화 민감성이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 온다. 농업과 기술의 융합은 생산 뿐 만 아니라 농촌 생활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스마트팜에 대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언론에서 거론되고 있는 스마트팜의 패러다임을 알아볼 것이다.Ⅱ. 본론1. 주제에 대한 네트워크 분석그림2. 스마트팜 네트워크 그래프● 54개의 언론사의 뉴스데이터를 보유하고 ‘빅카인즈’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최소 1년~2년 동안의 데이터를 봐야 스마트팜의 발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18년 05월 08일부터 19년 11월 08일’까지로 1년 6개월을 기간으로 설정하였다. 스마트팜이 언급된 5,240건의 뉴스를 기반으로 분석하였다.● 뉴스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의 경우, 방향성이 존재하지 않아서 Undirected로 설정하였다. 네트워크상에서 큰 의미를 주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degree는 1000, modularity class 5% 이상의 군집만 선정하였다.● 그 결과 총 56개의 단어 (0.07% visible)와 1,523개의 단어조합 (0.3% visible)으로 이루어진 네트워크가 구성되었다.● 중심성을 기준으로 ‘스마트팜’, ‘농어촌’, ‘농업’, ‘정부’, ‘농민’, ‘4차산업혁명’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모듈성을 기준으로 총 6개의 클러스터로 분류되었다.2. 첫 번째 군집: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팜그림3.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팜 군집 그래프● ‘스마트팜’, ‘농업, ‘전남’, ‘사업’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군집에 생성된 노드를 통해 스마트팜 사업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중 혁신밸리 사업이 가장 핵심적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근거는 농식품부의 보도자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혁신밸리 사업의 2차 공모에서 강원, 경기, 충북, 전남, 경남 등 5개 도시가 참여했다. 그 결과 전남의 고흥군과 경남의 밀양군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한다. 강원과 충북은 공모에서 두 차례 탈락하게 되었다.● 그림4에서 나타나 있는 농촌진흥청의 스마트팜 보급 목표를 보면, 스마트팜의 ICT 부품 표준화 및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개발과 빅데이터 표준화를 큰 과제로 잡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전국적으로 스마트팜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으로 보인다.그림4. 농촌진흥청의 한국형 스마트팜 프로젝트3. 두 번째 군집: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그림5.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 군집 그래프● ‘농어촌, ‘농민’, ‘경북’, ‘일자리’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군집에 생성된 노드를 통해 스마트팜은 농어촌의 일자리 조성과 귀농귀촌 독려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표1을 보면 울산시는 2017년 대비 농민 인구가 9,509명 감소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시는 스마트팜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귀농귀촌을 독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2018년부터 1,200명을 선발 후 영농정착금을 지급하여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 22년까지 17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그 중 표2를 보면 경북에 선정된 창업농이 가장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경북이 스마트팜 관련 예산을 확대하여 청년창업농 지원사업과 초기 주거 지원등 청년농 활성화에 주력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북도지사는 청년농을 위한 문화거리를 조성하고 농어촌 활성화 등에 투자하고 있다.표1. 울산 인구수표2. 청년 창업농 선정결과4. 세 번째 군집: 국가 혁신 성장을 위한 스마트팜그림6. 국가 혁신성장을 위한 스마트팜 군집 그래프● ‘정부, ‘대통령’, ‘혁신, ‘국가’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군집에 생성된 노드를 통해 스마트팜에 투자하는 정부와 기업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를 통한 국가의 혁신과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문재인 정부는 ‘스마트팜’을 혁신성장의 선도 산업으로 선정하였다. 표3과 표4를 보면 정부 지원금이 2014년 대비 2017년 이후에 시설 원예는 200억 원에서 840억 원, 축산은 72억 원에서 153억 원으로 각각 늘어났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금을 확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기업들도 농업 진출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기업의 혁신성과 아이디어가 결합되면서 부가가치를 창조하여 국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표3. 연도별 재정투입 계획서 (시설 원예)표4. 연도별 재정투입 계획서 (축산)5. 네 번째 군집: 지역 개척의 동력으로서의 스마트팜그림7. 지역 개척의 동력으로서의 스마트팜 군집 그래프● ‘전북’, ‘전남도지사’, ‘광주시’, ‘전북도지사’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군집에 생성된 노드를 통해 스마트팜은 지역의 성과와 새만금 사업과도 관련 있어 보인다. 각도의 지사들은 스마트팜을 정책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북 김제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18년 1차 공모결과 당선되었다. 전북도지사는 기존 농가에 마련된 인프라를 활용하여 성과를 내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김제를 거치고 충남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새만금에서도 스마트팜 산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만금 스마트팜에서의 목적은 친환경 고품질 첨단 농산업 생산 및 수출지향형 농산업 육성이다. 그림8을 보면 R&D 및 농업 서비스 지원, 농업생태관광, 농촌도시 기능을 주요 도입기능으로 설정한 것을 알 수 있다.그림8. 새만금의 농생명용지 도입기능 및 배치방향 개념도6. 다섯 번째 군집: 미래 시대의 스마트팜그림9. 미래 시대의 스마트팜 군집 그래프● ‘4차산업혁명, ‘미래’, ‘도시’, ‘시대’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군집에 생성된 노드를 통해 스마트팜은 4차 산업혁명과 직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미래 도시농업에도 스마트팜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팜과 변화되는 미래농업의 큰 흐름에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혁신이 직접적인 배경이 되고 있음을 보인다.● 부산시는 도시농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 결과 그림10을 보면 ‘도시농업 창업 관리자’, ‘도시농업 설계사’, ‘녹색 조경 기획자’ 등 도시농업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난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농민들은 도시농업에 취?창업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그림10. 도시농업 일자리 분야 7. 여섯 번째 군집: 초고속 연결망과 글로벌적 스마트팜그림11. 초고속 연결망과 글로벌적 스마트팜 군집 그래프● ‘글로벌, ‘5G’, ‘KT’ 등이 높은 고유벡터중심성을 나타낸다. 군집에 생성된 노드를 통해 스마트팜의 글로벌로 진출하는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제 미래농업에는 5G가 상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3월 KT는 세계최초 5G를 선언하였다. 미래농업을 위한 과학기술전략 보고서를 보면 5G라는 네트워크 강점을 미래농업에 활용한다고 기술되어 있다. 기존의 농업은 부분 기계화로 드론 녹화 후 작업 시작에 시간이 걸렸지만 5G를 통해 동시 작업이 가능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때문에 농어촌 지역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이 주요 업무이다.
    공학/기술| 2020.04.16| 12페이지| 1,000원| 조회(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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