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직선 도선에서의 자기 장은 거리에 반비례하여 감소한다. 하지만 실험 결과, 도선 중심부터의 보정 거리가 0.3cm에서 1.3cm일 때의 자기장 측정값은 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자기장의 크기도 줄어 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1.8cm에서 2.8cm까지는 0.005mT로 거리에 의한 자기장의 차이가 없었다. 또한, 실험값과 이론값 사이에 아주 큰 오차가 생겼는데, 이는 자기장 측 정값을 기록하면서 소수점 기입에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직선 도선 실 험에서의 자기장 측정값에 10배를 하여 원래의 값으로 예상되는 자기장의 실험값을 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