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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보이스 (4차산업혁명)
    주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과학교육의 패러다임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부제: 더 이상 알림 시계는 울리지 않는다.촬영자(학과, 학번, 이름)촬영일시 및 장소어느 가정집이든 소리가 나는 알림 시계를 사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알림을 맞추고 소리가 울리면 위의 버튼을 눌러 꺼야 하는 시계를 말이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여전히 그 시계가 존재하는데, 바로 사진의 시계이다. 사진 속에서 시계는 현재 시각이 열 한시 반이라 것을 알려주고 있다. 동시에, 12시 정각에 알림을 맞춘 것을 드러내는 은색의 작은 바늘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사진만을 보아서는 ‘평범한 알림시계고 곧 12시에 알림이 울리겠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틀렸다. 우리집 책상 위의 이 시계는 어릴 적부터 12시에 알림이 울리지 않는 일종의 고장난 시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나는 이 시계를 찍었을까? 왜냐하면, 나는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과학 교육이 딱 이 고장난 시계와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우리 세계는 어느덧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그 어떤 시대보다 빠르게 변화하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기술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며, AI와 같은 인공지능과 코딩의 영역이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또, 사회에 빅 데이터가 생겨나 언제든 원하든 정보를 찾아쓰고 알 수 있는 시대가 오고야 말았다. 단순히 학교에서만 자행하는 실험과 지식의 탐구를 넘어서 그 이상의 영역이 펼쳐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교육 사이에는 모순이 생겼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은 교사가 학생에게 과학 지식을 전수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지만, 이러한 목표는 4차 산업혁명과는 맞지 않는다. 죽, 교육은 더 이상 알림이 울리지 않는 고장난 시계가 되어버린 것이다. 과거의 교육은 학생에게 시계와 다를 바 없이 ‘목적’, 알림시각에 도달할 것을 요청한다. 하지만 고장난 시계는 열심히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여도 알림이 울리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우리의 과학 교육의 패러다임은 변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도 변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나는 이 노력이 바로 울리지 않을 것을 알고서도 계속하여 다르게 고장난 시계의 바늘을 움직여 알림을 맞추는 행위와 같다고 생각한다.4차 산업 시대에서, 코딩과 같은 다양한 것을 우리 과학교육이 포용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과학은 코딩, 컴퓨터, 자연 등 여러 영역의 목표가 생겨버렸다. 과학은 과학 이상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기에, 과학교육의 패러다임은 ‘지식 전수’가 아닌 ‘코치’의 형태에 맞추어져야 한다. 애초에 하나의 목표만을 정하고 그 알림이 울리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알림을 설정하고 알림이 울리지 않을 것을 생각해 그 이후를 또 대비하며 이전부터 받아들이고 준비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때로는 코딩이 목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자연 탐구가 목표가 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바뀌는 목표가 죌 수 있을 것이다. 즉슨, 그 어떤 빅데이터든, 어떤 코딩 기술이든, 어떤 미래의 과학기술이든 학생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가르치는 코치의 형태로 교육은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그 행위가 마치 울리지 않을 것을 알고 있음에도 목표지점을 설정하는 행위와 비슷하다. 우선 그를 위해서는 직접 여러 실험을 해보게 하고, 손으로 느끼게 하면서 깨달음을 얻도록 돕고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우리 나라의 교육 패러다임이 강의식 교육보다는 아이들이 직접 여러 방면에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는 참여식 교육 내지는 구성주의식 교육으로 바뀌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정책적으로 수업 형태의 개편 혹은 아이들 스스로 해보는 과학 프로젝트 수업이나 실습에 일정 비율 교육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교사가 스스로 아이들이 어떻게 내용을 학습하는지 그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교육학| 2022.05.09| 1페이지| 1,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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