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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소셜포비아'를 보고 느낀 SNS의 문제점 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느낀소셜네트워크(SNS)의 문제점-무분별한 SNS 활동과 익명성에 대한 고찰-과 목 :제출 일자 :담당 교수:학 과 :학 번 :작성자 :차례1.서론1-1 연구목적1-2 연구대상1-3 영화 ‘소셜포비아’의 줄거리 요약2.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느낀 소셜네트워크(SNS)의 문제점2-1 무분별한 sns활동에 대한 고찰2-2 sns의 특성중 하나인 익명성에 대한 고찰3.결론4.참고문헌1. 서론1-1. 연구목적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느낀 소셜네트워크(이하 sns)상에서의 무분별한 댓글을 남기는 행위를 고찰한다. 또한 sns의 특징 중 하나인 익명성의 문제점을 파악한다.1-2. 연구대상군인의 자살소식에 악플을 남겨 화제가 된 트위터 악플러 ‘레나’의 악플행위와 악플러인 그에게도 또한 악플을 남기는 다른 sns사용자들을 보며 sns의 문제점을 파악한다.1-3. 영화 ‘소셜포비아’의 줄거리 요약한 군인의 자살소식에 악플을 남긴 악플러 '레나‘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악플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레나‘의 악플에 악플로 앙갚음을 한다. 분노한 네티즌들로 인해 ’레나‘는 신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되고 양게라는 인터넷BJ가 사람들을 모아 '레나’에게 사과를 받아낸다는 명목으로 집으로 찾아간다. 집에 찾아갔을때 ‘레나’는 자살한 상태로 발견되었고 ‘레나‘에게 몰린 화살은 이들에게 돌아간다. 경찰 준비생인 지웅과 용민은 행여 경찰이 되는데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되어 타살의혹을 제시한다. 이 타살의혹으로 인해 마녀사냥이 시작되고 작은 의혹에도 불씨가 커져 여럿에게 살인자라는 꼬리표를 달게 한다. 하지만 결국 자살로 밝혀지고 사실상 ’레나‘에게 악플을 단 네티즌들이 범인이라는 것이 밝혀진다.2.영화 ‘소셜포비아’를 통해 느낀 소셜네트워크(SNS)의 문제점2-1 무분별한 sns활동에 대한 고찰영화 ‘소셜포비아’는 sns에 달린 글과 댓글들로 시작한다. 영화에서 '레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린다. 이 글로인해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반응으로 또 다른 악플을 낳는다. 이처럼 sns는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지만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또한 다양한 음모론을 펼치며 새로운 마녀사냥 대상을 찾는다. 가령 ’소셜포비아’에서 유명 트위터 악플러 장세민은 범행이 일어난 아파트에 차가있었다는 이유로 ’레나‘를 살해했다고 지목되었다. 확실한 증거없이 그저 마녀사냥 당한 것 이다. 소셜 미디어에 대해 더 진부하지만 널리퍼진 우려는 트위터나 블로그나 댓글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견해를 온라인에 올릴 수 있게 되면서 공적 담론이 조악해졌다는 것이다. 이처럼 확실한 증거없이 그저 의혹으로 마녀사냥 당하는 일은 우리 현실에서도 비일비재하다. 일례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은 병원에 들렸다는 이유만으로 임신을 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기며 자신의 병명을 공개하고 임신을 정면으로 부정했다. 이처럼 사실확인 없는 무분별한 sns활동이 심각한 문제이다.단지 의혹만을 제기하고 아니면 그만이라는 방식은 비단 sns만의 문제가 아니다.또한 sns의 특성상 정보의 확산이 매우빠르기 때문에 사태를 수습하는것도 쉽지않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모두 어느정도 회의적으로 sns상의 정보를 받아들일 필요가있다.(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자신의 병명을 공개한 뒤 악플러들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가해 화제다.가인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2시간 후 기대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이어 약속된 시간이 되자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 발 씻고 자”라는 코멘트와 함께 폐렴 진단서 이미지를 캡처해 올렸다. 그의 게시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곧바로 임신설을 의식한 듯 “고소는 안 해. 피곤해”라고 언급은 했지만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의 반응에 다시 발끈한 것.또 다시 폐렴 외에 공황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이 적힌 진단명을 게재하는가 하면 “아파도 인스타는 잘하네” “폐렴 진단 사진은 합성이고…” 등 일부 악플러들의 글을 캡처해 연속으로 게재하며 조롱거리로 삼았다.끝으로 그는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에 숨어 다녀야 합니까. 내과나 외과는 그냥 가면서 그리고 임신은 축복할 일”이라며 “근데 전 임신은 아니구요.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당당히 병원을 갔으면 합니다”라는 게시글로 마무리했다.이에 네티즌들은 가인을 응원하는 동시에 악플러들을 향해 분노를 터트렸다. 일부에선 “저런 악플러들은 고소해야 한다”는 강경한 여론도 형성되기도 했다.한편, 가인의 소속사는 지난 23일 공식 팬카페에 “예정된 행사가 아티스트의 건강상 이유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며 공지한 바 있다.2-2. sns의 특성중 하나인 익명성에 대한 고찰sns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익명성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등장할때부터 악플러들은 자신의 실제이름이 아닌 닉네임으로 불린다. 주인공 지웅또한 sns상에서 닉네임을 사용한다. ‘소셜포비아’에서 지웅의 일행은 장세민을 만나기 위해 호텔로 들어갔을 때 호텔 직원은 “저스티스님 일행분들 맞으시죠?” 라고 물으며 다가온다. 이처럼 sns상에서 가상의 닉네임으로 서로를 호칭한다.이처럼 익명성은 매우 큰 문제이다. sns에서 닉네임이라는 가면을 쓰고 자신을 숨긴채 현실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말들을 내뱉는다.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때문에 인터넷실명제가 화두로 떠오르지만 아직 시행될지는 미지수이다. 익명성에서 무분별한 악플이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터넷만 연결된다면 손쉽게 다른 이용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트위터는 다른 이용자들을 위협하거나 괴롭히는 메시지를 누구든 직접 보낼 수 있다.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활발해지면서 SNS를 통한 집단 따돌림이나 성차별 등이 자주 일어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올해 초 대학생 김모(25)씨는 페이스북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다’라고 지적하는 댓글을 썼다가 곤욕을 치렀다. 댓글을 올리자마자 ‘부모 누구냐’ ‘피해의식 있는 것 아니냐’ ‘정신병원 02-XXXX-XXXX’ 등의 악플 포화에 시달린 것이다. 그는 “마치 집단폭행을 당하는 느낌이었다”며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는 절대 하지 못할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독후감/창작| 2020.04.24| 5페이지| 1,0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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