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he15(위더피프틴)’ 캠페인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국제장애인연합(IDA), 유엔 문명간연대(UNAOC), 유네스코(UNESCO) 등 20여 개 국제 비정부 기관이 주도하여 장 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차별 장벽을 허물고자 2021년 8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캠 페인이다. WeThe15은 전 세계 인구의 15%를 차지하는 12억 명 장애인을 위해 전개하는 인권 운 동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차별의 장벽을 허무는 것을 목적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다. 또한, WeThe15은 2021년부터 10년간 지속될 예정으로, IPC는 2021년 8월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또 2021년 8월 19일에는 런던아이, 로마 콜로세움,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등 전 세계 30여 개국·120여 개 랜드마크 건물에 보라색 조명을 점등하는 행사도 추진한 바 있다.
1. 정의크론병은 염증성 장질환의 한 형태로 회장과 대장에서 흔히 발생되는 질환이다. 염증은 비연속적으로 발생하며, 점차 건강한 조직으로 침범하게 되고, 장 점막뿐만 아니라 장간막, 림프절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염증성 장질환은 넓은 의미로 세균, 바이러스, 아메바, 결핵 장염 등의 감염 장염과 베체트 장염, 허혈 장질환, 방사선장염 등이 모두 포함되나, 고유 의미로는 장에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을 뜻하며, 통상적으로는 특발 염증성 장질환인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지칭한다.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전체에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다.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장의 모든 층에 염증이 침범할 수 있다. 주로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발병하는 경우가 흔하고, 그 다음으로 대장, 회장 말단부, 소장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걸쳐 어느 부위에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다.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염증이 장의 모든 층을 침범하며, 병적인 변화가 분포하는 양상이 연속적이지 않고 드문드문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질환이 발행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그 다음으로 대장, 회장 말단부, 소 장 등에서 흔히 발생한다. 병적인 변화가 회장과 맹장에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40~60%로 가장 흔하고, 소장에만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30%, 대장에만 발병하는 경우가 10~25%를 차지한다.2. 원인크론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코박테리아 감염, 홍역바이러스 감염, 소화관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세균에 대한 과잉 면역 반응이 원인으로 여겨진다. 젊은 사람들에게 흔히 발생하며, 15세~35세 사이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한 가족 내에 크론병 환자가 여러 명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이 질환은 유전적 영향이나 환경적 영향을 받는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크론병과 흡연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흡연은 크론병의 발생을 촉진하며, 흡연자는 수술 후 재발률이 높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Ⅰ. 서론1. 다량 무기질 ? 칼슘의 정의Ⅱ. 본론1. 칼슘의 생리적 기능과 흡수2. 칼슘 섭취의 결핍증과 과잉증3. 칼슘의 섭취기준과 급원식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다량 무기질이란, 하루 필요량 100mg 이상인 무기질, 체중의 0.05% 이상 함유된 무기질을 말한다. 다량 무기질의 종류에는 칼슘(Ca), 인(P), 칼륨(K), 황(S), 나트륨(Na), 염소(Cl), 마그네슘(Mg)이 있다.다량 무기질 종류의 한 가지인 칼슘(Ca)은 1808년 영국의 화학자 데뷔가 석회에서 분리해 냈으며, 칼슘이란 명칭은 라틴어로 석회를 ‘calx’라고 하는 데서 유래되었다. 인체 내 무기질 중 가장 많이 존재하고 골격과 치아 등을 구성하는 석회의 원소로 근육, 신경 기능 조절, 혈액 응고 등 여러 가지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랜 기간 동안 칼슘의 섭취 정도는 골격의 건강에 영향을 미쳐 골다공증의 발병 여부에 중요한 결정적 요인이 된다.Ⅱ. 본론1. 칼슘의 생리적 기능과 흡수칼슘(calcium, Ca)은 주로 십이지장에서 능동수송을 통해 흡수되며, 공장과 회장에서는 단순 확산에 의해 흡수된다. 칼슘의 흡수율은 체내 칼슘의 영양상대, 연령, 성별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몸에 가장 많은 무기질인 칼슘은 대부분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사용되지만 1%가량은 혈액을 타고 돌면서 근육이나 신경의 기능을 조절하고 혈액 응고를 돕는다. 그러나 혈액 내 칼슘이 필요한 이상으로 특정 조직이나 기관에 쌓이면 석회질이 생기게 된다. 칼슘은 신체 내에 함유되어 있는 무기질 중 가장 많은 양으로 존재하고, 성인의 경우 체중의 1.5~2.0% 정도인 900~1200g을 차지하고 있다. 칼슘의 중요한 생리 작용에는 혈액 응고, 근육의 수출과 이완, 심장의 규칙적인 박동, 신경전달 물질의 분비, 효소의 활성화, 융모의 운동, 백혈구의 식균 작용, 세포의 분열, 여러 영양소의 대사 작용 등에 관여하고 있다. 또한 칼슘은 세포막을 통한 물질이동의 조절인자 역할을 한다. 칼슘은 골밀도뿐만아니라 체중 조절, 당뇨, 대장암 예방 등에도 역할을 한다. 즉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이요법을 할 때 칼슘을 1,000mg 전후로 섭취하면 체중 조절 효과가 더 크며, 칼슘 고섭취군이 저섭취군에 비해 당뇨 및 대장암 발생 위험성이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돼있다.칼슘은 소장 상부에서 대부분 능동적 운반에 의해 흡수되며, 소장 하부에서는 단순 확산에 의해서 흡수된다. 동양인에게 흔한 유당불내증(lactose intolerance)이란 우유 속의 유당을 장에서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하는 현상으로 가스, 복통, 설사가 일어난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우유를 조금씩 자주 마셔서 장을 훈련시키거나 요구르트나 치즈 등 유제품을 먹음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체내 칼슘 이용률은 체내 요구도가 큰 성장기, 임신기, 수유기에 증가하며, 또한, 지속적으로 칼슘 섭취가 낮은 경우에도 증가한다. 칼슘의 흡수율은 모유 영양아는 60%, 소아 및 청소년기는 40% 성인기에는 30% 내외로 알려졌다. 또한, 칼슘의 흡수율은 섭취하는 식이 성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즉 단백질, 비타민 D, 유당, 펩타이드 등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나 지방, 식이섬유, 인산, 수산, 피틴산 등은 흡수를 저해한다. 하루에 1,000mg의 칼슘을 섭취하려고 할 때 한 번에 섭취하는 것보다 500mg씩 두 번에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식사 중 섭취한 음식물에 존재하는 칼슘의 20~30%만이 장에서 흡수된다. 한편, 임산부와 성장기 어린이는 섭취한 칼슘의 약 50%를 장에서 흡수한다. 칼슘 흡수는 나이를 먹음에 따라 흡수율이 떨어지는데, 장에서 칼시트리올(비타민 D 활성형)수치가 낮아지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칼슘의 흡수는 비타민 D 아미노산, 젖당, 산성환경 등이 존재할 때 흡수가 증가한다. 인의 과다, 피트산, 수산, 섬유소, 과다한 지방, 염기성 환경, 스트레스 등의 조건에서는 칼슘의 흡수가 저하된다. 섭취한 칼슘의 흡수와 대사 그리고 골격형성 등을 위해서는 비타민 D, 인, 마그네슘,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B6, 비타민 K2, 리신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같이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과 마그네슘의 과잉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가지과 식물들(감자, 토마토, 풋고추 등)은 칼슘을 뼈에 침착시키는 칼시트리올 배당체를 함유하고 있어 칼슘의 흡수를 자극한다.2. 칼슘의 결핍증과 과잉증만약 칼슘의 섭취량이 부족하여 혈액 중의 칼슘의 농도가 낮아지면 신체는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 뼈에 있는 칼슘을 녹이게 된다. 이에 뼈는 점차 약해지게 된다. 골질량이 감소하면 뼈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며, 허리가 구부러지거나 키가 줄어드는 현상도 나타난다. 칼슘과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여야만 뼈에 있는 칼슘의 분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또한, 지나친 식이섬유, 인, 카페인의 섭취는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칼슘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칼슘이 부족할 때 골질량의 감소와 근육의 수축과 경련(테타니)이 나타날 수 있고, 어린이는 구루병, 성인은 골연화증 및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영유아, 아동에게는 성장이 지연되며, 특히 폐경기 여성은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뼈의 형성보다는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뼈 흡수가 더 활발해져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커지는데 칼슘과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면 뼈 흡수를 줄일 수 있다. 한편 칼슘의 섭취가 지나칠 때에는 변비, 철 흡수방해, 신장결석증, 신장기능 손상, 고칼슘혈증, 알칼리증후군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무기질 상호작용에 의한 다른 무기질 대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혈액 내 칼슘이 필요 이상으로 높아지면 이들이 음이온과 결합하여 조직이나 기관에 쌓이는 석회화가 일어나 이들 조직과 기관이 딱딱해지고,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3. 칼슘의 섭취기준과 급원식품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19세~49세)의 1일 칼슘 권장섭취량은 남자 800mg, 여자 700mg이며 50세 이상의 여성은 폐경기 골다공증 예방과 만성질환 등을 감안해서 800mg을 권장하고 있으며, 임신기, 가임기 성인 여성의 경우 1,000mg, 수유가 영아에게 공급해야 하는 유즙 분비 수준을 고려하여 1,100mg을 권장하며, 상한 섭취량은 2,500mg이다.
Ⅰ. 서론Ⅱ. 본론1. 유행하는 다이어트의 종류1). 간헐적 단식2). 지중해식 다이어트3). 고단백질 다이어트2. 유행하는 다이어트의 장점과 단점1). 간헐적 단식2). 지중해식 다이어트3). 고단백질 다이어트3.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오랫동안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며,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추세이다. 다이어트는 본래 식단이라는 뜻의 영어 어휘로, ‘특정 목적’을 위해 정해 놓은 식사 계획을 이르는 단어이다. 그러나 건강한 일반인에게는 체중 조절을 위한 식단이 가장 친숙하기 때문에, 여기서 파생하여 체중을 조절하기 위한 식단(식이요법)이라는 뜻으로 의미가 축소되었으며, 현대에서는 이 뜻으로 더 널리 쓰인다. 한국에서는 식단 이외에도 다른 수단을 포함하여 살을 빼는 행위 자체를 총칭하여 다이어트라고 부른다.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태 유지이다. 목표 체중, 체형에 도달했다고 이후 바로 폭식을 하거나 식단을 줄이면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기본이며 요요현상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도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다이어트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간헐적 단식, 지중해식 다이어트, 고단백질 다이어트가 있다.Ⅱ. 본론1. 유행하는 다이어트의 종류다이어트는 무려 26,000가지의 종류가 존재한다. 현재의 다이어트 방법은 대부분 1900~1925년 사이에 등장하였으며, 동일한 다이어트가 이름과 설명만 달리하여 계속해서 재등장하고 있다. 다이어트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간헐적 단식, 지중해식 다이어트, 고단백질 다이어트가 있다.1). 간헐적 단식간헐적 단식이란, 식이요법의 일종으로, 2013년에 국내에서 유명해졌다. 이론의 요점은 1주일에 2일 24시간 단식을 하고, 일주일에 3~5번씩 아침을 걸러서 공복효과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것이다. 초창기 일종의 인터넷 유행 정도로 인식되던 시절에는 많은 의사들이 단식을 부정적으로 봤으나 그 이후 전 세계에서 많은 신빙성 있는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대세가 기울어지는 추세이며 실제로 내과 의사들이 비만 환자들에게 가벼운 강도로 권장하는 경우가 자주 있을 정도로 상황이 변했다. 간헐적 단식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23:1 금식법(하루 중 23시간을 금식하고, 1시간 동안 식사), 16:8 금식법(16시간 금식 후 8시간 식사, 저녁을 거르는 단식법이 건강에 더 좋다), 5/2 금식법(일주일 중 2일간 금식, 연속해서 이틀간 굶는 것은 안 되고 5일 동안에도 폭식 금물), 물 금식법, 주스나 육수 금식법이 있다.그림 1). 하루 동안의 간헐적 단식2). 지중해식 다이어트지중해식 식단은 1960년대쯤에 이탈리아와 그리스 사람들이 먹던 음식을 기초한 식단으로, 글자 그대로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나라 사람들이 먹는 식사를 의미한다. 사람들이 지중해식 식단을 주목하는 이유는 실제로 건강 또는 영양 전문가들은 이 식단을 세상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단 중 하나라고 말했기 때문이다.지중해식 식단은 어느 특정 차림표가 아니라, 식단을 구성하는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채소, 과일, 완두콩, 콩, 곡물 등의 섭취로 이루어져 있으며, 충분한 양의 닭고기와 생선을 포함하고 있다. 붉은 고기 섭취는 극히 소량으로 제한되며, 대부분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산 또는 올리브유나 콩에서 추출한 지방산이어야 한다. 이 식단을 통해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 몸에 이로운 비타민이나 미네랄, 다양한 영양성분을 최대한으로 얻을 수 있다.그림 2-2그림 2-13). 고단백질 다이어트고단백질 다이어트란, 대량 영양소에서 단백질 비율이 20~30%를 차지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운동과 함께 할 때 젊은 성인은 물론 노년층이 체형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되며, 2형 당뇨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고단백질 다이어트는 저칼로리 다이어트와 대량 영양소 비율이 탄수화물 5, 단백질 3, 지방 2 (5:3:2) 비율로 같다. 75kg의 성인이 하루 2,000kcal를 섭취한다고 가정하면 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하는 단백질 권장 섭취량 하루 체중 1kg당 0.8g보다 0.5g 많은 1.3g을 섭취하게 된다. 하지만 고단백질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가 종종 있는데,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건강한 성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있을 때 필요한 단백질 요구량으로 최적의 섭취량이 아니다.그림 3-1그림 3-22. 유행하는 다이어트의 장점과 단점1). 간헐적 단식간헐적 단식은 기존 칼로리 계산이나 여러 번 나눠서 소식하는 것에 비해 계산할 필요성이 없어 하기 쉽다. 또한, 단식 일이 아닐 때 음식을 따로 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따로 비용이 들지 않으며, 시간을 더 들이지 않아도 된다. 즉,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식이다. 간헐적 단식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이점은 수명연장, 당뇨 예방, 인슐린 저항성 개선, 암 예방, 치매 예방, 심혈관질환의 예방 등의 효과가 있으며,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간헐적 단식으로 섭취할 경우(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 건강이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으며, 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이 근수용체와 인슐린의 민감도를 올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12~56시간의 단식이 테스토스테론의 수용 민감도는 180%가량 올려줬다는 결과가 있고, 그 밖에 10일의 water fast(수분만 섭취하는 단식)를 진행 후 일반식으로 복귀 후 5일 동안 많게는 테스토스테론 레벨이 2.5배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도 있다.하지만,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 임산부, 당뇨병 환자, 섭식 장애 등 질병이 있는 사람은 하지 말아야 하며, 하더라도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또한, 군인, 소방관, 운동선수 등 육체 활동이 활발한 직종도 제외 대상이다.일반인이 운동을 하지않고 간헐적 단식만 하거나 일반적인 칼로리 제한식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운동을 하면 근육량이 줄어들 수 있다. 또한,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경우는 하지 않는 경우보다 근 성장에 불리하다.간헐적 단식은 근육량 소모가 크기에, 운동을 병행해야만 부작용을 막고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다.2). 지중해식 다이어트연구 결과에 의하면 지중해 연안 지역 사람들이 미국인보다 훨씬 더 건강하며 각종 질환의 발병률이 현저히 낮다고 한다. 보편적인 서양식 식단은 동물성 지방, 당분, 방부제의 함량이 높고, 과일과 채소가 적다. 이러한 음식 조합은 만성 질환과 암을 일으키는 반면, 전동적인 지중해식 식단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장마비와 각종 심장 질환, 고혈압, 비만, 제2형 당뇨병, 파킨슨과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병의 발병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을 균형이 있게 섭취할 수 있고 몸에 좋지 않은 가공식품의 섭취량을 제한할 수 있으며,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많은 조리를 거치지 않고 음식을 만들어 재료비가 부담되는 편이 아니며 유지도 쉽다.지중해식 식단은 식단 자체는 쉽지만 직접 요리를 해서 먹어야 제대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3). 고단백질 다이어트고단백질 다이어트는 보통 포만감 향상으로 하루 섭취하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식후 인슐린 분비를 자극함으로 포도당 의존적인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한다. 또한,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유지에 도움이 되며, 식이 에너지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데 단백질 식이 에너지 비율은 20~30%로 탄수화물 5~10%, 지방 0~3%로 훨씬 높은 에너지가 소비된다.하지만, 고단백질 식단을 오래 하게 되면 과체중과 당뇨병의 위험도가 올라가고, 결과적으로 심부전의 위험도까지 올라가게 된다. 또한, 고단백질 동물성 식단은 대장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에 취약하며, 골다공증, 골절 등 다양한 질병 발생의 가능성이 올라감으로 너무 오랜 기간 유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