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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입고 느낀점 A+ 보고서(항공대)
    한복입기 체험 레포트가. 한복을 입은 모습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반응 정리’나. 일반인들의 반응에 대해 여러분들이 스스로 ‘내면에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솔직하게 정리다. 자기가 입어본 한복이 ‘어떤 점이 불편한 지’, ‘그 불편한 점이 어떻게 고쳐졌으면 좋을지’를 번호를 붙여가면서 정리할 것.라. 레포트 과제를 하면서 느낀 소감’을 정리할 것.가. 한복을 입은 모습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반응 정리’한복은 형태나 모양이 흔한 양 옷과는 매우 달라서 확실히 눈에 띈다. 특히, 치마 속에 속치마를 잘 갖춰 입은 경우 드레스 치마처럼 봉긋한 한복 치마의 외양은 확실히 많은 사람의 시선을 받게 된다. 게다가 한복 대여점에 있는 대부분의 한복이 채도가 높은 단색이었다. 이러한 점들이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한복 입은 사람을 더 눈에 띄게 만든다.[한복은 불편한 옷이다]궁에 근처에 있을 때 사람들이 나를 직원으로 생각하고 뭘 물어보기도 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복은 불편한 옷’ 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입어야 하는 공식적인 의복이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직원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실제로 그날은 더운 날씨기도 했고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 때문에 더욱 단순히 개인이 좋아서 또는 놀러 와서 입었다고는 상상하지 못하는 경우이다.[날 잡고 노는 사람]한복은 특별한 날에 입고 평소에 입지 않는 옷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게다가 방문 장소인 인사동은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고 주변에 한복대여점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곳에서눈에 확 띄는 한복을 입은 사람은 특별하게 놀러 온 관광객으로 인식된다. 놀러 온 이미지이기도 하면서 눈에 확 띄다 보니 각종 카페, 길거리음식, 액세서리점 등에서 ‘몽룡이와 춘향이 여기 와보세요~!’ 라며 호객행위의 1순위 타깃이 되기도 했다.[전통적인 옷, 아름다운옷]한복을 입고 특별대우를 받은 경우도 있다. 사진을 찍고 있던 중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예쁘다’며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버스킹하던 아저씨가 쳐다보더니 한복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너무 예쁘고 아름답다고 신청 곡 불러주었다. 한복은 우리의 전통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였고 한복을 찾아 입은 친구들이 대견해 보이는 것이다.또한 카페에 갔을 때 젊은 커플들은 ‘나중에 우리도 입자, 너무 예쁘다’라고 하며 부러워하였다.나. 일반인들의 반응에 대해 여러분들이 스스로 ‘내면에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솔직하게 정리한복은 활동하기에 편하다]사람들은 한복은 활동하기에 거추장스러우며, 불편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복은 평면구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입체적인 몸이 평면의 의복을 착용함으로써 인체의 굴곡에 따라 선은 거의 다 주름 형태로 드러나고 남는 부분은 넓고 여유가 있었다. 이러한 여유는 다리를 벌리거나, 자리에 앉고, 눕는데도 오히려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보다 편한 느낌을 주었다.[한복은 아름다운 옷이다.]현대인들이 즐겨 입는 복장은 체형에 아주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요즈음 특히 체형을 살려서 슬림하게 나오는 옷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그로 인해 자신의 체형에 부끄러워하고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복은 넉넉한 옷으로 뚱뚱하거나 마른 체형을 감춰주어 신체의 부끄러움을 감춰준다. 게다가 곡선이 아름답고 이들의 단순한 조화가 은은하고 우아한 맵시를 나타낸다. 그리고 오방색을 사용하여 화려하면서도 품위 있는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또한 색채 겹침의 효과를 나타낼 수가 있어 창조적이고 풍족한 여유의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가 있다. 한복의 이러한 장점 덕분에 한복을 입고 어색해하며 움츠려져 있던 나를 많은 사람들이 예쁘게 봐주었다. 특히 내 또래의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때는 한복을 입은 내 모습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기도 했다.[시선이 끌리는 옷]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질감과 느낌이 어색하고 사람들의 시선이 부끄러웠다. 평소 단정하게 입는 것을 좋아하고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옷을 피하는 나에게는 복장에 의해 집중되는 시선이 많이 불편했다. 특히 ‘요즘 같은 상황에 너무 대놓고 유난 떨며 놀러 나온 사람처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나를 더 움츠러들게 만들었다. 사람들의 반응 중 가장 불편했던 것은 이미 목적지가 있는데 주변에서의 호객행위였다. 그 사람들에게 나는 가장 눈에 띄고 대놓고 놀러 온 사람처럼 보였기에 나에게 더 쉽게 다가올 수 있었지만, 일행과 약속이 있는 상태에서 호객행위에 휘둘리는 상황은 달갑지 않았다.다. 자기가 입어본 한복이 ‘어떤 점이 불편한 지’, ‘그 불편한 점이 어떻게 고쳐졌으면 좋을지’를 번호를 붙여가면서 정리할 것.1. 입고 벗기가 불편하다.계량 한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트레이닝복을 자주 입는 나에게는 입고 벗는 게 번거로웠다. 한복은 평면적인 옷이기 때문에 품이 뜨지 않고 몸에 달라붙게 입으려면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옷깃을 잡거나 대님을 매는 것 등이 더 단순화된다면 한복은 더욱더 편한 옷이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08.03| 4페이지| 2,000원| 조회(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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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시된 지식의 부정적 이데올로기A+레포트(항공대)5가지 평가A좋아요
    당연시된 지식’의 형태로 행사되는 ‘부정적 이데올로기’1.군대군대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당연히 다녀와야 할 곳이고 군대를 다녀와야 남자 구실을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남자가 만 19세 성인이 되었을 때 주변에서 미필자들에게 ‘너 군대는 언제가냐, 신체검사는 받았냐, 검사에서 몇 급 나왔냐’라고 물어보게 된다. 그리고 검사 등급이 낮아 사회복무요원 즉, 공익 판정을 받거나 면제를 받으면 문제 있는 사람으로 취급하며 단지 군 복무를 편하게 했다거나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시달린다. 취업이나 승진은 물론 심지어 결혼마저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취업 등을 위해 병역 면제 사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자신의 신체적 장애나 가정사 등 타인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은 개인정보를 꺼내놔야 한다. 또한, 미필자가 무언가 실수를 한다면 ‘넌 왜 이렇게 빠릿빠릿하지 못하니. 군대만 갔다 왔어도 그렇게 어리바리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야.’, ‘군대에 안 다녀와서 눈치가 없다’ 등의 지나치게 무시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군대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적어도 미필자보다는 리더쉽, 끈기, 지구력, 자제력 등에서 더 성숙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 군대라는 조직은 어느 정도의 강압적인 부분을 다루는 배타적 조직이기 때문에 위계적이고 폐쇄적인 환경에서 공격성을 제어하는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필'이 군필자에 비해 반드시 미숙하다고 하기는 애매하다. 학업을 마치고 사회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20대 초반에 입대하는 것을 고려하면 군대 내에서의 경험이 사회경험의 일정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고 볼 수는 있지만, 꼭 군복무를 하지 않아도 동일한 기간 동안 아무 활동 없이 놀고만 있지 않다면 다른 방법으로도 사회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때문에 군필자가 미필자보다 우대 받는 분위기에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의무라는 이름으로 강제적인 징병에의한 자유의 억압과 일의 힘든강도 이고 그에 비해 낮은 대우와 보상이 ‘나는 힘든 곳에 다녀왔다’는 피해의식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군생활을 하는 시간만큼 알바를 한다면 군인들에 비해 많은 돈을 받고 부대 안에서는 그저 병사 1명이 값싼 노동력1로 인식되는 현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식을 줄이려면 군인에대한 대우를 개선하여 피해의식을 최소화 한다면 미필자들이 역으로 받는 피해를 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2. 노벨 문학상노벨 문학상은 인류에 대해 위대한 공헌을 하거나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장 탁월한 작품을 발표한 사람에게 수여 된다. 일반적으로 작가의 작품 전체에 수여 되며 특정 작품을 지정하는 경우도 있다. 노벨상은 스웨덴 과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이 스웨덴에서 노벨상의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노벨상 수여 기관은 노벨상 발표를 전후해 한 부문당 약 1,000명씩 총 6,000여 명에게 후보자 추천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다. 추천권 서한을 받는 대상은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과 그 분야에서 활동 중인 학자들과 대학교 및 학술단체 직원들이다. 문학상의 경우에는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가 이에 해당한다.노벨문학상은 단순히 한 나라에서만 유명한 작품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서 국제적인 영향을 주고 독자를 획득해야 받을 수 있는 상이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사용자가 많은 언어를 쓰는 작가가 유리하다. 실제로 가장 수상자가 많이 나온 언어는 2019년 기준으로 28명이 해당하는 영어다. 국적으로는 프랑스가 16명으로 가장 많으며 언어로 따져도 프랑스어는 14명을 배출해 똑같이 14명을 배출한 독일어와 함께 영어 다음이다. 그 뒤는 11명을 배출한 스페인어. 소수 언어 중에선 오크어와 이디시어가 1명씩을 배출한 바 있다. 또한 문학이란 문화와 관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노벨상은 지역적으로는 유럽에서 시작된 상이다 보니 유럽에서 많은 수상자가 나왔다.한국 같은 경우는 문화도 유럽과 다르며 한글도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는 언어가 아니다. 따라서 번역이 많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 번역으로 타국의 독자에게 일정 이상의 주목을 얻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말의 다양성이나 감성을 외국어로 표현이 어렵기 때문에 번역이 쉽지 않다. 예를 들어 노랑이라는 단어를 노랑색, 누런색, 누리끼리한 색으로 표현하기도 하며 동물의 경우 누렁이 같은 표현 또한 번역이 애매하다. 즉, 상대적으로 노벨문학상을 받기에 불리하다.대부분의 사람이 노벨상을 받는 것은 위대하고 영광스럽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노벨상을 못 받은 작품은 상대적으로 가치가 더 떨어져 보인다. 하지만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고 위대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많은 나라의 문학인들은 각 나라 고유의 문화와 감성을 담은 가치 있는 문학작품을 만들기 때문이다.노벨상이란 인류에 대해 위대한 공헌을 하거나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장 탁월한 사람이나 작품에 수여 되는 상이다. 이것을 판단한다는 것은 언어와 문화 감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학은 수치화할 수 있는 과학 분야와 달라 공로를 판가름하고 서열을 세울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노벨상에서 문학상이 제외되고 노벨상에 버금가는 다른 상에서 문학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언어별, 문화별로 수여 된다면 소수언어와 소수문화의 가치가 더 존중될 것이다.[네이버 지식백과] 노벨상 수상자 심사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네이버 지식백과] 노벨 문학상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3. 단위체계단위 체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지역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생긴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단위 통일의 중요성은 역사적으로도 증명된다. 과거 도량형, 단위체계의 통일 등은 큰 업적으로 기록된다. 현재도 세계적으로 다양한 단위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미국에서는 무게의 단위인 파운드는 16온스고, 거리 단위인 1피트는 12인치이며 1야드는 3피트이다. 온도는 화씨를 사용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미터법을 사용하며 10진법 체제에 따른다. 1킬로미터는 1000미터이고 1미터는 100센티미터며, 1센티미터는 10밀리미터이다. 이처럼 단위 체계는 나라에 따라 다르고 문화와 역사가 다르기 때문에 당연한 차이로 인식되고 있다.하지만 이런 단위체계의 차이 때문에 피해를 본 사례가 있다. 1999년 9월, 미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기후 궤도선(MCO, Mars Climate Orbiter)가 286일의 우주 비행 끝에 화성에 접근했지만, 궤도 진입을 코앞에 두고 추락한다. 그 원인을 조사한 결과, 당시 화성 기후 궤도선을 제작한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에서는 점화 데이터를 야드 파운드법으로 적용하며 NASA에 제공하였고, 이 데이터를 NASA의 제트 추진 연구소에서 미터법으로 혼동하여 넣는 바람에 데이터에 오차가 발생하여 궤도선은 원래의 경로를 이탈하고 결국 화성에 추락한 것이다. 결국 NASA는 이 사고로 1억 2,500만 달러 즉, 약 1,400억의 돈을 날리게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NASA에서는 미터법으로 단위를 통일하게 되었다. 다른 사례로는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지역에서는 제한 속도가 킬로미터로 표기된 캐나다의 표지판과 마일이 표기된 미국 표지판의 속도를 잘못 이해해 벌어지는 교통사고 현재는 일부 도로에 표지를 마일에서 킬로미터로 바꾸기도 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공학을 공부하는 사람의 경우 공학적 개념과 이론을 이해하였어도 수치를 계산할 때 단위환산에서 혼란과 문제를 틀리기도 한다.위의 사례를 보면 미국에서도 단위 차이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면 더 세계적으로 쓰이는 미터법으로 바꿔서 표기하였다. 이것은 단위의 통일 필요성을 인정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단위체계가 문화로서 존중되어 바뀌지 않는다면 또 다른 사고가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길이, 무게, 수효, 시간 따위의 수량을 수치로 나타낼 때 기초가 되는 일정한 기준. 즉, 도량형이나 단위체계는 문화적인 가치보다는 효율성에 더 비중을 두어 세계적으로 통일시킨다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4. 건강식품현대에는 의학의 발달로 인해 100세 시대가 실현되며 노인 인구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커지게 되었다. ‘보약’ 개념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건강을 위해 영양제나 인삼, 홍삼 등의 건강식품을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을 줄 거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또한 이런 것들은 과대광고를 하는 건강 기능식품이 아닌 효과를 입증받은 제품이기에 섭취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유산균이나 철분 등의 부작용을 주의할 만큼 건강식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비타민B, C나 엽산 등의 필수영양소들은 섭취 시 필요한 만큼 사용되고, 나머지는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며 많이 먹는 사람들도 흔히 있다.하지만 이러한 건강식품을 매일 장복한다거나 과량을 섭취하거나, 어떤 질환 중에 있다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거나, 다른 의약품들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등에는 원하지 않았던 부작용이 올 가능성이 있다. 비타민A, D, E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은 배출이 잘 되지 않음으로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임산부들이 많이 먹는 엽산의 경우에도 고용량으로 장기간 복용하면 식욕감퇴, 구역질 등 부작용이 올 수 있으며 심하면 콩팥이 손상되기도 한다. 이런 부작용은 일반적으로 몸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에도 존재한다. 알로에는 복통, 오심, 구토, 전해질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고 녹차 추출물도 과하면 불면, 초조감 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다른 카페인 함유제품과의 겸용은 피해야 한다. 심지어 인삼과 홍삼도 두통, 불면, 가슴 두근거림, 복부 팽만감, 혈압상승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고열이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고, 항응고제나 인슐린, 항우울제, 카페인, 알코올 등과의 병용은 주의해야 한다.
    사회과학| 2020.08.03| 5페이지| 3,000원| 조회(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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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으로 본 죽은시인의 사회 감상문
    죽은시인의 사회 영화감상문-포스트모더니즘 강의 수강전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키데 선생님 이였다. 그는 인간만의 가지고 있는 주체성, 획일성에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지배되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키딩은이 철학을 가르치기 위해 책을 찢고 운동장에서 수업을 하는 듯이 우리가 생각하는 교육과 다른 방식으로 수업을 하였다. 또한 그의 교육철학은 카르페디엠 즉, 현재를 즐기라는 것이다. 이 말도 많은 학생들은 많은 영향을 받았다. 불만이 있어도 아버지의 말을 거역하지 못했던 닐,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앤더슨, 말썽꾸러기 찰리,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 녹스, 모임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피츠와 호기심이 많았던 믹스, 학생들은 키딩의 교육을 통해 조금씩 변해가며 학교와 부모의 압박을 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용기를 잃지 않고 신념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에 대한 증거로 학생들은 교장이 보는 앞에서 책상에 올라가 떠나는 키팅에게 그 들만의 방식으로(오 나의 선장님이시여) 라고 인사하며 작별을 고한다.키딩선생님의 철학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정한 교훈이라는 것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키딩의 교육은 성공한 걸까? 녹스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카메론은 어른들의 힘에 굴복하였다. 또한 여전히 우리는 웰튼 아카데미처럼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다. 즉, 키딩선생님의 가르침에 동의하면서도 같은 방식을 답습하고 있다는 것이다.카르페디엠, 정말 아름다운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투자하는 것은 합리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나 같은 사람에게는 웰튼 아카데미처럼 체계적인 시스템의 교육이 더 도움일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교육이란 무엇일까? 웰튼의 교육과 키딩의 교육 여기에 정답은 없다. 삶을 살아가는 가치의 차이이다. 그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죽은시인의 사회 영화감상문-포스트모더니즘 강의 수강후포스트 모더니즘의 수업을 듣고 난 후 키딩선생님은 더 이상 단순한 낭만주의자로 느껴지지 않았다. 키딩은 전통과 규율이 중시되는 웰튼 아카데미에서 감성적인 방식으로 수업한다. 영화 내에서 키딩 자체가 포스트 모더니즘이라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성과 논리가 지배하는 학문인 수학이나 과학을 가르치는 것 이 아니라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 하고 함축, 은유가 포함되어 되새김질하며 감수성이 충만해지는 시를 통해 수업한다. 또한, 수업 중 학생들에게 기술이나 의학 법 등은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시,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이라고 한다. 즉, 키딩은 이성과 논리를 존중하며, 감성과 낭만을 가르친 것이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은 단순히 현재를 즐기는 것뿐만이 아닌 자유로부터 도피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자신의 이성만이 아니라 감성에도 충실한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카르페디엠의 진정한 의미였다.
    독후감/창작| 2020.08.03| 2페이지| 1,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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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모더니즘의 관점으로본 모던타임즈 감상문
    모던타임즈 영화감상문-포스트모더니즘 강의 수강전모던타임즈는 현대 산업 사회 속에서 기계화되어가는 개인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풍자 정신이 돋보이는 영화다. 하지만 동시에 찰리 채플린 특유의 코미디로 시대적 슬픔을 희극적으로 잘 나타내었다.영화 도입부에 우르르 몰려가는 돼지 무리와 공장 문을 들어서는 노동자의 무리. 두 장면의 모습은 많이 닮아있다. 이것을 통해 영화 내내 풍자할 모습 암시한다. 채플린은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볼트 조이는 일만 계속하다 일 중독상태에 이른다. 무엇이든 다 조이려고 하는 로봇이 된 것처럼 말이다. 게다가 점심시간 자동 식사 기계를 팔러온 사람을 등장시키면서 사람의 동작을 일일이 기계에 맞춰 통제하려는 생산자의 욕망을 해학적으로 그리지만 섬뜩하게 느껴진다. 기계가 인간에게 맞추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기계에게 종속되어가는 근대 사회의 역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즉, 채플린과 같은 노동자들은 자본가에게 쓰다가 닳으면 버릴 수 있는 부품 대접받으며 가축처럼 일한다. 화장실 갈 틈도 안 주고 몰아붙이는 자본가와 아무 말 없이 일만 해야 하는 노동자 그리고 약자를 탄압하는 듯한 경찰들의 모습. 흑백화면처럼 약자와 강자만이 존재하는 듯한 영화의 해석은 우리를 답답하게 한다.산업혁명이 일어난 뒤 합리성과 생산성, 효율성을 최우선시하게 되면서 많은 공정의 일을 세분화하여 나누어 일함으로써 전문성 높이고 일에 대한 학습 시간을 줄이는 긍정적 효과도 있다. 실제로 산업 혁명을 통해 세상을 물질적으로 더욱 풍족해졌다. 그러나 인간을 기계화하는 폐단, 이를 통해 인간성을 상실한 채 소외당하고 있는 노동자 과연 그들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행복한지는 의문이다. 넓은 도로를 따라 도시를 떠나는 그들만큼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모던타임즈 영화감상문-포스트모더니즘 강의 수강후어릴 때부터 북한의 모습을 교육과 미디어 매체를 통해 공산주의 체제의 문제점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자본주의 체제가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모던타임즈를 보며 자본주의 역시 많은 문제점 있음을 느꼈다. 모던 타임즈는 영화의 배경인 미국의 산업화시대 자본주의의 여러 문제점을 희극적으로 비판한다. 빈부의 격차가 발생하면서 이익과 부담의 분배는 더 공평하지 않게 되고 포디즘의 문제점은 극에 다다른다. 노동자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감시하며 점심시간까지 박탈하려는 공장장의 비인간적인 모습에서 도저히 인간의 정을 느낄 수가 없다. 즉 인간들의 관계가 물질적 관계로 전락했음을 말한다. 또한 금방 배우는 단순 반복적인 일이기 때문에 인간은 쓰다가 닳으면 버릴 수 있는 부품처럼 교체가 가능하다. 그만큼 노동자들의 삶이 불안정해지고 채플린과같이 실직당하기도 쉬워진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면서 자본주의의 문제점들을 상황에 따라 공산주의 체제를 도입하여 수정해나가는 수정 자본주의의 필요성을 느꼈다. 실제로 미국의 대공황시대 때 뉴딜정책이 시행되며 위와 같은 문제들을 개선한 것처럼 말이다.
    독후감/창작| 2020.08.03| 2페이지| 1,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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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U 비주얼 스토리텔링 A+ 스토리보드 구성
    l 등장인물 : 20대 후반의 남자와 여자 (7년째 연애 중)l 상황 : 권태기는 수차례 극복했고, 긴 연애기간으로 자기 주장만 강해지는 두 사람. 특히 주말에 뭐 할지에 대하여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투는게 다반사.. 이번 주말은 누구 아이디어S#1 여자의 집 앞 (오전) , 완벽한 등산 복장의 여자와 담벼락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등산과 관련없는 옷을 입고있는 남자여자친구 집앞 담벼락에서 와이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친구와 전화하고 담배를 피며 여자를 기다리는 남자카메라가 오른쪽으로 달리 되며 하얀 연기속에 가려진 여자의 서운하면서 찡그러진 표정이 드러난다.등산을 위해 등산복 등산화 배낭까지 준비하여 나오는 여자과거 담배냄새를 싫어하는 자신을 위해 금연하는 남자와의 알콩달콩했던 모습을 떠올린다.여자: 안녕~~ 오래 기다렷어???남자: 어 민수야 이따가 어디?? 홍대?? 몇시쯤?? (여자를 못보고 전화에 집중)여자를 발견하고 피고있던 담배를 발로 끈다남자: 민수야 잠깐만 여자친구 왓다. (여자에게)어! 안녕~~ 언제왔어??S#2 지하철에서 떨어져서 앉는 남과 여지하철로 들어오는 여자와 남자남자는 여자의 가방을 든채로 친구와 통화중이다.카메라가 Pan right 로 수평이동하며 다음컷으로 전환된다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듣는 여자친구와 통화중인 남자여자: 딱 두자리 있네 앉아서 갈수 있겠다!남녀가 앞으로 걸어가며 잡고있는 손으로 클로즈업된다.목적지에 도착하자 남자가 여자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둘은 자연스럽게 손을 스르륵 놓으며 각자 떨어진 자리에 앉는다.메시지를 확인하는 여자남자: (메시지로) 다 왔어 내리자인지는 모르지만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등산을 가기로 했다.S#3 등산로 입구, 물을 사는 여자와 남자. 물건 사는 문제로 실갱이를 하는 남녀등산을 위해 각자 물건을 사는 남녀남녀사이의 진열대가 진하게 부각된다.남자: 이걸 다 산다고..?(언짢은 표정을 지으며)여자: 올라가다보면 당도 떨어지고 배도 고플거 같아서카메라가 종업원의 얼굴을 천천히 클로즈업 한다.남자: 이거 계산해주세요계산대에 작은 물 하나를 올리며 돈을 꺼낸다.남자: 이거 올라가면서 다 먹지도 못해! 그리고 결국 내가 가지고 올라가야 하잖아여자: 다 먹는다니까!! 이정도 해봐야 얼마나 무겁다고 그래!!둘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난처해하는 종업원의 얼굴이 포커스 인 된다.여자: 이것들도 같이 계산해주세요계산대에 과자 초코바등을 와르르 쏟는다.S#4 산을 오르는 남 여. 셀카 찍는 여자와 오후 약속을 상기시키는 남. 오후 약속으로 인하여 언쟁을 벌이는 남녀종업원이 가까스로 둘을 말리고 둘은 등산을 시작한다.빠르게 산을 올라가는 남자 뒤로찰칵 찰칵 사진을 찍는 소리가 들린다.카메라는 남자와 표지판으로 클로즈업 된다.남자는 뒤에서 나는 찰칵 소리에 돌아보며 한숨을 쉰다.남자: 빠듯하네... (작게 혼잣말로)남자:(아직도 많이 남았네..-나래이션)표지판에는 앞으로 3시간을 가야 정상에 도착한다고 표시되어있다.
    예체능| 2020.08.03| 5페이지| 2,5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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