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함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초등6학년수학교수학습과정안 (6-2-4 비례식과 비례배분/2차시 비의 성질 알아보기) 평가A+최고예요
    전공/학번/이름:1. 단원의 개관비례식과 비례배분 관련 내용은 수학 내적으로 초등 산술의 결정이며 이후 수학 학습의 중요한 기초가 될 뿐 아니라, 수학 외적으로도 타 학문 영역과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된다. 실제로 우리는 생활 속에서 두 양의 비를 직관적으로 이해해야 하거나 비의 성질, 비례식의 성질 및 비례배분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비의 성질, 비례식의 성질을 이용하여 속도나 거리를 측정하고 축척을 이용하여 지도를 만들기도 한다. 또한 어떤 사물이나 대상의 전체를 주어진 비를 이용하여 합리적으로 나누어야 할 상황도 있다. 이에 이 단원은 학생에게 친숙한 일상생활 및 주변 현상을 통하여 비례식과 비례배분 개념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도록 활동을 구성하였다.이 단원에서는 『수학 6-1』에서 배운 비와 비율을 바탕으로 두 수의 비에서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하거나 전항과 후항을 0이 아닌 같은 수로 나누어도 비율이 같다는 비의 성질을 발견하게 한다. 이를 이용하여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어 보는 활동을 전개한다. 이어서 비율이 같은 두 비를 식으로 나타낸 비례식을 도입한다. 또한 비례식에서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이 같다는 비례식의 성질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나아가 전체를 주어진 비로 배분하는 비례배분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생활 속에서 비례배분이 적용되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수학의 유용성을 경험하고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정보 처리, 태도 및 실천 능력을 기르게 한다.이 단원에서 학습하는 비례식과 비례배분은 지나치게 형식적 계산 방법에 의존하는 대신에 학생들이 직관적으로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각적 표현을 통해 지도할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비례 추론 전략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비례 추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2. 단원의 계열선수 학습본 학습후속 학습?두 수하게 한다.72~7348~493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어 볼까요? 비의 성질을 이용하여 주어진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게 한다.74~7550~514비례식을알아볼까요? 비율이 같은 두 비를 기호 ‘=’를 사용하여 비례식을 이해하게 한다.?비례식의 외항과 내항을 알게 한다.76~7752~535비례식의 성질을알아볼까요? 비례식에서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이 같음을 이해하게 한다.? □가 있는 비례식에서 비례식의 성질을 활용하여 □의 값을 구해 보게 한다.78~7954~556비례식을활용해 볼까요? 비례식을 활용하여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80~8154~557비례배분을해 볼까요? 비례배분의 의미를 이해하고 주어진 양을 비례배분하게 한다.82~8358~598[도전 수학]공정하게나누어 볼까요? 비례배분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한 후 바르게 해결했는지 확인해 보게 한다.? 문제를 해결한 방법을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게 한다.? 조건을 바꾸어 비례배분을 활용한 문제를 만들어 보고 친구와 바꾸어 풀어 보게 한다.84~859[얼마나 알고있나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이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게 한다.86~8710[탐구 수학]산책 경로를정해 볼까요? 비의 성질, 비례식의 성질을 활용하여 두 지점 사이의 실제 거리를 구하게 한다.88~894. 지도상의 유의점① 실생활 속 다양한 비례식과 비례배분의 상황을 제시하여 수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게 한다.② 비례식과 비례배분 도입 시에는 대수적 맥락, 기하적 맥락을 균형 있고 충분하게 다루고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활용하여 학생들 스스로 비례식의 성질이나 비례식, 비례배분에 관한 알고리즘을 찾아내도록 지도한다.③ 비례식과 비례배분 관련 문제를 해결할 때 다양한 비례 추론 전략을 경험하게 하여 학생들의 비례 추론 능력의 신장을 도모한다.④ 실생활 속 다양한 상황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동치비의 개념을 찾아 자연스럽게 비례식의 성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⑤ 비례식의 성질을 이용하여 생활 속에서의 아보기교과서72-73쪽학습목표비의 전항과 후항을 알고, 비의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하거나 나누어도 비율이 같음을 이해할 수 있다.예상되는 학생들의 어려움-비의 전항과 후항에 0을 곱하거나 나누어도 비의 성질이 성립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비율이 같지만 전항과 후항의 수가 다른 서로 다른 비 사이의 관계를 바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전항과 후항에 유리수 중 ‘자연수’만을 곱하거나 나누어야 비의 성질이 성립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교수?학습자료스토리텔링 ppt 자료, 활동지, 학습지. 매실청, 물, 컵, 눈금 실린더, 견본 매실차.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비고도입새로운 문제 상황 제시(4‘)? 동기유발 스토리텔링? 오예스 한 박스의 열량은?T: 수민이는 해태 제과에서 오예스 쿠키 앤 크림 맛이 출시되었다는 소리에 마트에 가서 오예스를 한 박스 샀습니다. 그리고 수민이는 오예스 상자의 영양정보표에 열량이 150kcal로 쓰여진 것을 보고 안심하며 한 박스에 들어있는 오예스를 모조리 먹어치웠습니다. 그 후 수민이는 영양정보표에 쓰여진 열량이 오예스 한 박스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한 봉지에 해당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민이는 낙심하며 한 박스에 들은 오예스의 총 열량을 알아내기 위해 봉지당 열량을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표에 따라 수민이는 오예스 한 박스, 즉 오예스 12봉지의 열량이 1800kcal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표를 정리하느라 많은 시간을 써야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간단한 방법으로 12봉지의 열량을 구할 수 있을까요?S: 곱셈을 사용합니다. / 덧셈을 사용합니다./ 비를 사용합니다.T: 오늘은 비의 성질을 알아보고 이를 이용한 방법으로 더 간단하게 오예스 12봉지의 열량을 구해봅시다.스토리텔링ppt자료학습문제확인하기? 학습문제 확인비의 전항과 후항을 알고,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하거나 나누어도 비율이 같음을 알아보자.전개수학적 원리의 필요성 인식(6‘)? 선수학습내용복습 및 비의 전항과 후항 알아보기T ‘전항’, 뒤에 있는 150을 ‘후항이라고 합니다. 오예스 12봉지 일 때, 열량에 대한 오예스 봉지 수의 비를 구해보세요.S: 12: 1800입니다.T: 어떤 수가 전항이고 어떤 수가 후항인가요?S: 12가 전항이고 1800이 후항입니다.T: 맞아요. 전항과 후항이라는 개념을 잘 이해했군요.활동지※수업 내용에 따라 활동지를 정리하도록 한다.※비를 읽는 다양한 방법을 답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기다려도 답을 하지 못하면 교사가 비를 읽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말해준다.※비를 구할 때 활동지의 표에 적힌 수를 참고하도록 한다.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비고조작활동(7‘)? 선수학습 내용 복습 및 비의 성질 알아보기(1)T: 자, 이제 활동지 2번을 봅시다. 활동지 2번의 표에 각각의 봉지 수와 열량에 대한 비를 정리해 봅시다.S: (표에 각 각의 비를 나타낸다.)T: 짝꿍이 잘 정리했는지 확인해주세요. 모두 잘 정리하였나요?S: 네T: 여러분 비를 비율로 표현하는 방법을 기억하고 있나요? 한 번 다 같이 말해볼까요?S: 비교하는 양을 기준량으로 나눕니다. /기준량 분의 비교하는 양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T: 맞아요. (판서하며) 비율은 비의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을 보고, (비교하는 양)÷(기준량)={(비교하는`양)} over {(기준량)}으로 나타낼 수 있지요? 그럼 각각의 비를 보고 비율을 표에 정리해보세요. 정리 후에는 짝이 잘 정리했는지 확인해주세요.S: (표에 각각의 비율을 나타낸 후 짝의 것을 확인한다.)짝이 잘 정리했어요.T: 자, 그럼 각각의 비율을 약분하여 표에 나타내어보세요.S: (표에 각각의 비율을 약분하여 나타낸다)T: 각각의 비율은 모두 같은가요? 다른가요?S: 모두 같아요.T: 활동지 2번의 수직선을 보세요. 1: 150인 비가 2:300인 비가 되려면 전항과 후항에 얼마를 곱해야 하나요?S: 전항과 후항에 2를 곱합니다.T: 맞아요. 전항과 후항에 (강조하며)‘같은 수인 2’를 곱해야 하죠? 그럼 1:150이 6:900. 12:180같다’는 것으로 정리되는 것이랍니다.활동지.※0÷α=0이고, 0÷α는 부정, α÷0은 불능이다. 왜냐하면, 0×χ=0을 만족하는 χ는 모든 수이므로 부정이고, 0×χ=α를 만족하는 χ는 없으므로 불능이다. 따라서 0으로 나누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α÷0의 몫과 0의 곱 α는 0일 수밖에 없으므로 불가능함을 직관적인 수준에서 파악하도록 한다.※비율이 같지만 전항과 후항의 수가 다른 서로 다른 비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쉽게 이중수직선을 활용한다.형식화(3‘)전개조작활동(2‘)? 비의 성질 알아보기(2)T: 활동지 3번을 보세요. 각각의 비가 화살표가 향하는 비가 되기 위해서는 전항과 후항을 얼마로 나누어야 하는 지 생각하면서 빈 칸을 채워보세요.S: (수직선 위의 빈 칸을 채운다.)T: 각 각의 비의 전항과 후항을 나눌 때 서로 같은 수로 나누나요? 다른 수로 나누나요?S: 같은 수로 나눕니다.T: 여기 수직선에 제시된 비의 비율은 모두 같다는 것을 아까 구했었죠? 비는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로 나누어도 비율은 모두 같다는 성질을 가진답니다. 그리고 0으로 나눌 수 없으니 ‘0이 아닌’이라는 조건이 붙은 것이겠지요? 우리 한 번 칠판을 보면서 지금 까지 알아본 비의 성질을 정리해볼까요? (판서한다) 자, 모두 같이 비의 성질을 읽어봅시다.S: 비는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해도 비율이 같다. 비는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로 나누어도 비율이 같다.T: 잘 읽었어요! 여러분 그리고 전항과 후항에 자연수 이외에도 분수나 소수를 곱하거나 나누어도 비의 성질은 성립한답니다. 전항과 후항에 곱하거나 나누는 수가 자연수가 아니어도 ‘0이 아닌 같은 수’이기만 하면 비의 성질은 성립해요.활동지※전 활동과 활동 방법이 유사하므로 비교적 설명을 간단하게 한다.※비율이 같지만 전항과 후항의 수가 다른 서로 다른 비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쉽게 이중수직선을 활용한다.형식화(3‘)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비고수학적원리익히기 및적용(4‘)? 비의 나요?
    교육학| 2020.08.05| 11페이지| 2,500원| 조회(623)
    미리보기
  •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에 대한 요약 및 논평
    ‘하인즈라는 사람의 부인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었다. 그 때 마을의 한 약사가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였고 이를 2000달러에 판매하였다. 하인즈는 부인을 위해 약을 사고자 하였으나 1000달러의 돈밖에 갖고 있지 않았다. 약사는 자신이 개발한 신약을 통해 돈을 벌고 싶었기 때문에 하인즈의 외상 요구를 거절하였고 하인즈는 결국 밤에 몰래 약사의 신약을 훔치고 만다. 하인즈의 행동에 대해 찬성하는가? 혹은 반대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이 이야기는 콜버그가 도덕적 갈등 상황에 따른 아동의 도덕적 사고방식을 연구하기 위해 아동들에게 제시한 유명한 ‘하인즈의 딜레마’라는 것이다. 콜버그는 75명의 10~16세의 미국 남아를 대상으로 이에 대한 응답을 조사하고 분석하였고, 연령에 따라서 도덕성이 발달하는 단계가 있고 각 단계는 불변의 계열성을 가진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것이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의 전제이며, 구체적인 발달 단계는 3가지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각 수준에 2단계씩 6단계로 구성된다. 즉, 인습 이전의 수준의 1,2 단계, 인습수준의 3,4 단계, 인습 이후의 수준의 5,6 단계로 분류된다. 1단계는 ‘타율적 도덕성’ 단계로, 이 때 아동은 처벌을 회피하기 위하여 권위자가 제시하는 규칙을 따르고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 2단계는 ‘개인주의 및 도구주의적 도덕성’단계로, 이 때 아동은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하여 권위자의 규칙에 따르고 다른 사람도 자신처럼 이익을 추구함을 이해한다. 3단계는 ‘대인관계의 규범적 도덕성’ 단계로, 이 때 아동은 자신과 타인이 보기에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규칙을 따르며 대인관계의 조화를 유지하고자 한다. 4단계는 ‘사회 체제의 도덕성’단계로, 이 때 아동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 판단하므로 사회적 규칙을 준수한다. 5단계는 ‘인권과 사회복지의 도덕성’ 단계로, 이 때 아동은 사회의 규칙이 모든 사람의 복지를 위하여 만들어진 사회계약임을 이해하고 공리적인 목적을 위해서 규칙을 준수하고 또한 공리에 어긋나는 규칙은 수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6단계는 ‘보편화 가능하고 가역적·규범적·일반적인 윤리적 원리의 도덕성’단계로, 이 때 아동은 스스로 보편화 가능한 윤리적 원칙을 선정하고 양심에 따라 이를 준수한다. 만약 법이 자신의 윤리 원칙과 어긋난다면, 사회적 처벌을 받더라도 양심에 따른 선택을 한다.콜버그는 다음과 같은 도덕성 발달 단계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순서로 나타나며 어느 단계를 건너뛰고 발달하거나 극단적으로 신체적, 정신적 손상을 입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결코 단계의 퇴행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또한, 도덕성 발달 단계 중 낮은 단계에 속하는 아동은 높은 단계의 도덕적 추론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높은 단계는 낮은 단계의 도덕적 추론을 포괄하고 이해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 발달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콜버그는 아동이 도덕적 갈등 상황에 마주하였을 때 딜레마 상태에 빠지면서 인지적 불균형이 형성되고 이러한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도덕적 추론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함양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았다.콜버그는 교사가 아동이 현재 상태의 도덕 발달 단계보다 더 높은 단계의 도덕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함을 주장하였고 ‘도덕 딜레마 토론’과 ‘정의 공동체 접근’과 같은 도덕 교육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하였다. ‘도덕 딜레마 토론’은 교사가 아동에게 인지적 비평형을 일으키는 도덕 딜레마 문제를 제시하면 이에 대한 각자의 도덕적 판단을 학급 친구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또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주장해보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아동은 자신보다 높은 수준의 도덕적 판단에 대하여 경험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도덕추론능력발달이 촉진될 수 있다. ‘정의 공동체 접근’은 학교에서 공동체 모임을 통해 학교 문제 혹은 개인 문제를 도덕적 토론을 통해 해결하거나 공동체의 규칙을 도덕적 토론을 통해 민주적으로 결정하는 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의 도덕적인 문화와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아동이 공동체에 대한 도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여 정의로운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각자의 역할에 책임감을 갖도록 할 수 있으며, 참여민주주의의 원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나는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이 도덕적 사고 과정에 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하여 교육자들이 아동의 도덕적 사고 양상을 심화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교사는 도덕성 발달 단계를 이해함으로써 각 단계의 아동이 어떠한 도덕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러한 관점에 따라 어떠한 도덕적 판단을 내리게 되고, 또한 어떠한 가치관에 따라 도덕적 행위를 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따른 적절한 지도 방법을 채택할 수 있다.또한, 도덕성 발달이 일정한 순서를 거치고 도덕적 딜레마의 상황을 새로운 인지적 접근으로 해결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발달시킬 수 있다는 콜버그의 가정은 교사에게 교사가 아동의 도덕성 발달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즉, 그의 가정은 교사가 아동에게 알맞은 발달 단계의 도덕 교육을 해야 하고, 아동의 도덕 발달을 위해서 아동이 현재 수준의 도덕적 추론방식을 반성하고 새로운 도덕적 추론을 해볼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해야함을 알려준다.이러한 기본적인 도덕 교육의 방향뿐만 아니라 콜버그는 도덕딜레마 토론, 정의공동체 활동과 같이 학교에서 실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덕 교육의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을 만하다. 도덕적 사고 과정에 대한 분석을 넘어 이를 교육과 접목시켜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덕 교육의 방법을 제시한 것은, 그의 이론이 추상적이고 이상적인 주장이 아니라 실제 적용 가능한 주장이라는 것을 뒷받침해준다고 생각한다.이처럼 콜버그의 이론은 많은 교육적 시사점을 가지고 있지만, 몇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첫째, 도덕적 추론만을 도덕성으로 판단하는 오류가 있다. 도덕성은 행동적 요인, 인지적 영역, 감정적 영역 등 다양한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인데, 콜버그는 이 중 인지적 영역에 치중하여 사고한 경향이 있다. 그는 도덕적 추론 능력만을 기준으로 도덕성 발달 단계를 수립하였고 도덕적 행동이나 도덕적 인품에 대해서는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 높은 수준의 도덕적 판단을 할 수 있다하더라도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고 덕성이 결여되어 있을 수도 있다. 그의 이론은 도덕성의 모든 요소를 복합적으로 반영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도덕성 발달 이론이라기보다는 도덕적 추론 발달 이론이라고 명명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본다.
    인문/어학| 2020.08.05| 3페이지| 2,000원| 조회(182)
    미리보기
  • 초등 국어 독서 단원 수업 설계안
    ‘한 학기 한 권 읽기’독서 단원 수업 설계학교 엠블럼 삽입 공간강의명제출일심화전공학번이름Ⅰ. 독서 단원의 특징 소개본 독서 단원 수업 설계는 6학년 2학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독서단원을 사회과의 2단원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및 미술과와 교과 간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 선정 방식은 교사가 3가지 도서를 제시하면 학생들이 이 중에서 원하는 도서를 선택하여 읽는 지정도서 선정 방식을 따른다. 도서 선정 전략으로는 손가락 규칙을 따르도록 한다. 본 독서 단원은 ‘민주주의’를 주제로 하는 주제 중심 독서의 형태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모둠별로 다른 도서를 읽는 독서 참여 형태로 진행될 것이다. 서로 다른 모둠 간에 상의 후에 각 모둠이 읽을 도서를 정하도록 하고 서로 다른 모둠끼리는 되도록 다른 도서를 택하도록 권한다. 읽기 방법은 같은 모둠 친구들과 돌아가며 읽는 방법을 택한다.학년 학기6-2운영 방안교과 간 통합 운영(국어, 사회, 미술)도서 선정 주제지정도서 선정도서 선정 전략손가락 규칙주제 중심 독서 여부주제 중심 독서(민주주의: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독서 참여 형태모둠별로 다른 도서 읽기읽기 방법같은 모둠 친구들과 돌아가며 읽기Ⅱ. 독서 단원 수업 설계1)아동 도서 소개①책 제목:『오월의 달리기(김해원 저/홍정선 그림)』| 푸른숲주니어 | 2013년 05월 18일-책의 특징: 1980년, 전국소년체전 전남 대표 달리기 선수로 뽑혀 광주에서 합숙 생활을 하게 된 열세 살 아이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맞닥뜨리게 되는 내용을 다룬 동화이다. 이 책은 5.18 민주화 운동의 핏빛 상처를 강조하기보다, 당시를 살았던 한 아이의 삶을 보여 주는 데 힘을 쏟는다. 국가 대표가 꿈이었고,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었고, 경쟁자인 친구를 이기기 위해 갖은 애를 썼던 명수의 일상을 아주 평범하게 그리고 있다. 그래서 명수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겪는 절망은 우리에게 더 크게 와 닿게 한다.-추천 이유: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도대체 부록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부록 ‘동화로 역사 읽기’에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정보 글과 사진을 실어, 사건의 배경부터 그 의의까지 충실하게 다루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삶을 무너뜨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왜 일어났는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부록을 통해 제공하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②책 제목:『열두 살 삼촌(황규섭 글/오승민 그림)』| 도토리숲 | 2017년 05월 18일-책의 특징: 『열두 살 삼촌』은 주인공 민국이 잃어버린 자전거를 찾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이다. 『열두 살 삼촌』은 제7회 5.18문학상 공모전 수상작으로, 오월의 아픔을 간직한 채 과거 속 열두 살에 갇힌 삼촌과 현재 열두 살인 민국, 잃어버린 자전거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아픔보다는 오월 정신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1980년 5월에 일어난 5.18민주화운동을 직접적으로 묘사하기보다는 민국의 눈과 자전거를 통해 동화를 읽는 재미와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열두 살 삼촌』은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동화이지만, 큰 줄거리는 도둑맞은 자전거를 찾고, 도둑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읽는 재미와 반전 그리고 긴장감이 넘치는 동화이다. 열두 살 민국이는 새로 산 자전거를 도둑맞고 의심 가는 사람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고물상 할아버지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집을 뒤지며 여러 소동을 벌이게 된다. 나중에야 자신이 오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죄송한 마음을 표현한다. 자전거 도둑을 쫓는 과정과 결론에서 밝혀지는 반전으로 긴장감을 준다. 민주화운동 때 자전거를 타다 한쪽 다리를 잃고 열두 살에 갇혀 버린 삼촌과 자전거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추천 이유: 이 책에서는 5·18 민주화 운동의 아픔과 더불어 오월 정신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추천한다. 광주민주화 운동 현장에서 한 쪽 다리를 잃고 12 세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말해준다.③『할머니를 부탁해(김민영, 김민정 글/송효정 그림 )』| 사계절 |2018.04.20.-책의 특징:《할머니를 부탁해》는 치매를 앓는 김순정 할머니와 준우의 이야기리다. 삽화 속에는 주인공 준우와 할머니가 기억하는 시절의 여자아이가 그려져 있다. 할머니와 같은 기억을 가진 인물들의 증언이 생생함을 더한다.이 책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가족들이 함께 돌보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할머니는 학교에 간다고 떼를 쓰거나, 새벽부터 손주와 함께 부산으로 피란을 떠나기도 한다. 가족들은 할머니가 현재의 기억을 잃어버린 대신에 과거를 더 또렷하게 기억해 내는 것을 발견한다. 그때부터 할머니와 함께 현대사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준우는 할머니의 기억을 따라 해방부터 6·25전쟁, 4·19혁명과 5·18을 거쳐 촛불 시위까지, 격변했던 역사의 현장을 경험한다.-추천이유: 이 책은 할머니의 기억을 토대로 민주화를 향한 현대 한국사의 흐름을 하나의 이야기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추천한다. 할머니의 기억을 따라 이야기를 읽어 나가며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민주화의 흐름을 순서대로 파악할 수 있게 하며 현대사를 읽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 쓰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기에 좋다.2)수업의 흐름교과국어과사회과미술과관련 교육과정 성취기준[6국05-06]작품에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하여 바람직한 삶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태도를 지닌다.[6국02-01]읽기는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의미를 구성하는 과정임을 이해하고 글을 읽는다.[6국02-02]글의 구조를 고려하여 글 전체의 내용을 요약한다.[6국05-03]비유적 표현의 특성과 효과를 살려 생각과 느낌을 다양하게 표현한다.[6사05-01]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가 발전해 온 과정을 파악한다.[6사05-03]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민주주의 실천 사례를 탐구하여 과 관련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6미02-05]다양한 표현 방법의 특징과 과정을 탐색하여 활용할 수 있다.차시집중운영(14차시)수업 및 평가차시학습활동평가 계획독서단원사회과미술과1▶책 고르기-손가락 규칙과 모둠별 토의를 통해 모둠별로 네 권의 책 중 하나를 서로 다르게 고르기▶책 내용 예상하기-미리보기전략을 통해 다양한 요소 살펴보고 책 내용 예상하기-책의 첫 단락이나 책의 그림을 보고 책 내용 예상하기-책에 대한 리뷰, 서평을 통해 책 내용 예상하기2▶경험 나누기-민주주의와 관련된 배경지식이나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기경험 나누기3~6▶함께 읽고 내용 파악하기-모둠원과 돌아가며 책을 소리 내어 읽기-모둠원과 대화를 나누며 책 내용 파악하기감상 및 독서 태도7▶책 내용 간추리기-책 전체의 내용이나 줄거리 간추려 글로 정리하며 내용 종합적으로 이해하기작품 요약 및 이해8▶책 소개하기-간추린 책 내용 다른 모둠에게 소개하기-읽은 책의 장점을 생각해보고 다른 모둠에게 읽은 책을 추천하기소개 및 발표9▶생각 나누기-모둠원과 책을 읽고 느낀 점 공유하기-다른 모둠원과 함께 네 권의 책에서 나타나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기생각 나누기 및 경청하는 태도10▶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 과정 살펴보기-우리나라 민주화 욷동의 역사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느낌 나누기-민주화 운동의 의의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지식이해 및 경청하는 태도11▶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방법 모색하기-민주주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발표하기토의참여 자세 및 문제해결능력12~13▶5·18민주화운동 스크래치페이퍼 활동하기-5·18 민주화 운동을 나타낸 여러 그림을 감상하고 그 느낌을 이야기 한 후 한 그림을 골라 스크래치페이퍼 위에 모사해보기감상 및 표현14▶민주 열사에 대한 감사함과 민주 정신에 대한 시 쓰기-세 권의 책 내용 다시 떠올리기-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이나 자신은 어떤 민주 정신을 가지고 살치 발전’을 독서 단원 및 미술과와 교과 간 통합으로 설계하였다.?사회과에서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쟁취의 역사에 대해 배우기 전에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위기와 극복과 관련한 문학 및 비문학 독서 활동을 진행하여,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과정을 보다 잘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쟁취를 위해 노력한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가짐과 민주주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어나가고자 하는 바람직한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사회과 교과 활동 및 독서 활동 이후에 5·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하는 그림을 감상하고 여러 그림 중 한 작품을 스크래치페이퍼 위에 모사하는 활동을 진행하여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고 예술로서 추모할 수 있도록 한다.?『오월의 달리기』,『할머니를 부탁해』,『열두 살 삼촌』이라는 작품을 함께 읽으며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시민의 정치 참여로 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파악함으로써 민주 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는 태도를 함양하도록 한다.?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은 어떤 민주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지를 깊이 생각해본 후 이를 주제로 시를 쓰는 국어과 활동을 진행하여, 공감능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민주 정신을 지향하도록 한다.(1)작품을 선택하고 내용을 예상하며 작품에 대한 흥미 갖기(1차시)교과교과별 차시교수 학습 활동국어1/14▶책 고르기-교사가 책『오월의 달리기』,『할머니를 부탁해』,『열두 살 삼촌』네 권을 제시한다.-모둠별로 손가락 규칙을 사용하여 각 모둠에 알맞은 난이도의 도서를 선택한다.-모둠별로 협의하여 모둠별로 서로 다른 책을 고르도록 한다.▶책 내용 예상하기-미리보기전략을 통해 다양한 요소 살펴보고 책 내용 예상한다.-책의 첫 단락이나 책의 그림을 보고 책 내용 예상한다.-책에 대한 리뷰, 서평을 통해 책 내용 예상한다.(2)경험 나누기(2차시)교과교과별 차시교수 학습 활동국어2/14▶민주주의와 관련한 경험 나누기-학생이 해본다.
    교육학| 2020.08.05| 9페이지| 2,500원| 조회(256)
    미리보기
  • 물체의 온도 변화 실험 보고서
    물체의 온도 변화 실험 보고서학교 엠블럼 이미지 삽입 공간제출일전공강의명학번담당교수이름1. 제목물체에 열을 가하였을 때, 다른 양의 물의 온도 변화와 물과 소금물의 온도 변화 비교하기2. 실험 목적질량이 다른 같은 종류의 물체를 가열하여 온도를 측정하고 온도변화가 다른 까닭을 설명할 수 있고, 질량이 같은 다른 종류의 물체를 가열하여 온도를 측정하고 온도변화가 다른 까닭을 설명할 수 있다.3. 실험 준비물유리비커 (500 ㎖) 3개, 온도계 3개, 유리막대, 전자저울, 열판, 스탠드 및 링, 실, 가위, 적외선 온도계.?주의사항: 열판 표면은 매우 뜨거우므로 절대로 만지지 말고 화상 주의 및 유리 제품 파손 주의.?준비? 눈금이 같은 온도계 3개 선택한다.? 스탠드 링에 실로 온도계 3개를 묶는다.? 25% 질량 농도의 소금물을 만든다.? 비커에 물 250 g, 500 g, 및 소금물 250 g 을 각각 담는다.4. 이론?비열: 어떤 물질 1kg의 온도를 1℃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을 말한다. 비열은 물질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물체의 질량이 같을 때 비열이 큰 물체일수록 같은 열량에 의한 온도 변화가 작다. 즉, 비열이 큰 물질은 천천히 데워지고 천천히 식지만 비열이 작은 물질은 빨리 데워지고 빨리 식는다. 비열은 온도에 따라 약간씩 다르므로 일반적으로 몇℃에서의 비열이라고 표시한다.?물체가 얻은 열량을 Q㎈, 온도 변화를 T℃, 물체의 질량을 mg이라 하면 Q=cmΔT인 관계가 성립한다. 따라서 어떤 물체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 cm(Q/T=cm)이 되며, 물질에 따라 일정한 값을 가진다. 이것을 열용량이라 한다. 여기서 c는 질량 1g당 열용량이며, 이를 비열이라 한다. 비열은 물질의 종류에 따라 각각 일정한 값을 가진다.Q=c TIMES m TIMES DELTA T (Q: 열량, c:비열, m:질량, ΔT: 온도변화)? 물의 비열: 1 cal/g℃, 소금물(25% 질량 농도)의 비열: 0.78 cal/g℃5. 실험 방법① 적외선 온도계로 열판 표면의 온도를 측정한다.* 열판의 표면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열판의 스위치 및 다이얼은 건드리지 않는다.② 각각의 비커에 담긴 물과 소금물의 온도를 측정한다.③ 물과 소금물이 담긴 비커를 동시에 열판 위에 올려놓고, 초시계를 누른다.④ 1 분이 지나면, 유리막대로 저은 후 물과 소금물의 온도를 측정한다.⑤ 1 분 간격으로 반복하여 10 분 동안 온도를 측정한다.6. 데이터7. 결과실제 실험을 해본 결과, 물 250g은 10분간 가열하였더니, 13℃에서 시작하여 42℃까지 온도가 상승하였다. 즉, 29℃의 온도변화가 나타났다. 물 500g은 10분간 가열하였더니, 12.5℃에서 시작하여 34.5℃까지 온도가 상승하였다. 즉, 22℃의 온도변화가 나타났다. 소금물 250g은 10분간 가열하였더니, 12℃에서 시작하여 44℃까지 온도가 상승하였다. 즉, 32℃의 온도변화가 나타났다.이 실험에서는 동일한 열량(Q)가 공급되었고, 물 250g과 물 500g은 질량(m)이 2배 차이나고, 비열(c)은 같은 물질이므로 서로 같다. 따라서 이 조건 하에Q=c TIMES m TIMES DELTA T를 대입하여 비교해보면, 물 250g의 온도변화량은 물 500g의 온도변화량의 2배여야 한다.또한, 소금물 250g과 물 250g에도 똑같은 열량(Q)이 공급되었고, 질량(m)은 두 물체가 250g으로 같은 값을 가지며, 물의 비열은 1 cal/g℃, 소금물(25% 질량 농도)의 비열은 0.78 cal/g℃으로 물보다 소금물이 0.78배 작다. 이 조건 하에Q=c TIMES m TIMES DELTA T를 대입하여 비교해보면, 물의 온도변화량이 소금물의 온도변화량의 0.78배여야 한다.측정값에 따르면 물 250g의 온도변화량은 물 500g의 온도변화량의 약 1.3배이고, 물의 온도변화량은 소금물의 온도변화량의 0.9배이다. 따라서 이론값과 측정값의 차이가 발생한다.8. 결론물체에 열을 가하면 온도가 올라간다. 같은 크기의 열을 같은 시간 동안 가했을 때, 온도가 변화하는 정도는 물질의 질량과 물질의 비열에 따라 달라진다. 위 실험과 같이 다른 양의 물이 각각 나타내는 온도 변화를 비교해보고, 같은 양의 물과 소금물이 나타내는 온도변화를 비교해보면 이를 알 수 있다.
    자연과학| 2020.08.05| 4페이지| 2,000원| 조회(353)
    미리보기
  • 다문화 사회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 리포트 평가A+최고예요
    [다문화의 이해 개인 리포트]다문화 사회에 관한 개인적인 고찰‘대한민국은 단일민족국가이다.’ 라는 말은 이제는 너무나도 먼 옛날 일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다고 인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다문화 가정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학급에도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한국 사회는 처음에는 다문화의 정도가 약하였지만 경제 성장으로 인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 국제결혼, 귀화 외국인, 북한 이탈 주민 등의 증가로 다문화 사회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에 가까워졌다고 인지하는 것은 그만큼 일상생활에서 외국인 거주자 및 다문화 가정이 많아졌음을 쉽게 체감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다문화 사회에 진입하였고 미래에는 더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것이라는 예측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라는 것에 동의한다고 해서 다문화 사회에 모든 사람들이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아니다.많은 사람들이 다문화 가정을 연상하라고 하면, 한국인 남성과 동남아 여성이 국제결혼을 하여 가정을 형성한 경우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다. 실제로 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이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룬 사례를 다문화 가정의 대표적인 사례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 가정의 출신 국적을 베트남이나 필리핀으로 생각하고 그들의 사회적 계층을 중하층이나 하류층으로 예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처럼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인식은 여전히 획일적이고 고정적인 시각에 갇혀 있는 것이 현실이다.세계화가 급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많은 나라가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그러한 흐름에 따라 다양한 다문화 가정 지원 정책 및 다문화 교육의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한 외적인 노력을 가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면적으로 그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우리 사회는 너무나도 빠르게 다문화 사회에 들어서게 되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바로 다문화 사회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고착화된 여러 가지 사고들을 고쳐나가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자라나는 아동에게도 다문화 사회를 자연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지도한다면 다문화 사회에 대하여 더 긍정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나 역시 완전하게 다문화 가정에 대하여 정서적으로 아직 완전하게 우호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나의 자식이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면, 같은 문화 가정의 자녀와 결혼한다고 했을 때보다 더 많은 숙고를 할 것 같다. 하지만 적어도 과거의 나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그들을 신기하게 바라보지 않고 우리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간주한다는 점에서 의식적으로 많은 성장을 하였다고 본다. 나의 이러한 정서적 변화의 가장 큰 원인은 다문화 가정 속의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고 소통할 기회가 있었다는 점이다. 그들로 인하여 다문화 사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그들이 나와는 무관한 존재들이 아니라 나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들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정서적으로 더 다가가고자 하였다. 아직도 처음부터 한국 국적인 사람들로 구성된 가정을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다문화 가정은 특별 가정이라 간주하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탈피하지는 못했지만 그들과 더 많이 소통할 기회를 찾고 노력하다보면 정서적으로 그들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우리 사회는 집안의 근본을 강조하는 등 혈연 중심의 가부장적 의식구조가 만연해 있다. 나 역시도 이러한 사회적 풍토를 자연스럽게 따르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께서 내가 이 세상에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선대 조상들이 있었기 때문이므로 자신의 근본을 잘 알고 감사해야하며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고 가르치셨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혈연 중심의 사고를 당연하듯 따르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는 아주 어떻게 보면 단결력 있지만 편협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고 아래 나는 외국인은 우리의 피가 흐르지 않는 이방인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그들도 우리 공동체의 한 일원으로서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의식적으로 생각을 했지만, 그들을 완전한 일원으로서 생각하지는 않았고 언젠가는 떠날 잠정적인 일원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국민으로서 우리나라의 주인인 것처럼 그들도 우리나라의 국민이 되어 우리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것이다. 언제나 그들은 우리나라의 손님이며 우리가 집에 손님이 방문하면 잘 대접하듯이 그들에게 ‘잘 해줘야한다’ 는 묘한 주인의식에 사로잡혀있었던 것 같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사실 정말 타 문화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고 사회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서 우리와 동등한 우리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들기는 한다. 이는 내가 다문화 사회를 온전히 받아들이지는 못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이러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들은 원래 살던 나라의 문화를 가장 자연스럽게 생각할 것이고 우리나라에 와서도 그러한 문화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중동 지방에서 우리나라로 삶의 터전을 옮긴 사람의 경우 자신의 종교인 이슬람교의 교리에 따라 살고 싶어 할 확률이 큰 데, 우리나라에는 이슬람교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슬람 식품을 파는 곳, 이슬람 사원 등을 설립해달라고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원래부터 이슬람 교인이 전혀 없던 나라였고 이슬람교와는 거리가 먼 나라이기 때문에 이들의 문화를 존중해주기 위해 그러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은 기존의 우리나라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가 너무 어려울 것이다.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모두 주인이 되기 위해서 각자 문화가 모두 주류가 되어야 하는 데 그를 위해서는 반드시 기존의 우리 문화가 다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양보해야한다. 나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문화가 주류가 되고 그들의 문화를 부가적으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어서 완전한 다문화 사회를 온전히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나는 여러 문화가 물밀 듯이 밀려오는 다문화 시대에 그들의 문화를 모두 존중하여 한 나라에 실현시키는 것은 정말 이상주의적인 생각이라고 본다. 중심이 되는 문화는 반드시 우리나라의 문화가 되어야 하며, 그래야만 여러 문화가 혼재된 가운데 나라의 질서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물론 내가 이러한 입장을 취하면서 다문화 사회를 존중하고 지원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라고도 생각한다. 그 나라만의 문화가 있지 않다면 나라의 의미는 무엇이고 차라리 세계 정부가 설립이 되어서 나라의 구분을 없애는 것이 맞지 않을까하는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하였다. 하지만 일단 그것은 정말 최후에 고려해야할 사항이고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문제는 우리나라에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 위해 유입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그들의 문화가 우리의 문화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그들의 문화 또한 우리의 문화가 소중한 것처럼 가치가 있다는 사실만큼은 인지해야한다. 따라서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기존의 문화의 틀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들의 문화에 대해서 적어도 알려고 하는 노력은 해야 한다. 그들의 문화를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인지적 변화가 있을 것이라 본다.
    사회과학| 2020.07.12| 3페이지| 1,500원| 조회(26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4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5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4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