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1.저는 ‘홍세태, 천기론을 바탕으로 여항문학을 강조하다’를 발표하는 000입니다.ppt2.홍세태의 생애, 홍세태의 사상, 홍세태의 작품분석 순으로 발표하겠습니다.ppt3.첫 번째, 홍세태의 생애홍세태는 1653년 12월 7일 무관을 지낸 홍익하와 강릉 유씨 사이에서 기술자 중인의 후손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문학적 재능이 충만했으나 모계에 따라 노비이었기에 이는 불행한 천재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그의 재능을 본 이항과 김석주는 그를 돈으로 노비의 신분을 면제해주었기에 23세에 잡가에 응시해 한학관으로 뽑힌 뒤 이문학관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가 30세가 되던 해 그의 문학적 재능이 알려져 통신사에 부사 이언가의 자제군관으로 선발되어 자신의 문학적 명성을 과시하여 해외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귀국 후 낙송루시사를 중심으로 한 사대부 문인들과 낙사시사를 중심으로한 여항문인들과의 문학적 교유를 적극적으로 해 ‘천기진시론’란 여항문학의 이론적 기반을 형성합니다. 한편, 그럼에도 그의 경제적 궁핍은 지속되었습니다. 게다가 신분적 한계와 열등감도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는 곡식을 관리하는 둔전장이 되었지만 상사의 책망이 두려와 백성들을 구휼하고 싶다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자기한계로 그는 여항인으로서의 자각을 더욱 굳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는 어진 이를 귀천의 차별 없이 초청하고자는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71세에 사망합니다.ppt4.두 번째, 홍세태의 사상여항문학은 사대부와 대등함을 과시하는 한편 사대부와의 차별 또한 강조해야만 하는 고민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사대부의 전유물로 여겨진 한시를 공유하는 한편 사대부가 거의 사용하지 않던 6언시를 즐겨 창작하고 내용면에서는 권세나 재물에 집착하는 사대부의 한시보다는 인위적인 수식이 없어야 진정한 시가 된다는 주장을 펼친며 사대부 문학과의 차별을 둡니다. 그 주장의 근거가 된 것이 ‘천기론’이라 하고 홍세태는 이를 여항인의 문학이론으로 앞장서서 주장합니다. 천기론은 천기진시론의 줄임말으로 참된 시란 천기를 표출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기는 무엇을 강조하는냐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니는데 하늘에 초점을 맞추면 하늘의 신비나 우주의 조화 등으로 해석되고 인간에 초점을 맞추면 타고난 소질이나 마음, 능력으로 해석됩니다. 천기란 단어는 장자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장자는 천기를 욕심에 얽매이기 이전의 자연 그대로의 마음상태나 천성이라 하였습니다. 홍세태는 천기를 시에 있어서 인격적 평등을 강조하는 이론으로 수용합니다. 이는 분별하지 않는 삶을 주장하는 장자의 사상과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홍세태의 인격적 평등 강조는 성리학적 인성론으로부터 도출됩니다. 그 근거로 홍세태는 공자가 여항인과 상층인의 노래를 나란히 실어 교화의 본보기로 삼은 것을 예로 듭니다, 그는 이렇게 여항문학의 존립근거를 화보한 후 천기론을 여항문학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논리로 사용합니다. 그는 시가 인위적 요소를 배제하고 이해하기 쉽게 써야 한다며 사대부 문학과 대립되는 진솔된 감정표출을 강조하는 표현론으로 천기론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처럼 홍세태의 천기론은 그의 신분적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보편적 평등성 논리를 대변하고 인위적 수사법을 사용하는 사대부 문학과 달리 진솔함을 내세워 여항문학의 우월성을 보여 주었습니다.ppt.5세 번째 홍서태의 작품홍세태의 작품을 보면 인위적 수사가 없고 평등의식을 보여주는 것이 많습니다. 이는 그가 주장한 천기론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