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계 질환사례 중심 문제 풀이 + 호흡기계 질환 사례 중심 문제 풀이Q1. 50세 남자환자는 한 달 정도 수영을 한 후부터 눈과 눈 사이 통증, 코의 노란색 분비물, 미열 등의 증상이 있다고 내원하여 부비동염 진단을 받았다. 위 환자의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① 배양검사전 amoxacillin을 투여한다.② 부비동 환기를 위해 공기 주사로 세척한다.③ 하루 2회 차가운 물로 샤워하도록 교육한다.④ 수분을 2,000~3,000mL/일 섭취하도록 교육한다.⑤ 통증관리를 위하여 ephedrine sulfate를 투여한다.해설 : 4번 / 급성 부비동염 치료는 감염 치료를 위한 경구용 항생제, 배액촉진을 위한 충혈제거제, 염증을 감소시키기 위한 비강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경구용 항생제 치료는 배양 및 민감도 검사 후 결정되고 보통 Amoxicilline 투여를 하며 10~14일간 지속한다. 매일 6~8컵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강 청결을 위해 증기를 흡입한다. 소금물(식염수나 항생제가 섞인 식염수)로 비강을 세척하거나 하비도에 투관침으로 천자하여 부비동을 세척하기도 한다.--------------------------------------------------------------------------------------------------------------------Q2. 37세 남자의 chest X-ray 결과 우측 폐 삼출물이 있어 우측 흉곽천자를 시행하고 흉막강으로부터 400cc의 맑은 물을 배액하였다. 이 때의 간호로 옳지 않은 것은?① 호흡상태를 사정한다.② 혈흔이 있는 객담과 호흡곤란이 있으면 보고한다.③ X-ray 촬영을 하여 삼출액이 남아 있는지 확인한다.④ 흉곽천자 후 10분 정도 오른쪽으로 누워 있도록 한다.⑤ 처방에 따라 검사물을 배양하기 위해 검사실로 보낸다.해설 : 4번 / 흉곽천자 후 액체를 제거한 빈 공간으로 폐가 확장되는 것을 돕기 위해 환자를 1시간 정도 천자 부위가 위로 가도록 측와위로 취해준다. 이는 천자부위로 삼출밀봉배액관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① 흉관의 폐색을 예방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세척해준다.② 배액장치는 항상 환자의 흉관 삽입 부위 아래에 위치해야 한다.③ 환자가 침대 밖으로 나와서 움직일 때는 흉관을 잠궈 주어야 한다.④ 과도한 출혈성 분비물이 배액 된다면 적어도 4시간마다 흉관을 훑어준다.⑤ 밀봉배액관에서 공기배출구를 확인하고 흡인이 꺼져있을 때는 뚜껑을 씌어놓는다.해설 : 2번 / 배액장치는 환자의 흉곽보다는 낮은 수준에 위치, 흉부로부터 70~90cm 아래에 두어 흉막강 내로의 삼출물 역류를 예방한다. 밀봉배액관에서 공기배출구는 공기가 환자에게서 빠져나가도록 항상 열려있어야 한다. 튜브가 눌리거나 꼬였는지, 혈전으로 막히지 않았는지 확인하여 흉곽튜브의 개방을 유지한다. 흉관을 훑어주는 것은 흉막 내에 과도한 음압이 형성될 수 있으므로 권장되지 않으며, 환자가 이동시 흉관을 잠가 놓는 것도 권장사항은 아니다.--------------------------------------------------------------------------------------------------------------------Q6. 다음 사례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30대 남성이 수면 중에 코를 심하게 골고, 늘 피로하여 직장에서 일에 집중하기 힘들고,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고 하며 내원하였다. 수면 무호흡이 예상되는 상황이다.1) 위의 남성은 왜 자신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해했다. 관련 요인으로 비교적 거리가 먼 것은?① 비만② 비염③ 흡연④ 가족력⑤ 고혈압해설 : 2번 / 대부분 연구개 혹은 혀에 의해 연구개와 혀 뒤쪽 아래로 내려가면서 공기흐름이 차단되어 발생한다. 유발요인은 비만, 고혈압, 목젖비대, 짧은 목, 흡연, 편도 및 아데노이드 비대(어린이 경우), 인두부종, 가족력 등이다.2) 위의 남성을 위한 관리로 적절한 것은?① 숙면을 위해 수면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② 치과 보정물은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한다.③ 반듯이 누운 자세보다진단받고 오늘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의료진은 기관 내 삽관을 실시하고 호기말양압호흡의 기계적 환기를 시작하였다. 이때 가장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은?① 감염의 징후를 관찰해야 한다.② 소변의 배출을 주의 깊게 사정해야 한다.③ 영양실조의 위험이 크므로 위관영양을 시행해야 한다.④ 긴장성 기흉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자주 폐음을 사정한다.⑤ 무기폐가 올 수 있으므로 기계적 환기의 압력을 높여줘야 한다.해설 : 4번 /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은 폐포와 모세혈관 내피세포의 손상으로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증가되어 혈액내 액체가 간질을 통해 폐포 내로 투과됨으로써 폐포가 액체로 차게되는 상태로, 산소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저산소혈증을 나타내는 중증의 임상증후군이다.급성호흡곤란증후군은 원인질환 치료(감염치료 :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장기부전에 대한 지지요법, 신체 주요 장기의 적정 산소요법으로 치료를 시행한다. 이때 기능적 잔기량을 증가시켜 폐에서의 산소확산을 증가시키는 PEEP(호기말양압호흡)을 시행하게 되면 가장 중요하게 관찰해야 하는 것은 흡인을 통해 기도를 유지하면서 자주 폐음을 사정하여 긴장성 기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Q10. 다음 사례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20대 남성이 기침과 과다한 객담 증세가 있어 내과에 방문하여 흉부방사선검사, 객담검사, 혈액검사, 피부반응검사 등을 시행하였다. 환자는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위해 입원하여 1인실에 격리되었다.1) 활동성 결핵을 진단받은 이 환자에게 간호중재를 하려고 할 때 착용할 물품은?① 가운과 장갑② 수술용 마스크와 장갑③ 수술용 마스크, 장갑, 가운④ 미립자 차단용 마스크, 장갑, 가운⑤ 미립자 차단용 마스크, 고글, 장갑해설 : 4번 / 활동성 결핵은 전염성 결핵으로 전염은 환자가 기역설적인 가슴 운동이 보인다. 이러한 역현상으로 모순호흡운동이 나타나고 순환계장애와 호흡부전 상태를 초래한다. 증상은 호흡곤란, 빈맥, 손상되지 않은 쪽으로 종격동이 이동하게 된다.--------------------------------------------------------------------------------------------------------------------Q2. A client has been admitted with chest trauma after a motor vehicle crash and has undergone subsequent intubation. The nurse checks the client when the high-pressure alarm on the ventilator sounds, and notes that the client has absence of breath sounds in the right upper lobe of the lung. The nurse immediately assesses for other signs of which condition?한 대상자가 자동차 충돌 후 흉부 외상을 입고 입원했으며 이후 삽관 수술을 받았다. 간호사는 인공호흡기의 고압 경보가 울릴 때 대상자를 확인하고, 대상자가 폐 우측 상엽에 호흡음이 없는 것을 알았다. 간호사는 어떤 상태의 다른 징후를 즉시 사정해야 하는가?① Right pneumothorax 우측 기흉② Pulmonary embolism 폐색전증③ Displaced endotracheal tube 이탈된 기관내 튜브④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해설 : 1번 / 기흉은 흉막의 손상으로 흉막강 안에 공기가 축적되어 폐의 일부나 전체가 허탈된 상태를 말하며 안절부절 못하고 빈맥, 호흡곤란, 병변 흉부의 호흡음 감소 또는 부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기흉은 양압환기로 인한 압력외상으로 발생할 수 있. 산소 섭취를 촉진한다.② Strengthen the diaphragm. 횡격막을 강화한다.③ Strengthen the intercostal muscles. 늑간 근육을 강화한다.④ Promote carbon dioxide elimination. 이산화탄소 제거를 촉진한다.해설 : 4번 / 폐 물리요법의 호흡 운동 중 하나인 입술오므리기(pursed-lip)호흡은 만성 폐질환의 기도 허탈을 최소화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돕는 호기 호흡법이다. 오므린 입은 기관지 내압과 폐포내압을 증가시키며 호기단계를 지연시키며 폐의 공기를 쉽게 비우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향상시킨다.--------------------------------------------------------------------------------------------------------------------Q5. The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ith a diagnosis of influenza who first began to experience symptoms yesterday. Antiviral therapy is prescribed and the nurse provides instructions to the client about the therapy. Which statement by the client indicates an understanding of the instructions?간호사는 어제부터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독감 진단을 받은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항바이러스 치료가 처방되고 간호사가 대상자에게 치료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대상자가 지시사항을 이해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진술은?① “I must take the medication exactly as prescribed.”“나는 정확히 정해진 대로 약을 먹어야 한다.”② “Once I start the medication, I will no longer be contagious.”“한 번 약을 시 한다.
성인간호학Ⅲ사례 중심 문제풀이1. 49세 직장인 남성이 극심한 흉통과 심한 발한을 주 호소로 응급실로 이송되어왔다. 급성 심근경색증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흉통 완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간호중재는?? Morphine 4mg 정맥주사? Atropine 0.5mg 정맥주사? Aspirin 325mg 구강 투여? Metoprolol 5mg 정맥주사? Nitroglycerine 6mg 설하투여해설 : 1번 /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흉통에는 모르핀이 효과적이다. 모르핀은 2~4mg을 5~10분 간격으로 정맥주사하며, 통증 완화까지 반복투여한다. 모르핀은 심근의 소모량과 심장의 부담을 감소시킨다.2. 58세 여자가 가슴을 짓누르는 듯한 통증과 왼쪽 어깨와 팔로 방사되는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방문하였다.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진단되었으며, 즉시 비강 캐뉼라를 통해 분당 2L의 산소를 투여하면서 심장효소검사, 혈액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12 lead EKG, 모르핀 설페이트(morphine sulfate) 2mg 정맥 투여가 처방되었다. 가장 먼저 실시해야 하는 간호중재는?? 혈액검사? 심장효소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12 lead 심전도검사? 모르핀 설페이트 2mg 정맥 투여해설 : 5번 / 심장효소검사, 혈액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심전도 촬영도 중요하지만 현재 환자가 호소하는 가슴을 짓누르는 듯한 통증에 대한 중재가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3. 62세 남성이 심부전으로 인한 폐울혈로 입원하였다. 이 대상자에게 장기간 spironolactone (aldactone)이 투여된다면 간호사가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적절한 것은?? 저칼륨혈증? 고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고나트륨혈증? 고마그네슘혈증해설 : 2번 / spironolactone (aldactone)은 칼륨보존이뇨제로 나트륨과 칼륨을 교환하고, 나트륨의 재흡수를 억제하면서 칼륨을 보유한다. 고칼륨혈증 유발 위험이 있어서 신장질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4. 응급실에 내원한 67세 남자 환자는 가슴에 쥐어짜는 일 때 10~15분 통증이 계속된다. 안정형 협심증은 신체활동, 운동, 과식, 추운날씨, 습한기후에 노출될 때 악화된다. 통증은 휴식을 취할 때 나아진다.불안정형 협심증은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변이형 협심증의 통증은 운동과 관련이 없다.2) 환자에게 처방된 약물과 약물 관리 및 섭취 방법이 옳은 것은?? 에피네프린, 기관지에 에피네프린을 분사한다.? 아트로핀, 혀 밑에 약물을 놓고 녹여서 섭취한다.? 니트로글리세린, 갈색 병에 약물을 보관해야 한다.? 니트로글리세린, 통증이 완화될 때까지 5번 이상 약물을 복용해도 된다.? 리도카인, 통증이 생길 시 정맥에 주사한다.해설 : 3번니트로글리세린(NTG)은 협심증 완화와 예방에 사용되며 주로 안정형 협심증 환자에게 처방되는 약이다. NTG는 혀 밑에 넣어 녹여서 섭취하며 갈색 병에 약물을 보관한다. 통증이 계속되면 5~10분마다 같은 용량을 2~3회 반복투여할 수 있다.5. 요양병원에서 생활하던 82세의 남성은 4년 전에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받았고, 고혈압으로 칼슘길항제를 복용하고 있다. 1주일 전부터 잠을 거의 자지 않고, 낮에도 침대에 눕지 않았다. 식욕이 저하되었지만 지난달에 비해 몸무게는 2kg 증가했다.1) 복도에서 웅크린 채 발견되었는데, 어깨숨을 쉬고, 사지에 냉감각이 있었으며, 다리 부종이 심했다. 체온 36.1도, 맥박 120회/분, 혈압 86/50mmHg, 호흡수 40회/분이었다. 이 때 의심할 수 있는 것은?? 심부전(heart failure)? 상기도 감염(upper respiratory infection)? 협심증 발작(angina pectoris)? 폐쇄성 호흡 장애(obstructive respiratory disorder)? 뇌졸중(stroke)해설 : 1번좌심부전은 좌심실이 펌프기능장애로 인하여 전신혈관 속으로 동맥혈을 충분히 박출하지 못하는 상태로 폐울혈, 폐정맥압이 25mmhg이상이면 폐부종이 일어나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증상으로는 피로, 호흡곤란, 기침과 혈담, 대부분 좌심부전에 이어 나타난다.2) 증상이 개선되어 퇴원하게 되었을 때, 요양시설의 직원과 가족에게 지도해야 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호흡을 연습시키세요”? “다리 부종을 관찰하세요”? “단백질이 적은 식사를 하세요”? “수분을 하루 1,500ml 이상 섭취하세요”? “체중을 적극적으로 줄여야 해요”해설 : 2번심부전의 경우 상기도 감염증, 적당한 체중 유지, 올바른 복약, 올바른 목욕 방법, 변비 예방, 다리 부종 관찰, 정기적 진찰 등이 필요하다.6. 가슴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47세 남자의 심전도 결과는 QRS군 앞에 P파가 존재하지 않으며, 12초 이상 지연되는 폭이 넓으면서 이상한 모양의 QRS군이 1분에 3개정도 나타난다. 심박동수는 분당 50회이다. 이 환자에게 예상되는 가장 필요한 치료는?? 퀴니딘(quinidine) 투여? 아트로핀(atropine) 투여? 브레틸리움(bretylium) 투여?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 투여? 프로케이나마이드(procainamide) 투여해설 : 2번조기심실수축이 동성서맥과 같이 발생하면 심장박동 수를 증가시키고 이소성 자극을 해결하기 위해 아트로핀(atropine)을 투여한다.7. 10년 전 고혈압을 진단받은 65세 환자는 현재 심부전 진단으로 치료 중이다. 간호사가 저녁에 병실을 방문하자 다음과 같이 호소하였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수행해야할 간호로 적절한 것은?“간호사님, 제가 평소에 소변이 잘 나왔는데, 오늘 아침부터 현재까지 소변을 2번 정도 밖에 보지 않았고, 소변 색이 진한 갈색이에요.”? 수분 섭취량과 배설량을 사정한다.? 환자에게 하지 부종이 있는지 확인한다.? 수간호사에게 환자의 상태에 대해 보고한다.? 담당 의사에게 보고 후 단순 도뇨를 시행한다.? 환자의 소변양과 양상을 전자의무기록에 기록한다.해설 : 1번신기능 저하는 울혈성 심부전 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으며 그 결과 나트륨과 수분이 조직 내에 축적되어 소변량이 감소되고 이로 인한 체중 증가와 심장성 부종이 나타난op이뇨제 중 하나로 나트륩과 수분의 재흡수를 막고 칼륨의 배설을 증가시킨다. 가장 강력하고 작용시간이 빨라 유용하다. furosemide 이뇨제는 신장에서 칼륨을 배설시키므로 저칼륨혈증을 유발한다. 저칼륨혈증은 디지탈리스 독성의 위험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간호사는 칼륨수치를 모니터해야하고 칼륨보충제와 적절한 칼륨식이가 필요하다.9. 48세 남자가 1개월 전부터 가슴이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가슴통증은 운동도중에 발생하였고 점차 횟수가 증가되며 15분이상 길어지고 있다. 며칠전부터는 조금만 걸어도 흉통이 나타나고 강도가 심해졌다.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하였으나 효과가 없었으며, 심전도상 이상 Q파는 출현되지 않았다. 이 질환에 대해 가장 바르게 설명한 것은?? CPK가 상승된다.? 흡연이 가장 큰 원인이다.? 통증은 자연적으로 소실된다.? ST segment 상승, T파 역전이 없다.? 안정을 취해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해설 : 5번협심증은 안정형 협심증, 불안정형 협심증, 이형성 협심증이 있다. 이 중에서 불안정형 협심증의 흉통은 안정 중이나 운동 중에 발생하고 안정을 취해도 완화되지 않는다. 흉통의 발작 횟수와 강도는 점차 증가하고 지속시간은 15~25분 이상 지속된다. 심근허혈로 인한 ST, T파의 변화는 있지만 심근괴사의 증가인 Q파의 출현, 심근효소수치의 상승은 없다.10. 71세 남자 환자가 5년 전 울혈성 심부전을 진단받고 수차례의 입원 치료와 외래 진료를 받고 있다. 이 환자는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양쪽 다리의 의존성 부종과 복수가 관찰되며, 일주일 전부터 매일 0.3kg-0.5kg 정도의 체중 증가가 있었다고 하였다. 이 환자에게 적용하여야 할 간호중재로 가장 적합한 것은?? 수분과 염분섭취를 제한한다.?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억제대를 적용한다.?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최면제를 투약한다.? 심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절대 안정을 하도록 한다.? 호흡곤란으로 인한 숙면에 방해가 되므로 낮잠은 금한다.해설 : 1번염분은 조직내 수분을 저류시켜 순 신석증의 위험, 욕창 및 우울 등 합병증의 위험이 크므로 적절한 신체 활동이 필요하다. 낮잠은 에너지 회복을 위해 자도 된다.1. Ms. H. is admitted to the coronary care unit to rule out a myocardial infarction. She tells the nurse she is sure it is just angina and cannot understand what the difference is between angina and infarct pain. Which response is most appropriate for the nurse to make?Ms. H.는 심근경색을 제거하기 위해 관상동맥 치료실에 입원해있다. 그녀는 간호사에게 그것이 단지 협심증이고 협심증과 경색의 통증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간호사는 어떤 반응을 보이는 것이 가장 적절한가?? Anginal pain usually lasts only 3-5 minutes.협심증 통증은 보통 3분~5분 정도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Anginal pain produces clenching of the fists over the chest while acute MI pain does not.협심증 통증은 가슴에 주먹을 꽉 쥐게 하는 반면, 급성심근경색의 통증은 그렇지 않다.? Anginal pain requires morphine for relief.협심증 통증은 안정을 위해 모르핀이 필요하다.? Anginal pain radiates to the left arm while acute MI pain does not.협심증 통증은 왼쪽 팔까지 방사되는 반면, 급성심근경색의 통증은 그렇지 않다.해설 : 1번협심증 통증은 짧게 나타나며 보통 휴식을 취하면 완화된다. 또한, 협심증 통증의 치료는 니트로글리세린을 사용한다. 협심증과 급성심근경색의 통증은 모두 다른 곳까지 방사될 수 있다.2. Mrs. J. is admitted to td be
유방암breast cancer감염미생물과 간호Ⅰ1. 통계학적인 자료 ----------------- 2Ⅱ가. 유방의 정의 및 기능나. 유방암의 정의 ----------------- 3다. 발생기전 및 위험요인1) 유전요인2) 호르몬 요인3) 연령 및 출산 · 수유 요인4) 음주5) 비만 ------------------------- 4라. 유방암의 종류 ------------------ 5마. 진단1) 자가검진2) 유방촬영술 -------------------- 63) 유방초음파검사4) MRI / CT / PET5) 영상 유도하 조직검사가) 미세침흡인세포검사나) 총생검다) 맘모톰 조직검사 --------------- 7바. 치료방법 ? 수술 ------------------ 8사. 유방재건술Ⅲ참고문헌 ------------------------- 10Ⅰ1. 통계학적인 자료2016년 KOSIS (보건복지부, 암등록통계)를 보면 유방암 환자가 증가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암발생률은 1999년 이후 2011년까지 연평균 3.8%씩 증가하다가, 2011년 이후 매년 3.0%씩 감소해왔다. 그러나 유방암은 1999년 이후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 유방암은 남녀를 합쳐서 21,839건, 전체 암 발생의 9.5%로 5위를 차지했다. 남녀의 성비는 거의 대부분이 여자였다. 2016 여성 암 발생자수 109,112명 중 유방암이 19.9%로 1위를 차지했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33.3%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30.2%, 60대가 16.1%의 순이었다.특이하게도 우리나라는 50대 이하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 다른 나라에서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방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Ⅱ가. 유방의 정의 및 기능유방은 기름샘이 변형된 것으로 피부의 한 부속 기관이다. 유방의 중추적인 부분은 젖을 분비하는 샘인 유선과 젖을 유두로 운반하직은 그 사이를 지지해 주는 결합조직, 지방, 혈관, 신경, 림프관 등을 말한다.성인 여성의 유방은 유관으로 젖을 흘려보내는 젖 ? 생성 선이라는 15~20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져 있고, 유관은 솟아나 있는 유두의 끝에서 열린다. 유륜이라 불리는 더 어두운 피부가 유두를 둘러싸서 경계를 이룬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유관에서 발생한다.유방의 생물학적 역할은 출산 후의 수유, 즉 아기에게 젖을 먹여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일이다. 이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유선인데, 유선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뇌하수체에서 만들어지는 성장호르몬과 프롤락틴,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등과 함께 작용하여 발달하게 된다. 이들 호르몬의 분비와 활동은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나. 유방암의 정의유방암은 유방 안에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이다. 유방에는 여러 종류의 세포가 있는데 어느 것이든 암세포로 변할 수 있으므로 발생 가능한 유방암의 종류는 꽤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과 소엽의 세포(특히 유관 세포)에서 기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한 암을 가리킨다.다. 발생기전 및 위험요인유방암은 연구가 가장 많이 된 암 가운데 하나인데도 아직 확실한 발생기전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위험요인은 많이 알려져 있다.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유방암의 발생에도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 아울러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연령 및 출산?수유 경험, 음주, 비만, 환경호르몬 등이 위험요인으로 뽑힌다. 또한, 한쪽 유방에 암이 있은 사람은 다른 쪽 유방에도 암이 발생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대장암이나 난소암에 걸렸던 사람이나 비만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방암 환자들에게서는 특별히 이것 때문이라고 할 원인을 찾기 어렵다.1) 유전 요인일반적으로 유방암의 90% 이상은 여러 위험인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유발되고, 5~10 가능성이 2~3배 정도 높아진다. 어머니와 자매 모두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는 약 8~12배로 위험도가 훨씬 높아진다. 따라서 어머니와 자매 중 유방암 환자가 있을 경우 예방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2) 호르몬 요인에스트로겐은 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하는 여성호르몬이지만 유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때문에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 유방암 발생의 위험도가 커진다. 이는 경구 피임약, 폐경 후의 호르몬 치료는 물론이고 정상적인 생리 과정에서 작용하는 여성 호르몬도 마찬가지이다.따라서 유방암 예방 차원에서 무분별한 호르몬 사용은 피해야 하며, 호르몬 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1년에 한 번 이상 유방암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3) 연령 및 출산 · 수유 요인대부분의 유방암은 40세 이후의 여성에서 발견되며, 연령 증가에 따라 발생 빈도도 높다. 요즘에는 20~30대에서도 발병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자녀가 없거나 적게 둔 경우, 30세 이후에 첫 자녀를 둔 경우, 그리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에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높다.4) 음주하루 2잔 미만의 적은 양의 음주도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음주량이 늘어날수록 발병 위험도 같이 증가한다.5) 비만특히 폐경 후 여성의 비만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비만은 인슐린이나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고 세포의 정상적인 사멸을 저해하는 등 발암 환경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라. 유방암의 종류유방암은 암이 기원한 세포의 종류 및 침윤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 등의 실질조직에서의 암과 간질조직에서의 암으로 나뉘며,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하는 것은 암세포의 침윤 정도에 따라 침윤성 유방암과 비침윤성 유방암으로 나눌 수 있다.침윤성 유관암유방암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전체의 75~85%를 차지한다.유관을 이루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이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했을 때를 말한다.침윤성 소엽암전체 유방암의 5~10%정도를 차지하고 소엽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이다.침윤가 좋지만,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하면 침윤성 유관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소엽 상피내암(비침윤성)소엽 세포에서 생겨난 암으로, 소엽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기 암이다. 유관 상피내암에 비해 젊은 연령층에 흔하고 다발성, 양측성의 빈도가 높다. 이 또한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할 경우엔 침윤성 유관암이나 침윤성 소엽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유방 파제트병전체 유방암의 1~2% 미만인 드문 암이다.유두 및 유륜의 피부에 주로 발생하는 유방암의 특수한 형태이다.마. 진단유방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이다.병이 진행되면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그 부위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것은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트병의 증세일 수 있다.암이 심하게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유두가 함몰되기도 한다.암이 진행하면 유방 피부의 부종으로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질 수 있다.2015년 국립암센터와 국가암검진 권고안 제·개정위원회에서의 유방암 검진 권고안을 보면40세~69세의 여성은 2년 간격으로 유방촬영을 권장하고 있다.진단방법1) 자가검진자가검진은 자신의 유방을 스스로 만져 보아 멍울이나 다른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비용이 들지 않고 위험성도 없는 좋은 방법이다.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완치율과 생존율을 높일 뿐 아니라 유방을 보존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도 자가검진은 중요하다.1단계: 거울 앞에서 관찰하기2단계: 앉거나 서서 촉진하기3단계: 누워서 촉진하기2) 유방촬영술유방촬영술은 유방암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로, 촉진과 초음파검사 등에서는 발견이 어려운 미세석회화와 같은 유방촬영술에서만 관찰 가능한 조기암 병변을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90~95%의 정확성을 보이면서 크기 5mm 안팎의 작은 종괴를 아주 민감하게 찾아내는, 유방암 조기 진단에 이상적인 검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젊은 여성은 유방에 섬유질이 많아 유방촬영술만으로는 암세포를 최종적으로 확인하려고 조직검사를 할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종괴를 관찰하면서 조직을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으므로, 촉진에서 잡히지 않는 작은 종괴의 조직검사를 하려면 이 검사가 꼭 필요하다. 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은 초음파검사로 60~80% 구별이 가능하다.4) MRI / CT / PET자기공명영상(MRI)방사선 노출이 없고, 양쪽 유방을 비교할 수 있으며, 영상이 선명하다.전산화단층촬영(CT)CT는 유방암 확진 후 다른 장기(특히 폐, 간)로의 전이 여부를 평가하여 병기를 판정할 때, 치료 후에 추적검사를 하고 재발 및 전이 여부를 확인할 때 흔히 시행한다.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PET는 암세포가 빨리 자라는 만큼 정상 세포보다 물질대사가 활발하다는 점을 이용하는 검사이다. 전이가 의심되지만 전이 위치를 알기 어려운 경우, 다른 검사로는 전이인지를 확실하게 감별하기 어려운 경우에 유용하다.5) 영상 유도하 조직검사유방에 종괴나 다른 이상 소견이 있을 때 암을 확진하는 최종적인 방법이다. 초음파를 통해 병소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검사용 조직을 얻어내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다. 악성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병변, 양성 모양이라 해도 빠르게 자라거나 형태가 바뀌는 병변 등에 흔히 시행한다. 종류로는 미세침흡인세포검사, 총생검, 맘모톰 조직검사가 있다.가)미세침흡인세포검사가느다란 바늘(20~25G)을 병변 부위에 찔러 소량의 세포를 뽑아낸 뒤 현미경으로 검사하여 암세포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이 검사로 90% 이상에서 암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나) 총생검총생검은 피부에 부분 마취를 한 후 생검용 장비에 굵은 바늘을 장착하고 총을 쏘듯이 방아쇠를 누르면 바늘이 튀어나가 조직의 일부를 떼어내어 되돌아오는 방법이다.현재 유방암을 진단하는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직검사이다.다) 맘모톰 조직검사맘모톰 조직검사는 조직 확보의 애로사항을 보완하여 개발한 최신 검사법이다. 기존 방식들과 달리 바늘이 한 번 들어가면 여러 차례에 걸쳐 원하는 만큼의 조있다.
코로나19(COVID-19)1) 개념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는 과거에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인 SARS-CoV-2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코로나바이러스과는 사람과 낙타, 소, 고양이, 박쥐 등 다양한 동물에 흔하게 서식하는 큰 바이러스 그룹이다. 드물게, 동물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사람들 사이에 전파될 수 있다.코로나19는 RNA 유전체와 껍질로 구성돼 있으며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 형태이다. 스스로 살아갈 수 없어서 무생물 같지만, 다른 생명체를 이용해 번식하며 살아가기에 생물의 특성도 지닌다.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보고되었고, 2020년 3월 팬데믹(Pandemic) 감염 질환이 되었다. 현재 제1급감염병 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분류되어 있다.코로나19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 코로나19의 주요 전파 방법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숨을 내쉬거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생성되는 호흡기 비말이 근처에 있는 사람들의 호흡기에 직접 닿거나, 비말이 묻은 손 또는 물건 등을 만진 뒤 눈, 코 또는 입을 만질 때 전염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환자와 다른 사람이 약 2m 이내로 밀접하게 접촉할 때 전파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코로나 19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연구된 결과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노인, 장기 요양 시설 생활자, 기저질환(만성 폐질환, 천식, 심폐질환, 면역억제자, 비만, 당뇨병, 만성 신장 질환, 만성 간질환, 흡연자 등)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위험할 수 있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무증상부터 중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1~14일 (평균 4~7일)로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피로이며 그 외에 호흡곤란 및 폐렴, 후각 및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경미하고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어떤 사람들은 감염되어도 매우 약한 증상만 나타날 수 있고 고령자나 고혈압, 심폐질환, 당뇨병이나 암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코로나19의 많은 환자들은 가벼운 증상만을 경험하지만, 증상이 가벼운 환자의 일부는 질환의 초기라서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는 것일 수 있다. 경미한 기침 증상만 있거나,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전염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코로나19의 원인 병원체는 SARS-CoV-2며 원조 격인 SARS-CoV-1은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를 일으켰다. 호흡기 바이러스는 코, 인두, 폐를 주로 침범한다. 호흡기 바이러스인 코로나19는 코, 인두, 폐뿐만 아니라 심장, 신장, 위장관에 침범해 매우 광범위한 장기에 병을 일으키며 후각신경의 감퇴로 냄새를 못 맡는 현상도 나타난다.코로나19는 백신이 없고 대증 치료(수액 보충, 해열제 등 보존적 치료)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지만, 아직까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것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특이적인 치료제는 없다.최근 FDA에서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한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라는 약이 치료제로 긴급승인 되어 사용 중이다.2) 발생과정코로나19는 SARS-CoV-2라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한다. MERS-CoV 및 SARS-CoV가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며, SARS-CoV-2도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코로나19는 2019년 12월 말 처음 우한의 의료기관에서 보고됐다. 초기에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성 폐렴 형태로 알려졌고, 우한수산시장에서 감염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환자 검체에서 분리한 바이러스의 게놈을 해독한 연구자들은 이 바이러스가 전에 보고되지 않은 베타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 감염증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게놈 정보는 1월 10일 공개됐고 같은 달 12일 다른 연구팀이 해독한 보다 완전한 게놈 정보가 국제 바이러스 게놈 정보 공유 기관인 국제인플루엔자데이터공유이니셔티브(GISAID)에 공개됐다.해독된 바이러스 게놈은 기존에 알려져 있던 병원성 코로나바이러스와 비슷하면서 달랐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사스)과 가장 비슷했지만 공유하는 게놈 염기서열은 79%였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과는 50% 비슷했다. 게놈의 구조는 두 종류의 긴 단백질 사슬을 만들어내는 ‘오픈리딩프레임(ORF)1a/b’ 유전자가 맨 앞에 자리하고, 이어 표면 돌기 단백질로 바이러스의 인체 침투를 개시하는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단백질, 바이러스 표면 단백질 중 하나인 E 단백질, 막 단백질(M), 바이러스 게놈을 둘러싸는 구조물인 N단백질 유전자가 차례로 존재했다. 이들은 바이러스의 형체를 좌우하는 구조 단백질을 생산했다. 여기에 중간중간 바이러스의 활동을 돕는 일명 ‘액세서리 단백질’ 유전자가 끼어 들어가 있는 게 현재의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의 게놈이다.단백질의 재료인 아미노산 서열은 사스코로나바이러스와 매우 비슷했다. 구조단백질은 90% 이상, 액세서리 단백질은 85% 이상 비슷했다. 하나 큰 차이가 있는 부위가 스파이크 단백질이었다. 스파이크 단백질의 핵심 부위인 수용체결합부위(RBD)의 경우, 두 바이러스의 아미노산 서열은 73%만 비슷했다. 연구자들은 기존에 사스를 일으키던 사스코로나바이러스에서 특히 스파이크단백질에 큰 변이가 발생하며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가 탄생했다고 추정했다. 특히 변이가 일어난 부위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 감염 시 끊어지는 부위로, 이 부위에 아미노산 4개가 삽입된 게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졌다.사스코로나바이러스-2는 인체세포 침투시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인체세포 표면의 안지오텐신전환효소2(ACE2)를 인식해 침투를 시작한다. ACE2 수용체는 우리 몸의 다양한 장기에 분포하며 심지어 혈관내피세포에도 수용체가 존재한다. 세포 속으로 들어간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있는 유전자 물질을 이용해 자신의 RNA 사슬을 복제함으로써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마침내 그 세포를 뚫고 나와 또 다른 세포를 공격한다.연구자들은 밝혀진 게놈 정보를 바탕으로 이 바이러스의 기원을 찾았다. 여러 검체 속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를 조사한 결과, 이들 중 일부가 관박쥐에서 발견된 바이러스가 가장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운난성에서 발견한 RaTG13은 염기서열이 96.2%까지 동일했다. 운난성에서 발견된 RmYN02 역시 93.3%로 같았다. 천산갑에서 발견된 또다른 바이러스는 이들보다 약간 유사성은 낮았지만, 스파이크 단백질의 RBD 유사성이 높았다. 이를 토대로 과학자들은 코로나19가 박쥐나 천산갑의 바이러스로부터 진화해 인간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3) 관리방안백신이 도입되기 전까지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혁신적인 방역수단이다. 현재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유용한 방법으로 마스크와 손 씻기가 강조되고 있다.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일반국민 10대 수칙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여 예방적 관리를 해야한다.? 올바른 손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씻기- 특히,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등에는 반드시 실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마스크 착용- 마스크는 침방울을 통한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 효과- 자연환기가 잘 안되는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기- 개인의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선택하여 호흡기인 코와 입을 완전히 덮도록 얼굴에 잘 밀착해 착용하기▶ 대응지침 제9판 부록5 ‘일반국민 10대 수칙’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10가지1.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2m(최소1m)) 거리 유지하기2. 두 팔 간격 거리가 어려우면 마스크 착용하기(2세 미만의 유아, 주변의 도움 없이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경우의 사람은 마스크 착용을 권하지 않는다.)
모성간호학Ⅲ불임(난임) 관련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선생님 제가 나이가 있어서 이번에는 임신이 잘 되면 좋겠어요.”“저희 부부가 노력하면 임신이 잘 유지될 수 있겠죠?”“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진단명 : Infertility대상자는 38세 고령으로 고위험대상자임지난 1년간 2번의 유산경험이 있음월경력에 이상없음신체 검진 상 특이 소견 발견되지 않음배우자의 검사결과 정자부족증으로 나타남상황을 대처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이 보임간호진단반복된 임신 유지의 어려움과 관련된 지식부족간호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배우자와 함께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단기목표1. 대상자는 2일 이내에 필요한 검사의 종류에 대해 2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2. 배우자는 2일 이내에 정자 생성에 방해되는 요인을 설명할 수 있다.간호계획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현재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한다.1. 대상자에게 필요한 중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2. 난임에 대한 대상자의 지식수준을 평가한다.2. 대상자가 알고 있는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함이다.3. 대상자와 배우자를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부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3. 난임은 자아 존중감, 관계 및 경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한 스트레스 요인이다.4. 대상자에게 기본적인 난임 검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4. 대상자에게 필요한 검사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진단 검사와 관련된 불안을 완화할 수 있다.5. 배우자에게 생활습관의 변화를 격려한다.5. 생활패턴의 단순한 변화가 난임 경향의 남성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6. 대상자와 배우자에게 보조생식술에 대하여 정보를 제공한다.6. 정보를 제공하여 부부가 서로의 상의 하에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7. 대상자에게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질문하도록 격려한다.7. 대상자의 이해정도를 파악하고 정보를 제공해주기 위함이다.간호수행1-1. 대상자에게 검사 결과를 보여주며 임신의 유지가 어려운 이유를 설명해주고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알렸다.1-2. 면담은 사생활이 보장되는 조용한 곳에서 진행하였다.2-1. 대상자에게 현재 난임에 대한 생각과 알고 있는 정보들을 말하도록 하여 잘못된 정보가 있는지 확인하였다.2-2. 난임에 대한 생각을 지지하며 난임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2-3. 난임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을 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었다.3-1. 대상자, 배우자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도록 격려하였다.3-2. 대상자뿐만 아니라 배우자도 감정적인 취약성을 경험할 수 있음을 고려하였다.4. 대상자에게 진행되는 여러 가지 검사에 대해 설명하였다.? 배란 확인 ? 배란 전 24~36시간 사이에 소변을 검사하는 배란 검사 키트를 통해 간접적 도는 추정적 증거를 제공할 수 있다.? 초음파 ? 비정상 상태에 대한 골반 구조 평가, 난포의 발달과 성숙, 배란시기에 자궁내막의 두께를 평가하는데 사용된다.? 자궁난관조영술 ? 자궁경부로 조영제를 주입하여 자궁강과 난관의 해부학적 특성을 보는 것으로 월경 후 2~5일 경(배란 전)에 검사를 진행한다.? 복강경 ? 복강 내의 골반구조나 자궁외부, 자궁내막증, 골반유착, 난관폐쇄, 자궁근종 혹은 다낭성 난소 등을 관할하는데 유용한 검사로 월경주기 초기에 시행한다.? 루빈검사 ? 난관의 통기성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다.? 자궁경부 점액검사 ? 자궁경부 점액지수(점액의 양, 견사성, 양치상 형성, 점도, 점액 내 세포 수)를 통해 평가하는 검사로 배란기에 진행한다.? 성교 후 검사 ? 경부 점액과 정자의 적합성을 확인하는 검사로 점액 내 진입한 정자의 운동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배란 1~2일 전에 성교하여 적어도 24시간 내에 검사를 진행한다.? 자궁내막 생검 ? 자궁체부의 내막 조직을 떼어내어 자궁내막이 수정란 착상에 적절한 지 확인하는 검사로 월경 시작 2~3일 전에 진행한다.5-1. 음낭의 높은 온도는 효과적인 정자 생성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일상적인 고온 온조목욕, 사우나, 운동 등을 자제하도록 하였고 휴대전화를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과 타이트한 바지도 정자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였다.5-2. 실온보다 낮은 온도에서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설명하였다.5-3. 균형 잡힌 채식 위주의 식단, 운동, 스트레스 관리, 음주량 감소, 금연, 기분전환 약 또는 마약 복용을 피하면 배우자와 대상자 모두 생식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였다.6. 대상자와 배우자에게 자궁 내 수정과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에 대해 설명하였다.? 자궁 내 수정(intrauterine insemination, IUI)은 정자를 자궁강 내로 직접 주입하여 임신을 시도하는 방법이다. 정자의 질이 낮거나, 자궁경부 점액의 부적합 상태 시 시술을 적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