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이해목관악기 4목관악기 취구 ( Anblasloch ) 립 플레이트 ( Mund-lochplatte ) 윗관 ( Kopfst ü ck ) 본관 ( Mittlest ück ) 아랫관 ( Fuβst ü ck ) 키 ( Klappensystem )플루트의 특징 플루트의 구조 ▶ 플루트는 대부분 ‘ 은 ' 으로 만들어진다 . ▶ 경제적 여유가 있는 연주자들은 ‘ 백금 ’ 이나 ‘ 금 ’ 으로 만든 플루트를 사용한다 . ▶ ‘ 나무 ’ 로 만든 플루트가 지금도 존재한다 . 금속악기에 비해 생기있는 소리를 내지 못하는데 이 소리를 좋아하는 연주자들도 있다 . ▶ 16 개의 금속 키 아래에는 작은 펠트 천으로 된 패드가 있다 . 그래서 키를 누를 때 , 키가 플루트에 부딪혀 달가닥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다 . 플루트는 윗관 , 본관 , 아랫관으로 이루어져있다 .플루트 ▶ 다른 목관악기들처럼 , 플루트는 독주 역할을 많이 한다 . 플루트 독주는 대부분 빠르고 경쾌하여 , 플루트는 작은 새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연주한다 . ▶ 플루트가 낮은 음을 연주하면 그 소리는 부드럽고 인상적이지만 , 그리 힘 있는 소리는 아니다 . 그래서 이렇게 낮은 음들은 오케스트라 없이 연주하는 음악에서 주로 사용한다 .플루트의 종류 다른 플루트들 ▶ 피콜로 (Piccolo) 간단하게 작은 플루트이다 . 피콜로는 길이가 플루트의 반이므로 한 옥타브 높은 소리가 난다 . 다른 어떤 악기보다도 높은 음역에서 연주되는 피콜로의 높고 경쾌한 소리는 언제나 뚜렷하고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 . 오케스트라에서 피콜로는 가장 높은 음을 내는 악기이다 . 플루트와 달리 , 피콜로는 나무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 나무는 날카로운 소리를 다소 부드럽게 해주어 , 귀가 자극적이지 않고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 작곡가들은 다른 악기의 소리에 변화를 위해 피콜로를 첨가 시키기도 한다 . 마치 감자 ( 금관악기 ) 와 후추 ( 피콜로 ) 를 뿌리면 더 맛있는 감자 ( 더 밝고 좋은 은 리드가 부착된다 . ▶ 클라리넷은 ‘ 홀리드 ‘ 악기이다 . 이 리드는 얇은 나무줄기 한 장으로 만들어졌으며 , ‘ 리가추어 (ligature)’ 라 불리는 금속 밴드에 의해 마우스피스에 부착된다 . 오보에나 바순 연주자와 달리 , 클라리넷 연주자는 자신의 리드를 직접 만들 필요가 없다 . ▶ 클라리넷은 다섯 개의 부분으로 분리 될 수 있다 . 그래서 연주하는 않을 때는 작은 가방에 깔끔하게 정리해 줄 수 있다 .클라리넷 ▶ 오케스트라에서 클라리넷은 두 대의 편성이 일반적이며 , 베이스 클라리넷이 첨가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제 1 클라리넷은 독주담당 , 제 2 클라리넷은 제 1 클라리넷을 뒷받침해주며 빈소리를 채우는 역할을 하게 된다 . ▶ 다른 목관악기들과 마찬가지로 클라리넷 역시 독주 부분을 맡아 훌륭하게 소화하는데 , 그것은 빠르고 화려할 수도 , 느리고 표현적일수도 있다 . 연주자는 한번에 많은 양의 숨을 들이쉴 수 있어야 하며 , 그 숨을 내 쉴 때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 클라리넷에서 나오는 소리는 실제로 연주자의 입모양과 크기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 .클라리넷 어떻게 연주할까 ? 마우스피스에 입을 갖다 대고 아랫입술은 리드에 닿게 한 상태에서 , 숨을 깊이 들이쉬고 , 악기에 공기를 불어넣는다 ! 횡격막을 이용해 입에서 숨이 나오는 속도를 조절한다 . 리드가 마우스피스 위에서 진동하면 , 이때 생기는 공기의 파동이 클라리넷의 몸체를 따라 아래로 이동한다 . 끝에 있는 벨을 통해 소리가 되어 밖으로 나오게 된다 . 소리는 클라리넷의 몸체에 있는 구멍을 통해서도 밖으로 나온다 .클라리넷의 종류 다른 클라리넷들 ▶ 콘트라바스 클라리넷 ▶ B ♭ 조의 베이스 클라리넷보다 1 옥타브 낮게 조율되어 있는 , 클라리넷 족 중 최저음 악기이다 . 페달 클라리넷 (pedal clarinet) 이라고도 한다 . ▶ 클라리넷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 다양한 크기의 클라리넷들이 있지만 ,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클라리넷이 사용된다 ▶ 오보에의 몸체는 아프리카산 흑단이나 자단 , 혹은 에보나이트와 같은 딱딱하고 검은 나무로 만들어진다 . 현대의 오보에 중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는데 , 여기에 사용되는 것은 도시락용 플라스틱이 아니라 딱딱한 검은색 플라스틱으로 , 겉으로 보기에는 나무와 비슷하다 . ▶ 키는 금속으로 되어있다 . 리드는 겹리드로 얇은 나무 두장이 서로 부딪쳐 진동한다 . ▶ 연주자는 리드를 직접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자신에게 맞는 리드를 위해서이다 . ▶ 오보에는 윗관 , 아랫관 , 벨 세부분으로 분리된다 . ▶ 오보에는 주로 프랑스식과 독일식으로 분류될 수 있는데 이들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둘다 좋은 악기이다 .오보에의 특징 ▶ 겹리드를 사용하는 관은 오래전부터 있었다 . 12 세기경 오보에의 전신이 유럽에 등장했는데 , 그것은 숌 ( shawm ) 이라 불리는 악기였다 . 숌은 훨씬 거친 소리를 냈다 . 그러나 현대식 오보에가 고안되기 이전에 , 숌과 같은 악기들은 실외에서 자주 연주되었다 . ▶ 음악이 실내로 들어옴에 따라 , 사람들은 숌의 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거칠어서 귀를 상하게 한다고 생각했고 , 그래서 17 세기 중엽에 장 오테테르 (Jean Hotteterre ) 라는 사람이 보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의 악기로 숌을 개량했다 . 이것이 바로 오보에다 . ▶ 오보에의 밝고 , 맑고 , 투명한 소리는 듣는이로 하여금 하던일을 멈추고 그 소리에 귀를 기울 이게 만든다 . 특별히 큰 소리를 내는 것은 아니 지만 , 그 높고 가는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다른 악기들의 소리를 뚫고 나올수 있을 정도로 선 명하게 들린다 . 숌 ( shawm ) 오보에서 소리를 결정하는 것은 ‘ 악파 ’ 가 아니라 연주자의 인품과 개성이다 . - 유명한 오보에 연주자 , 하인츠 홀리거 (Heinz Holliger ) -▶ 오보에는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중 가장 선명하게 들릴수있기때문에 모든 연주회의 시작에 앞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 그것은 길고 큰소리로 하나의 음을Cor anglais ) ▶ 이것은 깊은 소리를 내는 오보에이다 . 오케스트라에서는 슬프고 씁쓸한 선율을 연주할 때 자주 사용된다 . ▶ 이 악기는 오보에보다 더 크기 때문에 , 연주할 때 오보에 만큼 높이 들어올리지 않는다 . 그래서 리드는 악기에 직접 끼우는 것이 아니라 , 연주자 쪽으로 구부러져 있는 크록에 장착된다 . 아래쪽에 있는 벨은 마치 먹는 배와 같은 모양을 하고있다 .오보에의 종류 다른 오보에들 ▶ 베이스 오보에 (Bass oboe) ▶ 코르 앙글레보다 더 낮은 음을 내는 악기로 ,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 ▶ 헤켈폰 ( Heckelphone ) ▶ 이 악기는 그리 좋지 못하게 설계된 베이스 오보에이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가끔씩 자신의 오페라에서 이 악기를 사용했지만 , 대부분의 다른 작곡가들은 거의 사용하지않았다 .오보에의 종류 다른 오보에들오보에 오보에파곳 리드 ( Doppelrohrblatt ) 테너관 ( Fl ü gel ) 베이스관 (Bass- Stange ) 벨 ( Schallbecher ) 크룩 (S-Rohr mit ) 키 ( Klappensystem ) 버트관 ( Stifel )▶ 독일식 파곳은 보통 단풍 나무로 만들어지고 프랑스식 파곳은 자단으로 만들어진다 . ▶ 파곳은 테너관 , 버트관 , 베이스관 , 벨의 네 부분으로 구성되며 , 이것들은 금속의 고리에 의해 연결된다 . 파곳의 특징 파곳의 구조▶ 파곳은 베이스 악기이긴 하지만 , 특징없이 그저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작품의 베이스 라인에 특별한 성격을 부여해준다 . 예를 들어 , 파곳이 첼로와 함께 연주하면 그 낮고 마른 소리가 베이스 라인에 독특하고 색다른 성격을 부여해준다 . ▶ 중간음역에서 파곳은 마치 사람의 테너 목소리처럼 아름답게 노래하는 소리를 낼 수 있다 . 그 덕분에 , 파곳은 독주로 연주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을 가지고 있다 . 이 악기는 과시하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 묵묵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 ▶ 음역이 좀 더 올라게 된다 . 벨은 천장을 향하고 있다 . 공기는 열려진 키 구멍으로도 나온다 .파곳의 종류 ▶ 콘트라파곳 (Contra Fagott ) 더블파곳 ▶ 콘트라파곳은 굵은 관이 네 부분으로 접혀져있는 거대한 파곳이다 . 아주 깊은 소리를 내며 오케스트라에서 아주 낮은 음역을 담당한다 . ▶ 파곳과 달리 , 콘트라파곳의 벨은 바닥을 향하고 있다 . 그리고 너무 무거워서 그냥 들고 연주할 수 없기 때문에 , 악기의 아래쪽에 받침못이 있어 바닥에 악기를 받쳐 놓고 연주한다 . 어떻게 연주할까 ?파곳 파곳목관악기 리드 만드는 법 ( 겹리드 ) 음색에 어울리는 혹은 단단하고 좋은 케인을 고른다 .(4 개정도 ) 케인을 물에 담군다 . 이것은 케인 을 깍을때 부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 이며 , 물에 가라 앉을 때까지 담궈 두면 된다 . 전용칼을 이용하여 케인 끝을 살짝 깍아준다 . 케인을 스테이플에 묶을 때 너무 두꺼우면 갈라질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 케인 가운데에 홈이 파져있는 부분을 따라 커팅 칼을 이용 꺽어준다 . 5) 맨드릴에 스테이플을 꽂고 케인을 끼워 준다 . 이떄 길이는 7.5Cm 가 되게 해준다 . 왼쪽의 칼은 전체적으로 깍을때 사용하며 오른쪽 칼은 TIP CUTTING 이라 하여 끝을 살짝 깍아줄때 사용한다 .목관악기 리드 만드는 법 ( 겹리드 ) 실을 단단한 곳에 고정후 사진 ( 우 ) 처럼 실을 스테이플 끝에서 4.7Cm 되는 부분까지 묶어 준다 . 7.5Cm 리드를 사진 ( 좌 ) 처럼 7Cm 되는 부분에서 칼집을 살짝 내어 벗긴다 . 스테이플 아래쪽부터 6.2Cm 올라와 사진 ( 우 ) 처럼 둥글게 껍질을 벗겨주고 좀 전에 깎은 것도 둥글게 정리해준다 . ( 깎을 때는 가운데는 두껍게 양 옆은 위로 얇게 깎는다 .) 7.2Cm 되는 부분을 사진 ( 아래 ) 처럼 다시 컷팅 해 준다 . 9목관악기 리드 만드는 법 ( 겹리드 ) 사진 ( 우 ) 처럼 양 케인 사이에 플래크를 끼운다 . 바깥 쪽은 얇게 하트는 살려서 깎아준다 . 어느 정도 깎으면 불어보면서 }
음악의 이해현악기 2현악기 – 명칭 ▶ 비올라▶ 1) 몸체 : 광택을 낸 나무로 만들어지며 , 우아한 S 자 모양을 하고 있다 . 뒤판인 등은 단풍나무로 만들어 진다 . 몸체의 앞판인 배와 나머지 부분은 가문비나무로 만들어진다 . 지판과 줄감개는 흑단과 자단으로 만들어진다 . ▶ 2) 현 : 이전에는 양의 내장으로 만들어졌지만 , 요즘은 대게 강철이나 나일론으로 만들어진다 . ▶ 3) 활 : 페르남부쿠 나무로 된활대에 활털이 부착되어 있다 . 활털을 ‘ 송진이라 불리는 끈적거리는 물질로 문질러야 소리가 난다 . 현악기 - 구조▶ 현악기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 ① 찰현악기 : 현을 활로 마찰해서 소리내는 악기 ( 바이올린 , 비올라 , 첼로 , 더블베이스 ) ② 발현악기 : 손가락이나 ( 하프 , 기타 ) 피크와 같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 기타 , 만돌린 ) 현을 튕겨 소리내는 악기 . 바이올린 , 첼로 , 더블베이스도 튕겨서 연주할 수 있다 . ▶ 모든 현악기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 ▶ 소리를 낼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현이 있다 . ▶ 현은 손가락 , 피크 , 활 등의 어떤 물체에 의해 움직인다 . ▶ 현 아래에는 소리를 더 크게 하기 위한 빈 공간이 있다 . ▶ 현의 길이와 장력은 음높이에 영향을 미친다 . 현악기구분오케스트라에서의 현악기오케스트라에서의 현악기현악기 연주방법 ▶ 바이올린 , 비올라 1) 왼손으로 바이올린의 윗부분을 잡는다 . 2) 악기의 맨 아랫부분이 턱 아래에 오도록 한다 . 3) 오른손으로 활을 잡고 현을 가로질러 긋거나 , 튕긴다 . 4) 왼손은 서로 다른 음을 내기 위해 지판위의 다양한 지점에서 현을 누른다 . ▶ 더블베이스 1) 악기 뒤에 있는 높은 의자에 앉는다 . 2) 왼손으로 악기의 목을 잡는다 . 3) 악기쪽으로 몸을 약간 구부린채 , 오른손으로 활을 잡고 현을 긋거나 튕긴다 . ▶ 활잡기 : 더블 베이스의 활 잡는 법은 두 가지가 있다 .현악기 - 첼로 ▶ 첼로의 연주방법 1) 연주자가 의자에 앉는다 . 2) 첼로를 연주자의 무릎 사이에 넣는다 . 3) 받침못은 첼로를 적당한 각도로 고정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 4) 연주자는 왼손으로는 ‘ 목 ’ 을 잡고 , 오른손으로는 활로 현을 긋거나 , 튕긴다 .현악기 - 더블베이스 ▶ 더블베이스의 구조와 명칭현악기 연주방법 ▶ 소리의 원리 : 현이 진동하면 이 진동은 출발점을 거쳐 악기의 몸통전체를 통과하여 풍부한 소리로 나오게 된다 .현악기 특수효과 ▶ 현악기의 특수효과 (1) 피치카토 : 현을 튕기는 것으로 , 아주많이 사용되는 주법이다 . (2) 비브라토 : 거의 항상 사용된다 . 현 위에서 손을 앞뒤로 매우 빠르게 떨어 더 풍부하고 매력적인 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 . (3) 더블 / 트리플 스토핑 : 화음을 소리내기 위해 ,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음을 연주하는 것이다 . (4) 트레몰로 : 떨림이란 뜻으로 현 위에서 활을 앞뒤로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주법으로 , 놀랍거나 흥분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 (5) 스피카토 : 활의 중간 부분으로 현을 짧고 탄력있게 쳐서 연주하는 주법 . (6) 리코세 : 현에 활을 가볍게 던지는 느낌으로 갖다 댐으로써 활이 빠르게 여러 번 튀어 오르게 연주하는 주법으로 , 연주자에 의해 활이 잘 통제 되는것이 중요하다 . (7) 술 폰티펠로 : 줄받침에 가장 가깝게 연주하여 오싹하면서도 또렷한 소리를 내는 것이다 . (8) 콜레뇨 : 나무로 된 활대 부분으로 현을 두드려서 연주하는 것으로 , 그 소리는 매우 거칠다 . (9) 약음기를 사용하여 : 작은 고무 조각인 약음기를 줄받침 위에 놓는다 . 그것은 소리를 더 작고 약하게 만들어 , 작품의 전체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 (10) 글리산도 : 음이 연주되는 동안 지판을 따라 손가락을 미끄러지듯 움직여서 , 여러 개의 음들을 위나 아래로 빠르게 통과시키는 주법이다 . (11) 하모닉스 : 현의 특정 지점에 손가락을 아주 살며시 대어서 , 인공적으로 진동의 마디를 만들어 배음을 연주하는 방법으로 , 신비롭고 희미한 울림이 그 소리의 특징이다 .현악기의 생김새현악기의 생김새 ▶ 현악기의 생김새 ▶ 현악기의 활 : 악기들의 크기는 점점 커지미만 , 활의 크기는 점점 짧아진다 .현악기 음역대 ▶ 현악기의 음역대현악기 - 하프 ▶ 하프의 구조와 명칭현악기 - 하프 ▶ 하프의 오케스트라에서의 위치 ▶ 모든 오케스트라에서 하프를 필요로 하지 않아 자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하지만 하프의 소리는 신비로운 효과를 준다 .현악기 - 하프현악기 - 기타 ▶ 기타의 구조와 명칭 ▶ 기타는 작은 오케스트라라 불리운다 .현악기 - 기타 ▶ 어쿠스틱 기타와 일레트릭 기타현악기 - 만돌린 ▶ 만돌린의 구조와 명칭현악기 - 만돌린현악기{nameOfApplication=Show}
음악의 이해타 악기 4 [ 음높이가 조절되는 타악기 ]타악기 ( 오케스트라에서의 역할 ) ▶ 타악기 부문은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이국적인 색체를 가지고 있으며 ,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 . ▶ 작곡가는 작품에 어떤 것이라도 포함 시킬 수 있으며 , 따라서 타악기 연주자는 타자기를 두드리거나 코르크마개를 따거나 권총을 발사하는 등 어떤 것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타악기 부문은 풍부한 색채를 지니고 있다 . 그것은 부드럽고 작은 선율에서부터 크고 자극적인 소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작곡가들은 오케스트라의 다른 악기들과 어울릴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신비롭고 놀라운 소리들을 요구할 수 있다 . ▶ 그런데 이 모든 것은 한두 명의 타악기 연주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 그래서 오케스트라의 타악기 연주자들은 계속 왔다갔다한다 .▶ 협주곡 : 바로크 시대에도 팀파니 협주곡이 있었으나 대부분의 협주곡들 은 1980 년대 중반에 이르러서야 작곡된다 . 타악기 연주자들은 많은 악기들을 연주해야 하기 때문에 , 그것은 듣기에도 , 보기에도 재밌다 . ▶ 독주곡 : 모든 종류의 악기들을 위한 독주곡들이 존재하며 , 악기의 다양한 결합으로 연주되는 작품들도 있다 . ▶ 재즈 : 당연히 드럼이 여기에 사용되며 , 비브라폰이 사용되기도 한다 . ▶ 팝음악 : 타악기 없는 팝음악은 상상하기 어렵다 . 거의 모든 팝음악에는 드럼 소리가 포함된다 . ▶ 월드뮤직 : 타악기들은 단순히 전세계의 음악에서 사용될 뿐 아니라 , 그 악기들 자체가 세계 곳곳에서 유래된 것들이다 . 이것이 바로 타악기 부문이 그렇게 이국적이고 다양한 색채를 가질 수 있는 이유이다 . 타악기 ( 오케스트라 밖에서의 역할 )▶ 동시연주 : 오케스트라의 다른 연주자들과 달리 , 양손과 양발로 동시에 몇가지를 연주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 ▶ 리듬감 : 타악기 연주자는 리듬에 민감하고 정확해야 한다 . ▶ 자신감 : 타악기 연주자는 가장 큰소리의 악기들과 함께 오케스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 탬버린처럼 손으로 모든 연주를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 채들은 그림처럼 무궁무진하다 . 타악기의 종류▶ 팀파니는 몇 개의 북으로 구성된다 . ‘ 케틀드럼 ( 미국 )’ 이라고도 불린다 . 고대시대의 원시인들이 나무나 뼈로 만든 틀에 팽팽하게 고정시킨 동물의 가죽을 둥둥 울렸던 것과 오늘날의 팀파니 연주자와는 그리 다르지 않다 . ▶ 북은 구리로 된 거대한 찻잔 모양의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 그 위에 플라스틱이나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평평하고 부드러운 면이 있다 . 또 , 가죽 외의 플라스틱 북피는 기온이나 습도에 따라 변하지 않기 때문에 더 신뢰할 수 있다 . ▶ 현대의 팀파니 맨 아래에는 페달이 있다 . 페달은 연주전 북을 조율하는 데 사용되는데 북을 조율하는 일은 아주 어려우며 좋은 음감과 엄청난 인내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또한 이 페달로 글리산도 연주가 가능하다 . 타악기 - 팀파니▶ 팀파니 연주방법 : 채로 때려서 연주한다 . 채의 종류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내기 때문에 연주자는 어떤 작품에 어떤 종류의 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 한지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 : 팀파니의 넓은 북면 중에서 어느 부분을 채로 때려야 하는지도 중요하다 . 가장자리일수록 중간 부분보다 더 분명한 음정을 낸다 . : 다른 타악기 연주자들과 마찬가지로 , 전혀 연주하지 않고 쉬는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박자를 잘 세고 있어야 한다 . 타악기 - 팀파니▶ 팀파니의 소리 : 한마디로 ‘ 쿵 ’ 이다 . : 팀파니는 음 높이가 조절되는 악기이다 . 각각의 북은 적어도 다섯 개의 온음만큼의 음역을 가지고 있다 . : 오케스트라에는 보통 각기 다른 음을 내는 서로 다른 크기의 팀파니 네개가 사용된다 . 팀파니는 대게 짧은 연타로 연주하며 , 오케스트라의 소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자주 사용된다 . : 매우 흥분시키는 소리를 낸다 . 베토벤은 이러한 특징을 잘 알고 있었으며 , 그래서 자신의 바이올린 협주곡 시작 부분에서 처음으로 이 악기 고유의사용된다 . 아프리카에서 실로폰은 보통 통나무로 만들어졌었다 . : 연주자가 나무막대를 쳤을 때 , 그 소리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데 , 그것은 나무막대에서 채를 떼지 않고 대고 있어도 마찬가지이다 . 그래서 소리를 좀더 오래 지속시키기 위해 연주자들은 ‘ 롤 ’ 주법으로 연주하는데 , 이것은 두 개의 채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음판을 빠른 속도로 번갈아가며 연주하는 것을 말한다 . : 어떠한 채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소리는 부드럽고 달콤할 수도 , 크고 거칠 수도 있다 . 타악기 - 실로폰▶ 마림바 타악기 – 실로폰의 종류▶ 글로켄슈필 타악기 – 실로폰의 종류▶ 비브라폰 : 화려한 글로켄슈필이다 . : 비브라폰은 간단하게 ‘ 바이브 ’ 라고도 불리며 미국에서 만들어 졌다 . 1920 년대에 처음으로 재즈와 팝음악에 사용되었으나 , 곧 오케스트라에서도 사용되었다 . : 실로폰과 다른 점은 각관의 맨위에 작은 원반이 있다는 점이다 . 연주자가 음판을 때리면 전기 모터가이 원판 을 회전시켜 소리의 떨림을 만들어 낸다 . : 비브라폰에는 ‘ 서스테인 ’ 페달이 있어 , 음을 더 길게 유지 시킬 수도 있다 . * 검은 건반과 하얀 건반이 같은 높이에 있다 타악기 – 실로폰의 종류▶ 비브라폰 연주 방법 : 보통 고무나 털실로 만들어진 채로 음판을 때려 연주하지만 , 바이올린이나 첼로의 활을 사용해 음판을 그어서 소리내기도 한다 . 타악기 – 실로폰의 종류 ▶ 비브라폰의 소리 : 비브라폰은 금속성의 소리를 내지만 , 그 떨리는 소리로 인해 아주 부드럽게 들릴 수 있다 . 그것은 실로폰과 같은 딱딱한 소리를 내지 않고 , 마치 날카로운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은 듯한 따뜻하고 편안한 소리를 낸다 .▶ 여러 개의 금속관들이 가로 방향의 커다란 틀에 길이 순서대로 두 줄로 매달려 있는 악기이다 . 관이 짧을수록 높은 음을 내고 , 관이 길수록 낮은 음을 낸다 . ( 각각 다른 크기의 유리잔을 배열하고 , 그것 들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 그 유리 잔들은 모두 다른 음을 낼 천으로 씌워진 작은 해머가올라와 강철막대를 치게 된다 . ▶ 막대를 치는 과정이 기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화음을 연주하거나 빠르게 연주하기가 쉽다 . ▶ 페달로 단음장치를 조절할 수 있다 . 강철막대가 진동하는 것을 멈추게 함으로써 , 음의 지속을 막는다 . ▶ 연주방법은 피아노와 같다 . ▶ 소리는 달콤하고 감미로운 소리가 난다 . 타악기 – 첼레스타타 악기 4 [ 음높이 조절이 되는 않는 타악기 ]▶ 음높이 조절이 되지 않는 타악기에는 어떤 것이든 포함될 수 있다 . : 타자기 , 쇠사슬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 타악기 ▶ 이 악기들은 일정한 음높 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 한 가지 소리만을 낼 수 있다 .▶ 작은북 ( Kleine Trommel ) ▶ 북면이 두 개로 이루어져 있다 . : 한 쪽 면은 채로 치고 , 다른 쪽면은 향현 ( snare ) 장치가 되어 있다 . ( 향현은 북면을 가로질러 팽팽하게 매어져 있어 , 북면에 붙었다 떨어졌다 하게 되어 있다 .) ▶ 연주자가 한쪽 북면을 치면 , 금속이나 거트현 , 또는 명주실로 엮어 만든 향현이 진동하여 ‘ 촬촬 ’ 거리는 음향을 만들어 낸다 . ▶ 작은북은 수백년 전부터 전쟁에서부터 사용되어 왔다 . ▶ 작은북은 ‘ 사이드 드럼 ’ 이라고도 하는데 , 그것은 군악대에서 연주자가 마치 가방을 메듯 작은북을 어깨에 메고 옆구리에 차고 있었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 타악기 – 스네어드럼▶ 스네어드럼의 소리 : 갈라지고 덜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 그러한 소리는 라벨의 유명한 볼레로 (Bolero) 에서 처럼 흥미 진진함을 불러일으키는데 도움을 주며 ,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데도 효과적이다 . 작은북의 ‘ 롤 (roll )’ 주법은 매우 효과적이다 . 타악기 – 스네어드럼 ▶ 연주방법 : 나무로 만든채 , 또는 철사로 만든 붓 모양의 채로 북을 쳐서 연주한다 . : 작은북을 제대로 연주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술이 필요하다 . 양손과 손가락의 민첩함을 깨끗하고 또렷한 소리를 내기 위해 필수적인 요m-toms ) ▶ 톰톰은 작은북과 같은 향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원통형의 북이다 . : 북면이 한 개인 것도 있고 , 두 개인 것도 있다 . : 몸통은 대개 나무로 만들어 진다 . : 톰톰은 지름이 약 15cm 부터 40cm 에 이르기 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 ( 크기가 클수록 낮은 소리를 내고 , 작을수록 높은 소리를 낸다 .) : 톰톰은 보통 한 쌍으로 연주되는 경우가 많다 . ▶ 서양에서 톰톰은 음높이가 일정하지 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조율될 수 도 있으며 , 인도 , 아프리카 , 중국의 북소리를 흉내낼 수 있다 .▶ 톰톰의 소리 : 듣기 좋은 ‘ 봄봄 ’ 소리가 난다 . 톰톰은 낮은 소리부터 높은 소리지 , : 부드러운 소리부터 아주 큰 소리까지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 . 타악기 – 톰톰 ▶ 연주방법 : 톰톰은 나무로 된 북채 , 말렛 , 붓 모양의 채 , 또는 맨손 등 다양한 도구로 연주할 수 있다 .타악기 – 봉고타악기 – 탬버린타악기 – 트라이앵글타악기 – 우드블록▶ 심벌즈 ( Becken ) ▶ 심벌즈는 수천 년 전 터키와 중국에서 유래되었다 . ▶ 하나의 심벌은 구리로 만들어진 얇고 큰 원반으로 되어 있다 . ▶ 중앙에 볼록하게 튀어 나온 부분에는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끈이 있어 , 그 끈을 잡고 두 개를 서로 부딪 쳐서 연주한다 . ▶ 심벌즈는 한 쌍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 하나의 심벌을 받침대에 달아 놓고 연주하는 방법도 있다 . 타악기 – 심벌즈▶ 심벌즈 소리 : ‘ 우웅 ~ 쉬 ’ 또는 ‘ 쨍 ’ 하는 소리로 강한 인상을 주며 , 그 소리는 오랫동안 울려 퍼진다 . 지속되는 심벌즈의 울림을 멈추게 하려면 , 악기를 어떤 물체 , 대개는 연주자의 몸에 살짝 갖다 댄다 . : 하나의 심벌을 스틱으로 쳐서 나는 소리는 극적인 성격이 덜하다 . : 두 개의 심벌즈 면을 문질러서 ‘ 쉬이 ’ 하는 신비로운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 ▶ 연주방법 : 심벌즈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서로 부딪치면 ‘ 쨍 ’ 하는 소리가 난다 . : 심벌w}
음악의 이해금관악기 2금관악기 ▶ 금관 ▶ 마우스피스 ▶ 밸브 ▶ 연주 방법 ▶ 음높이 ▶ 오케스트라에서 쓰이는 금관악기트럼펫 https://www.youtube.com/watch?v=B1eyZAedhY4 nohtml5=False https://www.youtube.com/watch?v=YNLv2exFwqc트럼펫의 특징 ▶ 밝고 경쾌한 소리를 내는 트럼펫은 소리가 엄청 큽니다 . ▶ 옛날부터 많은 음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었다 . Ex) 루이 암스트롱 등 ▶ 크고 용맹한 소리 때문에 군악대에 자주 이용되었다 . ▶ 밸브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트럼펫의 구조와 명칭 컵 마우스피스 Kesselmundst ü ck 피스톤벨브 Pumpventile 벨 Schallbecher / St ü rze 벨브시트 Ventilb ö gen 워터키 Wasserklappe 리드파이프 Stimmzug트럼펫 ▶ 트럼펫은 원통형의 금속관을 구부러지게 하여 만든 것이다 . 그것은 끝에 있는 벨 부분에서 폭이 넓어지며 , 다른 쪽 끝에는 컵 모양의 마우스피스를 가지고 있다 . ▶ 트럼펫은 세개의 피스톤 벨브를 가지고 있음 연주자는 이것을 눌러 다른 음 들을 낼 수 있다 . ▶ 간혹 은도금을 하기도하고 옻칠을 해서 금속을 보호하기도 한다 . 정말 화려한 트럼펫은 금도금을 하는 경우도 있고 , 연주자인 윈턴 마살리스의 악기에는 다이아몬드가 있다 !트럼펫 ▶ 트럼펫은 종종 갑작스럽게 큰 소리로 등장한다 . 갑자기 나타나서 아주 신나게 여러 음들을 연주하고 , 그것이 끝나면 조용하게 사라지는 것을 좋아한다 . 트럼펫은 팡파르를 잘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옛날 트럼펫들은 연주할 수 있는 것이 팡파르 밖에 없었다고 한다 . ▶ 18 세기에는 트럼펫 연주자들이 연주하지 않고 쉬는 시간이 많이 있었다 . 그러나 19 세기말에 점점 더 많은 금관악기를 원했으며 한 작품에 6 개의 트럼펫이 사용되기도 했다 . ▶ 오늘날은 보통 3 대의 트럼펫이 편성된다 .트럼펫 연주 어떻게 연주할까 ?트럼펫의 종류 양의 마우스피스 Kesselmundst ü ck 버팀대 Brücke▶ 트럼본은 긴 금속관으로 만들어진다 . 그것은 끝에 있는 벨 부분에서 폭이 넓어지며 , 다른 쪽 끝에는 컵모양의 마우스피스를 가지고 있다 . 그리고 관의 일부를 빼냈다 밀어 넣었다 함으로써 , 여러가지 음들을 낼 수 있다 . ▶ 이것은 슬라이드라고 하는데 그 덕분에 트럼본은 다른 금관악기들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전체 음역에 걸친 모든 음들을 연주할 수 있었다 . 트럼본트럼본 ▶ 트럼본은 그것이 지니고 있는 긴 슬라이드 때문에 금방 알아볼수 있다 . 거대한 U 자형 관을 가지고 있는데 , 그것은 힘이 넘치며 , 어떤 악기 못지 않게 큰소리로 울려 퍼진다 . ▶ 트럼본은 뭔가 불길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아주 어둡고 음울한 소리를 낼 수도 있다 . 그리고 아주 익살스럽고 거친 소리도 낼 수 있다 . 트럼본은 교향악단에 늦게 포함되었다 . 베토벤은 교향곡에 트롬본을 사용한 최초의 인물이었다 .트럼본 트럼본은 혼자 연주하면 그리 좋지 못하다 . 그 악기는 함께 어우러지는 화음이 필요하다 . - 작곡가 베를리오즈 ▶ 오케스트라 ▶ 보통 3 대의 트럼본이 사용되는데 2 대의 터네 트럼본과 1 대의 베이스 트럼본이다 . ▶ 트럼본이 혼자서 연주되는 경우는 드물다 . 트럼본의 최상의 효과는 모두 함께 연주할 때이며 그 소리는 웅장하고 멋있다 .트럼본 연주 어떻게 연주할까 ? ▶ 다른 모든 금관악기와 마찬가지로 횡격막 근육을 잘 이용해 호흡을 조절해야 한다 . ▶ 슬라이드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많은 기술과 연습이 필요하다 . 각각의 음을 정확하게 내려면 0.5cm 이내의 범위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 트럼본이 가장 잘하는 특수효과는 ‘ 글리산도 ’ 이다 . ① 거의 수평이 되게 트럼본을 잡는다 . ② 입술을 마우스피스에 바싹 붙인다 . ③ 숨을 깊이 들이쉬고 , 바람을 분다 . ④ 슬라이드를 빼거나 밀어 다른 음들을 소리 낸다 .▶ 이것은 관의 길이가 더 길어 , 테너 트럼본 보다 훨씬 더 낮은 소리를ps://www.youtube.com/watch?v=fYOsNp4O7AU튜바의 특징 ▶ 금관악기의 베이스를 담당한다 . ▶ 세르광이라는 악기로 튜바의 시조급되는 악기이다 . ▶ 엄청 크고 느리게 생겨서 음도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 사실 튜바는 부드럽고 풍부한 음색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금관악기들과 같이 민첩하고 높은 음역대를 낼 수 있다 . ▶ 표정에서 알 수 있듯이 연주를 하기 위해선 엄청난 쾌활량이 필요하다 .튜바의 구조와 명칭 벨 Schalltrichter 마우스피스 Bechermundst ü ck 워터키 Wasserklappe 피스톤벨브 Pumpventile 높은음 낮은음튜바의 구조 튜바의 구조 ▶ 튜바는 거대한 금속관이 빙글빙글 감겨져 있는 것이다 . 튜바의 끝에는 천장을 향하고 있는 인상적인 벨이 있다 . ▶ 큰 마우스피스는 컵모양을 하고 있다 . ▶ 서로 다른 음을 낼 수 있도록 해 주는 3 개의 피스톤 밸브가 있다 . ▶ 밸브는 주로 피스톤밸브이나 로터리밸브에 사용되는 경우도 종종있다 . ▶ 밸브가 어떻게 작동하냐면 연주자가 마우스 피스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공기의 파동이 악기로 전달되고 밸브에 의해 공기는 다른 길로 우회하여 통과하는데 , 이로 인해 바람은 밸브에 의해 분리되어진 관들로 통과하면서 음의 변화를 주게 된다 .튜바 튜바에 대하여 ▶ ‘ 뿜빠뿜빠 ; 하는 소리가 튜바가 할 수 있는 전부는 아니다 . 하지만 튜바는 그 소리로 유명하다 . 그것은 가장 거대하고 가장 낮은 소리를 내는 악기이다 . 이 악기는 너무 커서 , 뒤에 있는 연주자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이다 . ▶ 튜바의 생김새를 보면 느린 음 말고는 아무것도 연주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 그러나 튜바는 놀라울 만큼 활기차고 민첩하여 , 작은 금관악기들처럼 빠른 음들을 가뿐하게 연주할 수 있다 . ▶ 또한 그것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소리도 낼 수 있다 . 영국의 작곡가 본 윌리엄스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가 작곡한 튜바협주곡은 이 악기가 기량을 마음껏 밸브를 눌러 서로 다른 음을 낼 수 있다 .▶ 이것은 오케스트라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홀스트의 행성 중 ‘ 화성 ’ 에서 유포니움을 위한 독주가 등장하지만 , 이것은 거의 드문 예라 할 수 있다 . 유포니움은 대부분 관악대에서 사용된다 . 튜바의 종류 다른 튜바들 ▶ 오케스트라에서 늘 볼 수 있는 튜바는 베이스 튜바이다 . 그러나 다른 튜바들도 있다 . ▶ 유피니움 ( 테너튜바 ) (Euphonium)▶ 튜바 이전에도 비슷한 악기가 있었는데 , 그것은 ‘ 오피클라이 ( Ophicleide )’ 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러나 그것은 말하기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연주하기도 어려웠다 . 19 세기 작곡가들 몇몇이 오피클라이드를 위한 곡을 쓰기도 했지만 , 튜바가 나왔을 때 그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튜바는 1835 년에 발명되었다 . 튜바의 종류 ▶ 콘트라베이스 튜바 ▶ 이것은 베이스 튜바보다 더 낮은 소리를 낸다 .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거대한 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악기를 볼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다 .프렌치 호른 https://www.youtube.com/watch?v=jnFl1q0IYTA nohtml5=False https://www.youtube.com/watch?v=KgxuzMilgC8 nohtml5=False호른의 특징 ▶ 연주하기 가장 어려운 악기 ! ▶ 웅장한 소리를 내지만 또한 부드러운 소리를 내기도 한다 . ▶ 일반적인 방식인 밸브 식의 금관악기이다 . ▶ 전투용 나팔에서 유래되었다 . ▶ 프랑스에서 만들어져 프렌치 호른이라고 불리고 있으나 독특한 프랑스식 기법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호른이라고도 부른다 .호른의 구조와 명칭 벨 Schalltrichter 마우스피스 Trichtermundst ü ck 로터리벨브 Umschaltventil호른의 구조 호른의 구조 ▶ 호른은 금속으로 만들어진다 . 그것은 둥근 모양으로 감겨져 있으며 끝에는 폭이 넓은 벨이 있다 . ▶ 다른 금관악기와 달리 , 깔대 대의 편성이 일반적이다 . 가끔은 두대의 호른이 연주하는 경우도 있는데 , 하나는 약간 높은 성부를 , 다른 하나는 약간 낮은 성부를 담당한다 . ▶ 호른의 소리는 낭만주의 시대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 이 시대는 거대하고 풍부한 소리를 원했던 19 세기 였다 . 음악들은 종종 바깥 풍경을 묘사했고 호른은 항상 사녕과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곡들에서는 가장 완벽한 악기였다 . ▶ 소리의 특성상 , 호른은 금관악기와 목관악기를 넘나들며 중간 역할을 한다 . 호른은 분명 금관악기지만 , 아주 부드럽고 온화한 소리를 낼 수 있다 . 다른 금관악기들에 비해 호른 이 목관악기와 훨씬 더 잘 어울린다 .▶ 더블호른에는 엄지손가락을 위한 벨브가 있어 F 조와 Bb 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이렇게 해서 공기가 다른 관으로 돌아서 통과할 수 있게 된다 . 호른의 종류 다른 호른들 ▶ 1900 년 경에 , 더블 호른이 발명되었다 . 그것은 한 대의 호른이 두 대의 역할을 하는 것과 같다 . 기본적인 호른은 F 조 이지만 , 그보다 높게 조율된 B ♭조의 호른도 있다 . 더블 호른은 이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다 . 이 악기는 오랜전에 인기를 얻었지만 , 지금도 많은 연주자들이 그것을 사용하고있다 . ▶ 더블호른 (Double horn)호른의 종류 ▶ 이것은 튜바라고 불리운다 . 이악기는 튜바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 그러나 호른과 비슷한 마우스피스를 가지고 있다 . 따라서 일반적으로 그것을 연주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호른 여주자들이다 . 이 악기는 1860 년대에 바그너에 의해 고안되었다 . 바그너는 어떤 일이건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하는 것을 좋아했다 . 그의 4 부작 악극인 니벨룽의 반지 에는 ‘ 발할라 ’ 라고 불리우는 환상적인 천상의 궁전이 등장한다 . 바그너는 이 궁전이 너무도 특별하기 때문에 그 분위기를 그려내기 위해서 는 완전히 새로운 악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그래서 그는 바그너 튜바를 개발했다 . ▶ 바그너 튜바 (Wagner t
생각의 窓 진정 사랑하는 여인을 보낼 것인가 ?서로 너무나도 사랑했던 아름다운 연인이 있었습니다그러던 , 어느날 남자는 전쟁터로 나가게 되었고 남자 전쟁터로 나가게 되었고고 남자 전쟁터로 나가게 되었고고불행히도 전쟁터에서 팔 한쪽과 다리 한쪽을 잃고 말았습니다그런 모습으로 그녀 곁에 머물 수 없었던 그는 , 그녀를 떠났습니다사랑하는 그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짙은 사랑이라고 그는 생각했던 것입니다그러나 , 그의 생각과 달리그녀의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그렇게 , 많은 시간이 흘렀고 고향을 떠나 있던 남자는그녀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결혼식이 열리는 교회로 갔습니다자신이 사랑했던 . 가슴 아프게 사랑했던 그녀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서지요 .결혼식에 도착해 , 남자는 믿기지 않는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그녀의 곁에는 두 팔도 , 두 다리마저도 없는 남자가 휠체어에 앉아 있었습니다그 순간 ! 남자는 수 많은 생각들이 오버랩 되었습니다자신이 얼마나 그녀를 아프게 했던가를 --- 그녀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던가를 ---그녀는 건강하고 온전한 몸만을 사랑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남자는 그녀를 위해 눈물 속에서 작곡을 합니다그 곡이 바로 ‘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 입니다이 곡은 한 남자가 진심을 다해 사랑했던 여인 ‘ 아드린느 ’ 를 위해 작곡한 것 입니다 .음악은 위대합니다 . ‘ 감동 ’ 은 이러한 ‘ 스토리 ’ 에서 창조되는 것입니다음악의 이해오케스트라 1오케스트라의 편성오케스트라 Orchestra ▶ 대표적인 공공 음악예술단체 ▶ 순수 예술단체로 최대규모 단체 ▶ ‘ 교향악단 ’, ’ 관현악단 ’, ’ 악단 ’, ’ 오케스트라 ’ 등 다양한 명칭 ▶ 국가 , 도 , 시 , 구 등 공동체 사회를 대표하는 예술단체 ▶ * 어원 : 고대 그리스 , 비극 공연 때 합창단이 있던 곳오케스트라의 분류 규모에 따른 분류 ▶ 1) 대규모 - 교향악단 Symphony Orchestra : 교향적 작품의 연주를 목적으로 조직된 관현악단 . 정확하게는 ‘ 교향관현악단 ’ 이다 . 교향곡을 연주하는 데는 충분한 편성인원과 고도의 연주기술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 오페라에서의 관현악단과 구별되나 , 실제로는 양쪽을 겸하는 경우가 많다 . - 관현악단 Philharmonic Orchestra : 음악을 애호한다는 뜻으로 , 교향악단의 명칭에 쓰는 말 . ▶ 2) 중규모 : 실내 교향악단 , 실내악단 Chamber Orchestra ▶ 3) 소규모 : 앙상블 Chamber Ensemble오케스트라의 분류 음악적 기능에 따른 분류 ▶ 1) 오페라 극장 오케스트라 : 오페라극장에 상주하며 반주를 전문으로 하면서 별도의 관현악 연주 활동 (100~200 명 규모 , 연간 150~200 회 공연 ) 예 ) 빈국립극장 오케스트라 ( 빈필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 , 바이에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 ▶ 2) 콘서트 오케스트라 : 콘서트홀에 상주하며 관현악 연주를 전문으로 활동 (70~130 명 , 연 100~150 회 공연 ) 예 ) 베를린 필하모닉 , 뉴욕 필하모닉 ▶ 3) 방송 관현악단 : 방송국에 소속되어 방송용 연주와 녹음을 전문으로 활동 예 ) NDR( 북동일방송 ) 교향악단 ,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 NHK 심포니오케스트라 , MDR , WDR , KBS 교향악단 등오케스트라의 분류 음악적 기능에 따른 분류 ▶ 4) 기타 -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페스티벌용 특수 오케스트라 예 )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 특정행사를 위한 일시적 단체 - 연합오케스트라 : 두 개 이상 오케스트라의 연합형태 - 팝스 오케스트라 : 영화음악이나 팝 콘서트 전문단체 - 암스테르담 ( 로얄 )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 네덜란드 왕립 오케스트라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 원래 작센 궁정 오케스트라 , 지금은 작센주 주립 오케스트라 -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 직물공장 공간에서 탄생오케스트라의 분류 법적 성격에 따른 분류 ▶ 1) 국립 / 왕립 - 국가나 왕실 소유 단체 - 러시아 , 체코 , 헝가리 등 구 사회주의권 지역 ▶ 2) 공립 ( 주립 , 도립 , 시립 ) - 지자체 소유 운영 단체 - 독일 , 오스트리아 , 프랑스 , 영국 , 일본 , 한국 등 ▶ 3) 공공법인 ( 사립법인 ) - 지자체 출연 ( 기업 출연 ) 재단법인 , 사단법인의 형태 ▶ 4) 주식회사 ( 개인회사 ) - 소수의 주식 보유자 (1 인 ) 에 의해 소유 운영되는 기업형 단체오케스트라의 인원조직 예술적 조직 ▶ 예술감독 , 음악감독 ▶ 상임지휘자 , 수석지휘자 , 부지휘자 ( 제 1 카펠마이스터 ), 명예지휘자 ( 계관지휘자 ) ▶ 악장 , 수석연주자 , 부수석 , 단원 , 객원단원 ▶ 단무장 , 악보계 , 악기담당 경영적 조직 ▶ 이사장 , 총감독 / 단장 , 사무국장 ▶ 행정감독 , 공연기획팀장 , 경영팀장 , 운영팀장 , 홍보팀장한국의 오케스트라 공립 ▶ KBS 교향악단 ( 전 국립교향악단 ), 서울시립교향악단 ,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 부천시립교향악단 등 전국에 50 여개 ▶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법인화가 안된 상태에서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체계적인 경영조직 없이 운영 중 ▶ 공공기관 소속으로 경쟁력 떨어져 , 경영적 혁신 추구하는 측과 계속 갈등 중 사립 ▶ 유라시안필하모닉 ,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100 여개 ▶ 리더의 탁월한 음악적 재정적 능력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일부 단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재정안정이나 중장기 마스터플랜 없이 활동 ▶ 증가하는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에 힘입어 차츰 성장하는 중오케스트라 악기 String Instrument ▶ cello Woodwind instrument ▶ violas ▶ double bass ▶ violin ▶ flute(piccolo) / recorder ▶ double reed instrument: oboe, English horn, bassoon, double bassoon ▶ single reed instrument: clarinet, bass clarinet, saxophone오케스트라 악기 Brass instrument ▶ trombone Percussion ▶ trumpet ▶ tuba ▶ horn ▶ timpani ▶ bass drum ▶ snare drum ▶ cymbals ▶ triangle ▶ tubular bells ▶ harp Conductor교향악단의 재정 현황 ▶ 국내 주요 교향악단 총예산 중 공연기획 예산 비율 출처 백홍승 (2010 년 ), 한국교향악단의 운영체제 분석 연구 : 광주시립교향악단을 중심으로{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