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과학적 입장으로 본 진화론과 창조론#중간고사. 과학적 입장으로 바라본 진화론과 창조론1# 과학적 입장으로 바라본 진화론과 창조론목차Intro1.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2. 진화론의 맹점1-1. 우주와 생명의 기원2-1. 자연선택과 돌연변이1-2. 자연발생설2-2. 화석3. 결론도출3-1. 내가 바라보는 ‘종의 기원’3-2. 견해의 근거Intro인터넷의 발달과 국내외 최신 뉴스, 강의, 유튜브 등의 각종 데이터 베이스에 손쉬운 접근이 가능해진 요즘에 들어서는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많이 낮아졌고 모두가 의견을 낼 수 있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전보다 사회가 투명해지고 평등해진다는 순기능도 있지만 한편으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은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지 못하고 보고 싶은 측면만을 보는 ‘반지식(Counterknowledge)’의 시대라는 이면도 존재한다. 전문지식에 대한 벽이 낮아졌기에 대중들은 이제 전문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스스로가 ‘알만큼 안다’고 생각하고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이 있는 특정 개인의 경우 전문가 이상의 목소리를 내며 군중심리를 좌지우지하기도 한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 또한 내가 알고 있는 정보 내에서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러한 점은 창조론과 진화론의 지속된 논쟁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렇기에 자신의 생각에 어느정도는 확신은 가지되 맹신하지않는 열린 사고가 중요하며 알고 있는 지식에만 기반한 것이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를 쫓는 것이 제한적 사고를 가진 인간이 내릴 수 있는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된다.1.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는 간략하게 정의해보자면 창조론은 믿음의 대상이고 진화론은 거짓과 상상의 기반에 세워진 ‘반지식’이라는 것이다. 수업을 들으며 궁금했던 점을 조사해보기도 하면서 느낀점은 현대의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들은 극단적 다윈주의에 빠져있어 근거가 어떻든 간에 궁극적으로 이 이론에 맞추게끔 되어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생물학에 기 관한 문제이다. 어떻게 빅뱅이라는 무에서 수많은 항성들이 나올 수 있었는가? 하는 우주의 기원, 무기물에서 어떻게 생물이 나올 수 있는가?에 대한 생명의 기원, 문과 문 사이의 과도기적 유형이 화석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문(門)의 기원, 왜 종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하는가?(멸종의 원인), 진화의 메커니즘인 돌연변이는 왜 해로운 변이만 나타나고 유전이 되지 않는가? 등등의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에 대한 내용들을 하나씩 이론 간에 비교해가며 과학적인 입장으로 접근해보며 지속되는 논쟁의 원인을 찾아보고자 한다.1-1) 첫 번째로 우주의 기원에 대해서 비교해보자. 창조론의 관점으로 보면 성경의 창세기 1:1에 ‘태초에 하나님(신)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라고 나오며 우주의 시작이 창조로부터 시작되었음을 말하고 있고, 진화론 관점에선 137억년 전 빅뱅으로 시간과 공간, 물질이 시작되었지만 왜 대폭발이 일어났는지는 모른다.두 번째로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비교해보자. 진화론자들의 자연발생설, 화학 진화설에선 40억년전 무생물에서 생물이 나왔다고 하지만 현대과학에선 무생물로 생물을 만들어 낸 적도 관찰된 적도 없다. 고등생물로 진화하려면 유전정보가 증가해야 하지만 관찰결과 유전정보는 증가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유전정보를 만들어 낼 수도 없었다. 디스커버리에서는 과학의 8대 실수중의 하나로 진화론의 증거로 사용되었던 독일 헤켈의 배아사진을 선정했다. ‘배’는 생물의 초기 단계를 말하는데, 수정되어 부화 혹은 출생하기 전까지 다양한 발달 단계에 있는 유기체이다. 인간의 배는 첫 5~6주 이후 태아라고 불린다. 배아 진화론에 따르면 배아에 새로운 발달 단계가 추가되면 새로운 생물 종이 탄생한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원시 배아가 몇 단계를 더 밟아감으로써 최초의 인간이 등장한 것이라 주장해 왔다. 수정란에서 각 동물로 가는 과정이 거의 비슷하다는 이론으로 헤겔의 반복 발생설에 힘을 실어주었고 이는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반복발생설이란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을 되풀이한다”로 요약되는데받침하는 중요한 증거중 하나로 이용되어왔다. 그러나 1997년 리차드슨에 의해 이 그림이 조작되었다는게 밝혀지고 더 이상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고등생물로 진화하려면 유전정보가 증가해야 하지만 관찰결과 유전정보가 증가하지 않고 유전정보를 만들어 낼 수도 없다.1-2) 파스퇴르는 유명한 S자 플라스크를 이용한 공개실험을 통해 자연발생설을 부정했다. 플라스크의 늘어난 병 주둥이로 인해 안으로의 침투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가열하지 않은 공기가 병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서도 미생물이 증식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설득력 있는 실험이었다. 고로 생명은 생명에서만 태어난다고 할 수 있다. 생명뿐만 아니라 생명체에 꼭 필요한 산소 또한 현재에 존재하는 만큼으로 자연적으로 발생되어 증가되어 왔다고 보기 힘들다. 사실 우리가 아는 산소는 독성이 큰 기체에 속한다. 금속을 부식시키고 단백질이 공기중에 노출되면 산화되어 부패시킨다. 고로 체외에 존재하는 단백질은 산소로 인해 산화되어 부패하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다. 원시대기에서 생명의 출현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다.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의 농도는 18~23.5%인데 원시대기에서 산소가 서서히 증가하여 온 것이라면 생명체는 생명을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고 식물의 이산화탄소 배출과 산소의 생성에 있어서 절묘한 균형은 자연발생적이기엔 너무나 희박한 확률이다. 우주의 대기를 구성하는 기체 중 압도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기체는 질소인데 이 질소가 생명체의 호흡을 위한 기체가 되지 않고 굳이 산소가 채택된 것 또한 의도된 것이라 볼 수 있는 부분이다.2. 진화론의 맹점2-1) 진화론과의 대립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무엇보다 진화 자체에 대한 증거일 것이다. 특정한 개체로부터 여러 갈래로의 진화를 통해 다양한 종들이 나왔다는 것과 다양한 종들이 처음부터 그 자체로 창조되었다는 가설은 첨예한 대립을 이룬다. 그 세부적인 내용을 신중하게 살펴보자. 진화에 있어서 두가지의 핵심 매커니즘은 ‘자연선택’과 ‘돌연변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는 의미이다. 여기에는 두가지의 큰 문제점이 존재한다. 먼저 자연은 무엇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점이다. 자연선택을 뜻하는 다른 용어로 ‘적자생존’이 있는데 이에 비하면 자연선택이라는 표현은 주도적으로 자연이 다양한 생태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생명체만을 능동적으로 선택한다는 것처럼 보여진다. 하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자연은 그 어떠한 것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없는 비이성적 실체이다. 즉 자연이나 우연이라는 것은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 실재가 아니다. 다음으로 자연선택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생명정보를 가진 생명체들 가운데에 특정 정보를 가진 생명체가 선택이 된다는 의미에서, 기존에 존재했던 정보들 가운데 생태환경에 적응한 정보를 가지고 있던 생명체가 선택이 된다는 것이다. 새로운 정보의 탄생이 아닌 기존 정보들 가운데 골라진 정보이다. 자연선택은 새로운 정보의 창출이 될 수 없고, 여전히 기존 정보들 중 하나인 것이된다. 절대적으로 새로운 생명 정보의 창출이 필요한 진화의 관점에 부합하지 않는 방식이다. 돌연변이는 신다윈주의에서 자연의 다양한 생태환경이 유발한 유전정보의 무작위적 변화가 진화에 필요한 생존에 필요한, 생존에 필요한 개체에게 유익한 정보가 창출, 전달된다는 점에서 적자생존과 같은 맥락에 있다. 그런데 무작위적 유전정보라는 것은 유익한 정보를 창출하기보다 해로운 정보를 창출한다. 초파리에 진행한 돌연변이 실험에서 X-ray나 화학물질처리를 통해 얻어진 다양한 돌연변이 개체들은 날개가 변형되거나 눈에서 다리가 나오는 등의 손상된 개체들을 유도하였지, 향상된 개체를 유도하지 않았다. 돌연변이들은 자연계의 정상 초파리들에 비해 생존에 있어 열등하고 해로운 초파리들만 생성된 것이다. 사람에게 있어서도 돌연변이의 결과로 발생하는 것은 대부분 유전질환과 같은 질병이었다. 최근 유전학자가 해로운 돌연변이에 대한 유익한 돌연변이의 비율을 정량화하기 위해 컴퓨터로 분석을 실시했는데 비율상으로 돌연변이의 99.96%는 해로운 결과를 유발했다.. 진화가 생물체의 유익한 돌연변이들의 누적으로 발생된다 하기보단,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누적으로 생물체의 손상과 죽음으로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돌연변이는 유전정보의 변화 및 대치등을 의미하지 새로운 유전정보들의 유의미한 증가를 의미하지 않는다. 진화가 가능하려면 미생물의 유전정보가 동, 식물이 가진 유전정보로 누적된 유익한 돌연변이 유전정보들의 획기적인 증가가 선행되어야 한다. 정리하자면 자연계의 우연적인 돌연변이의 누적됨은 진화쪽 보다는 유전정보의 손상과 멸종에 이르는 종의 퇴화로 이어진다.2-2) 진화 자체에 대한 증거는 그 매커니즘 말고도 그 자체로 증거가 될 수 있는 화석으로도 반박이 가능하다. 진화 모델에 따르면 여러 세대를 거쳐 점진적으로 변화가 축적되어 변이가 발생한다고 한다. 현재 우리 세대에 진화를 관찰 할 수 없는 것은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이 주장에는 두가지의 큰 맹점이 있다. 첫째로 점진적인 변이가 누적된 것이 화석과 현재의 종으로 이어진 것이라면 화석에 변이 형태가 없고, 살아있는 종 중에 중간형태가 없다는 것에 반박을 하지 못한다. 모든 종은 엄격하게 독립되어 있고 종간의 혼합종은 일어나지 않는다. 인간은 인간이고 다른 동물종들은 각기 다르기에 두 종간이 혼합된 종은 우리가 아는 바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단 살아있는 종 뿐만 아니라 화석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두 번째로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현종생물의 진화가 수억년간 일어나지 않았다. 실러캔스, 투구게 등등 과학 교과서에서 자주 등재되어 우리에게 도 친숙한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종들은 수억년 전의 것으로 알려진 화석의 모습과 같은 모습을 띄고 있다. 긴 시간동안 진화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과 같다. 이로 추정컨대 화석이 4~5억년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거짓일 수 있다. 실제로 화석들은 측정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측정기술이 나오기도 전에 추리에 근거하여 분류되었으며 우리가 정확하다고 믿던 ‘방사선 탄소 연대측정’도 탄소의 반감기
건축과 문화 연구과제 1 - 건축가 연구(리처드 로저스)건축과 문화의 과제로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건축가에 대한 연구가 주어졌을 때부터 마음속으로 염두 해둔 인물이 있었다. 이번 2학년 2학기 1차 프로젝트(빛의 연출방식)로 그가 설계한 공항 Madrid barajas airport T4를 선정했었고 몇주간 도면과 사진들을 통해 동선, 빛이 통하는 방식, 구조를 분석하고 모형을 제작하며 그가 추구하는 구조미와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하이테크 건축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구조미가 돋보이는 건축물답게 모형제작에 있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완성 후에는 이로 말할 수 없이 뿌듯하고 만족해하는 자신과 마주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감추게 되는 건물 속 부품과 구조를 드러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기능과 아름다움의 조화가 핵심이었다.1. 리처드 로저스- 1933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난 영국 건축가- 영국 AA스쿨과 미국 예일대학에서 수학, 영국 왕립 건축연구소에서 수련.- 수 로저스, 노먼 포스터, 웬디 포스터와 함께 'Team 4'를 설립- 기능주의적 건축(Functionalism)을 대표- 렌조 피아노와 함께 퐁피두 센터 현상설계에 당선, 완성시킴으로써 국제적 명성 얻음- 1977년 리처드 로저스 파트너십을 설립- 주요 작품으로는 초기의 퐁피두센터, 로이드빌딩 등이 있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밀레니엄 돔, 앤트워프 법원, 웨일스 국회의사당 등이 있다.- 1991년 영국여왕의 생일날 Lord작위 수여, 1999년 6월 영국의 도시 제건에 대한 제안서인 'Towards and Urban Renaissance'라는 책을 출간- 2007년 Pritzker Prize 수상2. 리처드 로저스의 건축관“나에게 건축이란 과학이면서 동시에 예술이다. 기능적인 면과 아름다움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다. 기능과 미(美)라는 두 가지 요소가 성공적으로 결합할 때 훌륭한 건축물이 탄생할 수 있다.”- 리처드 로저스- 과학과 예술의 조합에 의해 현실적인 것을 추상적인 것으로 전환벽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도입에 의한 조립식 구조이므로구조체 표현의 결과는 표준화된 부품에 의한 시스템에 따라 동일 패턴 연결에 의한 반복적 형태이다.5) 경량성규격화된 부재의 공업화와 조립식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동성의 개념으로 경량의 재료를 사용한다.6) 투명성유리와 금속의 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하이테크 건축은 재료 자체가 갖는 투명성 뿐만 아니라 구조와 설비의 노출은 부재의 투명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7) 기계미학기계 미학적 요소에 의하여 디자인 되는 하이테크 건축은다소 차갑고 비인간적인 형태로 인지되기 쉽다.그는 현대건축사의 흐름이었던 하이테크 건축을 하는 건축가로, 르코르뷔지에의 기계미학을 찬양했다. 그러나 첨단의 기술을 이용해 건축비용을 절감하려했던 하이테크 건축의 처음 의도와는 맞지 않게 지나치게 높은 건축비용이 소모되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은 기계와 기술에 의존해 구조적인 표현에만 의존하여 자연히 형태를 따르는 기능이 되어 양자간의 불일치가 엿보였다. 이는 도시적 차원에서는 기존 도시적 문맥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보여 졌고, 도시를 전통의 주제화, 연속성 그리고 지속성을 중요시 하는데 비해 하이테크 건축은 건물을 과학과 기술의 산물로만 보려는 반 도시적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게 되었다. 이런 비판적인 문제점이 도출되자, 리처드 로저스의 디자인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기술적인 면을 중시하다 보니 디자인에 구조적인 의미만을 부여해오던 그는 ‘사회성을 가질 수 있는 기능이나 기술이 내재되어야만 비로소 건축이 된다’고 말한다. 이런 변화들은 21세기를 전후로 새롭게 바뀌고 있는 건축 경향을 어느 정도 수용하고 있는 듯하다.물론 이후의 작품에서도 그는 건축에 하이테크 건축을 배제하지는 않았다. 저에너지 서비스 전략을 세우는가 하면, 해안지대에 위치해 자칫 건축수명이 짧아 질 수 있는 웨일즈 국회의사당은 최소 100년 수명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계산으로 디자인 되었다. 또한 민주주의와 관련된 국회의사당과 법원 청사이기에 기능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물적 이미지를 주는 것, 그리고 좀 더 긴 관점에서 볼 때 건물의 각 부분이 수명의 차이에 의해 교체되거나 필요에 의해 증·개축되어 전체적인 건축의 외양이 변화·성장한다는 개념을 포함한다. 이렇게 하여 미래의 건물은 극소전자공학의 발달과 함께 보다 더 두뇌적으로 생물체 그중 특히 인간과 닮아갈 것이라고 전망한다.4. 리처드 로저스의 건축경향- 모든 사람들이 건축의 핵심을 이해하고 쉽게 다가오도록 건물을 설계- 근대 건축가들이 평면과 단면의 융통성에 관심을 둔 차원을 넘어서 입면의 융통성까지 표현하려 노력함. ex) 노출된 구조와 설비, 분절된 외관의 중첩, 투명성의 조정.지금부터 그의 방대한 작품들 중에 대표 격인 3가지의 건축언어를 분석해보려 한다. 그의 건축관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나에게 와 닿았던 소규모 건축물의 주택(22 Parkside), 중규모 건축물의 전시관(Pompidou centre) 그리고 대규모 건축물의 공항(Madrid barajas airport T4)이다.5. 사례분석가. 소규모 건축물 - 22 Parkside* 소재지 : 영국 런던* 건립연도 : 1970년* 건축가 : R.로저스, S.로저스* 건축물크기 : 메인 주거 공간 너비 172.2m², studio-41.0m²* 건물 성격 : 개인 주택, 별도의 스튜디오 용도* 하이테크의 초기 실행 사례.* 개방형 생활에 초점, 유연성과 분리성을 위한 설계.* 공간을 분리하고 나누는 슬라이딩 도어 및 찬장, 생활공간을 분리하는 독립형 주방 장치가 가장 큰 특징.* 당시의 '이정표'로 여겨짐.* 철강 주택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 집은 남동부 경계를 따라 거리에서 접근하여, 남서쪽 파사드의 모퉁이에 거실로 출입.* 집은 개방형이며 넓은 거실 공간, 내부 욕실/유틸리티 공간의 양쪽에 2개의 침실/현재 어린이 침실/놀이방으로 사용되는 이전의 연구/컨설팅 룸이 존재.* 강철 프레임들이 내부화되어 구조의 유지관리 용이.3) 주택 거실 내부 (4)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분리된 침실‘22par안길이 60m, 높이 42m* 건물 성격 : 정보, 오락, 문화 등 종합적인 예술의 전당.* 융통성 있는 용기(flexible container)* 역동적인 기계(dynamic machine)로 계획.* 문화재나 예술품을 보존한다는 전통적인 박물관 개념을 탈피하여 대중과 밀착 추구.* 파리가 세계 예술을 포용하려는 프랑스 국민적 의도 표현.* 융통성을 위하여 칸막이벽 사용리프터, 엘리베이터는 사용 빈도, 내부 용도 변경에 따라서 이동 가능하도록 설계* 구조는 장스팬을 트러스로 지지하고 지지점을 핀 접합으로 처리* 외부 대각선 스틸은 건물의 토션에 따른 압축력, 인장력을 받기 위하여 설치* 통로 존의 하중을 받기 위하여 '지오 베토'라는 인체의 관절같은 구조 부재가 등장* 유리를 고정하는 기구는 클립, 금속롤러(metal roller)이다.* 설비 시스템은 옥상의 중앙 공급원에서 나와 각 구역에 배달.* 투명성을 주제로 철근구조와 유리벽 및 강렬한 건물 색조가 특이한 인상을 불러일으킴.* 건물의 모든 장식이 배제되고 건물의 기능적 요소인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게단 환기통 수도관 등이 전부 외부로 노출돼 있는 것이 특징.* 유럽 도시들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역사적으로 공공 생활 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을 위한 장소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지적.* 대지의 반 이상을 오픈 스페이스로 남겨 사람들에게 할애한 것도 이러한 생각 반영.(3) 입면도 (4) 단면도건물 앞에 넓은 광장을 끼고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설비시스템을 색채감 있는 파사드로 사용한다, 기둥이 없는 유연한 대공간은 다양한 장치가 설치되어 고도로 서비스된 설비가 이에 대응된다. 이 작품에서는 건축을 구조, 피막, 설비의 3요소로 환원하여 취급하였는데 강관 프레임, 그 안쪽에 있는 유리, 선명한 색채의 설비배관이 각각 이 3요소에 대응하여 시각적으로도 표현되어 있다. 내부적으로 항상 가능한 공간이용의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필요에 따라 증축, 확장이 가능한우 분명.* 로저스는 기계와 구조를 사람들로부터 신중하면서도 유동적이고 유연하게 배치한다.* 중앙의 철근 콘크리트 기둥과 양옆의 Y자 형태의 빔들이 일렬로 늘어서서 천장의 하중을 견디는 구조.* 설비 시스템은 옥상의 중앙 공급원에서 나와 각 구역에 배달.* 투명성을 주제로 한 철근 구조와 유리벽 및 내·외부의 강렬한 노란색조의 철골구조가 강렬한 인상을 불러 일으킴.(3) 입면도(4) 단면도바라하스는 다른 유럽과 세계에서 이베리아 반도의 관문으로 사용되며 특히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사이의 주요 연결고리이다. 공항은 이베리아의 주요 허브(Hub) 및 유지 관리 기지의 역할을 수행한다. 결과적으로 이베리아가 바라하스 공항 트래픽의 40% 이상을 담당한다. 기존의 3개 터미널을 포함하여 연간 총 7만명의 승객을 보유하며 출 퇴근시간에 18,000명이 이동이 가능하다. 기존의 3개 터미널과 완공시기가 많이 차이나지만 원래의 설계 개념은 최종 건물에서도 유지되고 있다.공항은 운영 및 승객의 공간 및 순환 효율성뿐만 아니라 다른 운송 시스템 및 터미널과의 연결에도 응답하는 건축적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바라하스 공항은 발권, 보안 및 여권 통제와 승객의 흐름을 보다 선형적인 접근방식으로 분리한다.프로젝트 규모에도 불구하고, 바라하스 공항의 설계는 승객을 위한 기능적이고 편안한 공간, 외부 및 내부의 인간 규모를 갖춘 도시 및 건축 공간과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제공하여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다.6. 건축가에 대한 연구를 통한 학습효과에 대한 논의건축학과에 입학해서 처음 설계과목을 마주할 때 우리는 거장의 작품을 모방함으로써 건축의 기본적 요소에 대해 배워 나간다. 아직 2학년에 재학 중인 나로 써는 나의 설계를 한다고는 하지만 그동안에 조사해 왔던 자료와 이미지들을 자연스레 차용하면서 그들의 창조물을 재해석하고 있었다. 글 초반부에 언급했던 것처럼 이번 2학기의 프로젝트로 리처드 로저스의 공항을 분석하고 재해석하면서 그의 건축관을 받아들이고 있는 스스로를 만나게 되었다.(1) 었다.
과제 : ‘근대건축(Modern architecture)’이란 무엇인가근현대건축사 에세이 - < 시대에 대응하는 건축 >19세기 이전의 전통적인 건축양식을 비판하고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 이후의 사회의 현실에 맞는 건축을 만들려는 양식, 19세기 건축 양식의 다양성을 거부하고 20세기 건축은 근대적인 인간에게 합당한 건축이어야 한다. 근대건축의 사전적 의미를 찾으면 으레 나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근대를 지나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현대적인 인간에게 합당한 건축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근대건축을 좀 더 현대적인 관점에서 분석해보고자 한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건축물들은 어디서 영향을 받아왔고 미래의 건축가를 꿈꾸는 우리는 어떠한 건축을 제시해야 되는지 생각해보았다.1. 포스트 모더니즘 건축의 한계와 우리에게 남긴 것19세기 중반에 여러 가지 발전으로 건축 양식이 보다 앞서나갈 수 있었다. 이러한 발전은 철, 유리와 같은 재료 덕이었다. 이때부터 그전에 없던 현대 건축의 기초를 설정할 수 있었다. 지금의 건축 기술도 이 시기의 과도기적인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포스트모더니스트들에게 세 가지의 주된 이유로 비판을 받았었다. 현대 건축이 무균 상태라고 느끼고 익명성을 가졌으며 다른 지역의 전통적인 건축양식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 또한 새로운 건축이 가야 할 뚜렷한 방향성, 곧 정립된 이론과 미학을 제시하지는 못했다. 그들이 역사적 형태를 참조하는 방식이란 상당히 포섭적이고 절충적이어서 다양하지만 그 양상이 단편적인 꼴라쥬에 머물기만 했기에 미학적 원리에 의한 통합된 상태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공간과 구조, 기능의 창조적 해결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것이다. 그들이 도시구성을 하는 방식도 단지 형태적 유형에 의한 이미지와 연상이었다. 그들은 미학적인 측면에만 몰두함으로써 건축과 도시가 가지는 사회학적인 측면을 망각했다. 새로운 건축을 통하여 당시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근대 건축가들의 이상주의적 입장과 대비된다. ‘급변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건축’을 이 부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포스트모더니즘은 분명 모더니즘에 대한 반발로 생겨났지만 모더니즘에 뿌리를 두고 진화한 양식이다. 그래서 포스트모던 건축을 이해하려면 모더니즘 건축을 먼저 알아야 하지만 당시 우리 건축가들은 그런 시간이나 노력이 없었다. 그런 상태로 표면적인 현상만을 우리의 땅에 옮기다보니 엉뚱하고 기이한 작품이 탄생했다. 지역 환경과 기능에 대한 고려 없이 단편적으로 서구의 포스트모더니즘만 쫓은 결과였다. 대표적으로 , , 등을 볼 수 있다. 형태에서 알 수 있듯이 서양의 고전 건축물들의 박공지붕, 아치 열주, 3분법적인 입면, 삼각형의 천장, 정방형 창 등의 단편적인 요소들이 그대로 복사되었다. 이후에 포스트모던의 신선감이 상실되고 해체주의 건축이 각광받았다. 포스트모던에 대한 새로운 시도와 근원적인 분석과 시도, 한국적 수용가능성을 찾는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비록 엉성한 모방이었지만 포스트 모더니즘이 남긴 여파는 컸다. 그것은 지역성과 전통, 그리고 도시환경에 대한 탐구로 요약할 수 있다. 도시환경의 지역성과 역사성을 중시해야함을 인식하게 된 건축가들은 신중한 태도를 가지게 되었고 전통의 본질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또한 그들은 건축을 건물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도시를 염두에 두게 되었다. 건물의 기능적, 미학적 수준을 확보하는 데서 머무르지 않고 이것이 도시환경에 기여하여야 한다는 인식을 하게 된 것이다. ‘우리건축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화두를 던지게 해준 것은 포스트모더니즘 열풍의 긍정적인 영향이라 할 수 있다.포스트 모던 건축은 현대산업의 급격한 발달과 첨단 분야 과학기술의 도입으로 하이테크 건축으로 이어졌다.2. 하이테크 건축의 발달가. 하이테크 건축 : 현대산업의 급격한 발달과 함께 과학 기술과 관련된 첨단 분야에서 하이테크의 개념이 도입 되면서 70년대 중반부터 건축분야에도 하이테크의 수단을 이용한 건축이 등장하기 시작. 과학기술 분야의 첨단 기술(High Tech)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high-style and technology의 측면에서 건축 테크놀로지가 건축 미학과 함께 건축 공간 창출에 접합되는 것. 기존 건축에서 시도되지 않던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건축의 기능, 경제성, 재료, 구성, 시공법을 새롭게 구사하는 것.나. 하이테크 건축의 7대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