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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신세계 소설 독후감
    멋진 신세계세상에 젊음, 번영, 유희, 행복 그리고 안정만이 있다면 나는 즐거울 수 있을까? 만약 고독과 슬픔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약이 있어 항상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세계는 ‘유토피아’라고 할 수 있을까?멋진 신세계는 과학이 굉장히 발달한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하여 하나의 난자에서 최대 96개의 태아가 나오는 보카노프스키법을 통해 임신이 아닌 인공수정으로 탄생한다. 덕분에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결혼이라는 개념이 미개하고 수치심을 주는 비속어와 같이 취급되며 더 나아가 한 사람이 아닌, 여러 명의 사람과 성적 관계를 갖는 쾌락주의가 장려된다. 여성 중 대부분은 불임이기 때문에 이곳의 사람들은 성생활을 어린 나이에부터 시작하여 쾌락을 즐긴다. 그리고 이곳의 사람들은 소마를 복용하고 슬픔으로부터 벗어나 행복에 젖을 수 있다.이곳은 사람들을 다섯 개의 계급으로 나눈 계급사회이다. 계급 중 하나인 알파 계급은 하나의 난자에서 하나의 태아가 나온다. 때문에 알파가 가장 높은 계급이며 그 뒤로 베타, 감마, 델타, 엡실론이 따르는데 이들은 하나의 난자에서 최대 96명의 쌍둥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 계급들은 태아의 성장 과정에서 혈액공급량을 조절하고 태아에게 치명적 영향을 미치는 알코올을 주입하여 지능이 낮고 외적으로 열등해보이도록 ‘가공’된다. 또한 혹한의 날씨에 노동을 하게 될 낮은 계급의 태아에게 환경의 조작을 가한다. 예를 들어 무더위 속에서 일하게 될 특정 태아에게 낮은 온도에서 소량의 산소를 공급하다가 온도를 높이는 순간 산소량을 늘리게 되면 태아는 더운 날씨는 좋은 것이고 추운 날씨는 끔찍한 것이라고 느끼게 된다. 그 계층의 태아가 태어나게 되면 그들에게 책과 꽃을 보여주고선 아이가 그것에 관심을 보이면 전류와 굉음을 듣게 해 그것을 싫어하도록 만드는 마치 파블로프의 개와 같은 훈련을 거쳐 결과적으로 누군가의 입맛에 맞는 노예와 같이 주조된다. 그러나 이들은 수면 중 듣는 최면학습을 통해 다른 계급은 모두 바보 같거나 불행한 계급이니 자신의 계급에 만족하도록 생각하게 된다. 때문에 이들은 행복하고 현재에 만족한다. 때문에 이곳은 매우 안정된 세계이다.앞서 기술한 것 그대로 멋진 신세계의 시스템은 아주 체계화 되어 있고 덕분에 이곳의 사람들은 불행이라는 감정을 모른 채 오로지 행복과 쾌락만을 느낀다. 현재에 불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사회에 큰 사건은 일어나지 않고 그저 잔잔하고 행복하고 안정적이게 흘러간다.이 멋진 신세계에도 슬픔과 갈등, 고통, 스트레스, 실망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안정적이고 행복하기만 한 세계의 사람들은 소마라는 약물을 삼켜 그 부정적 감정을 차단시킨다. 이러한 차단은 사회적으로 일어날 갈등을 미리 개인적 단계에서 차단하는 것으로 개인의 발전에 이어 사회적 발전을 차단하겠다는 지배자 무스타파 몬드의 계획이다. 때문에 무스타파 몬드는 소마를 정부 차원에서 사람들에게 배급해준다. 소마를 복용하는 사람들은 갈등과 불만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정부가 원하는 아주 유순하고 다루기 쉽고 멍청한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무스타파 몬드는 책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지배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 많은 실험들을 통해 현재와 같은 멋진 신세계를 만들었다고 존과 다른 사람들에게 고백하며 현재 5가지의 계급과 현재 사회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행복을 주는지 납득시키려 한다.버나드 마르크스는 알파 플러스의 아주 높은 계급이나 다른 알파들에 비해 키가 작아 사람들은 그것을 조롱한다. 사람들은 버나드가 수정됐을 때 실수로 알코올이 주입되어 키가 작다는 루머로 그를 괴롭혀 버나드의 내면을 뒤틀리고 열등감에 시달리도록 한다. 버나드는 자신의 지위 알파 플러스에 걸맞게 강하게 행동하고 자유로운 행동을 원하나 그는 용기를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 그는 권력을 싫어하는 듯이 말하였으나 존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으려 하는 모습 등을 통해 모순과 위선을 보인다.출입금지구역 출신의 존은 금서인 셰익스피어를 통해 비애와 사랑을 꿈꾼다. 그는 발달한 과학기술에 대해 경이로움을 느끼지만 멋진 신세계의 모두가 행복하고 안정적인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시스템에 괴이함을 느끼고 진정한 자유를 부르짖는다. 버나드는 불만을 원망과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타계급을 무시하는 것으로 표현하지만, 존은 자유를 표현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배급될 소마를 밖으로 던져버리거나 멋진 신세계의 지배자인 무스타파 몬드와 대면하는 등 행동으로 나타낸다. 존은 용감하고 자유를 갈망하지만 결과적으로 존은 사회를 바꾸지 못하였다.버나드와 존은 둘 다 자신의 개성을 무시하고 차단하는 사회에 맞서 싸우려 하지만 서로 대조되는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버나드는 멋진 신세계의 시스템 상 비인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신이 받는 부당한 대우에 대해 분노하지만 자신과 관련이 없는, 예를 들어 다른 계급에 대한 차별 대우 등에 대해선 관심이 없고 애초에 그것에 대해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존은 자신의 자유는 물론, 멋진 신세계의 사람들의 자유까지 요구하며 지배자 무스타파 몬드에게까지 찾아가는 용감한 캐릭터이다. 이렇게 비교해보면 버나드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이지만, 나는 버나드 같은 캐릭터가 범인(凡人)이고 존 같은 캐릭터는 초인, 영웅이라고 생각이 된다.존은 말했다. “난 안락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나는 신을 원하고, 시를 원하고, 참된 위험을 원하고, 자유를 원하고, 그리고 선을 원합니다. 나는 죄악을 원합니다.” 이에 무스타파 몬드는 대답했다. “사실상 당신은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하는 셈이군요.” 멋진 신세계의 사람들은 불평등이 존재하지만 시스템의 안전을 위해 인간적인 감정을 소마로 제어당하고 있으나 그들 스스로는 그것이 권력자에 의해 제한된 것임을 모르고 있다. 이렇게 권력자가 인간적 감정을 제한하여 행복함만을 느끼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까?종교, 문학, 위험, 자유, 선을 원하는 존은 동시에 진정한 행복을 원하고 있다. 나는 타인이 내게서 부정적인 감정을 앗아가고 행복만을 안겨주는 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무엇이 내게 행복한 것인지, 그 행복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될 때에 진정한 행복에 조금 더 다가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은 불행을 앎으로서 더 큰 의미를 갖게 된다.사람은 자유의지를 통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하여 쓰러져 아파하고 깨달음을 얻어 성숙해지고 행복을 느껴야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불행할 권리란 즉, 스스로의 삶을 헤쳐 나갈 권리, 고민하는 권리이다. 우리는 시험을 볼 때에도, 밥을 먹을 때에도 매 순간 마다 고민을 한다. 그리고 그때 내린 선택이 옳을 수도 있고, 때로는 옳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옳지 못한 선택을 했더라도 항상 그것이 우리를 좌절시키는 것은 아니다. 실패했던 선택은 경험이 되어 그것을 토대로 나중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때문에 우리가 선택하는 모든 것들은 스스로에게 필요한 자양분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2.02.25| 3페이지| 2,5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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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독후감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독후감 공모전 지정도서를 확인하며 낯익은 제목들을 보았다. 평소와 같으면 보건교사 안은영, 오만과 편견 같은 제목이 익숙한 소설을 골랐겠지만, 사회과학도서를 펼치게 된 이유는 오로지 제목이 유발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우리 2030세대는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꿈, 희망직업, 인간관계, 연애를 포기하는 7포 세대이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불투명한 미래를 보고 있다. 계속하여 주어지는 불행이 내게 익숙하게 다가올 때 불행이 당연하지 않다니, 몇 년 전부터 유행하는 ‘힐링 도서’인가 싶어 궁금증이 일었다.우리나라는 정치적 민주화 국가임을 표상하고 있으나 일상의 공간에서 정당하지 못한 일에 저항하는 일상의 민주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실제로 다수가 굴종하는 부조리한 말에 이견을 던지는 사람이 얼마나 있던가.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어떤 일이 부당하다고 느껴도 입 닫고 받아들이는 게 여러모로 낫다고 판단하여 침묵한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일상의 불의에 저항하는 태도를 버리고 단순히 복종하며 다수에 묻혀가려는 수동적 인간상을 갖게 되었다.작가는 한국이 일상의 민주주의를 제외하고 정치적 민주주의만을 이루게 된 원인을 ‘모든 형태의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을 외치는 68혁명에서 찾는다. 박정희 대통령의 극단적인 반공주의 정책과 병영사회로의 개편으로 인해 한국의 68년은 파리로부터의 68혁명의 물결이 닿지 않은 억압과 굴종의 전환점이 되었다. 이는 결국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왜곡시켜 68혁명이 추구한 사회와 너무나도 다른 사회를 만들었다. 이렇게 왜곡된 민주주의가 야기한 문제점은 무엇일까.첫째로 한국은 인권 감수성이 몹시 떨어지게 되었다. 외국인과 장애인, 노인,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는 물론, 사람을 향한 가학적 행위를 희화화시켜 가학행위에 대한 무게를 가벼이 여긴다. 짱깨, 흑형, 병신 이는 모두 소수자를 지칭하는 혐오 표현이나 현실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이다. 최근 고등학생들이 얼굴을 어둡게 칠하고 흑인분장을 한 채로 졸업사진을 촬영한 것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흑인들이 불쾌함을 표현했음에도 학생들의 행동에 비하의 의도가 없었으니 괜찮다는 의견이 우세하였다. 또한 ‘극한의 훈련’이라는 문구로 포장된 가학적 행위를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이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에 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예민하다’는 마법의 표현으로 문제의 심각성을 ‘예민한 사람들의 문제’로 바꿔버렸다. 이 사례들을 보아 한국에서의 ‘예민하다’는 ‘인권감수성이 뛰어나다’는 뜻으로 치환이 가능해 보인다.둘째로 한국사회는 끊임없이 토익, 한국사, 자격증과 같이 자기계발과 스펙쌓기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착취하게 됐다. ‘다들 하는데 나만 안 하면…’이라는 생각이 내면에 죄의식을 만들고, 결국 개인은 살인적 경쟁사회에 뛰어들어 스스로를 착취하게 만든다. 문제는 이 살인적 경쟁사회의 배후엔 착취자가 있음에도 이것이 사회적 문제가 아닌 개인의 문제로 치환되어 착취자들의 기만적 논리를 자연스레 내면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와 같은 개인은 착취자가 설계한 경쟁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자유 의지가 담긴 ‘자기계발’이라는 명목으로 스스로를 학대하고 있다. 역사는 지배자에게 유리하게 기록됐다는 말이 있듯이, 언어 또한 마찬가지다. 자기착취는 부정적 인상을 주지만 자기계발은 스스로를 발전시켜 더 훌륭한 사람이 되려는 ‘스스로의 의지’라는 착각을 심어준다. 나 또한 이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문제를 느끼고 있다.셋째로 한국사회는 이중적 성도덕이 지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하는 것이 있는데, 한국 사회에서 성에 대해 터놓고 말하기란 쉽지 않다. 나는 맘카페에 올라오는 글을 자주 확인하는 편인데, 아이들이 성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할 때 낯부끄러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글을 이따금씩 발견하곤 했다. 또한 여성가족부의 성교육 책이 적나라해 아이들을 조숙하게 만들며 아이들 간 이른 성관계를 조장한다는 글을 보기도 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성을 ‘부끄럽고 불편한 이야기’ 정도로 보고 있다. 그런데 한 발자국 떨어져서 보면 일상에선 성인 남성 10명 중 4명이 성을 거래하고 있고, 성적 의미를 담은 콘텐츠는 상당히 잘 팔리고 있다. 이 괴리감의 근원은 대체 어디일까.이 외에도 많은 것에 한국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뒤처진다는 사실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한국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지만 국민의 수준은 경제, 정치적 수준을 따라가기에 여전히 버거워 보인다.작가는 일제강점기 이후 생겨난 평등지향사회에 학벌이 새로운 계급으로 등장했고, 이 학벌체제가 헬조선을 낳은 주요인이므로 학벌체제를 없애면 한국은 이상적 평등사회로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는 학벌체제가 헬조선을 낳은 주요인임에는 동의하나, 학벌체제를 타파하면 한국이 이상적인 평등사회가 된다는 작가의 주장엔 동의하지 않는다. 한국이 평등사회와 거리가 먼 것은 비단 학벌에서 비롯되는 문제들만이 원인이 아니다. 그렇게 인권과 자유를 외치던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제대로 된 평등을 구현한 나라가 없는데 한국이 ‘학벌체제’만을 없애면 평등사회가 실현된다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심지어 작가가 책에서 예시를 든 ‘독일’도 내가 알아본 바로 평등사회라고 할 수 없다. 학벌 면에선 평등하지만, 이민자와 유색인종에 대한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관한 이야기가 여행객과 유학생들로부터 전해지고 있는데 학벌체제가 사라지면 이상적인 평등사회가 실현된다니, 납득할 수 없다. 물론 작가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강조의 의미지, 실제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말한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 차별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그 말은 작가의 기만이며 학벌과 무관한 차별을 받고 있는 사람에겐 평등으로부터의 소외와 배제이다. 작가가 지금 이렇게 ‘학벌체제’만을 차별의 원인으로 짚은 것은 짐작컨대 작가가 취업에서, 그리고 나아가 사회에서 인종 문제든 성별 문제든 차별을 거의 겪은 적이 없는 소위 말해 지배층에 속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2.02.25| 2페이지| 2,5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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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불복종 독후감, 감상평
    시민 불복종 독후감독후감 경진대회를 동기로 100권의 책 제목을 살펴보다가, 시민 불복종이라는 제목에 끌려 책을 열어보게 되었다.무작정 책을 읽던 중 책이 최근 집필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됐고 저자가 이런 글을 쓴 배경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저자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책의 저자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사회 사상가로, 노예제 폐지와 전쟁의 반대를 주장하며 시민 불복종이라는 글을 집필하였다고 한다.시민 불복종이란 정당하지 않은 법에 시민이 순응하지 않고 저항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당연히 불복종의 목적은 정당하지 않은 법을 폐지시키거나 변화시키는 것일 것이다. 불복종의 대상이 정부와 법이기 때문에 이에 저항하는 시민들이 많아질수록 여론은 시민에게 유리해질 것이고, 결국 법과 정부의 변화를 유발하기엔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요즘과 같은 SNS와 인터넷뉴스속보 등이 발달한 시대엔 소수의 저항도 비교적 쉽게 주목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과 함께 연대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 불복종은 소로가 살았던 시대보다 현대에 더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저항 방법이다.그러나 동시에, 시민 불복종은 일반 사람들이 쉽게 참여해 행동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민 불복종을 하는 것은 법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법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불이익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 소로는 인두세를 내지 않아 감옥에 투옥되기도 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신념에 따라 행동하였던 소로는 투옥이 오직 육체만을 갖고 있다는 취급이라고 생각하여 정부의 어리석음에 경악했다고 하였다. 나는 정당하지 않은 법에 저항할 수 있을까? 소로와 같이 강한 신념을 갖고 행동하지 않는 이상, 나와 같은 범인들이 어떻게 법에 따르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법을 지키지 않아 발생할 불이익을 감수하기엔 가진 것을 잃을 자신이 없다.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부적절한 법이 유지되고, 그리고 가까운 곳에선 부적절한 명령과 관행에 순응하여 그러한 것들이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로와 같이 자신의 도덕과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초인이자 소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소수가 다수가 된 사회는 정의롭고 이상적일 것이다.소로는 다수가 장기 지배하는 실제 이유는 다수가 옳기 때문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가장 강력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다수가 지배하는 정부가 모든 사안들에서 정의에 기초할 수는 없다고 한다. 나는 대부분 사람들이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양심이 개인의 이익에 우선하는지에 대해서는 결론 내릴 수가 없다. 현실은 결국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다수가 되어 정부를 지배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들이 다수가 되는 사회는 말 그대로 모든 사람들이 양심과 신념에 기반한 선택을 하기 때문에 법이 필요 없을 것이며 사회의 논쟁은 어떤 것이 선인지에 대한 논쟁인 이상적 사회일 것이다. 소로와 같은 초인들이 다수가 되는 사회가 온다면 그 사회가 가장 양심적인 정의가 실현된 사회일 것이다.소로는 소수는 다수에 순응하면 무력해지며, 순응할 땐 소수조차 되지 못한다고 한다. 순응할 땐 소수조차 되지 못한다는 말에 절실하게 공감된다. 다수에게 순응하면 없는 존재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는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며 소수로서 존재감을 자아낼 필요가 있다.그동안 소수들이 사회적인 이목을 끌어 변화된 정책과 시선들을 떠올려보았다. 장애인과 성소수자 등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거나 차별을 받는 소수의 사람들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 때 다수의 시선이 소수에게로 향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소수의 이야기를 듣고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만들어지고 소수자를 차별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물론 다수가 소수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가능한 결과지만 소수가 만들어낸 결과물임은 부정할 수 없다.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계속해서,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회에 따라가지 못하는 법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사회적 통념과 불일치하는 법에 복종하는 것이 올바른 민주사회의 민주 시민일까? 당연히 아니다. 법에 복종하기만 하는 것은 독재주의사회의 시민이다. 민주사회 시민이라면 부적절한 법과 정부에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법은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이 반영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구시대적 보복성 법이 사라지고 범죄자의 사회 교화에 초점을 맞춘 법들이 제정되고 있으며 호주제가 폐지되고 청소년의 선거권에 대한 논의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부적절한 법에 복종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신념을 나타내는 것은 소극적인 민주주의의 형태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듯이 현대 사회는 시민 불복종이 큰 이슈가 된다면 변화를 일으키기에 ‘비교적’ 쉬울 수 있지만 사실상 이슈가 되어 변화를 일으키기엔 힘들 것이다. 결과적으로 불복종을 통한 변화를 일으키게 됐다면 긍정적이지만, 법에 불복종하는 것보다 헌법소원이나 이의제기 등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행태가 적극적인 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소로는 법에 대한 시민 불복종을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직장, 학교다. 나는 학교에서 시민 불복종을 한번 경험한 적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께서 정숙한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떠든 사람 투표를 실시했다. 이 투표는 학생들 사이에서 불편한 분위기를 조성했기 때문에 학생들은 투표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반장의 주도로 한번은 투표 종이에 다들 누구의 이름도 적지 않은 빈 종이를 냈었다. 학생들에겐 적극적인 최대한의 불복종이었다. 결과는 단체로 혼이 났고 다시 투표를 해야 했다. 반장이 담임선생님께 대표로 투표가 학생들 간 교우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씀을 드렸지만 담임선생님께선 받아들이지 않으셨다. 투표는 2학기까지 지속됐고 한 학부모의 항의로 사라졌다. 이처럼 많은 개인들이 신념에 따라 법에 불복종하더라도 어떤 결과도 얻지 못할 수 있고, 권력과 영향력 있는 개인의 한마디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2.02.25| 2페이지| 2,000원| 조회(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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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국대학교병원 2022년 신규간호사 필기시험 기출문제, 면접 기출질문, 최종합격자 스펙
    단국대학교병원필기시험면접기출질문&후기합격자 스펙1. 최종합격 인증2. 필기시험부터 면접, 최종합격까지 후기서합후 철회자 제외한 서류합격자 수는 단톡 보니까 300~400 되는 것 같아요. 수험번호가 서합자 수는 아니고 지원자 수 같아요. 저희 때는 암병동 개원한다고 평소보다 많이 뽑는다고 하시더라고요.1차 면접은 핸드폰, 가방, 공부할 것들, 전자시계(애플워치같은..) 다 앞으로 반납하고 대기하다가 인사과분들이 호명하면 필기시험 보러 이동합니다. 5명씩 필기시험 10분간 본 후에 면접장으로 이동해서 면접관님 앞에서 인사 후 첫 번째 지원자부터 필기 답 읽고 면접관님으로부터 질문 받는 형식입니다.필기 문제는 약물문제 2개, 간호 문제 1개였어요.저는 약물문제가 너무 걱정됐는데 걱정 안 해도 될 만큼 쉬운 비례식 문제였어요. 정말 간단하게 딱딱 떨어지는 문제에요. 난이도 최하. 그런데 다른 분들 보니까 약물 문제 틀린 분도 계시고 소수점 나오고 했던 거 보면 조금 어려운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해요.필기에서 간호문제는 그냥 낙상 위험요인과 예방간호에 대한 문제가 나온 조도 있고 사례를 주고 간호과정(진단, 중재)이 나온 조도 있어요. 간호과정은 면접 마지막 날에 본 분들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요구하는 진단 개수도 다른가봐요. 2개 적으라는 조도 있고 3개 적으란 조도 있고...참고로 의학용어는 안 나왔어요. 작년에도 안 나왔다던데 이번에도 안 나왔어요. 객관식 문제도 제가 구매했던 면접자료에 많던데 안 나왔습니다.필기시험은 첫날이 난이도가 제일 쉬웠어요. 저는 첫날 오전조였는데 허탈할 정도로 쉬워서 솔직히 좀 짜증났고 이 문제 틀린 조원도 없었어요. 그런데 다른 날 면접보신 분들 받은 질문들 보니까 난이도가 좀 있더라고요,참고로 저는 단국대병원 지원순서가 빠를수록 합격률 높다고 들어서 빨리 지원했는데 마지막 날일수록 필기 난이도가 올라가서 그런 거였나 싶기도 하네요. 난이도 다 감안하고 평가하시겠지만요.필기를 10분 동안 보면 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첫 번째 지원자부터 인사 ‘안녕하십니까. 수험번호 O번 OOO입니다.’라고 인사한 후에 자리에 앉아요. 그리고 모두 인사하고 착석한 후에 첫 번째 지원자부터 필기시험 답을 쭈루룩 얘기하고 여기에 대해 추가질문 받습니다. 필기 답변 단 거에 잘못 적은 것이 있으면 그거에 대해 질문하시기도 하고 필기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답변을 하면 거기에 또 꼬리질문 하시고... 계속해서 질문하시니 제 답변이 틀린 건가 싶어서 좀 혼란스럽더라고요. 잘 대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에 대한 추가질문 외에도 아예 새로운 직무 관련 질문을 하는 조도 있었나봐요.필기(직무) 질문이 끝나면 다른 면접관님이 인성질문을 하셔요. 인성질문은 저희 때 1차 면접에서 처음 나온 거라 대부분 지원자들이 준비를 못했던 건지 답변을 잘 못했습니다. 그렇게 큰 부담은 안 되는 질문이었어요. 연고지 질문은 꼭 있더라고요. 학교 어디에 있는 거냐, 집은 어디냐... 이런 식으로요.1차면접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들쑥날쑥합니다. 그런데 단톡 보면 수험번호가 빠를수록 문제 난이도가 평이한 건 확실히 맞는 것 같아요...2차면접은 인사면접으로 경영진이 면접관이에요. 저번처럼 5명씩 들어가는데 이번엔 강당에서 대기할 때 소지품 갖고 있다가 면접장 들어가기 전에 잠시 제출합니다. 들어가서 착석한 후에 마스크 벗고 인사, 자기소개하고 다시 마스크 착용합니다. 분위기는 1차 면접 때랑 비슷해요. 근데 별로 궁금한 게 없으신 느낌? 자기소개에 특이한 키워드나 경력사항(대회 같은...) 있으면 그거 질문하고 그래요. 여태 면접 보러 다니면서 형식적이라는 느낌 없었는데 여긴 확실히 그 느낌이 들더라고요. 정말 질문할 게 없어서 중간에 질문이 끊겨서 정적이 있기도 하고... 질문할 것도 없는데 일단 면접이니 질문은 해야겠고.. 그래서 억지로 짜내서 질문하시는 느낌 ㅋㅋㅋ 공통질문, 개인질문 다 있는데 특이사항에 대한 개인질문이 많습니다. 이번엔 홍지문 초록이 공부하는 것보단 자기소개, 자소서에 면접관들이 관심 가질만한 거 답변을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최합자 방에서 필기시험 틀린 분 꽤 있었어요. 필기시험이 중요하긴 하지만 약물계산이나 의학용어, 다른 질문들 틀렸다고 너무 기죽지 않아도 될 듯.4. 필기시험 기출문제1. syncope과 arrest의 공통점과 차이점2. DNR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3. 수혈 시 바늘 게이지 크기와 사용 이유4. 주어진 사례의 GCS 점수 구해보시오.5. 본인의 담당이 아닌 환자가 CPR이 필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6. 복도에서 넘어진 환자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7. 항암요법 부작용과 간호8. 헤파린 요법 교육을 해보시오.9. 욕창의 위험요인과 욕창예방간호10. 낙상의 위험요인과 낙상예방간호11. TA환자 뇌출혈로 두개골 열고 수술한지 20일째로 기관절개관, 폴리, 레빈튜브 적용중이다. 오른쪽 반신마비와 언어장애 상태로 어제부터 열이 나고 있는 상황으로 진단 3개와 진단 중 하나를 골라 간호중재 작성해보시오.
    면접준비| 2021.09.30| 7페이지| 12,000원| 조회(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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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2022년, 2021년 신규간호사 면접 기출질문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미션: 순천향은 인간사랑 정신과 의료의 혁신으로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실현한다.비전: 최고의 의료질로 신뢰받는 중증종합병원핵심가치: 의료의 전문화/ 환자 안전/ 조화와 협력2021 경영목표: 전문화된 중증종합병원/ 임상 연구의 거점 병원/ 미래를 준비하는 건실한 병원면접 후기면접 시간 맞춰서 안 가면 거리두기 때문에 인사팀 남자직원분이 뭐라고 하시니 시간 맞춰서 가세요^^;9시 면접이면 거의 뭐 1시간 동안 대기&OT?합니다.면접방은 5개이고 제가 갔던 방은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웃어주시고 긴장되지 않는지 물어봐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제가 면접 봤던 병원 중 최고... 부순에 별 생각 없었는데 면접관님들 보니까 가고 싶어지더라고요.모든 질문은 공통질문이었고 손드는 순서대로 답변하면 됩니다! 여기서 서로 먼저 답변할 기회를 양보하는 태도랑 다른 지원자들이 답변할 수 있도록 답변 내용을 독차지하지 않는 배려심을 본다는 이야기가 있네요.저희 조는 4명이고 질문 4개에 면접은 20분 정도 봤어요. 원래 3개 질문하시려고 했는데 그때 15분이라 질문 하나 더 하셨어요. 시간에 맞춰서 내보내야 했나봐요.이번에 지원자분들이 많이 안 오셔서; 8명이 한 조인데 3~4명씩 빠지고 그랬어요.참고로 제가 현역이 아니라 +4라서.. 나이에 대한 질문 하실 줄 알았는데 안 하셨네요.직무면접인데 왜 인성만 물어봤는지는 잘 모르겠어요.2022년 1차 면접 기출질문- SNS 활용법-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내 모습- 감염관리 방법-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신규간호사로서 예상되는 힘든 점- 환자를 확인해야 하는 5가지 순간- 격리와 역격리에 대해- 환자의 만족도 평가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실습 중 본 간호사 중 닮고 싶은, 닮고 싶지 않은 간호사- 실습과 실제 임상과의 차이점- 코로나 자가격리 이탈자에 대한 생각- 주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원내에 의식소실된 사람 발견하면- 간호사의 덕목- 코로나로 인해 실습을 못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대처하였는가- 비대면 실습과 대면 실습의 차이점- 코로나 19 지원사업으로 무엇이 좋을지- 개인정보 보호하는 방법-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 듀티 짤 때 중요시했으면 하는 것-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장점- 일과 사람을 대할 때 자신의 가치관- 안산 선수의 숏컷으로 비난 받았던 사건에 대한 본인의 의견과 젠더갈등에 대한 생각- 조화와 협력에 대한 사례 및 본인 노력- 마스크 안 쓰는 환자 어떻게 할 것인가- 와파린 먹는 환자 교육- 과정과 결과 중 무엇을 중요시 하는지- 간호사의 윤리의식- 코로나로 실습을 못 하는데 신규 간호사가 되면 어떤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지- 코로나 사태에 파견 근무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 코로나 병동이나 파견직으로 발령나면 어떨 것 같은지- 환자의 긍정적인 병원 경험을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환자 처치 시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간호사가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가- BTS가 미친 영향- 공평과 공정의 차이- 화장실에 화재가 발생한 경우 대처법- 본인 자랑을 해보고 본인이 병원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 같은지2021년 기출- 실패한 경험- 일과 사람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 병원 내 마스크 안 쓰는 사람에 대한 방안- 신규간호사로써 힘든 점- 희망하는 부서- 일하다가 원하던 병원에서 스카우트 제의 시- 병원 내 안전사고와 대처법- 신규간호사 이직률 줄이는 법- 자신의 성격단점과 극복 법- 강점과 기여법- 학생과 직장인의 차이점- 입사 전 100일과 1억이 주어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 코로나 자가격리 자라면 2주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장기목표는 무엇이고 그것을 위한 노력- 신뢰를 얻기 위한 법- 자기개발 뭐하는 가- 병원 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방법- 코로나 구상권 청구- 갈등 해결경험과 병원 내에서 해결 법- 5년, 10년 후 본인의 미래- 토익 or 봉사 없는데 왜 없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최악을 결과를 냈던 경험- 기피부서 배정 시- 기관절개술 간호- 사고로 안구 전방 출혈이 발생한 20세 환자의 간호- 부천순천향대학교병원 간호사 지원자로 봉사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와 경험 말하기- 간호사 태움등의 부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투약실수를 막을 수 있는 방법- 병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간호사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당뇨병 환자의 간호에서 주의해야 하는 사항과 당뇨병 관련 질문- 혈압이 정상보다 높게 측정되는 경우는 무엇이 있는지- 어르신에게 간호서비스를 잘 제공할 방법이 있는지- 수액이 빠른 속도로 정맥주입 될 때의 위험 증상에는 무엇이 있는지- 당뇨병 환자 자가 주사 교육 해보기- 부천순천향대병원 간호사들의 장기근속을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석션 해보기- 간호사 지원자로 수혈 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설명- 봉사활동을 언제 했으며 경험 이야기하기- 욕창예방을 위한 간호- 부천순천향대학교병원 간호사 지원자로 희망 직무와 본인의 역량이 어떤 것인지- 본인을 간호사로 선발해야 하는 이유- 자신의 성적, 취득한 자격증에 대해 질문- 천식 환자 간호- 부천순천향대학교병원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 보기- 가장 자신 있는 간호 역량이 무엇이고 어떤 점이 남들 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지- 화상 환자 간호- 여러 환자가 응급실로 도착 했을 때 왔을 때 우선 순위를 적용-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1분 이내로 자기소개를 해 볼 것- 본인은 왜 우리 부천순천향대학교병원에 오려고 했는지- 감염병 환자에 대한 간호법- 부천순천향대학병원의 간호사 지원자로 부천순천향의 핵심가치와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
    면접준비| 2021.08.14| 7페이지| 8,000원| 조회(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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