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한 음악활동 활성화 방안목 차Ⅰ. 도입 .........31. 소감 및 요약 .....32. 주제 선정 이유와 필요성 .....43. 선행연구 ...........5Ⅱ. 전개 ........61. 소외지역의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현황 .........62. 소외지역의 지역사회 연계 음악교육 활성화 방안 ....9Ⅲ. 정리 ........12Ⅳ. 참고문헌 13Ⅰ. 도입1. 소감 및 요약필자는 19.05.11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에서 이뤄진 한국음악교육학회의 ‘제 13회 2019 한국음악교육학회 콜로키움 ’ 와 09.05.25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로캠퍼스에서 이뤄진 ‘2019 한국문화교육학회 학술세미나 예술교육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현재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문화예술교육은 여러 문제와 직면하고 있는데 그만큼 끌고 나가야 하는 음악 교사들, 예술 강사들, 지역사회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2. 주제 선정 이유와 필요성21세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 있어서 음악을 통한 예술문화 활동은 폭 넓은 감정체험과 자아표현 등을 통해 자아정체성을 확립시키며 창의적 사고계발과 지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문화시민으로 성장 발전 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이 당연히 필요하고 중요하며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UNESCO는 예술교육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여 창의·문화적 사회의 구축, 협력적인 성찰 및 실천, 학교교육에서의 예술교육 실현을 위한 자원 확보에 있어서 예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술교육이 학교교육이 체계 안에서 자리 잡고 성장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지역사회와 예술교육을 연계하는 이유는 ‘보편적인 예술교육’을 위해서이다. 교육과정 성격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실현해 가며, 지역사회의 연계가 포함된 자유학기 지원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나와 있을 정도이다. 이런 지침은 이전의 국가 교육과정부터 제시되었지만, 특히 6차 교육과정에 들어서고 지방분권형 교육과정으로 전환되면서 학교가 교육여건에 따라 보다 적극적이고 자율적으로 지역사회의 자원 활용과 연계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다고 볼 수 있다. 이제 학교와 지역사회연계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교육문화로 자리 잡게 되었다.하지만, ‘보편적인 예술교육’을 위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술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보편적 예술교육은 이미 보편적인 지역에서만 편중되어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당연한 분위기 속에서 여전히 소외되는 사각지대는 있다. 농어촌 지역이나 고령 노인들이 많은 지역은 교통과 지리적으로 낙후된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도시에 위치한 학교들과 비교하였을 때, 경험할 수 있는 문화의 폭이 제한적이다규모 농·어촌 고등학교 음악교육 현황 및 실태조사를 통해 현재 당면한 위기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소규모 농·어촌 고등학교 음악교육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제시 하였다.손혜진「학교 중심의 농촌지역 음악예술 활동의 활성화 방안 경상남도 함안군을 중심으로」, 한국교원대학교, 2001.문화적으로 뒤떨어진 지역일수록 국가적 차원에서 특별 예산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음악예술의 활성화를 도와야 한다고 제고하고 있다.정혜영「농촌지역 소규모 학교 음악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원주시 중학교를 중심으로」,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농촌지역 소규모 학교 음악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에서 음악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음악교사의 연수 확대 및 교류의 활성화, 학교에서의 음악 특활교육 등 농촌 지역 학생을 위한 음악교육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최옥숙「농어촌 청소년들의 음악교육환경 조사 연구 경남 남해군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경남 남해군에 소재하고 있는 중. 고등학교의 학생을 중심으로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교육실태에 따른 음악환경을 조사 연구 하였다. 음악에 대한 관심도, 음악수업내용과 음악수업효과에 대한 질문, 교육 및 음악 감상활동에 대한 질문, 음악교육환경의 실태를 조사하고 그와 연관된 농어촌 청소년들의 공연문화 예술 향유 또한 참여 경험과 인식 등을 분석하고 그것을 토대로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 농어촌 대상 청소년 음악회 및 공연예술의 현황 및 시설 환경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조사하여 그에 따른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그 외에 여러 문화예술프로그램 중 음악이나 미술에 대한 교육적 측면의 논문들도 살펴보았다. 도서지역에 비해 농어촌 지역의 예술적 인프라가 소외되었다고 언급하는 논문은 몇몇 있었지만 그에 따른 구체적인 방안이나 문제제기의 논문이 많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그리고 읍·면 단위의 지역적 특성이 담긴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아쉬웠다. 필자는 이번 과제를 통해 소외된 농어촌 지역기 쉽지 않다. 또, 농어촌 지역의 청소년들은 대도시와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적 특성과 공연예술장의 대도시 집중과 대도시 중심으로 활동하는 연주자와 음악전문인 및 음악예술 교육관련 네트워크 등으로 인한 사회구조적 문제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렵다.많은 사람들이 보다 확실한 미래를 위해서 또는 직장과 교육·문화적 혜택을 찾아서 도시로 찾아가고 있다. 인구가 집중되는 도시의 반대편에는 이농과 고령화에 따른 농어촌의 인구 감소가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비록 도시에 비해 규모는 현저히 작지만 지금도 여전히 행정구역상 읍·면지역의 농어촌 소규모 학교는 많은 어려움에 놓여져 있다.농어촌 청소년들은 음악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가 매우 높으며, 음악활동에 따른 효과에 대해서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감수성과 자기능력개발과 정서의 안정, 건전한 인격형성에 도움 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며, 음악 감상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 수준이 85%로 음악의 미적경험에 대한 욕구가 대단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음악 감상의 경로는 인터넷을 통하여 개인적인 감상이 55%로 가장 많았으며 음악회 참여로 인한 감상은 3.3%에 불과했다.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대중음악은 특별한 교육이 없어도 수용되는 반면에 음악적 환경에 따른 교육 등으로 수용되는 클래식음악에 대한 심미적 체험 등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농어촌 청소년들이 음악회에 가지 않는 이유로는 ‘공연장이 없으며, 공연장소를 모른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왔다. 학생 대부분이 청소년 문화센터나 음악공연장 시설이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설문에서 나타났다. 농어촌지역에서 근무하는 음악교사들 또한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학교 수업 이외에 음악회 등의 체험을 통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음악교육과 보다 나은 음악환경을 제공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이렇게 농어촌지역의 학생들과 교사들은 음악적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문제점이 여럿 있다. 2개의 읍과 6개의 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태안군의집중되고 그것도 정부의 다른 기관과 중복 지원되므로 지원의 집중화로 인해 오히려 보다 많은 사회문화예술교육단체들이 지원에서 소외되고 해당 단체들에 속해있는 학생들은 학교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에서 배제되는 일이 발생되고 있다.2. 소외지역의 지역사회 연계 음악교육 활성화 방안위 내용에서 언급한 소외지역 지역연계 문화예술프로그램의 문제로는 시설의 부족, 음악 강사의 부족 및 재정의 부족, 교통의 불편함 등이 있다. 각종 교육 정책이 도시 학교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도 문제이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자유학기제의 경우 농어촌 학교에서는 운영하는데 많은 한계를 갖고 있다. 우선 학교 내 사정은 지도 교사의 부족을 들 수 있으며, 장소 문제로는 학생이 원하는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농어촌에는 극히 제한적이다. 대부분이 도시에 체험 활동 장소가 있기 때문에 학생이 찾아가기 위해서는 교통수단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실제 체험학습을 하는 시간이 부족하게 된다. 이 두 경우도 학교의 고민은 운영에 따른 많은 예산과 학생 안전 문제가 될 것이다.농어촌 소규모학교는 단순한 시장논리로 판단 할 수 없다. 농어촌에 소재한 학교가 농산어촌의 구심체 역학을 하는 중요한 교육현장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각 시·도별 지역 환경과 여건을 고려해서 정부에서는 예산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농어촌학교 육성 사업은 각 시·도 교육청 단위로 농어촌 교육발전 지역협의회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협의회를 구성하고 농어촌 학교교육여건 개선 및 농어촌 주민의 평생교육진흥을 통한 지역 간 교육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각 지역의 농어촌학교에서 학교와 학생,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계획과 학교경영 계획을 바탕으로 맞춤식 육성 방안을 농어촌 교육발전 지역협의회에서 논의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도교육청에서는 세부 지원 계획을 세운 후 지원해 주는 방법이 필요하다. 농어촌 문제를 농어촌에만 국한시켜 방안을 찾기 보다는 우리교육의 문
목 차Ⅰ. 강강술래란?.31. 놀이의 종류........42. 놀이의 춤 형태...53. 놀이의 춤 형태와 장단의 관계...............6Ⅱ. 놀이과정에 따른 춤, 장단 구성........61. 긴 강강술래2. 자진 강강술래3. 남생이 놀이4. 개고리 개골청5. 고사리 꺾기6. 청어 엮기, 청어 풀기7. 기와 밟기8. 덕석 몰이와 덕석 풀이9. 대문 놀이10. 꼬리 따기Ⅳ. 참고문헌 ...15Ⅰ. 강강술래란?강강술래는 민속놀이의 개념으로 여러 명의 사람들이 손을 잡고 원형으로 대형을 맞춰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형태이다. 한사람이 선창을 하면 사람들은 선창의 노래에 따라 춤을 다르게 표현한다. 선창을 하고 나면, ‘강강술래’라는 노랫말이 있는 후렴을 부르는 메기고 받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강강술래는 누구나 선소리꾼이 될 수 있으며 선소리꾼의 재량에 따라 놀이의 가락이나 길이를 변형할 수 있어 놀이의 분위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유연성이 특징이다. 주로 전라도 남도 해안에서 주로 전승되고 있으며, 육자배기 토리의 특징이 강강술래 노래에서도 발견이 되는데 굵게 떠는 소리, 꺾계된 기원이다.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온다는 한자어인 강강수월래(强羌水越來)에서 파생되어 왜적을 경계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석이 된다. 임진왜란에서 유래된 강강술래라는 언급이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나와 있다.또한 강강술래의 기원은 대표적으로 네 가지 설로 구분할 수 있다. 강강술래는 달이 가득 차 있는 만월(滿月)을 의미하며 달을 기리고 풍요를 염원하는 제의설, 가무로서 즐기는 유희설, 임진왜란의 전술로 이용한 군사 목적설, 전쟁의 승리를 축하하는 축제설이 대표적인 유래라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부녀자들이 행했으며 설·정월대보름·단오·백중·추석 등의 명절, 특히 음력 8월 한가위에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었다.1. 놀이의 종류강강술래는 노래의 빠르기에 따라 긴 강강술래, 잦은 강강술래로 구분되는데 이것에 남생이 놀이, 개고리 개골청, 고사리꺾기, 청어 엮기, 청어 풀기, 기와 밟기, 덕석 몰이, 덕석 풀이, 대문놀이, 꼬리 따기 등 다양한 부속적인 놀이들이 함께 놀아지기도 한다.강강술래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를 통해 표준화되었으며 이전까지는 순서가 일정하지 않았고 지역에 따라 개성을 살린 놀이가 추가되기도 하고 빼기도 한다. 따로 연행되기도 하는 자유로운 구성을 보였다. 즉, 지역마다 개성적인 강강술래가 있고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놀이를 하면서 부를 수 있으면 어떤 것에 관한 것이든 가사를 붙일 수도 있었다. 달에 관한 노래, 성적인 노래, 시집살이에 관한 노래, 부덕을 기리는 노래, 남녀 간의 사랑을 구하는 노래, 계절을 찬미한 노래, 농사나 바닷일 또는 집안일에 관한 노래, 과부의 이별노래, 베틀가, 일제 강점기의 항일에 관련된 노래까지 수없이 많은데 모두 사람들 삶 속에서 겪어지는 주제들이 많다. 이렇듯 강강술래는 단순한 놀이의 개념을 넘어서서 그 시대 살았던 사람들의 애환이나 바람을 놀이, 음악, 춤에 녹여 낸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현재 강강술래가 일정한 순서가 통용되고 있고 일반적으로는 자진강강술래로 입장을 하고 긴 강강술래로 인사를 시작해서 다시 또, 청어를 엮듯이 사람의 어깨, 손, 몸통을 이용해 사람과 사람을 엮는 동작이 있고 서로 감싸 안듯이 도는 동작이 있다. 몸통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돌려 동작하고 인사할 때 돌기도 한다. 온 몸을 털어서 흔들기도 하는데 남생이 놀이에서 흔드는 동작이 나온다.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기도 하는데 이때 손치기와 발치기는 리듬에 맞춰 소리를 낸다.발 모양은 발을 바로 내딛지 않고 뒤꿈치부터 사뿐히 내려놓는 발모양을 하는데 이것은 디딤새라고도 하며 주로 긴 강강술래에서 느린 장단에 맞춰서 한다.3. 놀이의 춤 형태와 장단의 관계춤에 수반되는 장단마다 개별적인 의미가 있다. 진양장단은 이완, 한, 시작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모리는 평화, 질서, 전개를 의미하고, 굿거리는 즐거움, 희망, 동력, 갈등을 의미하고, 자진모리는 빠름, 역동, 신명, 긴장을 의미한다. 중모리와 중중모리가 함께 있을 때 점점 고조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자진모리 휘모리로 이어지면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서사구조로 연결된다.긴 강강술래에서 모이는 몸동작은 도입에 해당하며 느리게 시작하고 자진 강강술래로 가면서 점점 빠르게 뛰며 도는 동작은 격정, 흥분상태 임을 의미한다. 대문열기나 남생이 놀이처럼 놀이의 형태가 강한 동작들은 절정을 나타낸다. 마무리로 손을 놓고 퇴장하는 동작은 결말, 갈등의 해소를 뜻하며 점점 느리게 진행된다.Ⅱ. 놀이과정에 따른 춤, 장단 구성앞서 말했듯이 현재 강강술래가 공연화가 되면서 순서가 정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진강강술래로 입장을 하고 긴 강강술래로 인사를 한다. 그러고 나서 한배에 따라 긴 강강술래 - 자진 강강술래 - 남생이 놀이 ? 개고리 개골청 ? 청어엮기 ? 청어풀기 ? 고사리꺾기 ? 덕석몰이 ? 덕석풀이 - 기와 밟기 ? 대문 놀이 ? 꼬리따기 까지 한 뒤, 긴 강강술래의 소절로 관중에게 인사를 하고 빠른 자진모리 장단의 술래소리를 반복하며 공연장을 나오기도 한다.강강술래에서 인사, 입장, 퇴장까지 진행되는 동안 진양조, 중모리, 자진모리, 휘부터 시작으로 볼 수 있다. 상당히 느린 한배로 진행이 되고, 긴 음가를 가진 강 강 술 래 노랫말에 시김새를 넣는 것을 볼 수 있고, 느리기 때문에 소박을 느끼기가 어려웠다. 한 박자에 한 발씩 동작을 한다고 하는데 노랫말을 제외하고 사설 부분은 혼박 구조처럼 느껴지기도 했다.② 자진 강강술래중 강강술래 도중에 선창을 하는 사람이 ‘뛰어보세 뛰어보세’라고 소리를 메기면 장단은 자진모리로 바뀌면서 놀이는 자진 강강술래로 들어오게 된다. 한배가 더 빨라지는 것은 당연하며 일반 걸음걸이에서 뛰는 형태로 바뀐다. 이때 뛰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손을 잡던 간격을 길게 잡아 원형을 넓게 한다. 원이 가장 넓게 만들어지면 두 유형으로 변형이 되기도 한다. 첫 번 째는 작은 원을 만들어 강강술래를 지속하는 경우, 두 번째는 선두를 따라 줄을 맞춰 노는 경우이다.강강술래의 가사는 즉흥성이 있지만 특히 자진 강강술래에서는 4.4조의 모든 민요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즉흥성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자진 강강술래에서 분위기와 동작이 극에 달하면 메기는 소리가 4음절, 받는 소리가 2음절 로 줄여지기도 한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다.긴 강강술래에서 첨부했던 영상에서 6분 7초에서 자진 강강술래로 넘어오는 부분이 있다. ‘뛰어보세 뛰어보세’를 부르면 시작이다. 자진모리로 넘어오게 되면서 장단감과 말붙임새를 느끼기에 훨씬 쉬웠다.이 고형은 동아출판사의 음악교과서에 나오는 강강술래 부분에 나오는 것이다. 강강술래 자진모리 강세는 첫 박과 9번째 소박에 붙어있다. 강강술래부분은 각 박의 첫 소박에 노랫말이 붙어있지만, 사설 부분에는 뛰어-/보세-, 옆에-/사람-/보기-/좋게-/ … 등 첫 번째, 두 번째 소박에 말붙임새가 형성되어있거나 /000/나 /0-0/ 같은 형태도 나타난다.③ 남생이 놀이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는 자진 강강술래에서 숨을 돌리기 위해 천천히 속도를 늦추며 남생이 놀이를 하게 된다. 남생이는 거북이나 자라와 같이 등에 등껍질이 있는 생물로 이런 남생이를 흉내내는 에서 덩을 세 번 반복하며 ‘남생아’ 와 ‘촐래 촐래’의 노랫말을 강조해준 다는 점이다. 두 번째 줄 ‘어화색이저색이 곡우남생 놀아라’에서는 장단형이 바뀐다. 위 줄과 비교해보면 노랫말의 개수는 비슷하지만 강조되는 단어에 따라 강세와 장단이 바뀐 듯 한 느낌을 받았다. 또, 신기한 점은 ‘익사 적사’에 해당하는 장단의 강세가 첫 소박에 오지 않고 둘째 소박에 왔다는 점이었다. 음원 동영상을 들어보면 첫박 첫소박에 강세가 오긴 하지만 둘째 소박에도 강세가 들어있다.④ 개고리 개골청개고리 타령이라고도 하며, 자진모리 장단으로 놀아진다. 모두 둥글게 앉아서 개구리 동작이나 개구리를 잡는 모습을 흉내 내며 논다. 발을 약간 벌리고 엉거주춤 앉아 양손으로 땅을 치고 손뼉을 치고 가사에 따라 소매를 걷어붙이거나 땅을 양손으로 훑는 동작을 하기도 한다. 노는 동안 계속 엉덩이를 들썩거린다.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X_AwL80g_ng&feature=share장단형은 남생이 놀이와 다르게 크게 바뀌지 않고 조금씩 변형만 되는 패턴이다. 각 소박 안에 말붙임새는 첫 소박에 하나 들어가는 형태부터 다양하게 존재한다.(비상교육 초등 음악교과서) 이렇게 첫 소박과 아홉 번째 소박에 강세가 들어가게 되는데, 둘째 박에서 /- - 0/ 의 형태로 되어 있는 곳도 있다.⑤ 고사리꺾기고사리껑자라고도 하며 장단은 자진모리가 계속된다. 원무 형태 그대로 앉아 어깨를 들썩이며 움직이면 선두부터 일어서서 오른손을 놓고 첫 박에 왼발 둘째 박에 오른발의 순서로 디디면서 왼쪽으로 돌아서 뒷사람과 잡은 팔 위를 지나 완전히 왼쪽으로 한 바퀴 돈다. 뒷사람은 선두의 팔을 잡은 채 따라 일어나고, 선두는 다시 그 다음 사람의 팔 위를 넘게 되면서 계속 반복된다. 이것은 꿇어앉은 고사리를 팔을 꺾어 고사리가 꺾어 가는 모양을 흉내내는 것이다.선창이 를 부르면 여러사람이 로 받는다.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XqlQmq2o10&들었다.
- 성격은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로 나뉨각기 고유한 기능을 갖지만 서로 밀접하게 관련됨인간의 행동은 세 구조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남, 균형이 깨질 때 문제가 생김- 본능적 욕구: 어떤 행동을 추진하게 하는 무의식적인 동기의 추진력 (=추동)- 리비도: 성격발달에 가장 영향력이 큰 성 본능, 성적 에너지일생동안 정해진 순서에 따라 일련의 발달단계 기술 → 심리성적이론- 고착: 각 발달단계에서 추구하는 욕구가 불충족, 과잉충족되면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고 머무름- 심리성적 발달 5단계① 구강기 (0~18개월)- I get- 리비도가 입으로 집중하며 유아성욕 충족- 자아중심적·욕구중심적- 불충족) 손가락 빨기, 손톱 물어뜯기, 과식, 흡연 등- 충족) 낙천적, 먹는 것을 즐김② 항문기 (18개월~3세)- I control- 리비도가 항문으로 이동- 배설물을 참고 보유하거나 배출하는 데에서 쾌감을 얻음- 배변 훈련시기- 배변 훈련자에 대한 적대감과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욕구 간의 갈등- 불충족) 무질서, 물건 낭비, 결벽성, 완벽주의자- 충족) 청결, 질서,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③ 남근기 (3~6세)- I am a Man- 성기에 관심-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 남아가 어머니에게 성적인 애정을 가지고 아버지를 애정의 경쟁자로 여김, 아버지가 자신의 성기를 제거할 것이라는 거세 불안을 가짐- 엘렉트라 콤플렉스 : 여아가 남근을 갖고 싶어 하는 남근선망을 갖는 동시에 열등감을 갖게 됨- 불충족) 남성다움 과시, 공격적인 성격, 성불능이나 불감증- 충족) 동성 부모와의 동일시, 남성적 혹은 여성적 성격 형성, 자아와 초자아 발달④ 잠재기 (6~11세, 사춘기 전)- 비교적 평온한 시기- 성적 욕구 잠재- 동성친구와의 사회관계 확장- 불충족) 수치감, 혐오감 등- 충족) 도덕성, 심미성 강화⑤ 성기기 (11세~)- 성적 욕구 활발- 이성과 친밀한 관계 형성- 일하는 것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함- 불충족) 이성에 대한 개월어머니-유아는 일관성 있는 양육자에 대한 사랑과 신뢰감을 형성-양육자의 거부적 태도는 불신감을 발달신뢰희망자율성 대수치 및 의심18개월~3세부모-걷기, 잡기 등 통제 포함 신체적 기술의 발달이 이뤄지도록 허용할 때 자율성 발달-도움이 부족하거나 과잉보호는 자신의 능력에 의심을 갖게 하여 수치심 형성의지주도성 대 죄의식3~6세가족-탐색할 수 있는 자유 허용, 아동의 질문에 충실하게 답해줄 때 주도성 발달-아동의 활동 제한, 간섭하고 질문에 불성실하게 대하면 죄의식 형성목적, 의도근면성 대 열등감6~12세이웃, 학교-새로운 것을 학습할 기회 부여, 성취한 것에 인정 = 근면성 발달-성취할 기회를 갖지 못하거나 결과에 대한 비난 = 열등감 형성유능감정체감 대 역할 혼미청년기또래집단, 리더십 모델-자신의 존재나 가치에 대한 인식이 정체감 발달-신체적 불안감, 성역할과 직업선택의 불안정은 역할혼미 초래성실, 충성친밀성 대 고립성인 전기친구, 연인, 동료타인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능력 발달친밀한 관계 형성에 실패하면 고립감사랑생산성 대 침체기성인 중기노동 분화와 가사 분담자녀나 다음 세대의 지도과정에 참여하여 타인과 사회를 위해 노력할 때 생산성이 발달이러한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때 침체감배려통합성 대 절망노년기인류자신의 인생이 만족스러웠다고 회상, 있는 그대로 자신 수용, 인생에 대한 관조 가능=통합성발달인생을 후회, 죽음을 두려워 함= 절망감지혜- 아동기: 교사는 성공적으로 완수 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의 과제 제시하여 성취감아동이 주도적으로 행동, 자기 행동에 대해 책임- 청소년기: 공평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다른 학생들 앞에서 드러나지 않게 칭찬, 지적→ 긍정적인 자아정체감 형성다양한 상황을 경험, 자신의 행동과 태도, 믿음을 평가하는 기회→ 정체성 탐색하도록 독려- Erikson 이론에 영향을 받음-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정체감 상태를 2가지 질문에 따른 4가지로 분류질문1) 정체감을 갖기위해 노력하는가정체감을 갖기위해 노력하는가예아니오가치있는 무언가에확립을 위한 역할모델 제시- 다양한 가치체계 탐색을 도와주고 각 장단점 논의- 자신의 연령 수준에 맞는 무언가에 전념하도록 격려- 문화적 차이 고려- 정체감 형성의 지속적인 특성 인식- 경험적 자료의 부족- Erikson) 인간을 긍정적, 능동적 존재로 보고, 전 생애를 거쳐 사회,문화 맥락속에서 발달함- Freud) 심리분석적 관점 계승 및 확장 ? 방어기제- Marcia) 청소년기에 국한된 이론→전 생에 걸친 정체감 형성과정을 완전히 설명하지 못함- 생물(발달에 대한 유전의 영향) + 생태학적(발달은 다양한 환경과 그 환경 간 상호작용으로 발산되는 힘의 함수)- 개인은 생물생태학적 모형의 중심에 있고, 발달은 유전적 배경과 환경에 의해 이루어짐-애착: 두 사람 간에 존재하는 정서적 유대의 강도와 종류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해 느끼는 강한 감정적 유대관계-John Bowlby: 아이가 엄마에게 애착을 갖는 방식은 대인관계 발달에 지속적인 영향애착의 4단계 제시① 애착 전 단계 (출생~6-8주)② 애착 형성 시작단계 (6-8주~6-8개월) : 서서히 양육자 알아봄③ 애착 형성 단계 (6-8개월~18개월)④ 상호적 관계 단계 (18개월 이상) : 부모와의 분리에 효율적으로 대처가능-Mary Ainsworth: 애착의 3유형 제시 (낯선 상황에 대한 유아의 반응을 통해 측정)① 회피애착: 엄마가 다시 돌아와도 엄마를 피하거나 무시② 안전애착: 엄마가 나가면 어쩔 줄 모르다가 다시 돌아오면 즉각 달려감③ 저항애착: 엄마에 대한 이중감정 (원망+안전)④ 혼란애착: 회피와 저항이 복합된 반응- 사회인지 : 사회관계를 인지타인의 사고와 의도, 정서를 생각할 수 있는 사회적 조망수용능력을 의미- 아동은 자신의 관점과 다른 사람의 관점을 구별하는 능력, 관점 간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하면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게 됨① 0단계 (3~6세): 자기중심적 관점 수용단계다른 사람도 자신의 견해와 동일한 견해를 갖는다고 지각② 1단계 (5~9세): 주관적 조망수용단 (~4세): 규칙을 이해못하고 따라야 한다는 생각도 없음② 타율적 도덕성 단계 (5~9세): 도덕적 사실주의, 규칙과 질서는 절대적, 인지적 미성숙③ 자율적 도덕성 단계 (10세 이후): 협력의 도덕성, 아동의 인지발달, 활발한 또래 상호작용, 규칙은 고정된 것이 아닌 융통성 있게 수정 가능한 것으로 인지- 도덕적 판단 임상법: 개인에게 두 가지 도덕적 가치에 관한 갈등 제시(도덕적 딜레마)→ 자신의 결정을 정당화하여 딜레마 해결하게 함ex) 하인츠딜레마: 인간 생명에 대한 가치vs법 준수에 대한 가치(부인을 살려야 함 vs 훔치면 안됨)- 도덕적 추론에 초점- 아동의 도덕발달의 3수준/6단계 제시수준 ① 전인습적 도덕성 1단계) 복종과 처벌 지향 단계2단계) 개인적 쾌락주의 지향 단계② 인습적 도덕성 3단계) 착한 소년/소녀 지향 단계4단계) 사회질서와 권위지향 단계③ 후인습적 도덕성 5단계) 사회적 계약 지향 단계6단계) 보편적 윤리 원리 지향단계-교실에서의 시사점) 연령과 인지적 수준에 따른 도덕교육 구체적인 행동지침 제시토론식 도덕교육 방법을 학교교육에 제안-비판점) 실제로 도덕성 발달수준이 높더라도 행위는 달라질 수 있음모든 문화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ex) Millgram의 실험- 배려의 윤리: 타인에 대한 배려, 연민, 동정심, 유대감 등을 중시하는 포괄적 도덕성 개념- 남성) 추상적 판단에 기초한 정의 관점여성) 인간관계와 타인을 돌보는 것을 기초로 하는 배려와 책임감 관점- 여성의 도덕성 발달의 3수준 단계+2개의 전환기 제시학습자의 이해 (4) : 지능※ 지능 논쟁- 단일 능력 vs 복수 능력- 유전(유동지능)에 영향을 받는가 vs 환경(결정지능)에 영향을 받는가- 위계적인가 vs 위계적이지 않는가(하위의 것이 있는가 없는가)- 지능의 하위 속성: 추상적 사고(추리), 문제해결 능력 등- 지능) 타당도와 신뢰도가 높은 지능검사가 보고하는 점수타당도: 측정하려는 검사와 잘 매치되는지신뢰도: 보편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지인간의 학습 능력한 인-20대초 발달 절정, 그 후 감퇴)유전> 환경역량검사, 지각 및 일반적 추리능력 검사결정지능) 정보의 내용 요구, 경험이나 사전지식에 의존유아기에서 성인기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증가 (감퇴x)유전< 환경언어, 어휘력, 논리적 추리력 검사③ 다중지능 이론: ‘지능의 하위 속성은 서로별개의 것이고 각 능력은 고유한 영역’- 각 요인 상대성 인정됨Gardner) 다중지능이론=지능의 모듈이론전통적 IQ검사 점수에서 탈피하고자 함학습자의 능력 및 동기를 고려한 교수 학습법 투입 주장지능은 그 문화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를 처리하는 생물 심리학적 잠재력사람은 모든 지능을 갖지만, 지능의 조합은 사람에 따라 다름지능은 향상될 수 있음, 속도에서 차이를 보임각 지능은 상호작용하지만 기능적으로 독립됨① 언어지능 : 언어의 소리, 의미, 기능에 대한 민감성/ 강의, 토론, 낱말게임② 논리-수학 지능 : 논리적 수리적 유형에 대한 민감성/ 문제 풀기, 실험③ 공간지능 : 시공간세계에 대한 예민한 지각/ 시각적 제시, 미술활동, 상상하기④ 신체운동 지능 : 몸의 움직임을 통제, 사물을 능숙하게 다룸/ 체험학습, 춤, 스포츠⑤ 음악지능 : 가장 조기에 발달/ 노래, 연주⑥ 대인간 지능 : 타인의 기분, 욕망 등을 구분하고 대응/ 협동학습, 공동체 참여⑦ 개인내 지능 :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정서를 구분/ 개별화수업, 일기쓰기⑧ 자연지능 : 다양한 종 구분하고 인지/ 식물 채집, 자연체험활동+ ⑨ 실존지능- 비판점) 경험적 자료 부족현실을 고려 못한 이상적 이론각각의 지능을 분리된 영역으로 볼 수 있는가- 의의) 기존의 지능 개념 탈피, 확장개인의 강점 지능 발달 , 약점 지능 보완시키는 교육적 적용Sternberg) 인간이 특정 문제를 해결하고 지적으로 행동하기 위해 정보를 어떻게 모으고 사용하는가?삼원지능이론: 3가지 차원의 지능 존재① 분석적 지능: 학문적 영역의 지능, 전통적 지능개념/ 판소리 창극의 특성 분석② 창조적 지능: 인간의 경험과 긴밀하게 연관, 경험적 지의 개수
[교육심리학]- 행동주의 학습이론: 학습에 있어 외현적 ‘행동 변화’에 초점외적 자극을 주어서 반응을 확인 (S-R 이론)인간의 모든 행동은 행동주의 원리를 이용해 형성 가능- 행동: 경험을 통해 학습- 학습: 관찰 가능한 지속적인 ‘행동의 변화’(1) 고전적 조건화- 자극-반응이 연합되는 학습과정 설명Ex.파블로프 실험 (개, 먹이, 침, 종소리)- 조건형성 이전 : 벨소리(중성자극) → (무반응)고기(무조건자극) → 침(무조건반응)- 조건형성 과정 : 벨소리(조건자극) + 고기(무조건반응) → 침(무조건반응)- 조건형성 이후: 벨소리(조건자극) → 침(조건반응)시간적 근접성벨소리(조건자극)이 고기(무조건자극) 바로 직전에 주어지는 것이 효과 큼유관성벨소리(조건자극)이 고기(무조건자극)를 항상 예측할 수 있을 때 학습이 쉽고 빠름- 용어중성 자극(NS)의도한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는 자극무조건 자극(US)자동적으로 정서·생리적 반응을 일으키는 자극조건 자극(CS)무조건자극+중성자극의 결합 이후, 정서·생리적 반응을 일으키는 자극무조건 반응(UR)무조건 자극으로 인해 나타나는 자연·자동적 반응조건 반응(CR)조건 자극에 의해 유도되는 학습된 반응획득고전적 조건화를 통해 학습이 이뤄진 상태변별서로 다른 자극을 구별하여 반응하도록 학습자극 일반화학습된 조건자극이 아니어도 다른 유사한 자극에도 동일한 조건 반응 나타남소거계속적인 조건자극만 제시되어 조건화된 반응이 점차 감소 or 사라짐자발적 회복소거 이후, 조건 반응이 회복되는 현상- 지연조건 형성: CS가 US보다 먼저 제시되어 US가 제시될 때까지 계속해서 제공- 흔적조건 형성: US가 제공되기 전에 CS가 제시되었다가 종료됨- 동시조건 형성: CS와 US가 동시에 제시됨- 역행조건 형성: US가 제시된 후 CS가 제시Ex.알버트 실험(흰쥐, 큰 소리, 아이)- 조건형성 이전: 흰쥐(중성자극) → 무서워하지 않음큰소리(무조건자극) → 무서워함- 연합 과정: 흰쥐(조건자극) + 큰소리(무조건자극) → 무서워함(조건 보상/ 음식, 장난감이차적: 일차적 강화물과 결합되어 강화의 효과가 나타나는 보상/토큰경제강화물 효과Premack의 원리: 모든 사람은 강화물에 대해 독특한 선호도 위계 갖음선호행동은 덜 선호하는 행동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음벌 : 행동을 약화시키거나 재발할 가능성 감소수여성 벌혐오자극이나 불쾌한 자극 제시/ 꾸중, 나쁜 점수 등제거성 벌유쾌한 자극 제거/ 쉬는시간 없애기, 좋아하는 활동 참여 안시키기효과적 벌정지명령, 타임아웃, 학교에 남기기, 반응대가비효과적 벌체벌, 굴욕, 면박효과적인 4가지 원리① 시간의 원리: 억제되어야 할 행동 직후, 즉시 벌을 줄 것② 강도의 원리: 가능한 한 강한 벌을 줄 것③ 일관성의 원리: 같은 행동에 대해 같은 벌을 일관성있게 줄 것④ 정보성의 원리: 벌을 받게 되는 이유 정확히 설명대안적 행동 제시부정적 견해처벌에 따라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움처벌의 부산물이 동반될 수 있음아동의 공격성, 우울, 낮은 자존감 등 유발/ 폭력의 무감각, 공격성 모방 등 문제-강화 벌 유형긍정적 자극부정적 자극반응 후 제공정적 강화(반응 ↑)수여성 벌(반응 ↓)반응 후 제거제거성 벌(반응 ↓)부적 강화(반응 ↑)-연속적(완전)강화: 학생이 손을 들때마다 지명하여 모든 반응에 강화-간헐적(부분)강화: 손을 들 때 가끔식 지명하여 특정한 반응에만 강화-소거: 손을 들 때 강화를 주지 않음으로 학생이 더 이상 반응 안함Ex. 손다이크 문제상자 실험(고양이)- 상자 속 고양이가 상자 밖에 놓인 음식물을 얻기 위해 다양한 행동을 함- 시행착오 끝에 우연히 문이 열리는 것을 발견하고 먹이를 먹음- 반복됨에 따라 시행착오 하는 시간이 줄어듬※시행착오학습: 반복적인 시행착오를 통해 점진적으로 학습※효과의 법칙: 결과가 좋은 행동은 학습되고 결과가 좋지 않은 행동은 학습되지 않음Ex. 스키너의 상자 실험(쥐)- 상자 속 쥐와 상자 안에 지렛대를 눌러 먹이통에서 먹이가 떨어지는 환경- 쥐가 상자안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지렛대를 눌러 먹이를 먹음- 반복됨에 행동,인지,정서 변화-대리적 조건형성: 다른 사람이 행동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를 관찰→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했을 경우 예측하여 행동※ 지각된 유사성, 능력, 지위, 신체적 매력이 모델의 효과성에 영향을 줌Ex.반두라의 뱀에 대한 공포증 경감 연구-뱀을 가지고 자유롭게 노는 모델을 관찰함으로써 자신이 뱀에 대한 공포심을 줄일 수 있다는 믿음과 신념을 형성→믿음이 실제 뱀에 대한 공포심 감소시킴-내적 과정의 변화에 주목(행동주의와 다른점)-자기 효능감: 어떠한 과제를 수행할 때 필요한 일련의 행동을 조직하고 완성할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자기효능감이 높은 학습자일수록 도전감있는 과제를 선택하고, 이 과제를 선택할 때 더욱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며, 자신이 성공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또한 비생산적인 전략이라고 생각되면 즉시 사용하지 않는다. (낮은 자기효능감을 가진 학습자는 반대로 행동)-3요인 상호성: 신념이나 기대와 같은 개인요인, 행동, 환경 모두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음-학습자의 신념,기대가 행동과 환경에 영향 줄 수 있음→자기조절을 통해 가능-학습에 영향을 주는 강화: 직접강화, 대리적강화, 자기강화(=자기조절)※자기조절 학습: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인지, 정서, 행동을 조절하고 사용하는 과정※자기조절의 요소: 기준과 목표 설정자기관찰(현재 자신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알아차려야함)자기평가(자신이 세운 기준에 기초하여 자신의 행동을 판단·평가)자기강화(목표달성시 스스로 칭찬하거나 자랑스러워하며 자기강화/그렇지 못할 때 죄책감, 부끄러움 등 스스로를 벌하기도 함)- 교육적 시사점: ① 관찰학습은 조작적 조건형성을 통해 유발하기 어려울 때 효과적② 관찰학습을 통해 행동 억제, 또는 억제된 행동 약화 가능③ 정서적 측면도 학습 가능(열정, 흥미, 감정조절, 대인관계 기술 등)④ 학습의 모델이 되는 교사나 부모의 언행일치 중요- ‘사고의 변화’에 초점-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인지적인 과정도 컴퓨터로 이해하려함- 인간은 능동적인 존재조직화전략: 관련있는 내용을 공통 범주나 유형으로 묶음⑤ 맥락을 이용한 인출전략⑥ 인출연습전략: SQ3R) 훑어보기-(스스로)질문하기-읽기-암송하기-복습하기PQ4R) 사전검토-(스스로)질문하기-읽기-숙고하기-암송하기-복습하기(4) 학습의 전이-전이: 선행학습이 새로운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것긍정적, 부정적, 수평적, 수직적 전이이해를 동반한 학습이 전이 촉진학습된 상황과 전이가 일어날 상황이 유사시 더 쉽게 전이전이는 자동적X, 교사가 계획해야 함-교육의 시사점: 교사는 학습자의 선행지식 활성화학습자의 주의를 끄는 수업 계획작업기억에 인지적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수업-동기: movere(움직인다)에서 유래 (교재p.269에서는 motivus라고 되어있는데 뭐가 정확한지 여쭤보고싶습니다)유기체로 하여금 어떠한 특정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만드는 요소-동기화: 행동을 유발하고 유지하는 내적 과정행동의 방향과 강도를 정해주는 심리적 요인역할) 목적적 행동, 성취도 차이 설명, 동기 그 자체가 교육의 목적이 될 수 있음지속적인 흥미를 가지고 깊이 있는 학습 지속시킴☞학생) 다양한 활동에 흥미, 열심히 학업, 자신감, 과제에 충실, 높은 수행결과내재 동기외재 동기외부의 보상과 상관없이 활동·학습 그 자체가 보상이 되는 동기외부로부터 보상을 얻기위한 수단으로서 활동에 참여하는 동기인본주의, 인지심리학행동주의· 내재,외재 동기는 개별적 연속체로 볼 수 있음· 동기는 상황,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① 행동주의 강화이론- 외적동기 강조/ 강화를 받은 행동을 하려는 동기유발- 동기를 보상과 처벌의 결과로 봄- 정적 강화물: 교사의 인정, 높은 학점, 자격증, 놀이시간 ⇒ 공부하는 행동- 부적 강화물: 시끄러운 소리, 뜨거운 온도 ⇒ 공부하는 행동- 처벌: 낮은 한점, 고함, 체벌 ⇒ 공부하지 않으려는 행동- 부정적 결과) 이미 내재적으로 동기화된 학생은 보상할 때 오히려 내재동기 손상외적 보상은 학생들 자신의 발전이 아닌 주어질 보상에만 관심※ 학습자의 개인차 고려하여 강화물 자신이 원하는 것에 따라 행동하려는 욕구- 자율성 확보는 내재적으로 동기화되는데 필수적(원하는 방식으로 공부)- 교사가 선택권 제공(학습자의 자율성 지각을 높이기 위함)자신의 학습목표 설정하고 모니터링/ 학생 참여가 높은 수준으로 교실활동/ 평가시 피드백 제공하고 학습이 향상되는 것에 초점/ 성취에 대해 노력과 전략 사용의 효과를 강조하고 능력의 영향은 덜 강조함유능감 욕구- 자신의 능력이나 재능을 향상하기 원하는 욕구-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고 성취하는 경험을 할 때 충족- 매슬로우의 지적 성취욕구, 자기효능감(자신 능력에 대해 긍정적이면 유능감↑)관계성 욕구- 다른 사람과 정서적 유대와 애착을 형성하고자 하는 욕구- 교사,부모,친구와 안정적 관계→높은 내재동기, 학교활동에 몰입- 매슬로우의 소속감, 유대감 등과 유사※자율성이 지지되는 학습환경 제공/성공적으로 과제 수행 경험 제공/ 친밀한 사회관계 형성하도록 도움④ 목표지향성 이론-인지주의 관점/ 내재동기 중요/ 학생의 목표와 의도에 비추어 동기 설명-목표: 노력해서 성취하려고 하는 것-학습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학습자는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그만두려는 학생들은 원하는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지 못함)-동기 유발에 목표가 효과적: 목표는 과제에 주의집중하는데 도움을 줌자원을 동원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인내심 강화성취 촉진-목표는 현실적일 때만 동기가 유발됨 ☞ 성취가능한 목표 설정해야함-목표지향: 성취 상황에 접근, 관여, 반응하는 다양한 방법들로 유도하는 신념양상숙달 목표지향수행 목표지향-자신의 기준과 자기발전에 근거하여 학습하고 숙달-도전적 과제 추구-이해와 통찰 같기 위해 노력-노력 귀인-과제 실패시) 역량의 향상과 개발 노력-본인의 역량과 능력을 증명하고 자 함- 쉬운 과제 추구- 집단에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원함- 능력 귀인-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시 상황을 회피단지 목표만을 의미x, 신념들을 통합하고 이들을 만들어내는 양상수행접근 목표 → 수행회피 목표 → 학습된 무기력상
목 차Ⅰ. 기보체계의 역사적 변화 ...............31. 기보체계의 역사적 변천 ......32. 시가 기보체계의 변천 .........43. 음고 기보체계의 변천 .........5Ⅱ. 고형의 역사적 변화 ....61. 악학궤범의 장단표기 ...........62. 금합자보의 장단표기 ...........63. 학포금보의 장단표기 ...........74. 현행 장단표기 ...7Ⅲ. 악곡 감상의 순서와 방법 ............81. 국악 감상 방법 .......「백운암금보」, 18세기에 이르는 「신작금보」에도 보이지 않는다. 또, 19세기 초 「유예지」 에서도 정간과 대강법은 사용되지 않는다.이를 보아 정간법과 6대강법은 궁중음악에서 주로 사용되었고, 일반인에 의해서 편찬된 대부분이 정간과 대강법을 사용하지 않고 합자보나 육보로 표기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2. 시가 기보체계의 변천시가란 음의 길이를 의미한다. 음의 시가는 1박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이는 빠르기에 따라 결정되기에 상대적이다. 시가에 따른 기보체계의 변천을 알아보려면 우선 세종에 의해 처음 창안된 정간의 의미를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 전해오고 있는 대부분의 음악들이 정간보로 기록되어 있거나 채보되어 있으며, 교육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정간을 사용하는 정간보는 음의 시가를 분명히 알 수 있게 만든 동양 최초의 유량악보이다. 정간은 우물 정(井)자 모양처럼 가로, 세로 각 2줄이 질러져서 사이에 생긴 네모난 간(間)이 형성된 것을 말하는데, 이 간은 음의 길이를 나타낸다. 기본적으로 1정간을 1박으로 삼으며 1정간 내에서{1} over {2} 박,{1} over {3}박,{1} over {5}박 등으로 자유롭게 구분하여 나타낼 수 있으며 꾸밈음이나 부호의 사용이 용이하다. 한 정간에 문자가 하나 있을 때에는 한 박을 나타내고, 한 정간에 하나의 문자가 있고 아래 정간이 비어 있으면 두박, 한 정간에 하나의 문자가 있고 밑에 두 정간이 비어 있으면 세 박을 나타내며 네 박, 다섯 박 등도 같은 방식으로 표기한다.한 정간 단위보다 짧은 시가를 기보하기 위해 다양한 기보방식을 사용해 하였는데, 그 기보 방식은 4개의 유형 ‘상하균등기보’, ‘사선기보’, ‘간격기보’, ‘정간선기보’ 방식이었다.상하균등기보 방식은 「삼죽금보」에서 「국악전집」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악보가 사용하는 기보방식으로 한 정간을 상하로 균등하게 공간을 배분하여 기보한다. 상하균등기보는 2등분, 3등분, 4등분이 있다.사선기보 방식은 한 정간내에 여러 음을 기보할 때 으로 통용되고 있기에 소통성이 좋지만, 서양음악 평균율 체계를 국악 음정체계로 표현할 수 없고 시김새나 발성차이를 적어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Ⅱ. 고형의 역사적 변화장단 표기방법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천되어 왔다. 장고의 주법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 ‘합장단·채편·북편·채굴림’의 4종이 대표적인 주법이다. 이 주법들을 간단하게 하나의 문자로 줄이면, 각각 ‘쌍·편·고·요’ 라고 쓰고 읽는다.가장 오래된 악보로 알려지고 있는 「세종실록」의 ‘정대업’을 비롯하여 ‘발상’, ‘봉래의’, ‘여민락’과 같은 악곡에 기보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 후 「악학궤범」에도 이 주법과 함께 부호에 대한 설명이 보인다.1. 악학궤범의 장단표기현재 사용되고 있는 장단을 부호로 표기하기 시작한 문헌적 근거로는 조선 전기에 편찬된 「악학궤범」으로부터 전해져 내려온다. 「악학궤범」에 의하면“대편(북편)은 왼 손으로 박을 짚는데, 이를 고(鼓)라 하고, ‘○’표로 기보하기도 한다.소편(채편)은 오른 손 채로써 치는데, 이를 ‘|’표로 기보하기도 한다.양면을 함께 치는 것을 쌍(雙)이라 하고, ‘○|’표로 기보하기도 한다. 쌍은 채 소리를 먼저 낸 다음에 북소리를 낸다.채로 친 다음 요성을 나게 하는 것은 요(搖)라 하고 ‘?’표로 기보하기도 한다.” 라고 장구 치는 법이 나와 있다.2. 금합자보의 장단표기「금합자보」는 세종에 의해 창안되고 세조에 의해서 체계화된 거분고보이다. 거문고보를 위한 합자보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보법을 정간보 속에 총보 형태로 제시되었다. 또한 육보와 오음약보를 겸용하여 장구, 북, 관악기 악보를 합친 일종의 총보이다. 「금합자보」에서는 장구와 북의 연주법을 그림 악보로 제시하였다.쌍(雙)을 ‘˚?|’, 편(鞭)을 ‘?|’, 고(鼓)를 ‘˚?’로 그리고 요(搖)를 ‘??’표로 장구와 비슷한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또한 주법에 대한 설명도 「악학궤범」과 비슷하다.합장단채북굴리기부호˚?||˚???구음쟈루쿵쟉쿠룽ㄷㄹㄹ ㄱ연주법양손으로 가죽을 치는 소리이다.같이 호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연주자의 기술이 얼마나 대단한지 심사하듯 감상하는 것보다 그저 음악을 따라가 보자. 연주자들의 거동을 살피면서 음악을 따라 호흡을 같이 하면 된다. 느린 음악일 경우 속으로 ‘하나아~ 두우울~ 세에엣~’ 이렇게 합장단과 합장단 사이를 느끼고, 빠른 음악일 경우 속으로 ‘하나 둘 셋’으로 느껴보면 된다. 이제 ‘하나 둘 셋’을 세어가며 음악을 감상했다면 그 다음엔 ‘하나 둘 셋’을 하나의 덩어리, 하나의 숨으로 들어보자.들숨과 날숨을 음악의 흐름에 맞게 조절하다 보면 차츰 음악의 강세에 익숙해지면서 음악에 빠져들게 된다. 이제 음악을 국악에 조금 맞춰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장단을 맞게 짚을 줄 모르더라도 음악의 흐름에 따라 호흡하다 보면 마치 문장을 읽을 때 띄어읽기를 하듯 음악의 맥에 따라 숨쉴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느낄 수 있다.국악은 서양음악에 비해 한배, 즉 속도가 느린 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템포의 개량적 단위인 박의 근거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관념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서양은 맥박, 심장의 고동에 박의 기준을 두어 동적인 진취성을 지니고 있다면 국악은 호흡, 폐부의 운동에 기준을 둠으로 모음 변화를 일으켜 가면서 길게 장인하며 호흡의 리듬을 탄다.장단을 알면 더욱 좋을 것이다. 장단의 종류를 구별 할 줄 알고 연주자가 그 장단을 어떻게 타고 넘나들면서 음악을 해석하는지 알게 될 때 비로소 음악의 감흥을 느낄 준비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단이란 고유한 리듬형이 반복되며 고유한 한배를 갖는것이라고 필자 나름대로 정의를 내려보았다. 이 일정한 리듬형은 음악에 알맞게 반복된다. 그리고 장단은 음악적 성격과 생활에 따라 여러 변화를 하게 된다. 때로는 속도가 조금 빨라지기도 하고 혹은 느려지기도 하며 잔가락이 덜리기도 하고 더해가기도 하는 이 변화는 무궁무진하다.장단을 느낄 때 합장단에 주목해보자. 합장단과 합장단 사이에 내재한 어떤 음악적 주기를 느끼게 되는데다.평조회상은 현악영산회상을 4도 아래 내려서 변조한 곡으로, ‘유초신지곡’이라는 아명을 갖는다. 관악영산회상은 가야금·거문고·해금·대금·장구·향피리·아쟁 등 대규모 합주로 편성이 된다. 또한 현악영산회상과 다른 점이 현악영산회상의 곡 순서에서 ‘하현도드리’를 뺀 나머지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4도 아래 내려서 변주한 곡이다보니 음역대가 낮아져서 연주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관악영산회상도 현악영산회상을 관악으로 변조한 것으로, ‘표정만방지곡’이라는 아명을 갖는다. 관악영산회상은 향피리 중심의 관악합주로 연주되는 악기편성을 보인다. 평조회상과 마찬가지로 현악영산회상에서 ‘하현도드리’를 뺀 나머지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관악영산회상 중 ‘상령산’에서 연음형식이 나타난다는 것과 상령산 첫박을 갈라친다는 특징이 있다. 또 이때 상령산은 무용 반주음악으로 쓰이게 되는 경우 리듬이 규칙적인 장단으로 변한다., , 을 구성하고 있는 악곡들의 장단형은 장고점의 순서나 길이 등이 각각 다른 4종의 장단형이 있다. 즉, 20박자, 10박자, 6박자, 4박자를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악 중에서도 비교적 템포가 느린 음악들은 거의 20박자로 구성된 장단으로 진행하는 곡들이 많은데, 현악영산회상의 ‘상령산’과 ‘중령산’, 평조회상의 ‘상령산’과 ‘중령산’ 등이다.현악영산회상과 평조회상에서 상령산은 영산회상 중 가장 느린 한배로 휴지없이 연속해서 흘러가기 때문에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는 그 긴 음악의 파악이 어렵다. 그러나 일정하게 반복되는 장단형을 알면 그 긴 음악을 짧은 장단으로 쪼갤 수 있어 그 토막을 파악하고, 그 부분들을 통합할 수 있다.상령산의 장단형은 ‘쌍’에서 ‘편’까지가 6박이고, ‘편’에서 ‘고’까지와 ‘고’에서 ‘요’까지는 4박, 그리고 ‘고’에서 ‘쌍’까지는 6박이어서 모두 20박으로 구성된 장단이다. 그래서 1박에서 ‘쌍’의 주법이 시작되어 6박까지는 ‘쌍’의 영향하에 있는 박자들이다. 7박에 붙여진 ‘편’의 영향은 10박까지 이어지고, 1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