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단대 면접 준비하면서 자료 본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저도 작성해 보았어요!! 벌써 면접 본지 1년이 지나고 기억을 되짚어 작성하다보니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최대한 자세히 작성했어요:)제가 면접 준비하면서 모았던 병원자료와 면접 때 받았던 질문, 단톡에서 모은 질문들로 구성되어있어요면접 대기 장소에서 번호순으로 앉아있다가 순서 되면 작은방으로 이동해서 다시 대기하다가 면접실로 들어갔어요면접은 오전, 오후 조로 나뉘었고 오전 조는 모두 오전 9시에 모여서 대기했어요그래서 만약 자신이 오전 조의 끝 조라면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는....ㅠ저는 앞 순서여서 준비한 자료를 들고 가서 보진 않았지만 다른 분들은 면접자료나 면접 책들고 오셔서 대기하는 동안 보셨어요면접장은 방 하나이고 면접관이랑 마주 보고 앉아서 봤습니다. 기억상 면접관 앞에 테이블이 있고 면접자는 테이블 없이 의자에 앉았던 것 같아요면접관은 5분 계셨고 면접관으로 병원장님도 계셨어요. 면접은 수험번호 순으로 5명씩 들어갔어요2021년까지는 1차, 2차 면접을 봤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2년에는 1번의 면접(인성+직무)로 봤어요. 거의 대부분의 질문이 인성 질문이었어요대부분의 질문은 간호부장님께서 하셨고 병원장님께서는 연고지 관련 질문을 주로 하셨어요. 면접장 분위기는 좋았고 답변도 경청해 주시며 저희 조는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로 면접이 진행된 것 같아요 답변은 길지 않고 간결하게 30초-40초 정도 대답하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진실성 있는 답변이 중요한 것 같다고 느꼈어요면접 시간은 한 조당 20분 정도로 길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는 질문에 형식적으로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듯이 하려고 노력했고 함께 들어간 대부분의 면접자분들도 미리 외워온 대답이 아닌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대답하여 면접 분위기도 웃으면서 진행되지 않았나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