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태국에 대해서 -ⅰ 태국 소개① 간략한 소개[태국의 국기]② 지리적 ∙ 기후적 특징[태국의 지도][국가상징물]Ⅱ 태국의 매너 - ⅰ 생활 예절① 태국의 인사 : 인사말은 ‘싸왔디’이며, 뒤에 남자는 ‘캅’, 여자는 ‘카’를 붙이면 높임말이 된다. 두 손을 합장하여 가슴에서 턱으로 향하게 하고 머리와 허리를 숙이는 인사법을 와이(Wai)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먼저 하고, 신분과 나이에 따라 손의 높이가 다르다. 와이를 받았다면 같이 답례하는 것이 예의이다.② 타인을 호칭할 시 : 성 대신 ‘쿤 Khun’을 이름 앞에 넣어 부르는데 이는 서양에서 Mr./ Ms./ Mrs.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존칭으로 상대에 대한 존경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③ 국가에 대한 예절: 오전 8시와 오후 6시가 되면 거리에 국가가 울리는데 모든 사람들이 하던 일은 멈추고 국가가 끝날 때까지 제자리에 서있는다. 외국인이더라도 하던 일을 멈춰 예를 표하는 것이 좋다.④ 국왕에 대한 예절 : 국왕의 얼굴이 있는 물건도 왕처럼 생각하므로 왕실 사진에 손가락질을 하거나 국왕의 얼굴이 있는 동전이나 지폐를 함부로 다루는 것은 삼가야 한다. 또한 영화나 연극 등이 시작할 때 국왕 찬가가 연주가 되는데 외국인이라도 같이 일어서서 예를 표해야 한다.⑤ 태국인의 특성 : 태국인은 참을성이 많고 차분하며 화를 드러내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불교의 가르침이 영향을 줬다 할 수 있다. 이를 대표하는 말로 ‘마이 뺀 라이’, ‘짜이 옌옌’이 있다.‘마이 뺀 라이’(Mai Pen Rai)는 태국인의 성격을 나타내는 말로,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상대방이 실수했을 때나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을 때 나무라거나 화내지 않고 너그러운 태도로 하는 말이다. ‘짜이 옌 옌’(Chai Yen Yen)은 마음을 차갑게 가지라는 뜻으로 화가 날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말고 화를 낸다고 해서 상황이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쓰이는 말이다. 하지만 태국인은 다른 사람 앞에서 무시를 당하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돌발적으로 변하므로 사전에 예의를 지키도록 유의해야 한다.Ⅱ 태국의 매너 - ⅱ 종교 예절① 불상에 올라가서 사진 촬영을 하거나 불경스러운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태국 내의 모든 불상은 신성한 것이고, 불교에 대한 태국인들의 깊은 신앙심이 반영된 것이라 여긴다.불상과 같은 종교적 상징물에 대해 공경을 표해야 하며, 불상이나 사당을 만지게 될 경우 신성한 [왓프라탓 도이수텝]물건이 더럽혀진다고 믿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② 불교 사원을 방문할 때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들어가기 전에 입장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종교 집회가 있을 때는 들어가지 않는다. 또한 법당에 앉을 경우 발끝이 승려의 얼굴이나 불상을 향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③ 사원이나 종교적인 장소에 방문하는 경우, 민소매 상의, 짧은 반바지, 치마 등 노출이 있는 옷은 금하고 긴 스커트나 바지, 긴 소매로 된 윗옷을 입어 옷을 단정히 하고 들어가야 한다. 샌들은 신을 수 있지만 슬리퍼는 신을 수 없다.④ 여성인 경우, 승려와의 신체적 접촉을 금지되어 있다. 지하철, 버스 등 공공장소에서 승려의 옆에 앉지 않으며 대개 엘리베이터에도 동승하지 않고 승려가 길을 지나갈 때 양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건을 건넬 때에는 남자를 통해 건네거나 승려가 천으로 그 물건을 놓을 곳을 펼치면 그곳에 놓아 전달할 수 있다.⑤ 불교 행사 기간 중에는 금주를 하고 일반 주점에서도 주류를 팔지 않는다. 만일 술에 취한 행동을 한다면 태국인과 마찰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⑥ 거리에서 주황색의 승복을 입은 승려에게는 존경의 자세로 접근하는 것이 좋고 함부로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다.Ⅱ 태국의 매너 - ⅲ 비즈니스 매너① 태도첫 만남 시 사적인 대화를 시도하거나 과한 스킨십을 하는 것은 실례이고, 태국 왕실이나 종교,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삼가는 것이 좋다. 태국인은 느긋하고 낙천적인 특성이 있어 추궁하거나 밀어붙이는 태도는 지양해야 하고 단기간에 결정하려는 자세보다는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비즈니스에 임해야 한다.② 기업문화태국인은 체면을 중요시 여겨 비즈니스 상황에서 미소를 많이 띠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제스처가 잦다. 상대방에게 결례를 범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표면상 미소를 많이 짓는 것이며, 반대하는 입장이라도 ‘No’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고 상대방의 감정이 생각해 좋은 방향으로 응답한다. 하지만 일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를 진실로 동의하는지 파악하고 중요 내용은 그 자리에서 서류화 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③ 선물일반적으로 태국 비즈니스 미팅 시 간단한 선물은 서로의 우호를 돈독히 하는 데 쓰인다. 선물을 그 자리에서 선물을 뜯어보거나 선물의 가치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선물을 거절하거나 받은 선물을 되돌려주는 것은 안 되고, 값비싼 선물을 받았다고 해서 부담을 느끼고 이에 상응하는 선물을 사서 보답하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다. 선물은 한국 관련 기념품, 회사 기념품 등이 적합하고, 홍삼 및 인삼은 선호도가 낮아 적합하지 않다.④ 복장빨간색 상의나 노란색 상의는 태국에서 정치적 색깔을 나타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남성의 경우, 평상시엔 양복 상의를 착용하지 않고, 인사 방문, 리셉션, 세미나 등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경우에만 착용한다. 반팔 와이셔츠보다는 긴팔 와이셔츠를 입는 것이 격식에 어울린다. 여성의 경우, 무릎까지 오는 치마와 정장 상의를 갖추어 입는 것이 좋다. 하지만 더운 날씨이므로 비즈니스 캐주얼도 무방하다.Ⅱ 태국의 매너 - ⅳ 주의해야 되는 행동① 사람의 머리를 만지는 행동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있어 신성한 부위라는 인식이 있으므로 사람의 머리를 만지는 것에 큰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만약 상대방의 머리를 건드렸다면 즉시 사과해야 한다.② 필요 이상으로 상대방을 오래 쳐다보는 행동무례한 행동이며 때로는 싸움을 거는 행동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③ 물건을 왼손으로 건네는 행동태국에서 왼손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손이므로 오른손으로 물건을 건네야 한다.④ 공공장소에서의 주의 행동공공장소에서 하찮은 입씨름을 하거나 고함을 지르는 것은 가장 몰상식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행동이다. 태국인은 체면을 중시하고 다툼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는 행위, 과장된 손짓 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애정행각을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⑤ 왕실을 모독하는 말이나 모독하는 행동태국의 왕실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왕실모독죄는 중형에 해당하여 외국인도 최고 징역 15년 형에 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⑥ 발로 사람이나 물건을 가리키는 행동발을 신체 중 가장 더러운 부분이라 생각하므로 영화관이나 버스에서 앞 좌석에 발을 대는 행위나 발로 직접적으로 사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 사람의 반대쪽에 앉았을 경우 발은 앞쪽 사람한테 향하지 않게 해야 한다. 발로 차거나, 남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행위는 심한 모욕으로 받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⑦ 태국 사람의 집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고 문턱을 밟지 않도록 주의한다.⑧ 음주 시 술잔을 돌리지 않으며, 지나치게 술을 권하는 건 실례이다.Ⅲ 의견(소감)태국은 최근에 태국 드라마를 접하게 되어 많은 관심이 생긴 나라였는데 문화와 매너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들의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앞에 살펴보았던 매너와 예절이 어떻게 나타난 것인지 알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문화 차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매너인이 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태국관광청 (http://www.visitthailand.or.kr/thai/)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http://overseas.mofa.go.kr/th-ko/index.do)네이버 두산백과 – 타이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2373&cid=40942&categoryId=34067)네이버 지식백과 – 왓프라탓 도이수텝(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961549&cid=67006&categoryId=67185)김세진, 『태국에서 비즈니스 에티켓은?』, kotra 해외시장뉴스, 2013-09-16(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globalBbsDataView.do?setIdx=245&dataIdx=124312)김세진, 『[전문가 기고] 태국인의 Yes와 No를 잘 이해해야』, kotra 해외시장뉴스, 2013-12-21(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8/globalBbsDataView.do?setIdx=246&dataIdx=126431)외교간행물, 태국 개황(2019.11), 외교부국가별안전여행가이드북(태국), 여행정보센터태국 남부 가이드북(푸껫, 끄라비, 사무이) 2020년 개정판, 태국관광청태국 방콕 출장자료 (디지털자료) :2019년, kotra repositoryPAGE * MERGEFORMAT2
뉴노멀 시대의 영화산업(코로나19가 가져온 영화 산업의 변화와 향후전망)목차Ⅰ 서론 현재 영화산업의 현황Ⅱ 본론ⅰ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산업의 위기ⅱ 코로나19가 영화산업에 미친 영향Ⅲ 결론 코로나19 이후의 영화산업 향후 전망Ⅳ 참고문헌Ⅰ 서론 현재 영화산업의 현황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면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했고 사람들의 일상은 비대면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들이 많은데 영화산업도 이 중 하나이다. 외출을 자제하는 상황에서 다수가 모여 밀폐된 공간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건 현시점에선 맞지 않기 때문이다.반면에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의 상황은 다르다. OTT 중 하나인 넷플릭스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2월과 3월 사이 순이용자의 수가 1백만 명이 증가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심각한 타격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상당한 이익이다. 코로나19는 누구에게는 기회로 또는 위기로 다가온 것이다. 이에 현재 영화산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Ⅱ 본론ⅰ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산업의 위기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관객수가 줄고 극장의 매출액은 심각하게 감소했다. 영화 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올해 1월~11월 극장 매출액 및 관객수는 전년 대비 약 70%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영화관이 폐관, 영업 중단 그리고 영업 중단으로 추정되는 영화관도 상당했다.또한 영화 제작현장의 피해 규모도 막강하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실시한 2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135편 작품의 피해 규모는 329억에 달하는데 이는 작품당 약 2억 5천만 원씩 손해를 본 것이라 할 수 있다. 제작 연기·변경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컸고, 개봉 준비 연기로 인한 피해가 2번째로 컸다.(그림1. 상영부문 피해현황 : 극장 운영 현황 / 출처:영화진흥위원회)ⅱ 코로나19가 영화산업에 미친 영향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OTT 서비스의 이용량은 증가했다. OTT 서비스 중 넷플릭스의 결제금액 추이를 보면 코로나19 이후 이용률이 급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OTT는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고 영화산업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변화가 큰 부분은 바로 영화를 개봉하는 방식이다.개봉이 무산되었던 영화들이 극장이 아닌 OTT를 통해 개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계속되는 개봉 연기로 인해 제작사 및 투자사의 손실이 커지므로 OTT 개봉을 통해 손실을 막음으로써 현 상황에서 최우선의 방식을 택한 것이다. ‘사냥의 시간’, ‘승리호’, ‘콜’은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되었고, ‘차인표’도 넷플릭스에서 내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그리고 홀드백 없이 극장 및 OTT에서 영화를 동시 개봉하거나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영화관의 수익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나타나게 된 것이다.(그림2. 한국인 넷플릭스 월 결제금액 추이 / 출처:와이즈앱)Ⅲ 결론 코로나19 이후의 영화 산업 향후 전망영화산업과 가장 밀접한 극장가는 악순환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관객수가 급감하여 신작 개봉이 연기되고 재개봉작을 상영 중에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것도 있지만 이러한 상황때문에 기존 영화산업의 중심이었던 극장가는 사람의 발길이 끊겨 영화산업이 수익이 급감했다. 그와반대로 OTT 서비스는 영화산업의 독식이라고 할 정로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현재 극장가는 영화 산업의 악순환을 줄이고자 OTT라는 새로운 매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 과거에는 OTT와 경쟁하는 구조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뉴노멀 시대가 찾아오면서 함께 공존하고 상호 보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극장은 공간이 주는 강점을 살리고 OTT와의 상생을 통해 Win-win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Ⅳ 참고문헌네이버 지식백과 – 시사상식사전네이버 지식백과 – 시사경제용어사전전자신문, 넷플릭스에 빠진 한국... 月 카드결제액 500억 육박, 길재식, 2020-10-13매일경제,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넷플릭스와 손잡는 극장가, 강영운, 2020-12-06한국경제, [송종현의 포커스] '1000만 관객'은 다시 못 와도…1억뷰 영화 시대 열린다, 송종현, 2020-12-08이데일리, 코미디 영화 '차인표', 내년 1월1일 넷플릭스 통해 공개, 박미애, 2020-12-10영화진흥위원회, 코로나19 충격: 2020년 한국영화산업 가결산, 2020-12-15영화진흥위원회, 2020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2020-12-17PAGE * MERGEFORMAT2
< SF 영화와 로봇사회학>제목 터미네이터:공포로서 로봇1 인상 깊은 내용 혹은 기억할 만한 내용 쓰기 ( 400자 이내)로봇 기술이 발전하는 경우, 2013년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인 칼 프레이와 마이클 오즈번은 702가지 직업을 분석한 결과 20년 내에 텔레마케터, 화물 중개인, 계산원 등 단순 직종이 사라질 위험이 큰 직업군이라 말했지만 MIT 대학교 에릭 브리뇰프슨 교수와 앤드루 맥아피 교수는 단순 직종보다 오히려 고도의 지식 노동이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단순히 생각하면 지식 노동보다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하는 직종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데 로봇에게는 고도의 지능을 부여하는 것보다 단순한 동작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여 기억에 남는다.2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주장을 뒷받침하는 이유(근거)를 찾아 쓰기. (600자 이내 )(내용)로봇의 기술 발전으로 인하여 인간이 로봇에게 지배당하는 무서운 미래가 아닌 인간이 로봇을 통해 다른 인간을 지배하는 미래가 올 가능성이 더 높으며, 가장 무서운 미래는 로봇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계급 착취와 억압적 권력 행사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미래인 것이다.이유(근거)로봇은 인간에게 효율적인 노동수단과 생산성을 제공하는데 로봇에게 있어 인간은 적수가 되지 못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쉬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게 일하고, 근로 조건 개선이나 임금 인상도 요구하지 않는 로봇 노동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그 자리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로봇에 의하여 일자리를 잃고 점점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6년 다보스 포럼은 주요 15개국 370여 개 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연구 조사한 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로봇 기술의 발달로 향후 5년간 2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사라지며 결과적으로 로봇 기술이 500만 개의 일자리를 없앤다는 결과가 나타났다.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은 우리는 전례 없이 부유해졌지만 모든 부가 로봇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사회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며 로봇이 사회 양극화를 확대시키는 주범이 될 것이라 경고했다. 이처럼 로봇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부를 축적해 나갈 것이며 소유하지 않는 사람들은 점점 일자리를 잃게 되어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3 우리사회가 로봇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나의 입장을 쓰시오 (1000자 이내)로봇은 이미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 전반의 산업용 로봇의 경우, 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한국의 로봇 밀도는 631대로, 전 세계 평균보다 8.5배 더 많다고 한다. 또한 로봇 기술이 발전하여 제조업 뿐만 지적 노동이 필요로 한 회계사나 변호사, 약사 등의 업무도 도맡아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로봇이 출현할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인간의 노동력이 점점 로봇으로 대체되어 일자리를 상실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그렇다고 하여 로봇이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로봇 근로자가 인건비를 절감하고 산업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생산성을 높여주어 로봇 근로자를 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에는 인간 근로자보다 로봇 근로자를 사용하는 것이 더 이득이기 때문이다.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봤을 때, 로봇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인간이 하는 일을 로봇과 함께함으로써 시너지를 내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해결하긴 위해서는 정부가 개입하여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큰 분야의 근로자들에게 다른 산업 군으로 이직하게끔 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다른 직무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이직과 관련한 기술교육, 정보제공, 구인구직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노동자 덜 쓰는 ‘기술진보’에 치우친 한국 제조·서비스업 / 경향신문 박은하 기자( Hyperlink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05&code=92050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05&code=920501)로봇의 인건비 절감효과, 韓 OECD 1위…저숙련노동자 위기 / 브릿지경제 홍보영 기자( Hyperlink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7559"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7559)
< SF 영화와 로봇사회학>제목 : 도구로서 로봇1 인상 깊은 내용 혹은 기억할 만한 내용 쓰기 ( 400자 이내)로봇 격투 대회나 로봇 축구 대회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고 이런 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 실제 대회 영상들을 찾아봤다. 로봇의 크기도 작고 아직 움직임이 많이 느려 보는 내내 다소 우스꽝스럽고 깜찍하기까지 했지만 격투 대회의 경우, 주먹을 날리고 기술을 피하는 등의 움직임과 축구 대회의 경우, 공을 막는 골키퍼 로봇의 움직임은 정말 인간의 대회처럼 느껴졌다. 결론적으로 이런 대회들을 진행하는 목적은 로봇에게 인간의 거의 모든 움직임을 구현해내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이 놀라웠다.2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주장을 뒷받침하는 이유(근거)를 찾아 쓰기. (600자 이내 )(내용)로봇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도구이자 인간에게 있어 효율적인 노동 수단이다. 로봇이 더욱 유용하게 쓰이려면 인간을 닮은 로봇이 필요한 데 이는 결국 인간에게 봉사하고 어디까지나 인간의 편익을 위해 존재하는 이유인 것이다.이유(근거)로봇이란 단어의 어원은 강제 노동이라는 뜻을 지닌 체코어 ‘로보타(robota)’에서 유래된 말인데, 어원에서부터 인간을 위한 존재라는 인식이 깔려있다. 1920년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희곡 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 희곡의 이야기는 젊은 과학자가 인간의 형상을 하고 노동자처럼 일하는 기계를 만드는 내용인데 이를 로봇이라 지칭하였고 이는 인간을 위해 봉사하는 하인 혹은 노예가 본래 로봇에게 부여된 역할인 것이다. 실제 우리 생활에서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로봇을 예로 들자면 공장에서 작업하는 산업용 로봇, 수술용 로봇, 교육용 로봇 등이 있다.또한 인간의 육체적으로 유약한 약점을 보완하고 인간의 생활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인간을 닮은 로봇을 개발한다. 이러한 로봇은 재난 현장에서 유용함을 보여주는데 화재나 지진, 건물 붕괴 등 인간의 접근이 어려운 위험한 상황에 대신 투입되어 구조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이다. 이 때문에 로봇은 인간의 편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말 할 수 있다.3 우리사회가 로봇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나의 입장을 쓰시오 (1000자 이내)현대사회에서 로봇은 인간에게 많은 유용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6.25 국군 전사자 유해 발굴 작업을 말할 수 있는데 자율 이동형 지하 탐지 로봇을 투입하여 유해 발굴 작업에 활용했다. 특히 전투 때 대피호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굴형 진지 안에서도 로봇을 활용하여 많은 유해를 발굴해냈다. 또한 가정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로봇청소기를 말할 수 있는데 작동을 하면 자동으로 돌아다니며 청소를 해주어 그동안 다른 일을 하거나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어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준다고 할 수 있다.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사람과 사람이 대면으로 접하는 것이 다소 불편해진 상황이다. 이로 인하여 로봇들의 확산이 더욱 커졌는데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출국장에 발열 체크 로봇을 투입하여 열화상 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이상 발열이 감지될 시 항공사 측에 자동 연락을 취하며 여행객에게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사람과의 대면이 아니더라도 불편함 없이 로봇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회사 폐쇄, 재택근무 등 비상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로봇 업무 자동화 기술인 RPA를 도입하여 기업 업무 프로세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로봇은 현재 코로나사태로 인한 비대면 문화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효율적인 노동수단임을 알 수 있다.이처럼 로봇은 우리 생활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이와 비슷한 얘기지만 10년 전에만 해도 음식점이나 편의시설 등에서 사람과의 대면으로 주문이 이뤄졌는데 현재 2020년에는 사람과의 대면 주문보다 대부분 무인 계산대인 키오스크로 계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로봇도 우리 생활에 점점 보편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말한 로봇이 쓰이고 있는 상황과 같이 로봇의 궁극적인 목적인 유용함을 제공하고 ‘인간의 편익’만을 위해 쓰인다면 로봇은 우리 생활에 있어 점차적으로 보편화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화살머리고지 총 23점의 유해와 3,426여점의 유품 발굴 / 정책브리핑 - 국방부( Hyperlink "http://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89172&call_from=naver_news" http://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89172&call_from=naver_news)"인천공항서 로봇이 발열체크…이상 있으면 행동요령 안내/ 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Hyperlink "https://www.yna.co.kr/view/AKR*************0004?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0004?input=1195m)[2020 RPA①] 언택트 환경에서 다시 조명받는 RPA/ 디지털데일리 이상일 기자( Hyperlink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195063"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195063)RPA의 뜻 – 네이버 매일경제(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147531&cid=43659&categoryId=43659"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147531&cid=43659&categoryId=43659)직원 대신 키오스크 ‘점령’… 서비스업 일자리가 사라진다 [탐사기획 - 노동4.0 별 '일' 없습니까] / 세계일보 안용성·윤지로·배민영 기자( Hyperlink "http://www.segye.com/newsView/*************7?OutUrl=naver" http://www.segye.com/newsView/*************7?OutUrl=naver)
(학교로고)제출일 전공과목 학번교수명 이름Ⅰ. 서론 - 현대사회에서의 정의란?Ⅱ. 본론 – 정의는 불의보다 이롭다!Ⅲ. 결론 – 현대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Ⅳ. 참고 문헌Ⅰ. 서론 – 현대사회에서의 정의란?현대사회에서의 정의는 과연 무엇일까? 내가 지금까지 배워온 정의란 도덕적으로 착하게 남을 배려해야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배워왔던 것이라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국가론을 읽으며 과연 내가 정의롭게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지, 정의로운 사회에서 살고 있는지와 같은 의문을 갖게 되었다.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정의는 약자를 위한 선을 실현시키고, 국가는 행복이라는 선을 실현시키기 위해 모인 공동체이며, 지도자는 이를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현명하고 지혜롭게 용기 있는 행동을 하는 자라고 말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생각한다면 국가와 지도자는 정의의 사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사회에 이러한 정의가 과연 적용될 수 있을까?Ⅱ. 본론 – 정의는 불의보다 이롭다!소크라테스와 트라시마코스의 대화에서는 선(善)한 사람들은 행복하며 악(惡)한 사람들은 불행하다고 마무리 짓는다. 소크라테스의 말이 이상적이긴 하나 현대사회에서도 과연 그러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불의가 개입되면 어떤 집단이든 개인이든 모두 불화를 조성하고 일을 그르치게 되는데 부정청탁을 예로 들어보겠다. 부정청탁이란 올바르지 아니하거나 옳지 못하게 청하여 남에게 부탁한다는 뜻이다. 부정청탁을 한다면 당사자는 이익을 취하겠지만 피해를 보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고 이미 합격자가 정해져 있어 선의의 경쟁이 무의미 해지거나 성적을 좋게 평가해 등수가 바뀌는 등 옳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국민은 국가의 법에 따라야 하는 것도 정의이므로 부정청탁을 한 것이 밝혀진다면 청탁금지법이라는 법에 의해 처벌받게 된다. 처벌을 받아 징역을 선고받거나 벌금을 물고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 손실, 직위 박탈 등 일시적인 이익 때문에 불의를 저질러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악한 사람은 불행하게 된다. 이와 같이 소크라테스의 주장에 동의하는 바이다.Ⅲ. 결론 – 현대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고대 그리스 시대에 쓰인 플라톤의 국가론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형식으로, 진리를 찾을 때까지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며 대화를 풀어나간다. 대화들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의 정의는 무엇인지 생각했다. 이득을 취하려는 개인의 욕심에 의해 정의는 불의로 변할 수 있고, 국가론에서 말하는 정의로운 사람으로 사는 것은 쉽지 않다. 마치 국가론에서 언급된 ‘기게스의 반지’ 얘기처럼 말이다. 나 혼자서 정의롭게 사는 것은 정의로운 사회가 되지 못하며 공동으로 정의롭게 살아야 비로소 정의로운 사회라 할 수 있으며, 다 같이 양심적으로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국가론을 읽고 정의가 존재하는 이유 더 나아가 왜 정의를 실현해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정의란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렵지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며 끝없이 생각해야 할 주제인 듯싶다.Ⅳ. 참고 문헌1. 정의의 의미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1586&mobile&cid=47331&categoryId=4733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1586&mobile&cid=47331&categoryId=473312. 부정청탁의 의미 Hyperlink "https://ko.dict.naver.com/" l "/entry/koko/ea838a381bcf409d81e45a4c88ee520c" https://ko.dict.naver.com/#/entry/koko/ea838a381bcf409d81e45a4c88ee520c Hyperlink "https://ko.dict.naver.com/" l "/entry/koko/7d8965bab61c4d6ca01d3779c9ba1d1e"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d8965bab61c4d6ca01d3779c9ba1d1e3. 부정청탁의 예[속보] 유재수, 뇌물수수 유죄 판결···1심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경향신문, 김희진기자, 2020.05.22 Hyperlin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1&code=9401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1&code=940100[속보] ‘부정 청탁’ 이현재 의원 1심서 징역 1년…의원직 상실 위기, 중앙일보, 채혜선기자, 2019.11.26 Hyperlink "https://news.joins.com/article/23642036" https://news.joins.com/article/236420364. 플라톤, 이환 편역, 『국가론』,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