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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코로나에 대한 평가 발표 PDF (정부, 의료기관, 언론, 국민 각각)
    [A+]코로나에 대한 평가 발표 PDF (정부, 의료기관, 언론, 국민 각각)
    정부는 과거도 현재도 미흡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비교:사스와 메르스보다 낮은 코로나19 치사율코로나19 전후 연령별 우울증, 불안장애 진료인원 비교:늘어가는 20대 자살률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비교:사스와 메르스보다 낮은 코로나19 치사율나이대별 코로나19 치사율:60대 이상에 대한 집중적인 예산 사용과 제도 필요
    경영/경제| 2023.07.20| 22페이지| 3,000원|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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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코로나에 대한 평가 수기(정부, 의료기관, 언론, 국민 각각)
    [A+]코로나에 대한 평가 수기(정부, 의료기관, 언론, 국민 각각)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평가세계보건기구 WHO가 2020년 3월 11일에 세번째로 팬데믹 선언을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범인 코로나19는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퍼져가며 3년간 우리 인간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668만명(2022-12-24 기준)의 목숨을 앗아갔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코로나19 당시 경기침체를 우려한 저금리 남발로 인한 물가 상승과, 가파른 금리 상승으로 내년 악재 중 악재인 스태그플레이션으로부터도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의 긍정적인 면도 굳이 바라보자면 그 덕분에 어쩌면 과거 대응 이려과 더불어 세계 각국과의 위험 대응 수준에 대해서 꽤 정당하게 비교해볼만한 계기가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본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 ①정부, ②의료기관(병원, 의료진), ③언론 그리고 ④국민의 대응까지 총 4부분으로 나눠서 평가를 하고자 합니다. 각 부분별로 잘한 부분도, 못한 점도 명확히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대응이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우선적으로 정부의 대응이 미흡했고, 현재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 어떤 대응보다 감염병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기준이 되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사실, 우리 한반도 역사를 돌아보면 이렇게 전염이나 감염병으로 인한 정부의 철저한 대응이 요구되는 적은 없었습니다. 예방접종이 존재하지 않은 19세기 이전, 당시 지배층은 질병이 팽배할 때마다 토속 신앙이나 고전의학에 기대어 치료가 되길 바랐습니다. 비교적 최근인 대한민국 건국 이래에 홍역, 수두, 수족구와 같은 전염병이 존재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예방접종으로 인한 예방이 충분히 가능하고 자연치유의 가능성도 높은 편이었으므로 확실한 방법인 예방접종률을 높이는 것 외에는 정부의 역할이라고 할만한 것이 딱히 없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지난 20년 사이에 사스(2003),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바이러스 사태가 우리나라를 강타했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그 역시, 일시적인 것들에 불과했습니다. 위 가 보다 초기 감염자와 치사률이 낮다며 ‘역시 K방역’이라며 자화자찬을 이어가고 있는 와중에 20대 자살률은 코로나19 팬더믹 이전인 2019년과 대비해서 19.2명(인구 10만 명당), 2021년에는 23.5명으로 22% 가량 증가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대출 잔액은 2019년 685조에서 2022년에는 994조로 약 45% 더 부풀었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향상도 눈에 띄었다. 아래 [표 2]에서 모든 연령대 환자 수가 증가했으며, 특히 20대 증가률이 42.3%로 두드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표 SEQ 표 * ARABIC 2. 코로나19 전후 연령별 우울증, 불안장애 진료인원 비교또한 본인이 현재 수강 중인 한 과목의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 시 성적이 정규 분포가 아닌 양 극단으로 나뉜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또한 본인도 온오프라인 수업 간의 집중도 차이가 확연히 다릅니다. 당연히 학업 성취도의 결과에 대한 차이도 확실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입니다. 집중력이 아직 자라지 못한 어린 나이일수록 그 영향이 클 것입니다. 이러한 부작용이 큰 온라인 수업 지향 유도는 약 2년간 지속되었습니다. 이로써 학업 양극화를 이전보다 더 심해져서 겉잡기가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근 3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코로나19에 걸려서 목숨을 잃을 거라는 두려움 보다는 ‘마스크 착용’, ‘실내 시설 이용 제한’과 ‘오프라인 수업 지양’과 같은 정부의 앵무새와 같이 반복되는 제재와 제한으로 젊은 청년들은 우울감에 빠지고 무기력하게 만들고, 어린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양극화에 가세했습니다. 정부는 개인들을 지킬뿐 아니라 실수를 보완해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존재 이유 자체가 그렇기에 정부의 실수는 용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정권이 국민의 투표를 통해서 교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올해 초, 정부가 바뀌고나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긴 했으나, 부족한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와 위드 코로나로 정책 변경으로 인한 확진자. 하지만 평소에는 접속하지 않는 타 포털 사이트 기사를 통해 삐져나가는 부작용을 막지 못하는 것을 담은 기사와 그 댓글들을 보면서 언론의 무서움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코로나 검진 키드 개발이 성공했다며 연일 K의료 기술 칭찬 기사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아직 1상도 끝나지 않은 백신 회사들에 대한 칭찬랠리로 주가가 상한가를 행진했던 종목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가장 눈쌀 찌푸리게 만든 것은 백신 접종 위험성에 대한 언급보단 ‘백신 맞아야 실내 활동 제한 없다’, 혹은 ‘해외 여행 시 PCR 검사 혹은 백신 필수’ 등과 같은 사람들의 활동 제한에 치중을 둔 기사들이 더 많았습니다. 제한을 강조함으로서 백신을 반강요한 것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들이 전문적이거나 스스로 주관을 갖기보다 지도자층의 입맛대로 써주는 기사를 더 많이 쓴다는 것을 저만 생각하는 것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분명히 이전 정부 때에는 언론에서 백신의 위험성보다는 필요성을 알리며 3차 접종 뿐만 아니라 추가 접종을 이르는 부스터 접종까지 권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부 들어서부터는 언론이 접종을 전 정부처럼 강요하기 보다는 선택 사항이라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권력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하는 언론이라면 대변 채널 말로 변경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중립적인 입장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정부가 아닌 여론을 대변하고 사실에 입각한 언론의제대로된 역할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인터뷰를 하더라도 한쪽 의견만 편향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 의견을 전부 반영하여 신뢰받는 언론이 되어야합니다. 사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특히 공영으로 운영되는 언론은 매년 국민들에게 국민성 평가를 받아 일정 점수에 미달하면 없어지는 수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영원히 존재하는 언론이라는 인식이 편향을 유지하는 길로에 서게끔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세번째로, 의료 기관의 대응은 못한 편도, 잘한 편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앞서 언급한 정부와 언론에 휘둘려 의료기관도 역량 대비, 충분히 역할을 러한 사건들로 인해 의료기관은 비영리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이익집단으로써 정부의 눈치를 살살 보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앞서 언급한 언론과 비슷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종합적으로 코로나19 초기 대응에 대한 공로와 더불어 역량을 정부 눈치를 보며 펼치지 못했다는 점을 미루어 100점 만점의 절반 점수인 50점을 주고 싶습니다. 이 투표 등의 민주 적인 방법을 통해서 정부 눈치로부터 벗어날 방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저를 포함한 국민의 대응에 대한 평가도 중립입니다.앞서 몇차례 언급한 바 있지만, 저 조차도 언론에 많이 휘둘린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한 정부가 시키는 대로 3차 백신 접종까지 맞았습니다. 마스크를 200개씩 구매하며 동 나기 전에 구매를 하는 습관이 들어져있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정부와 언론이 하라고 하는 것을 잘 따르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특성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백신 접종률을 살펴보면 1차 접종률은 88.0%, 2차는 87.1% 3차는 65.7%로 타 국가대비 월등히 높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확진자가 월등이 낮지도 않습니다. 이는 과학적 근거 등을 별도로 찾아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그저 정부가 시키면 따른다는 점을 보여줍니다.확진자가 되면 집에서 쉬면서, 추천을 받은 음식을 먹고 처방 받은 약을 먹어서 치명률은 세계 평균 1.0%보다 0.1%로 낮은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으로 발병률 자체를 줄였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어려운 식당이나 카페에서 거리두고 마스크 쓰기,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할 때 마스크 쓰기 등은 현실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하는 과정 등에서 100%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이전에는 어느 정도 유효할지 몰라도 위드코로나가 된 이상 무의미해졌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이렇듯 표면적것만 지키라고 주어진 정책도 지켜야 한다며, 근거를 확인해보지도 않고 지키는 맹목적인 모습이 대응에 대한 평가 시에 중립사상 세 번째 팬데믹...역대 사례는?’, 2020-03-12, Hyperlink "https://yonhapnewstv.co.kr/news/MYH*************0640" https://yonhapnewstv.co.kr/news/MYH*************0640질병관리본부, ‘[전시 맛보기] 역병, 일상 특별전’, 2021-11-25, Hyper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3oDTQ4tOuc" https://www.youtube.com/watch?v=G3oDTQ4tOuc,장인선, 경향신문, ‘헷갈리는 삼형제 ‘홍역 vs 수두 vs 수족구병’ 구분은 이렇게!’, 2019-01-22, Hyperlink "https://www.khan.co.kr/life/health/article/*************02" https://www.khan.co.kr/life/health/article/*************02김석만⋅박상용⋅이민우⋅강철웅, 대한물리의학회, ‘펜데믹 상황시 정부의 대응 정책 비교: 코로나-19, 사스, 메르스를 중심으로’, p.138, 2021-01-12, Hyperlink "https://doi.org/10.13066/kspm.2021.16.1.123" https://doi.org/10.13066/kspm.2021.16.1.123코로나보드, 코로나 현황, 2022-12-26, Hyperlink "https://coronaboard.kr/" https://coronaboard.kr/질병관리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2022-12-26, Hyperlink "https://ncov.kdca.go.kr/" https://ncov.kdca.go.kr/BBC News 코리아, ‘코로나19: 봉쇄 푸는 이탈리아 총리,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는 것'’, 2020-05-17, Hyperlink "https://www.bbc.com/korean/news-52694662" https://www.bbc.co56
    사회과학| 2023.07.20| 12페이지| 4,000원| 조회(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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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과학기술글쓰기_가설연역적글쓰기_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
    [A+]과학기술글쓰기_가설연역적글쓰기_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 평가A+최고예요
    1단계: 구체적 현상으로부터의 문제 인식19세기까지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의 전자기파 이론과 토머스 영의 이중슬릿 실험 등으로 인해, 빛은 입자가 아닌 파동이라는 설이 지배적이였다.그런데 그 당시에는 빛의 파동설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있었다. 그 대표적인 예로 광전효과와 흑체복사가 있었다. 그 중 광전효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광양자설’이라는 가설을 세우게 된다.-전자기파 : 공간에서 전기장과 자기장이 주기적으로 변화하면서 전달되는 파동으로 대표적으로 빛도 그 일종임.-이중슬릿 실험 : 실험 물질의 파동성과 입자성을 구분하는 실험으로, 그 물질이 두 개의 미세한 구멍을 동시에 통과하는지 관찰하여, 간섭 무늬가 있으면 파동임을 밝힐 수 있음-흑체 : 입사하는 모든 전자기 복사를 일체 반사하지 않고 전부 흡수하기만하는 이상적인 물체로, 일정한 온도에서 방출하는 만큼 전자기 복사를 하여 열평형 상태에 도달해 있음-흑체복사 : 흑체가 전자기 복사를 방출하는 현상-광전효과 : 금속 등의 물질(입자)이 빛에 쪼이면 물질 표면에 전자가 튀어나와 전류가 흐르는 현상2단계: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의 제안광전효과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 아인슈타인은 빛의 에너지는 분할할 수 없는 최소 단위인 광자로 이루어져있다는 광양자 가설을 제안한다.에너지는 어떤 연속된 값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양자라고 하는 아주 작은 에너지의 최소단위의 정수배로 존재한다는 막스 클랑크의 양자가설을 참고하여 아인슈타인은 빛에 적용한다. 아인슈타인은 파장이 짧은 빛은 높은 에너지를 갖고 있는 입자 즉, 광자이기 때문에 금속에서 전자를 뽑아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3단계: 가설로부터 연역적으로 도출된 결과의 예측만약 가설이 부합한다면 빛은 입자이자, 파동이어야 하는 이중성을 띄어야 한다. 하지만 빛을 파동의 성질을 갖고 있다는 이론과 실험 결과가 이미 밝혀진 상태에서 빛은 기존에 밝혀져 있는 입자의 특성과는 다를 것이다. 빛은 파동이자 입자일 수 있는 이중성을 가질 확률이 있었다. 플랑크는 그 이중성을 나타내는 식(1)을 양자가설에서 나타냈다.…(1)*E은 빛 에너지, n은 정수, h는 플랑크 상수, v는 진동수를 의미함빛은 입자의 특징인 에너지를 갖는데, 이 에너지는 파동의 특징인 v(진동수)와 비례함을 보여준다. 식(1)에서 확인 v와 빛 에너지의 관계를 실험한다면 빛의 이중성이 증명될거라 예측했다.4단계: 관찰 및 실험으로부터 확보된 실측의 결과금속 내부의 자유전자는 그 속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이지만 금속을 박차고 나가는 데는 얼마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일함수이라 한다. 기존의 에너지 hν가 광자를 흡수한 후 금속표면을 벗어나게 되면 나머지 에너지는 hν에서 일함수를 뺀 값이 될 것이다. 이는 전자의 최대 운동 에너지가 된다. 이를 실험하기 위해서 [그림1]과 같이 파장이 다른 빛을 금속판에 조사하고 전자를 검출하는 센서를 관측한다.[그림1]파장별 광전 효과 과정결과 [표1]에서와 같이 파장이 길수록 방출 전자 즉, 에너지는 작았다. 예를 들어 파랑색광은 전자를 방출하지만 그보다 파장이 긴 빨간색광은 그렇지 않다. 이는 파장과 진동수가 반비례 관계이기에 설명할 수 있는 결과였다.[표1]파장별 광전 효과 실험 결과색파장방출 전자 속도빨간색700nm(없음)초록색550nm2.96*105 m/s파란색500nm6.22*105 m/s5단계: 결과 예측과 실측 자료의 일치/불일치 여부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은 예측과 관찰의 결과가 일치한다. 파장이 길수록, 즉 그와 반비례하는 진동수가 작을수록 에너지는 커짐이 실험에서 밝혀졌음으로 불일치할 가능성은 없다.6단계: 가설의 검증/미결정/반증/오류에 대한 평가위 과정들로 인하여 결과의 예측과 관찰 및 실험으로부터 확보된 실측의 결과가 일치했으며, 제안된 현상에 부합하지 않을 때 일치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때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광양자 가설은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빛은 입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던 19세 과학자들의 의견은 틀렸음이 밝혀졌다. 그럼으로 빛은 입자와 파동 모두의 이중성을 띈다는 것에 대해서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7단계: 연구 활동의 의의와 전망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은 거의 무한으로 주어지는 태양으로부터 주어지는 빛 에너지를 활용하는 다양한 연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현재 지구 온난화으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인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인데, 이점을 해결할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열 에너지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밖에도 인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X-lay, 전자레인지와 같은 빛을 활용한 기술 개발에도 여려가지 실험이 진행 중이다.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9571https://www.scienceall.com/%ea%b4%91%ec%96%91%ec%9e%90%ea%b0%80%ec%84%a4light-quantum-hypothesis/ Hyperlink "https://m.blog.naver.com/mage7th/221815569087" https://m.blog.naver.com/mage7th/221815569087 Hyperlink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loving623&logNo=10125428042&parentCategoryNo=&categoryNo=1&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loving623&logNo=10125428042&parentCategoryNo=&categoryNo=1&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Hyperlink "https://slidetodoc.com/cathode-rays-to-produce-a-supply-of-electrons/" https://slidetodoc.com/cathode-rays-to-produce-a-supply-of-electrons/PAGE * MERGEFORMAT2
    공학/기술| 2023.07.20| 6페이지| 5,0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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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존스튜어트밀_자유론_장별 핵심 요약, 비동의 부분에 대한 견해
    [A+]존스튜어트밀_자유론_장별 핵심 요약, 비동의 부분에 대한 견해
    1. 각 장의 핵심 내용을 장별로 A4 1쪽 이내로 요약- 1장 : 오늘날의 자유는 소수의 특권계급과 민중 사이의 문제가 아니라 다수자와 소수자 사이의 문제로 존재한다. 그 다수파가 소수파를 강제하는 힘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몇가지 확고한 원리의 확립이 필요하다. 첫째로 의식의 내면적 영역으로서 양심의 자유, 사상, 감정의 자유이다. 둘째로 취미와 직업, 생활 설계의 자유, 셋째, 개인과 개인 사이의 단결의 자유이다.- 2장 : 사상과 언론의 자유가 중요하다. 인류가 현상태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지적, 도덕적 정신을 가진 존재로서의 근원, 즉 자신의 잘못을 시정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이렇게 된 것이다. 자유를 통해 우리는 진리를 발견하고 인류의 정신적 행복의 기초를 이루는데, 그 자유의 획득 과정은 다수자에 대한 소수자의 끊임없는 투쟁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다수자가 소수자의 사상을 박해할 때 자신들은 절대 오류가 없다고 가정하는데, 그것 자체가 큰 오류이다. 박해를 받는 소수자들의 사상이 완전히 진리인 경우도 있기에, 억압이 아닌 모두 열린 토론의 장에서 비판과 대화를 해야한다. 소수자의 생각이 틀린 경우에도 건설적인 토론 속에서 결론이 도출되는 과정에서 다수자의 사상에 생명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이와 같이 소수자의 생각은 중요한 것이고 이를 보장하기 위해서 토론의 자유 즉, 어론의 자유가 필요하다.- 3장 : 개인의 자유가 제한 되는 경우는 정당한 이유 없이 다른 사람의 해를 끼쳤을 경우이다. 개별성(독창성, 다양성, 창의성)은 자유롭게 발전을 시키면 사회의 복지가 이루어진다. 이성은 우리의 것이며, 욕구가 충동에 의해 흔들리면 안된다. 개별성은 발전을 의미하는데, 천재는 그 어떤 사람보다 개별성을 가진 이성이 있어야 개별성을 잘 활용한다. 관습에 대한 폭압이 있으면 사회가 진보하지 못한다. 독자적인 자기 생활 계획의 수립, 취향의 독자성과 여론의 공격에 대한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 행복의 요소로서의 개성 즉, 전통과 관습의 지배로 발전성과 생기를 잃고 있는 개인이 자유로워야한다. 개인 생활 없이 개성이 발전할 수 없으며, 개성의 발전이 없이 인간의 행복도, 천재의 출현도 없다. 다수의 전통과 관습을 타파할 천재 개인의 자유가 중요하다.- 4장 :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제한을 초점으로 사회 속에서 개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의 개별성과 자유를 무한정 지켜줄 수는 없다. 실질적 결론으로 행동의 원칙적으로써의 두 가지 전제가 있다. 첫째로 서로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다. 둘째는 사회와 그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한 노동과 희생에 대한 각 개인이 자신의 몫을 분담해야 한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할 덕목으로 서로의 이익을 지켜줘야하고 손상시키면 안 되며, 사회나 구성원들의 해악이나 학대로부터 보호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과 희생의 목숨을 각자가 감당해야한다는 점이 있다. 사람들을 비난해가면서 그들을 강제로 문명화 시켜할 권리가 없다. 그들이 원한다면 비난이 아닌 토론으로 설득시켜야한다.- 5장 : 통제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개인의 자유를 정부가 제대로 지켜주고 있는지 두 개의 원칙으로 정리한다. 첫째로 개인은 자신의 행동이 자신 외의 타인의 이해관계에서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사회에 책임질 필요가 없다. 둘째로 개인은 타인의 이익에 손해를 끼치는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고, 만일 사회가 사회적 문책이나 법적 형벌 가운데 하나를 사회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한 개인을 그러한 처벌을 발을 수 있게 된다.2. 밀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마지막에 A4 1쪽 내외로 밝히기공정한 법, 질서 테두리 안에 있는 자유방임주의를 옹호하는 밀의 견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는동의를 하는 편에 속하지만, 세부적으로 봤을 때 두 가지 동의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첫째로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수단에는 법과 여론이 있다고 했는데, 그 수단들 자체가 공정하고 합리적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법은 불공정할 수 있다. 이를 대표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법은 수시로 바뀌며 개정된다는 것이다. 또한 법을 만들고 개정하는 것은 보통 소위말해 ‘잘 사는 사람들’ 이기에, 그들의 이익에 맞춰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각종 세법이나 임대차와 관련된 법 등이 급진적으로 바뀌기도 하며, 그 권력 분위기에 따라 수사권의 범위가 좁혀지거나 넓혀지기도 하며, 심지어 ‘대통령 특별 사면’이라고 법의 테두리에 걸린 사람들 조차도 부자라는 이유로 사면되는 특혜가 이루어지기도 한다.여론 또한 분위기에 좌우되기도 하며 다수의 횡포일 수도 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원래 자신은 할 마음이 없는데 친구가 하니까 덩달아 하게 된 경험은 이 글을 쓰는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이들이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좋지 못한 예로 일제감점기 시절의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대했던 끔찍한 행동들이 있다. 당시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한국인을 벌레보듯이 대했다. 지금은 대부분이 일본인들은 그 행동들이 나빴다는 것을 알 것이다. 또한 여론은 조작될 여지도 다분하다. 여론의 중심에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뉴스와 같은 매체가 있다. 잦은 매체 노출을 통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던 소수도 다수로 바꿔버린다. 추가적으로 그 매체는 누가 갖고 있는 것인지 곰곰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 노출을 자주 시킴으로써 생각을 강요할 수 있는 권력자가 따로 있다는 점도 인지해야한다.이에 요즘 법과 요즘 여론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소위 ‘잘 사는’ 권력자가 해당 법을 만들거나, 여론을 조작하기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를 그 권력자들이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개인에게 전체의 50% 이상의 참여할 권리를 쥐어줌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납득 가능하고, 시대적으로 봤을 때 착오가 없는 선택들을 함으로써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수단을 가장 합리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둘째로 해를 끼칠 경우에만 자유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그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이다. 개인마다 그 해의 기준이 다르다. 누구한테는 손바닥 치는 것이 아무렇지 않을 순 있어도, 누군가에게는 손바닥에 물집이 잡혀서 건들면 그 물집이 터져서 아픈 경우도 있다. 또한 한 길거리에서 슬퍼서 펑펑 우는 것이 지나가는 누군가에겐 괜찮을지 몰라도, 그 근처에 머물면서 잠을 자고 있는 사람에게는 시끄러워서 못견딜만한 소음일 수 있다. 이렇듯 보통 그 ‘해’에 대한 기준은 자기 자신의 경험이나 상황에 맞춰서 판단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그 해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에 더 정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손바닥을 치는 행동은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물어보고 하거나, 펑펑 우는 것은 개인 집에 있을 때만 가능하게 한다와 같은 세부적인 규칙이나 도덕적 분위기가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내가 내민 해결점은 밀이 말한 자유주의에 더 어긋나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 규칙들과 권리를 쥐어줌으로써 비로소 더 합리적인 자유주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2.07.25| 3페이지| 5,000원| 조회(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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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불안한 현대사회_내쳐버릴 수 없는 지평들
    불안한 현대사회_내쳐버릴 수 없는 지평들 평가A+최고예요
    불안한 현대사회 : 내쳐버릴 수 없는 지평들 ? 조 ??STEP1 찰스 테일러의 생애 STEP2 내용 요약 INDEX STEP3 의의 STEP4 비판 / 논의할 쟁점STEP1 찰스 테일러의 생애 1931 년 캐나다의 몬트리올 출생 부계는 영어권 , 모계는 불어권에 속한 환경 덕분에 다문화적 사회에 대한 이해와 철학에 도움 신에서 벗어나게 된 인간의 세속화 ( 개인주의 ) 과정에 관심을 가짐 세속화가 진행됨에 따라 인간은 목적을 상실하게 되었다고 주장 《 불안한 현대사회 》 를 통해 우리가 파탄을 막고 희망적인 발전을 하게 하고자함 ‘ 찰스 테일러 (Charles Taylor)’ [1931 ~ ]STEP2 내용 요약 지평 : 사물들은 그 근거가 이해 가능 할 때 의미를 얻 음 개인주의 : 국가나 사회보다 개인이 어떠한 식으로든 우선한다는 사상 도구적 이성 : 우리가 주어진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수단을 어떻게 하면 가장 경제적으로 응용해낼 수 있을까 계산할 때 의지하게 되는 일종의 합리성 ( 최대의 효과 창출 ) 자기 진실성 : 도덕의 강조를 이런 마음 속의 생각 쪽으로 이동 시키는 일에서 비롯된 것 . 내면의 목소리는 우리에게 무엇이 올바르게 처신하는 것인가를 말해주기 때문 . 들어가기 전 알아야할 단어STEP2 내용 요약 현대사회와 문화의 특징 1. 개인주의 2. 도구적 이성 지배 3. 1,2 가 정치 생활에 미치는 가공스런 결 과 현대 사회의 세가지 불안 1. 삶의 의미의 상실 ( 도덕적 지평들 ) 2. 만연하는 도구적 이성 앞에서 소멸하는 삶의 목표들 3. 자유자〮결권의 상실 자기에게 진실 하려고자 하는 것이 자기 진실성임 . 도덕적 이상은 오직 내 안에서만 찾을 수 있음 . 자신에게 진실하지 못하면 인생의 요점을 잃어버리는 것이자 자신의 본연성 , 독자성에 진실하지 못 함 . 개인주의의 비판자 ( 상대주의 ) 와 옹호자 모두 자기 진실성에 대한 부족한 근거들을 갖고 있음 . 테일러 는 비판자 , 옹호자의 의견을 일부분씩 수용하나 , 일반적 중간적 입장도 아님 ( 중간적 입장은 산술적 계산 사용 ). 도덕 실천을 회복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상의 만회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3 장 자기 진실성의 원천들 1-3 장 간단 요약 1 장 세가지 불안 2 장 아직까지 명료하게 제시되지 못한 논쟁점STEP2 내용 요약 자기 진실성의 문화에 젖은 사람들에게 누가 이치에 맞는 합당한 훈계를 할 수 있을까 ? ‘ 누구나 ’ 이성적으로 논증할 수 있다STEP2 내용 요약 대화는 정체성 확립에 중요한 요소 인간은 대화를 나누는 특성이 있고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타인들과의 의사 교환을 통해 언어들 ( 말 , 예술 , 몸짓 , 사랑 ) 을 습득하고 정체성의 형성과 유지가 됨 . 정체성이 의미하는 바 ( 우리가 누구 이고 , 우리의 존재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 를 생각해봐야 하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내가 가장 아끼는 것들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 사람 또한 나의 정체성의 형성에 내재적 구성요소가 됨 . 하지만 자신의 정체성 확립은 오직 자신에 의해 스스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사람들이 대게 생각하는데 , 이는 대화의 위상을 심히 저하시키는 것임 . 우리의 정체성의 형성과 유지는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대화를 통하여 이루어 짐 ( 은자나 고독한 예술가도 대화적인 태도를 보임 )STEP2 내용 요약 선택에 객관적 의미가 없으면 자기 파괴적 길을 걸음 인간적인 욕망이나 포부보다 더 크거나 그것과는 다른 어떤 것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요구들을 일체 고려함이 없이 자기 실현만을 도모하려는 인생 태도는 자기 파괴적임 . 자신을 정의하고 규정하는 것이 무엇이며 , 우리 자신의 본연성 / 독자성이 무엇인지 이해하면 무엇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인가를 배경으로 파악함 상대주의는 사물 자체가 의미를 갖는게 아닌 단순히 그렇게 느끼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가설에 힘을 줌 . 하지만 느끼기만 하는 것은 무엇이 의미 있는가를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입장을 존중하기에 충분한 근거를 마련 할 수 없음 . 따라서 온건한 상대주의는 스스로 자신을 파괴함 . ( 예시 : 진흙 속 발가락 꼼지락은 남에게 무의미함 ) 선택 사항들 앞에서 선택의 합법성만을 판단하게 되면 선택의 본래적 의미는 상실됨 .STEP2 내용 요약 자신의 현존재를 중요한 문제들의 지평 앞으로 이끌어내야함 여러 의미의 지평들이 붕괴되는 그런 방식으로는 자기 진실성이 옹호될 수 없음 . 어떤 사항들의 유의미 여부는 나에 의해 결정되는 것 아님 . 자기 선택의 이상은 자기 선택을 넘어 다른 사항들에 있다는 전제함 . 인생의 의미를 추구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유의미하게 만들고자하는 사람은 자신의 현존재를 중요한 문제들의 지평 앞으로 이끌어야함 . 이러한 문젯거리가 되는 세상에 존재할 때만 진부하지 않은 나의 정체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음 .(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파괴함 ) 자기 진실성은 자신을 넘어서는 영역으로부터 오는 요구의 적이 아닌 오히려 그 점을 전제하고 있는 것 . 따라서 자기 진실성의 문화를 철저하게 진부하는 사람에게도 우리는 충고를 할 수 있음 .STEP2 내용 요약 VS 자유론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다는 것 자체가 중요함 . 불안한 현대사회 객관적으로 다른 것보다 중요하지 않는 선택은 아주 하찮은 것이 될 수 있음 . 즉 선택의 의미가 자기 모순에 빠짐 . 밀의 자유주의를 비판하는 테일러STEP3 의의 단순한 개인주의적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자유보다 더 높은 수준의 지평적 의미를 내포한 자유를 가지고 대화를 통해 개인의 삶의 정체성을 성립해야 함 . 밀의 주장보다 , 넓은 시야로 자유를 추구하는 인간상을 설명하고 있음 .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만 않으면 된다는 개인의 생각이 사회 전체적으로 만연해질수록 이기적인 개인주의로 갈 위험이 있음 . 개인주의에서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사회 내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 사례가 없도록 개인이 힘을 쏟아야 사회 내 자유를 지킬 수 있다고 주장 함 . 의미 있는 것 ( 지평 ) 을 선택해야지만 자기 파괴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있음 . 자기 진실성은 자신을 넘어서는 영역으로부터 오는 요구들 ( 환경 문제 등 ) 의 적이 아니라 , 오히려 전제하고 있는 것임 .STEP4 비판 / 논쟁할 쟁점 사람들은 일기를 쓰며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구축해나가고 , 자신의 본연성과 독자성에 진실해 질 수 있음 . 찰스 테일러는 이와 같이 고독 , 자기 성찰과 같이 개인적으로 자기 진실성을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음 . 진짜 남들이 볼 때 의미 없는 삶을 살면 자기 파괴적일까 ? 테일러는 지금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는 대화 , 상호작용도 자기 진실성을 실현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볼까 ? 위인을 동경하는 문화는 자기 자신의 삶의 모델을 외부에서 찾는 현상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가 ?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 이 문화가 자기 진실성 실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 ?{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22.07.25| 12페이지| 5,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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