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수업 참관록작성자: 학번:______________※ 참관 전반은 수업 중에 메모하고 참관 후 쓴다. 내용은 앞으로 좋은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서 얻은 지식과 도움이 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q 참관 전 준비사항1. 참관 주제 정하기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문법 항목에 대한 학습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볼 것이다.교사는 학습자의 요구에 맞는 충분한 양의 학습 내용을 제공했는지 살펴볼 것이다.교사와 학습자 간의 소통이 잘 되는지와 학습자의 반응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확인하며, 전반적인 수업에 대해 확인할 것이다.2. 기록 방식 선택하기- 시간 순 ( O ) / 주제별 ( )3. 기록 시 유의사항- 사실 + 의견 구분하여 작성하기- 예) ‘사실’은 왼쪽 칸 / ‘의견’은 오른쪽 칸 등q 수업 정보날짜과목명담당 교사교시2018. 05. 0814과 이 옷을 입어 보세요(Try these clothes on)4교시 12:00 ~ 12:50수업 등급출석학생수교재진행언어특기 사항1급18명서울대 한국어 1급B한국어없음q 수업 목표문법 ‘A-(으)ㄴ N’의 정확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문법 ‘A-(으)ㄴ N’을 활용하여 정확한 문장을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q 참관 기록 (다 쓰지 않아도 특징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쓸 것)단계 및시간활동(사실)학생 반응(사실)비고(의견)12시 00분~12시 25분1. 앞 시간에 배웠던 어휘를 활용하여 문법 ‘A-(으)ㄴ N’에 대해 칠판에 판서와 발화를 하며 설명하였다.- 받침 X + -ㄴ- 받침 O + -은- 있다[없다] + -는2.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항목을 반복적으로 칠판에 문장을 사용하여 설명하였다.1) 맛있다 + 음식→ 맛있는 음식2) 맛없다 + 식당→ 맛없는 식당3) 산이 높다→ 높다 + 산→ 높은 산4) 치마가 예쁘다→예쁘다 + 치마→예쁜 치마3. 짧다 + 치마가 유행이에요.→ 짧은 치마가 유행이에요.처럼 문장으로 만들기 활동과 교사의 발화를 듣고 따라하는 활동을 했다.4. 교재에 주어진 3가지 질문을 통해 친구와 대화를 주고받는 짝활동을 진행하였다.- 어떤 날씨를 좋아해요?-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어떤 영화를 볼까요?1. 문법적인 형식에 대해 어려워하는 것 같아 보였고, 질문에 소극적으로 답하는 태도를 보였다.2. 교사의 다양한 예시를 함께 읽고 만들어 보려 노력했다.3. 사람에게 쓰이는 형용사에서 ‘마음이 따뜻한 남자’, ‘마음이 차가운 남자’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으로 보였다.4. 짝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1. 학습자는 문법을 가장 어려워하는 것 같다. 교사는 문법적인 활동을 연구하고 교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2. 학습자들이 문법 활동을 지루해하고 어려워하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3. 학습자가 ‘마음이 따뜻한 남자’의 반대말을 ‘마음이 시원한 남자’로 이해하는 경우가 있어서 반의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12시 25분~12시 50분1. 다양한 형용사를 제공한 후 ‘-은/ㄴ’의 형식으로 바꾸는 활동을 진행하였다.귀엽다 → 귀여운재미없다 → 재밌는 등의 방식으로 바꾸는 활동을 했고, 학습자가 주어진 단어 문법 형식에 맞게 바꿨으면 칠판 앞으로 나와 판서하였다.2. 학습자가 칠판에 판서한 글에 대한 오류 수정이 이루어졌고, 바꾼 형용사를 문장의 형식으로 바꿔 읽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1. 학습자는 ‘길다’, ‘멀다’ 등 같은 단어를 ‘-은/ㄴ’의 형식으로 바꾸는 것을 어려워했다.‘긴’, ‘먼’ 이 아닌 ‘길은’, ‘멀은’ 등의 형식으로 바꾸는 오류를 보였다.2. 학습자는 교재에 제시된 항목 외에도 다른 형용사를 바꾸고자 하였고, 활동을 하는 동안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1. 학습자가 긴 문장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 같기에 학습자의 긴장과 부담을 덜어주는 활동을 연구해야 할 것 같다.2. 교사는 학습자가 다양한 어휘를 요구하는 만큼 학습자의 요구에 충족시킬 만한양의 학습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Ⅰ. 준비1. 교사는 준비한 종합목표/목표가 뚜렷했다. 4 ③ 2 1 N/A의견: 교사는 종합목표/목표가 뚜렷하게 드러난 수업을 진행했으나, 학습자의 흥미와기대에는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보였다.Ⅱ. 수업2. 학습내용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4 3 ② 1 N/A학습내용의 양은 적절했으나 학습내용에서 학습자들이 어려워 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지않고 넘어가는 수업 태도를 보여서 아쉬웠다. 초급 학습자일수록 교사의 정확한 교수법이 필요하다고생각된다.3. 학습활동에서 학습자의 동기 및 흥미를 유발했다. 4 3 ② 1 N/A문법 같이 학습자들이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는 항목일수록 학습자의 교육 의지를 동기화시켜야 했는데그렇지 못하였다. 학습자들은 수업 시간동안 지루해하고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4. 학습 활등은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4 3 ② 1 N/A
세명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수업 참관록작성자: 학번:_______________※ 참관 전반은 수업 중에 메모하고 참관 후 쓴다. 내용은 앞으로 좋은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서 얻은 지식과 도움이 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q 참관 전 준비사항1. 참관 주제 정하기교사는 학습자의 배경지식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교사는 학습자가 어려워하는 문법적인 항목을 어떤 식으로 교육하는지 확인하며, 학습자에게 충분한 연습 시간을 제공했는지 등 전반적인 수업의 모습을 확인한다.2. 기록 방식 선택하기- 시간 순 ( O ) / 주제별 ( )3. 기록 시 유의사항- 사실 + 의견 구분하여 작성하기- 예) ‘사실’은 왼쪽 칸 / ‘의견’은 오른쪽 칸 등q 수업 정보날짜과목명담당 교사교시2018. 05. 0814과 이 옷을 입어 보세요(Try these clothes on)3교시 11:00 ~ 11:50수업 등급출석학생수교재진행언어특기 사항1급18명서울대 한국어 1급B한국어없음q 수업 목표‘ㄹ’탈락의 규칙에 대해 이해하고, 문법이 적용된 문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문법 규칙이 적용된 문장을 정확하게 만들고, 발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q 참관 기록 (다 쓰지 않아도 특징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쓸 것)단계 및시간활동(사실)학생 반응(사실)비고(의견)11시 00분~11시 15분1. 문법 항목인 ‘ㄹ’탈락‘에 대해 교수하였다.‘ㄹ’탈락을 설명하기 전 배울 내용에 대한 대화문을 통해서 제시가 이루어졌고, 듣고 따라하는 활동을 진행했다.2. 알다(V)+아요/어요→알아요‘ㅂ니다’ →압니다만들다(V)+아요/어요→만들어요‘ㅂ니다’ → 만듭니다길다(A)+아요/어요→ 길어요‘ㅂ니다’ → 깁니다힘들다(A)+아요/어요→ 힘들어요‘ㅂ니다’ → 힘듭니다위처럼 동사와 형용사의 변형 과정을 칠판에 판서를 하였고, 판서한 내용을 따라 읽으며 규칙을 암기하는 활동을 했다.‘ㄹ’이 ‘ㅂ’을 만나 탈락하는 경우 이외에도 ‘ㄹ’과 ‘ㄴ’이 만났을 때 탈락하는 경우 ‘ㄹ’과 ‘ㅅ’이 만나 탈락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학습활동이 이루어졌다.알다 + -네요 → 아네요(‘ㄹ’탈락)알다 + -세요 → 아세요(‘ㄹ’탈락)1. ‘ㄹ’이 탈락하는 경우가 여러 가지가 있어 어려움을 느끼는 학습자가 꽤 있었다.2. 학습자는 교사의 설명을 이해하려 노력했고, 잘못된 발화에 대한 교사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려 했다.3. 어느 정도 반복 학습이 이루어진 후 동사, 형용사 등을 문법적 규칙에 맞게 잘 활용하였다. 문장 만들기 활동을 헷갈려했다.`1.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항목이라 반복적인 학습은 좋았으나 학습자가 답변을 발화하기까지 조금 더 충분한 시간을 주었으면 한다.2. 문법적인 규칙을 반복적인 학습으로 암기하는 방법도 좋지만 학습자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활동을 통해 문법적인 규칙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3. 어느 정도 반복 학습이 이루어진 후 동사, 형용사 등을 문법적 규칙에 맞게 잘 활용하였다. 하지만 아직은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활동에서는 부족한 모습을 보였기에 문장의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활동이 요구된다.4. 형용사+‘-세요’(X)의 경우와 같은 제약적인 요소도 함께 설명하여 학습자가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하였다.대신 높임말인 ‘시’를 붙여 “머리가 기세요.” 등으로 사용 가능한 것을 부가적으로 설명하였다.학습자에게 혼동을 줄 수 있는 요소에 대해 미리 설명하고 연습 활동을 제시 한 방법은 좋았다.11시 15분~11시 22분1. 실생활에 쓰일 법한 문장을 예시로 들어 문법을 설명했다. 문법과 함께 다양한 어휘를 사용한 학습이 이루어졌다.2. ‘-아요/어요’, ‘-습니다/ㅂ니다’ ‘았어요/았어요’, ‘-으세요/세요’, ‘-으려고/려고 해요’, ‘-네요’ 등의 다양한 문법 형식과 형용사, 동사와 합쳐 문장 말하기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교사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지목한 학생은 가이드 라인을 따라 문장 만들고 문장을 말하는 활동을 했다.1. 학습자들은 즉흥적으로 만드는 활동을 어려워했고, 문장을 줄여 말하는 것에서도 어려움을 느꼈다.2. 학습자는 ‘열어요’의 발음을 어려워했다.3. 문장을 완성하여 말하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필요해 보였다.1. 교재에 있던 주사위 놀이를 통한 문장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으면 한다. 교사가 지목하고 말하는 형식으로만 진행되어서 아쉬웠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면 학습자의 수업 참여도도 증가할 것이고 학습의 능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2. 학습자는 ‘열어요’의 발음을 어려워했고 [*여라요], [*열러요] 등으로 잘못된 발음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교사는 이 점에 유의하여 정확한 발음 연습 활동을 제공해야 할 필요가 있다.11시 22분~11시 50분1. 워크북 활동‘ㄹ’ 탈락에 관한 쓰기 활동을 진행했다. 교사는 먼저 올바른 예시를 칠판에 판서하며 설명해주었다.2. 다음으로 알맞은 것을 빈칸에 채우는 쓰기 활동을 진행하였다.쓰기 활동이 끝난 학습자는 칠판에 정답을 쓰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교사는 그에 따른 피드백을 제공해주었다.3. 10개의 질문을 교사가 학습자에게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학습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답하는 활동을 진행했다.1. 대부분의 학습자가 빈칸 채우기 활동을 어려워하고 오류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2. 학습자들은 높임말이나 문장 줄이기 등의 활동에서 어려움을 보였으며,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울으셨어요.’ -> ‘우셨어요.’ 등으로 줄이는 것을 어려워하였다.3. 학습자는 쓰기 활동보다 말하기인 대화를 주고받는 활동에 더 흥미를 느꼈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다.1. 교사는 학습자가 쓰기 활동을 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고, 학습자는 부담을 느끼지 않고 쓰기 활동을 할 수 있었다. 문법적 요소가 활용된 문장 만들기 활동은 시간적인 여유가 중요한 것으로 보여 졌다.2. 교사는 높임말과 문장 줄이기 등 학습자가 어려워하는 항목에 중점을 두어 교수해야 한다.3. 또한 학습자가 오류를 범하더라도 격려를 통해 학습의 의지를 키워줄 필요가 있다.q 수업에 대한 정리(형식과 분량은 완전히 자유롭게, 아래 항목을 중심으로 작성할 것)● 교사는 예시를 들 때 학습자의 배경지식을 활용한 예시를 든 점이 좋았고, 교재에 제시된 예시 이외에도
세명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수업 참관록작성자: 학번:________________※ 참관 전반은 수업 중에 메모하고 참관 후 쓴다. 내용은 앞으로 좋은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서 얻은 지식과 도움이 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q 참관 전 준비사항1. 참관 주제 정하기의복의 명칭과 착용 방법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할지 볼 것이며, 반의어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확인한다. 교사와 학습자 사이에 의사소통이 잘 되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며, 전반적으로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한다.2. 기록 방식 선택하기- 시간 순 ( O ) / 주제별 ( )3. 기록 시 유의사항- 사실 + 의견 구분하여 작성하기- 예) ‘사실’은 왼쪽 칸 / ‘의견’은 오른쪽 칸 등q 수업 정보날짜과목명담당 교사교시2018. 05. 08.14과 이 옷을 입어 보세요(Try these clothes on)2교시 10:00 ~ 10:50수업 등급출석학생수교재진행언어특기 사항1급18명서울대 한국어 1급B한국어없음q 수업 목표의복의 명칭과 의복을 착용할 때에 따른 각각의 어휘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작다’ ↔ ‘크다’ 등의 반의어를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상황에 따른 형용사의 사용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q 참관 기록 (다 쓰지 않아도 특징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쓸 것)단계 및시간활동(사실)학생 반응(사실)비고(의견)10시 00분~10시 07분1. 어휘 활동으로 TV 화면의 그림 자료를 통해 의복을 지목한 뒤 학습자들의 대답을 유도하였다.2. 사과가 ‘크다 / 작다’ 등 형용사의 반의어의 차이의 예시를 들어 칠판에 판서하여 설명하였다.3. 길다 / 짧다 → 길이높다 / 낮다 → 높이두껍다/ 얇다 → 두께반의어를 가르치면서 ‘길이, 높이, 두께’ 등과 같은 척도를 나타내는 어휘도 함께 교수하였다.1. 학습자들은 부분적으로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2. 교사가 ‘크다 / 작다’ 등의 어휘를 설명하면 듣고 따라하였고, 교사가 하나의 어휘를 말하면 그에 대한 반의어를 말하였다.1. 어휘 활동 중에서 의복의 명칭이나 착용 방법 등에 대해서 단순히 말로 설명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으로 표현하면서 설명했더라면 학습자의 이해를 더 도울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2. ‘길이, 높이, 두께’ 등의 새로운 어휘를 설명할 때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10시 07분~10시 21분10시 21분~10시 50분1. 학습자를 지목하여 의복의 명칭에 대해 말하기 활동을 진행하고, 의복에 알맞은 착용 방법을 짝대기로 연결하는 활동을 했다.2. 빈칸에 알맞은 반의어를 채우는 활동을 진행했다.3. 학습자를 지목하여 의복의 명칭과 착용 방법에 대해 문장으로 완성시키는 활동을 진행했다4. 반의어를 ‘머리가 길어요’ / ‘머리가 짧아요’ 등의 문장으로 만들어 설명하였다.5. ‘친구들이 어때요?’라는 상황에 쓰이는 형용사에 대한 활동으로 학생들을 지목하여 “우리 반에서 누가 멋있어요?” 등의 질문을 하며 학습자들과 대화하는 형식을 통해 어휘 활동이 이루어졌다.6. 형용사가 ‘이/가, 은/는’이 붙어 쓰이는 것을 설명해주었다.워크북 활동1. 그림에서 의복 명칭의 빈칸을 채워 넣는 활동을 하였다.2. 그리고 그림의 상황에 맞게 누가 무엇을 입고 있는지 문장으로 쓰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동생, 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3. 문장 작성 완료 후 한 명씩 나와 칠판에 쓰기 활동을 했다.4. 교사는 틀린 것을 교정해주고, 틀린 이유에 예시를 들며 설명하였다.5. 문장을 교정할 때 문장을 줄이는 활동도 진행하였다.-바지를 입고 셔츠를 입어요.→ 바지와(하고) 셔츠를 입어요. (의복을 착용하는 방식이 같아 줄이기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치마를 입고 운동화를 신었어요.→ (의복을 착용하는 방식이 달라 줄이기가 안 된다고 설명하였다.)1. 짝대기 활동에서 몇 명의 학습자는 대답을 했지만 너무 빨리 활동을 진행하여 미처 답을 못한 학습자가 많았다.2. 반의어 채우는 활동의 진행도 빠르게 진행되어 미쳐 학습자들이 답하지 못하였다.3. 학습자는 문장 말하기를 할 때 자신감 없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4. 친구들을 둘러보며 질문에 맞는 답변을 하려 노력했다.1. 학생들은 의복의 명칭 쓰기 활동은 쉽게 했으나, 문장 쓰기 활동에서는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2. 틀린 것에 대한교사의 설명을 듣고 틀린 항목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했다.3. 학생들은 틀리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였다.1. 교사는 학습자가 답변을 하기도 전에 짝대기 활동을 빠르게 진행하였던 점이 아쉽다. 학습자가 충분히 대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으면 한다.2. 교사는 학습자에게 충분히 과제를 수행할 시간을 제공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3. 교사는 학습자가 위축되지 않게 격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4. 대화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학습자의 반응을 이끈 것은 좋았다.5. 형용사에 ‘이/가’, ‘은/는’이 어떤 식으로 붙어 쓰이는 지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줄 필요가 있다. (초급 학습자이기에 더욱 자세한 설명이 필요.)1. 문장 쓰기 활동에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등이 주어일 때 높임말 문장을 쓰는 것을 어려워하였다. 높임말에 대한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해 보인다.2. 틀린 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것은 좋았으나 학습자가 스스로 오류를 고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제공했으면 한다.1. 그림을 보고 형용사를 활용하여 대화를 완성하기 활동을 하였다.2. 교사는 형용사 + ‘-었-’의 형태는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진 씨는 머리가 짧아요?”의 답변으로 “머리가 짧았어요.”는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입다 → 입었어요.- 쓰다 → 썼어요.- 신다 → 신었어요.3. ‘멋있다, 예쁘다, 똑똑하다’ 등의 형용사 학생을 지목하여 문장 말하기 활동을 진행하였다.1. 학습자는 교사가 발화한 문장을 정확하게 발음하려 노력했다.2. 학습자들은 형용사 + ‘-었-’에 대한 교사의 설명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했다.3. 우리 반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문장 만들기 활동에 즐겁게 임하였고 정답을 말하는 데 부담감이 적어 보였다.1. 이 활동은 교사와 함께 말하면서 문제를 풀었다. 학습자는 교사의 발화를 듣고 바로 따라 할 수 있어서 발음의 오류가 생길 확률이 적었다.2. 학습자는 ‘두껍다’가 ‘두꺼워요’ 등의 형태로 바꾸는 것과 ‘편해요’의 반의어인 ‘불편해요’의 어휘를 어려워했다. 위의 항목들을 주의하여 학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2. 형용사 + ‘-었-’의 형태를 설명할 때 오류를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충분하고 자세한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학습자는 “저는 어제 일기를 썼어요.”와 같은 문장이 틀렸다고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이다.Ⅰ. 준비1. 교사는 수업 전에 수업 자료를 복습했고, 다음 자료를 앞서 살펴보았다. 4 3 ② 1 N/A의견: 교사는 앞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지 않고 바로 새로운 것을 학습하였다.학습자들에게 배웠던 내용을 상기시키면 더 완벽한 학습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2. 수업 목표와 학습내용 간의 연관성이 있었다. 4 ③ 2 1 N/A
세명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수업 참관록작성자: 학번:※ 참관 전반은 수업 중에 메모하고 참관 후 쓴다. 내용은 앞으로 좋은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서 얻은 지식과 도움이 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q 참관 전 준비사항1. 참관 주제 정하기학습자가 보통 거부감을 느끼는 문법과 문제풀이 활동 등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확인한다. 학습자가 문제를 풀면서 어떤 점을 어려워하는지 알아보려한다. 또한 전 시간에 배웠던 내용 들을 어떤 식으로 복습하고 상기시키는지 등을 살펴보고 전체적인 수업의 특징을 확인한다.2. 기록 방식 선택하기- 시간 순 ( O ) / 주제별 ( )3. 기록 시 유의사항- 사실 + 의견 구분하여 작성하기- 예) ‘사실’은 왼쪽 칸 / ‘의견’은 오른쪽 칸 등q 수업 정보날짜과목명담당 교사교시2018. 04. 27.12과 여보세요(Hello)4교시 12:00 ~ 12:50수업 등급출석학생수교재진행언어특기 사항1급18명서울대 한국어 1급B한국어없음q 수업 목표11과와 12과에서 배웠던 어휘의 정확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11과와 12과에서 배웠던 문법의 정확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학습자가 11과와 12과의 문제를 풀고 오류를 스스로 수정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q 참관 기록 (다 쓰지 않아도 특징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쓸 것)단계 및시간활동(사실)학생 반응(사실)비고(의견)12시 00분~12시 14분워크북 활동1. 앞에서 배웠던 11과와 12과를 복습하기 위해 교사는 배웠던 표현을 발화하여 학습자의 답변을 유도하며 시작했다.2. 11과에서 배웠던 신체 부위의 명칭과 병의 증상을 교사는 신체 부위를 지목하고 증상을 표현함으로써 같이 말하며 따라하게 하였다. 그 후에 신체의 명칭과 증상에 대해 질문하여 학습자들이 답변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1. 학습자들은 교사가 하는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하였다.T: 여러분 오늘은 무슨 요일이에요?S: 목요일이에요.T: 여러분 주말에 뭐 할 거예요?S: 공부할 거예요.2. 교사가 지목하는 명칭과 표현하는 부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말하였다.1. 학습자들이 전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잊지 않고 자신 있게 대답하는 모습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2. 교사가 단순히 책의 내용 읽고 따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신체 부위를 지목하고 또 증상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등의 실제적인 학습 방식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 학습자의 흥미를 이끌어 적극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1. 교사는 12과에서 배웠던 전화와 문자에 대한 어휘를 먼저 발화하고 학습자들이 따라 읽도록 하였다.학습자들이 헷갈려했던 번호는 반복적으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했다.2. ‘문자를 받다’ ↔ ‘문자를 보내다’/ ‘전화를 받다’ ↔ ‘전화(를) 하다’ 등과 같이 반대말을 함께 학습하였다.1. 어려워하던 숫자를 다시 읽고 말하는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상기시켰다.2. 교사가 제시한 문장의 반대말을 답변하면서 지난 시간의 내용을 다시 학습하였다.1. 학습자들이 어려워했던 부분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시 제시하여 복습할 수 있게 한 점이 좋았다.2. 문장을 제시할 때 반대말을 함께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 있게 하였다.1. 11과에서 배웠던 문법을 칠판에 판서하며 바뀌는 형태를 다시 설명했다.◆‘ㅡ’탈락: 쓰다 + 어요 → 써요바쁘다 + 아요 → 바빠요예쁘다 + 어요 → 예뻐요◆‘V-지 마세요’: 늦지 마세요.핸드폰 하지마세요.떠들지 마세요.◆‘N만’, ‘N도’오늘 아침에 커피 한 잔만 마셨어요.오늘 아침에 빵도 먹었어요.오늘 아침에 커피도 먹었어요.1. 12과에서 배웠던 문법을 칠판에 판서하며 바뀌는 형태를 다시 설명했다.◆‘A/V-지요?’, ‘N(이)지요?’농구를 좋아하지요?오늘이 무슨 요일이지요?◆'V-고 있다‘의 문법 형태 교사의 질문을 통해 학습자의 답변을 유도하였다.T: 여러분은 뭐하고 있어요?S: 공부하고 있어요.◆‘못 V’의 문법 형태 교사의 질문을 통해 학습자의 답변을 유도하였다.T: 여러분 운전 할 수 있어요?S: 아니요. 운전 못 해요.◆‘A/V-아서/어서’ 형식을 판서로 제시한 후 반복적으로 따라 읽게 하였다.‘어제 (먹었어서, 먹어서) 다른 거 먹을래요.’ 문장을 칠판에 판서 후 올바른 것을 찾아 동그라미 치는 활동을 했고, ‘A/V-아서/어서’의 앞에는 과거형태가 올 수 없는 것을 다시 알려주었다.1. 교사가 설명하는 문법에 대해 따라 읽고, 각 문법마다 문장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되는지 직접 어휘를 제시하고, 활용형태에 대해 말하였다.2. 교사가 제시한 상황에 맞게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 말하기를 하였다.T: 수업(수업시간)에 ( )하지 마세요.S: 늦지 마세요.떠들지 마세요.1. 교사의 문법 형식을 따라 읽고, 교재에 제시된 문장을 발음에 유의하며 읽었다.2. 교사가 현재 상황에 맞는 질문을 하면 학습자는 그에 맞는 답변을 하려 노력하였다.3. 교사가 제시한 문장 속에서 선택적인 답 중에 올바른 답을 찾았고, 교사가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물으면 배웠던 문법적인 형식을 상기하여 이유에 대해 대답하였다.1. 교사가 칠판에 판서를 할 때 학습자가 침묵하는 시간을 주지 않고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도록 하였고, 따라 읽게 하여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자 했다.2. 또한 문장을 단순하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속에 빈칸을 만들거나 선택적인 요소를 넣어 다양한 문제로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문제를 풀며 답변할 수 있어서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었다.1. 질문의 형식을 교재에 나온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의 실제적인 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질문하였다.2. 교사는 문장을 통해 문법적인 형태를 제공하였다. 그 속에서 어떤 형식이 제한되는지 빈칸을 통해 문제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그 이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12시 14분~12시 50분1. 11과 12과의 복습을 끝낸 뒤 워크북의 연습활동과 문제 풀기활동을 했다.2. 학습자가 문제를 풀고 난 후 선생님과 참관 선생님들이 함께 학습자의 오류를 수정해줄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자의 오류를 바로 정답을 알려주기 보단 빨간펜으로 체크나 밑줄을 그어 그 부분이 틀렸다는 정보만 제공하고 학습자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하였다.1. 학습자들은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고, 막힘없이 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2. 문제를 다 푼 뒤 교사의 채점을 기다렸고, 교사가 지적한 오류에 대해 스스로 고쳤다.
세명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수업 참관록작성자: 학번:※ 참관 전반은 수업 중에 메모하고 참관 후 쓴다. 내용은 앞으로 좋은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서 얻은 지식과 도움이 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q 참관 전 준비사항1. 참관 주제 정하기교사가 수업 시 학습자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어떤 학습 활동을 하는지 확인한다. 대화문의 상황을 어떤 식으로 학습 하는지 확인하고, 활동에 따른 학습자들의 반응과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어떻게 교육하는 지 등을 살펴보고 전체적인 수업의 특징을 확인한다.2. 기록 방식 선택하기- 시간 순 ( O ) / 주제별 ( )3. 기록 시 유의사항- 사실 + 의견 구분하여 작성하기- 예) ‘사실’은 왼쪽 칸 / ‘의견’은 오른쪽 칸 등q 수업 정보날짜과목명담당 교사교시2018. 04. 27.12과 여보세요(Hello)3교시 11:00 ~ 11:50수업 등급출석학생수교재진행언어특기 사항1급18명서울대 한국어 1급B한국어- 어떤 상황에서 약속을 갈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전화로 말하고,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화문을 통해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발화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황을 주고, 자유로운 글을 쓸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올바른 문장을 구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q 수업 목표q 참관 기록 (다 쓰지 않아도 특징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쓸 것)단계 및시간활동(사실)학생 반응(사실)비고(의견)11시 00분~11시 08분1. 파티에 못가는 상황에 대해 듣고 말하기 활동을 진행하였다.1) 마리코는 왜 파티에 못 가요?2) 맞는 것을 고르세요.등의 문제를 듣기 자료를 듣고 푸는 활동을 했다.학습자들의 정확한 듣기 이해를 위해 한 번 더 들려주었다.2. 교사는 듣기 자료를 끊어서 들려준 후 ‘아키라씨가 누구에게 문자를 받았어요?’ 등의 질문을 하여 학습자가 듣기 활동을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였다.3. 듣기에서 제시된 문장을 칠판에 판서하며 분석하였다. ‘아키라씨한테 문자를 받았어요.’ 의 ‘-한테’와 비슷하게 쓰이는 ‘-에게’를 제시하여 다양한 어휘를 가르쳤다.1. 학습자는 들려주는 듣기 자료의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집중하여 듣기 활동을 했다.2. 교사가 듣기 자료를 끊어가며 질문할 때 그에 맞는 답변을 하기 위해 앞에서 들은 내용을 상기시켰다.3. 교사가 칠판에 판서한 내용을 따라 읽으며, ‘한테’와 비슷하게 쓰이는 낱말 ‘-에게’를 발화하며 연습하였다.4. 듣기 상황에서 제시된 문장을 의미와 형식을 분석하려 했다.1. 긴 문장 등은 아직 한 번에 따라 읽기 어려워하는 것 같아 그 부분에 대한 학습은 꾸준히 연습되어야 할 것 같다.2. 학습자가 내용을 파악하고 질문에 따른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번 반복하고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였다.3. ‘-한테’와 비슷하게 쓰이는 ‘-에게’를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교재에 제시 된 것 이외에 다른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11시 08분~11시 28분1.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유를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교사가 대화문을 발화하면 학습자들은 교사의 발화를 따라했다. 학습자들이 ‘못 가요’와 같이 정확히 발음하지 못하면 교사는 바로 다시 발화하여 오류를 수정해주었다.2. 짝 활동으로 짝과 함께 번갈아 가며 대화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3. 교사는 두 명씩 지목하여 역할을 나누어 대화문을 발표 하는 활동을 하도록 했다.4. 교사는 원어민(한국인)의 발음을 들려주기 위해 참관 선생님과 학생이 대화를 주고받는 활동을 했다.5. 대화문과 다른 상황을 칠판에 판서하여 문장을 분석하였다. ‘부모님( ) 한국( ) 오셔서 공항에 가야 돼요.’를 제시하여 빈칸에 들어갈 조사를 넣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1. 학습자들은 교사의 발화를 듣고 정확한 발음을 하도록 했다.2. 짝 활동을 통해 서로 번갈아 가며 대화를 주고받았다.3. 학습자들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발음하고자 하여 많은 연습을 했다.4. 원어민(참관 선생님)과의 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손을 들어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을 보였다.5. 학습자는 능동적으로 대화문을 자신이 원하는 문장으로 바꾸어 질문하고 대답하였다.6. 학습자들은 빈칸에 들어갈 조사에 대해서 열심히 답하였다.1. 교사는 정확한 발음을 하도록 노력하였고, 학습자는 교사의 발화를 듣고 따라하며 올바른 발음 습관을 형성하려 노력했다.2. 교사는 말하기 연습을 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였고, 학습자가 어려워하는 발음을 다시 발화하여 오류를 습득하지 않도록 하게 하였다.3. 교사는 학습자들에게 원어민의 발음을 들려주고자 하였고, 학습자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었다.4. 학습자들은 스스로 문장을 바꾸어 질문하고 대답하여 유창성을 기를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실제로 발화되는 내용이 일치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정확성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5. 학습자는 빈칸에 들어갈 조사를 채우는 부분에서는 아직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이’ 와 ‘은’ 등의 조사가 어떨 때 정확하게 쓰이는 지 잘 모르는 것 같다.11시 28분~11시 35분1. 문자를 주고받는 상황을 읽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교사는 문자의 대화문을 발화하고 학습자들은 듣고 따라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2. 교사는 문자의 대화문을 끊어 읽고 관련된 질문을 제시하고, 학습자들은 대화문을 파악하여 질문에 답하는 활동을 하였다.3. 교사는 대화문에 제시된 ‘네 다 했어요.’의 문장을 학습자들이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숙제를 하고 있어요?” 아니면 “숙제를 했어요?”라는 질문을 했다.4. 또한 문장 속의 ‘다’와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모두’를 제시하여 유의어도 함께 가르쳤다.- ‘네, 조금 어렵네요.’의 문장의 ‘어렵다’의 반의어인 ‘쉽다’를 제시하여 함께 가르쳤다.- 문장에 제시 된 ‘다음 주’라는 단어와 같이 현재, 과거 등을 나타내는 지난 주, 이번 주 등을 빈칸으로 제시하여 학습자의 답변을 유도하였다.5. 다시 제시 된 문자 속의 대화를 읽고, 빠르게 읽기 활동을 했다.6. 학습자가 내용을 이해했을때 관련된 문제를 푸는 활동을 하였다. 이 때 교사가 다시 질문을 하고 학습자는 질문에 답한 후 문제 풀기를 진행하였다.1. 학습자들은 교사의 발화에 따라 정확하게 발음하도록 노력했다.2. 교사가 질문하는 것에 답변을 하였고, 내용과 문법, 어휘 측면에서 다양하게 답변하려 노력했다.3. 학습자는 유의어와 반의어를 함께 배우며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려 하였다.4. 학습자들 개개인은 자신이 어려워하고 잘 되지 않는 부분의 발음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모습도 보였다.1. 학습자가 충분히 내용을 이해하고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연습을 제공했다.2. 교사는 주어진 대화문에서 유의어, 반의어 등 다양한 언어적 요소를 가르치고자 노력했다.3. 대화문을 느리게 읽기는 가능하나 빠르게 읽기에서는 부정확한 발음의 양상을 보였다. 현실에서 한국인과의 유창한 대화를 위해서는 말하기 능력에 대한 학습이 더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4. 교사는 다양한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학습자에게 다양한 어휘를 학습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