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보라동글이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2024 경희의료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 스펙, 면접 질문 및 자세한 면접 후기 + 합격인증
    2024 경희의료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 스펙, 면접 질문 및 자세한 면접 후기 + 합격인증
    "2024 경희의료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 스펙, 면접 질문 및 자세한 면접 후기 + 합격인증"에 대한 내용입니다.
    취업| 2024.07.10| 6페이지| 5,000원| 조회(1,348)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 2024 전북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자기소개서) 및 면접 질문>
    < 2024 전북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자기소개서) 및 면접 질문>
    "< 2024 전북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자기소개서) 및 면접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취업| 2024.07.08| 3페이지| 5,000원| 조회(146)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 2024 조선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자기소개서), 스펙 및 면접 질문 >
    < 2024 조선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자기소개서), 스펙 및 면접 질문 >
    "< 2024 조선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최종 합격 자소서(자기소개서), 스펙 및 면접 질문 >"에 대한 내용입니다.
    취업| 2024.07.08| 3페이지| 5,000원| 조회(136)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칼의 노래 감상문
    칼의 노래 감상문
    20204313 간호학과 김아현나는 이 책의 제목을 익히 들어왔기 때문에 익숙했지만, 왜 제목이 이렇게 붙여졌는지는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막상 책을 읽으려고 하니 왜 제목이 칼의 노래인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초반에 책을 읽던 중에 몇몇 구절들을 통해서 그 이유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내 몸속 깊은 곳에서 징징징 우는 칼의 울음이 들리는 듯했다.'와 같은 구절이 있었다. 작가는 이순신이 느꼈을 감정을 직접적으로 서술하지 않는 대신, 무인이었던 이순신을 상징할 수 있는 물건인 칼을 통해서 이순신의 감정 및 생각 등을 간접적으로 서술하려는 의도인 것 같았다.이 책의 내용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작가는 이 글은 오직 소설로 읽혀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읽는 동안 이순신이 느꼈을 감정들을 책에 쓰여진대로 확정짓기보다는 만약 내가 이순신이였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보면서 읽어 나갔다.‘몸이 살아서’에서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이순신의 벼슬을 뺴앗고 이순신으로 하여금 백의종군케 하였고 그로인해 어머니의 초상도 치르지 못하게 만든 임금이 칠천량 패전과 한산 통제영의 붕괴 후에야 이순신에게 교서를 보내왔던 장면이다. 다시 옛날같이 전라 좌수사 겸 충청, 전라, 경상의 삼도수군통제사로서, 부하를 어루만지고 도망간 자들을 불러 단결시켜 수군의 진영을 회복하고 요해지를 지켜 군의 위엄을 떨치게 하라는 내용이었다. 내가 이순신이었다면 드디어 나의 억울함이 풀려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그동안 내가 겪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내가 그동안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했었나 화가나기도 했을 것 같다. 또 굉장히 악조건인 상황에서 필요할 때 나를 찾는 임금이 곱게 보이지는 않았을 것 같다. 그렇지만 임금의 명을 거절할 수도 없는 처지라 이 악조건인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굉장히 고민이 되었을 것 같다.‘적의 기척’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벽파진 동쪽의 넓은 해역은 나만의 사지였고 울돌목은 적과 나의 사지였다. 나는 죽기 위해 죽음을 각오했던 것은 아니었던 모양이다.'이다. 먼저, 나는 이 부분에서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잘 활용하여 적에게도 사지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내려고 했다는 점에서 감탄했다. 하지만 그곳이 자신에게도 사지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열악한 상황에서도 비판적인 사고를 잃지 않았던 이순신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죽음을 각오했던 것이 죽기 위한 것은 당연히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그런 곳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기에 죽음을 각오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일자진’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두 부분이었다. 먼저 '토병은 마당에 엎드려 두루마리를 내밀었다. 민가의 창호지를 찢어낸 종이에 언문으로 급히 쓴 글씨였다.'부분에서는 전쟁 당시 얼마나 상황이 어렵고 긴박했는지가, 이 문장을 통해 나에게 그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이 확 와 닿았던 것 같다. 그리고 '사지에서 살 길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아마도 살 길이다. 살 길과 죽을 길이 다르지 않다. 너희는 마땅히 알라.'라는 부분에서는 앞에서 이순신의 죽음에 대한 각오와 딱 들어맞는 말인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책에서 그는 자신의 각오를 장졸들한테 말하고 있었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자신스스로에게도 말함으로써 마음을 다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내 안의 죽음’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죽을 때, 적들은 다들 각자 죽었을 것이다. 적선이 깨어지고 불타서 기울 때 물로 뛰어든 적병들이 모두 적의 깃발 아래에서 익명의 죽음을 죽었다 하더라도, 죽어서 물 위에 뜬 그들의 죽음은 저마다의 죽음처럼 보였다. 적어도, 널빤지에 매달려서 덤벼들다가 내 부하들의 창검과 화살을 받는 순간부터 숨이 끊어질 때까지 그들의 살아있는 몸의 고통과 무서움은 각자의 몫이었을 것이다.'이다. 죽은 적들을 계속 적으로 바라보게 하지 않고 한 번쯤은 같은 인간으로서 적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들었던 부분이었다.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이순신은 싸울 당시 적이었던 사람들을 당연하게 죽였고 죽길 바랐을 것 같다. 하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야 이순신은 같은 인간으로서 그들의 죽음을 개별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된 것 같다. 나는 책을 읽는 내내 이순신 편에 서서 바라보며 적들이 죽길 바랐고 우리 편이 이기길 바랐다. 하지만 위의 부분을 읽고 나서 나도 그 적들을 같은 인간으로서 각각의 한 개인으로 바라보아 봤더니, 그들의 죽음이 안타깝고 불쌍한 면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무거운 몸'에서 '내 어깨에는 적이 들어와 살았고 허리와 무릎에는 임금이 들어와 살았다.'라는 부분에서 일단 표현 자체가 나에게 인상적이었다. 부상의 원인에 해당하는 적과 임금이, 이순신의 몸(부상 부위)에서 같이 동거하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신박하게 느껴졌다. 내가 만약 이순신이었다면 어깨, 허리 그리고 무릎이 아플 때마다 적과 임금이 생각나서 화가 나는 마음도 있었을 것 같다. 또한 적대적이고 우호적이지 않는 관계에 있는 적과 임금이, 내 몸에서 동거하면서 계속 고통을 주는 것처럼 느껴져서 제목대로 몸이 정말 무겁게 느껴졌을 것 같고 아플 때마다 그날이 떠올라 약간은 무서운 감정도 느꼈을 것 같다. 그래서 책에 나온 것처럼 새벽이면 자주 식은땀을 흘렸을 것 같다.내가 이제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분노했었던 부분을 꼽자면 '베어지지 않는 것들'에서 166p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여기에서 내가 분노했던 포인트는 두 부분이었다. 첫 번째는 명 수군 총병관 진린이 나루에서 뭍으로 오를 때 신발이 물에 젖었다는 이유로 마포나루에 파견된 영접 실무자였던 하급관리를 피투성이가 되도록 목에 노끈을 묶어서 개처럼 끌고 다녔는데 그것을 임금이 외면하였다. 임금의 무능력함이 잘 드러난 장면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무능력하다고 해서 모두가 그렇게 외면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의 사람 한명도 지키지 못하면서 그 수많은 백성들은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이때부터 나는 확고하게 이 임금은 임금의 자격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두 번째는 임금이 통곡을 앞세워 애끓는 환영을 하였던 명의 수군은 영접 행사가 끝나고 다시 한강을 따라 내려와서 강화도로 들어간 뒤 그해 봄이 가고 여름이 다 가도록 강화도에서 나오지 않았다. 이 부분에서는 명의 수군에게 분노했던 부분이었다. 그렇게 온갖 폼은 다 잡아놓고 실질적인 도움은 주지 않는 모습을 보며 화가 났던 것 같다. 또 우리의 수군을 이끄는 이순신을 홀대했던 임금이 정작 도움은 주지도 않을 명의 수군에게 통곡을 앞세워 애끓는 환영을 하는 임금의 모습이 우습게 느껴지기도 했다.내가 이제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이순신에게 가장 실망했던 부분은 '노을과 화약 연기'에서 203-204쪽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여기에서 이순신은 여수 좌수영에서 옥포로 이동하는 중에 만난 피난민들에게 "내가 싸움을 마치고 돌아갈 때 너희들을 데리고 갈 터이니 그때까지 적에게 들키지 말라. 물가에 얼씬거리지 말고 산 위로 가거라"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하지만 옥포 싸움을 마치고 여수로 돌아갈 때, 함대를 탄 이순신은 여전히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었던 피난민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피난민들이 울부짖는 물목을 굽이굽이 돌아서 좌수영으로 간다.차라리 이순신이 수가 너무 많았고 뒷일을 감당할 수 없었다는 이유로 피난민들을 처음부터 매정하게 외면했더라면, 개인적으로는 피난민들의 상황을 안타까워했겠지만 이순신의 행동을 이해하는 마음이 더 컸을 것 같다. 하지만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고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돌아가 버린 이순신의 모습에 나는 공감보다는 실망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 또한 이 다음 이어지는 내용인 '좌수영에 도착하던 날, 전라도사의 전갈이 왔다. 적이 서울에 들어왔고 임금의 가마는 서울을 떠나 서북 방면으로 향했다는 소식을 전령은 전했다.' 부분에서 백성을 버리고 도망간 임금의 모습과 이순신의 모습이 조금은 겹쳐 보이면서 더욱 실망스러운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물론 이순신도 자신의 무력과 굴욕 속에 깊이 잠겨 있었다고 책에서 서술되지만, 그가 자신의 한 말에 대해서 피난민들에게 최소한 상황설명이라도 멀리서 해주고 떠나는, 그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반대로 내가 이제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이순신에게 가장 감동받았던 부분은 '더듬이'에서 224-226쪽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서 송여종이 생포한 적의 격군 일곱 명은 모두가 적에게 붙잡힌 조선 백성들이었는데, 자신의 부하들 세명이 이번 싸움에서 죽었고 이자들 중에 자신의 배를 쏜자들도 있다는 이유로 송여종은 이들의 머리를 베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송여종에게 이순신은 이렇게 말한다. '그래야 하겠느냐? 송여종, 베어져야 할 자는 너다. 그리고 나다. 네가 백성을 온전히 지켰더라면, 어찌 백성이 너에게 총을 쏘았겠느냐?' 나는 이 말을 듣고 좀 뜨끔했다. 나도 사실 송여종처럼 생각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내가 만약 적에게 붙잡힌 조선 백성이었더라면 붙잡힌 사람들과 모의해서 싸움 당일날에 적을 공격한다거나 열심히 싸우는 척만 했을 것 같은데, 적 쪽에서 실제로 공격을 해서 우리(조선) 쪽에 해를 입힌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은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순신의 말을 듣고 나서 그들의 잘못보다는 그들을 지켜주지 못한 잘못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시 한 번, 적에게 붙잡힌 조선 백성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이순신의 말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22.10.07| 5페이지| 1,000원| 조회(291)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3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