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명지병원 신규간호사최종합격 자소서 + 면접 자료합격 인증 사진입니다!!![스펙]지자무 98/202등, 학점 3.5, 토익 635, BLS provider, 반대표/ 동아리장 경험,명지병원에서 2년간 봉사활동 한 경험[자기소개서 문항]1. 성장과정 및 가정환경 (500자)2. 지원동기 (500자)3. 직장에 임하는 자세 및 입사 후 포부 (500자)4. 지원부문에 대한 주요 경력 또는 경험 (500자)5. 성격의 장,단점 및 나의 계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사항 (500자)6. 취미 및 특기, 학교생활 (봉사활동 등) (500자)▶ 병원 홈페이지에 그 병원만의 상징, 신념, 인재상 등등 적혀있으니까 자소서도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쓰면 자소서 방향이 잡힐 거예요. 저는 자소서 쓰면서 병원 홈페이지를 자세히 찾아보고 명지병원의 장점은 무엇이고 어떤 사업을 하고 그것이 나와 어떻게 연결지을 수 있는지 최대한 엮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만 해도 서류는 가볍게 통과할 거예요!!1. 성장과정 및 가정환경 (500자)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께서 강조하여 교육하신 것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배려하며 도와주기’입니다. 그 가르침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 때 장애가 있는 친구의 짝을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한 학기 동안 식사 보조 및 준비물 챙기는 것을 도왔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축제 연습 중 안무 숙지로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격려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개인적으로 도와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친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과정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꼈고 제 내면도 성장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간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간호사는 환자의 아픔을 존중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있으면 배려하며 도와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가르침과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를 진심으로 돕기 위해 배려하는 간호사가 되어 최상의 간호를 명지병원에서 실천하겠습니다.2. 지원동기 (500자)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어머니께서 전신에 두드러기가 생겨 명지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으신 적이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에 불안해하는 어머니의 감정을 살피며 신속히 대처하는 간호사 선생님을 보면서 명지병원은 제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았고, 그때부터 명지병원의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명지병원의 ‘환자 제일주의’ 신념에 공감하며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환자의 내면을 함께 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환자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간호하기 위해서 환자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병원에서 불안감을 갖고 생활하는 환자의 내면을 살피는 것은 라포 형성과 전인 간호 제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명지병원의 간호사로 일할 수 있게 된다면 ‘환자의 경험이 곧 혁신입니다’라는 명지병원의 슬로건대로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환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위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3. 직장에 임하는 자세 및 입사 후 포부 (500자)끈기를 갖고 제 역할을 수행하는 책임감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힘든 상황이 생기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갖고 극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임을 항상 상기시켜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병원 생활의 빠른 적응을 위해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생기면 스스로 공부하거나 선배 간호사 선생님에게 배우면서 발전하겠습니다. 다른 의료진들과 협력하여 업무를 수행할 때 각 분야의 업무 진행 방식을 이해하고 갈등 발생 시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하여 환자들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명지병원에 입사하여 환자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의견을 존중하며 공감하겠습니다. 매사 진심을 다해 환자를 대하는 정직한 간호사가 되어 명지병원과 함께 성장하며 발전하는 데에 기여하겠습니다.4. 지원부문에 대한 주요 경력 또는 경험 (500자)신경과 병동에서 활력징후를 측정하던 중 평소 혈압이 140/90mmHg였던 환자가 갑작스럽게 180/110mmH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재측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정상적으로 나타난 결과를 환자에게 알려주며 머리가 아프거나 가슴에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하였습니다. 환자는 이상 증상이 없다며 한 번도 이런 적이 없다며 불안해했습니다. 저는 환자를 안심시키며 간호사 선생님께 상황을 설명했고 투여 중인 약물의 중단으로 혈압은 점차 낮아졌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환자를 안심시키면서 침착하게 잘했다‘라며 앞으로 임상에서 일할 때도 침착하게 행동하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격려하셨습니다. 이후에도 변화된 환자 상태를 발견하면 당황하지 않고 환자를 살피며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그 과정에서 평정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평정심을 잃지 않고 환자에게 전문적이고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5. 성격의 장,단점 및 나의 계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사항 (500자)저는 책임감을 갖고 맡은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편으로, 주변 사람들은 저를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저는 대학교 3학년 때 반대표를 맡아 중요한 공지사항 전달 및 의사결정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뒤처진 학생이 생기면 끝까지 도우면서 반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간호사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기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경험으로 환자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제가 한 행동에 끝까지 책임지는 정직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제 단점은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거절을 잘 못해서 타인에게 맞추는 일이 늘면서 제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소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이러한 저의 단점은 오히려 타인의 요구나 감정 변화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기도 합니다. 간호사로 일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주변을 살펴 환자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6. 취미 및 특기, 학교생활 (봉사활동 등) (500자)대학교 1학년 때부터 2년간 방학마다 명지병원 재활치료실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의 업무를 보조하여 재활 운동치료 기구를 이용하는 환자들을 돕거나 환자 이송을 담당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른 직종의 업무와 업무 진행 방식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간호부와 마찰이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서로 업무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간호사로 업무를 수행할 때 타 직종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협력하며 환자들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제 취미는 베이킹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반 친구들에게 직접 쓴 편지와 함께 쿠키를 만들어서 나눠준 경험이 있습니다. 맛있다고 칭찬해 주는 친구들을 보며 흥미와 행복을 느꼈고 그때부터 베이킹을 취미로 삼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면접 정보]- 면접 방식은 인성, 직무, 케이스 이렇게 3가지 항목을 다양하게 물어봅니다.- 대강당에서 다같이 대기하다가 이름 호명되면 조끼리 이동해서 면접 대기실로 갑니다. 조는 보통 같은 학교끼리 구성되어 있고 해당 학교에 인원이 적으면 다른 학교도 추가로 같이 들어갑니다. 대략 6~7명이 한 조예요. 면접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간호부장 선생님께서 오셔서 면접 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해 주시고 약 10분 뒤에 다시 오셔서 조별로 케이스 사례를 뽑습니다.- 케이스 사례는 1~11번까지 있었고 10분정도 뽑은 케이스에 대해 공부할 시간을 줍니다. 이 때 자신이 가져온 자료를 봐도 되고, 휴대폰으로 정보 찾아도 됩니다. 그 케이스에 대해 전 반적으로 빠르게 파악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게 어떤 질병인지, 진단은 어떻게 하고 치료 방법이나 간호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 여러 가지 물어봅니다. 이게 진짜 중요한게 이름 순으로 줄 서서 들어가는데 보통 앞에서부터 물어보니까 뒷번호일수록 말할 소재도 고갈되 고, 쉬운 질문이 앞에서 나와버리면 뒷번호는 좀 더 까다로운 질문을 받아요.... 그니까 10 분동안 광범위하게 잘 찾아보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면접보러 들어가면 총 4분이 앉아계시고 맨 첫 번째 학생이 첫인사, 끝인사 담당합니다. 저 때는 두 분은 고개 끄덕임이나 대답 잘 해주셨는데 나머지 두 분은 얼굴을 거의 보기 힘들 었어요... 살짝 무서웠습니다.- 고양시 사는 사람한테는 좀 더 관심 가져주는 분위기였어요. 저랑 다른 동기 1명이 명지 근 처 동네 주민인데 저희 둘한테 가까운 곳에 산다고 언급해 주시고 명지병원이 고양시 주민 으로써 어떤 이미지인지 등등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다른 지방에서 온 학생 들한테는 멀리서 왔는데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왔는지, 어떻게 버틸 건지 등 제가 들 었을 때 살짝 공격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타지 분들은 꼭 준비해 가세요!! 타지 사람은 꼬리 질문도 정말 많았어요. 앞 사람이 질문 못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뒷 사람한테 다시 물어봅니 다. 자기 차례 아니라고 마음 놓고 있으면 절대 안 돼요...!- 저는 직무, 케이스 2개 인성 질문 2개 받았는데 직무랑 케이스는 둘 다 대답 못했습니다. 제가 맨 뒷자리라 제가 아는 건 앞에서 다 나와버렸거든요.... 그래도 계속 면접관들이랑 눈 마주치면서 웃고, 인성 질문은 열심히 대답했습니다. 대답 못한 부분에서 기죽지 말고 아는 부분에서 최대한 열심히 말하세요!! 여기 떨어지면 다른 곳 가지 이런 마인드로 면접 봐야 진짜 긴장도 덜 되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