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dmsco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개고기 반대 - 개는 음식의 재료인가?
    개는 음식의 재료인가?1. 서론매년 초복, 중복, 말복이 되는 날은 많은 사람이 몸을 보신하고 그해의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복날 음식을 챙겨 먹는 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신탕’ 문화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의견이 부딪히는 날이기도 하다.사실 우리나라에서 보신탕의 역사는 꽤 길다고 할 수 있다. 1980년대 이전, 한국에서 개고기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보다 더 자주 먹고 소비했던 고기였다. 하지만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채식주의를 지향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지고, 식용견의 열악한 생활 환경과 학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커지면서 보신탕 문화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보신탕 문화에 대한 의견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극심해지고 있으며 매년 복날이 다가올 때마다 다양한 곳에서 찬·반 집회가 열리고 있다.2. 본론‘식용견 음식’에 대해 아무 이유 없이 찬성의 뜻을 가지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겪어온 경험에 따라 식용견 음식을 혐오하는 사람도 있지만 적어도 나는 ‘식용견 음식’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른 근거는 크게 3가지이다.첫째, 식용견 문화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 아니기에 보존해야 할 필요가 없다. 식용견 문화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식용견 음식’이 우리나라 전통 음식이자 문화이기에 폐지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주장은 타당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사실 개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먹는 문화는 중국으로부터 건너온 중국 문화이기 때문이다.실제 홍석모의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삼복(三伏) 조를 보면 “진덕공 2년, 삼복 제사를 지내는데 사대문에서 개를 잡아다 충재(蟲災)를 막았다.”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고, 이를 통해 개를 제물로 바치고 음식의 재료로 사용하던 풍습은 중국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우리 전통 민속에서는 개를 인간과 가장 가까운 존재이며 오로지 주인에게 충성하는 신성한 영혼을 지닌 영물(靈物)로 여겼기에 개를 먹는 행위를 부정이라고 생각하여 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개를 먹기 시작한 것은 여러 기근을 거치며 식량의 자급자족이 어려워졌기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 한국에서 식용견 음식은 죽지 않기 위해 중국의 문화를 시행했던 것에 시초를 두는 것이다. 그렇기에 식용견 문화는 우리의 고유문화도, 전통도 아니며 오늘날처럼 자급자족이 가능한 시대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풍속이다.둘째, 개고기는 영양학적으로 다른 고기보다 뛰어난 도움을 주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복날에 보신탕을 섭취하는 이유로 풍부한 영양과 고단백질을 이야기하고는 한다. 하지만 영양학적인 면으로 봤을 때 개고기는 소, 돼지, 닭과 같은 다른 고기보다 단백질이 적고 몸에 흡수되는 비율 또한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소, 돼지, 닭, 개고기와 참치의 순살 부위 100g을 가지고 영양성분을 비교해 본 결과, 그 차이가 더욱 명확하게 나타났다. 순서대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참치, 개고기의 영양성분 분석 결과이다. 소고기는 22.8g의 단백질과 3.7g의 지방, 돼지고기는 20.7g의 단백질과 4.6g의 지방, 닭고기는 20.7g의 단백질과 4.8g의 지방, 참치는 27.4g의 단백질과 4.5g의 지방을 가지고 있고, 개고기는 18.5g의 단백질과 4.1g의 지방을 가지고 있다. 영양학적으로 단백질의 흡수율은 단백질과 지방의 상관관계를 통해 계산한다. 따라서 결국 흡수율만 놓고 본다면 개고기의 효능은 다른 고기보다 월등히 뛰어나지도 않고, 오히려 돼지고기나 닭고기와 비슷한 것이다. 이 밖에도 그들은 개고기를 이루는 단백질은 분자의 크기가 작고, 특수하므로 우리 몸에 더 이로운 영향을 준다고 주장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단백질 흡수율은 단백질과 지방의 비율을 고려하여 결정되는 것이지 분자가 작다고 하여 비율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주장 역시 올바르지 못하다.식용견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우리에게 영양학적으로 뛰어난 도움을 주지 않으며, 고영양의 고기를 섭취를 하고자 한다면 소고기나 참치를 섭취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개고기가 가진 단백질과 아미노산은 다른 육류나 채소 섭취로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으므로 굳이 개고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셋째, 식용견 음식은 품질과 가격에서 절대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없다. 식용견 음식을 찬성하는 이들에게 비효율적인 영양 조성을 이야기하면, 그들은 영양학적인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가격이나 실용성 부분에서 다른 육류보다 효율성이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개고기는 소고기, 돼지고기와 같이 대량 축산 방식을 통해 생산되는 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축산물 위생관리법의 위생 관련 규칙 적용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개고기가 어떤 품질을 가지는 육류인지 전혀 알 수 없고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어떤 위생 관리를 받았는지 역시 투명하게 알 수가 없다. 또한 제대로 된 위생 관리를 받지 않은 상태로 품종과 상관없는 무분별한 도축을 진행하기 때문에 마트에 유통될 수 있을 만큼의 품질을 가지지 못한다.더불어 개고기는 축산업적인 면에서도 효율성이 떨어지는 육류이다. 다른 가축을 예로 들어보자면 그 차이가 더 극심하다. 소는 사람이 소비하지 않는 목초를, 돼지는 농업 부산물을 먹이로 하지만 개는 사람이 먹는 음식이나 사료를 먹이로 한다. 또한 개는 잡식성이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고기를 섭취해야 하고, 체내로 단백질과 비타민을 흡수해야 하므로 상당한 영양학적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식용견 음식은 비싸기만 할 뿐, 다른 육류에 비해 품질도 떨어지고 기호성 역시 낮을 수밖에 없는 ‘비효율성 식품’이다.
    인문/어학| 2021.03.27| 3페이지| 1,000원| 조회(167)
    미리보기
  • 오리엔탈리즘 독후감
    오리엔탈리즘을 완독하며- 개인적 소감과 계획[명저 읽기-사회] 기말 과제 소감문 제출제출일: 2020년 06월 26일1. 오리엔탈리즘을 읽으며 든 생각나는 실제로 ‘오리엔탈리즘’이라는 책을 직접 접해보기 전에는 ‘오리엔탈리즘’이라는 단어 자체를 알지 못할 정도로 사회적 문제와 다른 여러 사상에 무지했었다. 그러던 중, ‘명저 읽기-사회’를 수강하며 나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여러 가지 차별과 논란들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고 더불어 주변에서 종종 일어나는 여러 논란들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나만의 의견을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렇기에 책을 다 읽어 갈 마지막 즈음의 나에게, 오리엔탈리즘이란 더 많은 사람에게 과거 서양의 실태를 알릴 수 있고 현재까지도 종종 발생하는 ‘차별’이라는 사건의 해답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오리엔탈리즘의 1부는 나에게 과거 권력의 차이를 이용하여 동양을 지배했던 ‘서양’과 이들에게 피동적인 존재로 인식되었던 ‘동양’의 기초적인 바탕을 알려주었다고 생각한다. 과거 서양은 부정할 수 없게도 동양권 나라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큰 발전을 이루고 있었던 건 사실이나 자신들의 뛰어난 능력을 자랑하고 칭송받기에 더 급급했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동양과 동양인은 단순한 호기심의 대상이자 자신들이 짜 놓은 커리큘럼에 맞추어 학습하는 미개한 실험 대상자일 뿐이었다. 나는 1부를 완독하며 당시 서양의 사고방식과 행동이 동양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하더라도 이는 절대 정당화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며 한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무시하고 변형시켰다는 점을 그들 모두가 인지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동양을 교정하고 처벌하려는 규율을 가진 사상은 학문으로 인정해서는 안 되며 이를 더 널리 알릴 필요가 있음을 느꼈던 것 같다.오리엔탈리즘의 2부는 앞서 읽었던 서양의 주도면밀한 지배 방식과 실체를 더 적나라하게 학습하도록 도와주었다. 과거 서양은 아주 치밀하게 동양의 문화에 접근하고 이에 대한 타당함을 주장하며 동양을 ‘연구’해나갔다. 그들은 동양의 환심을 사 자신들을 칭송하도록 만들기 위해 동양 문화를 세심하게 파악하고 재구성했으며 이를 텍스트로 기록·전달하며 동양을 더욱 확실하게 지배하려 행동하기도 했다. 나는 2부에서의 이런 지배 방식을 보며 당시 서양의 편협하고 가식적인 면모가 정말 이질적으로 느껴졌고 반드시 바로잡아야 하는 과거 방식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의 잘못된 부분들을 학습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함께 우리 동양만의 고유한 문화를 학습하고 고유성을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직 전 세계, 특히 서양에서 잔류하고 있는 오리엔탈리즘과 그에 따른 차별은 절대 대물림되어서도 더욱 견고해져서도 안 되기에 이 실체를 알고 올바른 행동과 사상을 가지는 이들이 더 많이 생겨나도록 학습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오리엔탈리즘 3부에서는 과거 ‘오리엔탈리즘’에서 비롯하여 현재까지 이어진 서양 국가 내에서의 ‘오리엔탈리즘’의 사상과 이를 계기로 더욱더 넓고 깊어진 차별들(인종차별, 성차별 등)에 대해서 학습하고 이에 대한 나만의 생각과 지식을 확장할 수 있었다. 과거에서부터 이어진 동양에 대한 유럽의 차별적 감정과 달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실용적인 관점에 따라 제국주의적 오리엔탈리즘의 사상을 수용했던 미국의 모습은 어쩌면 현대 오리엔탈리즘의 잔류 및 전파에 더욱 중대한 역할을 했을지도 모른다. ‘미국’은 현재 여러 국가 사이에서 누구보다 강력하고 중심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국가이기에 이런 사상을 수용하면서 발생하는 오리엔탈리즘의 변형과 악화가 미국적 사고를 지향하는 타 국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은 우리가 모두 주목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함께 언급되었던 ‘이슬람’과 같은 사상들이 지니고 있는 조건과 바탕들은 차별이 또 다른 차별을 낳고, 그 차별이 다시 차별을 일으켜 차별을 퍼뜨리고 정당화하려는 행위를 반복하기 때문에 이런 면모를 중심으로 가지는 사상들을 더 깊이 있게 학습하고 알리려는 행동이 이런 사상을 끊어내고 더 많은 이들의 권리를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3부까지 완독하며 많은 서양 국가들의 동양 차별은 자신들의 우월성을 내세우기 위한 이기심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우월성을 지키기 위한 보호심, 그리고 이런 우월성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오리엔탈리즘 사상을 퍼뜨리고 보존하려는 경향을 띤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동시에 이런 악순환을 끊어내는 방법은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과 우리의 문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보이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기도 했다. 또한, 만약 과거에도 ‘오리엔탈리즘’을 반박할 수 있는 세력과 학문이 존재했다면 어땠을까?, 정말 그랬다면 동양권의 문화와 역사가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워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날 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오리엔탈리즘이 가지는 역사와 사건들에 대해 더욱 다양한 의견을 보여준다면 올바른 해결방안과 흐름을 더 신속히 알고 문제를 극복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하기도 했다.오리엔탈리즘 완독은 나에게 ‘차별’이라는 단어에 대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생각할 수 있게 했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차별’은 어느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기에 모두에게 평등한 입장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이끌어내도록 도와주었다. 그동안 사회에 무지했던 나는 ‘오리엔탈리즘’ 책을 읽으며 아직까지 현대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차별적 사건들에 관한 감정과 나만의 의견을 가질 수 있었고 나 역시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타인과 타 국가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에 매우 뜻깊고 보람찬 독서 활동이 되었다고 생각한다.2. 앞으로의 목표 및 계획‘오리엔탈리즘’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사상이지만 현재까지도 차별과 갈등 내 여전히 잔재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그렇기에 나는 ‘오리엔탈리즘’을 읽고 난 후, 책을 통해 쌓은 지식과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여 보았고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반드시 지키려 다짐하는 나만의 목표 및 계획을 대략 3가지 정도 정해보았다.1. ‘오리엔탈리즘’의 역사와 아픔을 더 널리 알릴 것이다.사실 ‘오리엔탈리즘’은 더 많은 사람이 잘못된 부분들을 인지하고 고쳐나가야 하는 노력이 필요한 사상 중 하나인 것에 반해 ‘오리엔탈리즘’이라는 용어 자체를 모르거나, 들어봤다 하더라도 자세한 내용에는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직도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 역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오리엔탈리즘’에 무지하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었기에 이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안타깝게 느껴졌고, 앞으로는 더 다양한 사람들이 조금 더 먼저 ‘오리엔탈리즘’을 접하고 학습할 수 있게 도움을 줌으로써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한 자의적 실천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특히 이 사상의 차별 피해자가 ‘동양인’인 만큼 ‘동양’을 활동 범위로 두어 ‘오리엔탈리즘’의 실체와 역사를 알리는 활동을 해나가고 싶기에 먼저 ‘오리엔탈리즘’ 이론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한 후에 비슷한 뜻을 가지는 사람들을 모집하고자 하며, 이후 캠페인이나 평화 시위를 중심으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회과학| 2021.03.27| 5페이지| 2,000원| 조회(192)
    미리보기
  • 강원대학교 동물자원학과 수석 합격 자소서 4번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이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기술하고, 대학 입학 후 학업계획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미래를 위한 연구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소, 돼지 같은 축산물은 그저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들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렇게 필요할 때마다 구매할 수 있는 고기는 어떻게 생산되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관련 동영상을 찾아보는 등 여러 방면으로 이를 탐구했습니다.조사를 통해 축산과정 전반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전에는 몰랐던 축산업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생활 속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축산물은 항상 당연한 부분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인간과 가축은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이를 계기로 가축에 대한 연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가축을 양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축사양학과 동물관리학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었고, 이를 주된 전공으로 심화해 배울 수 있는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동물자원과학과에 진학하기 전, 동물과 관련한 연구 내용을 접하고 학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진로조사탐구 동아리 활동시간, 유전자 가위 기술로 생산된 돼지의 모습을 보며 이에 흥미가 생겨 더 다양한 사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이를 통해 결핵 저항 소, 자살유전자 모기 등 다양한 유전자 조작 동물을 접하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변형동물은 가축 생산효율 향상과 바이러스 퇴치 등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보탬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한 동물 개발 연구로 미래 동물산업 발전에 공헌하는 것이 저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에서는 동물유전학, 동물육종학을 통해 품종 개발에 관한 심화된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제 목표를 반드시 성취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입학 후 동물유전육종에 관한 이론학습과 실습을 통한 다양한 경험으로, 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저의 목표에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학교| 2021.03.27| 1페이지| 5,000원| 조회(239)
    미리보기
  • 동물자원학과/생명과학부 수석 합격 자소서 3번
    교내 점심시간은 학년별 입장 시간과 순서가 정해져 있어도 규칙을 지키지 않는 학생이 늘 많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고 악화되기만 하는 모습을 보며 질서정리의 필요성을 몸소 느꼈습니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 혼자만이 아닌 학교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를 바른 생활부에 건의하여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저희가 생각지 못한 다른 불편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교내 개선사항'을 주제로 학생설문을 함께 실시했습니다.그 결과, 실제로 학생 대다수가 급식질서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6명씩 조를 나눈 뒤, 짝을 지어 한 달 동안 학년별 질서지도를 시행했습니다. 첫 활동 시에는 다수의 학생이 지도에 따르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부원들의 말을 무시하거나 거친 말을 하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더 적극적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질서지도에 있어 부족한 점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강압적인 태도로 지도하기보다는 질서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학생들 스스로가 문제점을 인지하고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진실한 자세로 노력하는 저희의 모습을 보며 점차 지도에 따라 주었고 활동이 끝난 후에는 지도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바른 질서가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 규칙을 지키는 일이 나아가 우리 학교 전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로 간의 배려가 더 효율적인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학교의 발전은 개개인이 아닌 학생 모두의 노력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교내 바른 생활부 활동은 저에게 ‘공동체’의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진로인 연구원은 혼자보다는 여럿이 일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함께하는 협동심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교내 질서지도를 하며 깨달은 점을 통해 연구원이 되었을 때, 모든 동료와 함께 화합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학교| 2021.03.27| 1페이지| 3,000원| 조회(202)
    미리보기
  • 동물자원학과/생명과학부 수석 합격 자소서 2번
    과학 실험 프로젝트를 통해 끈기와 사고력을 키우며 진로를 더욱 구체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2학년 스팀 캠프 활동 시간, 동식물 세포를 이용한 DNA 추출 실험으로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학습했습니다. 여러 크기의 DNA 분자가 실처럼 뭉쳐있는 모습을 보고 다양한 DNA 분자들을 직접 분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DNA 전기영동실험'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아가로즈 겔을 직접 만들고 전기 영동기를 다루는 것이 미숙했기에 DNA를 전개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미숙의 원인이 실험의 전체적인 과정을 눈으로만 살펴보고 세부적인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실험 과정을 꼼꼼하게 검토해보았고, 실패의 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해 전기 영동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가로즈 겔 판이 반대로 삽입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선생님에게 삽입 방향이 중요한 이유를 여쭈어보니 DNA는 음전하를 띄기 때문에 양극이 분리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위치해야만 전기적 힘에 의해 전개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실험을 진행했고, 실험 과정을 세심하게 확인했습니다. 그 후, 다른 조원들에게 제가 알게 된 내용을 알려주었고 DNA의 전기적 특성에 따른 실험 원리와 올바른 실험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설명한 과정을 바탕으로 조원들과 함께 모의실험을 진행하며 과정별 주의사항을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처음과 달리 과정을 확실하게 알고 여러 번 연습한 덕에 성공적으로 DNA를 전개할 수 있었습니다.이 실험으로 리더의 자질이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실패에 포기하지 않고 바른길로 이끌기 위해 앞장서야 함을 알았습니다. 또한, 실험을 계획하는 데 있어 주의해야 할 점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태도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의문에 관한 탐구를 직접 설계하고 진행하며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알지 못했던 내용을 체험하며 '연구'에 매료되었고, 연구원이라는 직업을 희망하게 됐습니다.전기영동실험 경험을 바탕으로 '초파리 침샘 염색체 관찰 실험'에 참여했습니다. 현미경을 통해 침샘 염색체를 관찰하던 중, 어떻게 거대 염색체 가 형성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실험이 모두 끝난 후, 심화 학습으로 침샘 염색체 특성에 관한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를 통해 중복된 염색체가 분리되지 않은 채 다발이 되면서 특수한 대형 염색체가 만들어짐을 깨달았고, 염색체의 식별이 편리해 다양한 유전정보 연구에 쉬움을 알았습니다.습득한 지식을 관찰 결과에 적용하면서 염색체 구조를 더욱 명확히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실험일지라도,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심화시켜 탐구해보며 관련 개념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탐구를 통해 지식을 응용해 보면서 결과에 대한 이해와 관찰력이 높아짐을 느꼈습니다.이러한 배움은 신중하고 정확한 실험 자세를 가진 연구원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학교| 2021.03.27| 1페이지| 5,000원| 조회(30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31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46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