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적 기구로는 대상자분이 잘 때 무호흡을 해서 saturation이 계속 떨어져서 02 nasal cannula 2L/min,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가지고 있다. 운동은 다리가 불편해서 할 수가 없었고, 취미생활도 따로 없고, 거의 집에서 TV만 보면서 지냈다고 한다. 수면량은 평소에도 많았는데 입원한 후로는 거의 하루에 1~2h정도만 깨어있고 나머지 대부분 의 시간은 주무신다고 한다. 섬망 증상도 있으신데, 평소에는 잘 참는 성격이라 불편한 부분을 전혀 호 소하지 않는데, 섬망이 나타나면 그렇게 화를 낸다고 한다. 그리고 잘 때 무호흡 증상이 나타나 saturation이 계속 떨어져서 O2 2L/min와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가지고 있다. 무호흡 증상 때문에 간호 사 선생님이 보호자분께 환자분이 계속 잠이 들면 깨우라고 교육하는 것을 보았는데, 보호자분은 대상 자분이 잘 떄만 무호흡이 나타나는 것이고 깨어나면 금방 괜찮아지며, 잘 때는 편히 쉬었으면 하는 마 음에 saturation이 떨어져도 안 깨우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1) 세균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수술 이틀 후부터 고체온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대상자분이 수술 후 ambulation을 잘 안 해서 발생한 것으로 생각하여 자주 운동을 하라고 권장하고 상태를 지켜보았다. 그런데 그 후로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fever study를 진행한 결과 소변에서 urine enterococcus faecalis가 검출되었고, crp 수치도 정상수치보다 높게 나왔다. 그래서 22일~23일에 Yamatetan 항생제를 투여하고, 23~24일에 ceftriaxone 항생제를 사용했는데도 fever 안정이 안 되고 있어 가장 간호중재가 필요해 보여 첫 번째로 선택하게 되었다.2) 어지럼증과 관련된 성인 낙상 위험대상자는 수술 직후부터 어지러움을 호소하였다. 그래서 PCA로 인한 어지러움일 것이라고 생각해 어지러울 때는 PCA를 잠가 보라고 말하고 경과를 관찰하였다. 그런데 PCA를 잠그면 어지러움이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계속 어지럽다고 하여 혈액검사를 진행한 결과 Hemoglobin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낮음을 확인하였다.
1) 질병 관리에 대한 불충분한 지식과 관련된 불안정한 혈당수치의 위험대상자는 20년째 당뇨를 가지고 있는 환자로, 20년 전부터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하고, 15년째 인슐린도 투여 중이며, 잘은 못했지만 나름 식단 관리도 하려고 노력했는데 높을 때는 혈당이 200후반대로 올라갈 만큼 관리가 잘 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인슐린을 투여하면 혈당이 심하게 떨어져서 저혈당이 와 어지러움과 식은 땀이 나는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그리고 2~3년 전부터는 당뇨발 증상까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느라 병원에 안 가고 버티다 증상이 심해져서 수술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고혈당은 오래 지속될수록 다양한 장기에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이 크기 때문에 첫 번째 간호진단으로 선택하게 되었다.2) 치료요법에 대한 불충분한 지식과 관련된 비효과적 건강 자기관리 대상자는 현재 과거력도 많고, 30년 전에 CVA도 있었는데 20년째 당뇨를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당뇨가 악화되어 당뇨발도 나타났는데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자제한다고 병원을 안 가고 버티다 수술을 해야 할 만큼 악화되고 나서야 뒤늦게 병원에 방문하여 수술을 진행하였다.
2018년에 걷다가 5분정도 양 다리가 후들리는 증상을 보임. 뇌경색이 의심되어 Brain MRI를 찍어 보았으나 no acute infarction. 그리고 당시에 치매 검사를 원해 시행한 결과 MCI(경도인지장애)임을 확인. 하지만 계속 길가다가 넘어지는 증상이 반복되었고, 2~3년간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며 호전됨. 2021년 Brain MRI를 다시 찍어보니 뇌경색이 왔다 갔다는 소견을 받음. 그리고 치매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하기 시작. 점점 치매 증상이 심해져 사람과 이름을 연결 짓지 못하고, 5분 전의 일도 까먹는 등 인지저하가 심해짐. 혼자 이동하는 것도 어려워 부축해줘야 걸을 수 있음. 대소변이나 식사는 스스로 해결이 가능한데 씻는 것은 아들이 도와줘야 함. 2022년 8월 12일 39도의 fever과 sputum이 발생, 15일에 열이 37도로 떨어지고 스스로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로 회복됨, 16일에 서서히 기운이 없어지고 잘 걷지 못하며 말수가 적어짐. 21일에 40도의 fever이 발생하여 본원에 ER에 내원, pneumonia 및 COVID-19 양성이 확인되어 감염내과에 입원함.
1) 관찰- nebulizer가 잘 적용되고 있는지 1시간마다 확인하였다. - 4시간마다 ABGA를 통해 pH, Pco2, pO2 수치를 확인하였다. - e-tube 위치가 잘 들어가 있는지 매일 확인하였다. 2) 수행- 대상자의 호흡음을 사정하였다. - 대상자의 V/S을 1시간마다 사정하였다. - 대상자의 산소포화도를 1시간마다 측정하였다. - 1시간마다 suction을 해주며 가래의 양상(색, 양, 점도)를 1시간마다 확인하였다.- 대상자의 산소포화도, abga 결과, chest AP 결과에 따라 적절하게 산소 투여 방법, 용량 등을 변경하였다. - 보호자에게 nebulizer, e-tube 등의 사용법, 주의사항, 용도 등을 설명하였다. - 보호자에게 e-tube로 음식을 주입할 때 흡인 위험성이 있음을 교육하였다. -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산소 포화도가 많이 떨어지면 간호사를 부를 것을 교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