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적 특성포항시는 도·농 통합도시(1995.1.1.)로 면적이 1,129.87㎢로 경상북도 면적의 5.94%이며, 이 중 69%가 임야이며, 인구 11,298명(2018.5월말)으로 경북 최대의 도시임.◎ 세계적인 철강산업으로 국가 경제발전을 견인한 포항시는, 최근 철강 산업의 경쟁력 약화구조로 인한 인력감축과 농어촌지역 고령화, 시내지역 주민 대단위 아파트단지 주거이동 등으로 인한 도시 공동화 현상을 보이고 있음. ◎ 행정구역은 북구, 남구로 구분됨남구 - 3읍 4면 7개동으로 포스코, 포항시철강공단이 있어 근로자 집중 거주지역과 전형적인 농어촌지역이 함께하고 있음. <남구 읍면지역> ∙도시 지역(연일읍, 오천읍, 대송면, 동해면) - 포항제철, 포항시철강공단, 포항철강 현대자동차 근로자 집중 거주지역으로 공단 근로자 대상 흡연·음주관련 예방교육, 대사증후군관리 등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포괄적 교육 확대가 요구됨∙농어촌 지역(구룡포읍, 장기면, 호미곶면) - 전형적인 농어촌지역으로 민간의료시설이 취약하고 읍면(도시)지역, 동지역에 비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비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38%이상 초고령 사회로 지역 의료 불평등해소를 위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실정임. <남구 동지역> (상대동, 해도동, 송도동, 청림동, 제철동, 효곡동, 대이동) - 시내지역 주민 대단위 주거단지 이동으로 인한 도시 공동화 현상 및 고령화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실정 - 보건기관 이용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보건관리서비스 요구됨북구 -1읍 6면 8개동으로 도심지역과 대단위 아파트밀집 주거지역으로 구분될 수 있음 -장기면․ 죽장면․ 기북면․ 송라면․ 신광면 등 5개면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