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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일의 식문화
    REPORT제목 : 한·중·일의 식(食)문화수강과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 목 차 ](1) 주제 선정 이유(2) 식문화(3) 식습관3-1) 한국의 식습관 및 차이점3-2) 중국의 식습관 및 차이점3-3) 일본의 식습관 및 차이점(4) 식사도구4-1) 한국의 젓가락 및 차이점4-2) 중국의 젓가락 및 차이점4-3) 일본의 젓가락 및 차이점(5) 음식의 상대성5-1) 한국의 김치와 일본의 기무치의 차이점5-2) 한국의 떡과 중국의 고의 차이점5-3) 중국의 교자와 일본의 교자의 차이점(6) 나의 생각(자료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7) 참고문헌(1) 주제 선정 이유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을 말해보자면 그것은 바로 의식주 일 것이다. 의는 옷을 뜻하며, 식은 음식, 주는 집을 뜻한다. 하지만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정한다면 아마 식 즉, 음식일 것이다. 그만큼 음식은 인간에게 있어서 살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며, 식문화는 다른 문화들 보다 문화적 뿌리가 가장 깊을 것이기 때문에 주제를 식문화에 대해서 조사하고자 선정하였다.(2) 식문화식문화란 식생활에 관한 문화로 사회의 구성원들이 공유하며,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학습된 행동을 의미한다. 때문에 나라별 또는 지역별로 각자 다른 식문화가 존재하며, 식사예절, 식사도구, 식습관, 음식의 상대성 등은 모두 식문화와 깊은 연관이 있다.(3) 식습관식습관이란 식생활과 관련된 습관을 광범위하게 모두 포함한다. 편식, 짜게 먹는 습관, 식품 기호도, 식사의 규칙성, 과식 여부, 식사 속도, 식사할 때의 자세 또는 습관, 나아가서는 식사하는 전체 분위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을 포함한다.3-1) 한국의 식습관 및 차이점한국의 식습관은 한국의 역사적·사회적 환경이 식생활에 영향을 미쳤다. 조선왕조시대에는 반상을 엄격히 구분하는 계급의식과 장유와 남녀를 차별하는 서열의식이 강했고, 이로 인해서 음식을 한두 가지씩 차례로 먹는 중국의 “시간전개형” 식사법과는 달리 모든 음식을 한 혹은 얼음물을 마시지만 중국은 아무리 더워도 따뜻한 음료를 마신다. 이에 대한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중국 음식이 거의 기름지거나 볶은 음식이기 때문에 식사 후 찬 음료를 마셔 속이 불편한 것을 피하기 위해 따뜻한 음료를 마신다고 한다.중국의 밥상3-3) 일본의 식습관 및 차이점일본의 식습관은 음식을 잔뜩 차려놓고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앞에 놓인 개인상 위에 음식을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각자 따로 먹는 밥상을 “메이메이젠(銘銘膳)”이라 하는데, 지금도 각종 모임의 회식이나 결혼 피로연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자연히 음식의 수가 많지 않으며, 일단 음식을 건드렸다 하면 남기지 말고 모두 먹어야 한다. 만약 먹고 싶으나 모두 먹지 못할 경우는 미리 덜어서 먹을 만큼 먹어야 한다. 이와 반대로 중국은 식사를 할 때 음식을 남기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그 이유는 중국 식문화에서는 남김없이 비워진 그릇을 보면 음식을 준비한 사람이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본의 대표음식 샤브샤브는 고기나 생선을 한 번 먹을 분량만 육수에 넣고 살짝 익혀 먹기를 반복한다. 스키야키 또한 재료를 마구 섞어서 넣지 않고 야채면 야채, 고기면 고기, 두부면 두부 이렇게 확실히 구분해서 넣어 끓인다. 일본 전통요리의 하나인 가이세키요리는 적은 양의 여러 음식을 하나하나 차례로 내놓는 코스식이며, 여기서 나오는 각각의 음식들을 보면 마치 소꿉장난 같은 느낌마저 든다. 충분하게 먹어야 미덕인 중국이나 한국과 달리 조금씩 아름답게 그릇과의 조화도 생각하며 먹는 것도 일본요리의 특징이다. 때문에 한국음식이나 중국음식에서 볼 수 있는 푸짐함과 친밀감이 결여되어 있기는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일본의 미의식이 충분히 느껴진다.일본의 밥상(4) 식사도구식사도구란 말 그대로 식사를 할 때 사용되는 도구로 외국인들이 볼 때는 한국, 중국, 일본은 모두 수저의 동양 문화권에 속하고 같은 수저문화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깊는 방법에 대한 일정한 규칙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역적인 특성이 달라 다양한 형태의 나무젓가락이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음식 문화의 도입과 더불어 플라스틱 젓가락, 포크 등 다양한 도구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젓가락 집는 자세도 튀김 등 크기가 큰 음식이 주로 이루어 섬세하고 정확한 동작을 요구하기보다는 편하게 잡는 기능이 중시되었다.4-3) 일본의 젓가락 및 차이점일본은 젓가락이 뾰족하고 날렵한 모양이 특징이며, 우리와 비슷한 밥상 문화가 주를 이루고 해양국가여서 생선 등 음식의 특성상 짧은 형태의 젓가락이 발달하게 되었고 밥그릇을 입으로 가져가 젓가락으로 밥을 긁어먹는 관계로 굳이 긴 젓가락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아 식사하기 편하게 짧은 모양이며, 대개 나무로 만든 것이라 소박하다. 일본의 음식들은 생선요리가 많다보니 집는 일보다는 생선의 뼈를 바르거나 찌르고 자르는 일이 많아 위아래의 굵기의 차이가 큰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숟가락을 쓰지 않아 “미소시루(한국의 된장국과 비슷함)”와 같은 국을 먹을 때는 어쩔 수 없이 국그릇을 들고 마셔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밥과 국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을 보면 한편으로 일본의 식기가 우리나라와는 달리 목제식기로 발달하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교적 차진 성분이 많은 쌀을 먹어 왔기 때문에 젓가락으로 밥을 뜨기가 더 편하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현재의 일본이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게 된 이유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과 중국과 달리 특이하게 젓가락을 사용할 때 금기해야 할 10가지 행동이 있다.[일본에서 젓가락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10가지 행동]1. 니기리바시(握り箸) : 젓가락을 쥔 채로 밥공기를 잡거나 움직이는 행동을 말한다.2. 요세바시(寄せ箸) : 젓가락으로 식탁 위에 놓인 그릇을 움직이는 행동을 말한다.3. 사시바시(刺し箸) : 음식을 젓가락으로 찍어서 먹는 행동을 말한다.4. 와타시바시(渡し箸) : 식국요리 ‘자장면’이 되었다. 그리고 짬뽕이나 우동 같은 것의 이름도 한국에서 붙여진 특유의 것이다. 이처럼 한국에는 한국식의 중국조리법이 정착하게 되었다.중국의 작장면과 한국의 자장면의 비교이처럼 한국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든지 유입된 외래음식은 그 나라 국민의 입맛에 맞게 변형되어야 자리를 잡고 민족음식의 독특한 일부분으로 형성될 수 있다. 어떤 사회의 문화라도 그것은 그 사회가 처해 있는 특수한 환경과 상황에 적응해 온 역사적 축적물이며, 따라서 그 나름대로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은 이웃나라이다. 옛날부터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서 비슷한 음식이 많다. 이런 음식들은 표면적으로 비슷하여 같은 음식이라 혼동하기 쉽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자기 나라의 독특한 맛을 내포하고 있다.5-1) 한국의 김치와 일본의 기무치의 차이점김치는 한국의 가장 전통적이면서 과학적인 음식이며, 뿐만이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영양만점 음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더구나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는 김치는 건강음식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일본에는 기무치라는 김치가 있다. 그러나 원래 일본에서 한국의 김치와 같은 형식의 절임음식은 기무치라고 부르지 않고 ‘츠케모노’라고 불렀다. 한국의 김치 붐에 영향을 받은 이후에 김치가 많이 보급되어 기무치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일본음식의 특징은 깔끔하고, 색깔과 모양이 강조되며, 맛과 향기는 상대적으로 덜 강조한다. 이런 특징을 보면 일본의 기무치는 한국의 김치와 다른 것으로 무와 배추를 소금에 절여 놓은 것이다. 이런 소금에 절인 야채의 맛은 한국 김치와 차이가 많이 난다.한국 김치는 삼국시대부터 먹어왔으며 임진왜란 이후 고추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독창적인 식품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자연발효를 시키기 때문에 일본의 기무치 보다 유산균이 166배 많다고 알려져 있다. 참고로 일본의 기무치는 자연발효 대신 식품첨가물을 넣어 보관한다고 한다.한국의 김치는 일본과 다르게 쓰는 재료와 숙성방법에 따라서 수많은 김치의 종류가 존재한다는 점고5-3) 중국의 교자와 일본의 교자의 차이점교자는 중국의 전통음식 중에 하나이다. 일본에서 독특한 교자문화가 형성된 시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중국의 북방으로 이사를 간 일본사람들 사이에 교자를 먹는 풍습이 생겨 스스로 만들어 먹게 되었다. 전후 귀국한 일본인들은 일본에 교자요리점을 열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일본에서도 인기 메뉴가 되었다.중국에서는 음력 12월 31일에 외지에 가 있던 가족들이 모두 집에 모여 교자를 만들어 먹는다.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물만두를 빚어서 먹어야 새해에 집안이 화목하고 복이 많이 들어온다고 믿는다. 현재도 휴일에도 가족과 같이 교자를 빚어 먹는 습관이 있다.원래 이 교자라는 단어의 뜻을 풀어보면 교자의 ‘교’에는 지난 일년과 지난 일년의 교체라는 뜻이 있고 교자의 ‘자’에는 자정 12시의 뜻이 있어, 신구교체(新舊交替)할 때 풍요로운 음식을 먹는다는 의미가 된다.뿐만 아니라 중국의 교자 안에 들어가는 속으로는 각종 고기, 야채, 버섯, 또 서로 섞은 것 등 여러 재료를 모두 속으로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중국 음식문화의 다양성을 반영한다. 이에 비해서 일본의 교자는 일반 마트에서 사는 경우가 많으며, 교자 안에 넣는 속도 고기 위주이다. 게다가 온 가족이 모여서 같이 만드는 것은 더욱 드물다. 또 삶는 교자보다 굽는 교자를 더 많이 먹는 편이다. 이런 의미에서 표면적으로 비슷해 보이는 양국의 교자문화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중국의 교자일본의 교자(6) 나의 생각(자료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처음 주제를 선정할 때 어떠한 주제를 선정해야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 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혼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식문화에 대해서 흥미를 느꼈다. 하지만 식문화란 주제는 엄청나게 방대하기 때문에 그 자료들을 전부 조사하기 어렵다고 생각되었다. 그래도 식문화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식문화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이 많은 대표적인 주제 몇 가지를 선정하여 작성하면 수월하게 진꼈다.
    생활/환경| 2021.04.01| 12페이지| 2,000원| 조회(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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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V-Vis 결과레포트 평가C아쉬워요
    1. 실험날짜2. 조&조원3. 실험제목UV-Vis4. 실험목표UV-Vis의 실험방법을 이해하고 실험을 통해 화합물의 일정파장에서의 흡광도를 측정하고 검량선과 추세선을 그려보고 미지시료의 농도를 측정해본다.5.?실험방법1. 주어진 1000ppm Cr용액을 2ppm으로 희석시킨다.123456Cr용액(ml)0510152025증류수(ml)*************. 50ml 메스플라스크에 각각 아래와 같이 넣는다.3. 황산:증류수=1:9 비율로 30ml를 만들고 각 실린더에 3ml씩 넣는다. 이후 용액을 15CENTIGRADE로 냉각 시킨다.4. 냉각시킨 용액(1~6번 실린더 모두)에 디페닐카르바지드 용액 1w/V% 1ml를 넣는다.(디페닐카르바지드 용액 제조 : 디페닐카르바지드 0.5g을 아세톤 25ml에 녹인 후 증류수를 넣어 전량을 50ml로 함.)5. 각 실린더에 증류수를 넣어 표선까지 채운 후(50ml) 5분간 방치한다.(Cr용액+증류수 40ml + 디페닐카르바지드용액 1ml + 황산(1:9)용액 3ml + 증류수 6ml)6. 파장 540nm에서 흡광도를 측정하고 검량선을 그린다.7. 그려진 검량선을 가지고 미지시료의 농도를 측정한다.6.?실험결과/고찰[1번 플라스크부터 6번 플라스크의 UV-Vis 실험데이터][미지시료 플라스크의 UV-Vis 실험데이터][UV-Vis실험을 통해 나온 결과값의 검량선과 추세선]x축 : concentration(ppm), y축 :absorbance(AU)[결과값 데이터표]구분concentration(ppm)absorbance(AU)1번 플라스크0.00ppm0.1520AU2번 플라스크0.25ppm0.1459AU3번 플라스크0.50ppm0.2065AU4번 플라스크0.75ppm0.2668AU5번 플라스크1.00ppm0.4470AU6번 플라스크1.25ppm0.5326AU미지시료 플라스크8.77ppm2.9600AUy = 0.3276x+0.087 [y : 시료의 Abs값, x : 농도][1번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0.1520+0.087/0.3276 = 0.7295M[2번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0.1459+0.087/0.3276 = 0.7109M[3번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0.2065+0.087/0.3276 = 0.8959M[4번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0.2668+0.087/0.3276 = 1.0800M[5번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0.4470+0.087/0.3276 = 1.6300M[6번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0.5326+0.087/0.3276 = 1.8913M[실험 미지시료 플라스크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2.9600+0.087/0.3276 = 9.3010M[이론 미지시료의 검정곡선에 의한 농도]이론 미지시료의 농도 : 10ppm8.77:2.9600=10:x -> x=3.3751이론 미지시료의 absorbance값 : 3.3751AU3.3751+0.087/0.3276 = 10.5681M[미지시료의 농도값 오차율](10.5681-9.3010/10.5681)x100 = 11.99%[고찰]이번 실험은 UV-Vis실험을 통해 화합물의 일정파장에서의 흡광도를 측정하고 측정하여 나온 concentration값과 absorbance값을 사용하여 검량선과 추세선을 그려보고 미지시료의 농도를 측정해보는 실험이었다. 미지시료의 농도값 오차율로는 11.99%라는 수치가 나왔으며, 위에 첨부해둔 실험결과의 점들을 보면 직선의 형태가 아닌 것이 보일 것이다. 때문에 추세선이 그어져도 점들은 추세선과 겹치지 않는다. 이는 오차가 발생하여 생기는 현상이며, 오차의 원인을 분석해본다면 첫 번째로 메스실린더로 부피를 측정할 때 메니스커스를 정확하게 확인 못하여 오차가 발생하였을 것 이며, 두 번째는 기구를 사용할 때 제대로 씻겨지지 않은 기구를 사용하여 불순물이 들어가 오차가 발생하였을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아세톤은 휘발성이 강한 물질이어서 디페닐카르바지드 0.5g을 녹일 때 파라필름을 사용하지 않아 오차가 발생하였을 것이다. 그래도 꽤 낮은 오차율이 나왔고 실험을 진행하면서 꽤 재밌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실험이었다.
    공학/기술| 2020.11.06| 3페이지| 1,000원| 조회(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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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트로화 반응 결과레포트
    1. 실험날짜2. 조&조원3. 실험제목니트로화 반응4. 실험목표유기화합물에 니트로기(-NO2)를 결합으로 인해 벤젠과 같은 방향족 화합물을 니트로화할 시 진한 질산과 진한 황산의 혼합액을 사용하는 반응 실험으로, 화학반응 할 시 염료, 의약품, 농약, 폭약의 제조 등 공업사용에 주로 많이 쓰이고 있기에 이들의 반응에 대해서 배운다.5.?실험방법1. 둥근바닥플라스크에 증류수 6mL, 질산 35mL를 담고 서서히 냉각한다. 추가적으로 진한황산 40mL를 조금씩 가한다.(발열반응이므로 찬물에 냉각시키면서 혼합한다.)2. 벤젠 29ml를 적하깔때기를 통하여 소량씩 가해준다.(50℃이상 올리지 말 것 -> NO2가스 발생)3. 환류냉각기에 찬물을 통하여 60℃수조에서 때때로 교반하여 약 30분동안 가열하여 반응을 완성시킨다.4. 플라스크안의 반응물 중 위층의 액을 시험관에 소량을 취해 물로 희석하여 만든다. 이때, 기름상태의 액이 밑으로 쉽게 가라앉으면 반응이 완결된 것으로 보고 가열을 중지하고 실온으로 흔들면서 냉각한다.5. 반응물을 분액깔때기로 옮기고, 잘 흔든 뒤 위쪽의 니트로벤젠을 분리한다.6. 분리한 니트로 벤젠에 약 350ml의 물을 부어 잔존한 혼산을 제거하고, 아래쪽의 니트로 벤젠을 분리한다.7. 분액깔때기로 옮긴 후 약 150ml의 물로 한번 씻어낸 뒤 세정수는 버린후, 무수염화칼슘 1g을 가해서 투명하게 되면 니트로벤젠임을 알 수 있다.6.?실험결과사용한 질산의 부피 : 35mL사용한 질산의 무게 : 49g(35mL(질산의 부피) * 1.4g/mL(질산의 밀도) = 49g)사용한 진한황산의 부피 : 40mL사용한 진한황산의 무게 : 73.6g(40mL(진한황산의 부피) * 1.84g/mL(진한황산의 밀도) = 73.6g)사용한 벤젠의 부피 : 29mL사용한 벤젠의 무게 : 25.4185g(29mL(사용한 벤젠의 부피) * 0.8765g/mL(벤젠의 밀도) = 25.4185g)니트로벤젠의 실험 수득량 : 36.7g(154.5g(비이커+무수염화칼슘+벤젠의 무게) - 116.8g(비이커의 무게) - 1g(무수염화칼슘의 무게) = 36.7g)니트로벤젠의 이론적 몰수 : 0.33mol(25.4185g(사용한 벤젠의 부피) / 78g(벤젠의 분자량) = 0.33mol)니트로벤젠의 이론적 수득량 : 40.59g(0.33mol(니트로벤젠의 이론적 몰수) * 123g(니트로벤젠의 분자량) = 40.59g)실험 수득률 : 90.91%1.2g/mL(니트로벤젠의 비중) * 30.6mL(니트로벤젠의 부피) = 36.72g(실험에서 합성된 니트로벤젠의 질량)36.72g(실험에서 합성된 니트로벤젠의 질량) / 123g(니트로벤젠의 분자량) = 0.299mol(실험에서 합성된 니트로벤젠의 몰수)0.30mol(실험 몰수) / 0.33mol(이론 몰수) * 100 = 90.91%7. 고찰이번 실험은 벤젠과 같은 방향족 화합물을 니트로화할 시 질산과 진한 황산의 혼합액을 사용하는 반응 실험을 하였다. 니트로벤젠의 실험 수득량은 36.7g이 나왔으며, 니트로벤젠의 이론적 수득량은 40.59g이 나왔다. 3.89g의 오차가 나왔으며, 실험 수득률은 90.91%가 나왔다. 오차율은 9.09% 였다. 오차의 원인으로는 반응물을 분액깔때기로 옮길 때 분액깔때기의 위쪽 구멍이 너무 작아서 넣을 때 소량의 반응물을 밖으로 흘렸기 때문이며, 분액깔때기 안에있는 반응물을 삼각플라스크로 분리하는 과정중에 적당한 속도로 반응물을 분리하여야 하지만 빠른속도로 진한황산층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니트로벤젠의 일부가 함께 분리되어서 오차가 발생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분리된 니트로벤젠을 무수염화칼슘이 잘 섞이게 하기위해서 비이커로 옮겨넣어 유리막대로 잘 섞어주어야 하는데 옮기는 과정에서 삼각플라스크안에 아직 남아있는 니트로벤젠이 있어서 오차가 난것같다.
    공학/기술| 2020.11.06| 3페이지| 1,0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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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아조화반응 결과레포트
    1. 실험날짜2. 조&조원3. 실험제목다이조화(다이아조화)반응4. 실험목표염료 및 유기안료 중에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다이조화합물의 제조에 있어서 다이조화 및 커플링(짝지음)반응은 대단히 중요하다. 여기서는 다이조화와 커플링(짝지음)반응에 의하여 염료를 합성함과 동시에 이 반응에 미치는 여러 가지 조건을 검토한다. 또한 이들 반응의 염색에의 응용을 통하여 저분자물이 고분자 화합물에 흡착되는 과정에 관하여 관찰한다.5.?실험방법1. 비커에 5%의 탄산나트륨(Na2CO3) 5mL와 증류수 7mL를 넣고 술파니산(C6H7NO3S) 1.3g을 가하여 물중탕 하에 녹인다.2. 아질산나트륨(NaNO2) 0.45g을 증류수 3mL에 용해시키고 1번 용액에 가한다.3. 2번 용액을 3~5도씨 까지 냉각시키고 격력히 교반 하면서 2노르말농도의 염산 (2N-HCl) 2mL를 가한다.(이때 반응온도가 5도씨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한다.)4. 다른 비커에 N.N-디메틸아닐린 (C8H11N) 0.8mL와 아세트산(CH3COOH) 0.4mL를 첨가하고 완전히 섞는다.5. 3번용액과 4번 용액을 격력하게 교반하며 10분간 섞어준다.6. 수산화나트륨(NaOH) 25% 용액을 만들어 서서히 가하여 충분히 염기성이 되도록 하면 곧 알칼리 염의 깨끗한 결정성 색소가 얻어진다.7. 여과 후 증류수로 세척한다.6.?실험결과염산의 분자량이 36.45이므로 1N = 1M = 36.5 g/L2N을 만들기 때문에 36.45g/L * 2 = 73g/L이다.시약의 순도가 35%이므로, 시약의 질량은 73g/L * (35/100) = 25.5g이다.시약의 밀도는 1.2g/mL 이므로, 25.5g / 1.2g/mL = 21.25mL(100mL)이다.25% NaOH 100g을 제조하는데 NaOH 25g 이 필요하므로, 필요한 98% NaOH의 양 = 25/0.98 = 25.51g25% NaOH의 비중 = 1.27 이므로, 25% NaOH 수용액 127g을 제조해야한다.25% NaOH 100g 제조에 98% NaOH 25.51g , 증류수 100g - 25.51g = 74.49g 이 필요하다.98% NaOH = 25.51 * 1.27 = 32.4g증류수 = 127 - 32.4 = 94.6g32.4g(98% NaOH) + 94.6g(증류수) = 127g술파닐산의 몰수 : 0.0075molN.N-디메틸아닐린의 몰수 : 0.0063molN.N-디메틸아닐린이 한계반응물이다.한계반응물(N.N-디메틸아닐린)의 mole수 * 메틸오렌지의 분자량g/mole = 메틸 오렌지 이론적 수득량0.0063mol * 327.34g/mol = 2.06g(이론적 메틸 오렌지의 몰수 : 0.006mol)추출한 메틸오렌지 무게 - 거름종이 무게 = 메틸 오렌지 실험적 수득량6.14g - 1.62g = 4.52g(실험에서 합성된 메틸 오렌지의 몰수 : 0.013mol)4.52g(실험 수득량) / 2.06g(이론 수득량) * 100 = 219.41%7. 고찰이번 실험은 다이조화와 커플링(짝지음)반응에 의하여 염료를 합성함과 동시에 이 반응에 미치는 여러 가지 조건을 검토한다. 또한 이들 반응의 염색에의 응용을 통하여 저분자물이 고분자 화합물에 흡착되는 과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이 실험의 한계반응물을 찾기위해서 술파닐산의 몰수와 N.N-디메틸아닐린의 몰수를 구해보았다. 술파닐산의 몰수는 0.0075mol이 나왔고 N.N-디메틸아닐린의 몰수는 0.0063mol이 나왔다. 그러므로 N.N-디메틸아닐린이 한계반응물이다. 그리고 메틸 오렌지의 이론적 수득량과 실험적 수득량을 비교해봤을 때 이론적 수득량은 2.06g이 나왔으며, 실험적 수득량은 4.52g이 나왔다. 오차는 2.46g이 나왔으며, 수득률을 계산해 봤을 때 219.41%가 나왔다. 2배가 넘는 오차가 발생하였다. 오차의 원인을 분석해 봤을 때 시약들을 실험방법에 나와있는 양만큼 사용해야하는데 그 이상의 양을 사용해서 이렇게 큰 오차가 발생한것같다. 다음 실험도 다이조화 반응 실험을 재실험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실수없이 실험을 해보고싶다.
    공학/기술| 2020.11.06| 3페이지| 1,000원| 조회(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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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피린 합성 결과레포트
    1. 실험날짜2. 조&조원3. 실험제목아스피린 합성4. 실험목표가장 성공적인 의약품 중의 하나인 아스피린의 합성을 통하여 유기합성의 의미를 배운다.5.?실험방법1. 2.5g 살리실산을 50mL 삼각플라스크에 넣고 3mL 아세트산무수물을 첨가한다.(이떄, 용기벽을 따라 무수물이 흘러내리도록 한다.)2. 물중탕장치를 하고, 85% 인산 3~4방울을 촉매로 넣고, 70~80℃로 10분간 가열한다.3. 이 용액에 증류수 2mL를 조심스럽게 넣는다.4. 아세트산 무수물이 분해되는 동안에 아세트산 증기가 발생되므로 실험실의 환ㄱ에 유의한다.5. 아세트산 증기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으면 플라스크를 물중탕에서 꺼내 20mL 증류수를 넣고 실온 까지 냉각시킨다.6. 아스피린 결정이 생성이 안되면, 플라스크를 얼음물로 냉각시키고 유리막대로 플라스크 안쪽을 긁어준다.7. 생성된 결정을 감압여과기로 거르고 5mL의 얼음물로 씻는다.8. 다른 거름종이로 옮겨 공기중에서 10~20분 동안 말려서 무게를 잰다.6.?실험결과사용한 살리실산의 무게 : 2.5g사용한 아세트산 무수물의 부피 : 3mL사용한 아세트산 무수물의 무게 : 3.24g(3.0mL(아세트산 무수물의 부피) * 1.08g/mL(아세트산 무수물의 밀도) = 3.24g)거름종이의 무게 : 1.81g아스피린의 실험 수득량 : 2.4g(4.21g(거름종이의 무게 + 얻은 아스피린의 무게) - 1.81g(거름종이의 무게) = 2.4g)아스피린의 이론적 수득량 : 3.26g(살리실산 : 2.5/138.12=0.0181mol, 아세트산 무수물 : 3.24/102.09=0.0317mol아세트산무수물의 몰수가 살리실산의 몰수보다 높다.)(0.0181mol * 180.16g/mol = 3.261g)아스피린의 실험 수득률 : 73.6%(2.4g / 3.26g * 100 = 73.6%)7. 고찰이번 실험은 살리실산과 아스피린의 에스터화 반응을 통해 아스피린을 유기 합성하는 실험을 하였다. 살리실산 2.5g과 아세트산무수물3mL에 인산 3방울을 넣은 후 70~80℃의 온도로 중탕을 시킨 후 냉각한다. 냉각시킬 때 결정을 잘 생성시키기 위해 유리막대로 저어주었다. 그 후 결정이 생성되면 감압 여과기를 사용하여 결정을 걸러낸다. 걸러낸 결정을 하루동안 건조시킨 후 아스피린의 실험 수득량 2.4g을 추출하였다.
    공학/기술| 2020.11.06| 2페이지| 1,000원| 조회(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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