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론>-직용 노무자: 원도급자에게 고용되며 기술이 없고 계약직이다. -정용 노무자: 하도급자에게 고용되며 기술력이 있는 기술공이다. -감리자: 발주자 입장에서 설계도면대로 시공되는지 확인하는 사람-담당원: 발주자가 지정한 감독관, 보조감독관, 책임 감리원-EC화: 건물의 기획, 계획, 설계, 발주, 시공, 유지관리 등 전 과정을 1개의 영역화 하는 것-제네콘: 프로젝트 발굴에서 건축물 전 생애 과정을 일괄 추진할 수 있는 능력 갖춘 종합건설업-VE: 비용과 기능을 가치로 따져 원가관리 (V=F/C)-CM: 건물의 전생애를 전문적으로 통합 관리하여 공기단축과 원가절감을 하는 통합관리시스템-CM for Fee: 건축주를 대신해 관리만 해주고 정액비용을 받는 방식-CM for Risk: 관리뿐만 아니라 시공에 참여하고 책임을 져 성과급을 받는 방식-ACM: 설계부터 통합관리-XCM: 기획부터 통합관리-OCM: 사업주가 참여하여 통합관리-GMPCM: CM이 계약에 참여-LCC: 건물의 전생애 비용을 분석하여 원가를 관리하는 기법-CIC: 생산체계 전과정을 전산화한 것-CALS: 건설관련 누구나 사용가능한 정보통합 전산망-PMIS: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만 참여 가능한 정보통합 전산망-Just In Time: 조립에 필요한 양만 주문 생산하여 조달한는 즉시생산 시스템-공동도급: 2개 이상의 회사가 수급을 하여 공사를 진행하는 방식-페이퍼조인트: 서류상으로는 공동도급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한 회사가 수행하고 나머지는 하도급의 형태인 방식-파트너링: 발주자가 공사에 직접 참여하는 공동도급 방식
BIM Handbook건축주와 시설관리자를 위한 BIM학 번:소 속:제출자:제출일:이번 BIM 수업을 들으면서 깨달은 것이 BIM이라고하면 레빗이라는 프로그램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건축설계의 한단계 더 진화한 개념이라는 것이다. 스마트폰이 세상에 처음 등장했던 것은 혁신이었지만 그것이 상용화 대중화되는 길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보면 우리도 새로운 개념을 서서히 적응해가야 한다. 손으로 설계도면을 작도하던 시대에서 캐드가 등장했을 때 소수의 인원만 사용하던 것이 지금은 작도에 관계된 사람들이 대부분 사용하고 있고 이제 캐드는 당연한 기초툴로써 인식된다. 이제는 우리 대학생들이 BIM을 배우며 기존의 틀에 박혀있던 선설계후시공 방식을 타파하고 건설인들의 BIM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물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직업으로 갖고있는 사람부터 건축발주자까지 BIM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그런데 도대체 BIM이 뭐기에 우리가 관심을 갖고 활성화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할까? 우선 기존의 설계시스템에 대한 문제점부터 파악하여야 한다.우리나라의 경우 발주자가 설계회사에 의뢰를 하고 건축사무소에서 선설계를 하면 시공사에서 설계도서를 인계받아 시공을 하는 형태인데 이렇게 되면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설계도서이기 때문에 허점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도면을 수정하게 되며 그 사이에서 설계사와 시공사의 갈등을 유발하고 시간이 지체된다. 원만히 해결된다 하더라도 수정의 가능성이 있는 것 자체가 과정의 변수가 된다는 것이다. 사실 설계시공에 이르는 과정은 다양하지만 이것이 우리나라 건축학부 학생이 느끼는 한국의 대표적인 시스템이다. 애초부터 설계사가 환경요인,구조요인 모든 것을 고려할 수가 없다. 그러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개념이 BIM이라는 것이다. BIM이란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약자이며 설계,시공,유지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줄 수있다.앞에서 말한 선설계 후시공의 개념이 아니라 애초부터 건설사 시공사 발주자,각종 부수기재 전문가들이 애초에 다같이 프로그래밍 설계를 하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변수와 위험요소를 초전에 박멸하기 수월해진다. 물론 허점은 발생할 수 있지만 기존의 시스템에 비해서 설계도서를 수정할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은 개념이다. 이를 위한 프로그램은 한국에선 Revit이라는 프로그램이 이용되며 미국과 일본은 주로 아키캐드를 이용한다. 제일 앞에서 언급했던 BIM=레빗은 성립되지 않으며 레빗은 그저 BIM을 위한 툴일 뿐이다.-다음은 건축주들이 왜 BIM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서술하겠다. 앞서 말했듯 BIM은 분업보다는 협업의 개념이다. 이것은 효율성과 완성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역시 LCC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된다. BIM설계법으로 건물을 지으면 그에 따른 각개 부재의 정보를 통해 유지관리를 할 때 최대한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다. 이것은 절약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이 그림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정확한 프로젝트의 정보를 산출하기위해서는 기존 방식 2차원 도면기반의 작업방식은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한 방면BIM기반의 발주 공정은 정보산출에 있어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선의 경사는 정보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한 노력세로선은 Value of facility documentation-건축주들을 위한 BIM의 적용분야건축주들은 오랫동안 비용초과, 공기연장, 품질문제 등 전형적인 건설프로젝트 관련 문제들에 대해 별다른 대책이 없었다. 많은 건축주들은 BIM의 사용을 통해 가장 많은 이득을 볼 수 있게 되었는데왜 건축주들이 BIM을 이용하면 자본투자 대비 고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는지 건축주들이 BIM기술을 채택하게 하는 동기들과 오늘날 여러 가지 BIM 적용분야에 대해서 알아보겠다.1.조기의,여러 번의 설계평가 2.시설의 복잡성 3.준공까지의 시간 4..견적신뢰성 및 관리5.건물누수, 기능불량, 보증되지 않은 유지관리 측면에서의 품질향상 6.지속가능성7.자산관리대표적인 이유가 이러한 이유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건축주가 되더라도 훗날 발생할 수 있는 손해와 부실한 건물상태로 사회적 책임을 물을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기존의 설계방식 보다는BIM을 이용하여 건축물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BIM 적용 분야 및 건축주들의 잠재적인 이익을 보여주는 표다음은 건설 프로세스 과제 중 BIM의 설계평가를 서술하겠다.건축주들은 프로젝트의 각 단계에서 자신들의 요구조건을 관리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만 한다.오늘날은 건축주가 건축가에게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켰는지 확실히 알 수 없으며 많이 의존하고 있는 형국이다. 프로젝트 이해관계자들이 적절하게 프로젝트 도면과 일정을 해석하고 이해하지 못할 때는프로세스는 엉터리로 이끌어갈 수밖에 없다. 건축주들이 설계팀과 논의해서 건축정보모델을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1.건축프로그램 요구사항 개발의 통합2.BIM 공간 분석을 통한 프로그램 적합성 향상3.시각적 시뮬레이션을 통한 프로젝트 이해 관계자들부터 소중한 의견 수렴4.설계 시나리오의 신속한 재구성과 검토5.시설물 운용 시뮬레이션이렇게 건축정보모델을 사용하는 이유가 5가지 있으며 BIM기술이 건축들을 위해 지원하는 기능으로는1.기계설비, 전기 ,배관, 구조 시스템이 완전 통합된 3차원 모델을 통한 기반 조율을 한다.2.조율된 모델의 활발한 검토를 통한 고품질의 기반 제공3.건축정보모델 승인을 통한 소송 예방이 있다. 또한 건추주의 관점에서 볼 때 BIM 프로세스는 두 가지 면에서 도움이 된다.1.에너지 분석을 통한 에너지 소비절감2.모델제작과 시뮬레이션 방법을 활용한 운용상의 생산력향상또 건축주들은 BIM을 활용함으로써 다음과 같이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1.개념적 BIM을 사용한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의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견적2.BIM 수량산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신속, 정확하고 더욱 상세한 견적제일 첫장에서 언급한 BIM은 건축주들에게 매리트가 좋다라고 한것에 대한 설명들을 나열해보았는데BIM은 돈이 좀 더 든다고 하더라도 하나하나 따져보면 건축주들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매리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앞서 나열한 것들에서 추가적으로 BIM은 또한 시장 출시할 때 일정관리를 위한 도움도 제공해준다.1.파라메트릭 모델의 사용을 통한 신속한 시장출시2.2차원 조율과 선 제작을 통한 일정단축3.BIM기반 계획을 통한 일정관련 위험절감4.4차원 BIM모델을 이용한 예기치 못한 현장 상황들에 대한 신속한 대응일정관리뿐만 아니라 시설물관리(FM), 정보자산관리에도 도움을 준다1.효율적인 빌딩커미셔닝2.신속한FM 데이터베이스의 구축3.BIM 자산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시설자산관리4,개장이나 유지보수 작업이 시설물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신속한 평가위에서 나열한 것들은 BIM이 건축주들에게 제공해주는 이로운 점들이었고 앞으로는 BIM이 왜 현재 활성화 되기 위해 장애물이 많은지와 문제점에 대해 서술하도록 하겠다.왼쪽이 기존의(DBB)방식에 사용되는 용어와 오른쪽이 BIM설계방식에 사용되는 용어들인데현재 많은 승인기관들은 여전히 2차원 프로젝트 문서의 용어와 파일을 요구하기 때문에 건축주 입장에서는 섣불리 매리트가 있더라도 BIM설계법의 선택을 고려할 수있다는 것이다.우리가 BIM을 활성화 시키려면 다양한 서류적인 문제부터 개선해나가야 할 것이다.또한 BIM에서는 프로세스상의 장애가 존재한다.1.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아직 시장에서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2.높은 훈련비용 및 학습곡선의 불규칙3.BIM의 구현의 노력을 의미 있게 하기 위해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야한다는 점4.많은 법적인 장벽과 극복하기 위해 소요되는 높은 비용5.모델의 소유권 및 관리에 관한 문제점등이 있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아직 표준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널리 채택되지 않았다.그래서 건축주가 BIM을 채택하기 위해의 지침 및 문제점들을 서술해서 건축주들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BIM을 선택하게 될지 알아보겠다.
건축적산건설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적산 방법(사례 중심 기술)*목차*1.국내의 적산 프로세스1-1 국내의 사례2.일본의 적산 프로세스3. 미국의 적산 프로세스4.출처1.국내의 적산 프로세스현재 국내의 기업 대부분은 표준품셈과 실적공사비를 토대로 공사비를 산정하고 있다.표준품셈은 원가계산에 의한 기준에 따라 단위공종별로 시공하는데 필요한 재료비, 노무비경비로 나누어 공종별로 비용을 산출하여 전체 비용을 계산하는 방식이다.이 방법은 상대적으로 정확도가 높지만 이러한 정확도 높은 계산을 위해서는 단위수량에필요한 재료량, 노무량, 기계사용 등에 대한 정확한 생산성 측정이 가능하여야 한다 한마디로공사의 공정을 전반적으로 체크하고 자재공급업자와 실제 거래 가격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한다.이 방식은 발주자 직영시공체계를 기반으로 할 때 적합한 방식이다. 도급계약에 의해 공사를 진행하는 발주자가 적용하기에는 지나치게 상세한 적산방식이며 실제의 거래가격을 반영하는 데도 미흡한 측면이 있다. 즉, 전체적인 정보력이 확보되어야 하며 그만큼의 책임이 있는 시공사에서 정확하게 시간을 보다 투자하여야하는 세세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표준품셈에는 대표적인 한계점이 있는데 신기술, 신공법의 개발 및 현장 적용성이 떨어진다는(김국현,2008)연구가 있다. 또한 최저가 낙찰제도가 시행된 이후 시방서 규정대로 작업능률이 최저로 떨어졌다는 전제로 계산하여 실제 공사금액과 차이가 있다는 점으로 표준품셈 자체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낙찰률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현상도 있었다. 마지막으로설계변경, 물가변동 등으로 계약금액이 차이가 나는 경우 다시 계산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하지만 이러한 한계점을 충당할 수 있는 방식이 있는데 바로 실적공사비 적산방식이다.실적공사비 적산방식은 품셈을 이용하지 않고 과거에 수행한 유사한 공사의 단가를 기준으로 가격을 산정하여 견적 또는 공사비 산정에 들이는 시간을 최소화 하였다.사실 실정공사비는 품셈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편이라 상세설명이 많이 없고 찾기도 힘들었다. 어찌되었든 표준품셈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표준품셈은 재료비, 노무비, 경비를 분리하여 작성하는 것이고 실적공사비 적산방식은 재료비, 노무비 , 경비를 합한 합계액을 사용하는 것이다. 간단한 비교표가 있었는데 아래 표를 보고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1-1 국내사례(*개인적 견해와 소감도 기술하겠습니다.)국내에서 표준품셈과 실적공사비를 알아보았는데 본인은 현재 건축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시티건설에서 일하는 졸업생 동기에게 자료를 부탁하였다. 받은 자료는 캐드파일과 엑셀파일이었는데대구용계동 `시티프라디움` 아파트 건설현장 흙막이공사의 적산자료이다.가시설, CIP, 어스앵커, L.W GROUTING 공사에 필요한 공정에 따른 재료 계산식, 총재료량, 운반비 등이 자료 속에 있었다. 흙막이공사 세부내용은 아직 기억이 가물가물 했었지만 이번 기회로 새로 공부한 느낌이다. 자료 사진을 우선 첨부하겠다.자료가 워낙 많아서 대표적으로 강재를 선택했다. 강재의 같은 경우는 전부 M로 계산한 후톤으로 환산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M를 구한 것은 아래 사진을 첨부하겠다.암반의 길이를 측정하고 본수를 파악한 뒤 나눈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의 사진은 흙막이 공정에서도 CIP공사의 일부이기 때문에 총재료비의 일부일 뿐이다. 그래서 위 사진과 다른 결과값이 나오는데 간단히 확인만을 위해서 자료를 첨부하였다. 친구의 말로는 표준품셈을 적용하였고계산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엑셀로 일일이 수작업 하였다고 한다. 시간은 걸리지만 가장 정확하기에 수작업으로 하였다고 했다. 실제 대부분 엑셀을 통해 수작업을 한다고 들었다.아래의 사진은 시티프라디움의 평면도를 통한 적산계산식을 나타낸 것이다.캐드가 버전이 맞지않아 폰트가 깨져 ????의 형식으로 나타났지만. 아래와 위를 보면X1,X2,X3,....을 통해 단계가 늘어날수록 재료의 M수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엑셀로 계산 후 캐드로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이렇게 되니 적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없을까? 생각하여 알아보았는데고려전산, 아성정보,유미드 시스템 등의 유료 적산 프로그램과 X-COST,HOWCOST 등의 무료 적산프로그램이 있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은 고려전산의 적산프로그램이라고 한다.2.일본의 적산 프로세스일본은 국내의 적산방식과 상당히 유사하다. 표준품셈, 시장단가방식은 매우 유사하고한가지 다른점이 유닛 프라이스 방식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적산 프로세스의 틀은 크게 변함이 없다.왜냐하면 일본의 표준품셈이 한국의 표준품셈의 기초자료가 되었고 현행 국내의 품셈과 같이 공사를 구성하는 공종에 대해서 재료량, 노무량, 기계장비 사용시간을 산정하는 기준을 제공했다.일본의 표준품셈은 국내와 별 다른차이점이 없다. 그래도 기술해보자면앞서 국내 표준품셈에서 말했던 표준품셈의 단점인 신기술,신공법이 개발되면 적용하기가 까다롭다는 점인데 일본에서는 제정한 공종에 관하여 시공형태 동향조사를 실시하고, 시공형태의 변화가 보이는 공종에 관해서는 시공실태조사에 의해 품셈의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자재가격에 관해서는 공익 물가조사기관이 거래가격을 조사하고 있으며, 발주자는 위 조사기관에 의해 공표된 가격을 근거로 단가를 결정하고, 산출에 사용하고 있다. 발주자가 필요로 하는 지역에서의자재단가가 시판되고 있는 출판물에 게재되어있지 않은 경우와 필요로 하는 자재가 취급되지 않는 경우에는 발주자가 물가조사기관에 가격조사를 의뢰하는 경우도 있다.노무단가의 경우 공공공사의 예정가격 산정에 필요한 설계노무단가를 결정하기 위하여, 소관하고 있는 공공사업 등에 종사하는 건설노동자 등에 대하여 임금 지급 실태를 매년 정기적으로 조사하여공공공사설계노무단가를 발표하고 있다.일본에서의 시장단가방식의 산출은 적용 공종의 시장단가를 산정하기 위해서는 예비조사, 시행조사 및 본 시행조사 과정을 통하여 적정한 시장단가를 각 현(한국의 경기도,전라남도 등의 도와 비슷한 개념)마다 하나의 단가로 하여 토목COST 정보에 공표하며 지역별 및 현장 조건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낙도 및 산간지역 등에서 명백히 단가가 다르다고 판단되는 지역은 대상 외 지역으로 규정하며, 많은 보정계수를 두어 건설현장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시장단가를 이용한 건설공사 직접공사비의 산정방법은 시장 환경에서의 시공단가를 기준으로 원청인 종합건설업자와 하청인 전문건설업자 사이의 거래가격에서 직접공사비를 파악하여 실제로 거래되고 있는 시장 조사 가격을 그대로 적산에 반영하여 공사비를 산출한다. 이 또한 국내 시장단가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일본의 유닛 프라이스 방식이다. 유닛 프라이스 방식은 시장단가방식이 가지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하여, 계약당 발주자와 1차 원도급인 종합건설업체 사이의 거래 가격을 기본으로 유닛마다 합의한 가격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정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이다.계약 당사자인 발주자와 원도급업자 사이의 거래가격인 합의단가를 축적 및 분석하고 유닛 프라이스를 결정하기 때문에 계약 당사자 간의 거래가격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직접적인 거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계약마다 자동적으로 단가를 수집할 수 있으므로 유닛 프라이스 방식은 정확성, 시장성이 향상될 수 있다. 유닛 프라이스방식에서는 공사목적물과 가격의 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적산방식에서 간접공사비(공통가설비, 현장관리비) 중 시공수량에 연동하여 증감 되는 것은 각 직접공사비(유닛)에 포함하도록 하며, 각 직접공사비(유닛)에 공통되고 공사 전체와 관련된 간접공사비와 적산방식으로 사출 했던 항목(각 공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표준화할 수 없는 항목)은 별도로 간접공사비 유닛으로 각각 독립된 유닛으로 취급한다. 또한 기업의 계속운영에 필요한 경비 등의 일반관리비 등은 일반관리비를 나누어 시공수량과 연동되는 것은 직접공사비(유닛)에, 연동되지 않는 것은 간접공사비(유닛)로 구성하기 때문에 순공사비를 산정할 필요가 없다.건설공사 직접공사비의 산정방법은 개소 또는 공사종류에 따른 공사구분을 공종, 종류별,유닛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구분마다 재료비, 노무비, 직접경비 및 간접공사비를 포함한 유닛 프라이스를 이용하여 적산한다. 하지만 과거의 실적을 구할 수 없을 경우에는 토목공사 표준적산 기준서에서 직접공사비를 산정한다.3. 미국의 적산 프로세스한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국가의 시방서와 규격등을 엄격히 따지는 반면에
건축리모델링건축공학과건축리모델링이 도시의 건축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요인과 영향에 대하여 최종수정일:2020.07.05담당교수학번이름깨진 유리창의 법칙(사람은 첫인상으로 판단한다.)어떤 상점의 유리창이 깨져 있는데 방치될 경우 그 건물은 관리되지않는다는 이미지와 함께 도덕적으로 해이해지고 건물의 가치또한 떨어지는사회현상우리는 노후화된 건물이 밀집된 곳을 걸으면 범죄가 일어날 것 같고 음산한 기분을 느낀다.물론 노후화된 건물도 그 만의 감성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의 심리는 냉정한 법이다. 흔히 우리는 뉴욕을 생각하면 화려한 조명과 마천루가 즐비한 것을 상상한다.우리의 뉴욕에 대한 이미지는 미국의 문화수도 급으로 발전된 도시를 떠올린다.하지만 뉴욕시 맨해튼 북부에는 할렘가가 존재한다. 그곳에선 방치된 건물과 거리들이 즐비하다. 현재는 할렘가가 사회적 문제지만 사실 1980년대 뉴욕 전체가 할렘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치안이 최악이었다.1980년대 뉴욕 지하철의 모습(좌) 현재의 뉴욕 지하철의 모습(우)뉴욕시는 사실 뉴욕의 지하철을 새로 개편하고 도시의 수많은 낙서들을 지우는 것만으로도많은 범죄와 무질서를 개선하였다. 즉,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청결함과 관리가 된다는 인상만으로도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도 깨진 유리창 이론을 설명할 때 주로 사용하는 예이다. 우리는 이것을 건물에 적용할 수 있다. 건물은 노후화되면 성능과 기능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유럽의 르네상스 건축물같은 예외도 있겠지만 디자인적으로도 건물은 시대에 뒤떨어 질 수 있다.우리는 성능이나 가치가 떨어진 노후화된 건축물을 단순 유지나 보수, 리모델링, 재건축, 등의 관리를 할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띄게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리모델링과 재건축이다.리모델링과 재건축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데 다음 장의 표를통해 알아보도록 하겠다.표에 보이듯이 리모델링이 재건축보다 라이트하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그렇다고 재건축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건축물의 개체수가 많으면 재건축이 리모델링보다 절차상 간단할 수 도 있겠지만 우리는 단지 하나를 밀어버리고새로 단지하나를 짓는 경험이 흔치 않다. 국가나 시의 차원에서도 기존 거주민들의 사회적인 반발이 크기 때문에 골치 아프다. 따라서 개개인의 건물 관리의 개념에서는 리모델링 쪽이 좀 더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가장 적은 투자로 큰 관광효과를 낸 사례를 뽑자면 바로 벽화마을이 있다밋밋하고 때가 탄 건물에 그림만 그렸을 뿐인데도 매스컴에 알려지고 마을에 관광효과가있었으니 거창한 차원의 리모델링이 아닌 인상마나 바꿨을 뿐인 리모델링도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마치 앞서 언급한 뉴욕의 깨진 유리창 이론과 일맥상통한다.하지만 벽화마을은 외관만 바꿨을 뿐 건물의 유지, 보수에 관련해서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여전히 신뢰감은 주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리모델링의 성공적인 사례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첫인상만으로도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낼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다시 현실적인 문제로 돌아와서 깨끗한 도시에 흉가나 폐가 하나만 있어도 도시의 이미지 전체가 나빠진다. 하지만 밋밋한 도시 속 하나의 깨끗하게 관리 잘 된 건물이 있으면 사람들은 그곳에서 안정을 얻을 수 있다.대표적인 예로 대한민국 3대 흉가인 제천 늘봄가든의 사례가 있다.이 곳은 흉물로 방치 돼 각종 소문과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인해 그 지역 자체의 이미지가 꺼려지는 동네로 인식 됐었다.
건축 지구에서 우주로 이름 학번CONTENTS CONTENTS 1 :: 우주에서 이뤄진 첫 건축 CONTENTS 2 :: 달 기지 건설 CONTENTS 3 :: 앞으로의 우주건설 우주건축서 론우주건축 서론 왜 인류는 우주로 진출해야 하는가 ? 근 미래 우리가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거점CONTENTS 1 우주에서 이뤄진 첫 건축프로젝트우주건축 CONTENTS 1 :: 우주에서 이뤄진 첫 건축 프로젝트 CONTENTS 1 우주에서 이뤄진 첫 건축 프로젝트 I nternational S pace S tation( 국제 우주 정거장 ) - 사상 첫 우주정거장은 소련이 주도 ( 미르 , 살류트 ) 사실상 ISS 의 실험연구자료를 준 셈 - 지구궤도에서 구조물을 건설 , 유지하기 위해 고려해야할 사항 -1998 년 11 월 건설을 시작해 2010 년에 완공 - 모듈 기술의 집합체CONTENTS 2 달기지 건설우주건축 CONTENTS 2 :: 달기지 건설 - 달기지 건설을 위한 국가간의 경쟁 - 달기지 건설에 필요한 재료 ? - 달기지를 지을 수 있는 노동자는 우주비행사뿐 ? CONTENTS 2 달기지 건설CONTENTS 3 앞으로의 우주건설우주건축 CONTENTS 3 :: 앞으로의 우주건설 CONTENTS 3 앞으로의 우주건설 - 앞으로의 우주건설은 새로운 인류의 거처를 위한 장소선정 - 우주관측과 우주항공기술의 발전 ( 이온엔진 , 핵 융합 로켓 , 로켓의 재사용 , 레이저 추진 ) - 미국주도의 우주건설 , 韓國은 ? ( 누리호 )우주건축 CONTENTS 3 :: 앞으로의 우주건설 CONTENTS 3 앞으로의 우주건설 스페이스 X 발사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7RmitEVt880출처 지용규 . 「」 2008 우주 주거 공간디자인의 요소와 방향 김무한 , 김규용 . 「」 20093 우주개발과 인간정주환경을 위한 달기지 건설에 있어서 콘크리트의 역할 윤용식 , 민경주 , 김태경 . 「」 20147 국제 우주 정거장의 구성 및 설치 현황 조황희 . 「」 19981121 세기 우주개발과 국제우주정거장 서명배 . 「」 20164 달에서 현지재료를 활용한 극한 우주건설 기술 이태식 . 「」 200911 토목인들이여 ! 극한 우주건설을 준비하자THANK YOU Q A{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