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에서 미쉐린(미슐렝)가이드를 만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대표적인 사례를 기준으로 다양한 기업들의 브랜드 마케팅 스토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미쉐린 가이드는 처음에 맛집 가이드를 통해 사람들이 많은곳을 다니수록 타이어 소비가 늘어날 거라는 생각에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개인이 알기 어려운 브랜드 마케팅 사례들을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이였습니다.본의아니게 최근 미쉐린 가이드가 조작 논란에 휩싸이는 뉴스가 나오고 있으나 미쉐린은 단편적인 부분만 소개하고 있습니다.다양한 사례를 통해 업무에 반영할만한 인상적인 사례들만 하단에 요약하여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0년후에도 마케터가 존재할 것 이라고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1장부터 아니라면 4장부터 읽도록 되어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마케터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되나 내용이 궁금하여 1장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1장. 마케터가 사라졌다시장의 변화세상이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마켓 4.0 디지털 들을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접근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지금까지 다른 개념의 시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4.0마케팅의 핵심은 첫째가 개인화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개인화된 프로모션 및 관심사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마케팅인 가능한 시대입니다.
서평 내용 지방대 출신의 설움을 극복하고 뉴욕 SVA라는 학교에 가서 노력해서 1-2년 만에 공모전을 휩쓸면서 광고계의 기린아로 등장한 이제석씨의 자서전에 가까운 내용이였습니다.하지만 해당 광고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와 크리에이티브를 보면서 크리에이티브 적인 소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주요한 크리에이티브 소재1.굴뚝도 총이 될 수 있다미국에 넘어간 이제석은 다양한 공모전에 참여하였습니다. 하지만 단연 공모전 수상작 표지로도 활용된 해당 작품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굴뚝을 활용한 대기오염이 얼마나 치명적인지 보여주는 광고로 원쇼 칼리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습니다.ㄴ 게임 마케팅 활용안 : 소재의 매체에 따라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고민해볼 수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책은 이채훈이라는 유명 제일기획 크리에티브 디렉터가 자산의 크리에이티브 노하우를 다룬 책이였습니다. 최근 업무에 있으 크리에이티브에 고민이 많았던바 도움을 줄 수 있던 책이였습니다.누구나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게 만들어주는 다섯 가지 요소는 순수한 마음, 관찰하는 눈, 부지런한 손, 편집하는 머리 그리고 단련하는 몸이다. 이 다섯 가지 요소가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끊임없이 단련해야한다고 말합니다.1장. 순수한 마음I.Way는 뜬금없는 Why에서 시작된다.순수한 마음에서 저자가 말하려고 하는 핵심 키워드는 호기심과 공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주변에서 어린이들을 보면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뜬금없이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른의 입장에서는 귀찮을 수 있겠지만 창조적인 발상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