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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머힐에 대하여 (서머힐 독후감)(서머힐 비평문)
    서머힐에 대하여서머힐 학교는 자유학교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시설이다. 이 학교는 성선설에 입각한 아동관을 바탕으로 설립되었고, 강요 없는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고 창의성이 풍부한 아동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 닐Neil이 1921년 수립하였다. 영상을 통해 본 서머힐의 특징은 주 2회의 전체 회의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여섯 살 꼬마와 교장선생님이 같은 영향력이 있는 한 표를 행사하는 만큼 아이들의 권리와 자주성을 존중한다는 점에서 우리와 차이가 보인다. 또한 아이들이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졸업장을 발급해 주는 등 파격적인 자유를 보장한다. 학생들은 스스로 원할 때 교실에 들어가고, 규칙을 제시하고 전체 회의 표결을 통해 만든다. 그와 동시에 학생들은 학교 주변 숲과 들에서 노니며 자연성을 발달시킨다. 이후 또래들이 그러하듯 13세쯤에는 자발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이렇듯 굳건한 신념 아래에 잘 정비된 교육환경에서는 압박 없이 학교생활을 즐기고 스스로 만든 규정들을 준수하는 등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서머힐 학교는 일본의 키노쿠니 학교와 한국의 여러 대안학교 설립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영상을 보고 여러 의문점이 들었다. 입시위주의 현실에서 보편적 자유교육이 실현 가능할까? 우리나라에서 대안학교란 공교육에 대한 안티테제 이상의 의미가 있을까? 현행 교육은 사회화와 자아실현보다, 사회적 선발과 배치를 위한 수단의 기능이 강하다고 본다. 하지만 서머힐과 같은 자유교육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자주성을 성숙시키는데 강점이 있다. 물론 교육에서의 효율성이란 가장 나중에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지만, 이상만을 좇기에는 사회에서 교육이 행하여 할 ‘사회적 선발/배치’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다만 한국의 교육이 기술적 부분만을 중시하고 ‘앎’이 ‘삶’이 되는 교육에 미치지 못하다. 서머힐과 같은 자유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시험 방식을 완화해서 피 말리는 경쟁 대신 의미 있는 학교경험을 넓히는 등 체제 변경을 꾀하여야 한다고 본다. 어느 공인성 있는 평가방식은 협업능력을 중시하고, 공인 시험에서는 서술형으로 제시된 문제에 채점기준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창의성을 살리되 의미 있는 평가가 가능하게 하였다. 이와 같은 방안은 문제풀이위주의 기술적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추구할 여지를 넓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근본적 조건을 완화한다면, 교실 풍경도 공장형에서 자주형으로, 긍정적으로 본다면 언젠간 서머힐 학교와도 비슷하게 변모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온전한 서머힐은 한국 교육의 사회적 배경에서는 완벽히 이식되기 어려울 것이다. 오랫동안 점수와 입시를 위한 방향으로만 흘러갔던 교육 흐름의 방향을 돌리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주고 자주권을 점차 넘겨주어서 책임감, 협동성, 창의성, 그리고 자아성찰을 통안 진로선택을 더 트인 시야로 바라보게 해 주어야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12.16| 1페이지| 2,500원| 조회(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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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직과교사 기말과제 (신규교사 현장적응-학급 특색활동 구상, 학기초 준비사항, 문제상황 대처)
    신규교사의 성공적인 현장 적응을 위한 교직과 교사 과제물1. 교사의 학급 특색활동 구상학급문고와 일기를 기반으로 한 독서-기록 프로그램교육 목표: 기록하는 습관을 가진 어린이경영 목표: 학생의 자기 주도적 기록 습관 증진실천 방안: 독서록, 일기장, 감상문 주기적 작성의 시간 제공, 발표를 통한 시상.설정 이유아이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빠르고 자극적인 정보에 익숙해 독서록을 적거나 일기를 적는 등 시간을 들여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자연스레 형성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교사가 학급문고 등의 환경을 이용해 독서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일기장과 독서록 등을 통해 기록물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시상을 통해 긍정적 보상을 준다면 아이들은 독서하고 기록하는 습관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 수 있고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교육 목표1. 정기적으로 일기를 쓰는 습관을 들인다.2. 책을 읽고, 독서하는 습관을 들인다.3. 수첩을 통해 일상의 지식, 정보를 메모하는 습관을 들인다.교육내용1. 기록의 중요성2. 독서의 중요성회기주제(교육내용)제목활동방법(교육방법)1도입읽고 쓰기? 우리는 보물찾기를 해요!-프로그램 소개: 읽고 쓰는 경험을 공유하고, 꾸준히 읽고 쓰는 것의 중요성 알아보기-책이나 일상에서 *보물 찾는 법을 배우기(보물이란 일상에서 느낀 감정, 특별했던 순간, 흥미 있는 단어, 알고 싶은 내용 등 짧고 긴 단어 또는 문장과 그에 대한 설명이다.)-10주차에 하는 보물대회 시상을 알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 불러일으키기2기록의 중요성보물 수첩 만들기!-아이들이 직접 사용할 수첩을 만들어보고, 기록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기-하루에 보물 한 개씩 수첩에 적기-이후 모든 프로그램의 기록에 사용3영화나 책의 구절을 기록해보아요!-단편 영화를 감상하기-인상 깊은 내용이나 장면을 적어보기-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하기4재미있게 일기 쓰는 법!-단어 5개 포함해서 일기 쓰기-특정 자음과 모음 없이 일기 쓰기-일상에서 찾은 보 적기-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 적고 발표하기7한 번 적어서 한 권을 가졌어요!-독후감 창의적으로 쓰기-이전에 기록했던 단어, 문장을 넣어 쓰기-독후감을 발표하고, 친구들에게 책 소개하기-독후감을 적지 않았다면 몰랐을 내용 공유하기8독서- 기록 활용하기나는 이렇게 기록해요!-친구들에게 프로그램동안 보물이나 일기, 독후감, 감상문등을 쓰는 방법 소개하기-소개하고 싶은 자신의 보물을 발표하기-친구들이 발표하는 동안, 경청하며 자신의 보물 수첩에 발표 내용 적기9나는 이렇게 읽어요!-재미있게 책 읽는 법 공유하기-재미있는 책을 고르는 기준과,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발표하고 서로 배우기-책에서 좋은 ‘보물’을 얻는 법 발표하기10마무리찾은 보물들을 자랑해요!-이전 시간에 아이들의 보물 수첩을 수거하고, 보물의 양과 내용을 평가하기-꾸준히 쓴 아이, 멋있는 보물을 찾은 아이, 친구들의 말을 경청하고 잘 들은 아이 등을 서로가 추천해서 뽑고 *시상하기-보물수첩을 사용하며 좋아진 점을 공유하고,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다짐하기3. 독서-기록 활용방법*보물은 일상의 감정, 사물, 사건, 지식등 어떤 것이든 가능하며, 그 표현 또한 장문, 단문, 단어, 그림 등 자유로이 허용된다. 다만 각주를 통해 이해를 돕는 부분은 필요하다.*시상의 경우, 일기나 보물수첩과 같이 꾸준히 문제를 푼 공책이나 오답노트 또한 보물로 인정한다.2. 개학 첫날, 학기 초에 해야 할 일을 구상하시오.◎첫날 교실에서의 자리 배정하기◎: 선생님은 ‘[단어]-[숫자]’ 형식으로 된 쪽지를 모든 책상 위에 놔둔다. 아이들은 차례로 책상 위에 있는 쪽지를 골라 자리를 배정한다. 이 단어-숫자 조합으로 자리가 배정되지만, 또한 이 단어를 주제나 내용의 일부로 하는 학급 문고의 도서와도 연결이 된다. 아이들은 각 자리마다 대응되는 각 학급문고를 배정받는데, 다음 자리를 바꿀 때 까지 배정받은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고, 또한 그것을 발표한 아이들 등등을 자리 바꾸기 전에 시상하도록 한다.◎첫날 이후의 자표를 통해 정함이 바람직하다. 다른 아이들의 경우, 전에 앞 번호부터 시작했다면 뒷 번호부터 우선권을 주는 등의 공정함을 지켜 배정한다.◎주의집중 방법 정하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매 수업시간마다, 이번 수업에서 주의집중을 잘한다면 학급활동 시간에 원하는 영화나 원하는 활동을 한다고 약속한다. 그리고는 칠판에 두 개의 탈부착식 자석을 둔다. 아이들이 과도하게 떠들거나, 수업시간에 다툼이 일어날 경우 자석을 하나 뗀다. 자석이 두 개 다 떨어질 경우 아이들은 득점하지 못한다. 아이들이 득점하는 경우, 다음 학급시간까지 있는 일주일 동안 20개의 점수를 얻으면 영화를 본다 등의 약속을 지킨다. 또한 아이들에게 수업시간 동안 발표를 잘하거나 남을 잘 도와주는 친구들을 보물 수첩에 기록하게 시키고, 정기적으로 그 내용을 발표해 학급 게시판에 시상란에 이름을 등재토록 한다.◎환경 미화하기◎: 학급 게시판을 꾸미고, 그곳에 격주마다 추천도서를 3~4권씩 소개하는 글을 적는다. 이 글은 선생님이 적을 수도 있고, 아이들이 자신에게 배정된 책을 읽고 쓸 수도 있다. 또한 청소를 잘한 아이, 보물 수첩을 잘 쓰는 아이, 모범이 될 만한 행동을 한 아이 등도 적고 주기적으로 시상란을 교체한다. 또한 이달의 뉴스, 음악, 영화 등도 기재한다.학급 시간표 또한 칠판 옆 보조게시판에 표시해 논다. 공간이 남는다면 한 달간의 달력도 적고는 ‘설문지를 걷어오기’ 나, 아이들의 생일, 특별활동 하기, 소풍 등과 같은 일정을 가시성이 높은 자석이나 꽃 모양 등으로 표시한다. 이때 이 물품들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아이들이 예를 들어 ‘꽃 모양’ 자석이 설문지를 가져와야 하는 기간을 표시하는 것인지를 확실히 인지하게 만든다.아이들이 원하는 테마가 있을 경우, 정기적으로 ‘보물 찾기’를 시상하는 시간에 건의토록 하고 시상자의 내용을 바탕으로 교실을 꾸미는 것을 허용한다. 식물, 동물, 바다, 우주 등등..◎청소방법 정하기◎: 선생님이 우선 청소구역을 지정한다. 여기에 아이들은 보물 수첩에 적, 청소에서 개선되어야 할 방향을 적도록 한다. 이를 다음 청소방법을 정할 시 발표하는 자리를 가지고 친구들과 공유해 청소방법 개선에 반영한다.3. 교직문화를 읽고 문제점 하나를 지적한 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창의적으로 구상하시오.평교사는 교직 생활을 하면서 상황에 따라 자격연수, 직무연수 등 다양한 연수를 듣는다. ‘교직과 교사’ 책에서 지적하는 연수의 문제점을 자격연수와 직무연수로 구분해 지적하고 있다.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하나의 의례적 행사로 인식해 9/10정도만 출석하면 자격연수를 통과할 수 있다는 자세와 연수 성적이 승진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에 점수 따기 위주 공부, 점수를 의식한 대표 맡기 등이 문제가 된다고 지적한다. 직무연수의 경우 필요한 점수를 채운 이후에는 더 이상 연수를 받지 않거나, 연수를 받더라도 직무와 직접적 관련성이 적은 교양, 취미 위주의 연수를 받는 자세가 있고, 승진에 관심이 없는 교사는 직무연수 동기가 약할 수 있는 등의 문제가 있다.연수에 대한 이러한 대안을 개선할 방안으로, 평교사 본인이 직접 연수를 기획하고 발표하면 일정 기간 의무 연수를 면제해주고, 합리적인 수당을 주는 방안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주장한다. 현재도 뛰어난 교사의 교실관리 노하우등을 배우기 위해 타 지역에 있는 교사까지도 초빙하여 직무연수로 가르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연수를 듣는 교사 자체가 연수를 기획하고, 다른 교사들과 교류하는 자리는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초등교사가 된 사람들은 타인을 가르칠 수 있는 분야가 하나 이상 존재한다고 믿는다. 이러한 귀중한 인재들의 잠재성을 연수라는 형식을 통해 일깨울 수 있다면 교사의 질도 향상되고, 연수를 그저 의례적 행사나 승진 점수로 인식하는 자세 보다 자아실현의 장으로 받아들이고 열정적으로 행동할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예를 들어 A교사의 경우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기타 반주를 통해 동요를 쉽고 재밌게 각색 할 수 있다. 일정한 심사를 통과할 경우 연수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면 다른 교 면제받을 수 있으며, 다른 연수강사들이 받는 연수수당과 견주어 결코 적지 않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겠다.이 프로그램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연수를 능동적인 행위로 교사들이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시, 도에 연수 거점 학교를 주기적으로 지정하여 학교 설비와 시설을 연수에 사용하는 등 현장을 활용하고 참여하는 연수가 늘어나야 한다. 또한 교사들의 유대와 협동성을 늘려주기 위해 팀이나 학교 주도의 참여를 확대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사 뿐 아니라 지역 시민도 관람할 수 있게 한다면 훨씬 더 책임감 있고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겠으며, 시민의 참여를 통한 비용 확충도 꾀할 수 있겠다. 또한 지급되는 수당의 경우 기획안 심사나 참여한 사람들의 평가를 통해 차등을 두는 등 준비하는 입장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의 보람을 얻어갈 수 있는 여러 조치를 취한다면 분명 현행 연수문화의 문제점을 고칠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4. 예문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1) 교사가 잘못한 점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본문에서 크게 세 가지로 추릴 수 있겠다. 아이가 납득 가능한 방법으로 휴대전화를 통제하지 않은점, 아이가 “경찰에 신고”한다는 말을 했을 때 별 다른 조치 없이 그냥 넘어간 점, 아이가 칠판에 욕을 썼을 때 합당한 처벌이라고 보기 어려운, 자를 들어 뒤통수를 내리친 점. Dreikurs에 의하면 처벌은 자주 ‘원한을 맺고’, ‘복수를 꿈꾸며’, 반항과 퇴보를 가지고 온다. 휴대전화를 통제했을 때 교사가 상호존중 바탕의 논리적인 방법을 사용했었다면 아이의 행동이 거칠어지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예문의 교사는 강압적 방법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잘못했다.2) 휴대전화를 가진 학생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설명하시오.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휴대폰을 사용한 점, 선생님에게 부적절한 용어(경찰에 신고할래요)를 사용한 점, 칠판에 욕을 썼던 점, 선생님이 때렸을 때 육성으로 욕한 점. 학생은 수업이 개인이 원하는 행동을 자유로이 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
    교육학| 2020.12.16| 5페이지| 1,0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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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항공 발표 PPT (북한 관련 레포트)
    Presentation TITLE 통일문제연 구 고려 항공高麗航空통일문제연 구 목 차 1. 고려항공의 배경 2. 고려항공의 항공기 3. 고려항공의 기내식 4. 평양순안국제공항통일문제연 구 1. 고려항공의 배경 - 북한 유일의 민영항공사 -1955 년 9 월 21 일 [ 조선민항 ] 으로 창립 -1992 년 [ 고려항공 ] 으로 개명 -’ 날아가는 두루미 ’ 모습의 로고 사용 - 평양순안국제공항을 허브 항공으로 사용 - 20 여대 의 민항기 보유 - 항공 사무소 위치 평양 순안 , 중국 상해 / 베이징 / 심양 , 러시아 모스크바 / 블라디보스톡 /, 독일 베를린 , 쿠웨이트 등통일문제연 구 1. 고려항공의 배경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투폴레프 Tu-204 안토노프 An-24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안토노프 An-148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아시안 게임 당시 인천공항에서 비교한 항공기 사진 -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신 항공기 기내 사진 - (An-24) - 구 항공기 기내 사진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 구 항공기 조종석 사진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 기내 신문 ‘ 평양 타임즈 ’통일문제연 구 2. 고려항공의 항공기 ^ 과 거 승무원 ^ 현 대 승무원통일문제연 구 3. 고려항공의 기내식 ^ 구 이코노미 기내식 -통일문제연 구 3. 고려항공의 기내식 ^ 신 이코노미 기내식통일문제연 구 3. 고려항공의 기내식 ^ 신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통일문제연 구 3. 고려항공의 기내식 ^ 신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통일문제연 구 3. 고려항공의 기내식 ^ 신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통일문제연 구 4. 평양순안국제공항 ^ 구 공항청사 ^ 신 공항청사 - 북한 유일의 국제공항 . -1955 년 건설 - 고려항공의 허브항공 -2011 년 공사 시작 , 2015 년 7 월 1 일 준공통일문제연 구 4. 평양순안국제공항 - 평양 북쪽 22km 지점 ‘ 순안구역 ’ 에 위치 - 활주로 2 개 보유 - ( 길이 / 너비 ) 제 1 활주로 (3500m/70m) 제 2 활주로 (4000m/60m) -2000 년 6 월 ( 고 ) 김대중 대통령님이 남북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방문통일문제연 구 4. 평양순안국제공항 ^ 내부 모습 - 동영상 시청 !통일문제연 구 4. 평양순안국제공항통일문제연 구 출 처 http://www.airkoryo.com.kp / ^ 고려항공 홈페이지 ! ( 한국에서 접속 가능 ) https://namu.wiki/w/%EA%B3%A0%EB%A0%A4%ED%95%AD%EA%B3%B5 http://www.airkoryo.com.kp/flight/timetable https://www.flightradar24.com/data/airports/fnj https://i.pinimg.com/originals/65/2a/db/652adb77e0d1c1b8fa26ab910b9e0f5d.png http://m.segye.com/view/*************4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5/07/20/0706000000AKR*************0014.HTML?template=7722 http://cafe.naver.com/waateam/14035 https://namu.wiki/w/%ED%8F%89%EC%96%91%EC%88%9C%EC%95%88%EA%B5%AD%EC%A0%9C%EA%B3%B5%ED%95%AD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7380 cid=46629 categoryId=46629 Thank you for watching!{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20.12.16| 21페이지| 1,000원| 조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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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정 콘서트 (이경원 저) 내용요약 총정리 (344쪽->16쪽 이내로!)
    *****저자가 생각하는 배움- 마음의 그릇을 채우는 일배움은 교학상장(교사-학생의 마음의 그릇 둘다 관련)1인주인공시대의 종말-‘우리 모두가 주인공’,우리는 ‘나만의 유니크unique함’을 가져야‘교사가 교육과정이다’라고 주장-교과서, 학급운영, 생활지도가 다르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모두 하나가 되었을 때만이 진정한 배움으로 마음에 변화를 줄 수 있었다“모두가 자신의 색을,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가지고 그것을 서로 인정하는 것”이 저자가 추구하는 공동체->공통된 교육과정에 대한 부정적 견지 아닐까? 이 말 대로라면 개별 교사의 교육과정이 교육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오류가 있는 상황에서는 누가 과연 그것을 고쳐줄 수 있을까?-물론 다양성 존중도 장점이 뛰어나다.[1부] [나는 정말 교사였을까?](01)저자가 생각하는 교사상-아이들의 아픔(교육압박)을 어루만져줌->‘학급운영’에 중점-생태교육을 학급운영에 적용 (생태UCC등)--아침나들이 활동, 아침 햇살 활동, 환경동아리 활동 등등+아이들을 자세히 관찰가능(02)-부인의 학부모모임에서 ‘저자의 반은 아이들이 행복해하지만, 공부는 좀 덜 가르치는 것 같다’는 말에 충격(03)혁신학교로 이동, 6학년부장을 맡음. 처음으로 학년교육과정을 짜야해서 고민(04)형식적으로 시수만 맞춘 교육과정 제작후 이전처럼 지냄, 그러나 6학년이라 학부모들이 ‘공부’에 대한것도 드러내 질문하기 시작, 교사는 고민에 빠짐(05)교장의 ‘교과서를 버리라’는 제안. 이후 ‘주제중심교육과정’을 만들게 되었음[2부] [교육과정이라 쓰고 ‘배움’이라고 읽는다](01) ‘인간이란 다른 존재를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친 뒤, 아이들에게 정의적 교육을 해 오는데 사용함. (~한 행동은 인간다운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식)-반박> 너무 인간을 ‘선’한 존재로 그린다면 그 또한 진영논리에 매몰되지 않을까...? 선악의 구분이 모호해지거나, 혹은 ‘자신 집단’에 도움되는 존재만 선하다고 오판하게 해서 개개인의 이익에 얽매이지 않의 구분: 서로 ‘존중’은 기본으로 해야/ 존경은 가치있는 존재에게 해야(청소-선생님이 청소하기로 마음먹음, 졸업전에 진심으로 한번은 청소하기라고 함.)->너무 교사가 ‘선역’을 담당하는거 아닐까? 청소 역시 교육적으로 의미있을 수 있지 않나?-학생or학부모가 보기에 ‘이상적’인 교사상이 맞지만, 무언가 ‘착한 어른’ 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다가오는데, 이를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04)‘틀려도 괜찮아(책)’: 매년 빼놓지 않고 읽어주는 그림책-아이들이 고학년으로 갈수록 발표하지 않는 이유: ‘정답을 말해야 하는 부담감’(저자의 의견)-‘과연 정답이라는 것이 있을까?’(동전 양면처럼 각자의 입장이 있음)아이들에게 설명하는 시험의 속성>‘심부름’. 엄마가 우유를 사오라고 했을 때 ‘초코우유’를 사오면 틀린 것처럼, 출제자가 원하는 답을 써야 함..(좋은 비유)-아이들의 모든 의견을 수용하다보니 주제와 어긋난 대답이 많았음-->정답, 답이 아닌 ‘해답’의 개념을 알려줌- 주제와 관련된 고민을 하고 나온 답.이렇게 말하자 아이들 대답의 수는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자유롭고 편안하게 대답하기 시작함(05)아이들에게 ‘잘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 ‘열심히 해 온 것’을 이야기 해 주어야 함.(06)성적이 낮은 것이 ‘나쁘다/좋다’가 아닌, ‘불편하다/편하다’의 개념으로 접근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함. (성적 낮은 아이들에게 하는 위로)(07)★배움의 결과로 나온 ‘열매’는 곧 앞으로의 배움에 대한 ‘씨앗’-아이들의 배움의 결과물이자 씨앗으로 활용하는 것 : ‘주제별 공책’--새 주제가 시작되면 주제와관련된 내용을 기록하게 함... 그렇게 기록한 것들을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아이들에게 보여줌 (공부한 흔적 느끼기 +손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결과물)--아무리 디지털 사회라지만 아날로그적인 자극도 중요(물론 디지털이 필요할 때는 프레지, 증강현실, 인포그래픽 등 다 사용)4장-(01)개인기 많은 교사가 하는 수업이 재미있는 수업이 반영되어야 함 + 6학년 아이들 상태도 함께 고려되어야 함. (저자는 여기에 주제중심교육과정을 반영함)2장-(01)주제중심교육과정- ‘왜’를 생각해야함. ‘왜 학교에 나오나, 왜 공부를 해야하나, 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가져야하나...’(02)저자가 실행한 주제중심교육과정- ‘나라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사회-1.정치/기관)(국어-2.면담/요약),(과학-2.일기예보),(실과:5.우리생활과 목제품) 등등..->이렇게 할 경우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이 하나의 공통된 주제개념으로 인해 더 잘 기억남.(03)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교과서가 아닌 ‘교육과정’. 교과서는 교육과정을 가르치기 쉽게 설명해 놓은 자료일 뿐. 기존에는 교과서에 빈칸이 있으면 학교에서 공부를 제대로 안 했다는 인식 때문에 교육과정 재구성이 힘들었던 것.-저자가 교과서를 활용하는 방법: ‘자료’처럼 이용하기ex>‘선거유세를 듣고 주장하는 말의 적절성 판단하기’의 6차시 수업-1~3차시는 교과서를 사용 (기본 개념 설명은 교과서가 잘 되어있음)-나머지는 교과서 없이 주제관련 활동을 하면 됨.(04)학력과 평가가 밀접한 관련/우리나라는 OCED 수학성적 상위권, 수학 흥미도는 최하위권.‘시험을 위한 수학은 있어도 수학의 진짜 속성을 위해서는(진짜 삶을 위한 학력에는)무관심’학력: 인지적 영역+정서적 영역/ 창의성.경기도 교육청의 ‘배움중심교육’에 대한 논의가 바람직함. (배움중심교육 핵심:‘자기생각쓰기’)(05)저자의 성찰: 나만이 좋아하는 교육이 아닌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교육이 되어야함동학년 선생님과 교육과정 재구성-의견이 달라 힘들었음. 그러나 여러 선생님들 의견을 담을 수 있어서 혼자 할 때 보다 더 ‘좋은 교육’이 된 것 같음. 교사-학생-학부모 모두 좋아하는 교육이라야 진정 좋은 교육교육의3주체: 교사-학생-학부모. 종종 학생이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학생이 보호받아야만 한다는 오해를 낳을수도 있음. ‘교육’ 또는 ‘교육과정’이 중심이 되어 생각해야 함.-좋은 배부됨+아이들의 자기평가도 함께 배부됨.(04)[아이들의 삶도 교육과정이다]‘방과후 꿈나무 교실’-특징: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능. 지속적으로 참여 안하면 자연스레 사라짐.-아이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음 (기타수업-기타선생님으로 참여 가능. 교사도 배움)-교사가 억지로 만든 프로그램은 사라지고, 기타/농구 등은 오래감.(05)[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 가는 주제중심교육과정]-첫 계획부터 아이들과 함께 해야하지 않나? -> no아이들이 교육과정 계획부터 참여하면 에너지 소모 심함+모든 아이들이 원하는 것 못들어줌‘계획;은 교사가 중심이 되어 구상하지만 ’실천‘은 아이들 중심->교사중심교육과정이 X교사는 큰 틀을 제시해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해 나가도록 함.*****[4부] 세상에 하나뿐인 교육과정 케이스 스토리(1장) 나 너 그리고 우리: 공동체! 그 시작을 위하여)1.새출발 새마음저자가 학기초에 하는 활동-‘캐리커쳐 그리기’: 얼굴-자신얼굴/몸-현재 내가 하고싶은일 그리기(자신의 꿈이 아니고)-자신의 꿈이 아닌 이유: ‘지금 현재의 삶을 소중히 하는 가운데 미래를 만들어가자’-캐리커쳐 그리고 발표->학생들끼리 서로 들어주며 ‘듣는 것의 중요’ 느끼기-발표 다 한 다음 학급게시판에 붙이기-> ‘공동체’정신 /마을 이름 ‘꾸러기 마을’로 붙이기‘선생님 우리가 한 마을 사람이 된 것 같아요’2.우리 모두의 무대-체육시간에 종종 외면되는 ‘표현활동’ -> 학교 학예회(학년 다모임)에서 발표할 무대 만들기아이들이 수업시간에 회의하며 무대를 만듦-교사는 도와주는 역할 (노래 소개, 동작 소개)-아이들은 의견 모아가는 과정에서 다투기도 하며 문제를 해결-아이들이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에서 성향, 성격 파악 가능3.꼴지를 위하여, 모두를 위하여 (과학시간, 인성교육을 말하다)-성장팔찌: 불평or욕or뒷담화or폭력을 할 때 마다 한쪽에 낀 팔찌를 다른 쪽에 옮기기-주로 ‘욕’을 선택함(6학년)-자신이 의식하며 욕을 안하게 되는 순기능-차이와 차별-과학시간(산과 염기) ->pH가장 아름다운 꽃밭-‘다문화교육’에 관한 활동-아이들이 스케치에 꽃 장식을 함, 단색으로 된 것 하나, 다양한 색 하나로 함-어느 꽃밭이 아름다운지 고르게 하기 ->다양한 색 꽃밭을 다수 고름(예외: 단색도 아름답다고 함)(3장)지혜로운 우리민족: 전통문화에서 미래를 만나다(나의경복궁답사기+그림속 과학수업+조상의 슬기를 찾아서+전통의 향시를 찾아서)‘자존감’-현대 아이들에게 부족/민족의 자긍심과 함께 스스로 키워야 함.1.나의 경복궁 답사기-‘나의 문화유산 답사기(by유흥준)’책을 아이들에게 들려줌(아침시간+창체시간)-책 다 읽은뒤 ‘실천’을 좋아하는 아이들 답게 직접 가보기로 함(현장학습)-‘학습지를 한 손에 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과 달리, ’무엇인가 깊이있는 생각과 마주할 수 있는 현장학습‘2.그림속 과학수업-태양의 남중고도->아이들보고 직접 그려보게 함(동지-파란색(추우니까)/하지-빨간색(더우니까)/춘,추분-노란색....)24절기표 보고 같이 그리기 등(*이미지 교육의 지속성: 태양의 남중고도 배운 내용을, 여름에 태양빛이 좀더 낮은 각도로 교실에 들어온다는 내용으로 연계시켜서 기억함)3.조상의 슬기를 찾아서-글쓰기 주제: ‘지혜로운 우리민족-스스로 생각하는 슬기로운 우리 조상들’-글쓰기 가르칠 때 시간이 없어서 쓴 내용을 확인밖에 못해줌.->교육과정에 글쓰기 시간을 넣어봄(자기주도 글쓰기)(자기주도 글쓰기: 정보찾기, 분류등의 능력도 길러주기)(*-‘지식 검색’을 제외하고, 온라인(신문,방송,블로그)/오프라인(도서관책)으로 나눠 찾기)-정보 찾고 분류하는 작업-글쓰기+비판적 읽기도 기를 수 있는 좋은 교수법‘(주제책읽기 활동: ‘주제관련 책읽기’/ 권장도서 x, 주제와 관련된 책을 읽도록 함)(왜 그 책이 주제와 관련되었나 자신의 생각을 쓰도록 함)4.조상의 향기를 찾아서-한국의 아름다운그림 +숨겨진 의미 알아가기-일월오봉도: 인,의,예,지,신의 의미가 담김+ 왕이 앉았을 때 비로소 그림이 완성된다는 의미-‘협동화’방법을 취해서 일월오봉도 그림을 완성시현실
    독후감/창작| 2020.09.10| 16페이지| 1,0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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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가타카 감상문 - 가타카에 대한 과학적, 윤리적 질문과 답변
    영화 ‘가타카’ 감상문가타카(GATTACA)라는 영화가 있다. DNA를 구성하는 아데닌(A), 티민(T), 구아닌(G), 사이토신(C)으로 구성되는 영화 제목처럼 이 영화는 ‘유전자’에 관한 소재를 담고 있다. 가까운 미래, 인류는 인간의 염기서열을 해독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되면서 ‘우성인자’가 새로운 계층의 기준이 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이곳에서 열성인자를 다수 보유한 주인공이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활동이 이야기의 주요 흐름이다. 영화를 감상한 후 활동지에 적힌 질문들에 대해 답변하며 보고서를 구성하겠다.1. 차별과 편견에 대하여태어나면서 측정되는 유전자 염기서열로 아이의 우성형질, 열성형질이 판별된다. 이러한 유전자 판별이 일생동안 한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편견’이 된다. 차별도 유전자에 의해 정당화된다. 우수한 형질을 가진 A는 우주항공기관 ‘가타카’에 면접 없이도 입사할 수 있고, 열등한 형질을 가진 B는 가타카의 청소부가 우주와 가까워 질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었다.A는 사회적으로 규정된 편견 속에서 득세한다. ‘유전자가 우성이라면 분명 남들보다 뛰어날 것이다‘라는 편견이 그를 엘리트 사원으로 만들어준다. B는 반대로 편견 속에서 억압받는다. ‘열성 유전인자 보유자는 열등한 결과밖에 내지 못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우주비행사를 향한 그의 꿈을 차단시킨다(참고로 여기서의 우성과 열성은 유전학에서의 우성/열성이 아니라, 우월 또는 열등한 형질을 발현하는 유전자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A와 B는 동일인물인 주인공 ‘빈센트’이다. 한쪽은 하층민 취급을, 다른 쪽은 존경받고 인정받는다. 빈센트는 노력과 유전자 위조 등을 통해 B에서 A로 변화한다. 단순히 유전자만 바꿔치기 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B였을 때와 A인 그에 대한 태도가 확연히 다르다. 이 내용은 차별과 편견이라는 허울이 가능성을 지닌 빈센트와 같은 인재를 누락시킨다는 점을 시사한다. 마치 우리 사회에서 부모의 지위에 따라 아이를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모습과2. 인간의 완벽함에 대한 열망과, 그러한 완벽함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인간은 불완전하지만 완벽을 추구하는 생물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완벽함에 대한 열망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그렇게 하여 우리가 도달한 어느 정도까지의 '완벽함'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가능성은 많다. 다만 그러한 '완벽'의 정도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이루어지거나, 사회적으로 경쟁 요소를 만드는 원인으로 쓰인다면 그렇지 않은 상황보다 우리를 덜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완벽함'에 대한 기준이 자신 안에서 정해지고, 오직 스스로가 그것을 달성함으로써 성취되는 무언가라면, 그렇다면 그러한 완벽함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가능성이 있다. 현실에 안주한다면 안정속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겠지만,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은 주인공 빈센트와 같은 ‘성취’를 통한 큰 행복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겠다.물론 여러 논의 중 ‘알 면 안 되는 것이 있다’는 식의 주장이 있다. 즉 유전자, 수명 등의 영역은 절대자의 권역으로 남겨 놓고, 인간은 의도적 무지를 가져 완벽을 추구하는 것 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남을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과학기술은 발전해왔고, 분명 몇몇 사례에서는 개인과 집단의 이기심, 오판으로 인해 나쁜 결과를 낳았던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현세의 인류는 그 모든 것을 성찰하고 성실히 판단할 만큼 성장해 왔다고 본다. 위와 같은 입장을 취했었다면 인류는 이만큼 성장했을 수 없었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시험관 아기’ 기술이 신의 영역이라며 연구, 개발을 보류했다면 현재 21세기에 숨 쉬고 있는 수많은 난임 부부의 아이들의 삶을 뜯어버린 것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인류의 이성과 자정기능을 믿고 완벽을 향해 나아갈 필요가 있다. 다만, 과거 학자들이 우려했던 바와 같이 과학기술이 진보의 수단이 아니라 지배의 도구로 전락하면서 디스토피아적 야만의 모태가 되지 않도록 견지하는 자세를 언제나 갖추며 불온한 사고에 명민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3. 유전자만리 길이란 무수히 많은 변수를 가지고 있는 복잡한 구조이다. 이 구조에서 유전자는 다른 값들보다 조금 더 가시적이고 수치화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의 변수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우리는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세계의 모형, 사회규칙과 환경, 부모변인, 또래변인들과 더 나아가서는 일어날 수도 있는 우연한 사건들까지도 고려해 미래를 예측해야 할 것이다. 언제나 하나의 논리, 하나의 판단기준만 믿는 것 보다는 서로가 가진 사고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는 세계가 바람직하다. 마찬가지로 단순히 유전자에 의존해서 미리 일어나지 않은 일을 완벽히 계측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복권 1등 당첨번호를 통계학으로 맞힐 수 있다는 주장과 비슷하게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 유전자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가 되어야 하지, 인간을 가두는 우리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4. 만약 어떤 이가 자신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 것이 아닌 다른 삶을 원한다면?여기서 우리가 파악해야 할 것은 '다른 삶'을 원하는 주체가 유전적으로 열성인 집단일 것이냐, 우성일 집단일 것이냐는 점이다. 특권을 가진 계층이 그것을 내려놓고 평범하게 살아가길 희망하는 것은 상상하기 쉽지 않다. 반면에 사회 배경에 불만을 가지고 위로 올라가고 싶은 사람들은 선택지를 쥐어주면 현재의 삶이 아닌 쪽을 고를 확률이 높지 않을까?질문을 바꿔보자. 만약 '열성'이 '우성'의 삶을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화에서 주인공이 보여줬던 것처럼, 다시 해변으로 헤엄쳐 돌아갈 힘까지 모아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는 학벌, 공인어학점수, 공모전 등 실적 위주로 평가를 했지만 '유전'이라는 도구를 빌려 '잠재력'까지도 평가가 가능한 세상이 올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내 부족한 잠재력을 메워 그렇지 않은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통해 그들에게 뒤쳐지지 않는 결과물을 내야 하지 않을까? 가타카의 영화감독은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익을 위해서 유전자에 대한 자세한 파악은 중요하고, 다만 그것을 남용하는 행위는 제한하는 것이 옳은 생각이 아닐까. 인간이 치료의 목적이 아닌 힘, 키, 피부 색 등의 변화를 목적으로 유전자치료를 받게 되면 이것은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무분별한 유전자치료의 목적을 제어하기 위해 미국의 식품의학안전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나 유럽 윤리그룹(EGE, European Group on Ethics of Science and New Technologies) 등의 기관이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기술은 인류를 이롭게 한다는 대전제를 믿고, 인류 스스로가 자정작용을 발휘하여 모두의 이익을 위해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유전자는, 과거 페니실린이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상용화에 성공하여 수많은 전염병 환자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것처럼 유전자 또한 전세계적으로 고통받고있는 희귀병질환자 등의 삶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다음부터 이어지는 질문지의 항목들은 다른 사람들과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정리하여 작성되었다.1. 빈센트와 제롬의 삶에 유전검사가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그 둘은 어떻게 다른가?빈센트의 경우 태어나면서부터 본인이 갈 수 있는 직군이 정해지는 등 악영향을 주었고, 제롬의 경우 몸이 불편해 졌음에도 불법적으로나마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수단이 되는 생득적 지위를 얻게 해 주었다. 태어나면서 자신이 가질 유리한 요소가 늘어난다는 것은 삶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이 그만큼 많아질 경향이 높다는 것과 동의어이다. 빈센트와 제롬을 비교했을 때 사회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요소라는 점에서는 같으나, 하나는 개인에게 불리함을, 하나는 개인에게 유리함을 주었다는 것에서 차이가 생긴다.영화의 요소로 보자면, 결국 이 유전검사에 의한 결과가 그 둘을 만나게 해 주는 원인이 되었다. 빈센트는 제롬의 유전증명서가 필요했고 제롬은 불구가 된 자신을 살게 해주는 수단이 필요했다. 제트와 제롬 모두에게 어려움과 당면한 사회 속에서 삶의 목표가 되는 사건에 대한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 유전검사였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2. 태어나자마자 검사하는 질병취약도/수명이 얼마나 정확한가? 추측과 실제 결과에 차이가 있을까? 왜 다를 수도 있을까?영화에서 주인공은 태어나면서 나온 수명보다도 더 오래 살았다. 어떤 수치를 계산하는데 있어서, 특히 자연에서 관측해야만 하는 복잡한 값이라면 ‘오차’가 있기 마련이다. 추측이 예언은 아니므로 결과 값에서는 차이가 분명 발생할 수 있다. 이는 고등학교 생명과학에서도 배우듯 형질 발현은 '유전'과 '환경' 두 요인에 영향 받기 때문이다. 즉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나만큼 어떤 환경에 노출되어 자랐는가도 한 사람을 구성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력이 있다. 유전자는 아이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유의미한 값을 주는 것은 맞지만, 유전자만을 가지고 추측하는 질병취약도와 수명은 환경상의 요건 그리고 우연한 사고 등을 배제한 것이기에 분명히 한계가 있을 것이다.3. 유전자가 완벽하지 않은 것으로 사람을 차별해도 되는가? 이것이 일어나고 있는 일인가?어떤 요인으로든 차별은 비윤리적인 것이며, 타인을 규정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차별이 있어왔고, 그 대상은 시대마다 달라져왔다. 왼손잡이, 노비, 동성애자 등등. 현대 사회에서는 암묵적으로 학벌에 의한 차별 또한 있어왔다. 유전자에 의한 차별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냐는 질문에는 많은 논의가 있어야겠다. 우선 유전적인 장애요인에 대해 차별한다거나 유전의 유산인 피부색으로 차별한다든지 하는 것을 꼽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넓은 의미에서의 '유전'을 포함한다면 부모의 지위, 재산, 학벌로 사람을 판단하는 현 세대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 또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것 또한 아이가 그 부모만큼이나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잣대이고, 아이 그 자신이 발현할 결과는 고려하지 않은 채 단지 그 아이가 그 부모 밑에서 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중시한 든다.
    독후감/창작| 2020.07.21| 5페이지| 1,000원| 조회(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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