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INDUCTION ]학과(학부)교 수 명과 목 명실습지학 번성 명제출일자담당교수확 인● 목차Ⅰ. 서론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 2Ⅱ. 본론1. 문헌고찰 ………………………………………………………………………........………… 22. 간호사정 ……………………………………………………………………………........…… 83. 간호과정 ……………………………………………………………………………..........…‥ 18Ⅲ. 결론1. 요약정리 및 소감 ………………………………………………………………..……… 25Ⅳ. 참고문헌 ……………………………………………………………………....…… 25Ⅰ. 서론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유도분만(induction of labor)을 케이스로 선정한 이유는 실습 기간 동안 자연분만을 하는 산모가 거의 없었고, 유도분만을 하는 산모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자연분만율이 31.2%, 제왕절개 분만율이 68.8%로 제왕절개 분만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질식분만의 경우 제왕절개술에 비하여 출혈이 적으며,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는 출산 방법이다. 따라서, 질식분만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분만의 기전과 분만의 과정에 대해 이해하기 위함과,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분만실에서의 산모들의 안위를 도모하고자 하여 case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1. 문헌고찰유도분만 (induction of labor)(1) 정의자연적인 자궁수축이 있기 전에 자궁 수축을 일으키는 외부 물질을 투약하여 인위적으로 분만 진통을 유발하는 방법이다. 태아 사망, 심한 임신 중독증, 예정일이 많이 넘는 경우 등으로 빨리 분만해야 되는데 저절로 진통이 오지 않을 때 주로 쓰인다. 소파수술(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수술)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넘어서 심한 태아 기형이 발견되는 등의 이유로 임신 중절을 해야 될 때 분만을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2) 적응증- 태아의 위험이 의심될 때- 24시간 이상 치료하여도 효과가 계산해서 평균 만삭 임신을 40주로 하고, 38주에서 41주 사이에 분만하게 되면 정상 분만으로 간주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마지막 생리일 시작일 날에 7을 더하고 달에는 3월까지는 9를 더하거나 4월부터는 3을 빼면 된다. 정상 분만 시기는 40±2주인 38주에서 41주까지이다.② 중재- touch의 효율적인 이용 : 신체적인 접촉은 환자가 안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확신의 제공 : 산모들이 진통의 종류, 이완요법들을 알고 있으면 대부분의 산모들이 그들의 진통을 참을 수 있고 분만과정에 보다 협조할 수 있다.- 체위 : 산모는 fetal monitoring에 적절하게 침대에 누워야하고 산모는 분만을 위해 Sim's position으로 좌측위로 누워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궁수축관리 : 증시 산모는 불안을 경험하므로 통증이 끝나거나 최소의 통증이라도 불안 때문에 통증이 주관적으로 강화되기 때문에 자궁 수축이 끝난 때를 산모에게 알려주고 편안히 이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호흡법 : 분만 1기 동안 자궁수축은 비자발적이고 임부에 의해 조절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복부 근육압박이 소용이 없다. 따라서 호흡법을 이용하여 의식적으로 이완을 유지하도록 하여 호흡법으로 산모가 자신의 분만을 조절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준다.- 음식과 수분 섭취 : 대개 병원에서는 구강 섭취를 제한하며 잠행기에 맑은 액체를 섭취하는 것이 허 락 되기도 하나 활동기에 들어서면 오심과 구토증세가 나타나므로 흡인의 위험이 있다. 간호중재로는 마른입과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구강간호를 해주고 얼음이나 깨끗한 용액을 제공한다. 또는 이 닦기, 정상적인 침 삼키기를 권장한다.- 정맥 주입 : 탈수, 전해질 부족, 산증 예방, 응급시의 생명선, 마취, 자궁의 무 긴장증의 예방을 위한 분만 후의 옥시토신 제공 등을 한다.- 방광간호 : 모는 적어도 2-3시간마다 소변을 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된다. 방광이 치골결합 위에서 촉지 되면 산모는 소변을 볼 수 없게 되어 방광은 분만의 장애물이며 요여 회전하는 것● 만출: 한쪽 어깨가 나오고, 반대측 어깨가 측방으로 굴곡하여 산부의 회음 및 질구를 확장시키면서 만출되는 것1. 사례대상자의 전반적인 상태요약김00님(F/32)는 경산모로 165cm, 68.7kg이며 아이는 38주 4일이다. “4월 27일부터 아랫배가 계속 땡기고 아파요”라고 호소하셨고 in labor 증상으로 induction(유도분만)하기 위해 외래를 통해 분만실에 입원하였다. 통증은 NRS 8점이었고. 입원 후 펜타닐(무통주사) 투여하여 NRS 3점으로 내려갔다. LMP 2022년 07월 28일, EDC 2023.년 5월 8일 분만 예정이다. 수술력, 과거력 없고 V/S 정상으로 입원하였다. NST검사 시행결과 간격은 5min, 강도는 50-100mmHg로 측정되었다.혈액 검사시 BUN이 수치가 낮고 TG, Cholesterol 수치가 높았다. 소변 검사는 정상치를 유지하며 50gm OGTT 검사 결과 146으로 정상치보다 높아 100gm OGTT 검사를 총 4번 시행하였고 최종적으로 133으로 정상 수치가 나왔다.약물은 생리식염수주사액 수액 주입하였고, 펜타닐 주사를 경막외 마취로, 리도카인을 정중에 회음부 마취를 하였다. 항생제로는 아디칸을 IM으로, 세파졸린을 IV로 투여하였다.2023년 4월 28일 오후 4시 15분 자궁경부 개대는 4cm 자궁경부 소실은 60% 이었다. (station: -3)바이탈 사인은 BP: 118/81 P: 72 T: 36.6 이었다.분만 자세는 쇄석위로 정중 회음 절개를 하였으며 오후 6시 41분 남자아기가 태어났다. 아기 아프가 점수는 1분에 9점이고 5분에 10점이었다.. 육안으로 정상이었으며 태변착색은 없었다. 탯줄을 목에 감지 않고 태어났다. 아기 기관 흡인을 하였다.2. 환자 사정(간호력)입원일: 2023년 4월 28일이름: 김ㅇㅇ님(1) 일반적 특성직업: 주부 교육 정도 : 대학교 졸업 종교 : 무교흡연: ■무 □유 : 양갑/일 기간 년음주: ■무 □유 : 종류 양 병/회 횟수 회/월 기간 년. Protein6.6-8.37.1정상혈중 단백질의 양을 파악할 수 있으며 대개 글로블린과 알부민으로 이루어져 있다.증가: 단백혈증. 다발성 골수증 등감소: 저단백혈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영양 실조, 중증 간염Albumin3.5-5.33.8정상전반적인 영양상태 및 간기능과 일반적인 병태의 스크리닝 검사증가: 급성 탈수증감소: 간질환, 신증후군, 저알부민 혈증, 염증 질환 등AST (GOT)1-3115정상간, 심장, 골격근에 분포하여 세포가 손상받으면 혈청내로 유출되는 효소증가: 급성간염, 심근경색, 알코올 간염, 악성종양 등ALT (GPT)1-359정상조직에너지를 생산하는 효소로 세포질 내에 신장, 심장, 골격근에 분포증가: 급성간염, 심근경색, 알코올 간염, 악성종양 등혈청검사항목정상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VDRL---매독HBs-Ag---B형간염 표면항원HBe-Ag---B형간염 피각항원HBs-Ab+++B형간염 표면항체anti-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항체anti-HCA---C형 간염 항체anti-Rubella IgG---풍진 항체기타 임산부에게 실시되는 기본 검사검사명검사결과임상적 의의EKG정상 EKG, 정상 동리듬정해진 시간에 심장의 전기적 활동 해석심장의 크기와 위치, 심장의 어떠한 손상이 있는지의 여부 확인부정맥, 관상동맥질환 진단Chest PA정상폐 부위, 심장, 종격동, 횡격막 및 쇄골, 늑골, 흉추 등의 이상을 검사50gm OGTT146▲ (정상치:70-139)임신성 고혈압, 감염, 난산, 산도 손상, 양수과다증 등의 산모의 합병증과 거대아, 분만손상 저혈당, 주산기 사망률의 증가 등의 태아의 합병증의 조기 발견 및 예방100gm OGTT (검사 대상자 일 때)4번 실시: 정상80 (0-95)180 (0-180)148 (0-155)133 (0-140)거대아, 과체중아, 전자간증 조기 발견 및 예방(7) 분만진행과정분만 1기start time: 16: 15pm간격: 5min 강도: 50-100mmHg양수파막: 무관장: O 회음부 준비: O투약:내 부문마취한 환자는 투여를 금한다.구주구연산 펜타닐 주사 2ml (0.157mg/2ml)무색투명한 액이 든 갈색앰플제1.마취전투여 : 50~100 ㎍ (1~2 mL)을 수술 30~60분 전에 근육주사한다2.수술 후(회복실) : 통증 조절이 필요하거나 빈호흡, 섬망발현 시 50~100 ㎍(1~2 mL)을 근육주사한다. 필요 시 1~2시간 후 반복 투여할 수 있다.단시간 진통제 : 마취 시, 마취전 투약, 마취유도, 마취유지 및 수술직후(회복실)전신 또는 국소마취시 마약성 진통보조제때때로 혈압강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 투여한다.아나필락시스 반응, 드물게 쇼크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한다.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두부의 기질적 장애나 손상이 있는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경련질환이 있거나 그 병력이 있는 환자(마취유도 중 경련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는 투약을 금한다.아디칸주사액250mg(아미카신황산염)무색내지 미황색의 용액이든 갈색의 앰플제1. 근육주사1일 체중 Kg당 15mg(역가)을 2~3회 분할하여 주사한다. .평균 치료기간은 7~10일이다.단순 요로감염증의 경우 1회 250mg을 1일 2회 주사한다.2. 정맥주사500mg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5% 포도당 주사액 100~200mL에 희석하여30~60분간 점적 정맥주사한다.< 적응증 >패혈증, 기관지확장증(감염 시), 폐렴, 폐농양, 중추신경계감염증(수막염 등), 골 및 관절감염증, 화상 및 수술 후 감염증. 복막염 , 피부 및 연조직의 중증감염증, 중증 복합감염 및 재발성 요로감염증떨림, 신경근육계 차단, 지각이상, 눈근육 마비, 설사, 구역. 구토, 전정이상, 백혈구 감소, 호산구 증가,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1. 이 약 또는 다른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 및 바시트라신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임부 및 수유부3. 근육장애 환자는 투여를 금한다.3. 간호과정No.Nursing diagnosis우선순위1자궁수축과 관련된성)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뇌는 우리의 몸에 있어 생명의 모든 기능을 조정하는 사령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요한 인체의 한 기관이다. 이런 뇌가 한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될 수 없고 생명 활동에 있어 치명적인 결과가 초래된다. 또한 뇌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4위를 차지하고 있다.뇌질환의 문제발생요인으로 두부손상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등에 의한 그 외에 많은 발생률을 보이며 사회적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다. 실제 두부외상의 전체 사망자 수는 3%를 차지하고 있다. 두부외상을 입은 환자의 5%를 차지하고 있는 경막하 혈종(SDH, Subdural hemorrhage)은 경막과 지주막 사이의 공간에 체액, 혈액, 분비물이 축적되는 것으로 혈종이 삼투압에 의해서 커지게 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혀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를 야기시킨다. 노인환자나 아동의 사고 등 노약자에게 발생하기 쉽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중요한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연구 대상자는 걸어갈 때 오른쪽으로 계속 넘어지는 증상이 있어 응급실로 내원하여 SDH를 진단받은 대상자로, SDH 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case 대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1) 문헌고찰1. SDH (subdural hemorrhage)1) 정의: 두부외상에 인하여 경막과 지주막 사이에 혈종이 형성된 것을 외상성 경막하혈종(Subdural hemorrhage)이라고 한다. 대부분이 심한 두부외상 후에 발생되어 심한 뇌 좌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나 특히 노년층에서 아주 경미한 외상 후에도 발생한다. 전체 두부외상의 5~29%를 차지한다. 그리고 30~40대 에 비교적 많이 발생한다.경막하 혈종을 급성(acute), 아급성(subacute), 만성(chronic)으로 분류한다.- 급성: 혈종이 응고하여 경막과 유착을 시작하기 이전인 3일 이내- 아급성: 혈종의 내막이 형성되기 이전인 아급성은 3~20일 (급성과 만성 사이의 기간)- 만성: 3주 후에 경막하 혈종의으로써 혈종을 완전히 제거 할 수 있고 수술 시야가 넓어서 혈종제거 후 출혈원을 찾아서 지혈을 할 수 있으며, 심하게 손상된 뇌조직이나 동반된 뇌실질내 혈종을 제거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하든 급성 경막하 혈종의 예후는 좋지 못하며, 사망률이 50%이상이고, 생존한 경우라도 심한 후유증 장애를 남긴다. 또한 재출혈이나, 남아있는 혈종으로 인하여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로 14%가 된다.② 내과적 치료- 환자의 활력증상은 1~2시간 마다 체크하고 저혈압 또는 고혈압 상태를 예방한다.- 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시키고 지속적으로 심전도 상태를 관찰한다.- 환자의 머리는 가운데로 두고 침상 머리를 30~40° 올려 목이 과도한 굴곡이나 신전되지 않도록 한다.- 환자를 과호흡시켜 PCO2가 25~35mmHg로 유지한다.(혈관이 축소되고 뇌혈량은 감소된다.)- PO2는 80~100mmHg로 유지시켜 뇌혈관의 확장을 예방한다.- 지속적으로 인공호흡기를 사용한다.- 혈액의 산소와 탄소가스 분압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두개내압의 변화를 측정하며 필요하면 뇌척수액을 분석한다.③ 보존적 치료- 혈종의 양이 적고, 두개강 내압 상승의 징후가 없을 때에 임상 결과를 자세히 관찰하면서 시행한다.- 혈종의 변화를 추적하기 위하여 주기적인 뇌 CT 촬영이 요구된다.- 외상성간질의 예방 목적으로 환자에 항경련제를 최소한 1년 이상 투여하는 것이 좋다.④ 약물 요법- 이뇨제: 뇌부종 감소를 위해 사용 ex) mannitol- 항경련제: 경련을 조절하거나 예방 위해 사용 ex) Dllantin- 뇌기능개선: Cerebrolysin을 fluid mix- 지혈제 사용: Botropase 를 fluid mix6) 간호① 기도개방 유지불능- 구강, 구강인두에 이물질 없이 적절하게 기도청결 유지, 필요시 구강/기관으로 1시간 마다 흡인한다.- 반복위는 분비물이 쉽게 배출되며 흡인을 예방하나 두개내압상승 및 경추골절 환자는 금기한다.② 조직 관류 변화- 체온조절 담요 사용으로찢어짐), 뇌 내출혈 등이 동반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뇌부종의 정도와 뇌가 압박을 받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이해하고 치료방침을 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4) 치료 : 환자의 의식이 저하되고 있으며 전산화 단층촬영에서 출혈량이 상당하여 뇌가 압박을 받는 소견이 보인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두개골과 경막을 열고 응고된 혈괴를 제거하여 뇌에 대한 압박을 풀어주는 수술을 하며, 심한 경우 혈괴를 제거하더라도 뇌 부종이 계속 진행되어 뇌압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인조 경막을 써서 경막을 여유 있게 봉합하고 그 위에 두개골을 닫지 않고 피부만 봉합하여 압력을 줄여주는 감압술을 하기도 한다.뇌 실질의 손상이 심하고 뇌부종이 너무 심하여 조절되지 않을 때는 대뇌의 일부를 제거하여 뇌의 부피와 압력을 줄이는 뇌엽절제수술을 병행하기도 한다. 이 경우 수술 후에도 마취 상태를 유지하면서 뇌압을 낮추는 약물을 수일간 투여하기도 한다.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하여도 뇌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 이미 뇌 손상이 치명적인 수준을 넘은 것이며 많은 경우 뇌사 상태로 진행하게 된다.출혈량이 적고 환자의 의식상태가 양호한 경우에 한하여 관찰치료를 하기도 하며, 이 경우 환자의 의식상태와 뇌 전산화 단층촬영을 지속적으로 관찰한다.급성 경막하 출혈의 예후는 뇌출혈 및 뇌 손상의 정도에 의하여 좌우되며, 수술 전에 의식수준이 나쁜 환자들에서는 매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5) 경과/합병증 :증상의 진행이 완만하고 예후가 좋은 만성 경막하 출혈과 달리 급성 경막하 출혈은 매우 예후가 나쁘며 수술을 받더라도 진단받은 환자들의 60%가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생존하더라도 심한 신경기능 이상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6) 예방방법 : 노인의 낙상을 주의해야한다.7) 식이요법/생활습관 : 장기간의 과음은 뇌 위축을 초래하여 경막하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교통사고, 낙상, 폭행 등 경막하 출혈이 생길 수 있는 사고의 상당수가 음주와 관련하여야함.- 배액량에 따라 EVD의 높이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EVD의 고정 위치를 확인하고 기록하기.④ 체위변경 및 이송시- 체위변경 시 머리의 높낮이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꼭 EVD를 Clamp하고 시행해야 하며 끝난 후에는 똑같은 위치에서 Clamp 풀 것.- 이송시에 EVD를 Clamp 하고 배액된 CSF는 모두 비우고 움직이기.⑤ SuctionSuction 할 경우 환자의 두 개내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Clamp를 하고 진행해야 하며 흡인이 끝난 후에는 바로 푸는 것이 아니라 15~20초 정도(흡인으로 인해 두개내압이 바로 떨어지지 않음)의 여유를 두고 Clamp를 풀어줌.2) 간호사정가.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 사정성명 : 우OO성별 : 여연령 : 85세입원과명 : NS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XX동입원일자 : 2023.06.06입원경로 : □외래 ■응급실정보제공자 : 본인진단명 :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 출혈(Troumatic subdural hemorrhage, without open intracranial wound)A. 교환① 의식수준■ Alert □ drowsy □ stupor □ semicoma □ coma② 정서상태■ 안정 □ 불안 □ 슬픔 □ 분노 □ 우울 □ 흥분③ 활력징후체온 36.7 ℃호흡 16 회/분맥박 80 회/분혈압 150/90 mmHg측정부위 고막호흡을 위한 보조기구 ■ 무 □ 유측정부위 심첨측정부위 상완인공심박동기 착용 ■ 무 □ 유③ 영양식사종류 □ 일반식 ■ 금식 □ 특별식이음식 또는 약물 부작용 ■ 무 □ 유④ 배설배변빈도 3 회/일양상 ■ 정상 □ 변비 □ 설사 □ 실금 □ 기타배뇨빈도 6 회/일양상 ■ 정상 □ 빈뇨 □ 배뇨지연 □ 긴박뇨 ■ 도뇨관⑤ 피부피부손상 ■ 무 □ 유 손상부위탄력성 ■ 양호 □ 보통 □ 불량부종 ■ 무 □ 유 부위 정도B. 의사소통언어장애 ■ 무 □ 유 언어의 종류 한국어의사소통 ■ 원만함 □ 곤란함 □ 불가능 기타C. 관계① 직업 무직③ 경제상태 ■ 의료보험 □ 의료급.511.2▼10.5▼▲ 심한 설사, 탈수, 다혈구혈증, 급성약물중독, 폐섬유증▼ 빈혈, 백혈병, 출혈 등HctWhole Blood 중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 확인36~4832.4▼30▼▲ 구토, 설사, 선청성심질환, 적혈구증가증, 탈수▼ 각종빈혈, 급성 다량 출혈 시- MCV적혈구 하나하나의 평균용적확인 (적혈구체적의 평균치)77~9898.8▲99.0▲▲ 악성빈혈, 대구성 빈혈▼ 소구성 빈혈, 철분결핍성빈혈, 저색소성 빈혈, 지중해 빈혈, 납중독- MCH한 개의 적혈구 안에 들어있는 평균 Hb 수치26~3334.1▲34.7▲▲ 대구성 빈혈▼ 소구성 빈혈- MCHC적혈구 100cc에 들어있는 평균 Hb 농도 확인31~3734.635.0▲ 대구성 빈혈▼ 소구성 빈혈Platelet count비출혈, 타박상, 잇몸출혈. 혈뇨 등과 같은 비정상적인 출혈 징후가 있는 경우,혈소판 생산 감소와 혈소판 기능저하 사이의 감별140~440154.0150.0▲ 다혈구혈증, 백혈병, 심한출혈에 대한 보상반응▼ 백혈병, 골수 질환, 악성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PCT세균성 감염 혹은 패혈증에서의 진단0.16~0.380.14▼0.14▼▲악성종양, 감염 등 반응성 혈소판증가증, 골수증식종양 등▼면역혈소판감소자색반병(ITP), 골수기능부전 등- MPV평균 혈소판 용적을 의미, 혈소판 질환 진단, 출혈 및 혈전 위험 평가8.99.1▲ 골수증식종양, 면역혈소판감소자색반병, 골수형성이상증후군 등▼Wiskott-Aldrich syndrome, 비장기 항진증, 철결핍빈혈, 갑상선기능저하증 등② 혈액 응고검사명검사목적정상범위결과 (6/6)결과 (6/8)결과의 해석출혈시간혈소판과 모세혈관의 응고 기능 확인2~53,0-▲ 혈소판수 감소, 혈소판 기능 이상, 모세혈관 이상PT혈액 안에서 혈전이 형성되는 전반적인 능력에 대한 시간을 측정하여 혈액응고 이상을 종합적으로 판정9~1311.6-▲ 응고장애, 비타민 K 결핍, 혈관내 응고이상증, 간경변, 급성 간염, 항응고제 약물 투여 등▼ 급성 혈전성 정맥)
아동간호학1 임상실습 신생아실 Case Study[ Diaper rash ]학과(학부)교 수 명실습지학 번성 명제출일자담당교수확 인● 목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2.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 ……………………………………… 1Ⅱ. 본론1. 대상자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 42. 입원동기 및 주증상 ………………………………………… 53. 현병력 ……………………………………………………… 54. 과거병력 ………………………………………………………… 55. 가족력 …………………………………………………………56. 낙상위험평가도구 ………………………………………… 67. 신생아 통증 척도 도구 ……………………………………… 78. 신체 사정 ………………………………………………………… 79. 임상 검사 결과 …………………………………………………… 1110. 질환에 대한 치료 ……………………………………………… 1211. 의학적 진단 ……………………………………………………… 1212. 문제 목록 ………………………………………………………… 1313. 간호과정 …………………………………………………………13Ⅲ. 결론 …………………………………………………… 16Ⅳ. 참고문헌 …………………………………………………… 16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신생아 실습을 오면서 질병이 있는 신생아보다 정상 신생아들이 많아서 케이스 스터디의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 중 기저귀 발진을 보이는 신생아가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기저귀 발진은 신생아에게 흔하고, 며칠 만에 사라지지만 이것을 방치 해둘 경우 곰팡이균이 증식하거나, 고름이 생겨 잘 낫지 않게 되기 때문에 잘 관리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기저귀 발진에 대해 알아보고, 대상자에게 적용해줄 간호과정을 계획하여 대상자에게 편안함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2.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1) 문헌고찰(1)기저귀 발진(diaper rash)의 정의기저귀 발진이란 암모니아 피부염, 냅도 있다.(5)기저귀 발진(diaper rash)의 심각성기저귀 발진이 발생하여 발견초기에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발진부위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여 잘 낫지 않고 증세가 오래가므로 심각성을 초래한다. 또한 기저귀 발진으로 인한 심각한 증상들은 아기에게 통증을 유발하게 되고 이로인해 아이는 기저귀를 교환할 때 심하게 울기도 하고, 통증으로 인해 쉽게 잠들지 않기도 한다. 이를 지켜보는 보호자에게는 불안감과 신생아실의 신생아관리방법에 대한 불만이 발생할 수 있게 만든다.(6)기저귀 발진(diaper rash) 예방법장기간 기저귀를 사용하지 않으면 기저귀 발진은 저절로 좋아진다.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과 건조가 중요하다. 즉, 자극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①기저귀에 대한 주의아기가 사용할 기저귀의 종류, 기저귀를 교환해주는 빈도, 기저귀의 흡수력, 기저귀 세탁 식의 세제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②기저귀의 종류기저귀에는 일회용 기저귀와 빨아서 반복 사용할 수 있는 면 기저귀가 있다.일회용 기저귀는 흡습성이 좋아 자주 갈아주기만 하면 면 기저귀와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외출 시 오랫동안 일회용 기저귀를 채워 두면 기저귀 발진이 생기거나 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③기저귀를 교환해주는 횟수기저귀를 교환해주는 횟수는 소변을 보는 횟수에 따라서 결정되어야 한다.신생아의 경우에는, 하루 최소한 10회 이상 소변을 보게 된다. 돌 무렵에는 7~8회로 그 횟수가 줄게 된다. 따라서 약 1시간 간격으로 소변을 보았는지 규칙적으로 기저귀를 확인해야 한다. 확인한 뒤에는 기저귀가 젖었을 시 바로 갈아주는 것이 좋다. 기저귀를 갈아줄 때마다 기저귀가 닿는 부위를 깨끗이 물로 씻어준다. 씻어준 후 습기가 남지 않도록 건조한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연화제를 피부에 발라 줌으로서 기저귀 발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베이비파우더를 소량 뿌려주는 것을 무방할 수 있으나 파우더가 진물과 섞이면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7)기저귀 조 하게 된 후에도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도포해야 한다.위와 같은 방법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기저귀 발진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엔 칸디다 곰팡이 질환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칸디다의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사와 처방에 따라 항진균제를 도포해야 한다.Ⅱ. 본론1. 대상자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1) 출생정보 기록출생시간: 2023년 5월 4일 AM 10:17임신주수: 40주 1일출산력: 1성별: 여자체중: 2.885g 키: 47.5cm두위: 34cm분만형태: Breech C/S (둔위)apgar 점수: 1분 후 9점, 5분 후 10점지표 점수0121분5분심박동없음느림, 100회22호흡능력없음불규칙적,약한 울음양호, 강하고 힘찬 울음22반사능력반응 없음얼굴 찡그림굴곡 잘됨22근육긴장축 늘어짐사지 약간 굴곡울음과 재채기22피부색청색, 창백몸: 분홍사지: 청색전신: 분홍12총점9점10점Meconium Station: (-)영양평가: AGA산모 혈액형: RH+ B형2) 대상자 간호력출생일시: 2023년 5월 4일 AM 10:17정보제공자: 분만실 간호사, 신생아실 간호사현체중: 2.843g출생시 체중: 2.885g2. 입원동기 및 주증상:① 입원동기병원에서 출생한 단생아 (singleton, born in hospital)② 주증상큰소리로 울며 달래지지 않음, 얼굴을 찡그리고 끙끙거림, 쉽게 잠들지 못함, 항문 및 서혜부 주위 발적3. 현병력:① 병원 입원 후 발병 당시부터 현재 상황:5월 6일, 9시경 항문 주위의 발적 관찰되다가 18시경 점차 서혜부 주위까지 발적이 됨. 기저귀 통풍 및 기저귀 발진용 연고 도포 중4. 과거병력: 없음5. 가족력PT엄마: 정OO 나이: 34 직업: 주부아빠: 신OO 나이: 36 직업: 회사원6. 낙상위험평가도구(J.H.H Fall assessment Tool)12345날짜2023-05-0410:352023-05-0500:472023-05-0600:052023-05-0700:00202 ] 천문(열림): 열림[v] 폐쇄[ ] 팽창[ ]함몰[ ]흡인시 열상[ ]얼굴정상[v] 비대칭[ ] 토순[ ] 구개파열[ ] 설유착[ ] 안면마비: 좌[ ], 우[ ]Skin Tag[ ]복부 및 제대정상[v] 복부팽창[ ] 기타( 1V2A )[V] 제대출혈: 유[ ], 무[v] 제대: 청결[v], 떨어짐[ ]호흡기정상[v] 빈호흡[ ] 무호흡[ ] 불규칙 호흡[ ] 흉부함몰[ ] 비익확장[ ]신음소리[ ] 수포음[ ] 천명[ ]순환기정상[v] 빈맥[ ] 서맥[ ] 심잡음[ ] 불규칙 심음[ ]비뇨생식기 및 항문정상[v] 밀폐항문[ ] 잠복고환: 좌[ ], 우[ ] 음낭수종: 좌[ ], 우[ ] 요도하열[ ]항문용종[ ] 기타( )사지정상[v] 다지증[ ] 합지증[ ] 쇄골골절: 좌[ ], 우[ ] 내반족: 좌[ ], 우[ ]외반족: 좌[ ], 우[ ] 고관절 탈구: 좌[ ], 우[ ]반사모로반사: 좋음[v] 보통[ ] 약함[ ] 없음[ ] 비대칭[ ]쥐기반사: 좋음[v] 보통[ ] 약함[ ] 없음[ ] 비대칭[ ]빨기반사: 좋음[v] 보통[ ] 약함[ ] 없음[ ] 비대칭[ ]기타 기형 및 외상없음영역항목사정결과두부대천문약 2cm 개대소천문약 1cm 개대산류없음흉부마유없음흉선없음피부솜털이마, 뺨 등에서 관찰됨태지얼굴과 목, 서혜부, 겨드랑이에 소량 묻음피부낙설없음비립종코와 콧볼에 다량 관찰됨생리적 황달없음몽고반점엉덩이 골 부근에 관찰혈관종없음할리퀸 색조변화없음말단 청색증없음신경계반사모로반사모로반사 잘 작용함긴장성 경 반사긴장성 경 반사 잘 작용함잡기 반사잡기 반사 잘 작용함빨기 반사빨기 반사 잘 작용함포유 반사포유 반사 잘 작용함구역 반사구역 반사 잘 작용함기침 반사기침 반사 잘 작용함하품 반사하품 반사 잘 작용함바빈스키 반사바빈스키 반사 잘 작용함복부 및 위장계역류5/5, 5/6feeding 후 역류함제대출생 시 이상없음태변태변 배출함이행변이행변 관찰됨비뇨생식기계잠복고환없음음낭수종없음머리두혈종없음피부한진없음간찰진없음기저귀 발진5/6~5/9기저귀 발진 관측됨부작용알레르기 반응, 알레르기성 피부 반응(접촉성 피부염, 가려움, 습진 등)이 나타날 수 있음약품명(성분명)대한제약 비타민케이1 주사액 (10mg/ml)용량/용법출생시 0.5~1mg IM효능신생아 출혈성 질환 예방치료, Vitamin K1 결핍에 의한 2차성 Hypoprothrombinemia 치료부작용일시적인 홍조감, 미각 변화, 어지러움, 빈맥, 발한, 청색증, 호흡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음약품명(성분명)엘지화학 유박스비주(소아) (B형간염백신) (10mg/0.5ml)용량/용법0.5ml 대퇴부 외측 IM효능B형 간염 예방 백신부작용홍반, 반상출혈, 피로, 부종, 가려움, 압통 등이 나타날 수 있음약품명(성분명)대웅제약 토브라점안액 5ml/병용량/용법출생시 양쪽 눈 하안검에 1~2방울 도포효능염산옥시테트라사이클린 및 폴리믹신 B 감수성균에 의한 결막과 각막을 포함한 표재성 안감염. 임진균에 의한 안염을 예방부작용안검염, 결막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접촉성 피부염을 동반하는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11. 의학적 진단: Diaper rash12. 문제 목록우선 순위문제목록(간호진단)1잦은 배변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2역류와 관련된 흡인의 위험32세 이하의 어린이와 관련된 낙상의 위험간호진단잦은 배변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잦은 배변-항문 주위의 발적(반경 4cm)-서혜부 주위의 발적(반경 7cm)-신생아 통증 척도(CRIES Scale) 6점 측정(큰소리로 울며 달래지지 않음, 얼굴을 찡그리고 끙끙거림, 쉽게 잠들지 못함.)간호진단역류와 관련된 흡인의 위험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한꺼번에 분유 20ml를 급하게 자주 먹음-5cm 가량 베개가 축축 해질 정도로 역류함-수유을 하면 자주 소량씩 역류함.간호진단2세 이하의 어린이와 관련된 낙상의 위험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낙상 평가결과(J.H.H) 13점이상임.-자거나 수유할 때 자주 뒤척거리는 모습 관찰됨.-40주임13. 간호과정간호 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체했다.
약 물 투 여(1) 투여 경로 ? 약물의 상태, 약물의 작용, 대상 질환의 상태 등 여건에 따라 결정된다.경구 투여비경구 투여 (주사)장점편리하다흡수 속도가 빠르다.단점-초회통과효과-발현시간이 오래 걸림.-전신발현-국소자극 멸균의 필요성-고가 안전성이 떨어짐.(2) 투여 방법1. 경구 투여(내복약): 입으로 약물을 먹는 경우이다.- 장점: 가격이 저렴하므로 경제적, 신체 조직 파괴를 주지 않아 안전함, 투여방법이 간단하고 편리함.- 단점: 맛이 나쁘고 위를 자극, 치아에 영향을 미침, 흡수량의 측정이 부정확함, 연하능력이 있거나 약을 위 내에 보유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서 가능- 위 자극 물질 및 기타 약물의 투여방법1) 식후 위 내용물이 있는 동안 투여한다.2) 약물을 희석시키면 자극이 감소된다.3) 특히 자극이 심한 약물은 다른 약물이나 음식과 함께 투여한다.4) 치아에 손상을 주거나 착색되는 약물 같은 경우에는 희석하거나 치아에 닿지않게 빨대를 사용하여 복용 후 물이나 구강 세척제로 헹구어 낸다.2. 비경구 투여: 소화기관 이외의 경로 즉, 신체 조직에 주사하여 투여하는 것을 말하며 근육 주사. 피하 주사, 피내 주사, 정맥 주사가 있다. 경구 투여에 비해 더 빠른 약효를 얻고자 할 경우, 위장장애가 심할 경우, 삼킬 수 없는 무의식 환자나 노약자의 경우에 적용된다.1) 근육 주사: 자극이 강하고 통증이 있으며, 효과가 빠르게 나타남.가. 목적- 피하 주사보다 혈관 분포가 더 많아 약의 빠른 흡수 효과를 얻기 위함이다.- 피하 주사보다 많은 양의 약을 투여하기 위함이다.- 피하조직을 자극하는 약물을 안전하게 투여하기 위함이다.나. 주사 부위: 둔부의 배면과 복면, 삼각근의 중간, 대퇴의 외측광근(주로 영아의주사 부위)2) 피하 주사: 진피 및 지방성 결합조직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이다.가. 목적- 경구 섭취를 못하는 환자, 소화 효소로 인해 약물이 영양받는 것을 방지한다.- 예방주사, 인슐린, 헤파린 주사 등에 사용하기 위함이다.나. 주사 부위- 상완의 외측면, 복부, 대퇴의 전측방과 등의 양쪽 견갑골 아래 부위- 인슐린 주사는 대개 복부와 대퇴부 전면부를 이용하며,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흡수가 잘 되도록 하기 위해 정해둔 순서에 따라 바꾸어가며 주사 부위를 여러 부위에 골고루 주사하고 비비지 말고 눌러 주도록 한다.- 헤파린은 복부에 주사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헤파린을 주사한 부위는 절대문지르지 않고, 약간의 압력으로 눌러주기만 한다.3) 피내 주사: 표피 바로 밑에 있는 피부 진피층에 약물을 투여하는 것으로 비경구 투여 중에서 약물의 흡수가 가장 느리다.가. 목적- 투베르쿨린 반응이나 알레르기 반응 등 질병의 진단 또는 항생제 등 약물의 과민 반응을 검사하기 위함이다.나. 주사 부위- 전완의 내측면이 가장 흔히 이용된다. 예) 상완의 외측면, 흉곽의 상부, 견갑골 아래4) 정맥 주사: 약물, 영양물질 등을 직접 정맥계로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가. 목적- 약의 빠른 효과를 얻기 위해. 중독 약물을 희석하거나 독소를 해독하기 위해, 산ㆍ염기 균형을 조절하기 위해, 환자가 구강 섭취가 불가능할 때 영양분,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함이다.나. 주사 부위- 성인: 손등과 팔의 척측 피정맥, 요측 피정맥- 아동: 외경정맥, 대퇴정맥다. 부작용- 순환계로 약물 주입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순환기 쇼트 등의 부작용이 급속히 발생하며 너무 많은 양이 순환계로 주입될 때 체액 과부담이 나타난다.(3) 주사 투약 시 효과가 빠른 속도- 정맥 주사 → 근육 주사 → 피하 주사 → 경구 투약(4) 주사 투약 경로에 따른 장ㆍ단점경로장점단점경구-가장 편리하다.-경제적이다.-피부를 손상시키지 않는다.-안전하다.-오심이나 구토가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불쾌한 맛이나 냄새가 날 수 있다.-위장관 운동이 저하된 경우 부적합하다.-삼키지 못하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특별한 진단 검사 전이나 수술 전에는 사용할 수 없다.-치아 변색 또는 에나멜층에 손상을 줄 수 있다.-위 점막에 자극을 주고 흡수량 측정이 부정확하다.피하-경구 투여보다는 약물의 작용이 빠르다.-인슐린 피하 주사는 복부에 주사 시 흡수 속도가 가장 빠르다.-피부 손상을 가져오므로 무균술을 지켜야 한다.-경구 투여에 비해 비경제적이다.-소량만 투여할 수 있다.-근육 주사보다 작용이 느리다.-약물에 따라 조직을 자극하고 통증을 유발한다.근육-피하 주사보다 자극성이 있는 약물로 인한 통증이 적다.-피하 주사보다 많은 양을 투여할 수 있다.-피하 주사보다 약물의 흡수 및 효과가 빠르다.-혈관이나 신경의 손상 가능성이 있다.-주사 부위에 통증이 있다.-환자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다.-피부의 손상을 가져온다.정맥-가장 효과가 빠르다.-약물의 치료적 혈중농도를 유지할 수 있다.-피하나 근육에 자극이 심한 약을 투여할 수 있다.
또 다른‘선윤재’를 낳다.- 손원평, , 창비, 2017.“아몬드”를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국어 시간 때였다. 독서하기에는 많이 늦은 시기였지만, 베스트셀러 책들을 하나 씩 찾다보니 우연히 눈에 띄게 되어 읽게 된 책이었다.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별로 없었다. 단지, 책 표지에서 나를 바라보는 ‘선윤재’의 눈빛이 마치 무표정인 듯 슬프게 느껴졌고, 나 역시 무의식적으로 눈길이 갔다. 그게 이 책의 첫인상이었다. “아몬드”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표현 불능증 즉 알렉시타미아 라는 이름의 장애를 가진 소년 선윤재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아몬드에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우리 두뇌 중 감정 느끼는 역할인 편도체, 그 편도체 모양이 아몬드를 닮았다고 하는 것과 실제로 아몬드를 먹으면 윤재의 아몬드도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엄마의 희망도 담겨있다.나는 전자의 경우로 책을 읽었다. 나에게도 아몬드가 있고,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있다는 것을. 그리고 누군가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거나 가장 싫어하는 누군가도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과연 우리의 아몬드는 타인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지, 제대로 공감하고 적절한 표현을 하고 있는게 맞을지, 잘 작동하고 있는지 말이다.‘공감’을 통한 감정의 교류‘어딘가를 걸을 때, 엄마가 내 손을 꽉 잡았던 걸 기억한다. 엄마는 절대로 내 손을 놓지 않았다. 가끔은 아파서 내가 슬며시 힘을 뺄 때면 엄마는 눈을 흘기고 얼른 곽 잡으라고 했다. 우린 가족이니까 손을 잡고 걸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반대쪽 손은 할멈에게 쥐여 있었다. 나는 누구에게서도 버려진 적이 없다. 내 머리는 형편없었지만 내 영혼마저 타락하지 않은 건 양쪽에서 내 손을 맞잡은 두 손의 온기 덕이었다.’윤재는 곤이라는 인물을 통해 다양한 감정, 우정, 질투, 위로, 이해 등을 배우고 도라라는 인물을 통해 설렘, 사랑과 같은 감정을 배운다. 처음에는 부모와 가족을 통해 감정과 반응을 배우고,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친구를 사귀고, 틀어졌다가 다시 화해하는 것을 경험하고 점차 자라면서 인연의 만남과 이별도 겪는다.이처럼 윤재뿐만이 아니라, 감정 인지와 표현에 아무 문제없는 우리들 또한 그런 식으로 감정과 교류를 통해 적절한 반응을 학습하지 않았을까. 그런 감정의 반복을 통해 우리는 한층 더 성장하며 더 많은 노하우가 축적되고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는 이해해야 하지만 너무 돋보이지 않고,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인정해주기에.‘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기분 나쁘지도 않냐. 어떻게 표정에 변화가 없어. 생각안 나?네 할머니랑 엄마가 생각 안 나냐고.생각나 많이. 자주.근데 잠은 잘 와? 학교는 어떻게 다녀? 망할, 가족이 네 앞에서 피 흘리면서 죽었는데. 그냥 살게 돼.나보다 오래 걸릴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도 얼마 안 돼 먹고 자고 다할 걸. 사람은 살게 되는 존재니까.’윤재의 말은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다. 가까운 가족이 끔찍하게 사고를 당한 후에도 살아가는 존재가 인간이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인간은 어떻게든 살게 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일본 승려 ‘미나니 지카사이’가 말하기를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괴로워도, 아무리 안타까워도, 사람은 살아가야만 한다고 믿어야하며, 죽은 목숨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나는 것도 남겨진 자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라고.이 말을 통해 나에게도 공감 능력이 결여된 윤재가 내 마음 한 켠에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결여된 부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어루어 만져준다면 주인공이 감정의 변화를 일으킨 것처럼 내 마음의 한구석 안에서도 결여된 틈이 메워지지 않을까.방관의 무게‘감정이란 참 얄궃은 거거든. 너를 둘러싼 아주 작을 것들까지도 모두 날카로운 무기로 느껴질 수도 있고, 별거 아닌 표정이나 말이 가시처럼 아프게 다가오기도 하지.’이 문장을 읽고 나니 문득 길가의 ‘돌멩이’가 생각이 났다. 돌멩이는 사람들이 자신을 차고 있지만 이 사실을 모르기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상처를 받을 일도 없다. 하지만 자신이 하루에도 수십 번 차이고 밟히고 굴러다니고 깨진다는 걸 알게 된다면 돌멩이의 ‘기분은’ 어떨까? 이 돌멩이처럼 윤재는 상처를 받을 줄도 모르고, 남에게 상처를 사실 잘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감정을 느낌으로써, 말로는 또는 행동, 방관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은 상처를 받았을 때의 고통을 알기 때문에 먼저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마치, 곤이처럼 말이다.‘멀면 먼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소설 아몬드의 내용 중 크리스마스 이브 날 엄마, 할머니, 윤재가 냉면을 먹고 나오자마자 엄마와 할머니가 한 남자에 의해 살해당하는데, 그 모습을 모두들 꼼짝하지 않고 바라보기만 한다. 이 문장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대부분 ‘방관자’라고 부른다. 말 그대로 나와는 먼 일이라면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너무 멀어서 도와줄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외면해버리기 십상이다. 반면에, 가까운 일은 도와주기엔 너무 가까웠던 것인지 가해자의 보복이 두렵다며 다시 한 번 외면해버린다. 그렇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거리는 대체 얼마일까? 실로는 ‘도와줄 수 있는 거리’라는 것은 없다. 외면하기 위한 핑계일 뿐이다. 이런 행동이 감정이 결여된 주인공과 다를 바가 무엇일까. ‘평범’이라는 말을 하찮게 여기며 쉽게 입에 올리지만, 거기에 담긴 평탄함을 충족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지 말이다.‘책은 사회를 반영하는 거울이다.’ 는 말처럼 이런 문제는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어디든지 발 뻗고 있다.예로 하나를 들자면, ‘학교 폭력’을 예로 들 수 있다. 학교 폭력의 피해자는 학생이고 피해자가 피해를 당하는 사실을 학생들은 모를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를 도와주는 학생을 그리 많지 않다. 이유는 다 비슷비슷한데, 결론적으로는 가해자가 무서워서이다. 그럼 가해자를 가장 무서워할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사랑을 나누고, 아픔을 나누고, 행복을 나눈다. 여러 가지 감정들을 나누지만 두려움은 왜 나누려 하지 않을까? 이러한 방관자들의 외면 때문에 피해자들은 더 큰 짐을 안게 된다.하지만 사실 나였어도 방관자들과 다를 바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 주인공의 말이 와 닿았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멀면 먼 대로 도와줄 방법은 있고 가까우면 가까운대로 도와줄 방법은 더 많다. 피해자를 외면하지 말자. 감정이 있는 우리는 공감할 수 있다. ‘내 일’이 아니다 싶을 때, 그 사람의 일이 나의 ‘내일’이라면 어떨지 공감하여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비행 청소년 곤이 - 청소년 보호법, 과연 올바를까?소설 속에서 윤재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곤이가 필요했고, 강해지고 싶은 곤이는 두려움을 모르는 윤재가 필요했다. 곤이는 강해지고 싶었지만 마음이 여렸다. 윤재에게 공감 교육을 한다고 나비를 괴롭히는 순간에도 곤이의 표정은 두려움에 차있었다. 곤이는 강해지고 싶어했다. 곤이에게 강해진다는 것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즉, 누군가를 때리고도 마음 아파하지 않는 무정함을 뜻한다. 곤이는 과연 평범했을까? 곤이는 요즘 말하는 ‘일진’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폭력을 저지른다거나 심한 욕설 등을 퍼붓는 등 말이다. 곤이는 어린 시절을 자신의 친부모와 같이 보내지 못했고 열악하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커왔다. 그렇기 때문에 곤이가 삐뚤어졌지 않았을까. 이 책을 읽은 후 청소년 범죄가 우리 사회 속에 숨겨져 있는 차별이나 사랑 받지 못했던 가정환경이 만들어 낸 결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격 형성에 있어서 영향이 가장 큰 것이 바로 주변 환경이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인간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인천에서 17세 여고 자퇴생이 8살 초등학생을 살해하고 잔인하게 유기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부산 사상구에서 여중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들고 그 사진까지 찍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3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피투성이가 된 피해자의 사진과 함께 "심해? (교도소에) 들어갈 것 같아?"라고 묻는 대화 내용이 공개됐는데요. 가해자들은 술을 마신 뒤 피해자의 몸에 칼과 담뱃불을 지지고, 쇠파이프와 의자를 이용해 머리를 구타했으며 얼굴에 침을 뱉은 뒤 운동화로 밟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오늘의 주요 뉴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충격' ㆍㆍㆍ미성년자 보호 vs 청소년 범죄 처벌 강화하지만 내 의견에는 모순이 있었다. 모든 범죄를 사회나 환경의 영향이라고 말할 수 없는 법이며, 사랑 받지 못한 사람이 모두 범죄를 저지르진 않는다는 것이다. 청소년 보호법이라는 울타리 내에서 범죄를 가볍게 여겨 강도 높게 저지르는 청소년들이 점차 증가하고, 그렇기에 관련 법을 폐지해야한다는 의견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선처와 사랑을 통해 이들을 변화시킬 수도 있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