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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신문(광해군)
    알찬 정보 조선일보광해군의 中立외교, ‘휘청’이는 조선사회폭군 광해군을 몰아내라!광해군은 현재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외교를 펼치고 있다고 자신의 주장을 밝혔다. 명은 양난으로 힘겨워하던 우리 조선에게 원군을 파견해준 조선의 조력자나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명에게 중립외교를 취한다고 하니 명과의 의리를 중시하는 여러 성리학자들은 코웃음을 치고 있다. 몇몇 서인 세력들은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를 왕으로 세워야 하지 않겠나?’라는 입장까지 스스럼 없이 밝히고 있는 중이다. 어제 강홍립이 청에게 항복했다는 사건이 조선에 울려 퍼지자 여러 성리학자들은 자신의 입장을 더욱 강하게 굳히며 광해군을 몰아낼 것을 요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해군은 중립외교를 접지 않고 “조선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이것뿐”이라며 그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상황이다. 광해군은 왕위에 오르기 위해 이복동생인 영창대군을 살해하고 그 어머니인 인목대비를 폐위시키는 등 廢母殺弟를 행하였는데 이것 또한 광해군을 몰아내자는 이유에 포함되고 있다. 현재 광해군은 ‘왕’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서인 세력들에게 그는 ‘폭군’과 다름없는 것이다. 광해군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지는 백성들의 몫이지만 광해군이 廢母殺弟를 저지른 점, 명과의 의리를 깨버린 점으로 보아 광해군을 좋은 입장에서는 보지 못 할 것만 같다.조선일보의 찾아가는 인터뷰!기자: 현재 광해군이 중립외교를 펼치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 어ㄸ?ㅎ게 생각하십니까?서인 세력: 정말 웃음만 나올 뿐이네요. 조선을 도와준 명한테 그 은혜를 갚아도 모자랄 판에 어ㄸ?ㅎ게 중립외교를.. 그건 명과의 의리를 완전히 접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기자: 그렇지만 광해군의 중립외교를 제외한 여러 가지 정책들은 민생의 안정에 기여하지 않았습니까?서인 세력: 하지만 광해군은 이복동생인 영창대군을 살해했고요. 인목대비마저 폐위 시켰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을 펼쳤다고 해도 유교 윤리의 벗어나는 일을 했으니 절대 광해군에게 좋은 입장을 보일 수는 없습니다.광해군, 현실적 외교 감각을 갖추다.조선왕조 제15대 왕으로 선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광해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피폐해진 조선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토가 황폐해지고 인구가 줄은 그 상황에서 광해군의 전후 복구 사업은 백성들의 숨통을 마련해주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에 백성들은 감사를 표하고 있고, 광해군은 성곽과 무리를 수리하는 등 국방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광해군은 후금과 명 사이에서 중립외교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광해군은 “한족의 명이 쇠퇴하고 만주족의 후금이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중립을 유지해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외교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 일어난 강홍립이 후금에 항복한 사건은 광해군의 중립외교를 더욱 굳세게 드러냈다. 명과 후금의 싸움은 견적이 나오는 전투였기에 광해군은 최대한 조선 병사를 살려내는 길을 택하였다. 이 사건의 결과로 후금과의 전쟁은 피했지만 명과의 의리를 중시하는 서인 세력의 반발은 점차 강해지고 있는 중이다. 광해군의 중립외교는 유연하고 현실적인 외교정책이라 백성의 안정을 기여하는 데도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성리학자들의 꽉 막힌 시선에 답답함을 느낀다. 과연 광해군은 여러 반대세력들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조선사회는 중립외교를 찬성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들에 의해 혼란 속에 빠져있다.
    독후감/창작| 2022.02.12| 2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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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신문(독도가 우리땅인 이유,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이유)
    독도신문일본... 이래도 반박할 것인가?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하다.于山·武陵二島 在縣正東海中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稱于山國우산과 무릉 두섬이 울진현의 정동방향 바다 가운데 있다.두 섬이 서로 거리가 멀지 아니하여 풍일이 청명한 즉 가히 바라 볼 수 있다.신라시대에는 우산국이라 칭하였다.조선왕조 15세기 초 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영토로 관리 하고 있었음을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 되어 있다. 최근 일본의 조선 영유권 주장은 거세어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독도는 역사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토이다.‘시마네현 고시 제 40호' 일본의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1905년‘시마네현 고시 제 40호’를 통한 일본의 독도 편입 시도 이전까지 일본 정부는 독도가 자국영토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이는 1877년에 공포 된 태정관 지령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실제 태정관 지령에서는 '일본은 독도와 관계없음을 명시할 것' 이라고 기록 되어 있다.심지어 1938년 와라지야 출판사가 발간한 시마네현 지도島根縣地圖에서는‘시마네현 고시 제 40호’에서 주장했던 바와 달리 일본 땅에 독도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독도재단은 시마네현 관할구역에 독도가 들어있지 않다고 밝혔다.'대한제국 칙령 제 41호' 역사가 인정한 사실1900년대 고종은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를 관보를 통해 공포해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을 분명히 밝혔다. 하지만 현재 일본은“석도가 지금의 독도라는 문헌상의 기록이 없다”며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가 독도영유권의 역사적 증거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독도 인터뷰 中-기자: 일본은 석도가 독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석도는 당연히 우리의 땅 독도죠. 그 이유를 시민 분께서 간결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독도 시민:‘문세영’선생님의 조선어 사전에 순우리말 독이 돌의 사투리라고 나와 있습 니다. 그렇기에 석도는 독도입니다.기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이 빨리 그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네요.‘독도의 날’ 기억해주세요 !독도의 날은 ‘대한제국칙령 제 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입니다.독도 지킴이 ‘안용복’일본에 직접 가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안용복의 높은 업적은 세상에 널리 알려져야 하는 것이다.이익의 말“안용복은 영웅호걸이라고 생각한다. 미천한 군졸로서 죽음을 무릅쓰고 나라를 위해 강적과 겨뤄 간사한 마음을 ㄲ?ㄲ어버리고 여러 대를 끌어온 분쟁을 그치게 했으며 한 고을의 토지를 회복했으니 영특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일본의 독도야욕’왜 그런 것일까 ?황금어장 독도독도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북한 한류와 남쪽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동한 난류가 만나는 곳으로, 플랑크톤이 풍부하여‘황금어장’을 이루고 있다. ‘물 반 고기 반 독도’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제주도에 살던 야열대성 물고기들도 독도에 내려 와 독도의 수산자원은 더욱 풍부해지고 있다. 아마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황금어장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독도의 불타는 얼음메탄 하이드레이트는 천연가스가 물과 함께 얼어 있는 상태이며 불타는 얼음이라고도 불린다.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공해가 적어 석유를 대체할 다음 세대 에너지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독도 심해저 퇴적층에 6억t 정도가 매장 되어 있다고 한다. 이는 국내 가스 소비량의 30년분이다. 그러므로 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무려 150조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2.02.12| 4페이지| 1,500원| 조회(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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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수학여행 기행문(서울)
    첫 수학여행으로의 출발어찌 보면 짧고 또 어찌 보면 길었던 2박 3일 동안의 수학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아 평생 추억으로 간직될 것만 같던 날은 둘째 날이었다. 첫째 날의 열정과 설렘이 둘째 날까지 이어져서 그런지 뮤지컬을 보는 내내 지루하거나 따분한 느낌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평소에 접하지 않았던 문화의 한 종류에 빠져보니 신선한 느낌이 들기까지 하였다. 원래 레미제라블을 문학작품을 통해 알고 있었기는 했는데 뮤지컬로 보니 그것은 나에게 굉장한 충격감을 선사해주었다. 책으로는 자세히 알 수 없었던 자베르 경감의 신념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자베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웅장함 속에서 나는 저절로 손을 들어 손뼉을 칠 수밖에 없었다.뮤지컬의 여운을 그대로 간직한 채 발걸음을 뗀 곳은 창경궁이었다. 한국사에 관심이 많고 그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인지라 창경궁에 도착하자마자 걷잡을 수 없을 만큼의 설렘을 느꼈다. 내가 걷고 있는 그곳에서 왕과 왕비, 많은 역사 속의 인물이 걸었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말하자면 소름이 돋았다. 그 생각이 들자마자 내가 역사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다는 느낌이 확 와닿았기 때문이다. 그곳은 수많은 역사가 지나간 곳이다. 그곳에 많은 사람이 방문했다는 사실이 역사가 될 수도 있고, 내가 그곳에 간 것도 나에게는 나의 역사나 다름없는 것이다. 역사는 또 다른 역사를 만들고 역사는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 항상 존재하고 있다. 내가 창경궁과 창덕궁을 가서 깨달은 점이었다.둘째 날, 마지막으로 간 곳은 스타필드였다. 그런 곳은 가족이랑만 와봐서 친구들과 함께 간 것은 정말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그곳에서 아기자기한 용품을 만져보기도 하고 서로 옷을 골라주기도 하니 시간은 금세 흘러갔다. 특히 부모님의 기념품을 고르는 시간은 가장 기분이 좋았던 시간이었다. 그것을 받고 기뻐할 부모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일은 나에게 또 다른 기쁨을 준다. 이것은 스타필드에서 깨달은 점이었다. 눈 깜빡할 새에 끝나버린 수학여행이었지만 나에게 2박 3일의 여행은 정말 즐거운 시간의 연속이었다.
    독후감/창작| 2022.02.12| 1페이지| 1,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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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과 다이어트
    과학 글쓰기‘비만과 다이어트’비만이란 살이 쪄서 몸이 뚱뚱한 상태를 말한다. 한 마디로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비만인 사람의 몸무게는 평균 몸무게보다 훨씬 높다.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들어온 ‘비만’이라는 단어, 주위를 둘러보면 비만에 걸린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이러한 비만의 원인은 무엇일까?비만의 원인 첫 번째는 참 아이러니하게도 '굶기'이다. 살을 빼기 위해 끼니를 거르게 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오히려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어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실제로 실험해본 결과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4.5배 높았다고 한다.두 번째는 빨리 먹기이다. '먹는 양만큼 먹는 시간도 중요하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뇌가 느끼기 위해서는 최소 20분 동안의 식사시간을 지키는 것이 비만예방에 중요하다. 일본의 한 연구팀이 수년간 22개 대학 여대생 1,655명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음식을 먹는 속도가 빠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5.8킬로그램이나 더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세 번째 원인은 음식물 크게 먹기이다. 주변에서 푸짐하게 한입을 먹는 사람들을 요즘에는 복스럽다, 보기 좋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크게 먹는 것도 비만의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음식물을 크게 먹으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늘어나 비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네 번째 원인은 저지방 식품 먹기이다. 흔히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저지방 식품을 많이 먹는데, 저지방, 무지방 식품은 지방 함량이 낮은 대신 설탕이나 각종 식품 첨가물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오히려 그러한 첨가물로 인해 쉽게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저지방 식품도 비만의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이러한 원인들을 전체적인 틀에 놓고 살펴보면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식사습관인 것 같다.물론 비만의 원인은 이것 외에도 선천적인 이유, 스트레스, 과식, 운동부족 등 많은 원인이 있다.지금부터 이러한 비만의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비만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비만인은 정상인보다 당뇨병과 고지혈증, 고혈압, 관상동맥질환에 잘 걸리며 각종 암과 관절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체질량지수가 35를 넘으면 당뇨병 사망률이 8배 증가하고 암 사망률은 1.5배 늘어난다.또한 비만은 인지능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한다. 인슐린이 수용체에 달라붙으면 신경신호가 전달되면서 기억이 형성된다고 알려져 있다. 비만이거나 혈당, 혈압이 높으면 인슐린 수용체의 이런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므로 비만은 인지능력 장애 유발에 원인이 된다는 이야기이다.또 비만은 심근경색 발병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듀크 대학 의과대 심장학과 에릭 피터슨 박사팀은 2008년 심근경색 환자 11만 1,000여 명의 데이터를 가지고 심근경색에 처음 걸린 나이와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질량지수를 분석한 결과, 비만은 심근경색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비만인 사람일수록 콜레스테롤이 혈관 속에 축적돼 심장으로 흐르는 혈액량을 감소시켜 협심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비만으로 인해 심장 동맥 몇 군데가 막히면 심장마비에 이르게 되는데, 심장마비 동안 산소가 결핍된 심장 조직의 손상은 치명적이다. 만약 뇌혈관이 막히면 뇌조직이 손상되기도 한다. 이렇듯 비만은 몇몇 건강 문제를 초래하는 요인이며 조기 사망을 야기한다.이런 위험한 비만이 우리에게 닥친다고 해도 우리는 과도한 다이어트를 해서도 안 된다.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비만의 부작용만큼 위험하기 때문이다. 요즘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무리한 식이요법을 하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하지만 이런 다이어트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이다.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잘못된 예는 바로 원푸드 다이어트이다. 한때 유행했었던, 아니 어쩌면 지금도 유행하고 있는 원푸드 다이어트의 문제점은 심각하다. 우선 원푸드 다이어트란 한 가지 식품만 계속 섭취하는 다이어트 법으로 매우 단순하며 식사 요법을 시행하기는 쉽다.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를 계속 진행하다 보면 칼슘, 철분, 양질의 단백질, 필수 지방산, 비타민 b12, 리보플래빈 등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영양적 불균형이 생기기 쉽다. 또한 바람직하지 못한 식습관을 형성하게 되어 장기적으로 좋지 않다. 여성의 경우 심한 근육 분해와 체지방 감소로 인해 무 월경이 나타나고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영양부족으로 부종, 저혈압, 빈혈, 피로, 골다공증, 피부색소의 변화 등이 관찰되고,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게 된다. 실제로는 유명한 팝 스타 카렌 카펜터스도 원 푸드 다이어트를 하다 신경성 식욕부진으로 진행 되어 체중이 30kg인 상태로 1983년에 사망하였다고 한다. 이후 원 푸드 다이어트의 위험성에 대해 여러 지적이 나왔지만 몇몇의 사람들은 아직도 원푸드 다이어트를 즐겨 하고 있다. 이 문제는 실로 말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이것 외에도 몸무게를 줄이려다 수명을 줄이는 길로 갈 수 있는 거식증이 있다. 다이어트가 낳고 있는 병으로 유명한 거식증은 거의 굶어 죽을 정도로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질환이다. 거식증은 비만에 대한 두려움, 호흡 및 심장 박동 수의 감소, 혈압 및 체온의 감소, 피부 건조증, 변비, 탈모, 불균형으로 인한 피로감, 심장마비 등을 불어 일으키고 특히 성별에 따라 여성의 경우 무 월경이나 에스트로겐 분비 감소, 남성의 경우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분비 감소로 인한 발기부전 등이 나타나게 된다. 여성은 무 월경과 여성호르몬 결핍이 되면 뼈에도 영향을 미쳐 골다공증까지 유발한다고 한다.거식증 말고도 거식증과 같이 올 수 있는 질환이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폭식증이다. 거식증과 폭식증을 동시에 겪고 있는 경우는 흔하다고 하는데, 폭식증마저 위험성이 크다. 폭식증은 아주 많은 음식을 폭식한 후 하제 복용이나 구토를 함으로써 양분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는 것을 말한다. 폭식증은 강제적인 구토로 위를 상하게 만들고 위산의 역류로 치아와 잇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과식증으로 인해 여러 가지 내과적인 합병증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
    생활/환경| 2022.02.12| 3페이지| 1,0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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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 해야하는 이유 평가D별로예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북한’, 뉴스나 각종 신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이 두 글자, 질릴 정도로 많이 들어온 이 나라에 대해서 나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북한 하면 머릿속에 꼬리를 물고 저절로 나오는 단어들. 전쟁, 이산가족, 휴전선, 북한 이탈 주민, 나는 많은 관심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북한 하면 절망적인 단어들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절망적인 단어들만 쭉 나열하다가 '통일'이라는 단어가 언뜻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이 단어를 읊조리게 되자 왠지 가슴속이 턱 막힌 것만 같았다. 일상생활 속에서 정말 많이도 들어왔던 이 단어에 대해서, 정말 가깝게도 느껴졌던 이 단어에 대해서, 정작 나는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었다. '통일? 안 하면 뭐 어때?' 나는 정말 단순하게 생각해왔다. 정말로 나는 통일의 필요성을 못 느꼈고 그렇기에 무관심한 태도를 내보였던 것 같다. 어쩌면 나를 제외한 일부 청소년, 어른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져왔을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할까? 이번 글짓기를 계기로 나는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고 통일에 관련된 많은 글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결국, 나는 통일이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통일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보고자 한다.통일을 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 바로 이산가족문제를 해결을 위해서이다. 이산가족이 생겨난 것은 1950년 6·25 전쟁 때이다. 아무것도 모른 체 이별을 맞이한 이산가족들, 나는 그때의 상황을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그들이 얼마나 가슴 찢어질 듯한 슬픔을 겪었을지 느낄 수는 있다. 서로의 생사? 그런 것 또한 알지 못한다고 한다. 심지어 남북한 이산가족의 합의로 만나 기쁨과 온갖 슬픔을 나누는 것도 아주 짧은 시간이다. 그런 짧은 시간 동안 슬픔을 주고받고 다시 헤어지고, 이런 것이 반복된다고 나아질 것은 무엇일까? 다시 만남을 가지는 것도 거의 없는 확률의 경우이다. 그 사이에 이산가족들은 서로가 잘살고 있는지 생사 여부조차 모르는 체 불안감만 커질 것이다. 심지어 이산가족의 연령이 대부분 80대나 90대 최대는 100세 이상 고령의 노인들이라 앞날을 보장할 수도 없다고 한다. 소수의 사람은 고령의 노인들이 이산가족 대부분을 차지했다는 것을 보고 긴 세월 동안 슬픔이 잊혔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슬픔이 잊히기는커녕 가슴속의 텅 빈 공허함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될지도 모른다. 그들이 오랜 시간 감수해 왔던 슬픔은 어느새 아픔이 되어있었고 그것은 어찌 보면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된 것이다. 통일을 하게 된다면 이러한 이산가족은 당연히 자연스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물론 이산가족의 아픔 또한 저절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통일을 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 바로 전쟁으로부터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전쟁' 이 두 글자를 듣게 될 때면 나는 항상 두려움이 느껴진다. 나는 거의 항상 '전쟁'에 관해 생각해왔다. 친구들과 장난식으로 "우리 전쟁 나면 같이 피해있자!" 또는 가족들에게 "우리 진짜 전쟁 나면 어떡해요?" 이런 식으로 '전쟁'을 언급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별것 아닌 것처럼 툭툭 내뱉은 말이었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은 걱정을 해왔었다. '전쟁이 나게 된다면?' '우리 가족은? 내 친구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막막하기 짝이 없었다.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에서 남한에 경고장을 내보냈다. 흔히들 듣는 말이지만 난 그런 말을 머릿속에서 한시라도 놓쳐본 적이 없었다. 수업시간에도 '지금 전쟁이 나면 난 어디로 대피하지?' 이런 시시건건한 생각부터 시작해서 정말 자질 구리 한 것까지 머릿속에 떠올린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언제는 한번 진지하게 부모님께 질문한 적도 있었다. "진짜 북한에서 핵 던지면 어떡해요?" 울상을 지으며 묻는 나에게 부모님은 그럴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고 호탕하게 웃으며 대답해주셨다. 하지만 그것 또한 확실히 보장할 수 없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는 지금 '휴전' 중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전쟁이 날 확률은 아예 없는 것 또한 아니다. 통일이 되면 한반도에서의 전쟁 가능성은 아예 사라져버릴 것이다. 전쟁을 대비해서 모아놓은 동원 물자들이 많을 것인데 이것들을 보관하고 관리하는 비용도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군대'라는 것 자체가 사라져 힘든 군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한 대치 병력이 약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런 100만 명의 사람들이 그 철조망 앞에서 서로 경계를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그렇다면 휴전선이 뭐라고 우리는 그 '휴전선'이라는 철조망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를 경계하는 것일까? 그 철조망 하나만 없다면 분단국가라는 이미지도 벗어낼 수 있을 텐데, 서로 불안감에 떨지 않아도 될 텐데, 처음에는 허술하게 세워졌던 그 철이 점점 더 견고한 모습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그만큼 우리는 서로에 대한 경계심을 쌓아가고 있다. 어느 한 편이 손을 뻗으면 될 것을 바로 코앞에 있는 것도 인지하지 못한 채 우리는 한 발짝 한 발짝 걸음을 뒤로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멀어져 가고 있는지도 모른 체 말이다. 그 철조망을 경계로 감정이 없는 듯 공허한 눈빛을 담고 있는 군인들이 서 있다. 그 공허한 눈 속에 비치는 그 철조망, 바로 '휴전선'이 아예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그 공허함을 통일의 기쁨으로 바꿔 채워 넣어주고 싶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쌓아놓았던 마음속의 휴전선을 끊어버리면 된다. 정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통일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우리 마음속에 있는 북한에 대한 철조망부터 허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그 마음속의 철조망을 깨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을 때 이미 휴전선은 끊겨버릴지도 모른다.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각자의 인생을 살던 한 민족의 사람들이 서로 닮아갈지도 모른다. 마음속의 철조망을 완전히 깨부쉈을 때 우리는 그들을 차별 어린 시선으로 보지 않고 완전한 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사회가 먼저 통일을 원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행에 옮겨야만 한다. 그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진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에만 평화가 이뤄지는 게 아니라 전 세계가 평화에 휩싸일지도 모른다.통일을 해야 하는 세 번째 이유, 바로 북한인들의 인권을 보호해주기 위해서이다. 북한에서는 북한에서의 탈출을 시도했던 사람들이 다시 잡혀 오게 되면 엄청난 고문을 실행한다고 한다. 강제수용소에 수용시킨 후 짐승보다 못한 대접을 하며 각종 고문과 구타를 가한다. 그렇게 가혹하게 공포감을 주는 이유는 탈북할 마음조차 가질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탈북인에 대한 영상 한 개를 얼마 전에 보았었다. 저게 진짜 인간으로서 할 행동인가? 할 정도로 너무나도 끔찍한 영상 한편이 눈앞에 펼쳐져서 나는 충격을 금치 못하였었다. 탈출을 실패한 여성의 목을 조르고 발로 급소를 차며 머리를 때리고 중국 사람들과 성관계를 했냐고 계속 추궁하는 보위부, 강간을 당한 탈북인을 더러운 취급 하며 강제 낙태를 시키는 북한 사람들, 이 모든 것이 그저 끔찍하기만 했다. 하지만 나는 이게 진짜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마음속으로 빌기만 할 뿐 아무것도 호전되는 건 없다는 생각이 들자 서글퍼졌다. 통일을 해서 이러한 사람들을 보호해주면 좋으련만, 심지어 북한 여성의 자살률은 전 세계 나라 중 2위라고 한다. 얼마나 끔찍한 생활을 살고 있었으면 얼마나 굶주렸으면 자살을 택하는 것일까. 탈출했다 잡히면 무슨 생활을 하는지 알면서도 탈출을 시도했다는 건 그곳의 상황이 얼마나 피폐하다는 것일까. 지금 내가 이렇게 생활하고 있을 때 그들은 나와 정반대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울적해지는 기분이었다. 휴전선을 중심으로 우리는 왜 다른 삶을 살아야 할까. 우리는 북한 여성들과 탈출을 실패한 탈북인들이 가만히 당하고만 있게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 휴전선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을지라도, 통일을 이루는 과정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우리는 ‘남북’의 분단국가가 한 민족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이 받는 피해를 외면해서도 안 된다. 통일을 하게 된다면 그런 피해를 받는 북한인들은 저절로 사라지게 될 것이며 북한인들이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갈지도 모른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한 민족이고 그들을 보듬어줄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우리가 통일을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바로 경제력 상승을 위해서이다. 우리가 통일을 하게 된다면 경제력이 상승하게 될 것인데 그 이유를 간추리자면 3가지의 이유로 간추릴 수 있다. 첫 번째 이유는 통일을 하게 된다면 국방비와 같은 분단비용이 들지 않게 되어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풍족해질 것이라는 이유이고, 두 번째 이유는 북한의 경치가 좋은 곳들을 관광명소로 개발하게 된다면 관광업이 발전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유이다. 마지막 세 번째 이유는 북한의 지하자원을 수출해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통일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우리는 아시아의 엄청난 강대국으로 떠오르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길은 ‘통일’이라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독후감/창작| 2022.02.12| 4페이지| 1,000원| 조회(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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