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cute Pancreatitis: 십이지장으로 배설되지 못한 췌장효소가 췌장 안에서 활성화되어 췌장세포의 자가소화를 유발하는 급성 염증상태병태생리(원인 등)1. 췌장의 외분비 기능1) pancreatic enzymesLipaseTrypsinAmylase-지방을 글리세롤과 지방산으로 분해-단백질 분해-탄수화물을 덱스트린과 말토스로 분해-췌장샘의 샘꽈리 세포(acini cell)에서 소화효소 분비하고, 자가 소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트립신 억제제(special trypsin inhibitor)와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넘어오는 유미즙을 중화시키는 중탄산염을 포함하고 있다.< 중 략 >2) 간호과정(1) 췌장조직 괴사와 관련된 급성 통증정의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손상이나 그런 종류의 손상의 용어로 표현되는 것에서 초래되는 불유쾌한 감각이나 감정의 경험으로서 약한 수준에서 심한 강도로 갑자기 또는 천천히 나타나며, 6개월 미만의 기간으로 끝이 예상되는 통증 유형날짜 및 자료[객관적 자료]-(05:37) 통증 평가 점수(NRS등) : 6, 신체 부위 : abdominal pain-Lipase 10685 , Amylase 1684, WBC 12.11(Neutrophil 71.2) 상승-복부CT결과-(05:37) 통증으로 얼굴 찌뿌리며 계속해서 몸을 비트는 모습 관찰됨-(05:37) 180/106-94-20-36.3[주관적자료](05:37) “아,,, 아,,, 아,,,”기대결과-2시간 이내 통증의 정도가 NRS 3점 이하(근거)로 감소한다.-대상자는 내원 동안 비약물적 통증조절전략을 1가지 이상 사용한다.-2시간 이내 대상자의 활력징후가 정상수준으로 회복된다.중재 및 수행이론적 근거1. 통증 특성과 정도를 사정한다.-(05:37) 질압통, 날카로운 통증중증도NRS 6점위치RUQ, Epigastric region시작1시간 전(04시 30분 경)
Ⅰ. 사례 제시대상자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마리화나를 피운 20대 남성이며 현재 입원 중이다. 그의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가정에서 관리가 힘들 것이라 하여 입원을 하게 되었다. 처음 입원 당시 손톱과 발톱이 가지런히 깍여 있지 않았고 세탁한지 오래된 옷을 입고 있었다. 머리는 덥수룩하게 자라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미용실을 언제 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시간과 공간, 장소에 대한 인식은 확실하게 있으나 집중력이 흐트러져 약간의 시간 후에 다시 질문을 묻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 집에서 행동과 운동성에는 장애가 없지만 표정의 변화가 많이 없으며 특히 부모님과 이야기 할 때에는 우울한 얼굴이 보인다.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몇 해 전부터 용돈을 올려달라는 요구와 관련된 다툼이 있었으며 대마초를 피운 것을 선생님께 걸려 징계를 받고 전학을 여러 학교 다녔다고 한다. 대상자와의 대화에서는 "왠지는 모르지만 계속 우울하다가 대마초를 피우면 우울감과 외로움이 많이 사라져서 종종 찾게 되었어요. 본인(보호자)이 같이 있어 줄 것도 아니면서 계속 막으니까 좀 어이없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다른 얘들에 비해서는 많이 하는 것도 아니니까 끊을려면 금방 끊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요.“Ⅱ. 간호사정1. 인적사항이름: 000 성별: 남 나이: 24 직업: 대학생(휴학) 진단명: 대마사용 장애정보 획득 방법: 대상자, 대상자의 모, 간호사 관찰2. 신체 사정체온: 37.2 ℃(고막)맥박: 83 회/분 호흡: 24 회/분 혈압: 142/83 mmHg체중: 83 kg 신장: 174 cm BMI: 28.06(비만) 지속적인 체중증가 양상흡연: 하루 1갑 이상 술: 주 1회 이상, 2병 이상현재 복용 중인 약물: 없음 수면: 불면 운동: 거의 안함. 주로 누워 생활식생활: 정상적인 식사는 거의 하지 않으며 초콜릿, 과자와 같은 간식으로 끼니 떼움전반적인 양상: 신체상 거동의 장애는 없으나, 비만한 체형, 눈밑이 어둡고 어깨가 굽음.소화기계: 정상 장음. 식욕 없음.순환기계: 혈압이 며 마리화나를 피면 그런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함3) 얼굴표정: 어머니와 대화할 때는 우울해 보이고 간호사와 대화할 떄는 얼굴 표정이 없다4) 행동 및 정신 운동성: 정상5) 언어: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며 말의 속도나 시간은 느리고 말의 양이 적음. 집중력 저하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바로 대답하는 데 어려움이 가지며 주제에 벗어나는 모습이 보임B. 감정1) 기분(Mood): 무감동, 무표정, 우울- 대상자는 멍하게도 있다가 종종 우울하게 느껴진다고 말함2) 정동: 둔마된 정동C. 사고의 상태 및 사고 내용1) 사고의 흐름: 사고의 중단이 있어 다시 묻거나 주제를 빗나가는 경우가 있음2) 사고의 내용- 집착하는 내용: 용돈을 못 받아 슬픔- 망상: X3) 자살사고: XD. 지각상태환각: XE. 의식 및 인지 장애1) 의식 상태: 뚜렷하지만 집중력의 저하가 보임2) 지남력: 대상자는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은 있으나 집중력은 떨어져 대답하는 데 시간이 걸림3) 기억력: 초등학교 때의 사건과 같은 장기기억은 뚜렷하지만 제일 최근 식사 메뉴와 관련된 단기 기억력에는 장애4) 계산 및 주의 집중: 100에서 7씩 뺴기를 2번 수행함.5) 추상적 사고: 답을 하는 데에 시간이 보통보다 느리지만 없음6) 판단력: 지갑을 주웠을 때 경찰서에 가져다 줘야 한다고 답함F. 병식:1) 병식: 병이 있다고 조금은 생각하나 동시에 언제든 쉽게 멈출 수 있다며 부인한다G. 정신 사회적 사정1) 자기개념: 자신을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무쓸모한 존재로 묘사함. 장점, 강점이 없는 존재로 묘사함2) 대인관계: 주로 혼자 병실에 있음. 친구와는 거의 만나지 않으며 고민을 털어 놓을 친구는 없다고 말함.3) 가족체계: 마약을 구매하기 위해 용돈과 관련해서 자주 다투며 갈등 악화.4) 사회 적응 수준 및 대인관계의 효율성 정도: 대학에 진학하였으나 부적응으로 바로 거의 출석하지 않았으며 친구가 없고 지금은 휴학상태.부모에 따르면 고등학교 재학 당시 거의 잠만 자는 학생으청결정의기도가 청결하게 유지되도록 분비물이나 폐색요인을 제거하지 못하는 상태사정객관적 자료말할 때 문장마다 한 번 이상의 기침을 함비효과적 호흡음(천명음)이 호흡 시 들림RR 24 회/분주관적 자료대상자는 “누워있을 때 특히 기침이 많이 나와 힘들다.”라고 말함대상자는 “가끔씩 노란색 가래가 나올 때가 있다.”라고 말함목표단기 목표대상자는 24시간 안에 의학적 치료를 시작한다.대상자는 24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객담을 뱉어내는 방법을 알고 수행할 수 있다.장기 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대마 흡연을 중단한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저산소증,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감염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정상적인 호흡음을 회복한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일상생활에서 기침을 보이지 않는다.중재 계획이론적 근거대상자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뢰한다.다른 전문가에게의 의뢰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효율적인 증상 완화를 돕는다.대상자가 대마 사용 중단을 위해 원내 관련 전문가 및 관련 기관에 의뢰한다.호흡기계 장애의 근본적인 원인인 마약 사용 장애를 치료함으로써 신체 증상을 완화한다.4시간에 한 번씩 심박수, 혈압, 체온을 측정한다.빈맥과 고혈압은 호흡의 증가 또는 저산소증과 관련될 수 있다. 열은 축적된 분비물, 무기폐 또는 감염이나 염증과정의 반응으로 생길 수 있다.4시간에 한 번씩 호흡을 사정한다- 호흡의 속도, 리듬, 깊이, 콧구멍의 벌렁거림, 호흡노력, 호흡자세를 사정한다.- 호흡음을 청진한다.비정상은 호흡의 변화를 의미한다. 호흡수와 리듬의 증가는 기도막힘에 대한 보상반응일 수 있다.4시간에 한 번씩 맥박산소포화도 측정기를 사용하요 산소포화도를 관찰한다.맥박산소포화도 측정은 산소화의 변화를 감지하는데 있어 편리한 수단이다.기침 후에 비정상 폐음이 있는지 폐를 청진한다.액체와 점액이 축적됨으로써 비정상적인 숨소리가 들릴 수 있으며, 그것은 기도가 막혀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분비물의 색깔, 점도, 악취, 양을돌봄제공자에게 흡인 기술을 설명한다.흡인법은 기침으로 기도의 분비물을 제거하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사용한다.과도한 흡인법은 저산소증과 기관지 폐조직에 상처를 유발할 수 있다.진단약물로 인한 동기상실과 관련된 자기 돌봄 결핍정의밥 먹기, 옷 입기, 목욕하기, 용변보기 등과 같은 일상생활활동을 자기 스스로 행하거나 완료하는 능력의 장애사정객관적 자료긴 손톱과 발톱관리하지 않아 덥수룩하게 내려온 머리1주에 한 번 목욕주관적 자료대상자는 “씻는 것도 귀찮고 모든 것이 귀찮아요”라고 말함대상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함목표단기 목표대상자는 2주 안에 자발적으로 6가지 이상의 개인 위생 활동을 수행한다.장기 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자율성과 독립성을 최대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중재 계획이론적 근거적절한 평가도구를 사용하여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사정한다.- ADL 척도대상자는 자가간호영역 중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사정하기 위해 다양한 평가도구들이 임상에서 사용된다. 이처럼 평가도구를 사용하여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사정하는 것은 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해 준다.결핍이나 장애를 초래하게 된 구체적이고 명확한 원인을 사정한다.자기 돌봄 결핍을 초래한 원인에 따라 적절하고 구체적인 간호 중재가 필요하다.음식이나 개인관리 용품 등에 대한 대상자의 선호도를 확인한다.대상자는 자기 선호도에 따라 자가간호에 참여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대상자와 함께 단기 목표를 세운다.스스로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대상자의 좌절감을 줄여준다.대상자에게 일정 부분의 필요한 도움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지한다.많은 대상자들이 남에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대상자 스스로 안전하게 행할 수 있는 행위와 도움이 필요한 행위를 판단할 때 간호사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가능한 대상자의 독립성을 촉진시키되, 대상자 스스로 행할 수 없을 때 도와주도록 한다.적절한 수준의 도움은 간호 수행능력은 시간에 따라 변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사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대상자가 피곤해하거나. 자가간호를 수행하지 않거나, 심한 좌절감을 경험하고 있다면 대상자 가족 및 돌봄제공자에게 대상자의 독립심을 키워주고 수행을 도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이러한 방법은 대상자에 대한 보살핌과 걱정을 보여주는 것이지 독립심을 기르기 위한 대상자의 노력을 방해하는 것은 아니다.진단병식 부족과 관련된 비효과적 대처정의스트레스원에 대한 정확한 평가의 무능력 및 이에 대한 반응의 부적절성, 유용한 자원 활용의 무능력사정객관적 자료무성의함, 무욕감, 둔마된 정동, 느린 말투를 보임자신을 무쓸모한 존재라고 표현함주관적 자료대상자는 “다른 애들에 비해서는 많이 하는 것도 아니니까 끊을려면 금방 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함대상자는 “왠지는 모르지만 계속 우울하다가 대마초를 피우면 우울감과 외로움이 많이 사라져서”라고 말함목표단기 목표대상자는 1주 이내에 최적의 건강을 위해 물질사용을 중단해야한다고 말할 것이다.대상자는 1주 이내에 우울감 해소법을 2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대상자는 2주 이내에 우울감이 사라졌다고 말할 것이다.대상자는 2주 이내에 집단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장기 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퇴원 후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우울로 인한 자신/타인에게 위험행동을 보이지 않는다.중재 계획이론적 근거대상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한다.- 잦은 만남을 통해 라포를 형성한다.- 경청과 같은 치료적 의사소통을 사용한다.- 일관적인 태도로 지속적인 간호활동을 수행한다.대상자와 신뢰관계를 쌓음으로써 대상자가 중재를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대상자에게 마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마약 관련 전문가와 기관에 의뢰한다.- 마약으로 인한 증상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지집단을 소개한다.부족한 병식과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자가 마약을 끊어야겠다는 자발적인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운다.걱정, 두려움, 감정, 기대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다.
환자 안전 해결안 모색 보고서Ⅰ. 서론Ⅱ. 본론1. 원인 제시2. 세부 전략Ⅲ. 결론 및 느낀점Ⅰ. 서론낙상이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발바닥 외의 신체 일부가 바닥면에 접지한 경우를 말하며 서 있거나 앉아 있거나 누워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떨어지거나 미끄러져 다치는 것을 의미한다. 낙상은 의료기관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위해사건(adverse event) 중 하나로 골절, 뇌손상, 사망, 활동의 위축 등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기준에 따르면 의료기관은 ‘환자안전을 위해 낙상예방활동을 수행한다’ 및 ‘낙상관련 지표를 관리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의료기관인증원에서 제시한 환자안전지표의 정의에 따른 1000 재원일 당 낙상발생 보고율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38, 1.81, 1.99로 매해 증가하고 있다. 손상발생 보고율 또한 0.35, 0.41, 0.40으로 약간 증가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윤수진 등(2018)의 연구에 따르면 낙상환자의 평균 연령은 29.14세로 남자가 54%로 여자 46%보다 많았으며, 내과계환자에서 66%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낙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병실이 70.8%로, 다음이 병실 화장실(10.6%)였다. 낙상은 주로 22:00~06:00의 심야 시간대에서 42.3%로 가장 많이 발생하여 주변의 어둡고 졸린 상태가 위해한 요소임을 예측할 수 있었다.의료기관 내에서 낙상은 우발적인 낙상(accidental falls), 예측 가능한 생리적 낙상(anticipated physiological falls), 예측 불가능한 생리적 낙상(unanticipated physiological falls)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들의 구체적인 위험 요소는 아래 표와 같다.우발적인 낙상미끄러지거나 발이 걸려 넘어짐환자의 판단 착오이동 중 균형 잃음환경 위험 등낯선 의료기관 환경보행보조기 등예측 가능한 생리적 낙상감각손상균형, 보행 및 기동성 장애다약제 복용과 관련된 인지손상/혼돈낙상경험배설 기능 저하예측 불가능한 생리적 낙상뇌졸중심장 발작경련 등Ⅱ. 본론1. 원인 제시15세 남성 환자가 뇌수두증로 뇌실-복강 단락술을 받은 후 침상 안정하며 회복하던 중 시술 다음날 새벽 화장실을 가다가 미끄러운 바닥을 밟고 넘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 사태에서 원인이 되는 요소들을 ‘인과관계도’를 통해 아래와 같이 분석하였다.크게 간호사 및 근무환경 측면, 환자 측면, 병원 환경 측면으로 나누어 분류할 수 있다.간호사 및 근무환경 측면신규간호사- 업무에 대한 경험 부족- 환자 안전 관리 시간 부족- 전반적인 환자 상태 이해 부족- 업무 미숙으로 수술 후 주의사항이나 콜벨 사용법에 대한 교육 안함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보호자 상주할 수 없음- 간호사 1명이 지속적으로 케어하는 데 어려움간호인력 부족- 라운딩 자주할 인력 부족- 화장실 상태 지속적으로 확인할 인력 부족환자 측면신체적 증상- 수술 후 어지럼증- 수액 폴대경각심 부족- 낙상 위험에 대한 경각심 부족- 신체 활동 보조의 필요성 부족- 일상생활 동행 부담감- 부끄러움병원 환경 측면- 바지사이즈가 큼- 청소 후 바닥에 남아있는 물기- 미끄럼 방지 작업 후 오랜 시간 소요됨2. 세부 전략낙상 예방 활동을 통해 낙상 발생 환자의 수를 감소시키고, 낙상으로 인한 환자 손상을 최소화하여 환자 안전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최근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행한 QI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낙상예방활동으로는 높은 손상위험, 환자 상태변화 등 위험환자에 대한 의료진간 정보공유 활성화, 정기 순회 및 특별순회 강화, 의무기록 강화 등을 실시하고 낙상 예방교육으로 낙상 시그널 제작, 보호자와 정보공유, 직원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이같은 선행 연구를 기반으로 앞선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 한 가지를 생각해보았다.대상자가 특히 화장실의 미끄러운 바닥에 의해 넘어졌다는 사례에 기반하여 환경 관리를 위한 정기 순회 및 특별 순회를 강화하여야 한다. 구체적으로 첫째, 정기적으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점검 내용을 기록하고, 위해 요소들을 최대한 제거하여야 한다. 시설관리팀과 협조하여 전반적인 병실 환경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야 한다. 이때 눈에 띄고 간결한 낙상 예방 포스터 및 팻말이 곳곳에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호출벨에 대한 접근 정도를 사정하여야 한다. 둘째, 낙상 고위험 분류 환자 리스트를 추가하여 야간시간 라운딩 시 활용하여야 한다. 특히, 어둡고 숙면 후 비몽사몽한 상태의 환자들이 많으므로 야간 시간에 더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한데 고위험 환자를 집중 관리하여 자주 관리하며 순회 빈도를 높일 수 있다. 셋째, 1일 환경 관리 체크리스트를 마련하여야 한다. 간호사의 지속적인 감시는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낙상 빈도가 가장 높은 야간 시간대 직전에 시행한다면 빈번한 환경의 위험요소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예방 조치로 낙상, 특별히 야간 시간 화장실 미끄럼 사고와 같은 환경에 의한 우발적인 낙상은 개선될 것이다.
동기부여 사례분석-브룸의 기대이론에 관하여-Ⅰ. 서론Ⅱ. 동기부여란?Ⅲ. 동기부여이론Ⅳ. 기대이론에 기반한 이직률 관리1. 유의성과 수단성2. 기대Ⅴ. 결론 및 느낀점Ⅵ. 출처Ⅰ. 서론2020년 현재 세계간호사의 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코로나 사태 대처에 일조하고 있는 국내 간호사들의 노고가 주목받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2019년 보건의료노조에서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36개 병원에서 15.55%(2535명)이 이직을 하였다. 그 중 1~3년 저연차 간호사의 비중이 66.5%에 달하였고, 을지대병원이 41.30%로 1위를 차지하였다. 권영은 외(2019)의 연구에서 경기도권 2개의 종합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직무 만족도가 2.59점인 반면에 이직 의도 정도는 3.43점 이었다. 이처럼 간호사의 이직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이다. 뿐만 아니라 2013년 기준, 이직간호사 1인당 손실비용을 계산했을 때, 대략 4천 만원 정도로 간호사의 이직은 병원 경영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김은혜, 2015)이렇듯 간호사의 이직은 종합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기이론가인 브룸의 기대이론을 살펴보고 신규간호사 교육프로그램인 프리셉터십의 개선을 중점으로 이직감소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동기부여란?동기부여(motivation)란 어떤 목표를 지향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는 일이다. 특히 기업에서는 어떻게 내가 상대방(구성원)을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이다.IBM 전 회장인 토머스 제이 왓슨은 “어떤 기업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실제 차이는 그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의 재능과 열정을 얼마나 잘 끌어내느냐 하는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나는 믿는다.”라고 말하였다. 이처럼 조직은 단순히 구성원을 모집하여 선출하는 것을 넘어서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동기부여는 크게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로 나눌 수 있다. 내적 동기는 행동 그 자체에서 유발되어 구성원과 직무 간의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성취감, 도전감, 확신감 등의 즐거움이나 흥이다. 외적 동기는 어떤 활동의 결과로 얻어지는 외적 보상에 의해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급여, 성과급, 승진정책 등에서 유인된다.Ⅲ. 동기부여이론동기부여 이론은 크게 세 가지 내용이론, 과정이론 그리고 강화이론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중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동기부여 되는지를 연구하는 과정이론의 ‘기대이론’과 간호사 이직에 대한 대처방법을 연관시켜보고자 한다.브룸(V.Vroom)은 ‘기대이론(expectancy theory)’를 주장하였는데 인간이 느낀 욕구가 동기의 강도가 되어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즉, ‘동기의 강도’는 ‘자신이 행할 행동의 결과에 대한 인식가치’와 ‘그러한 결과의 실현 인식가능성 정도’와 비례한다. 또한 브룸은 모든 사람들의 행동이 원인과 결과를 가지고 있으며 결과는 즉각적이거나 지연될 수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행동에 내재된 보상은 위험감수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존재한다.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100만원을 줄테니 엄청 큰 비단뱀을 관리하는 아르바이트를 제안하였다 해보자. 이때 이 제안의 승낙 여부는 100만원의 가치에 대한 생각과, 과업을 성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믿음 정도와 연관된다.이러한 동기부여 정도를 계산하기 위해서 ‘유의성’, ‘수단성’, ‘기대’라는 요소를 사용할 수 있다.양종곤 외(2019)의 연구에서는 기대이론의 3가지 요소는 청년 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r) 육성 사업 참여를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양종곤 외(2019)는 사업 참여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우수 성과를 대대적으로 제시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지식 습득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 시스템 마련 및 전문적인 업무 수행이 동반되어야 함을 제언하였다. 위의 연구에 따르면 TLO 육성사업을 통해 얻을 보상의 매력도인 ‘유의성’과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인 ‘수단성’ 그리고 특정 행동의 결과로 지각되는 가능성인 ‘기대’의 복합 작용으로 동기부여가 형성됨을 알 수 있다.Ⅳ. 기대이론에 기반한 이직률 관리위의 세 가지 키워드인 ‘유의성’, ‘수단성’, ‘기대’를 간호사 이직 관리에 연관시켜볼 수 있다. 특히, 신규간호사 교육 프로그램, 특히 프리셉터십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이것의 필요성은 군 신규간호사 교육체계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에 근거한다.국내 병원간호사회는 신규간호사 교육기간을 30일 이하로 권고하고 있는데 이는 캐나다의 3-6개월, 미국의 경우 약 1년인 것에 비해 현저히 적은 기간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78.6%가 간호교육 전담인력 배치가 적절하지 않다고 응답하면서 300명 미만 기관에 간호교육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중소병원에서의 교육체계는 현저히 부족하다. 한편 국내에서는 프리셉터십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었는데 50% 가량의 프리셉터가 교육과 간호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면서 업무가 과중되고, 보상이 부족하여 신규간호사 교육이 적절히 이루어질 수 없다.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프리셉터십 운영 방향을 개선하여 신규간호사 이직의도 감소를 꾀할 수 있다.1. 유의성과 수단성조혜경 외(2015)는 평균 연봉이 높을수록 이직률이 감소한다고 하였다. 특히 평균 연봉 3000만원 이상인 경우 이직율이 유의하게 감소한다고 보았다. 또한 100병상 당 간호사 수가 많아질수록, 병동규모가 클수록 이직률이 낮았다.실제 구로성심병원의 사례를 보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 및 각종 수당을 통해 임금 수준을 높였다. 또한 나이트 근무 간호사에게 1시간 휴식 시간을 제공하거나 유연근무제 도입, 당일 입원환자를 5명 이하로 제한, 병동 침대를 전동침대로 교체하거나 휴게실 마련, 반사경 설치 등을 통해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본 병원의 간호사 이직률이 40% 후반에서 20%로 감소하였다.이러한 연구 결과는 프리셉터를 위한 급여체계와 업무환경의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프리셉터십의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서 프리셉터의 간호 업무 부담을 줄여 교육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프리셉터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방향과 필요한 역량을 함양시키기 위한 보수교육이 준비되어야 하고, 신규간호사 교육의 표준화를 위해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야 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부족한 종합병원에서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기간 권고기간을 연장하고, 임상훈련을 의무화하여야 한다.무엇보다 프리셉터 간호사에게 적절한 보상을 주기 위해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수료증 지급 등을 통해2. 기대한주희 외(2018)의 연구에서 프리셉터는 신규간호사가 말을 알아듣지 못할 때, 교육했음에도 신규간호사가 가르치는 대로 이행하지 않을 때,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설명해야 할 때 업무부담이 가중된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교육으로 신규간호사가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 형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시기별 달성 업무 역량을 상이하게 하여 단계별 목표달성으로 성취감을 주고 역량 향상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국외에서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보다 인간적으로 관계 형성을 돕고 있는데 이를 활용하여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신규간호사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다문화 가족의 특성 조사Ⅰ. 개요1. 다문화 가정의 이해1) 정의다문화 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 가족‘에 대한 정의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른 ‘결혼이민자;에 대한 정의는 아래와 같다.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정의)1. "다문화가족"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가족을 말한다.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제3호의 결혼이민자와 「국적법」 제2조부터 제4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로 이루어진 가족나. 「국적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와 같은 법 제2조부터 제4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로 이루어진 가족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정의)3. "결혼이민자"란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한 적이 있거나 혼인관계에 있는 재한외국인을 말한다.즉, 다문화 가정이란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이 포함된 가족을 의미하여, 한국인과 외국인 간의 국제결혼 가정, 외국인근로자 가정(외국인만으로 구성), 유학생, 외국 국적 동포, 화교 및 북한이탈주민 가족 등이 포함된다.2) 현황 및 특성(1) 현황 조사통계청(2019)에 따르면 시도별 총 다문화 가구 수는 353,803 가구로,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사람과 결혼이민자인 외국인으로 구성된 가구가 124,514로 가장 많았다. 지리학적 관점에서는 행정 구역 단위 중 ’동부‘지역에 261,111 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지역이 101,143 가구로 뒤를 이었다.교육부의 통계에 따르면 다문화가정의 학생 현황은 2019년 총 137,225 명으로 초등학생(103881명, 75.7%), 중학생(21,693명, 15.8%), 고등학생(11,234명, 8.2%) 순이었다. 이들은 2016년 99,186 명인 것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다문화학생의 비율은 2012년 0.7%에서 2019년 2.49%로 증가하였다.외국인과 내국인의 혼인 건수(통계청, 2020)는 2009년 3,098,000 건에서 2019년 2,392,000 건으로 비교적 감소하는 하는 등 실질적 통합 측면에서는 수용성이 오히려 저하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해석하였다. 또한, 국민들 사이에 이주민에 대한 강한 고정관념, 편견, 차별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 수준의 다문화수용성은 일정 정도 갖추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세부집단 별로 보면 남성(53.31점)보다 여성(52.28점)으로 약간 높았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학력수준이 낮을수록, 가구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점수가 낮았다.② 우리나라 이민자통합정책지수(MIPEX, Migrant Integration Policy Index)우리나라의 MIPEX 점수는 2014년 기준(Migration Policy Group) 53점으로, 38개국 중 18위를 하였다. 우리나라는 고용 지원, 학업 지원, 투표권과 이민 조합을 위한 지원에 대한 점수는 높았으나, 다른 문화 간의 교육 이행, 외국인을 위한 정치적 자유, 가족 재결합과 지속적인 거주를 위한 경로 제한, 이중 국적 취득 제한, 제한된 건강관리 권리와 약한 차별에 대한 정의나 보호 조항등의 존재가 부족하다고 하였다.③ 자녀 양육의 어려움(여성가족부)결혼이민자 및 귀화자의 자녀 양육에서의 어려움에 대한 조사 결과 만 5세 미만 자녀를 가진 가구는 ’유사시 돌봄 공백‘(26.9%), ’한국어 교육‘(26.3%), ’어려움 없음‘(21.8%) 순이었고, 만 6세 이상 자녀의 경우 ’학업/진로 정보 부족‘(47.1%), 교육비/용돈 부담(40.9%), ’인터넷/모바일 사용 갈등(25.1)‘ 순이었다.또한 2011년(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결혼이민자의 교육수준은 고졸 이하가 57.9%로 과반수를 넘었고, 한국인 배우자의 교육수준은 고졸 이하가 72.9%로 더 많은 수준 상회하였다.다문화가족의 양육에서 주된 양육자는 72.3%가 ’모‘ 였다.부모와 아동 간의 애착에 대한 점수는 100점 만점의 66.2~70.4점으로 일반 아동의 90점에 비해 현저히 낮음을 알 수 있었다.(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8.1%)은 전체 초등학생 취학률보다 높은(0.7%p) 반면, 중학교(92.8%), 고등학교(87.9%), 고등교육(49.6%)은 전체 학교급별 취학률*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⑤ 차별 경험여성가족부(2018)의 조사 결과 외국 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경험한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의 비율은 2015년(40.7%)에 비해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30.9%에 해당하였다.구체적으로 차별을 받은 곳은 집(가족관계, 친척 등에게서)가 가장 많았으며(3.8/5점), 공공기관(주민센터, 경찰서 등)가 3.7점, 자녀의 학교나 보육시설이 3.6점으로 뒤를 이었으나, 이에 대한 대처방법으로는 ’참았다‘(78/1%)가 가장 많았다.다문화 가족의 자녀들 중 지난 1년간 학교폭력을 경험한 자녀는 8.2%로 `15년(5.0%)에 비해 3.2%p 증가했고, 학교폭력을 경험한 후에 참거나 그냥 넘어가는 비율이 48.6%로 조사됐다.Ⅱ. 다문화 가족의 건강문제1. 다문화가족의 건강문제여성가족부(2018)의 조사 결과 결혼이민자·귀화자 등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는 보통 이상이 88.7%로 경기도민의 전반적인 건강상태(경기도, 2016)가 보통 이상이 89.1%인 것과 비교하였을 때 약간 낮았다.이들을 ’결혼이주여성‘, ’외국인근로자‘와 ’북한이탈주민‘으로 분류하여 주목해야할 건강문제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분류건강문제문제요인결혼이주여성- 정신건강- 연령이 높고, 체류기간이 짧고, 가구소득이 낮을수록 스트레스 인지율 높음- 체류기간이 길고, 가구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우울감 높음- 저체중과 비만- 베트남 출신, 29세 이하 젊은 여성에게서 저체중 비율이 높았으나, 한국 체류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이행되는 경향- 식생활과식습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를 불규칙하게 함, 편식, 결시, 간식, 인스턴트식품의 과다 섭취 등- 구강건강- 구강관리능력 부족- 생식건강- 성 건강에 대한 지식과 인지도 부족외국인근로자- 사회문화적,심리적 부적응- 주로 20대에 한국으로 와 30대에 가정을 꾸리) 개요현재 우리나라는 ’다문화가족지원법‘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다문화가족지원법 제3조(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고 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 분야에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②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도ㆍ특별자치도 및 시ㆍ군ㆍ구(자치구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담당할 기구와 공무원을 두어야 한다.③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 법에 따른 시책 중 외국인정책 관련 사항에 대하여는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5조부터 제9조까지의 규정에 따른다.2) 다문화가족정책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또한 제3조2(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조항에 따라 여성가족부장관은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하여 5년마다 다문화가족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해당하는 사항은 아래와 같다.② 기본계획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1.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의 기본 방향2.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분야별 발전시책과 평가에 관한 사항3.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3의2.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증진에 관한 사항4.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 및 배분에 관한 사항5. 그 밖에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3)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내용제5조(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증진)제6조(생활정보 제공 및 교육 지원)제7조(평등한 가족관계의 유지를 위한 조치)제8조(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제9조(의료 및 건강관리를 위한 지원)제10조(아동ㆍ청소년 보육ㆍ교육)제11조(다국어에 의한 서비스 제공)제11조의2(다문화가족 종합정보 전화센터의 설치ㆍ운영 등)2.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여성가족부, 2020)1) 개요’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프로그램1. 가족-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프로그램,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입학 및 입시 정보 제공, 가족의사소통프로그램, 가족관계향상 프로그램, 결혼과 가족의 이해 등2. 성평등, 인권- 가족 내 성평등 교육, 다문화이해교육, 인권감수성 향상교육, 이주여성과 한국인 배우자·부모 대상 프로그램, 폭력피해 대처 및 예방교육, 이주여성 대상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관련 법과 제도 등3. 사회통합- 취업기초소양교육, 구직자 발굴시 e새일시스템과 연계된 워크넷 등록 및 새일센터로 적극 연계, 새일센터의 결혼이민자 대상 직업교육훈련 개설 시 적극 협조,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소양교육,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결혼이민자 멘토링프로그램,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미래설계 프로그램, 선거교육 프로그램 등4. 상담- 가족상담, 개인상담, 집단상담, 위기가족 긴급지원 등3 다문화교육 지원계획(교육부, 2020)1) 필요성다문화·외국인 가정 증가로 다문화학생에 대한 교육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개인적 배경과 관계없이 동등한 교육기회가 보장되어야 하며, 모든 학생이 문화적 차이를 수용하고 이해하여 조화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또한 다문화 학생이 가진 다양성과 잠재력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개방성과 통합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2) 문제점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겪는 문제점은 ① 한국어능력이 부족한 학생의 증가와 중도입국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 및 입국 초기 통합교육의 어려움 ② 이주배경·문화적 다양성을 살린 강점개발 및 정서지원의 상대적인 부족 ③ 지역사회 내 다문화학생을 지원하는 기관 간 사업 중복 등으로 정책 효율성 부족 이었다.3) 비전 및 주요 과제교육부는 위의 문제점을 기반으로 다문화교육을 위한 비전과 목표, 추진과제를 설립했는데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학생, 다양하고 조화로운 학교‘를 비전으로 ’다문화학생 교육기회 보장 및 교육격차 해소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