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Marie Raymone de Toulouse Lautrec로트렉의 탄생작은보석 로트렉- 귀하고 예쁜 아기장애를 얻음아버지의 외면 – 귀족출신: 승마와 사냥 불가능/only 돈만 후원어머니는 끝까지 로트렉을 지킴/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로트렉에게는 어머니만14살 장애를 얻음 + 침대에서만 생활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그리기 시작로트렉의 첫번째 선생님 특징 1)동물 화가 2)청각장애인 – 교감/동감이 됨로트렉에게 세상을 구경시켜 줌 – 로트렉 인생 첫번째 서커스를 함께함처음 그림을 배운 게 동물화로트렉의 그림의 특징순식간에 대상의 본질을 본능적으로 포착선택과 집중을 잘하는 아이물랑루즈에서 댄서들의 무대를 빠르게 파악해 특징만을 정확히 표현해줌사진 찍듯이 그림을 그림 – 포착꼬르동 화실에서 만난 반 고흐꼬르동 화실의 절친 (반 고흐 11살 older)반 고흐가 로트렉에게 그림을 알려줌 – 둘이 화실을 함께 다니던 시절은 그림이 닮아 있음로트렉이 반 고흐 화풍을 따라 감로트렉은 반 고흐에게 술을 공급둘의 인생이 묘하게 닮아 있어 함께 회자가 많이 됨. 1)37살에 요절 2) 죽기 전 정신병원 입원로트렉과 에드가 드가로트렉의 그림(기술적 그림) 선생님은 많았지만 로트렉이 유일하게 존경한 화가는 딱 한 명, 드가why? 다른 인상파와 드가는 차별점이 존재: 인상파의 또 다른 이름은 외광파(밖에 나가 빛을 받아 그리는 그림) but, 드가는 실내에서 인공조명을 받아 인물에 집착하는 그림을 그림.인물의 뒷모습 주목받지 못하는 모습을 포착해줌 – 이 부분을 로트렉이 존경함: 이때부터 두 사람은 그림의 주제가 똑같아짐: 실내 + 인공조명 + 인물중심둘의 관계: 로트렉은 평생 드가를 존경했지만 드가는 자신을 따라하는 로트렉을 싫어함 – 어떤 시절에는 두 사람의 그림을 구별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닮아 있음 but, 로트렉의 위대한 점은 필요한 부분은 온전히 흡수하고 + 자신의 개성을 계속 넣어 완전히 새롭고 독보적인 화풍을 만들어 냄 – 드가가 결국 인정을 함 “로트렉은 내 옷을 가져가서 자기 몸에 맞게 재단시켜 버렸다.”고 높이 평가함몽마르뜨(물랑루즈)로 간 로트렉귀족 출신 but 평생 어울린 건 최하층민 why? 그 당시 귀족사회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외모-장애 비하를 엄청 당함물랑루즈의 특징 1)정부에서 관리를 안함 2)땅 값이 쌈 3)술에 세금이 없음so, 온갖 술집이 다 있고 가난한 자 부랑자들의 집합소아무도 로트렉의 신체에 대해 신경도 안 씀, 태어나 처음으로 해방감을 느낌.물랑루즈 사장에게 제안을 함: 여기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무일푼으로 그려주겠다 대신에 맨 앞자리와 술을 계속 공급하라는 딜을 함.자포니즘의 유행우키요에: 일본 목판화그 당시 인상파라 불리는 화가들(모네, 고흐, 드가, 르누아르) 중 우키요에의 영향을 안 받은 화가는 없음.우키요에의 특징 1)원근법이 파괴됨 2)사람의 신체형태를 마구 잘라 담아 냄 로트렉의 포스터그리는 포스터 속의 인물들을 스타로 만들어 줌how? 1)댄서들 이름을 넣어 줌 2)특징을 포착해서 계속 넣어 줌- 광고효과 up up“단순화” 대상을 최대한 단순화 + 색사용을 줄임(4-5색상): 4초 안에 각인시켜야 함글자 위에 인물을 겹쳐 그림 – 처음으로 보여 진 디자인 기법/디자인계의 선구자얼굴을 미화시키지 않음- why? 세상을 미화시키려 하지 않음.알폰스 무하같은 시기 활동한 파리의 포스터 작가둘 이 공존할 수 있었던 이유 : 겹치는 특징이 zero로트렉은 단순화/무하는 디테일을 다 살림무하 그림은 아름다움의 극치무하의 광고 – 향수, 화장품, 초콜렛, 사탕, 연극로트렉의 광고 – 술집, 댄스홀, 카바레무하는 노력파(노력과 성실함), 로트렉은 타고난 천재+hip함로트렉이 만들어준 연예인뮤즈 “제인 아브릴”- 다리를 가장 높게 드는 댄서교양이 풍부함취미가 독서, 그림강사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학대를 당함영화 니콜키드만의 모티브가 됨브리앙 – 빨간 스카프이베트 길베르 – 검은 장갑얼굴을 너무 추하게 그려 큰 포스터가 없고 only 책에 들어가는 삽화용 그림뿐의 주인공- 얼굴 없는 인물(검은장갑으로 포커스)츤데레 로트렉그릴 때마다 댄서들과 싸웠지만 항상 결국엔 챙겨 줌작은 거인 로트렉평생 사람들을 올려다보며 살아온 로트렉시대가 흐르고 거장으로 평가되는 로트렉에 대한 존경심으로 걸어둔 시선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로트렉 사진ELLE몽마르뜨 매춘굴에서 생활하며 그린 그림을 엮어 출간함첫 날 초대박 + 다음날부터 판매 zerowhy? 에로틱함을 기대했겠지만 매춘부들의 일상만을 담아냄(청소하는 모습, 밥하는 모습…)로트렉의 시선을 온전히 담아낸 작품집- “사람들이 날 대할 때 내 외모가 아닌 본질 자체를 봤으면 좋겠어. 누군가 나의 뒷면을 봐주면 좋겠어.” “내 얼굴을 보지 마시고 내 말에만 집중해 주세요.”남들이 자신을 그렇게 봐주길 원했기에 본인도 남(매춘부)들의 본질을 담아 그려냄.그 당시 매춘부들은 굶어 죽지 않기 위해 도망쳐온 자들이 대부분 – 인간적인 취급을 받지 못함.사람의 인생을 관찰하는 관찰자 로트렉로트렉 사 후 인터뷰 中 “우리가 여기 살면서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자는 로트렉 뿐이였다.”로트렉 만큼은 신분을 떠나 모든 이들을 똑같이 대함.로트렉의 자화상남들이 그린 로트렉은 평범함but, 로트렉이 직접 그린 자화상에서는 자신을 괴물처럼 그림- 이로 인해 풍자를 배움로트렉에게 풍자와 유머는 방어수단 – 먼저 자신의 신체를 풍자하며 대화를 시작함말그림로트렉은 평생 말에 집착을 보임달리고 싶을 때마다 말그림을 그림로트렉은 평생 뛰어보거나 춤을 춰본 적이 없음 - 그래서 그의 그림은 에너지가 넘침/욕구를 담아 냄어린시절 말그림은 아버지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 – 아버지에게 칭찬받기 위해 but 끝까지 무시당함정신병원지인 인터뷰 中“로트렉은 남들 앞에서는 강한 척하고 즐거운 척하고 유머도 많았지만 혼자 있을 때 많이 울었다.”- 술(압생트:70도)을 매일 마심 – 30대 중반 심각한 정신병에 빠짐도자기로 만들어진 장난감 강아지를 산책하고 종이로 만들어진 코끼리를 돌보는 이상행동을 함쓰러지고 정신병동으로 친구들이 이송함 (또다시 술을 마실까봐)로트렉 인생 가장 공포스러운 순간이였다 함.자신의 정신이 온전해짐을 증명하기 위해 10년 전 처음 갔던 서커스 장면들을 오로지 기억에 의지한 채 한번에 그려 냄. 보고그린 작품 아님.인물의 특징과 동작에 집중된 그림 12점을 그려 냄이 그림들을 보고 의사가 정상판정을 내려 그림을 전부 들고 병원을 탈출하게 됨.“나는 드로잉으로 자유를 샀다.”로트렉은 머리가 너무나 비상했음 – 그는 너무나 비상했기 때문에 좌절감도 더 심했을 것이다.태어났을 때만 해도 모든 것을 다 갖고 태어났고 머리가 좋아, 하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로트렉 일생의 포스터작품들포스터의 선구자인만큼 모든 포스터를 보여주고 싶어 만든 공간 인생의 첫번째 포스터, 물랑루즈 두번째 홍보 포스터(망함)다른 작가의 작품은 한 눈에 파악이 안됨/로트렉은 상황파악이 바로 되게 그림실용성 있는 포스터 – 글씨를 반복적으로 씀 + 첫번째 글자 ‘M’을 확대해서 씀 – 로트렉이 첨 도입한 기법이 포스터를 기점으로 포스터를 수집하는 유행이 생김물랑루즈가 지금까지 기억되고 유명할 수 있었던 것은 이 포스터 덕분 – 전설의 시작파란배경+빨간배경 - 레즈비언 커플그 당시 재미있는 이슈들을 담아내고자 함포스터는 피카소의 에 등장: 로트렉에 대한 존경심으로 작품 속에 그려 넣음피카소가 존경할 정도로 위대한 화가였던 로트렉 but, 왜 이제야 주목을 받는가?로트렉이 활동했던 시기는 벨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위대한 예술가가 쏟아져 나옴: 반 고흐, 드가, 폴세잔, 고갱등 미술역사상 top을 찍은 인상파 작가들 대거 등장/포스터 작가였던 로트렉은 한동안 예술가 취급을 받지도 못함. 상업성이 강한 작품으로 평가 절하 당함.학대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인의 내면을 마지막으로 담고 싶어함실제로 사용되지 못한 유일한 포스터로트렉의 마지막이 모든 작품 후 하반신 마비가 와 치료를 했지만 로트렉은 본능적으로 끝이 다가옴을 느끼고 남은 미완성된 작품들을 전부 완성하고 모든 작품에 싸인을 함. 결국 쓰러진 로트렉을 어머니가 끝까지 돌봄.로트렉이 떠난 후 어머니가 로트렉의 전작품을 고향에 기증함 – 알비의 로트렉 전시관그 당시 인정받지 못한 아들의 작품이 후대에라도 인정받기를 바란 어머니. 아들이 작품 속에서 영원하기를 바람.로트렉의 업적현대의 포스터에 엄청난 영향을 줌 “로트렉이 없었다면 앤디워홀도 없었을 것이다.”최하층민의 일상이 예술의 주제가 됨.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을 완전히 뒤집어 버림.로트렉이 떠난 후 물랑루즈 “그는 키는 작고 장애는 있었지만 물랑루즈의 작은 거인이였다.”로트렉의 인생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신체적 고통의 연속이였지만 그는 자신의 인생을 지독하게 사랑했다. 그는 죽기 직전까지 단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했다. 그런 화가가 타인의 인생을 관찰하고 그리면서 “인간은 추하지만 인생은 아름답다.”라는 말을 남김. 처절한 인생을 살았던 로트렉이 남긴그는 그 고통 속에 살면서도 인생의 아름다운 부분들은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그리고 그것을 그림 속에 그대로 담아낸 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