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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 지이 지음
    해야 할 게 많지만 게으른 사람, 할게 없어서 게으른 사람 우리는 프로게으르머들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의지력은 몇 십 년간 반복해온 생활 패턴저의 의지력은 정말 일반인 수준에서 최하에 위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렇게 몇 십 년간 반복해온 나의 생활 패턴들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것입니다.책을 보며 느낀 점은 의지력을 바로 바꾸려 애쓸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책에서도 이야기가 나오지만,의지력은 운동으로 비유를 하자면, 2kg 아령을 겨우 드는 사람이 갑자기 15kg 아령을 드는 사람을 보고 의지가 불타올라 갑자기 15kg를 찾아 드려는 것과 같습니다.당연히 몸과 정신에는 무리가 오고 번아웃이 되기 쉽겠죠.바로 바꾸려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의지력도 길러지는 것이기에, 2kg 3kg 4kg 늘려가 보면 어느 순간에는 15kg에 도달해 있지 않을까 싶어요.저는 사실은이 책을 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느낄 때 읽게 되었습니다.스스로 게으름을 자각하고,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미루는 습관 때문이죠.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책을 찾아보게 된 거겠죠.책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너무나도 흔한 말이지만 "시작이 반이다"그런데, 정말 당연한 말이면서 시작이 반인만큼 시작조차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이미 제 글을 보시거나, 이 책을 검색하신 여러분 모두는 이미 반은 했다고 생각합니다.생산적인 일을 해보자사람은 되게 간사해서 결과가 눈에 보인다면, 의지도 불타오르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책에서 저에게 와닿았던 것은미 해군 대장 윌리엄 맥레이븐의 "이불부터 개라"라는 유명한 연설입니다.꼭 이불을 개어야 부지런해지고, 생산적인 일을 했다고, 느낀다는 것은 아닙니다.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은,그만큼 생산적이고, 결과가 눈에 보이는 일들을 통해의미를 부여하고, 결과에 대한 기분을 느껴 스스로의 의지력을 2kg에서 3kg 이렇게 늘려보자는 겁니다.저는 원래 그렇게 살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서 변화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개으른 면에서 가장 큰 것은 저는 늦잠입니다.항상 고치려 애를 쓰지만 가장 힘든 부분이었죠.지금까지 기숙사를 살다가 자취를 나오게 되었습니다.저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암막 커튼을 달지 않고, 채광이 잘 되는 집임에도, 그냥 햇빛을 받고 일어납니다.또한, 일어나서 그날의 인강을 확인을 하고, 오늘 쓸 글의 카테고리를 짜 놓습니다.그렇게 계획을 짜놓고, 일어나서 이불을 개는 것처럼 결과가 보이는 일을 한다면하루가 달라질 것입니다.책에서도 나오는 말이지만, 최근 저는 실제로 위와 같은 일들을 일어나서 하고 있고,하루에 자신감도 붙고, 더욱 활동적이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조금 더, 부지런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물건 무조건 줄이기정말 뜬금없는 제목이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너무나도 필요한 말이었습니다.물건을 줄이는 것은저희가 온전히 해야 할 일에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잘 생각해보면,집에는 잘 안 입는 옷들, 여자분들 경우에는 잘 안 쓰는 화장품, 그리고 안 쓰는 물건들은 서랍장 가득할 것입니다.책에서도 나오지만, 저도 실제로 당근 마켓이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안 쓰는 물건들을 나눔 하거나 판매를 합니다.처음에는 시작은 가벼운 용돈벌이었지만,그렇게 방에 쓸데없는 물건들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꼴이 되었고,깔끔해진 방과, 사용하는 것만 남겨두어, 외출 시에 고민도 덜하고, 모든 면에서 선택이 빨라지게 되었습니다.책을 읽고 생각을 해보니, 꾀나 필요한 부분처럼 느껴져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여러분이 만약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이 든다면주변 물건을 정리하고 하는 게 아닌, 정말로 버리거나 팔거나 해서 처리를 해보는 것도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스마트폰과의 이별사실 이 주제 관련해서 많은 내용이 있지만,책의 내용은 어떻게든 중독에서 벗어나라 식의 내용이지만,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이런 4차 산업 시대에 기술이 이렇게나 발전했는데, 굳이 이 좋은 걸 피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하지만, 방해가 되는 것은 인정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이용한 업무를 보는 사람들 제외)그렇기에 책에서는 중독을 피하는 방법 같은 내용이 많이 나와있지만,저는 이 책을 다 읽은 독자로서,더 좋은 방법은 그만큼 스마트폰을 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을 더욱 많이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멀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실제로 저도 블로그와 다른 일에 더 집중하게 되면서SNS나 모바일 게임에서 멀어지게 되었고요.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랍니다.이 책은 에세이인 만큼 모든 사람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아요.저처럼,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한다면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이 책을 통해서 좋은 변화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독후감/창작| 2021.02.18| 4페이지| 1,000원| 조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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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김짠부(김지은)지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가 먹을수록 두려운 게 생겼다.아무도 나에게 경제, 금융 등등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이런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깨닫게 된다고 착각을 했던 것이다.태생이 공대인지라 관심을 가져본 적도 없다.그럼과 동시에 나의 소비습관에 큰 잘못됨을 느끼고많은 영상들을 찾아보고, 좋아하는 유튜버가 출간한 책이 있다길래 읽어보게 됐다.재테크의 시작작가 김짠부님은 극강의 욜로족에서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그렇게 재테크를 시작하게 되었다.사람들마다 그 시기가 있지만나도 작가님처럼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재테크를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현재 재테크에 집중하면서 알게 된 것은과거의 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았다.돈을 어떤 특별한 곳에 많이 쓰던 게 아니다.그냥 친구들과 피시방, 밥, 밖에 돌아다니려면 옷심지어 한 무리의 친구들이 아니라이 친구 저 친구 만나면서 틈틈이 지출이 있었다.그때의 나는 알바도 안 하고 용돈 60만 원으로 한 달을 보냈다.타지에 떨어져 지내다 보니 넉넉하게 용돈을 주셨다.지금은 넉넉해 보이지만 그 당시에20일 만에 용돈을 다 쓰고 남은 10일 동안만 원의 행복을 찍기가 부지기수였다.그때 알게 된 것은 이게 "돈의 노예?" 하는 건가 싶었다.매달 1일까지 아버지의 용돈만 기다리며 힘들어하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싫었다.그렇게 재테크가 시작되었다.자신만의 레이스를 그리자김짠부(김지은) 님은 돈을 모으는 과정에 있어서정말 많은 힘듦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특히, 자신과의 싸움이 많았다.작가님은 돈을 모으면 모을수록 비교가 힘들었고,그때마다 자신만의 레이스를 따라갔다고 한다.사실 막 이 구절을 읽을 때는 크게 공감이 되지는 않았지만계속 읽다 보니 공감이 되었다."비교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비교하게 된다. "결국에 재테크의 기본인 저축을 하기 위해 절약을 하다 보면힘든 시기가 올 거라고 한다.아직은 그런 경험이 없지만, 뭔가 그런 시기가 올 것 같긴 하다.그때마다 내 목표를 향해 스스로의 레이스를 해야 한다.분명히 작가님 말처럼 1000만 원을 모으면 5000만 원 모은 사람이 보이고5000만 원 모으면 1억 모은 사람이 보일 것이다.재테크의 초보 중 왕초보인 나는"내 집 마련"이라는 레이스를 하고 있다.남들과 비교하며 힘들어하지 않고, 꾸준하게 해보려 한다.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아니다.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게 아니다.어른이 되려고 발버둥 쳐야 어른이 되는 거지작가님 또한 재치 있게 말씀하셨지만,나이만 먹으면 "짠"하고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고 한다.재테크나 금융 경제 지식 부동산 주식 등등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본인이 관심이 없고 찾아보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알 수가 없는 지식이다.내가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나이 23살에 전세/월세를 처음 알았고나이 24살에 적금/예금/청약 등등을 처음 알았다.알게 된 것도 부모님이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혼자 찾아보게 되면서 알게 된 것들이었다.그때 나는 많은 현타를 느꼈다."이 나이 때까지 뭐 했지?""알려고 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가 없구나""혼자서는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구나"평생 부모님이 옆에 붙어서 은행을 따라다녀주고집을 구할 때마다 부동산을 따라다녀 줄 수는 없다.언젠가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또, 나에게 자식이 생긴다면 이 모든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그리고 한국은 심각한 금융맹이라고 한다.이런 부분들을 이용한 금융 사기들이 매우 많고지금은 부모님의 보호를 받고 있지만혼자 경제적인 독립을 하게 된다면나의 금융맹으로 인해 사기를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다.그래서 매일매일 발버둥 치고 있다.수익이라는 물을 담기 전에 나의 그릇을 체크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하다 보면 "목표 달성"을 위해 일확천금을 바랄 때도 있다.단호히 말하지만 그런 건 없다.재테크의 아주 큰 기본은 절약과 소비습관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이다.이 3가지를 고치지 못하면 수익구조를 만들어수익이라는 물을 부어도 구멍 난 나의 소비습관으로물은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목표 달성을 위해 수익구조를 만들기 전에나의 라이프스타일부터 둘러봐야 한다.내 주변에 물건들은 진정 필요해서 있는 것인가?내 옷들은 전부 다 입는 옷 들인가?주방도구, 책장, 서랍장 등등 안 쓰는 것들 투성이일 것이다.나 또한 그랬기 때문이다.짠돌이, 짠순이처럼 살라는 건 아니다.단지 현대의 소비습관에 물들어자연스럽게 나도 그냥 따라간 건 아닌가 검토를 해보자는 거다.남들 다 이 정도 거리는 택시 타던데?요즘 저거 하나씩은 다 있던데?이런 거 할인받아봤자 얼마 안 돼~소비의 주체를 나로 잡고, 나를 되돌아봐야 한다.내가 꼭 이렇게까지 소비를 했어야 했나?재테크 시작 전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되돌아보자.재테크라는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자.재테크가 정답이고, 의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소비로 만족감을 충분히 느끼는 사람은 소비를 하면 된다.단지 재테크로 절약도 해보고, 저축도 해보고, 주식, 투자 등등해보면서다른 세상을 한번 봐보자는 거다.그리고 스스로가 한두 번 해보면 알게 될 것이다.돈을 모을 때 행복한 사람인지 소비할 때 행복한 사람인지물론 나는 돈을 모을 때 행복감을 느끼는 편인 거 같다.돈을 모았을 때 나에게 다가오는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세상에 대부분이 돈 없이는 굴러가지 않는다.행복감을 넘어서는 과소비로 돈의 노예가 되어하루하루 본업에는 신경 쓰지 못하고월급날만 기다리고, 대출받고, 심하면 2,3금융권, 사채까지 건드리진 않는지이게 진짜 행복한 걸까 싶다.아직은 엄청난 주린이지만 주식을 공부하게 되면서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아닌사람들의 소비를 눈여겨보게 되었다.그렇게 공부한 부분들이 수익을 만들고돈이 돈을 만들고 있다.주식이 위험하다는 말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다.우량주에 넣고 1년만 묵혀도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이율은 나온다.투기 형식으로 돈을 넣다 뺐다, 매일매일 재무 표 확인하니 불안에 떨고업무에 집중 못 하고, 돈을 잃는 것이다.잠시 다른 이야기로 갔지만, 너무나도 작고 소중한 돈이지만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에 더욱 집중을 할 수 있고,한발 더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다들 재테크라는 세상에 발이라도 담가보자나랑은 아니면 다시 빼면 되니까젊을 때만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것도 있다.모두 이해는 되지만요즘 같은 100세 시대에 20대 중후반이나 30대 초반이나 똑같다.20대 중후반에 욜로처럼 살고 평생 그렇게 살 거면 괜찮지만20대 중후반에 욜로처럼 살고 30대 초반에 정신 차리면 10년이 고생이다.나는 이왕 놀 거 5년만 고생하고 여유 부리는 쪽을 선택했다(지금부터 해도 30초반이다)재테크는 권유가 아니다 추천이다.자신의 소비습관을 돌아보고 싶거나동기부여를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독후감/창작| 2021.02.18| 7페이지| 1,5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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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김수현 작가 (독후감+개인생각+책리뷰+책추천)
    인기 많은 책이 좋은 책이라는 법은 없지만, 인기 많은 책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냉담한 현실에서 어른살이를 위한 조언저는 주변 눈치를 엄청 보면서 사는 사람입니다.어떻게 보면 남을 배려한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저 스스로는 바보 같고, 답답하게 사는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한편으로는 제가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남들한테 줏대 없이 끌려다니는 모습도 답답해하기도 했습니다.저는 많은 인생을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냉담한 현실에서 저 같이 사는 것은 결코 착한 게 아닌, 바보 같은 것입니다.그렇다고, 제가 지내오면서 해왔던 행동을 책을 통해 180도 바꾸려는 것도 아닙니다.나는 나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도 된다고, 이 책에서 강조하는 말이기도 합니다.단지 갈피를 못 잡고 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우리는 자기 자신 외에 그 무엇도 될 수 없고, 될 필요도 없다"네이버를 통해 나 자기계발을 위한 책을 찾던 도중, 책 뒤표지에 있는 김수현 작가님의 조언들에 읽게 되었습니다.☞ 비참해지려 애쓰지 않을 것☞ 자신만의 문제라고 착각하지 말 것☞ 스스로에게 변명하지 않을 것☞ 모든 이에게 이해받으려 애쓰지 않을 것☞ 불안하다고 무작정 열심히 하지 말 것☞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을 것☞ 미래에 대한 엉터리 각본을 쓰지 말 것☞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것☞ 세상의 정답에 굴복하지 않을 것☞ 주눅 들 만큼 겸손하지 말 것☞ 지나간 과거와 작별할 것☞ 필요하다면 버틸 것☞ 나다운 삶을 살 것현재의 저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말들이었습니다. 책 뒤표지에 적힌 저 13가지 조언들을 보고, 이 책을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책을 통해서 많은 성찰을 하게 되었고, 큰 끌림에 읽게 된 책이다 보니, 한 글자 한 글자 모두 저에게 와닿았습니다.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김훈 인터뷰 중저는 항상 비교하는 삶을 지내온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그 자체는 저에게 독이었음에도, 항상 비교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비교하며 사는 게 무조건 안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경쟁 사회에 있어서 지식사회에 있어서 비교하며 경쟁의식을 가지는 것 정도야 아주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의 비교는 스스로 남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저 정도는 해야지라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으로 살아왔습니다.책의 몇 구절을 읽고서, 저는 경쟁의식으로서의 비교가 아닌 스스로에게 독이 되는 비교를 하며 지내왔다는 걸 알았습니다.저는 대학교에 들어오기까지 항상 비교를 하며, 이 정도는 해야지 이 정도는 해야지 하면서 지내왔고, 결과적으로는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그 과거를 통해서 대학교에 온 저는 더 이상의 비교 대상이 없었고, 매일매일을 스트레스를 받으며 보냈습니다.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책을 통해 바로 사람이 바뀌지는 않지만,제가 스스로 원하고,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그리고 매일매일 의미를 부여하며 지내는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갈 뿐저에게 와닿았던 구절이기도 하고, 또한 제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도 생각했고, 많은 분들도 이럴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걱정을 달고 살았습니다. 항상 비교하고 항상 불안했었죠.걱정만 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고, 수도 없이 들어왔습니다.본인은 변하지 않았지만요.책을 여러 번 읽고, 여러 번 마음에 담아도 이 부분은 쉽지 않습니다.점을 보고, 타로를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정답을 원해서인 것 같습니다.걱정으로 가득한 사회에서 항상 정답을 듣고 싶어 할 만큼, 사람들은 "앞으로 잘 되겠네" 이 대답만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걱정은 현재의 힘을 뺏어갈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걱정 없이 살 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줄이고, 지금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것, 공부하는 것처럼현재에 더 집중을 해볼까 합니다.저와 같은 걱정과저와 같은 고민과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드립니다.지인을 통해 받아 읽게 된 책을 통해 하루하루가 바뀌어 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독후감/창작| 2021.02.17| 4페이지| 1,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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