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알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외환외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비교(발생배경, 영향, 리스크관리)1. 외환위기와 글로벌금융위기의 발생 비교먼저 1998년 한국외환위기의 발생 배경에 대해 서술하겠습니다. 한국경제는 1986년부터 1988년까지의 저유가?저달러?저금리 3저 현상의 끝과 부족한 투자노력, 그리고 임금상승 등이 맞물려 1990년대 초반기 이후 불황에 접어듭니다. 그러나 정부는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확대 그리고 체질개선 등이 필요한 때에 신도시 건설과 같은 주택 200만호 건설 사업을 통한 내수확대 정책을 시행합니다. 즉 총공급의 증가가 필요한 시기에 오히려 총수요의 증대를 노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물가는 폭등하고 그와 함께 서비스 부문의 임금상승이 물가상승을 이끄는 상황이 되어 전통적 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3D 기피 현상이라는 사회적 현상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양적으로는 1990~1991년 기간 중 GDP는 9%대 성장률을 기록하고 부동산과 증시가 호황인 가운데 서비스업이 급격히 성장하는 결과가 초래되었습니다. 또한 수입자유화에 따른 수입급증 현상과 내수확대에 따른 초과수요 그리고 3D기피현상으로 인한 건설인력난에서 촉발된 임금상승 등으로 물가상승률이 더욱 상승하고 경상수지적자가 증대되었습니다.1993년 후반기부터는 선진국 경기 회복과 함께 1995년 초에 발생한 엔고현상으로 수출증가가 가속화됨에 따라 1994년에는 8.3%, 1995년에는 8.9% 경제성장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는 자본재수입을 자동적으로 유발시키는 해외의존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가운데 실현된 것이어서 결국 경상수지 적자는 큰 폭으로 확대되었습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1997년 태국발 외환위기의 여파를 감당할 수 없었고 한국은 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하기에 이릅니다.좀 더 자세히 서술하자면 한국 내적인 관점에서 경제위기의 초기 원인는 한국경제의 경쟁력 상실에 따른 국제수지 적자누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한국경제에 정착된 고비용·저효율 구조가 심화되었고 또 후발개도국의 추격과 더불어 엔고 현상마저 사 외화자금을 잘못 조달·운용하고 있었습니다.그 결과 1996년부터 기업들이 연쇄적으로 도산함에 따라 금융기관의 부실화 현상이 경제전면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장기화된 경기부진과 채산성 약화 그리고 국가 경쟁력 약화로 한계상황에 이른 기업 들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기업의 연쇄부도사태는 금융기관의 부실화 문제를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내몰았습니다. 그 당시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규모는 GDP의 7.7% 수준으로 은행 28조원, 종금사 4조원 등 총 32조원에 달했을 정도입니다.정부는 연쇄부도에 따른 파급을 줄이기 위해 1996년 4월 부도유예협약을 실시했으나 이는 한계에 다다른 기업의 퇴출을 지연시킴으로써 자금시장을 왜곡시키기고 부도를 확산시키는 부작용을 낳았습니다.이때 당시 정부는 신속하게 경제위기에 대처하는 위기관리능력을 발휘해야 했지만 그것에 실패하며 정부정책은 경제위기를 오히려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대기업의 부도문제를 신속히 해결하지 못해 신용경색현상을 심화시키고 금융부실화가 표면화되어 금리가 상승과 주가가 폭락함에 따라 금융시장의 불안이 가중되었습니다.결국 국내경제의 신인도 하락과 동남아 외환위기로 인해 종금사가 해외에서 빌렸던 단기차입금의 만기연장 거부가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종금사들이 차입금상환을 위해 국내 외환시장에 달러매입을 증대시키게 되어 원화 환율의 가파른 상승과 달러부족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때 과도한 환율상승을 저지하기 위한 통화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은 국내보유 외환을 더욱 소진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이러한 배경에서 1997년 11월 21일 한국정부는 대외지불능력의 상실위기에 처해 국제통화기금(IMF)에 지원금융을 요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다음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해 서술하겠습니다. 2008년도에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는 다음과 같은 원인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서브프라임 부실 사태, 미국 금융당국의 규제 및 감독 부족, 금융기관 내부의 엄격한 통제 시스템 부재, 복잡한 금융파생상품에 대한 에서 벗어나고자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2001년 처음 8개월간 금리를 6.5퍼센트에서 3.5퍼센트로 인하하고 9·11사태가 발생한 직후에 또다시 1퍼센트로 인하하는 초저금리정책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런 초저금리정책으로 인해 시중에 돈이 풀리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풀린 돈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초에는 닷컴버블 붕괴 현상으로 인해 나스닥 시장에 대한 버블이 줄어든 직후이기 때문에 섣불리 들어가기 힘들다고 판단되어 돈이 부동산시장에 몰리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돈이 몰리기시작하면서 주택 가격은 점차 올라갔고 미 금융당국의 초저금리정책으로 주택융자도 대폭 쉬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주택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가격이 점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상황에서 주택가격에 버블이 형성되게 되었습니다.그 후 2005년도부터 급증한 주택시장의 호황에 부응해 서브프라임대출을 하게 되었는데, 이는 쉽게 말하면 낮은 신용점수를 가진 대출자에게도 심사기준을 대폭 낮추어 대출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서브프라임대출은 대출자의 상환능력 부족을 인지하고도, 금융기관이 어떤 논리적 오류에 빠져서 무차별적으로 행해졌습니다.그에 대처하여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는 1%의 기준금리를 5.25%까지 올리는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그 전에는 대출자들은 저금리 때문에 쉽게 주택을 융자하는 것이 가능했고, 금융업계에서도 대출자가 상환불능이 되더라도 그 주택을 팔아서 갚으면 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러나 금리가 인상되자 높아진 금리로 인해 자격조건에 미달한 대출자에게 주택융자를 해준 금융업계는 자금회수에도 어려움이 생기게 되었고, 서브프라임 대출로 생겨난 주택 가격 상승도 서브프라임에 대한 연체가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서브프라임의 대출이 급속히 줄어들었고 결국 주택수요와 가격이 하락하는 부동산의 버블 붕괴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2008년에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의 배경 중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일으킨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부채담보부증권(CDO)과 신용부도스왑(CDS)이 부동산 버블붕괴 사태에 따라 집값이 떨어지자 함께 타격을 받게 되었고, 이러한 파생상품들은 미국 뿐만이 아닌 유럽, 아시아 등 세계 다수의 금융기관에게서 자금을 조달 받았었기 때문에 이러한 타격이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글로벌 금융 위기를 가져온 것입니다.2. 외환위기와 글로벌금융위기가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 또는 결과우선 외환위기가 한국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서술하겠습니다. 한국의 경제위기에서의 회복은 IMF에 의한 성공사례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한국은 그 이후 이전과는 다른 상황에 쳐해 집니다. 한국경제는 저투자-저성장의 악순환 그리고 고용불안과 경제적 불평등의 확대라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부연하여, 자유화로 인한 세계경제로의 종속이 심화돼 한국경제는 외부환경에 더욱 취약해 졌습니다.첫 번째로 한국경제에 나타난 저투자-저성장의 악순환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래 한국에 도입된 자본시장 중심의 영미식 시스템은 산업화 과정을 통해 정착된 한국의 경제시스템과는 다소 다릅니다. 한국경제는 일본-독일식의 은행주도의 시스템 기반으로 산업정책을 통한 제조업 중심 육성으로 발전해왔습니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정부의 산업정책 아래에서 은행과 기업의 협조체제는 강제적으로 해체되었습니다.딤스키에 따르면 개발경제학적 관점에서의 은행의 역할은 ‘씨를 뿌리고 육성하는 것’입니다. 즉 은행이 유치산업에 자금을 융통해줌으로써 산업생산의 씨를 뿌리고, 산업이 성숙화 되었을때 자본 제공을 통해 산업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히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한국은행들의 역할이었습니다.금융시장 자유화 이후 국내 은행들의 역할은 ‘추수하는 것’으로 변하였습니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은행들은 비교적 위험부담이 있으며 장기 투자가 불가피한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를 회피하였고, 안전하고 단기적 이윤이 보장되는 가계에의 대출을 확대하였습니다. 이것은 산은 고용상황의 악화입니다. 외환위기 이후 도입된 노동유연화는 국내 노동시장을 크게 변화시켰습니다. 산업화과정 고성장기의 국내 노동시장은 평균 실업률 3%미만의 완전고용을 달성하였었고 고용안정성 역시 일본식 종신고용의 성격을 나타냈었습니다. 하지만 외환위기로 고용상황은 악화되었으며 평생직장 개념은 거의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 정도로 고용불안이 심화되었습니다.실업률은 아직 3~4%대로 나타나지만, 좀더 고용구조를 세밀히 보기 위하여 고용가능 연령대인 15세에서~64세의 인구 중 취업자의 비율인 고용률을 조사하면 약 60% 정도로 다른 OECD회원국에 비해 15%에서 20%가량 뒤쳐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히 다수의 여성을 포함한 비경제활동인구의 존재 때문입니다.고용이 불안정한 임시직과 일용직(비정규직) 노동자의 규모 역시 1999년 이래 1999년 51.6%, 2000년 52.1%, 2001년 50.8% 그리고 2002년 51.7%로 상용직 노동자의 규모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노동자의 반을 넘어서는 비정규직은 임금에 있어 정규직 임금의 60%수준을 받고 있으며 국민연금, 의료보험, 고용보험 등 사회보험 및 퇴직금, 상여금, 시간외 수당, 유급휴가 등 기업복지의 혜택을 받는 비율이 정규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우리사회의 주요 노동빈곤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마지막 영향은 불평등과 빈곤의 심화입니다. 저성장과 저고용은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켰고 빈곤층을 양산하게 되었습니다. 산업화시대의 고도성장과 이로 인한 소득상승은 한국 국민을 절대빈곤에서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일정 수준의 생활에 다다르게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시에서 농촌으로의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의, 성장의 분배로 인해 비교적 완만한 소득격차가 유지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그러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절대빈곤층이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중간소득 가구의 50% 수준 이하인 상대적 빈곤층은 1998년 10.6%로 10%대에 들어선 이래 2003년 10.6% 그리고니다.
    경영/경제| 2021.04.21| 9페이지| 2,500원| 조회(362)
    미리보기
  • 배달의 민족 합병 이슈 평가A좋아요
    독일 기업 딜리버리 히어로의 배달의 민족 인수 합당한가 ?CONTENTS 1. 독과점 정의 2. 기업결합 승인 사례 3. 배달의 민족 사례 분석 4. 결론 및 나의 의견1. 독과점이란 ? 과점과 독점을 합한 시장 , 특정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나치게 높거나 경쟁자가 별로 없는 사업자로 시장지배적 사업자를 뜻한다 . 흔히 독과점시장이라 하면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해악을 끼치는 부정적인 대상으로만 여기는 듯하다 . 그도 그럴 것이 원래 ‘독점’이란 생산이나 소비가 단 하나의 경제주체에 의해 수행되는 경우를 말한다 . 이 중에서 흔히 독점이라고 하면 한 경제주체에 의해서만 소비가 일어나는 수요독점보다는 유일한 기업에 의해 시장의 생산 ․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 ‘ 과점’은 소수의 생산자가 존재하는 시장을 의미한다 . 과점시장은 소수의 생산자가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활동하기 때문에 기업 간에 상호의존적인 전략적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 이러한 독점시장과 과점시장을 흔히 ‘독과점시장’이라 부르며 부정적으로 치부하는 이유는 해당 기업들의 이윤극대화 추구 과정에서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공정위가 판단하는 독과점의 기준은 시장점유율이 ▲ 1 개사 50% 이상이거나 ▲상위 3 개사의 합계가 75% 이상이다 . 독과점 기준장점 1. 자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 지나친 경쟁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비의 인하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2. 우리나라 통신시장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통신비를 지불했지만 적절한 정부의 개입으로 최근에는 통신비 인하 경쟁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적절한 선에서 독과점이 유지된다면 소비자 후생을 높일 수 있다 . 단점 1. 독과점의 폐해로서 가장 빈번히 지적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독과점기업은 시장에서의 지배적 지위를 남용하여 시장 질서를 교란시킨다는 사실이다 . 이러한 시장질서의 교란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며 새로운 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방해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 2. 기업들이 담합하여 생산량과 가격을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어 독과점가격이 경쟁가격보다 높아 소비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 소수 기업에 경제력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어 분배상의 형평을 저해하며 다양한 상품의 선택이 힘들어 소비자의 선택권이 제한되는 등의 단점이 있다 . 독과점 시장 장점과 단점공정위가 1999 년 승인한 현대차 - 기아차 M A 의결서 ( 판결문 격 ) 를 보면 1998 년 기준 결합사의 시장점유율은 승용차 시장 55.6%, 버스시장 74.2%, 트럭시장 94.6% 에 달했다 . 통상 기본적으로 결합사의 시장점유율의 합이 75% 이상이고 , 2 위사업자와 점유율 차이가 결합사 점유율의 25% 을 넘어서면 경쟁제한성이 있다고 본다 . 결합사와 2 위와의 격차는 승용차시장은 18.8% 포인트 , 버스시장 48.4% 포인트 , 트럭시장 90.0% 포인트였다 . 결합사가 모든 자동차 시장에서 가격인상 등 지배력을 남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었다 .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경쟁자의 시장진입이 원활한지 여부 다 . 신규진입자가 많아질 가능성이 크면 독과점 남용 가능성이 줄기 때문이다 . 하지만 자동차산업이 설비투자비용이 큰 장치산업이니 신규 경쟁자의 진입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 당시 수입차의 시장점유율도 1% 내외 수준이라 해외경쟁도 사실상 없는 편이었다 . 독과점 남용 가능성이 컸던 이 결합은 불허 또는 일부 자산 매각이 불가피했던 셈이다 . 하지만 공정위는 승용차 , 버스시장의 경우 대우가 각각 36.8%, 25.8% 로 어느 정도 경쟁제한 폐해를 억제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뒀다 . 대우의 승용차 점유율은 1995 년 20.5% 에서 1998 년 36.8% 로 올라섰고 , 버스시장 역시 대우가 쌍용자동차 버스사업을 인수하면서 점유율이 1997 년 6.8% 에서 1998 년 25.8% 올라선 점을 크게 의미 부여를 했다 . 승용차 , 버스에는 별다른 조건을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로 활용한 셈이다 . 여기에 보다 강하게 작용했던 논리는 결합으로 인한 효율성 증대 효과 , 회생불가 회사라는 두 가지다 . 산업합리화를 위한 기업결합 여부다 . 자동차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 세계적으로 효율성 증대를 위한 자동차 회사간 기업결합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점을 우선 전제한 뒤 플랫폼 통합 , 부품공용화 , 부품공급업체의 대형화로 생산비용 절감효과가 인정된다고 봤다 . 여기에 기아는 지급불능 상태로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 자본잠식이 심각해 회생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 당시에는 국제통화기금 (IMF) 외환위기라는 특수성이 특히나 고려됐다 . 제 3 자 매각을 위한 국제 입찰에 부쳤지만 두번이나 유찰이 됐기 때문에 현대차와 기업결합 외에는 회생을 위한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다 . 이런 경쟁제한 예외 사항을 고려해 공정위는 트럭시장에서만 가격인상 제한 요건만 부과한 채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 2. 기업결합 승인사례 - 현대기아차경쟁자의 시장진입이 원활한가 ? 공정위는 신규 사업자의 진입장벽이 낮으려면 적시성 (timeliness), 가능성 (likeness), 충분성 (sufficiency) 등 3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 새로운 배달 플랫폼 사업자들이 음식 배달앱 시장에 1~2 년 내에 진입해야하고 , 신규진입 사업자가 M A 이전 가격으로 이윤을 얻을 가능성이 있어야 하고 , 시장 가격이 M A 전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을 만큼 진입이 충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 3. 배달의 민족 사례 분석 최근 쿠팡이츠의 진입으로 업계 3 위였던 배달통이 4 위로 밀려남 . 데이터 분석업체 앱애니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월간이용자 (MAU) 기준 점유율은 9 월 기준 배달통이 1.6% 로 지난해 이후 역대 최저로 하락했다 . 사업자별 순위도 지난 6 월 3 위에서 4 위로 내려간 이후 그대로다 . 반면에 쿠팡이츠는 지난달 점유율 6.2% 를 기록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점유율 6% 를 돌파했다 . 월간 점유율은 배달통을 제치고 처음 3 위에 오른 지난 6 월 (2.9%) 이후 1% 포인트 안팎으로 늘어나고 있다 .쿠팡이츠 외 위메프오 등 신규 사업자 진입으로 3 사 점유율 하락 . 쿠팡이츠와 최저수수료를 내건 위메프오의 점유율이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삼사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됨 . 다만 여전히 3 사의 점유율은 90% 이상으로 쿠팡이츠 약진으로 독과점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기에는 시기상조로 여겨짐 . 3. 배달의 민족 사례 분석2. 기업결합으로 점주와 소비자 편익이 증가하는가 ? 독과점으로 인해 마케팅비 절감 등의 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 . 하지만 상위기업간 합병으로 인해 경쟁 구도가 사라질 경우 소비자 유치를 위한 노력이 약해지고 결국 점주들에 대한 배달수수료 인상가능성도 높아져 , 소비자와 점주들의 편익이 줄어들 수 있다 . 여론또한 독일 기업이 한해 8 조원에 이르는 배달시장을 독과점 하는 것에 큰 반대감과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3. 배달의 민족 사례 분석일단 나의 입장은 기업결합을 불허해야한다는 입장이다 . 이에 대한 논거들은 다음과 같다 . 경제학적으로 독점시장일 경우 경쟁이 없으므로 가격을 스스로 정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혜택이 줄어들고 타기업의 시장진입도 저해된다 . 또한 딜리버리히어로의 배달의 민족 인수비용이 4 조 8000 억원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러한 비용을 메꾼다는 명목하에 음식점들과 배달라이더들에게 수수료를 인상 할 수도 있다 . 합병에 승인하기 위해서는 독점으로 인한 효용감소와 효용증가를 따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나는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피해가 더 클것으로 예측한다 . 또한 기업 결합하려는 회사가 독일 회사라는 점에서 해외기업이 한해 8 조 규모에 이르는 배달 시장을 독점하도록 놔두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이런 여러가지 점들 고려하여 공정위와 딜리버리히어로는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잘 타협하길 바란다 . 4. 결론 및 나의 의견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20.12.14| 11페이지| 2,000원| 조회(251)
    미리보기
  • 코로나19 경제영향과 소비형태 변화 평가B괜찮아요
    코로나19 사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또 코로나사태로 인한 향후 소비형태의 변화 전망▶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주가 폭락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면서 코스피가 3월 13일 8%대 급락세로 출발해 장중 1690선도 무너졌다. 코스닥 지수도 13% 이상 폭락하면서 장중 49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동반 폭락하면서 시장 매매거래가 일시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도 발동돼 한국 증시 사상 처음으로 더블 서킷브레이커가 발생했다. 3월 19일 코로나의 여파로 미국도 열흘간 네 번째의 서킷브레이크가 발생했으며, 다우지수는 3년 2개월만에 2만선이 무너졌다. 현재 코로나 상황이 최악에서 벗어났다는 전망에 따라 다우지수와 코스피가 약간 반등했으나 여전히 코로나 돌연변이 발견과 유가 변동성에 따라 불안정한 상태다.유가 불안정성 증가에 따른 경제 불안정성 증가석유수출국기구와 주요 산유국 연대체인 OPEC+는 4월 13일 화상회의에서 하루 970만 배럴을 5월 6월 간 감산하는 것에 합의했다. 현재 전 세계의 하루 원유 생산량이 약 8천만 배럴에서 1억 배럴인 만큼 이번 합의는 10에서 12% 정도의 감산을 의미하는 것으로 역대 감산량 중 가장 큰 규모다. 그러나 유가는 오르지 않았다. 코로나 사태로 원유 수요감소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량이 하루 3천만 배럴로 추정되어 감산을 했음에도 오히려 공급이 많은 상태다. 감산 기대로 28달러까지 올라갔던 유가는 오히려 감산 후 다시 20달러까지 떨어졌으며, 공포지수라 불리는 VIX지수는 10퍼센트까지 치솟았다. 저유가는 국내 정유업, 조선업 등에 악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미국 셰일가스 산업의 부도를 불러올 수 있어 경제가 다시 불안정해지고 있다.실업자 증가고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5만명을 넘어섰으며, 구직급여 지급액 또한 9000억원에 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로 가장 타격을 입는 사업 중 하나인 항공업은 더욱 심각하다. 대한항공은 4월 16일부터 국내에서 일하는 전 직원의 70%가 6개월간 휴업한다. 또 이달부터 경영진의 월 급여를 30~50%씩 반납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이달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15일 무급휴직에 들어갔다. 이스타항공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공고를 내고 구조조정을 본격화했다. 이스타항공은 300명 내외를 구조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한 기사에 따르면 카페 아르바에트 구직에 400명이 몰렸다고 한다. 코로나가 장기화 될수록 서비스업 항공업 여행사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고 실업자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소비형태 변화쿠팡, 배달의 민족 등 비대면 소비 증가4월14일 모바일 앱 및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소매시장 업종별 소비자 결제금액 상승, 하락을 조사해 발표한 결과를 보면 배달의민족, 요기요의 3월 결제 추정금액 합산은 1월 대비 44%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버, 쿠팡, 이베이코리아, 11번가의 결제 추정금액을 합산한 ‘인터넷쇼핑’ 업종이 29% 증가 GS홈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의 결제 추정금액을 합산한 ‘홈쇼핑’이 2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피형태의 변화로 비대면 경제와 디지털화의 가속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비대면 온라인 물류, 온라인 쇼핑, 적시배달 서비스 등이 더욱 필요해질 것으로 보인다.집에서 문화를 즐기는 ‘홈족’ 증가SSG닷컴이 올해 2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관련 매출을 분석한 결과 홈족 관련 상품은 직전 두 달과 비교해 100% 늘었다. 홈베이킹·홈카페·홈가드닝·홈트레이닝 등 품목별로 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에 따르면 해당 기간 쿠키·브라우니·팬케이크 등 각종 믹스류 상품의 매출이 152.5% 늘었다. 집에 갇혀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빵·쿠키·케이크 등을 만들고 이를 SNS에 공유하는 것이 인기며, 홈트레이닝 컨텐츠 실내 꾸미기 용품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경영/경제| 2020.11.24| 5페이지| 1,000원| 조회(41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