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오웰의 는 지구상의 나라가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이스트아시아 총 3개로 나누어진 1984년에 전체주의가 극으로 치닫는 오세아니아에서 윈스턴이라는 주인공이 독재권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당으로부터 어떻게 인간성을 상실해가는지 담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당은 존재하지도 않는 ‘빅브라더’를 앞세운 채로 오세아니아 국민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그의 존재를 믿게하는 한편 역시나 존재하지 않는 ‘골드스타인’이라는 반역자를 내세워 그를 경멸하도록 하면서 현재의 통치체제가 유지되도록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사상을 지배하기 위해 텔레스크린과 사상경찰을 통해 모든 국민들을 감시하고 ‘신어’라는 것을 개발하여 인간의 사고를 제한시킨다. 이때 국민은 15%에 해당하는 내부당원과 외부당원이라 볼 수 있고 나머지 85%의 노동계급은 인간으로 취급도 하지 않은 채 감시도 하지 않는다. 주인공 윈스턴은 이러한 사회에 반감을 품고 당의 전복을 꾀하나 엄격한 통제로 인해 이는 노동자계급이 들고 일어나야만 성공적으로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윈스턴이 꿈 속에서 들렸던 목소리의 주인이라고 믿는 오브라이언을 통해 소문으로만 듣던 ‘형제단’에 자신의 연인 줄리아와 함께 가입하지만 이는 함정이었다. 곧 그는 사상경찰에게 붙잡혀 ‘애정부’로 여겨지는 곳에서 낮인지 밤인지 알지도 못한채 극심한 고통을 받는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도 절대 당에 굴복하지 않기로 결심한 윈스턴 역시 마지막에는 빅브라더라는 존재를 사랑하고 당을 전복하려했던 자신의 과거를 뉘우친 채로 머리 뒤에 어느 순간 날아오게 될 총살을 기다리게 된다.오웰은 를 통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던 사회를 적나라하게 비판했다고 할 수 있다. 책은 시작부터 ‘쌀쌀한 날’, ‘차가운 바람’, ‘모래바람’, ‘낡은 매트’ 등의 부정적인 단어 선택을 통해 암울한 사회모습을 묘사하여 책의 흐름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오웰이 살아온 과정을 이해할 때서야 비로소 그의 관점에서 바라본 시대모습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는 영국의 식민국, 존재하지 않는 실체인 ‘빅브라더’, 이들을 맹목적으로 절대복종하는 정상이라고 여겨지는 대다수의 사람들, 그리고 이러한 사회가 어딘가가 잘못되었을 느끼고 당을 전복시키려고 꾀하는 윈스턴의 모습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전체주의가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가능하게 하여 사람들 개개인의 활동을 제안하고 명령을 내리는 텔레스크린, 독자적으로 치안에 힘쓰고 사회악을 무찔러야 할 경찰이 당의 하인과도 같은 관계로 돌변하여 당에 조금이라도 좋지 못한 감정을 느끼거나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잡아들어 교육을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들어내는 사상경찰, 언제 어디서든 그들을 은밀하게 감시하도록 하는 있는지 없는지도 알기 힘든 마이크로폰을 통해 알 수 있다. 조지오웰의 입장에서 자신이 글을 썼던 시기로부터 약 40년 후면 기술의 진보를 통해서 이러한 것들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여겨지는 일이었던 것이다.조지오웰이 상상했던 미래세계인 1984년은 2015년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로서는 과거세계에 해당하게 된다. 따라서 이 소설은 이제 미래소설이 아닐뿐더러 사람들은 당과 같은 독재적인 정치권력에 대한 어떠한 두려움이 크지는 않은 것 같다. 세계 여러나라에서는 국민들 모두가 힘을 모아 민주화를 이루어냈고 또 이루어나가는 중이다. 이처럼 와 같이 암울한 전체주의 국가는 다행히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조금은 북한에 대해 떠올리게 되었음을 숨길 수가 없다. 우리민족으로서는 부끄러운 일이고 또 반드시 통일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일이지만 북한의 경우 3대째 세습되는 독재권력이 존재한다. 북한의 조선노동당과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부자는 마치 의 당과 ‘빅브라더’를 떠오르게 한다. 이 3대부자는 자신의 권력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북한 주민들로 하여금 자본주의 사회의 것들이 유입되는 것을 막으려 하고 탈북을 감시하며 이들에게 사상교육을 통해 인간으로서 올바른 사고를 하지우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당의 슬로건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을 통해 오세아니아 사람들이 자신의 기억을 지우고 이중사고를 통해 새로운 기억을 믿게 하는 반면 일본은 처음부터 왜곡된 역사를 일관성있게 지속한다는 차이가 있다.의 주인공 윈스턴은 ‘Big Brother'가 사회에 대해 반감을 품고 그들을 혐오했다. 하지만 앞서도 말했듯이 텔레스크린, 사상경찰, 마이크로폰 등 다양한 장치들을 활용해 인간을 통제하는 당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을 감춘 채 생각으로만 당의 전복을 꾀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자신의 집에 텔레스크린이 유일하게 미치지 않는 구역에서 당이 금지한 일기라는 것을 쓰기 시작한다. 일기에 쓰여진 내용을 인용해보자면 다음과 같다.“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무산계급에만 있다.”“그들은 의식을 가질 때까지 절대로 반란을 일으키지 않을 거이며, 반란을 일으키게 될 때까지는 의식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이를 통해 그는 무산계급 외에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는 당의 행보로 인해 독재권력은 무너질 수 없음을 강렬히 느꼈음을 드러냈다. 또한“나는 ‘방법’은 안다. 그러나 ‘이유는 모른다.”를 통해 당이 과거를 끊임없이 날조하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 이해하고자 함을 알 수 있다.이처럼 그는 자신의 생각을, 당의 사상에 반대되는 바로 그 자신의 생각들을 남몰래 일기장에 적고 일기장 위에 먼지까지 놓음으로서 숨기면서 당 몰래 철저히 전복을 꾀한다. 그의 이러한 행위가 적극적이지 못하고 비겁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들도 있을 수 있으나 오히려 당에 반대하는 올바른 사람이 필수적인 이러한 사회에서는 윈스턴처럼 자신의 실체를 숨기면서 기회를 엿보는 것이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형제단에 가입하고 함정에 빠져들어 ‘애정부’로 끌려가 온갖 고문을 당한 윈스턴의 모습은 비겁하다 못해 비참했다. 당에 복종하는 말을 하더라도 매우 깊은 내면 속에는 당에 불복한다는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살고자 발버둥치는 그는 급기야 절대 배신쓸함을 남겨준다.오웰이 으로 'ungood', 'plus good', 'doubleplus good' 등의 신어의 원리까지 창조해가면서 오웰의 상상 속에 있는 1984년도 세계의 오세아니아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린 것은 독자로 하여금 오랜세월 축적을 통해 쌓여온 인류의 다양한 문화를 없애고 인간들을 통제하는 전체주의의 악랄함을 비판하고자 함이었을 것이다. 윈스턴은 소설의 말미에서 극도로 비굴한 태도를 보이는 끝에 빅브라더를 사랑하고 당에 충성을 다하며 진이나 마시며 세월을 보내며 뒤에서 날아오는 총알로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이 된다. 절대적인 독재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 당에 대해 비판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었던 윈스턴 마저도 결국에는 당에 굴복하게 되는 태도를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의 나약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조지오웰이 소설 를 통해 Big Brother라는 존재가 지배하는 사회를 비판하기 10년 전 찰리 채플린은 라는 무성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인간다움을 잃은 자본주의에 대해 각자 생각해보게 한다. 찰리채플린의 에서는 급박한 시대의 공장노동자 채플린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재치있게 표현한 영화이다. 매일같이 공장에서 나사를 조이는 일을 하는 노동자 채플린은 하루종일 반복되는 일상 끝에 뭐든지 비슷한 것들을 보면 돌리게 되고 끝내 정신병원에까지 가게 된다. 도로에서 벌어지는 폭동의 주범으로 잘못 오인된 그는 다시 죄수들을 호송하는 차에 끌려가게 된다. 감옥에서 우연히도 난동을 부리는 사람들을 제압한 그는 영원히 머무르기를 원할정도로 안락한 감옥을 제공받는다. 경찰의 추천서로 손쉽게 직장을 구한 그는 금세 바다로 배를 내보내버리는 커다란 실수를 하고 감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다가 가족을 위해 빵을 훔치다가 붙잡힌 여자를 발견하고 대신 감옥으로 가려고 노력한다. 우연히도 죄수호송차에서 다시 만난 그 둘은 그 이후로 서로 도우며 함께 다니게 된다. 이들은 채플린이 백화점 경비가 될 때도, 여자가 술집의 댄서가 될 때도 서로 함께 했 보여줌으로서 보는이로 하여금 나 자신은 톱니바퀴 쏙으로 빠져들어간 채플린과 같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공장에서의 대량생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질적 수준은 향상되었을지 몰라도 “매일 나사를 조이는 일로 인해 심지어 여자의 옷에 있는 단추까지도 돌리려고 쫓아다니는 채플린의 모습”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능하지 않은 일들이다. 이로 인해 곧 채플린은 정신병원에서 치료까지 받게 된다. 이는 자본주의가 인간을 피폐하게 만들고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이성을 상실시킨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채플린이 를 통해 비판하고자 했던 1936년 당대의 상황과 비교했을 때 현대사회는 더욱 암울하다고 볼 수 있다. 기술이 발달을 거듭할수록 인간의 삶은 편리하고 쾌적해진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의 삶은 더욱 황폐해졌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더군다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우 언제나 시간에 쫓긴 채 바쁜 삶을 살면서도 정작 하루를 돌이켜보거나 온전히 자신만을 휴식시간을 가지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마냥 어렵다. 두 시대 모두 사람들이 반복되는 지겨운 일상 속에서 쉽게 벗어나지를 못한다는 비슷한 점이 있지만 차이점은 이러한 사실의 정도가 더욱 더 심화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가 만들어지고 나서 발명된 TV, 컴퓨터, 스마트폰 등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기기들이 주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헤어나오기 힘든 중독성을 주고 시간을 허비하게 한다. 사람들은 이 기기들의 단점을 명확히 인식하면서도 기기에 종속된 채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현대에 이르러서는 휴식시간에 대한 생각이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여행을 가는 것,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활동적인 일에서 주말 내내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는 것 또는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나 게임을 하는 것으로 바뀌게 되었고 이는 현대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할다.
음원의 디지털화와 스트리밍 서비스 보급에 따른창작자와 수용자 태도의 변화***국내 디지털 음악시장의 경우 2000년부터 규모파악이 시작되어 2004년부터는 이미 오프라인 음반시장을 추월했고 이후 10년이 훌쩍 지난 시점이다. 특히 2009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터넷 이용에 있어서 시공간적 제약이 줄어들었고 이로 인해 인터넷 음악 시장의 규모를 확대되었다. 또한 미리듣기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1분간 들어보고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를 통해 구매를 하는 형태가 생겨난다. 최근에 이르러서는 음악 다운받아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음악사이트를 들어가 골라 듣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급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렇게 음원이 디지털화되고 스트리밍 서비스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보급됨에 따라 창작자와 수용자 역시 태도가 달라지게 되었다.첫째로 제한된 시간동안의 ‘미리듣기 서비스’의 영향으로 창작자가 음악을 제작할 때 음악길이와 구성에 있어서 변화가 생겼다. 후렴구의 빠른 등장과 구성요소들의 생략 및 축소로 전체적으로 음악의 앞쪽에 하이라이트나 중요음들이 배치되는 등 미리듣기 서비스의 영향을 크게 받은 곡이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음악은 ‘intro(전주)', 'verse', 'chorus(후렴구)', 'interlude(간주)', 'primary bridge(연결구)', 'outro(후주)'로 구성된다. 이러한 음악길이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2000년도 평균 4분 20초이던 음악이 2011년에는 무려 3분 28초로 약 1분 가량 단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둘째로 위와 같은 변화의 결과가 바로 후크송의 등장이다. 후크송이란 후킹효과(Hooking effect)를 가지는 노래를 말하며 이는 짧은 시간 안에 노래의 선율과 가사를 감상자로 하여금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반복적 형태의 강조기법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후렴구의 주 멜로디가 외우기 수월한 짧은 형태의 반복적 리듬과 음으로 구성될 수 있으며 가사의 경우 같은 단어가 한 노래에 수십 번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후크 송은 2007년도 원더걸스의 ‘Tell me’를 시작으로 하여 2008년 ‘So hot', 'Nobody', 'U-Go-Girl', 'heartbreaker', '소원을 말해봐’, 'Lupin', 'Can't Nobody'등 수많은 히트곡들이 중독성 있는 후크송이다. 후크송의 특징을 보여주는 예시로 평균 연주시간을 살펴보면 점점 짧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셋째로, 수용자의 음악감상 기기별 이용률이 mp3플레이어와 CD플레이어와 같은 것은 눈에 띠는 확연한 감소를, 데스크탑 PC의 경우 약간의 감소를 한 반면 mp3폰의 경우 크게 증가하였다. 이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전에는 mp3나 컴퓨터를 이용해 듣던 음악이 핸드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으로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처럼 음악으로의 접근성이 증가되었기 때문에 음악을 다운받아 보관한 상태로 듣는 것이 아니라 스트리밍 서비스라 하여 듣고 싶을 때 접속하여 음악을 듣는 서비스가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아래의 데이터는 실제 기기별 음악 사용현황의 모습을 보여준다.그림1. 기기별 음악 사용현황넷째로, 음악파일의 결제방법 역시 곡당 유료 결제와 월정액 후 무제한 이용이 85%를 넘기며 대부분을 차지하고 무료서비스로 이용하거나 1일 이용권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15%도 안된다. 이는 곧 무료서비스가 존재함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료 결제를 실시하고 있고 하루나 이틀 짧은 시간동안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매일매일 듣기 때문에 월정액 후 무제한 이용을 통해 듣고 싶은 다양한 곡들을 듣는 것이다. 이 또한 만일 노래를 하나하나 구입하여 다운받아 듣는 시스템이었더라면 불가능했을 이야기이다.그림2. IT기술 및 인터넷발전에 따른 음악시장 변화다섯째로, 음악상품의 소비경로의 경우 ‘인터넷 음악파일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장 많고, ‘휴대폰 벨소리/통화연결음 서비스’, ‘미니홈피 또는 블로그의 배경음악 구입’, ‘CD구입’ 순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최근에 이르러 미니홈피나 블로그가 거의 시들어가고 있고 CD 또한 듣기 위해서는 CD플레이어와 같은 휴대하기 불편한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접근하기 쉽고 휴대하기 편한 방식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여섯째로, 많은 사람들이 음악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받아 본 적이 있으나 여전히 이러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무시할 수 없다. 인터넷 음악파일 다운로드 경험여부는 전체 50%가 넘었고 ‘15~19세’, ‘20~24세’, ‘25~29세’, ‘10~14세’, ‘30~39세’, ‘40~49세’ 순서인 것으로 드러났다. 즉 세대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적응정도나 사용정도가 다름을 알 수 있다.일곱째로, 사용자들의 음악파일 다운경로 또한 변화함을 알 수 있다. 인터넷 음악파일 다운로드 경로는 2004년도 ‘멜론/도시락 등 음악전문 사이트 이용’이 66%로 압도적이고 이어서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유료 음악서비스 이용’, ‘P2P를 통한 다운로드’, ‘메신저나 이메일을 통한 다운로드’,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서 다운로드’, ‘웹하드 이용’ 등이 뒤를 이었다가 최근에는 네이버뮤직과 같이 포털사이트의 음악서비스 또한 크게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Thinking Strategically제2장. 교대 행동 게임찰리와 루시의 게임을 만화를 통해 보여주고 이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루시는 찰리에게 자신이 공을 놓을 테니 달려와서 차라고 한다. 찰리는 처음에는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만일 자신이 공을 차려고 하면 루시가 그 공을 치워 자신이 넘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루시는 예정표라는 것을 언급하면서 찰리에겐 거부권이 없다고 언급한다. 찰리는 루시가 정직하고 예정표가 인쇄되어 있으니 이미 거부하기에 늦었다며 공을 차기로 결심하나 결국은 루시가 공을 빼버림으로 인해 공을 차지 못하고 넘어진다. 이 때 찰리는 루시의 유혹을 거절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루시의 유혹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찰리의 넘어짐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어야 한다는 뜻이다.전략 게임은 참여자 간의 의사결정이 상호작용하여 결과가 도출되는데 이러한 상호작용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교대 행동 게임이고 두 번째는 동시 진행 게임이라고 한다. 첫 번째에 해당하는 예시가 바로 찰리 브라운의 이야기에 있듯이 참가자가 교대로 판단해서 행동을 하는 게임이고 두 번째에 해당하는 예시는 죄수 딜레마가 대표적으로 각 참가자가 서로의 행동을 모른 채로 의사를 결정하는 게임이다. 이러한 전략 게임의 상호작용이 교대 행동적인가 동시 진행적인가에 따라 다른 전략을 세워나가야 한다.전략법칙 1은 “앞을 내다보고 거꾸로 추론해서 합리적으로 현재를 판단한다”는 내용이다. 자신의 첫 의사결정이 과연 상대방의 결정보다 뛰어날지를 고민하고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내리는 것이다. 찰리 브라운의 예시에는 루시에게 두가지의 선택권이 있었다.어떠한 연속된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수많은 결정들을 토대로 결과가 나오게 된다. 책 속의 예시는 프린스턴에서 뉴욕으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 의사결정에서 버스, 철도, 자동차 중의 하나의 선택권을 택해야 하고 두 번째 의사결정은 첫 번째 의사결정을 토대로 선택권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처음에 버스를 택했다면 다음에는 도보, 지하철질 수 있는 이익의 양은 줄어든다는데에 있다. 따라서 모든 이가 적절히 동의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양측 모두를 위해서 좋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을 A와 B가 먹으려고 한다. 그러나 제안을 하는 횟수에 따라 아이스크림은 점점 녹아 사라져버릴 것이다. 제안 횟수는 단 2번만 가능하다고 하면 약간의 생각을 통해 둘은 1/2씩 먹어야 하는데 합의를 봐야하지만 만일 3번의 제안이 가능하다고 하면 먼저 제안을 한 사람이 2/3, 먼저 제안을 받는 입장의 사람이 1/3의 몫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처럼 짝수번의 제시 횟수에서는 둘은 1/2으로 공평하게 먹지만 제시 횟수가 2n+1의 경우에는 먼저 제시한 쪽이 n+1/2n+1, 제시 당한 쪽이 n/2n+1을 먹을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이러한 많은 가능성을 고려하더라도 예측 결과가 언제나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해야한다.국가 간의 상호관계 또한 이러한 전략과 깊은 관계가 있다. 앞에서는 협상에서 제시 횟수와 선제시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데 국가 간의 평화관계에서는 이익이 관련된 국가의 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두 국가만이 존재하는 경우 A가 B보다 강력하다고 하면 A는 당연히 B를 점령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세 국가가 있는 경우 A는 쉽사리 B를 넘볼 수 없게 되는데 A가 B의 영토에 침범할 때 자국의 보호가 소홀해져 C라는 국가의 침입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쟁억지력은 국가의 수에 따라 표준화할 수 있고 현실적으로는 국가 간의 얽힌 관계와 서로를 공격할 가능성을 분석함으로써 알아차릴 수 있다. 나라의 수가 세 개 일 때 평화가 유지되는 것이 네 개로 늘어났을 때도 유지된다는 것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더욱 복잡해지는 것이다.1987년 영국에서 집권당인 보수당과 반대당인 노동당의 선거에서도 교대 행동 게임의 전략이 사용되었다. 당시 집권당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반대당이 집권당과 같은 전략을 취하면 절대로 승산이 없고 고 새로운 경쟁회사의 참여 또한 금지되었으나 카르텔 범위 밖에 있는 서비스적 측면에서 배반이 발생하게 되었다. 식사의 질이 높아지거나 여승무원을 더욱 채용하고 승객의 편리를 위해 중간기착을 생략하고 직행노선을 만들어내기도 하며 좌석 공간 확보를 하여 탑승자들이 편히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경쟁을 알아차리기는 어렵고 비밀협정은 어떤 고정된 범위에 맞추어진다는 것이다.설사 배반을 발견하고 배반자마저 들통 났다고 하더라도 이들을 처벌하는 범위를 설정하는 것은 여전히 새로운 문제에 해당한다. 이러한 배반자 처벌 관련 문제를 잘 해결하면 모두가 협력적으로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다. OPEC의 예를 좀더 이어서 살펴보면 70년대 많은 양의 석유를 생산해내는 중동의 국가들은 배반하면 국가들 간의 모임에서 추방당하고 더욱 큰 손실을 입을 것이라는 공포로 인해 배반을 하지 않게 되었다. 이러한 처벌방법 중에는 가격경쟁과 같은 경쟁 속에 처벌 보장을 하여 가격을 유지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는 바로 다른 가게들보다 가장 싸게 판다면서 만일 자신들보다 싸게 파는 가게가 있으면 고객이 만족스러울만한 보상을 지급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다른 가게가 자신들보다 가격을 낮추었을 때 그 사실을 인지할 수 있어 소비자가 상대의 배반을 감시하는 역할이고 상대방이 가격을 낮추면 자신들도 가격을 낮춰 보상을 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므로 이러한 사실을 아는 상대방은 결국 가격을 낮추지 못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는 이 가게의 가격이 가장 낮고 더 낮은 가게가 존재할 때 보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가게의 물건을 구입하게 될 것이다.배반을 막기 위한 다양한 처벌 방식이 존재할 것이고 이러한 처벌 방식 중 어떤 처벌 방식을 택할 때 기준으로는 간결성, 확실성, 엄격성이 있다. 기업들이 손쉽게 계산을 할 수 있어 배반유무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간결성이고, 배반을 하면 처벌을 받고 협력을 하면 보상을 받는다는는 것은 없듯이 예외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특히 구두 약속의 경우는 서로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따라서 신뢰성 있는 언약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샘 골드윈이라는 사람은 “구두 약속은 서면으로 한 약속보다 가치가 없다.”라고 했을 정도로 말에 의한 약속이 얼마나 신뢰성이 없는지 보여준다. 다시엘 하메트라는 사람의 몰타의 매 라는 영화 속에서도 구두약속의 불확실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구트맨은 샘 스페이드에게 만 달러의 봉투를 주지만 샘은 이보다 더 많은 액수의 금액을 주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그러나 구트맨은 그것은 그 때의 이야기에 불과하고 이것은 진짜 돈이라면서 봉투 속의 1달러는 그 때 이야기 속의 10달러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어떤 전략적 행동에 대해 신뢰성이 충분히 주어져야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조건 없는 행동, 위협, 약속을 구두로 하게 되고 예정되 있는 이익보다 반대되는 것을 알게 되면 굳이 실행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는 한 쪽이 위협이나 약속으로 표현했던 것을 실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반대 쪽이 알게 되면 실패하는 전략이다.상대를 속여 커다란 이익을 취한 이야기를 들어보자면 대표적으로 로스차일드가 워털루 전쟁 후 채권시장을 조작한 것이다. 로스차일드는 비둘기를 통해 영국이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알았으나 오히려 영국 채권을 팔아치워 사람들로 하여금 영국이 패배했다고 믿게 하였다. 그 이후 영국의 채권 가격이 폭락했을 때 그는 비밀리에 대량의 채권을 최저가격을 매입함으로서 커다란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만일 이런 로스차일드의 전략을 다른이가 간파했더라면 로스차일드의 계획은 실패하였을 것이다. 따라서 신뢰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고 노력을 통해 신뢰성을 획득하였어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음을 직시하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질 때 위의 예시처럼 신뢰성에 금이 가는 행동을 해서라도 이익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책 속에 소개된 신뢰를 얻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여덟가지가 있다.1. 측은 이 전략이 사용자를 진부화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변화에 유연히 대응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IBM 회사 자체에 이윤을 추구해 준다는 것이다. IBM이 혹시 외부 경쟁자가 없다고 하더라도 IBM은 독점을 할 수 없는데 그 이유가 바로 IBM 또한 경쟁 상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로 미래의 IBM과 가격경쟁을 하는 것이다. 만일 IBM이 리스 기간을 길게 하면 사용자는 IBM이 지속적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여 사용자는 조금 기다려 가격이 인하된 시점에서 똑같은 기계를 더 싸게 구입하고자 할 것이다. 그렇지만 만일 IBM이 단기 계약으로 갱신 가능한 리스를 하면 가격을 유지할 것이라는 소비자의 믿음은 소비자의 구매를 촉진하여 IBM에게 이롭게 작용할 것이다.제8장. 극단적인 전략1960년대 초반, 미국으로부터 불과 150km 정도에 불과한 거리의 쿠바에 핵미사일 기지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이를 미국의 정찰기가 발견하고 케네디 대통령은 긴박한 각료회의를 거친 결과 쿠바의 해상 봉쇄를 발표했다. 이는 꽤나 극단적인 전략으로 만일 소련에서 이를 반발하거나 보복하는 행위를 가하는 경우 두 국가 간의 커다란 전쟁 심지어는 핵전쟁으로까지 발전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케네디 대통령은 이 당시 핵전쟁의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을 1/3에서 1/2 정도로 보고 있었다. 공적으로는 정치적 공세와 비밀리에 소련과 미국의 교섭의 결과 소련의 지도자였던 후르시초프는 미국과 충돌을 일으키지 않은 쪽으로 결정내리게 된다. 만일 이 때 소련이 미국을 반격했다면 케네디 대통령의 결단은 두고두고 욕을 먹을뿐더러 더 이상 욕을 할 인류가 남아있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상황은 잘 진행되어 현재의 평가는 극단적인 전략을 잘 활용한 매우 완벽한 전략이었다는 평가가 되고 있다. 당시 미국의 전략으로는 그냥 방치해두고 미국 정부가 고통을 받는 것, 쿠바의 해상을 봉쇄하는 것, 쿠바의 핵미사일 기지를 공격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 핵무기로 소련을 선제공격하는 것이.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B세포와 T세포의 비교, 대조우리는 매순간을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병원균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매순간 병에 걸려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은 이렇게 우리를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다. 면역기능이란 외부에서 침입한 물체에 대항하는 능력으로 항상 준비되어 있는 선천성 면역과 후천성 면역으로 나누어진다. 우리는 이 중에서 후천성 면역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림프구의 일종인 B세포와 T세포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B세포와 T세포는 둘 다 림프구의 일종으로 골수에서 생산되고 항원특이성을 가진다. 이는 각 세포가 결합부위에 존재하는 특정 항원에 대한 수용체를 통해 특수한 분자구조를 인식하고 결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수용체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고, 세포가 항원과 만나기 전에 만들어진다. 또한 생체 내의 많은 분자들 사이에 존재하는 비공유결합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그림1] B세포의 구조 및 병원균인식 그림2] T세포의 구조 및 병원균인식그렇다면 이 두 세포의 차이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우리가 이들을 B세포, T세포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 세포들이 성숙되는 장소가 다르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B세포의 경우 골수(Bone Marrow)에서 성숙된다. 반면 T세포의 경우 흉선(Thymus)에서 성숙되기 때문에 성숙장소의 앞 글자를 따서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두 세포가 수행하는 기능 또한 다르다. B세포는 별도의 표면단백질을 통해 항원을 인식하고 이 항원에 사이토카인을 분비하여 형질세포로 분화되고 면역글로불린을 체액으로 분비한다. 분비된 면역글로불린은 항원에 달라붙어 항원을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이 때 면역글로불린이 분비되는 위치가 체액이기 때문에 이를 체액성 면역반응이라 부른다. 반면에 T세포의 경우 감염된 세포를 직접 찾아서 제거하는데, 세포가 직접 관여한다고 하여 세포 중재 면역반응이라 한다. T세포는 이처럼 세포의 자살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활성화된 B세포를 찾아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두 세포는 항원을 인식하는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B세포의 경우, 가공되지 않은 항원의 3차 구조를 B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면역글로불린을 통해 직접 인식한다. 따라서 항원이 변성되었을 때 방어기작이 작동될 수 없다. 이와는 다르게 T세포는 가공이 된 1차 구조를 자신의 표면에 있는 수용체와 보조수용체를 통해 인식한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인해 T세포의 경우 외부단백질이 체내에서 변성되었을 때도 방어 기작이 작동될 수 있다.그림 3] 단백질의 1,2,3,4차 구조우리 몸을 병원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B세포와 T세포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세포로 면역반응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두 세포는 골수에서 생산되고 항원특이성을 가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성숙장소와 항원을 인식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수행하는 기능 또한 다르다는 차이가 있다. 같은 듯, 다른 듯한 이 두 세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인식하고 언제나 우리 몸을 보호하는 B세포와 T세포에게 고마움을 가지며 생활한다면 우리의 생활은 더욱 알차질 것이다.표 1] B세포 T세포의 비교·대조 요약B세포T세포비교골수에서 생산, 항원특이성을 가짐대조성숙장소골수(Bone Marrow)흉선(Thymus)수행기능체액성면역반응(형질세포로 분화,면역글로불린을 통한 항원파괴)세포중재면역반응(세포를 직접 찾아 제거,세포자살유도, B세포 활성화)항원인식방식단백질의 3차구조 인식(단백질이 변성되면 면역반응을 수행하지 못함)단백질의 1차구조 인식(단백질이 변성되어도 면역반응을 수행할 수 있음)1.Campbell,Essential Biology with Physiology,Pearson,2013,pp.521-522.2.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6&docId=212823733&qb=QuyEuO2PrCB07IS47Y+sIOywqOydtA==&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SgismloRR0CssbC3qU4ssssssso-447893&sid=6W%2BhIK8FrPtSSmQZt6COFw%3D%3D(2015-04-21)3.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6&docId=56691841&qb=SFVNT1JBTCBJTU1VTkUgUkVTUE9OU0U=&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SgB6ospySoCsstIkoc4sssssstG-380507&sid=cebL2BYlqzyCOeUlf19LcQ%3D%3D(2015-04-23)4.http://kimwootae.com.ne.kr/generalbiology/bcell-tcell.htm(2015-04-23)고친 점1. (중2수준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 보충 설명- 공통점: 수용체, 차이점 2: 사이토카인, 형질세포, 차이점 3: (1,3차)구조, 변성, (반응)기작2. 의미가 모호한 문장 개선3. 설명순서를 B세포, T세포 순서로 고정(부제목의 순서교환)4. 불필요한 수식 제거- 공통점 마지막 문장, 결론 두 번째 문장5. 본문2의 B세포 수행기능 보충설명, 본문3의 두세포 차이 발생원인 보충설명6. 그림 추가(단백질의 1차,2차,3차,4차 구조)7. 비교-대조표 추가(전체내용 정리)1)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같은 혈액세포를 만드는 조직을 골수라고 말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799&mobile&cid=51006&categoryId=51006#TABLE_OF_CONTENT1(2015-04-23)2) 생산된 항체 혹은 림프계의 세포가 특정 항원과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성질을 항원특이성이라고 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33743&cid=42411&categoryId=42411(2015-04-16)3) 항원은 생명체 내에 들어왔을 때 이물질로 간주되어 면역 반응을 일으킴으로서 항체를 생산하게 하는 물질이다. 종류로는 주로 병원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단백질이지만 다당류, 인공적으로 합성된 물질, 부착소 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http://ko.wikipedia.org/wiki/%ED%95%AD%EC%9B%90(2015-04-16)4) 수용체는 세포 바깥의 물질 또는 물리적 자극을 인식하여 특정한 반응을 일으키는 구조를 말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69819&cid=42413&categoryId=42413(2015-05-07)5) 공유결합 아닌 결합을 총체적으로 비공유결합이라 하고 크게 수소결합, 이온결합, 분산력, 소수성 상호작용으로 구분된다.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6&docId=49096542&qb=67mE6rO17Jyg6rKw7ZWp&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2015-04-23)6) B세포의 표면에서 병원균을 인식하는 B세포 수용체(BCR)을 관찰할 수 있다.http://blog.naver.com/dyner/100205464783(2015-04-23)7) T세포의 표면에 있는 단백질이 암세포를 인식하고 있는 모습이다.http://blog.naver.com/5004s/140134800723(2015-04-23)8) 가슴뼈의 뒤, 심장과 대동맥으로 이루어진 종격동의 앞에 위치한 림프 면역 기관을 흉선 또는 가슴샘이라 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807&mobile&cid=51006&categoryId=51006#TABLE_OF_CONTENT1(2015-04-23)9) 사이토카인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신체의 방어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는 신호물질로 사용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57514&cid=40942&categoryId=32282(2015-05-07)10) B세포가 항원으로부터 자극을 받아 변하는 최종단계로 항체를 생성하고 분비한다.11) 항체를 포함한 구조적, 기능적 관련이 있는 단백질을 통틀어서 면역 글로불린이라 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26070&cid=42411&categoryId=42411(2015-04-23)
비틀림 진자의 제작과 그 특성에 대한 연구초록비틀림진자를 제작하였으며, 비틀림 상수 값은6.78 TIMES 10^-7 N cdot m이었으며, 이는 약2.8 times 10^-9 N의 작은 힘을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작한 장치로 측정된 중력상수의 값은 약9.3 times 10^-10 ``N cdot m^2 /kg^2으로 공인된 값의 약 14배였다.1. 서론비틀림진자는 매우 약한 힘을 측정하기 위한 장치로서 쿨롱(1777)과 미첼(1783 이전)에 의하여 독립적으로 발명되었다. 전하들 사이에 작용하는 정전기력이 쿨롱(Coulomb)에 의해 측정되어 쿨롱의 법칙이 확립되고, 1798년 캐번디시(Cavendish)에 의해 두 질량 사이의 힘을 측정하여 중력상수 값을 알아낸 것도 모두 비틀림진자를 사용한 실험을 통해서 이루어졌다.[1]본 연구는 물리학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비틀림진자를 제작하고, 제작된 비틀림진자의 특성과 성능을 알아보고, 중력상수 값을 측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thetakappa 2. 이론여기서는 비틀림진자와 관련된 이론을 간단히 정리한다.[2](1) 비틀림진자그림1의 비틀림 진자에서 줄(원기둥)을 평형상태로부터 각theta만큼 비틀 때 줄의 복원 토크tau는tau = - kappa theta로 주어진다. 여기서kappa는 이 줄의 비틀림 상수라 한다.줄에 메달려 있는 물체의 관성모멘트가I라면 다음 방정식을 만족한다.I {d^2 theta } over {dt^2 } = -kappa theta이 방정식의 해는theta = theta _{0} cos( omega t- phi )이다. 여기서omega = root{kappa/I}는 각진동이고, 비틀림 진자의 주기T는T= {2pi} over {omega} = 2pi sqrt {{I} over {kappa}}(2) 관성모멘트연속체의 관성모멘트I는I = int _{ } ^{ } { r^2 dm}으로 주어진다.질량m인 어떤 물체의 질량중심을 지나는 한 축에 대한 관성모멘트가I_cm이라면, 이 축과 나란한 다른 축에 대한 관성모멘트I는I = I_cm + mh^2이다. 이것을 평행축 정리라 한다. 여기서h는 두 축 사이의 수직거리이다.제작된 비틀림 진자의 관성모멘트를 계산하기 위한 몇 가지 경우에 대한 관성모멘트에 대한 공식은 다음과 같다.질량m 길이L인 균질한 가는 막대의 중심을 지나고 막대에 수직인 축에 대한 관성모 멘트는1 over 12 mL^2, 질량m 반지름R인 균질한 원판의 관성모멘트는1 over 2 mR^2 및 질량m 반지름R인 속이 찬 균질한 구의 질량중심에 대한 관성모멘트는2 over 5 mR^2이다.3. 비틀림 진자의 제작[그림 2]그림 2는 본 실험실에서 제작한 비틀림진자는 매우 가는 줄에 가는 막대가 매달려 있고, 막대 양 끝에 강구가 메달려 진동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1) 비틀림진자용 줄의 선택미세한 힘을 측정하는 비틀림진자에 사용하는 줄은 비틀림 상수 값이 작아야 하며, 큰 인장강도가 요구된다.이러한 요구 조건에 맞는 줄을 알아보기 위해 줄 아래 끝에 질량 492 g인 강구(직경 4.94 cm) 하나를 매달은 단순한 비틀림진자를 만들어 실험하였다.아래 표는 이 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리줄이나 크로멜, 아르멜 등 금속 선은 비틀림상수가 크기 때문에 작은 힘을 측정하는 목적에 적합하지 않았으며, 또한 인장강도에서도 작았다. 나이론 낚시줄은 비틀림 상수는 작았으나 인장강도가 작았으며, 유리 섬유는 비틀림 상수가 크고, 인장강도 역시 작았다.[그림 3][표1] 여러 줄에 대한 예비 실험결과 줄의 종류길이(cm)직경(mm)주기(s)비틀림상수kappa (N?m)구리줄780.333.994.96TIMES 10-5크로멜(크롬+철)630.1118.82.2TIMES 10-6아르멜(알루미늄+철)73.50.1217.42.6TIMES 10-6낚시줄(나일론)740.21564.21.9TIMES 10-7유리섬유460.11221.63TIMES 10-6비틀림 상수는 동일한 길이의 동일한 재질의 경우 반지름의 4제곱에 비례한다.[3] 따라서 가늘고, 인장강도가 큰 소재가 필요하다. Toray 사의 탄소섬유(인장강도 3,900 Mpa, 직경 6.9mu m)하나의 인장강도는 약 11g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으며, 비틀림진자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300개 이상의 선을 결합해 사용해야 한다. 그림 3은 탄소섬유를 에폭시를 사용하여 탄소섬유를 결합하는 시도 과정의 일부를 보여준다. 그러나 이렇게 만든 줄은 탄성이 거의 없어서 우리의 목적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플로로 카본 낚시줄( 1.5호, 표준직경 0.215mm, 인장강도 4.3 kg)은 충분한 크기의 인장강도를 갖고 있으며, 비교적 작은 비틀림 상수 값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구할 수 있는 줄 중에서 가장 적합하여 이 줄을 선택하였다.(2) 실험장치 설계[그림 4] [그림 5] [그림 6]그림 4는 알루미늄으로 제작하였으며, 직경 3cm, 높이 5cm이며, 위쪽에 줄이 연결되고, 아래쪽 구멍에 작은 강구가 매달리는 막대를 끼워 넣을 수 있는 연결자이다. 또한 미세한 회전각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양쪽에 거울을 붙였다.그림 5의 상자(가로21cm, 세로 10cm, 높이 16cm)는 무게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이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정전기 효과를 막기 위해 안쪽에 알루미늄 박(두께 16mu m)을 붙였으며, 그림 6의 원판 위에 엎어 놓아 접지되도록 하였다.그림 6은 제작한 비틀림 진자 장치를 보여주고 있다. 아래쪽은 알루미늄 원판(직경 50cm)으로 중심으로부터 양쪽으로 20cm 위치를 중심으로 원형 구멍을 뚫어서 큰 강구를 놓을 수 있도록 하였다. 원판 위에 그림 5의 상자를 엎어 놓아 대류와 바람의 영향을 최소로 하도록 하였으며, 위쪽에는 다이얼을 설치하여 미세하게 각도를 조절 할 수 있다. 종이 상자속에는 막대 중심으로부터 20cm 지점의 양쪽에 작은 강구(직경 50mm, 질량 512g) 두 개가 매달려 있다.4. 측정[그림 7] 제작한 실험장치의 실험 배치도. 진자의 작은 강구는 종이 상자 속에 들어 있다. 비틀림 상수 값을 측정할 때는 그림에 보이는 큰 강구는 제거한다. (1) 비틀림 상수의 측정그림 7은 실험장치 전체를 보여주고 있다. 레이저 광은 거울에서 반사되어 스크린(철재 자)에 도달한다. 진자의 회전축으로부터 스크린까지의 수직거리는 1.22m이다. 이 장치에서 진자의 무게는 약 1.2 kg이고, 이 진자가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 줄의 길이는 46.5cm이었다. 진자의 관성모멘트의 계산 값은4.29 times 10^-2 kg cdot m^2이었다.[그림 8]그림 8은 시간에 따른 스크린 상의 반사광의 위치를 측정한 결과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반 주기에 대한 측정 결과로부터 진자의 평형점(진동중심)의 각은theta_0 = -0.04205고, 진자의 각진폭은theta_A SIMEQ0.04375이었다.주기 측정은 시간에 따른 변위를 측정한 후 별도로 이루어졌으며, 주기 값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진동중심을 지나는 순간부터 다시 그 점을 같은 방향으로 지나는 순간까지 시간으로 정하였다. 이렇게 측정된 주기 값은1580`` sec이었다. 계산된 진자의 관성모멘트와 측정된 주기 값을 사용한 줄의 비틀림 상수값은6.78 TIMES 10^-7 N cdot m이다.(2) 중력상수 측정[그림 10]그림 7의 장치를 사용하여 큰 강구(직경 70mm, 질량 1395g)가 있을 때 시간에 따른 위치의 측정결과는 그림 9에 나타내었다. 마지막 반 주기에 대한 측정 결과로부터 진자의 평형점(진동중심)의 각은theta_1 = 0.02942이고, 큰구와 작은 구가 접촉할 시켰을 때의 각은theta_c = 0.1007이었다(그림 10). 각의 차Delta theta = theta_c - theta_1 로부터 구한 평형점에서 두 구의 중심 사이의 거리는r_1 = 2 l sin (({p+beta)}/ 2 } right) = 0.07406 ``m이었다.이다. 따라서 중력상수 값은G = {kappa r_1^2 Delta theta} over {2 m_1 m_2 } = 9.3 times 10^-10 ``N cdot m^2 /kg^2으로 계산되었다.5. 실험결과 및 토의(1) 비틀림상수본 연구에서 제작한 진자의 비틀림 상수값은6.78 TIMES 10^-7 N cdot m으로 측정되었으며, 이는 스크린 상의 변위Delta x를 1mm까지 읽는 경우, 식F = kappa Deltax /lL(l은 진자 팔의 길이,L은 회전축과 스크린까지의 수직거리)에 의해, 약2.8 times 10^-9 N의 힘을 측정할 수 있다(1kg의 두 물체가 10cm의 거리 떨어져 있을 때 중력은 약6.7 times 10^-9 ``N이다). 따라서 더 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늘고 인장강도가 큰 줄이 필요하다.비틀림 상수의 측정에서 오차를 만드는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는 1) 공기저항, 2) 바람이나 대류, 3) 정전기 ,4) 지자기나 자성체 및 5) 주위의 물체의 영향 등을 들수 있다.공기저항은 진자의 속도를 작게 하므로써 크게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본 실험에서 진자의 최고속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