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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성범죄의 현황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의 현황)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 현황▷ 성범죄(성폭력 포함) 현황출처 - 숫자로보는123인권(http://humanrightsdb.com/3-1-6-f/)위의 자료들을 보면 성범죄는 줄지도 않고 예나지금이나 꾸준하게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허나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과거에 비해 지금은 성범죄의 검거율이 현저하게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매매 현황미국 '하보스코프 닷컴(Havocscope)'이 2015년 발표한 결과를 보면, 한국의 성매매 시장은 세계 6위 규모라고 한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큰 국토와 인구를 가진 중국, 스페인, 일본, 독일, 미국 다음으로 우리나라의 성매매 시장의 규모가 크다.성매매는 업소 규모·이용 횟수 등 통계를 잡기가 어렵다. 따라서 해외기관의 조사는 대체로 그 수치가 보수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실제로 한국 형사정책연구원(형정원)에서 발간한 '조직범죄 단체의 불법적 지하경제운영실태(2015)' 보고서는 한국의 성매매 시장 규모를 하보스코프 추산치의 3배 수준인 30조~37조 6천억 원이라고 추정하고 있다.전국을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제주 강원 등 5대 권역으로 나눴을 때 수도권이 인구가 많기 때문에 54.3%로 가장 높았고, 그에 반해 영남권(47.5%)과 호남권(47.1%)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였다.출처 - SBS 뉴스(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676372)▷ 성희롱 현황출처 - https://yunpd73.tistory.com/1601직장 내에서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들은 고용상의 불이익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성희롱 행위자는 상급자가 65.8%로 가장 높고 성희롱의 유형으로는 성폭력을 수반한 성희롱과 언어·신체적 성희롱이 있고 그중에서 언어와 신체적인 성희롱이 95.6%로 가장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피해자, 가해자 현황(남녀 성비)출처 - https://thepin.ch/numbers/by-crime-type-2018출처 - 오마이뉴스(시민기자)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11581위의 왼쪽 통계는 경찰청이 지난 2월 한 달간 데이트 폭력 집중신고기간 동안 868명을 검거하고 피해자 성별을 분석한 결과이다. 데이트 폭력의 피해자는 여성이 92%로 압도적으로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오른쪽 통계는 법원의 위탁을 받은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 4월 발표한 가정 폭력 가해자 비율이고 여성이 16명, 남성이 77명으로 남성이 약 4.8배 많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개선점 or 개선방향우리나라 성폭력 피해자들의 신고율은 10%의 안팎이다. 용기를 내서 고소하더라도 기소까지 되는 사례는 절반도 미치지 못한다. 피해자가 사실을 말하고도 명예훼손이나 무고죄로 도리어 고소를 당하는 2차 피해를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정확한 성폭력 통계를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이유가 낮은 신고율뿐만은 아니다. 성범죄의 특징 중 하나는 범죄의 정의 자체가 논란이 된다는 점이다. 여기에 나라마다 법률에 명시된 강간의 정의가 다르고 피해자를 대하는 사회 분위기도 다르기 때문에 국가별 통계를 바로 비교하기도 어렵다.예전에 조두순 사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소원’을 시청한 적이 있다. 그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가해자 처벌이 더욱 무거워져야 한다는 점도 있지만 피해자 보호가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조금 더 성범죄의 피해자 중심의 제도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피해자가 신고하고 도움을 쉽게 요청 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의 구축과 개선도 필요한 것 같다.
    기타| 2021.02.03| 6페이지| 3,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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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가정폭력의 현황, 이주여성의 가정폭력 현황
    가정폭력의 현황Ⅰ. 서론○ 폭력이란?가정폭력의 현황에 대해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폭력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폭력은 대부분 신체적인 폭력입니다. 신체적인 학대 외에도 폭력에는 언어적 학대와 정신적 학대, 성적학대, 경제적 폭력, 사회적 격리 등 여러 가지 종류들이 존재합니다.Ⅱ. 본론○ 전국의 가정폭력 현황가정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의 법률에 따라 3년 주기로 가정폭력실태조사를 합니다. 2019년에는 전국 9,060 표본가구 내에서 총 9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위의 그래프를 살펴보시면 학대의 피해자는 남성에 비해 훨씬 여성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폭력의 피해자가 남성에 비해 여성들이 많은 이유는 육체적인 이유와 경제적인 이유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육체적으로 작고 왜소하고 체력적인 측면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이유에서는 요즘은 맞벌이 시대로 일을 하는 여성들도 늘었지만 대부분의 여성의 경우에는 출산을 하게 되면 육아와 일을 병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직장을 관두고 육아와 살림만을 담당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됨으로 상대적으로 주눅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주여성의 가정폭력 현황위 그래프를 보시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배우자와의 만족도가 더 낮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유는 다른 문화적인 차이나 언어의 소통 등의 이유도 있겠지만 위의 전국다문화가정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주 여성 가운데 10.2%는 학대와 폭력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충남, 아산시의 가정폭력 현황위의 표를 보시면 충남의 가정폭력의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위의 표에는 가정폭력뿐만이 아니라 성폭력, 성매매피해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충남의 가정폭력 상담건수는 총합이 19,618건수이고 그 중에서 아산시의 가정폭력의 상담건수는 4,347건수로 충남의 다른 곳들보다 제일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안 다음으로 아산의 상담소의 수가 4개로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상담소를 가지고 있는 도시들보다 상담건수가 높다는 이유도 들 수 있습니다.
    기타| 2021.02.03| 3페이지| 1,5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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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아산시 지역사회분석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지역사회분석 보고서실습생명실습기관명기관소재지충남 아산시 (전화:)1. 지역의 일반적 특성아산시는 한반도의 중앙부 및 충남의 최 서북단에 위치하며 수도권과 충남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북쪽은 차령산맥의 여맥에 속하는 낮은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남쪽의 산지에서 발원하는 곡교천이 서류하여 그 유역이 평야를 형성하며, 삽교천에서 통합하여 아산만에 유입한다. 남쪽에 광덕산과 북쪽에는 영인산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남고북저의 지형인 우리시는 중앙이 낮고 평평한 평야가 전개되고 있다. 동쪽으로는 천안시와 남쪽으로는 공주시, 서쪽으로는 예산군, 북쪽으로는 경기도 평택시와 접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장항선 등으로 서해안 내륙지방의 수송기능이 강화되었고, 경부고속철도는 서부지방으로의 수송을 유리하게 하여 관광자원을 보유한 우리지역을 지역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지목받고 있다.2. 지역의 주요 사회지표 제시충남사회지표는 총 12개 생활영역 31개 관심영역 175개 지표로 구성- 자문회의에서 제기된 중복 지표, 번화가 미미한 지표 및 타 지표에 지나치게 집약적이고 세부적인지표는 통합 및 삭제- 실무담당자 대상 및 전문가 그룹(교수, 연구원등)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개발된 지표 추가- 사회지표는 ‘1년’, ‘2년’ 조사의 주기를 설정함으로써 응답자의 부담 경감* 175개 지표 중 58개 지표는 충남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되었고, 나머지 117개 지표는 행정자료 (주민등록통계, 충남통계연보, 인구총조사 및 기타 행정자료)를 통해 자료가 수집됨* 특히, 중요도가 높은 지표를 핵심지표로 구분하였으며, 총 38개의 핵심 지표와 충남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충남특성문항을 22개 선정3. 지역의 인구사회학적 특성2019년 기준 아산의 총 인구수는 332,815명이고 그 중 내국인 수는 314,395명 외국인의 수는 18,421명이다.아산시의 평균연령은 39.7세이고 전년도에 비해 0.6세 정도 증가하였다.4. 지역의 사회경제학적 특성아산시의 2018년도 기준으로 총 사업체가 22,321개가 있고 종사자의 수는 174,898명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기업체 업종별 현황은 아래 그래프를 보면 나와 있다.아산시의 관내 학교의 수는 144개이고 그중 유치원이 60개, 초등학교가 46개, 중학교가 19개, 고등학교 10개, 특수학교 3개, 대학교가 5개, 대학이 1개가 있으며 총 학생의 수는 80,289명이다.아산시의 도서관의 수는 6군데이고 보유장서수는 673,187권이다.아래의 그래프는 아산시를 방문하는 방문객의 현황으로 어떠한 관광지를 몇 명이 방문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5.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자원 탐색아산시의 2019년 기준 노인복지 시설의 수는 50개, 아동복지시설의 수는 49개, 장애인복지시설의 수는 14개, 정신복지시설의 수는 5개, 어린이집의 수는 410개, 결핵·한센시설의 수는 0개, 사회복지관의 수는 5개, 지역자활센터의 수는 1개이다.2019년도 기준 아산의 다문화 가족의 수는 3,016이며 전년도 기준 291 증가하였다.아산시의 장애인의 수는 15,455명이고 그중에서 지체장애는 7,138명, 시각장애는 1,552명, 청각·언어장애는 2,423명, 지적장애는 1,474명이고 나머지 2,868은 기타이다.아산시의 총 노인의 수는 40,045이고 그중 독거노인의 수는 11,139명이며 비율은 27.8이다.아산의 의료기관의 수는 총 300개이며, 종합병원이 1개, 일반병원이 9개, 요양병원이 7개, 정신병원이 2개, 치과병원이 1개, 한방병원이 1개이고 의원은 132개, 치과의원은 83개, 한의원은 60개, 부속의원은 4개이다.6. 필요하거나 보완되어야 할 사회복지서비스 제안사회복지대상자의 증가와 더불어 대상자의 변화에 따른 적절한 사회복지 정책의 변화들이 요구된다.
    사회과학| 2021.02.03| 4페이지| 2,000원| 조회(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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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프로그램 계획서(양성평등)
    프로그램 계획서(대집단 및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명행복한 가정꾸리기지도자(실습생)명대 상위기가정(2인), 예비부부 등참여자 수10명기 간12월~2월(2개월)장 소상담소1. 프로그램 실시 배경위 통계자료를 통하여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 및 선입견이 만연하게 영향을 주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므로 성차별 관련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2. 프로그램 목적여성 안전과 건강 증진 및 성숙한 남녀평등 의식을 함양함으로써, 고정관념에 의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함이다.3. 프로그램 목표결과목표 1결과목표 2하위목표 1-1성숙한 남녀평등 의식 함양하위목표 2-1화목한 가족문화 형성하위목표 1-2일과 생활이 균형하위목표 2-2성인지적 건강증진4. 목표관련 지도 내용 및 구체적 수행방법결과목표하위목표지도 내용수행방법비 고가족 구성원간의 성평등 의식 개선자신의 문제점 및 성향 파악심리상담을 통한 분석에 대해 공감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 및 자발적 참여 유도회기별 프로그램을 통하여, 느낀점 및 서로에 대해 칭찬하기회기별 간단한 미션 수행(ex.하루동안 존댓말하기)5. 평가계획평가지표회기별 활동을 통한 참여자들의 대한 분석평가도구성격유형검사지, 미술치료 그림, 그림자 분석, 심리극 분석평가방법성격 유형분석, 가족 구성원간의 친밀도 및 문제점 파악6. 회기별 일정표횟수일시목표내용준비물1회기12월 5일오리엔테이션(기관 소개 및 일정 안내)자세한 일정 소개 및 기관 안내- 별칭짓기-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펜2회기12월 12일성격유형검사(MBTI 및 에니어그램)- 전문적인 성격유형 분석을 통하여 자신의 성격 파악하기유형검사지, 평가지, 펜3회기12월 19일미술치료 및 집단상담(어항 그리기, 인생그래프 그리기)- 어항 속 물고기를 가족화하여 그리기-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행복지수 그래프 그리기크레파스, 도화지, 펜4회기12월 26일그림자 속 나를 찾아서- 내가 보는 나의 모습과 가족이 보는 나의 모습을 그림자로 표현하기스크린,특수 조명5회기1월 9일심리극(역할 바꾸기)- 주인공이 역할을 바꾸어 상대역을 경험해봄으로써, 자신의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의식할 수 있으며, 자아직면에 도움을 주는 것-6회기1월 16일푸드테라피 및 상담 피드백- 우리가족 케익 만들기- 최종 상담을 통한 피드백케익만들기
    사회과학| 2021.02.03| 3페이지| 2,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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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점받은 사회복지조사론 레포트입니다. 자신이 원하는(관심있는) 연구주제를 설정하고, 그 연구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양적연구와 질적연구 중 어느 방법이 나을지를 선택한 후 그 이유를 밝히시오..
    Ⅰ. 서론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노인들은 은퇴를 하고서도 편히 쉴 수가 없습니다. 많은 노인들은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인일자리를 찾아 관공서와 주민센터 등을 돌아다닙니다. 예전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에 관한 이야기들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완벽하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2018년 기준 노인 빈곤율 1위이고, 노인 자살율 또한 1위입니다. 이 문제들은 현재 우리나라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정부는 현재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서 노인일자리 사업은 늘 부족합니다.본론에서는 위에서 이야기하던 노인일자리 문제에 관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양적 연구와 질적 연구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둘 중 어느 방법이 적합한지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Ⅱ. 본론1.양적연구와 질적연구의 개념1)양적연구양적 연구란 제한된 체계 내에서 예외적인 현상들은 배제하고 단순화시키면서 연구자가 가설에서 설정하고 있는 관계를 확률적으로 규명하는 방법입니다. 측정 가능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실증주의적인 연구 방법으로 양적 연구는 객관적이며 일반화의 가능성이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2)질적연구질적 연구란 측정 가능한 자료의 양보다는 직접 관찰한 자료의 질을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연구 방법으로, 통계 연구나 계량화 이외의 방법으로 인간을 관찰하고 그것을 토대로 통찰하는 연구 결과를 생성하는 연구 방법입니다.2. 노인빈곤과 노인일자리 문제노인들이 은퇴 후에 재취업을 하기 힘든 이유는 바로 나이제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이나 주유소, 택시, 경비원, 택배, 전단지 알바 등 나이제한이 없는 직종들을 선호하는데, 그 중 노인 일자리 선호도 1위는 장기근무가 가능한 편의점 아르바이트라고 합니다.2017년 통계청 기준 6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421만 명입니다. 은퇴 후 노인일자리를 찾는 고령 아르바이트생은 매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그 비중은 5년 새 7배나 증가하였습니다. 65세 이상 경제활동 참가율은 OECD 평균이 14.5%이고 대한민국은 31.5%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평균의 두 배가 넘는 노인 경제활동 참가율을 갖고 있지만 동시에 노인 빈곤율 1위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습니다.대다수의 노인은 저임금이나 질 낮은 대우들을 받고 있기 때문에 소득도 그만큼 낮아 질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인 빈곤율이 높게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노인일자리 문제에 관련 된 뉴스 기사 하나를 발췌해 보았습니다.세금으로 만든 노인 일자리 68만개…月 27만원 '용돈벌이'만 수두룩정부가 나랏돈을 투입해 만든 ‘노인 일자리’가 월급이 30만원도 안 되는 ‘단기 세금 아르바이트’라는 비판이 많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다. 노인 일자리 중 ‘민간형 일자리’는 한 달 임금이 100만원이 넘는 것도 꽤 된다.정부는 이런 민간형 일자리 비중을 약 24%까지 끌어올려 노인 일자리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했지만, 최근 3년간 민간형 일자리 비중은 되레 감소해 지난해 16%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68만개 중 50만개가 ‘공익형 일자리’문제는 늘어난 일자리의 대부분이 질이 낮은 ‘공익형 일자리’라는 점이다. 쓰레기 줍기, 교통 안내 등 단순 업무(월평균 30시간 근무)를 하고 한 달 보수가 27만원에 그친다.2020.02.17 16:47 한경닷컴이렇게 정부에서 각 지역별로 노인일자리사업들을 시행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공익형 일자리입니다. 장기근무보다는 단기근무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보수도 30만원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연금 등 다른 수당을 함께 받는다고 해도 노인들이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금액이라고 생각됩니다.우리나라의 연금제도 역시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연금제도는 20년도 채 되지 않아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였고, 61세 이상 노인의 38.3%정도만이 연금을 수령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월 평균 수령액이 35만원이라고 하니 연금만으로 생활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액수입니다.아래 연금제도에 관한 뉴스기사 하나를 발췌해 보았습니다.빈곤노인 희망고문 ‘줬다 뺏는 기초연금’ 내년에도 계속된다.서울 송파구에 사는 홍락표(71)씨는 지난해 매달 생계급여 26만원과 기초연금 25만원 등 총 51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았다. 올해는 기초연금이 5만원 올라 30만원이 됐다. 그런데 인상금 5만원은 곧바로 생계급여에서 깎였다. 난방비가 많이 드는 계절에 손에 쥐는 건 10만원 남짓이다. 기초연금액을 아무리 높여도 홍씨 같은 생계급여 수급자는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다.이렇듯 기초연금 인상분만큼 생계급여가 깎이는 이른바 ‘줬다 뺏는 기초연금’을 해소하기 위한 예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최대 30만원이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전액 줄 수 없으니 근로소득의 30%를 공제하는 생계급여 소득산정 산식을 기초연금에 적용, 30만원의 30%인 약 10만원이라도 부가급여 형태로 주자는 것이었는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는 기초연금이 도입된 2014년부터 예고됐다. 구법인 기초생활보장법과 신법인 기초연금법이 충돌해서다. 기초연금만큼 깎으려면 생계급여라도 많이 줘야 하는데 현 정부 생계급여 인상률은 이전 정부만 못하다.2019-12-13 04:04 국민일보3. 양적연구와 노인일자리문제노인들이 일자리사업에 대해 얼마나 인지를 하고 있고, 참여를 하고 있는지,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현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하여 측정이 가능한 객관적인 자료들을 바탕으로 연구하는 양적연구를 사용하는 것이 노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하고 수렴하기가 용이하다고 생각됩니다. 질적연구보다는 설문조사 방법 등을 통한 양적연구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여러 사회복지기관 및 통계청 등의 기타 정부기관들과 연계하여 기관의 통계자료들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여러 노인들에게 조사를 시행하는 방법이 알맞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사회과학| 2020.10.22| 5페이지| 2,500원| 조회(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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