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nion”e비즈니스 플랫폼사업 계획서? 과 목 명 : e비즈니스? 학 과 : 경영학과? 학 번 :? 이 름 :목차1. 요약2. 목표 시장 분석3. 문제점4. 가치제안과 문제 해결책5. 차별점6. 마케팅 계획7. 제품 설계계획7. 일정 계획1. 요약우리의 “pet;nion" 플랫폼은 시장 공급자 중심의 기존 분양시장과 다른 참여자 중심의 분양시장을 제시하고 양육자, 특히 잠재적 고객의 진입장벽을 없애고 편의성을 제공하는 가이드라인,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2019년 3조원 돌파, 2027년 6조원으로 예상되는 반려동물 시장은 사회의 변화흐름상 점점 더 성장하고 전문화될 것이다. 반려동물이라는 특성상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으며 시장이 유행을 타지 않고 지속가능하다. 선점효과 역시 무궁무진할 것으로 예상된다.초기에 기존 분양시장과 다른 검증된 분양 매칭 시스템을 제공해 이용자를 유치하고 반려동물 시장 계에서 우리의 시스템이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 수익모델 실현의 필수 중간목표다. 분양시장에서 고객을 선점하고 반려동물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가 “pet;nion"인 통합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는다.2. 목표시장 분석2015년 반려동물 양육인구 1000만 돌파에 힘입어, 사료, 의약품, 미용, 반려동물용품, 장례업 등 관련 사업 분야는 물론 보험이나 로봇, 자동차 산업에서조차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는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로 1인 가구, 부부가구의 증가 등 가구구조의 변화를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반려동물 시장의 성장 가능성 역시 매우 낙관적으로 이미 2019년에 3조원을 돌파했고 2027년 6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고령화와 저출산 등 사회적 변화를 고려하면 반려동물 보유가구 비율인 28%에서 더 증가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시장 규모의 확대와 더불어 관련 제품과 서비스는 점차 고급화되고 전문화 될 것이다.이 성장세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도 반려동물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정부는 ‘반려동물 보 인식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그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반려동물 유기 문제일 것이다.해마다 유기되는 숫자는 빛과 그림자처럼 불명예스럽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인에게 돌아가거나 새 주인을 만나는 경우는 평균 40%에 불과하다. 연간 7만여의 유기동물은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증가시키기에 이를 막기 위해 2014년 동물등록제를 시행했지만 과태료는 유명무실하고 등록률이 30%에 그치는 등 그닥 효과를 보지 못했다.아직까지도 관련 정책은 산업정책 측면에 집중되어 있고 반려동물 유통시장은 과하게 시장중심이라는 문제가 여러 보고서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펫샵에서 매매 금지하는 외국의 사례들을 들고 있으며 이미 2019년 가정 분양 유상거래가 금지된 것을 보면 우리나라 역시 펫샵 분양시장은 결국 사라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소비자들 역시 유통시장의 구조가 잘못되었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타파하려는 여론이 대세지만, 대체시장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형카페에서 소비자는 가정 분양인 척 글을 올리는 전문 업자들을 구분할 길이 없고 보호소에서 유기견, 유기묘를 데려오는 것은 초보 양육자에게는 너무나 큰 부담이다.이런 불편함 속에 결국 반려동물 소유주의 대부분이 지인이나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했으며 이때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이나 사육환경에 대한 검토 책임성에 대한 고지 등이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오직 소유주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는 것인데 그마저도 78%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있다. 반려동물등록제가 실패한 원인도 여기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국가차원에서 홍보한 반려동물 등록제 인지 여부는 20대의 인지 비율(67.5%)이 타 연령대 대비 가장 적었으며 인지하고 있는 절반의 양육자들도 등록한 경우는 51%에 불과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소비자 모두 입양 전 사전교육이 의무화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4. 가치제안과 해결책○ 가치제안우리의 “pet;nion”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문제점을 덜어줄 해결책거로워(25%) 하지 않았던 고객들을 유인한다. 물론 기존에 이미 등록을 한 고객 또한 ‘섭섭하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의 혜택을 누려야 할 것이다.이런 ‘반려동물 등록제’의 확산은 소위 ‘업자’라고 칭해질 분양시장계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플랫폼 내에서는 등록된 데이터와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취합한다. 비정상적으로 임신을 자주 하고 분양이 잦은 사례로 유추, 가정견인 척 하는 공급자를 걸러낼 수 있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진정한 “가정견 분양” 매칭에 신뢰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또한 유기 문제 등도 해결할 수 있는데 위 정보 분석을 입양자에게도 적용시키는 것이다. 플랫폼 내의 쇼핑몰 링크 등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입양자 개인이 올리는 글을 분석할 수도 있다. 이 빅데이터를 통해, 유기, 학대 등의 문제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회원에게는 조언이나 경고를 할 수 있고 차후 불이익을 줄 수 있다.이렇게 검증된 매칭 시스템을 운영해 분양시장에서 양쪽에게 신뢰성을 얻는 것이 우리의 플랫폼의 핵심가치이다.현 분양시장에서는 이런 문제를 개개인이 해결하기 위해 복잡하고 긴 계약서를 쓰게 하고 직접 방문을 몇 회 이상 요구하는 등의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불편하고 귀찮은 것이 사실이다. 복잡하고 노력이 많이 들어갈수록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잠재 입양 희망자들 중에서는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공급자는 입양을 보낸 이후에도 마음을 놓지 못해 입양자에게 계속된 피드백을 요구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이 과정에서 마찰이 일어나면 불쾌감을 유발하며 분양시장, 장기적으로는 반려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이러한 점들을 보완해 철저하고 신뢰성 있는 매칭 시스템과 더불어 편의성을 매우 강조한다. 검증하는 시간도 줄이고 후에 1년 정도의 피드백 또한 플랫폼이 제공해 개개인이 신경 쓸 일이 없도록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뢰성이 쌓이면 다른 경쟁업체들이 들어올 수 없는 명확한 영역과 포지션이 생길 것이다.신뢰성으로 굳힌 반려동물 시장에서의 선점은 장기적 수익을 노리는 우리 플랫폼에 어울릴 것이다. 결국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해 반려동물 시장에서 지분을 넓힌다면 규모의 힘으로 1%만 상승시켜도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5. 차별성분양 매칭 시스템과 더불어 우리 플랫폼의 차별성은 초기 양육자에게 전반적인 가이드라인과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 있다.이용자가 우리의 플랫폼을 이용해 반려동물을 분양받으면 데이터를 활용, 가장 적합한 물품 쇼핑사이트 링크와 동물병원 정보 등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쌓이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특정 강아지들이 선호하는 산책로, 병원의 서비스 만족도 등도 장차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정보뿐만 아니라 초보자를 위한 유료회원제 상품을 마련,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나 실제 실습 기회, 산책 위탁 서비스 등을 10회 정도 무료 제공하여 잠재고객층을 만족시킨다. 이때도 분양 데이터를 이용하면 각각에 맞춰진 서비스(예 : 대형견 목줄 관리, 소형견 고관절 위험 자세들 등)를 제공할 수 있고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초보자로 규정하는 기간이 지나도 동일한 서비스를 가격에 조금 차등을 주어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면 장차 우리 플랫폼의 수익모델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경쟁사 분석(1) 삼성카드의 “아지냥이”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의 반려동물 관련 1위 앱은 삼성카드에서 사회적 가치 환원 차 만든 “아지냥이”가 있다. 아지냥이는 2019년 여름에 만들어진 이래 비교적 빠른 시간에 1위를 했지만 조사에 따르면 실제 인지도는 22%이고 ‘모름/무응답’이 65.2%로 앱 시장에서의 절대 강자는 아직은 없다.아지냥이는 시작할 때 본인의 반려동물을 등록하면서 시작하며 전문 수의 상담 챗봇과 반려동물 관련 게임, 할인 이벤트와 커뮤니티 공간 제공이 강점이다. 삼성카드에서만들었고 삼성카드 계정과 연계시켜 사용한다.삼성카드 연계가 있음에도 앱 내에서 쇼핑을 하는 등의 이익이 없기에 이점이 그다지 없어 보인다. 앱 자체도 반려동물이 있는 사용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기에 반려동되고 분양시장에 대한 규제가 들어가게 되면 법의 테두리 바깥으로 밀려날 것이다.(3) 반려동물 관련 커뮤니티아직까지는 다음과 네이버 등의 대형 카페가 이용자들의 주 커뮤니티(‘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수는 181만,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회원 수는 61만에 달한다)이지만 ‘비마이펫’ 등 정보와 웹툰을 제공하는 사이트들도 있다. 특히 ‘비마이펫’은 후에 전문 브리더의 정보를 제공하고 매칭시키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경쟁이 예상된다. 그러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책과 인터넷 웹에서 제공하고 분양정보 제공만 서비스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5. 마케팅 계획○ 마케팅 전략현 분양시장과 차별되는 ‘바람직한’ 분양시장을 제시.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 후 반려동물 시장의 통합적 플랫폼을 지향한다.앞으로 반려동물 문화와 규제가 미국이나 유럽의 예시를 따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최근 트렌드인 “올바름” 역시 반려동물 시장에 적용될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는 플랫폼인 만큼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케팅에서도 이런 점을 강조한다면 기존 시장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소비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확산될 것이며 이때 들인 노력에 비해 더 많은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다.초보 양육자를 위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지금까지 인터넷, 지인, 병원 등에서 정제되지 않은 정보를 얻었던 점을 인식시키며 신뢰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조한다. 각각 세분화된 서비스 영역들 중 한두 개 묶어 제공하다가 최종적으로 통합 서비스하는 것으로 목표를 소개한다. 간단히 앱만 켜면 사랑해 주는 것 이외의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광고한다.정기적인 피드백으로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든다. 분양 매칭 시스템부터 바른 이미지를 강조한 만큼 실수가 일어날 때도 좋게 대처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친근감 있고 최신 유행을 반영하는 SNS 전략보다는 좀 더 신중하고 착한 브랜드 이미지 전략을 활용한다.○ 가격과 판매촉진 전략초기에는 가능한 한 다.
협회적하약관의 구약관과 신약관 비교 해상보험론목차 협회적하약관 2. 구협회약관 3. 신협회약관 4. 구약관과 신약관 비교 5. 결론해상운송은 수많은 고유위험과 불가항력의 위험요인을 피할 수 없다 . 최초의 보험상품이 중세시장에 등장한 해상보험일 정도로 오래 전부터 중요했다 . 일찍이 해상업이 발달한 영국에서 해상보험도 발달했으나 1906 년 이전까지는 해상보험에 대한 영국의 법들이 관행의 형태로 존재하는 관습법에 그쳤다 . 1906 년 관습을 체계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 전까지의 판례들을 정리해 영국해상보험법 ( Marine insurance act ) 을 제정 , 성문화 했다 . 여기서 나아가 1912 년 런던보험자협회 (Institute of London Underwriters, ILU) 는 협회적하약관 (Institute Cargo Clause), 협회전쟁약관 (Institute War Clause), 협회동맹파업 , 폭동 및 소요약관 (Institute Strikes, Riots and Civil Commotions Clause), 협회도난 , 발화 및 불착약관 (Institute Theft, Pilferage and Non-Delivery Clause) 등의 약관이 포함된 협회약관을 제정한다 . 1. 협회적하약관 institute cargo cIause협회약관 중 가장 널리 사용되는 협회적하약관 (Institute Cargo Clause) 은 앞머리를 따서 ‘ ICC‘ 라고 한다 . 초기에는 로이즈 해상보험증권 ( Loyd ' s S. G. policy) 을 기초로 화물의 종류나 특성에 따라 보상범위를 확장하거나 제한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 전세계 보험회사들도 해상보험의 종주국인 영국을 따라 이 약관을 사용하면서 협회적하약관은 해상적하보험의 기본조건이자 보험금지급의 기준이 되었다 . 1982 년을 기준으로 1963 년 개정된 약관을 ‘구약관‘ , 이후의 약관을 ‘신약관’ 2009 년 개정된 약관을 ‘개정약관' 이라 한다 . 1. 협회적하약관 ins 3 가지가 있다 . 해상손해 뿐 아니라 항해에 부수되는 내수로나 육상위험으로 인한 손해도 보상한다 . 14 개 조항과 하나의 유의사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세 종류의 협회적하약관은 제 5 조 담보위험 및 보상의 범위 만 제외하고는 모두 동일하다 . 보험증권이 중심이고 , 담보 위험의 성질에 따라 분류하였다 . FPA 와 WA 는 열거책임주의를 채택하고 있지만 , A/R 은 포괄책임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 2. 구협회약관 담보조건 / 손해구분 FPA WA All Risks 전 손 О О О 분 손 단독해손 특정분손 (SSBC) 기타분손 О × О △ О О 공동해손 О О О 손해방지비용특별비용 О О О 구조료 О О О 부 대 비 용 О О О2. 구협회약관 제 5 조 담보약관 단독해손부담보조건 (F ree Form Particular Average, FPA) : 전손과 공동해손은 보상되고 단독해손은 부담하지 않는 조건 . 단독해손 시 좌초 (stranding), 침몰 (sinking), 화재 (burning) 등의 SSB 사고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보상되지 않는다 . 다만 적재 , 하역 , 환적 중의 포장 한 개당의 전손은 담보한다 . 중간항 또는 조난항에서의 하역 , 보관 , 계반에 필요한 특별비용 및 손해방지 비용도 담보한다 . 똑같은 상황에서도 주요해난사고 ( 예 : 본선의 좌초 ) 가 발생하고 이에 근거해 손해 ( 예 : 해수에 의한 상품 침수 ) 가 발생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 분손담보조건 (With Average Clause, WA) : 보험자가 단독해손을 담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FPA 약관과 다르게 전손 , 공동해손은 물론 분손도 담보한다 . 이 경우 보험증권 본문에 소손해면책비율이 적용되어 일정비율 미만의 소손해는 담보되지 않을 수 있다 . (SSB 사고 + 충돌 사고시 면책비율이 적용되지 않는다 ) 전위험담보조건 (All Risks Clause, A/R) : 전쟁위험과 동맹파업위험과 같은 ICC 약관상 보상되지 않는 면책위험을 제계약종료약관 : 피보험자가 통제할 수 없는 사정으로 화물이 목적지에 도착하기 이전 항해가 종료되는 경우 , 할증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보험기간이 일정기간 존속한다는 것을 규정 . ‘ 운송중단약관 '이라고도 한다 . 제 3 조 부선약관 : 부선의 운송기간 중에 발생한 위험도 보험자가 담보한다는 것을 규정한다 . 제 4 조 항해변경약관 : 항해가 변경되었을 때 , 추가보험료를 지급하면 보험이 계속될 수 있다 . 제 6 조 추정전손약관 : 추정전손의 성립요건에 있어서 MIA 제 60 조의 규정을 다시 확인하는 약관이다 . 2. 구협회약관 14 개 조항 내용제 7 조 공동손해약관 : 운송계약상의 취급 및 보험증권상의 취급을 일치시키기 위해 규정 . 제 8 조 내항성담보약관 : 하주의 내항성 보장책임을 면제하고자 규정한 약관이다 . 제 9 조 수탁자약관 제 10 조 보험이익불공여약관 : 운송인에게 보험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이유로 이익을 주면 안된다 . 제 11 조 쌍방과실충돌약관 : 피보험자의 부담액 중 보험증권에 의해 보상받을 수 있는 부분은 피보험자에게 보상한다 . 제 12 조 포획 . 나포부담보약관 : 포획 . 나포 . 전쟁위험은 보상하지 않는다 . ‘F.C. S.Clause’ 제 13 조 동맹파업 . 폭동 . 소요부담보약관 : 동맹파업 , 폭동 , 소요 등의 위험은 보험자가 면책된다 . ‘F.S. R. C.C. Clause’ 제 14 조 신속조치약관 : 보험기간 중 발생한 위험에 피보험자는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 . 2. 구협회약관 14 개 조항 내용신협회적하약관 3 구약관이 약 400 년 전 작성된 약관을 토대로 제정되어 어법이 낡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WA 조건과 FPA 조건 간 담보범위 차이가 불명확해 혼란을 불러 일으켰다 . 1982 년 런던 해상보험자협회와 로이즈 해상보험자협회가 ‘신협회적하약관’ 혹은 ‘신약관 ' 을 제정했다 . 보험자의 보상범위나 기타 담보에 대한 근본적 조항은 거의 변동이 없고 구약관보다 해독이 쉽다 . 해상위험을 중심으로 구약관의 ③보험기간 ④보험금청구 ⑤보험이익 ⑥손해경감 ⑦ 지연의 회피 ⑧법률 및 관례의 8 개 section 으로 묶여 배열되어 있다 .신협회적하약관 3 제 1 조 ( 위험약관 ), 제 4 조 ( 일반면책약관 ), 제 6 조 ( 전쟁위험면책약관 ) 을 제외하고 약관의 내용은 세 조건 모두 동일하다 . ICC(A) : 구약관의 전위험담보조건 (A/R) 에 상응한다 . 담보범위가 가장 넓고 손해가 약관에 의하여 면책되는 것이 아닌 한 모든 위험을 보험자가 보상한다 . 보험기간 중에 발생하는 모든 손해는 보험자의 담보위험에 의한 손해로 추정할 수 있다 . 피보험자는 손해가 보험기간 중에 발생했다는 것만 증명하면 , 보험자는 이러한 손해가 면책위험에 의하여 발생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 한 보상책임이 있다 . ICC(B) 와 ICC(C) 와 다르게 조건에 ‘ Piracy except ( 해적 행위 제외 ) 라는 문구가 있다 . 포괄책임주의 원칙 . ICC(B) : 구약관의 분손담보조건 (WA) 에 상응한다 . ICC(C) 의 담보위험에 지진 , 화산의 분화 , 낙뢰 , 갑판유실 , 본선과 기타운송용구에 해수 , 호수 등의 침수로 인한 피보험목적물의 멸실 및 손상 그리고 선적 혹은 양화작업 중의 포장단위당 전손의 위험이 추가된 조건이다 . 열거책임주의 원칙이다 .신협회적하약관 3 ICC(C) : 구약관의 단독해손부담보조건 (FPA) 에 상응한다 . ① 화재 , 폭발 ② 본선 또는 부선의 좌초 , 침몰 , 전복 ③ 육상운송용구의 전복 , 탈선 ④ 본선 , 부선 , 운송용구가 물품과 충돌 , 접촉 ⑤ 피난항에서 물품 양하 ⑥ 공동해손 희생손해 ⑦ 화물의 투하 열거된 위험에 의한 손해만 보상한다 . 면책위험은 ① 피보험자의 고의에 의한 손해 ② 통상적 누손 , 감량 등 자연소모 ③ 포장불량에 의한 손해 ④ 화물 고유의 하자 또는 성질에 의한 손해 ⑤ 항해지연으로 인한 손해 ⑥ 본선의 소유자 , 관리자 등의 도산이나 금전상의 채무불이행으로 인해 생긴 손해 ⑦ 불법적인 행위에 의한 피보은 불명확한 개념을 삭제했다 . ② 본문약관의 위험약관이 삭제되어 ‘해상고유의 위험 '도 ‘면책비율 '의 개념도 삭제되었다 . ③ 담보범위도 구약관에 비해 명확해졌다 . ④ 구약관에서는 해적이 전쟁위험 중의 하나였지만 신약관에서는 전쟁위험에서 제외되었다 . ⑤ 전 쟁위험과 동맹파업위험의 신약관에서 (A), (B), (C) 조항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다는 점 이다 . ICC(B) 와 WA / ICC(C) 와 FPA 비교 : ① ICC(B) 와 WA 는 보상범위가 거의 동일하지만 구약관 FPA 에서 담보하고 있는 화물단위당 추락 전손을 ICC(C) 이 아닌 ICC(B) 약관에서 담보하고 있다 . ( 구 약관 FPA 보다 ICC(C) 는 범위가 줄었다 ) ② ICC(C) 와 FPA 도 거의 유사하지만 ICC(C) 은 제 1 조 ( 위험약관 ) 에 구체적으로 열거하고 있다 .구약관과 신약관 비교 4 ICC(A) 와 구약관 A/R 비교 : ① 담보위험과 범위는 표현방법이 다를 뿐 동일하다 . ② 제 1 조 위험약관의 내용과 A/R 제 5 조 전위험담보약관의 내용이 같다 . 다만 A/R 에 면책사항이 있음에도 ‘전위험담보’라는 단어가 쓰이는 것이 모순이 있어 ICC(A) 로 넘어오면서 표현을 바꾸었다 . ③ 보험자의 면책위험을 묶어 Exclusions 란 제목하에 일반면책약관 , 불내항 및 부적합면책약관 , 전쟁면책약관 및 동맹파업면책약관을 제 4 조 , 제 5 조 , 제 6 조 및 7 조에 연속적으로 배열하였다 . ④ 도산이나 금전상의 채무불이행을 면책위험으로 명시해 피보험자와 보험자 간에 분쟁의 소지를 없앴다 . ⑤ 신약관 제 11 조의 피보험이익약관 , 제 17 조의 포기약관 및 제 19 조의 법률 및 관례약관은 구 약관에 없었던 것이고 특별약관의 일부로 신설했다 .결론 5 앞으로의 협회적하약관도 구약관을 근간으로 크게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1963 년 , 1982 년 , 2009 년 의 개정시기를 보면 다음 개정시기는 2030 년 전후 일 것으로 예상되지만how}
“ PET;NION” 반려동물과 양육자를 위한 친절한 파트너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반려동물 시장 급성장 중 2015 년 1000 만 돌파 펫코노미의 시대 (pet + economy) 사료시장 , 의약품 온라인 쇼핑몰 , 식품 , 화장품 기존 관련업계는 물론 유통업체 , 자동차 , 보험 부동산 업계까지 유형제품 산업에서 다양한 서비스 산업까지 발전 가능성 多 반려동물 보유 가구 비율 역시 2010 년 17.4% 2015 년 21.8% 2018 년에는 27.9% 로 지속적인 증가세 과거 , 현재 반려동물 양육인구 56.5% 로 절반이 넘음 2012 년 9000 억원 2015 년 1 조 8000 억원 2019 년 3 조 역시 지속적 성장중 성장세 연평균 12.6% 꾸준히 성장해 2027 년 6 조원 전망반려동물 시장의 그림자 분양시장과 유기 문제 반려동물 인구 성장과 더불어 유기되는 수 역시 꾸준히 증가 2014 년 ~2019 년 총 41 만 5514 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려졌고 이중 25% 인 10 만 마리 가량이 안락사 반려동물 입양장소는 지인 / 애견분양가게가 76% 최소 20 만원에서 인기있는 품종일수록 n 백만원에 호가 가정분양 유상매매는 2019 년 금지되었지만 여전히 성행 중 유기 관련 동물보호법은 유명무실 반려동물 등록제는 2014 년 도입되었지만 2019 년에도 30% 수준 유기한 소유자에게 처벌은 최대 과태료 300 만원 이 마저도 의도성 입증이 어려워 적발건수는 15 건에 불과 기존 입양시장의 대안으로 가정분양과 보호소 입양 여론이 조성되었지만 .. 숙련된 양육자도 어려움을 겪는 보호소 내 유기동물 입양 가정분양인 척하는 판매업자들의 구분 불가능 인식 역시 아직 미흡 반려동물 평균 양육기간은 8 년 10 년 이상 양육한 비율은 30% 에 불과 반려동물 수명을 생각하면 개선 필요성 분양시장은 해외의 사례를 따라갈 가능성 높음 기존의 펫샵 구매 문화에서 가정견 분양 보호소 분양 현 판매자격증도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바뀔 예정“ PET;NION” 플랫폼 분양시장에서부터 시작하는 반려동물 서비스 플랫폼 기존 분양시장을 대체할 새로운 분양 매칭 시스템 반려동물 등록제의 정보를 활용 이용자들의 빅데이터를 분석 , 제안 최적의 반려동물 제시 초보 양육자에게 입양 전 오프라인 경험 기회 제공 ( 초보 양육자를 위한 ) 가이드라인과 매니지먼트 서비스 제공 잠재적 고객의 진입장벽 제거 , 고객 유치 양육자들의 편의성 극대화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제휴파트너들연계 앱에서 모든 쇼핑몰 이용 가능 적립 , 할인 혜택도 ↑ 커뮤니티 제공 Pet;nion 자체 브랜드 런칭시장 분석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는 유기묘 입양이 많은 편 . 앞으로의 법 개정을 통해 30% 의 펫샵 분양시장 점유율을 pet;nion 이 대체하는 것이 목표 플랫폼을 이용하면 지인이 없던 잠재적 분양 고객도 반려동물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기대 .시장 분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1 위 앱 “아지냥이“ 22% 그외 앱들은 1% 남짓의 인지도와 사용률 모른다는 의견이 65% 반려동물 정보 획득경로는 인터넷이 78%, 친구 등의 지인 39.2% 동물병원에서 37.9% 여전히 모바일 앱보다 카페 , 블로그 , 대형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이 교류하고 정보를 얻는 중 .PET;NION 의 차별성 애플리케이션 선점 결국은 모바일로 정제된 정보 제공 신뢰성과 전문성 개개인 맞춤 서비스 첫만남부터 마지막까지 통합시스템 가격은 떨어지고 혜택은 많아지고 현재의 커뮤니티 사이트는 대부분 카페나 블로그로 PC 웹 기반 UI 시스템 모바일에 최적화된 UI 제공으로 고객 유치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부족한 정보보다 역효과 신뢰성과 전문성을 기본으로 편의성 극대화 분양시스템부터 이용한 회원이 아니더라도 먼저 제안하고 케어하는 오직 그 고객만을 위한 맞춤서비스 제휴파트너와의 연계 각종 페이 , QR 결제로 간편하게 결제하고 적립과 혜택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플랫폼마케팅 전략 분양시장이 법적으로 개편될 전망을 대중들에게 인식 현 펫샵 위주의 분양시장과 다름을 적극적으로 홍보 ‘ 신중하고 바른’ 브랜드 이미지 구축 마케팅은 공격적으로 진행 정부나 지자체 , 시민 단체와 연계 사회환원가치 활동 지속적으로 많이 가격 전략은 브랜드 포지셔닝이 안정될 때까지 ( 이용자를 선점할 때까지 ) 무료 서비스 제공 제휴파트너도 단기 이익보다 장기적으로수익 모델 반려동물이라는 개체 특성상 시장의 변동이 급격하지 않고 짧게는 8 년 ( 평균 양육기간 ) 길게 보면 반영구적인 시장으로 볼 수 있다 . 고객 충성도 또한 높기 때문에 선점효과는 더더욱 크게 나타날 것이다 . 기존 업계와 스타트업이 모두 달려드는 미지수의 시장환경 분양시장의 새 문화를 제시하고 정부와 협엽하여 브랜드 이미지 구축 후 자체 브랜드 런칭으로 향후 수익 창출 제휴 파트너와의 광고 수수료로 수익을 실현 이용자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수익 실현이 더 수월 브랜드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을 잘 파악해 가격과 수익률을 단계별로 조정전체 일정 기본 애플리케이션 제작 위탁업체 선정 최소 3 개월에서 최대 6 개월 가능한 한 간편하면서 안정성 있는 앱 제작 앱 프로토 타입 시장 출시로 최소 1 년 이상 고객 유치에 주력 분양 매칭 시스템에 대한 피드백을 반복하고 데이터 수집 초기 공격적일 정도로 마케팅에 투자 아직 미흡한 동물 관련 보호법을 적극 홍보하고 사회활동 , 시민단체와의 협업 후에 크라우드 펀딩 시도도 고려 수익모델 실현은 pet;nion 분양시스템이 점유율 50% 이상일 때 브랜드가 안정되었다고 판단 , 단계별로 실행 자체 브랜드 개발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나만의 책 기획서1. 책 제목한국의 벚꽃은 중간고사에 핀다.2. 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책의 주제소설이나 웹툰이나 서브컬쳐 등 문화 콘텐츠 전반에 다른 나라 (대다수 일본) 클리셰 콘텐츠를 알아보고, 우리 만의 문화 콘텐츠를 비교한다.-책의 기획우리나라 배경이면서 일본의 학기를 따르거나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은 행동을 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소설, 웹툰, 게임들이 가끔 보인다.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 전략의 하나로 한국 만의 고유한 문화를 본인들의 것으로 왜곡시키기 위한 시도가 심해지는 만큼, 우리의 문화 콘텐츠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중국의 근거 없는 왜곡 시도에서 교훈을 삼고 떳떳하게 우리 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타겟 독자층 및 이유앞으로 문화 콘텐츠를 만들 작가들. 문화 콘텐츠에 관심 많은 독자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책의 핵심 컨셉웹툰, 소설, 게임, 영상 등 문화 콘텐츠에서 한국 배경이지만 한국적이지 않은 사례들을 소개한다.학교 부분에 한국의 학교와 일본, 미국의 학교 문화를 비교한다.우리 만의 독특한 배경(군대, 명절문화 등)을 소개한다.일본의 우익 문화나 조직문화 등 한국인으로서 특히 조심하고 의식해야 할 역사의식을 소개한다.-책의 장점 (내 책의 특징, 차별화된 점)잘못된 사례들을 소개해(예: 캐릭터가 미안해하는 부분에서 일본처럼 고개를 숙이고 합장을 하는 것으로 표현, 한국의 학교에는 잘 없는 미국의 파티문화나 일본의 문화제 방식, 한국 정서와 맞지 않는 작위적인 캐릭터 표현) 독자들이 이를 쉽게 알아챌 수 있게 하고 앞으로의 실수가 없게 할 수 있다. 학교 부분에서 배경지식을 같이 실어 놓아 읽기만 해도 지식을 얻을 수 있다.90년대 일본문화 개방 이후로 21년 지금까지 점점 더 국가 간 문화 콘텐츠의 장벽은 낮아지고 있다. 우리 나라는 특히 가까운 일본과 역사적 배경으로 인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한국적인 것에 대한 열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고 제대로 객관적으로 분석할 필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부분에서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 부분에서 우익 논란 등 일본의 문화 콘텐츠에 깔려있는 제국주의 의식과 우익 콘텐츠를 설명하고 왜 문제가 되는지 제대로 설명한다. 이때 왜 한국에서도 이런 콘텐츠가 선택받는지 분석하고 앞으로도 나올 일본의 우익 콘텐츠를 경계하기 위해 어떤 클리셰를 갖는지 설명해 본다. 결국 대중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분석해 우리 식으로 이용할 방법도 고민해 본다. 이때 자칫 계몽적인 문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3.저자 소개학창시절, 곰플레이어로 일본 드라마, 애니를 즐기고 일본 만화를 보며 방학 때 코믹월드를 친구들과 다녀본 세대다. 동시대가 귀여니로 대표되는 인터넷 소설의 부흥기이기도 했다. 모든 작가가 그렇진 않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 마치 일본 소설을 읽는 듯한 경험을 할 때면 간접적으로 경험한 문화의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었다.
의생명 노벨상 이야기 경영학과 20082435 김수진역사상 가장 많은 인류를 구한 카를 란트슈타이너수혈의 역사 카를 란트슈타이너 혈액형의 발견 1 2 3 목차1. 수혈의 역사 6 월 14 일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구글화면 World Blood Donor day 세계보건기구 (WHO) 와 국제 헌혈운동 관련 기관 ( 국제적십자연맹 , 세계보건기구 , 국제헌혈자조직연맹 , 국제수혈학회 ) 등이 2004 년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날 ABO 혈액형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 태생의 미국 병리학자이자 혈청학자 카를 란트슈타이너 박사의 탄생일인 6 월 14 일을 기념하여 제 정 하였다 .1. 수혈의 역사 피로 목욕을 하며 젊음을 유지했다는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전설처럼 “ 다른 사람의 피를 받으면 건강해진다 ” 는 믿음은 고대 파라오 시대에도 존재했다 . 헝가리 차흐티체 성의 악녀 엘리자베스 바토리 (1560~1614) 현재도 자신의 피를 미리 뽑아놓고 경기 직전 수혈을 받아 일시적으로 적혈구 수치를 높인다 . 지구력을 향상되고 비교적 안전하며 직접 적발하기 힘들기 때문에 도핑 용도로 쓰인다 . 도핑 용도의 자가 수혈은 규제대상 이다 .1. 수혈의 역사 최초의 공식적인 수혈 1665 년 내과 의사였던 리차드 로워의 실험 많은 피를 흘린 개의 혈관을 잘라 건강한 개의 혈관과 연결시키자 죽어가던 개가 피를 공급받고 회복 이로 인해 의사들이 혈액의 중요성을 인지하였고 수혈 시도가 급증하였다 . 의사들이 주목한 것은 동물의 피 , 맥주 , 소변 , 우유 , 식물의 수액 등등 . 특히 동물의 피는 유순함이 주입되는 등 . 성격도 바뀔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다 . 1667 년 최초로 동물 피를 인간에게 주입한 장 밥티스트 드니의 세 차례의 시도는 몇몇 운 좋은 사람을 제외하고 죽어나가면서 실패 . 그후 영국과 프랑스에서 150 년간 금지된다 .1. 수혈의 역사 최초 로 사람의 혈액을 수혈한 인물이 되었다 . 1870 년대 보불전쟁에서도 군의관이 부상병에게 , 19 세기 공여자의 동맥과 환자의 정맥을 직접 연결하는 수혈 요법이 시행 . 원인불명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했다 . 현미경 등의 발전으로 전반적인 지식이 높아진 19 세기 초에서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수혈이 시작되었다 . 영국의 산부인과 의사였던 제임스 브란텔이 출혈이 심한 산모에게 시도2 . 카를 란트슈타이너 1868 년 오스트리아 빈 출생 아버지는 신문기자였고 어머니가 유대인 . 저널리스트였던 아버지 덕에 자연스럽게 독서가 취미이자 특기가 되었다 . 6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빈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한 후 1991 년 졸업 . 취리히 , 뷔르츠부르쿠 , 뮌헨 등의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다2. 카를 란트슈타이너 1896 년 빈 대학교의 조교가 되었다 . 1908 년까지 조교로 일하면서 사람들의 혈청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 1908 년부터 1919 년까지 종합병원에서 사체부검자로 근무했고 다시 병리생태학을 전공하여 1911 년 병리학 교수로 임명되었다 . 1922∼1939 년 20 년간 미국 록펠러 의학연구소의 병리학 교수를 지냈다 . 혈액에서 혈구 ( 적혈구 , 백혈구 , 혈소판 등 ) 을 제거한 혈장에서 피브리노겐을 빼면 혈청이 된다 .3. 혈액형의 발견 1875 년 동물의 혈액을 사람에게 수혈하였을 때 수혈된 동물의 적혈구가 엉키고 용혈되었다고 보고한 Landois 의 실험결과 여기에 주목한 카를은 빈 대학 위생연구소에서 연구에 전념한다 . 1900 년 , 카를은 혈액은 각기 다른 여러 개의 유형으로 나뉘며 유형이 다른 두 혈액을 섞을 경우 응고 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 A 형 , B 형 그리고 C 형 세 가지 유형이었다 . ( C 형은 나중에 O 형으로 바뀌었으며 , 그의 동료가 AB 형을 발견함으로 1909 년에 4 개 혈액형 분류체계를 발표했다 .)3. 혈액형의 발견 1901 년 혈액형을 발표하면서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적인 특성이 있음을 깨닫고 혈액형 검사가 친자 확인 및 수혈의 성공여부를 좌우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카를 란트슈타이너의 혈액 형 발견을 중시여긴 오턴베르그 ( Ottenberg ) 는 1907 년 뉴욕에서 수혈하기 전에 환자와 공혈자의 혈액형을 검사하는 수혈적합검사 ( 교차시험 ) 를 최초로 시행한 사람이 되었다 . AB 형은 그의 제자 DeCastello 와 Sturli 에 의해 1902 년 발견3. 혈액형의 발견 A 형 혈액인 경우 , 적혈구의 표면에 A 항원이라는 막이 있고 , 혈청에는 B 형 혈액을 응집시키는 항 B 응집소라고하는 항체가 함유되어있다 . 한편 B 형 혈액은 B 항원과 , A 형 혈액을 응집시키는 항 A 응집소라고하는 항체를 가지고 있다 . 따라서 A 형과 B 형의 혈액을 혼합하면 항원 항체반응으로 혈액이 응집을 일으키고 결국은 용혈로 인하여 적혈구 파괴를 초래하게 된다 .3. 혈액형의 발견 그밖에 0 형 혈액에는 항원은 거의 없으나 항 A 응집소와 항 B 응집소가 모두 존재한다 . AB 형 혈액에는 A 항원 , B 항원 모두 있으나 항 A 응집소와 항 B 응집소는 모두 없다 . ABO 식에서는 이와 같은 반응을 이용하여 적혈구의 항원과 혈청중의 응집소를 조합시켜 응집이 일어나는 것을 조사하여 혈액형을 판정하는 것이다 .3. 혈액형의 발견 여기서 멈추지 않고 카를은 1937 년 비너와의 연구를 통해 RH 요소를 추가적으로 발견해낸다 . 붉은털원숭이 ( Maccacus rhesus) 의 적혈구를 토끼나 기니피그에 주사하였더니 항체가 생산되고 이 면역혈청과 원숭이의 적혈구를 다시 반응시키면 응집이 생기는 것이다 . 실험에 사용한 원숭이의 속명인 rhesus 의 첫머리 글자를 따서 Rh 로 명명하였다3. 혈액형의 발견 혈액형의 종류는 250 여종에 이르나 현재 혈액형의 판정으로는 16 형식이 알려졌으나 그 중에서도 수혈과 관계가 있는 것은 ABO 식과 Rh 식의 2 가지다 . 혈액형은 부모로부터 유전되고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다 .3. 혈액형의 발견 란트 슈타이너가 발견한 M 형 , N 형 , MN 형으로 분류되는 혈액형으로 , ABO 식과 달리 혈청 중 대응하는 응집소를 가지고 있지 않아 수혈 시 고려할 필요가 없다 . M 형 ·N 형 ·MN 형으로 분류된다 . 이 3 형의 출현율은 각 민족에 따른 차이가 별로 없고 , 대체로 3:2:5 의 비율로 나타난다 . M 형과 MN 형인 사람의 혈구 에 M 응집원이 , N 형과 MN 형인 사람의 혈구에 N 응집원이 있는데 , ABO 식 혈액형의 경우와 달리 혈청 중에 대응하는 응집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 따라서 , 이 MN 식 혈액형을 정하는 데는 M 형이나 N 형의 혈구를 동물에 주사해서 항 M· 항 N 의 혈청을 만들어야 한다 . 1947 년 이후 , 이 혈액형은 M, N 외에 S, s 의 두 응집원이 관여하고 있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9 종류로 분류되어 MNSs 식 혈액형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 ABO 식 및 그 밖의 혈액형과 같이 , 개인식별이나 친자감별에 많이 쓰인다 . MN 식 혈액형 [ MN blood groups ]3. 혈액형의 발견 P 식혈액형 [ P -blood group ] 적혈구에 P1, P 항원이 있는 P1 형 , P 항원이 있는 P2 형의 2 형으로 대부분을 형분류하고 있지만 대단히 드문 Pk , P1 항원이 있는 P1k, Pk 항원이 있는 어느 항원도 없는 p 형의 3 형을 합하여 5 형으로 분류한다 . 인종에 따라 P1, P2 의 빈도에 차이가 있다 . 한국인을 포함한 황색인종의 경우는 P1 형이 약 35%, P2 형이 약 65% 이지만 , 코카서스인 (Caucasoid) 에서는 P1 형이 70~80%, 유흑인종군 (Negroid) 에서는 P1 형이 약 90% 이다 . P2 형은 때로는 항 P1 항체를 , 이 약 35%, P1k 와 P2k 형은 항 P1PPk( 항 Tja ) 항체를 각각 혈청에 포함한다 . P 항원이 없는 Pk , p 형의 경우는 동혈수혈만이 가능하고 또한 여성의 경우는 P1 또는 P2 형의 아기를 임신한 경우는 유산을 할 경우도 있다 .3. 혈액형의 발견 원칙적으로 같은 형의 혈액을 수혈받도록 되어 있지만 , 환자가 당장 수혈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한 비상사태에 같은 혈액형이 없는 상황에 한해서 혈액형이 다르더라도 수혈을 하는 경우가 있다 . 예를 들어 O 형인 사람은 적혈구에 응집원이 없으므로 어떤 혈액에 수혈해도 무방하며 , A 형과 B 형은 적혈구 속의 각각의 응집원을 지니고 있어 , 이 두 가지를 모두 지닌 AB 형에게 혈액에 수혈이 가능하며 , 반대로 AB 형인 사람은 적혈구에 A 와 B 의 응집원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AB 형 외에는 수혈을 할 수가 없다 . 그러나 다량의 혈액을 수혈하게 되는 경우는 오히려 주는 사람의 혈청에 의해 받는 사람의 적혈구가 응집되므로 이 때는 같은 혈액형이어야만 한다 .3. 혈액형의 발견 Rh -, -D-, Rh null 인 사람이 Rh + 의 혈액을 수혈받으면 그 사람의 혈청 내에는 Rh 인자에 대응하는 Rh 항체가 형성되며 , 다음에 재차 Rh + 의 혈액을 수혈받으면 적혈구의 응집 반응이 일어나 생명을 잃기 쉽다 . Rh 식 혈액형에서 ' Rh + → Rh + 가 아닌 사람 ' 의 수혈은 위험하지만 ' Rh + 가 아닌 사람 → Rh +' 의 수혈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3. 혈액형의 발견 수혈의 성공으로 10 억 명 이상의 목숨을 구했으며 앞으로도 가장 많은 인명을 구할 카를 란트슈타이너는 이 업적을 인정받아 1930 년 노벨 생리 - 의학상을 받게 된다 . 오스트리아에서는 그의 얼굴이 새겨진 우표를 발행하였고 , 이후에는 지폐에도 담아 그의 업적을 기렸다 . ( 현재는 유로화를 써서 사용하지는 않음 )감사합니 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