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도한우물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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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학사 아동학,심리학 전공
석사 상담심리전공으로 교육대학원졸업.
성적을 높게 받았던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최근 졸업후 석사및
상담교사자격증 수료하였습니다^^
전문분야 시험자료인문/어학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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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생활지도및상담 과제 나의 교사론(전문상담교사)
    생활지도및상담 과제 나의 교사론(전문상담교사) 평가A좋아요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어둠의 길에서 등대 같은 교사학과: 상담심리학과 학번: 00000000 이름: 000현재 저는 센터 전문상담사로서 자아정체감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등불이 되어주기 위해 이 길을 시작했고, 선택하고 걷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역의 특성상 순회상담으로 전체 시·도군 에서 유일무이 길게는 왕복 4시간 반, 짧게는 왕복 3시간~2시간에서 배를 타고 차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 상담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니고 있습니다. 특수한 지역을 다니는 만큼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제 일에 자부심과 소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하지만 작은 시골, 섬 학교 등에 순회상담을 다니면서 지리적인 특수조건으로 많은 한계점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특히나 섬지역의 아이들에 특별한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볼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시골이나 이런 섬의 경우 한 학년에 한 학급으로 구성되어 유치원 시절부터 거의 고등학교까지 한 학급으로 계속해서 함께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교우관계를 경험하지 못하고, 사회성 발달이 부족하며,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되었을 때 역동적인 도시의 변화에 여과 없이 마주하게 됩니다. 또한 담임 선생님도 2년마다 매번 바뀌어 선생님의 자리가 일정하지 못하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나, 신뢰가 잘 형성되지 못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의 성격의 장점이나 단점, 내가 누구인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폭넓은 시각과 견해가 부족한 점이 타도시 학생들과 더욱 극명한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이런 소인수 학급에서도 학교폭력은 여전히 있습니다. 더욱 극명하게 드러나고 문제가 바뀌는데 큰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과정 속에서 매일 보는 친구와 나의 다른 점은 무엇인지 다르다고 생각되면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곪아 터져 한 학급 안에서 또래관계가 안 좋은 친구는 수면위로 바로 드러나며, 섬을 옮길 수도 없는 한계, 반을 옮길 수도 없는 큰 한계점이 있습니다. 서로가 다른 반으로 옮길 수도 없는 부분이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도 없을뿐더러 작은 섬에서 아이들은 자신이 상처를 받고 있는지, 상처를 주고 있는지조차 모르게 곪아가고 있습니다.저는 학교 순회를 다니며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진행을 하면서 성격측면으로 인한 또래관계문제가 일어나 고착되어 심화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100명이면 100명의 사람들의 성격이 다 다른데 같은 반 친구들을 어릴 때부터 함께 했다는 이유로 그저 참고, 견디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를 원망하고 미워도 하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담임교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장래희망이 무엇인지보다는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무엇을 선호하고, 소수의친구가 좋은지 다수의 친구가 좋은지 자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알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나를 알아야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담임 선생님의 본인스스로도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성격적인 특성은 어떤 것인지, 선호하는 것은 무엇인지, 유독 불편 감을 느끼는 행동은 무엇인지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을 상담을 하고 나면 저는 아이들한테 오히려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더욱 나를 성장시키게 하는 것은 아이들의 순수함, 제가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고 아이들 수준에 맞춘 교육과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아이들이 일시적이지만 많이 기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일주일에 한 학교를 가는 시스템으로 담임 선생님처럼 매일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담의 효과가 많이 떨어져 이것 또한 한계에 부딪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으며, 그리하여 전문상담교사로 학교 안에서 이런 소인수 학급을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자아정체감과 서로 다른 정체성을 일깨워준다면 자신과 다르다는 것이 밉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어 전문상담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상담사로서 현장에서 순회를 다니며 여러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많이 보며 느낀바가 많습니다. 솔직히 내가 교사가 되고 싶은 많은 이유 중에 하나로 무기력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교사들의 수동적인 태도를 볼 때, 아이들의 문제행동만 바라보고, 아이들의 단점만 보는 시각을 볼 때, 학생 상담에서 담임 선생님과는 말이 안 통한다. 선생님 완전 꼰대 같다. 별로 말하기 싫다는 아이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될 때 대체적으로 담임 선생님의 만족도가 낮을수록 아이들의 상담의뢰가 많이 들어옵니다.아이를 존중하면 권위는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선생님이 현장에 계실 때 아이들이 위기상담이나 정서적인 부적응을 겪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으로 차별하지 않는 것, 재능을 찾아주는 것,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정서지능을 높여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학| 2023.11.20| 3페이지| 3,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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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행정및교육경영[리더십론활용방안]인간중심서번트
    [성찰세미나 보고서]-리더십론 활용방안에 대하여-그림 1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존중과 배려 그리고 경청과 소통 인간중심의 서번트 리더십학과: 학번: 이름:서번트 리더십을 활용하고 싶은 이유에 대하여...대학시절 청소년상담이라는 직업이 나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심리 상담이라는 종목에 끌렸던 이유가 바로 서번트 리더십의 개념과 비슷하다.상담사가 되고 싶은 궁극적인 목적은 자아정체감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등불이 되어주기 위하여, 불안하고 아픈 내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며, 경청하며, 보듬어주어 등불 같은 상담자로서의 역할이 너무나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의욕 넘치게 하고 싶었던 욕구와 달리 부딪혀본 상담현장에서의 내 자신의 모습은 너무나 부족하고 몇 년이 지나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과, 깨진 항아리에 물을 붓는 심정처럼 아주 어렵고 먼 길이란 걸 깨달았다.현재는 지역교육청의 특성상 100%순회상담으로 전체 시·도군 에서 유일무이 길게는 왕복 4시간 반, 짧게는 왕복 3시간~2시간에서 배를 타고, 차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 상담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니고 있으며, 특수한 지역을 다니는 만큼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의 일에 자부심과 소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다니고 있다.말했던 것처럼 상담현장은 아주 어렵고 먼 길처럼 수련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이처럼 서번트 리더십은 내가 본받고 싶은 리더십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나의 삶, 상담 장면 등 모든 상황에서 필요한 리더십이라고 생각되어진다.현재는 인간중심상담이론과 감정코칭위주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서번트 리더십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나의 인생 삶속에서의 어떻게 서번트 리더십을 활용할 것인지...서번트리더십을 내가 더욱 가꾸고, 배우고 싶은 완벽해보이는 지도자의 모습이다.현재는 지역교육청의 특성상 100%순회상담으로 전체 시·도군 에서 유일무이 길게는 왕복 4시간 반, 짧게는 왕복 3시간~2시간에서 배를 타고 차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 상담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니고 있습니다. 특수한 지역을 다니는 만큼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제 일에 자부심과 소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하지만 작은 시골, 섬 학교 등에 순회상담을 다니면서 지리적인 특수조건으로 많은 한계점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특히나 섬지역의 아이들에 특별한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볼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시골이나 이런 섬의 경우 한 학년에 한 학급으로 구성되어 유치원 시절부터 거의 고등학교까지 한 학급으로 계속해서 함께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교우관계를 경험하지 못하고, 사회성 발달이 부족하며,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되었을 때 역동적인 도시의 변화에 여과 없이 마주하게 됩니다. 또한 담임 선생님도 2년마다 매번 바뀌어 선생님의 자리가 일정하지 못하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나, 신뢰가 잘 형성되지 못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의 성격의 장점이나 단점, 내가 누구인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폭넓은 시각과 견해가 부족한 점이 타도시 학생들과 더욱 극명한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이런 소인수 학급에서도 학교폭력은 여전히 있습니다. 더욱 극명하게 드러나고 문제가 바뀌는데 큰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과정 속에서 매일 보는 친구와 나의 다른 점은 무엇인지 다르다고 생각되면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곪아 터져 한 학급 안에서 또래관계가 안 좋은 친구는 수면위로 바로 드러나며, 섬을 옮길 수도 없는 한계, 반을 옮길 수도 없는 큰 한계점이 있습니다. 서로가 다른 반으로 옮길 수도 없는 부분이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도 없을뿐더러 작은 섬에서 아이들은 자신이 상처를 받고 있는지, 상처를 주고 있는지조차 모르게 곪아가고 있습니다.저는 학교 순회를 다니며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진행을 하면서 성격측면으로 인한 또래관계문제가 일어나 고착되어 심화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100명이면 100명의 사람들의 성격이 다 다른데 같은 반 친구들을 어릴 때부터 함께 했다는 이유로 그저 참고, 견디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를 원망하고 미워도 하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담임교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장래희망이 무엇인지보다는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무엇을 선호하고, 소수의친구가 좋은지 다수의 친구가 좋은지 자신에 대해서 끊임없이 알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나를 알아야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담임 선생님의 본인스스로도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성격적인 특성은 어떤 것인지, 선호하는 것은 무엇인지, 유독 불편 감을 느끼는 행동은 무엇인지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을 상담을 하고 나면 저는 아이들한테 오히려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더욱 나를 성장시키게 하는 것은 아이들의 순수함, 제가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고 아이들 수준에 맞춘 교육과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아이들이 일시적이지만 많이 기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일주일에 한 학교를 가는 시스템으로 담임 선생님처럼 매일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담의 효과가 많이 떨어져 이것 또한 한계에 부딪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으며, 그리하여 전문상담교사로 학교 안에서 이런 소인수 학급을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자아정체감과 서로 다른 정체성을 일깨워준다면 자신과 다르다는 것이 밉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어 전문상담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상담사로서 현장에서 순회를 다니며 여러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많이 보며 느낀바가 많습니다. 솔직히 내가 교사가 되고 싶은 많은 이유 중에 하나로 무기력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교사들의 수동적인 태도를 볼 때, 아이들의 문제행동만 바라보고, 아이들의 단점만 보는 시각을 볼 때, 학생 상담에서 담임 선생님과는 말이 안 통한다. 선생님 완전 꼰대 같다. 별로 말하기 싫다는 아이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될 때 대체적으로 담임 선생님의 만족도가 낮을수록 아이들의 상담의뢰가 많이 들어옵니다.
    교육학| 2020.11.20| 5페이지| 2,5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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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개념과교육[융의영혼의지도]
    [융의 영혼의 지도] 요약1장 표층(자아의식적)자아와 의식의 관계·자아는 라틴어에서 나온 말로 나를 의미하는 전문용어다. 의식이란 자각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이 중심에는 나가 자리하고 있다.·융은 정신을 탐구할 수 있는 완벽한 지도 만들기를 원했으며, 자아의 사회적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보았다.·그의 후기 저작 은 자아의식 주제에 대한 융의 관점이 적절히 정리된다.·자아, 그림자, 아니마, 아니무스, 그리고 자기로 구성된 정신구조에 대해 가장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다.·융은 자아를 자아는 의식의 장의 중심을 형성하고, 이것이 경험적 성격을 구성하는 한 자아는 의식의 모든 개인적 행위의 주체다. 의식은 하나의 장이며, 이른바 경험적 성격이란 우리가 직접 인식하고 경험하는 성격을 말한다.·자아라는말은 의지, 욕망, 성찰, 행동의 중심으로서의 자신을 체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자아의 기능 : 자아에 대한 정신 내용의 관계는 자아의식의 기준을 형성하므로, 어떠한 내용도 주체에 표상되지 않는다면 의식이 될 수 없으며, 자아란 정신 내용들이 표상되는 주체다. 자아란 거울같다. 더욱이 자아와의 연결은 감정, 사상, 지각 또는 환상 등을 의식적이게 하는 필수 조건이다.·자아는 정신이 스스로를 보고 인식할 수 있게 하는 거울이다.·의식은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며, 무의식은 우리가 모르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무의식은 단순히 미지가 아니라 오히려 미지의 정신이며, 의식하게 되면 기지의 정신과 어떤 점에서도 다르게 보이지 않을 모든 것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다.·의식이란? 깨어 있어서 관찰하고 세계주변이나 의식내부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인지하는 상태를 말한다.·의식의 반대는 꿈을 꾸지 않고 깊이 잠든상태, 반응이나 감각적 인식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한다.·의식이 발달하면 특별한 내용이 부가된다. 이론상 인간 의식은 사상, 기억, 정체성, 환상, 감정, 이미지, 말등으로 채워진 내용과 분리될 수 있다.·자아는 의지를 행사하고 행동하기도 한다. 언어를 습득하고 개인적 정체성을 형성의 이미지, 즉 콤플렉스에서 형성된다.성격의 파편· 다소 정도가 약하긴 해도 모든 사람은 콤플렉스가 있으므로 다중 인격을 갖는다고 봐야 한다. 정상인의 경우는 콤플렉스가 대체로 통합된 자아에 종속되며, 자아의식은 콤플렉스가 포진될 경우에도 유지된다는 점에서 해리성 다중 인격 장애를 겪는 사람과 다르다. 일반적으로 콤플렉스는 자아가 가진 것보다 에너지를 적게 가지며, 최소한의 자체 의식만을 보여준다. 이와 대조적으로 자아는 자체로 처리되는 상당한 에너지와 의지를 가지며, 그래서 자아가 의식의 주요 중심인 것이다.콤플렉스 분출· 콤플렉스는 갑자기, 그리고 자발적으로 의식 속으로 분출해 들어가서 자아 기능을 획득하는 능력이 있다. 그런데 이 분출이 온전히 자발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신경증적 우울증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듯 보이지만, 이러한 우울증의 원인은 사소한 모욕이라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게 된다. 자아가 이런 경로에 붙들리면 콤플렉스와 이 콤플렉스가 지향하는 목적에 동화되어버리고, 그 결과 자아는 콤플렉스가 지향하는 쪽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왜 그랬는지 그 이유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들은 단순히 '어떤 분위기'에 빠져 있고, 그들이 하는 행동은 마치 자아와 일치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사로잡힘의 본질이다. 즉 자아는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생각해보기콤플렉스★나의 콤플렉스는 남아선호사상으로 막내남동생의 질투로,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라는 말에 무의식적으로 불편함을 느낀다.20살 성인이 된 후에는 좋아졌지만 청소년기에는 정체성형성에도 영향을 주었다.3장 정신 에너지(리비도 이론)·자아의식 구조와 콤플렉스인 이들 두 구조에 활기를 불어넣고 생명을 부여하는 힘, 즉 리비도, 이는 욕망이며 감정, 즉 정신에 생명을 불어넣는 피다. ‘정신에너지’라고 불렀다.·융의 리비도 이론은 정신의 다양한 부분들 사이에 일어나는 관계를 추상적인 방법으로 개념화한 것성과 리비도[1 가장 낮은 단계까지 떨어지는 것과 비교된다.정신 에너지 측정·의식내용에서 에너지가 갖는 값을 측정하는 방식(예:알코올중독자, 돈을 쓰는습관에 관한 것)·무의식의 내용의의 측정방식은 간접적 측정 방법인 단어연상 실험이 될 수 있다.몸과 마음의 통합·정신에너지는 생명에너지의 하위범주다. 그러나 정신과 몸의 관계는 복잡하고 종종 역설적이기도 하며, 어떤 면에서 이들은 독립적이며, 또 다른 면에서 이들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있고, 의존적인 것처럼 보인다.·정신과 육체의 통합은 단순히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으로 닫힌 체계가 아니므로, 엔트로피나 에너지 보존은 이러한 체계에서 정확히 작동하는 것이 아니다.·실제적으로 이들 사이에는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어떤 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거나 관심이 사라질 경우, 이와 동일한 양의 에너지는 종종 다른곳에서 나타나곤 한다. 명백히 관련되지 않을 수 있지만 이 체계에서 전체 에너지의 양은 변하지 않고 일정하다.★에너지, 운동, 방향118P·리비도의 ‘퇴행’과 ‘진전’은 융 이론에서 중요한 용어이며, 에너지가 운동하는 방향을 가르킨다. 진전할 때 리비도는 생명과 세계에 적응하는데 사용된다.·선택한 활동을 위해 리비도를 자유롭게 소비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시험에 낙방하거나 회사 인사이동에서 제외되거나 사랑하는 배우자나 자녀를 잃는다고 가정해보라 리비도의 전진은 멈춰버리고, 삶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며, 에너지 흐름은 방향을 반대로 바꾼다. 리비도는 퇴행하고 무의식으로 사라지며 리비도는 콤플렉스를 작동시킨다.·퇴행하는 경우 심각한 종류의 양가감정이 발달하고 변화가 없는 정지상태가 계속되고, 긍정과 부정이 서로를 소멸시키며 움직일 수가 없게 된다.·콤플렉스가 갖는 잠재 에너지를 증가시키며, 이 에너지가 증가하는 정도에 따라 자아는 에너지를 이용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을 정신에서의 에너지보존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에너지는 정신계에서 사라지지 않고 다만 의식에서 사라지는 것이며 이에 따른 전형적 결과는 우울증, 무기력한 양가감정, 내의식적 그림자가 투사되고 있다는 신호다. 당연히 상대방은 그림자 투사를 위한 연결고리를 제시하기 마련이다. 특히 심리적으로 순진하거나 방어적 저항을 보이는 사람은 자기가 갖는 지각에 초점을 맞춰 변호하며, 투사된 부분을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방어적 전략을 사용하면 그림자가 갖는 특성들을 인식할 수 없어 통합할 기회도 놓치고 만다. 대신 이러한 방어적 자아는 스스로 옳다고만 여기기 때문에, 스스로를 무고한 희생자나 단순 관찰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간주해버린다. 그 결과 상대방은 악한 괴물인 반면에 자아는 무고한 양처럼 느낀다. 그러한 역학 관계에서 희생양이 만들어 진다.그림자 형성·자아의식이 거절한 것이 그림자가 된다. 자아의식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동일시하고 흡수하는 것은 자아와 페르소나의 일부가 된다. 그림자와 페르소나 모두 정신에 존재하는 자아 이질적인 인물들이다. 이 인물들은 우리가 자신이라고 간주하는 의식적 성격과 함께 정신에 존재한다.·‘페르소나’라고 하는 공식적 인물이자 ‘공공의 인물’이 존재한다. 페르소나는 사회적 규범이나 관습과 양립하므로 자아가 편안하게 여길지는 모르지만,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자아에게는 이질적이다.·그림자 성격은 시야에서 멀어져 보이지 않다가 특별한 경우에만 나타난다. 세상은 이러한 그림자 인물에 대해서 제대로 의식하지 못한다.·보완적 기능 콤플렉스인 그림자는 페르소나와 반대되는 역할을 한다. 그림자는 페르소나가 허용하지 않는 것을 하길 원하는 잠재 인격으로 간주된다. ·그림자를 통합하는 것은 가장 까다로운 도덕적이고 심리학적인 문제다. 만일 그림자를 완전히 외면한다면, 삶은 적당할지 모르나 아주 불안전한 것이다. 그림자를 경험할 여지를 둘 때는 부도덕의 오점을 남기겠지만 더 큰 전일성을 획득한다.페르소나·페르소나라는 말은 오늘날 심리학과 현대 문화에 수용되었고, 대중적 어법과 신문 및 문학에 빈번히 사용된다. 페르소나는 실제적 인물이 아닌 드러난 인물을 의미한다. 페르소나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채택된 심리학적·사회적 구성물이 양자의 절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아가 새로운 태도를 갖고 세상과 새롭게 관계를 갖도록 두 대극이 연합하는 것이다.6장 심층 내부에 이르는 길(아니마와 아니무스)아니마와 아니무스의 정의·정신의 원형적 인물들로 언급·아니마와 아니무스는 가족, 사회, 문화, 전통 같은 개인의 의식을 형성하고 구체화하려는 영향력을 넘어서서 본질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며, 개인적인 것을 넘어서 존재하는 비개인적 영의 형태와 힘의 영역 안에 존재하며, 기본적인 삶의 형태들, 개인과 사회 형성·아니마와 아니무스의 현시에 대한 융의 설명이 전통적인 남녀가 구현한 기존의 문화적 이미지와 유사한 부분·아니마/무스는 페르소나와 서로 보완적이며, 자아가 정신의 최심층에 위치한 self의 이미자와 경험에 연결되게 하는 역할·아니마/무스는 다리 또는 문 같은 기능을 함으로써 집단 무의식의 이미지에 도달·아니마/무스는 주체에 대한 자아의 관계에 영향※ 주체: 무의식의 세계, 내적 대상·심층적 내면의 자기에 대해 느끼는 방식은 그들의 아니마 또는 아니무스적 태도에 영향을 주며, 내면을 향한 태도는 외부를 향한 태도만큼이나 기능 콤플렉스와 분명히 상관·아니마/무스는 무의식의 내면세계와의 관계에 관여하는 태도의 일종·아니마는 남성에게 있는 내면적 여성성, 아니무스는 여성에게 있는 내면적 남성성·아니마/무스는 자아와의 관계에서 특별한 목적을 수행하는 기능적 구조를 가진 것으로 간주·남성과 여성이 갖는 심리적 본성의 심층으로 들어가 적응하게 하는 수단의 역할·페르소나: 사회적 세계에 직면해 외부에 적응하는 데 필수적 도움·아니마/무스: 정신의 내면세계로 나아가 자아가 직면하는 직관적 사고와 감정 및 이미지의 요구와 요건에 적응하도록 도움·‘아니마 문제’를 가진 남성: 지나치게 민감하고 무기력한 감정, 위축되는 경향·‘아니무스 문제’를 가진 여성: 무례하고 무의식적으로 힘을 휘두르며 통제, 공격적인 경향·아니마/무스에 사로잡히면 무의식 문이 열리고 통과하는 데 충분한 에너지를 가진 모든 것이 실제적으로 들어오 드러냄
    독후감/창작| 2020.11.20| 28페이지| 5,5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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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개념과교육[당신의그림자가울고있다.]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요약1_그림자그림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페르소나란 우리가 되고 싶어 하는 모습인 동시에 심리적인 옷·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 바로 자신이 드러내고 싶은 이미지를 대변하듯, 페르소나는 진짜 자신과 주어진 환경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한다.·자아는 진짜 본연의 자기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이자, 자기가 누구라고 인식하고 있는 자신, 이에 반해 그림자는 우리 자신의 일부분이지만 우리가 보려 하지 않거나 이해하는데 실패한 부분·인간 내면의 어두운 구석에 차곡차곡 쌓여간다. 이런 특질을 오랜 시간 숨겨놓으면 이 어두운 특질이 자체의 생명력을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림자의 삶이다.·그림자는 우리의 의식으로 적절하게 통합되지 않는 부분이며 우리가 멸시하는 부분이다. 때로는 그림자가 자아와 같은 정도로 엄청난 에너지를 지닐 수도 있다.·그림자가 자아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질 경우에는 통제할 수 없는 분노로 분출하거나, 때로는 우울증에 빠지게도 만들고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이유가 숨어있을 듯한 사고로 연결되기도 한다. 자생력이 있는 그림자는 심리라는 집에서 무서운 괴물로 둔갑한다.·집단문화는 우리에게 어떤 특정한 양식에 따라 행동할 것을 요구한다. 이를 심리학적 용어로 설명하자면, 자기에서 자아와 그림자가 분리되는 것이다.·분리작업이 어린이들에겐 너무 빨리 진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너무 이른 나이에 이런 분리가 일어나면 어린 시절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 어린이는 문명화과정을 견딜 만큼 강해질 때까지 에덴동산에 머물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개별화의 인정 : 나이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어린이가 사회라는 집단의 삶에 적응할 준비가 되었는지 아닌지의 여부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 실제 이 시점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아주 예리한 시각이 필요·문명화 과정에서 진행되는 이 분리과정은 대단히 임의적이고 개인적이다. 어떤 지역에서 최고의 덕목으로 간주되는 것이 다른 지역에서는 가장 나쁜죄가 된다. 중동지역에서는 무욕을 덕목으로 여긴다.형 잡기·시소를 연상하면 심리의 기작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는 사회화 과정을 겪으면서 신에게서 부여받은 개별적인 특징 중 사회가 수용하는 면은 시소의 오른편에, 그렇지 않은 면은 시소의 왼편에 올려놓는다.·시소게임에 적용되는 불변의 법칙 : 신이 부여한 온전한 특질은 하나도 버릴 수 없다는 점이다. 오직 시소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만 가능하다.·바른쪽이라고 부르는 우측에 원하는 특질을 가시화하고, 왼편에는 금지된 부분을 숨겨두는 사람을 말한다.?단 하나라도 뒤로 숨겨서는 안된다.?·우리 문화가 무시하고 있는 끔찍한 진리로서, 사람이 평상심을 유지하려면 시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바른쪽에 드러나는 특질을 선호한다면 그 반대쪽에도 동일한 무게에 지니는 뭔가로 균형을 맞춰줘야 한다.·만일 이 법칙이 깨어지면 시소가 뒤집혀 균형을 잃게 된다.·사람은 늘 해오던 행동을 그만두고 어느날 갑자기 돌변해 반대극에 있는 행위를 저지르기도 한다.( ex: 주류의 변화에 신경을 곤두세우던 보수주의자가 어느 날 그 반대 극으로 돌아선다.)·시소위에 너무 많은 것을 올려놓아서 지렛대가 부러질 수도 있다. [정신이상이나 신경쇠약] 따라서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긴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좌우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우리 몸이 항상성을 유지하고, 산과 알칼리의 비율을 조절하고, 그 밖에 수많은 평형을 유지 하듯이 심리도 이와 같은 균형을 유지해야한다. 그러나 육채적 균형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 심리적 균형에 대해서는 인식조자 하지 않은채 살아간다[중세 그림이 있다. 아담의 배꼽 위에 나무가 자라고 있다. 황금과실이 달려 있는 지식의 나무이다. 아담은 자기가 기른것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지 못한 듯 잠에 취한 표현이다. 나무 양쪽에는 여자 둘이 서있고, 좌측에는 성모마리아가 수녀복을 입고 있다. 성모마리아는 자식의 나무에서 과일을 따서 길게 늘어서서 구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건네준다. 오른편에는 나체인 이브가 서 있다. 이브는 같은 나무의 특질이 더 정교해질수록 반대편에는 더 큰 그림자를 만들게 된다. 이것이 바로 융이 발견한 가장 위대한 통찰력 중 하나다.·자아와 그림자는 같은 원천에서 만들어지고 서로 정확한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다. 빛을 밝히는 것은 곧 그림자를 만드는 것이다. 다른 하나 없이 서로 존재하지 못한다. 자신의 그림자를 소유한다는 말은 신성한 자리인 내면의 중심에 도달하는 것인데, 이 방법 외에는 어떻게든 도달할 길이 없다. 이 과업을 성취하지 못하면 성숙해 질 수 없고 또 삶의 목적을 발견할 수 없다.·만일 우리가 극단적으로 바른쪽에 치우친 행위를 했다면 왼편에 놓일 수 있는 행위로 시소의 균형을 맞춰줘야 한다. 그렇다고 매순간 고개를 돌려 같은 무게의 어두운 내용물이 반대편에 만들어졌는지 확인해볼 필요는 없다. 수많은 예술가들이 왜 사생활에서 그렇게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융은 종종 친구들에게 “최근에 끔찍한 성공을 거둔 적이 있어?”라고 묻곤 했는데, 이는 빛과 그림자가 아주 가깝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기 때문이다.게다가 문명의 발달은 우리들의 고통을 가중시킨다. 기술혁명을 이룬 우리는 세상을 편리하게 여행하고 일상의 힘든 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그러나 우리가 이룩한 효율적인 사회의 정반대편에는 권태와 외로움이란 그림자가 불가피하게 등장한다. 전 지구적 차원으로 보면, 신세계를 향한 유토피아적 비전이 거대해진 만큼 전쟁과 정치 분쟁의 수도 증가했다. 현대사회의 뛰어난 창의력은 이와 함께 수반되는 그림자를 인식하고 이를 현명하게 다룰 때만 제대로 유지될 수 있다.상징적 행위로 삶의 균형 이루기 37p·시소의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 아름다움과 선함을 가꿀 수 있는 방법: 의례를 통해 이 파괴적인 면의 실체를 인정한다면 용기를 가지고 이상을 실현하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다.·무의식은 진짜행위와 상징적인 행위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한다. 이 말은 아름다움과 선함을 추구하면서 이에 필수적으로 뒤따르는 어두움은 상징적인 방식으로 다룰 수 있다는 뜻이다.힌 사고방식, 무력으로 쟁취한 소유, 남성에게 부여된 특권과 이에 따른 여성적인 것에 대한 지배, 왕권의 보호, 끊임없는 포위와 공격을 하는 도시국가ㆍ오늘날의 그림자 투사 → 영화, 패션디자인, 소설, 언론에서 재앙이나 범죄, 공포의 뉴스를 다루는 것→ 내면의 어두움을 바깥세계의 몫으로 돌릴 때, 인간의 심리는 전일적인 것이 아닌 부분적인 것으로 머문다.ㆍ타인에게 그림자 전가 → 남자가 여자에게, 백인이 흑인에게, 가톨릭이 개신교에게, 자본주의가 공산주의에게, 무슬림이 힌두에게, 이웃에게 집단이 구성원중 왕따ㆍ문화의 태동기때 → 남미의 아스텍 종족, 고대인도, 구약성서에서 집단을 위해 희생되는 역할을 영예롭게 받아들여짐.ㆍ그림자를 전가하는 최악의 상태 [부모의 그림자를 자녀들에게 짊어지는것]→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점은 현대인은 더이상 이런 위험한 과정을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며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그림자를 통합해야하며, 자녀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싶다면 자녀의 그림자를 덜어주는것이 자녀에게 깨끗한 유산을 넘겨주는것이 가장 위대한 상속이다.부수적으로 자신의 그림자를 본인의 심리구조 안으로 되가져옴으로써 자신의 의식도 진일보하게 된다.※ “모든 책임은 나로서 끝이다” 해리 트루먼 대통령 byㆍ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전가하는 그림자 투사를 내가 거부 할 수 있을까? 자문의 답은 할 수 있다. 가능하지만 대게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그림자를 내게 전가하는 경우, 내안의 그림자가 폭발하여 전투가 불가피해진다.내 신경을 거스르는 사람이 등장하여 한판 싸움이 일어나면 싸움에 대응하지 말고 싸움꾼이 그냥 지나치도록 내버려 두라. (분석을의뢰한 여인에게 그림자를 거부하는법을 훈련시킴. 결코 맞서 싸우지 말고, 얼음장 같이 싸늘하게 대하여 고독하게 만들지도 말며, 그저 단지 평소의 모습을 굳건히 지키도록 훈련하자 그림자가 맨처음의 자리로 돌아가 아주 건설적인 귀결을 맞음)ㆍ 마하트마 간디의 특질 ‘눈에는 눈, 에는야 한다. 이 억압된 요소가 그림자·그림자의 두가지 측면 : 평상시 깊숙이 잘 감춰져 있으며 삶의 어려움에 직면하기 전까지 자아는 이 존재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 자아의 어두운측면과 다른 하나는 자아 본위의 삶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우리의 내면 깊숙이 억압된 부분으로 그것이 아무리 사악하게 보인다 할지라도 이 부분은 근원적으로 자기와 연결되어있다.·융의 경고 : 환자의 벽장속에서 해골을 끄집어내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지만, 그림자로부터 황금을 끄집어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사람들은 자신의 어두운 면 못지 않게 자신의 고귀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만일 여러분이 누군가의 내면에서 황금을 발견한다면 상대는 온 힘을 다해서 저항할 것이다.·자신의 그림자를 타인에게 투사 시 첫째, 자기의 어두움을 타인에게 전가하여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안의 밝은 면을 전가해서 자기 대신 상대방이 영웅이 되어주기를 원한다. 둘째, 자기 그림자를 내던져버림으로써 스스로 황폐해진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성장과 변화의 기회를 상실하게 되며 황홀경을 경험할 지렛대의 중심을 놓치게 된다.그림자 속에서 찾는 중년의 에너지 66p·중간 지점이 최선이라는 깨달음과 우리가 두려워하는 잿빛 타협이 장소가 아닌 황홀경과 기쁨의 장·우리는 시소의 중간지점에 서 있다. 이 지점은 삶의 이중성을 존중하면서 손이 양쪽 끝에 닿을 수 있는 지점으로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말한다.· 성인기의 초반부는 거의 전적으로 극기와 훈련에 헌신하는 시기다. 전문인의 준비, 사회생활 결혼생활의 유지와 수입, 문화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우리가 덮어 두었거나 선택에서 제외했던 요소들이 존재하는 것·중년에 이르면 문화화 과정은 거의 완결되지만 이 시기는 아주 메마르다. 마치 모든 에너지를 다 쥐어짜낸 듯한 느낌으로 이룩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전복시킬 만한 폭발력이 생긴다. (사랑, 이혼, 직장을 그만두는 파란)·우리가 그림자에서 에너지를 얻어 그 에너지를 바르게 사용하게 된다면 새삶의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11.20| 16페이지| 5,500원| 조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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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의목적과내용[샌델의교육의정의]
    *샌델은 Justice(2009)라는 책에서 현대사회의 진정한 ‘정의란’무엇인가에 관하여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정의의 하위덕목과 그들의 정당성에 관하여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 그리고 롤즈의 정의에 관한 사상을 끌어와 ‘바람직한 정의’의 추구방식에 관하여 분석적 논의를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딜레마의 상황을 제시하여 비교 고찰하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주목받고 있다.교육의 목적과 내용.hwp11_M.Sandel의 정의론의 교육목적론 탐색교육목적에서부터 교육방법 전반에 대한 총체적인 분석과 대책을 요구한다.‘잘삶’과 ‘미덕의 추구’를 ‘정의’의 주요한 덕목으로 이끌어 가면서 그 주장의 근거로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의식에서 찾으려고 하는 샌델은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통하여 정의를 바라보는 세가지 시각 공리주의적 관점, 자유주의적 관점, 공동체적 관점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바람직한 정의의 관점으로 지지한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도덕교육을 제안한다.Ⅰ.서론 요약- 현재 우리 교육현장에서의 최대 이슈는 학교폭력 문제이다. 이제 학교폭력의 문제는 단지 학내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고 그 해결방안은 무엇일까?해법의 출발은 학교교육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의 요구이다. 학교폭력은 매우 다양한 원인과 양상을 띠고 있기 때문에 교육목적에서부터 교육과정 전반에 걸친 재검토뿐만 아니라 교육결과에 대한 피드백까지 총체적인 분석을 요구한다.- 일반적으로 교육목적이란? ‘왜 교육을 하여야 하는가?’ 또는 ‘무엇을 위하여 교육을 하여야 하는가?’에 관한 논의이다. 그리고 교육목적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동시에 포함한다. 교육목적은 교육활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통일된 방향과 지침을 제시한다.- 교육목적에 관한 다양한 주장을 종합해보면 개인적 차원에서 ‘행복’이며, 사회적 차원에서의 ‘정의’이다. 교육은 개인의 잘삶의 상태에 도달하도록 하는 행위이다.- 듀이는 교어떤 행위가 행복의 증진에 유용하다면 그 행위는 옳은 행위’로 간주된다. 공리주의는 ‘전체 선을 극대화’하거나, 또는 ‘최대 다수의 최대선’을 산출할 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공리주의에서는 행위의 ‘결과’가 중요하며, 결과에 의하여 행위의 윤리적 의미를 판단한다. 즉 얼마나 좋은 결과를 낳는가 하는 유용성에 의해 판단된다.- 데자르댕(J.R.DesJardin): 공리주의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치를 두 가지의 기본 유형으로 구분한다고 본다. 하나는 ‘그 자체로 좋은 것’이며, 또 하나는 ‘그 자체로 좋은 것과의 관계로 말미암아 좋은 것’이 그것이다. 내재적 가치와 도구적 가치로 구분하며, 공리주의자들은 내재적 가치가 존재함을 주장하면서도 다른 모든 것의 가치와 행위를 이러한 내재적 가치를 달성하는 데 얼마나 유용한 수단이 되는가에 의해 판단한다.- 공리주의는 도덕의 주체를 자신의 행복 또는 복지를 증진시키려고 하는 개별적 존재로 본다. 따라서 모든 사회 구성원은 개인적으로 자선의 의무를 지니고, 사회적으로는 공리의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공리주의가 주장하는 것처럼 행위의 결과를 예측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며, 쾌락이 정확이 무엇인지를 규정하기조차 매우 어렵다. 즉 개인의 신체 조건과 성격 및 기호에 따라 쾌락과 고통의 원천이 다르고, 그 느낌의 정도도 다를 수밖에 없다.- 밀의 : 첫째로 사회 발전을 위해 개인의 권리를 존중한다면, 권리는 불확실한 상황에 볼모로 잡힌 꼴이 된다는 것이며, 둘째로 권리를 공리주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했을 때 그것이 사회 전체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든 당사자에게는 부당행위가 된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있다는 것- 매킨타이어의 비판: 첫째, 모든 인간행위를 수단-목적적 관점에 따라 결과에 의해 평가를 한다는 것, 둘째, 그 결과는 만족에 따라 평가되는바 만족이라는 것은 측정될 수 있거나 비교될 수 있다는 것, 셋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주장이 모든 공동체의 개념에 주어진다는 것- 화이트의 이의들은 정치적 흥정이나 사회적 이득의 계산에 희생될 수 없다는 것이다.- 자유방임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자유시장주의자: 정의란 성인들의 합의에 따른 자발적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데 달렸다고 믿는다. 라파엘은 고전적 공리주의자들이 애덤 스미스의 견해에 따라 이익들은 자연적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하였다. 경제적 생활에서 각 개인들의 그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최종적 결과는 사회 전체의 가능한 최선의 이익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제에 대한 정부의 간섭은 이러한 자연적 조화를 저해하고 효율성의 저하와 국민 총생산의 감소를 가져온다. 따라서 경제에 대한 처방은 정보의 무간섭, 완전한 자유의 상태에 방임하는 자유방임주의를 주장한다. 그래서 자유지상주의자들은 규제 없는 시장을 옹호하면서 정부규제를 반대하는데, 그 명분은 경제 효율성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다. 이들의 핵심 주장은 우리들 개인에게는 자유라는 기본권이 있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의 권리도 똑같이 존중한다면 우리 소유물은 우리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유시장을 옹호하는 진영의 두 가지 주장에 근거: 첫 번째 주장은 시장을 옹호하는 자유지상주의자의 목소리다. 이들은 자발적 교환을 허용하는 것이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길이며, 자유시장에 간섭하는 법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주장은 시장을 옹호하는 공리주의자들이 내세우는 근거다. 이들은 자유시장이 전체의 행복을 증진시키며, 두 사람이 거래할 때 둘 다 이익을 얻는다고 말한다.- 평등을 옹호하는 공평주의자: 규제는 시장은 공정하지도 자유롭지도 않다고 보며, 정의를 구현하려면 사회적·경제적 불이익을 바로잡고, 모든 이에게 성공할 기회를 공평하게 나눠 주는 정책을 펴야 한다는 것이다.- 칸트의 사고방식을 인용한 샌델의 자유시장의 문제점: 인간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으니 물건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되며, 존엄성을 가진 존재로 존중받아야 하며, 이런 시각은 인간과 물건의 차이를 강조하면서 이를 도덕성의 근본차이로 인식하여야 한다.또 칸트식 존중은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존중이며, 우리 모두에게 비차별적으로 이성적 능력에 대한 존중이다.- 교육적 시사점: 학생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존중만큼 보편적 도덕원칙에 따라 타인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되어야 하며, 이는 매우 중요한 교육적 덕목이 되어야 한다.- 화이트의 자율성의 개념: 자율성이란 자족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사회적 환경의 인습 및 주변 사람들의 영향으로부터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에 대해서 반성적 태도를 갖는 것이라고 하였다. 자율적인 사람은 비판적 반성의 과정을 통해 자기 스스로 원칙들과 정책들을 확인하고 이를 표현한다.- 듀이의 교육목적이란 : 수업을 받은 학생들의 활동과 협동하는 방법을 직접 시사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게 하는 것은 매우3. 미덕 또는 좋은 삶의 추구1) 좋은 삶이란 어떠한 삶인가에 관한 다양한 견해① 매킨타이어의 좋은삶 혹은 잘삶의 세가지 요건 : 첫째, 인간의 잘삶이란 부분적으로 ‘실천’의 추구를 포함하며, 실천에는 내재적, 고유된 가치들이 포함된다. 둘째, 좋은 삶은 단지 ‘실천에의 참여’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참여하는 다양한 실천들은 그의 삶 소에서 어떻게든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인간에게는 지혜와 판단력 성실 지조 및 안내가 필요하다. 셋째, 선을 추구하고 덕을 실천하는 일은 독립된 개인으로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특수한 사회적 정체성의 소유자로서 행하게 된다. 이처럼 매킨타이어에게 있어서 한 개인의 잘삶은 자족적인 것이 아니고, 다양한 실천에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의 평범한 잘삶을 반드시 포괄한다고 볼 수 있다.② 화이트의 교육목적인 자율적인 개인의 잘삶의 증진: 기본적으로 잘삶에 관한 논의를 위계적 구조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욕구이론의 관점에서, 잘삶을 검증된 욕구의 충족으로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교육목적론을 전개하였다. 욕구이론의 측면에서 상위수준의 욕구 충족은 그것이 다른 욕구를 조절하는 것이기 때문에, 는 생각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하였다.- 래즈도 자율성이 잘삶을 위한 절대적인 가치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잘삶을 가능케 하는 매우 중요한 가치임에 틀림없다고 주장한다.- 롤즈의 분배적 정의 논의 활용 : 롤즈는 모든 사람은 전체 사회의 복지라는 명목으로라도 유린될 수 없는 정의에 입각한 불가침성을 갖으며, 정의는 타인들이 갖게 될 보다 큰 선을 위하여 소수의 자유를 뺏는 것이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보았다.정의로운 사회에서는 평등한 시민적 자유란 이미 보장된 것으로 간주되며, 따라서 정의에 의해 보장된 권리들은 어떠한 정치적 거래나 사회적 이득의 계산에도 좌우되지 않는 것이다. 결국 인간 생활의 제1덕목으로서 진리와 정의는 지극히 준엄한 것이다. 이와같이 롤즈가 정의의 우위성에 대하여 직감적 신념을 표현한 것은 사회협동체를 상정한 것이다.또한 롤즈는 공정의로서의 정의에 있어서의 평등한 원초적 입장이라는 것은 전통적인 사회계약론에 있어서의 자연상태에 해당한다고 보았다. 정의의 원칙들은 무시의 베일속에서 선택된다. 그 결과 원칙들을 선택함에 있어서 아무도 타고난 우연의 결과나 사회적 여건의 우연성으로 인해 유리하거나 불리해지지 않는다는 점도 보장된다고 주장한다.롤즈는 성공에 이르는 사회적·경제적 장벽만 제거된다면, 누구나 재능이 선사하는 포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능력 위주 사회의 기본전제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것을 비판하고 있다. 이와같이 롤즈는 모든 사람을 도덕적 인격으로 동등하게 다루고, 사회적 협동체의 이득과 부담에 있어 사람들의 몫을 그들의 사회적 운수나 천부적 행운에 따라 평가하지 않는 한 민주주의적 해석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보았다.- 아리스토텔레스 정치에 관한 논의 활용 : 미덕을 ‘이지적인 덕’과 ‘윤리적인 덕’으로 구분한다. 철학적인 지혜나 이해와 사려를 이지적인 덕이라고 부르고, 관용이나 절제는 윤리적인 덕에 속한다. 이지적인 덕은 대체로 교육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지적인 덕은 경험과 시간을 요한다. 반면 윤리적인 .
    교육학| 2020.11.20| 7페이지| 2,5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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