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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분자 생물학
    분자 생물학Chapter 2. Nucleic Acid Convey Genetic Information-처음에는 Rosalind의 x 회절 방사선으로 인해 그 모양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었다. Frederic Griffth는 형질 전환이 Smooth한 녀석에 의해 R이 바뀌어서 병원성을 갖게 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이것은 폐렴쌍구균을 통해 한 실험이다. S형의 경우 colony도 잘이루고 크게 존재한다.Avery의 경우 세포를 부순다음에 Dnase, RNase, Protease와 같은 것을 넣어서 병원성의 유무를 해보면 Dnase를 넣었을 때에만 병원성을 잃는 것으로 보아 DNA가 유전물질임을 확인하였다.박테리오파지를 P와 S에 각각 방사선 처리를 한 실험의 경우 바이러스의 유전물질 또한 DNA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이었다.-이중나선 구조의 확인은 일단 Rosalinf사 x-선 회절을 찍은 것이 기초가 되어 왓슨과 크릭이 이중나선을 알아냈으며, Alexander Todd는 에테르인산결합을 이룬다고 생각하였다. 유전의 기본적인 기전인 주형을 통한 AT GC결합을 알아낸 것은 샤가프의 법칙이다. 따라서 퓨린계와 피리미딘 계의 개수 비율은 1:1이다.-Nucleoside라는 것은 phosphate가 없는 것으로써 당의 1번 탄소에 염기가 붙어있는 것을 뜻한다. phosphate가 당의 5‘에 붙게 되면 nucleotide라고 한다.DNA 복제시에는 template가 존재하게된다. 그것을 알아낸 실험이 1958년에 Matthew Meselson이 한 CsCl을 이용하여 원심분리를 통해 밀도의 기울기를 생성하게 하여 DNA의 14,15가 생기는 것을 통해 알아낸 것으로써 semiconservative 라는 것을 알아내었다. DNA는 자체가 주형으로써 작용할 뿐이다. 겸형적혈구가 생기는 것도 이와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DNA라는 것이 단백질을 만들기 위한 직접적인 무언가는 아니다. RNA라는 중간단계가 있어서 단백질 합성의 근거가 된다. 티민과 우라실의 차이는 ate등의 enzyme이 붙어있어서 이것을 기질과 작용시키게 되면 발색을 하게 된다.-Edman degradation이라는 것은 N’-terminal의 끝에 PITC(phenlisothiocyantate)를 labelling하여 acid 처리를 하게 되면, 그 부분과 아미노산이 같이 떼어져 나오고 HPLC를 분석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하면 되고 원하는 부위가 중간에 있으면 그부분을 잘라서 다시 labeling뒤에 release과정을 거쳐서 분석하는 식을 계속하면 되는 것이다.-Tandem mass spectrometry또한 단백질의 sequence를 알아내는데 사용된다. 아주 조그마한 질량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물질이 기구 사이를 지나다니면, 이것은 mss/charge ratio에 민감하다. 일단 단백질들은 조그마한 펩티트로 분해된다.-proteomics라는 것은 단백질체학이다. 부숴서 ion exchange column에 넣어서 펩타이드 분석.-Mass spectrometry는 또한 단백질들의 변화등을 알수 있다. 질량 변화를 분석하고, 단백질간 상호작용을 알 수 있다. Yeast two hybrid assay immunoprecipitation은 같이 작용하는 단백질도 다 붙어 나오고, 상호작용을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다. yeast 2개가 각각의 단백질을 생성하면 둘이 결합하여 붙어나오는 것이다.-Nucleic acid와 protein간의 상호작용은 EMSA(electrophoretic mobility shift assay)라는 것을 사용하고, and shift assay, gel shift assay, gel retardation assay등을 사용한다. 단백질을 같이 넣은 DNA와 DNA만 넣은 것을 같이 전기 영동한다. 느리게 가는 것이 있으면 둘 사이에 interaction이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supershift라해서 항체를 이용해서 그 단백질과 작용했는지를 확인히 한다. 결국에 이를 통해서 어떤 것이 더 중요한 dna sequ에는 대략 anti cancer를 위한 3가지 방법이 있다. nucleotide precursor analogs라해서 pyrimidine, 퓨린 생합성을 해서 하는 방법이 있고, DNA 복제를 저해하여 암세포를 없앨수도 있다. Deoxycytidine analogs DNA damage라는 방법도 있다. 모두 DNA의 replication을 저해하는 방법이다.-Anti viral 이라 해서, AIDS의 경우 reverse transcriptase inhibition이다.-DNA는 이중가닥이므로 복제될 때 둘다 한꺼번에 되는데 5’-3’로 가는 것은 그냥 되는데, 3’-5’ 방향으로 가는 것은 오카자키 절편을 만들면서 가야하며, 그때마다 primer는 계속해서 필요하다. 또한 primer라는 것은 RNA이이다. 이러한 오카자키를 lagging strand, 반대쪽을 leading strand라고 한다. replication fork라고 한다. lagging strand의 경우 ligase가 꼭 필요하다. 쫌 느리다.-primase의 경우 RNA polymerase로써 5-10nt RNA primer for DNA synthesis이다. 또한 single strand DNA를 지니는 GTA trimer라는 것이 RNA의 합성을 개시한다. DNA helicase라는 것은 replication fork를 만드는 DNA의 이중나선 푸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 primase의 activity를 늘린다.-DNA의 완벽한 복제를 위해서 RNA primer는 제거되어야한다. 이러한 과정은 RNase H에 의해서 rna가 잘려나가고, 근데, dNTP와 연결되어있는 것은 없어지지 않는다.(5‘부분이다.) 따라서 5’ exonuclase를 통해서 남은 것을 없애고, template junction에서 polymerase를 통해서 중합되고, DNA ligase로 완벽하게 복구된다.-DNA helicases의 경우 double helix를 unwind하여 replication fork를 후 다시 ligation이 되는 것이다. multiple DNA glycosylase가 존재한다. lesion specific. Damage 입은 것을 찾는 것은 base flipping을 통해서 알 수 있다.-Fali-safe DNA repair system이라는 것이 있따. 이것은 안정장치로써, 이미 잘못 합성이 되었을 때 잘 못 합성된 것을 빼내버리고 제대로 된 것을 넣어버리는 것이다. 이것또한 glycosylase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Nucleotide excision repair enzyme cleave damaged DNA on either side of the lesion. NER이라고도 하는데, double helix가 distortion된 것을 인식하고, short ssDNA를 제거하고, undamaged strand를 template로 이용하여 repair한다.E.coli의 경우 UvrA dimer와 UvrB Dimer가 DNA의 scan과 distortion detect를 한다. UvrA는 detection 뒤에 나가고, UvrB는 DNA melting을 일으켜서 bubble을 형성하고, UvrC의 경우 incision을 하게되는데 4-5nt을 3‘쪽 8정도를 5’nt에서 incision 하게 된다. 그 뒤 UvrD가 붙어서 DNA helicase의 역할을 해서 DNA를 벌리고 그뒤 DNA pol I이 붙어서 복구를 한 뒤에 DNA ligase가 붙어서 repairing을 끝낸다.-바로 위의 것과 연결되어서 Eukaryote의 경우 XPC; DNA scan & distotion detect를 하여 (UvrA)와 같은 역할. XPA(helicase), XPD(=UvrB)그리고 RPA는 DNA melting을 하게 된다. 그 뒤, bubble을 형성한다. ERCC1-XPCF의 경우 5’에서부터 , XPG는 3‘에서부터 lesion까지 incision을 한다. 그 뒤, DNA polymerase, DNA ligase가 사용된다. uvr이 on이 다시 일어난뒤에 다시 chromosome monomers가 된다.(읽어보기)-The Xer recombinase catalyzes the monomerization of bacterial chromosomes and of many bacterial plasmids. 이것의 경우 FtsK라는 것이 있을 때는 XerD와 XerC가 차례로 작용하여 완전한 CROSSOVER가 가능하지만, FtsK가 없으면 XerC만 활동을 한다. (이 의미 알기)-어ᄄᅠᆫ 유전물질들은 새로운 염색체로 이동을 하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transposition에 의한 것이다. Transposon이라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동 양상이 있는데, 이동만 하는 경우도 있고, 새로운 것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유전자의 기능을 저해하거나 혹은 발현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것이 자연스러운 mutation을 일으키는 것이다. Transposition의 큰 특징은 copy의 수가 regulation되어서 마구잡이로 되는게 아니라는 점과, transposon immunity를 가진다는 것이다.-Transposon은 보통 사람의 경우 50% 이상이 이러한 sequence이고 active, inactive한 것이 같이 있으며 대부분 inactive하게 존재한다. 하등할수록 이러한 transposon의 양은 줄어든다. Transposon의 3가지 종류에는 DNA transposon, LTR transposon, poly-A retrotransoposons으로 이루어져 있다.-DNA transposons의 경우 transposase gene을 지니고, terminal inverted repeats을 지닌다. 또한 이것이 recombination site이자 recombination 인식부위 이다. transposase는 integrase, recombinase와 같은 맥락이다. 또한 여기에는 다른 부수적인 gene들 가령 antibiotic resistance를 지닌다던가 한다. termina
    학교| 2020.11.17| 66페이지| 무료| 조회(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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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미생물 생리학 평가A+최고예요
    미생물 생리학---------------------------------------------------------------------------Microorganisms and Microbiology-크기는 다양하지만 single cell이상의 상태를 지닌다. 다양한 형태로 살아간다. 형광을 나타내는 녀석도 있고 많다.-Microbiology는 미생물이라는 것은 일명 higher organisms의 세포적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아주 좋은 model로서 작용한다. 이러한 미생물학이 생물과학의 기초이다.-미생물은 fundamental unit of life라고 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entity이다. 생명이라는 것은 번식, 유전정보 전달,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한 대사가 가능 한 것을 뜻한다. 세분화하면 Metabolism, reproduction, differentiation, communication, movement, evolution이 가능 한 것이고, 다시 크게 2가지로 나눠보면, Coding과 Machine적인 기능으로 나눌 수가 있다. Machine은 효소를 이용한 catalysts등등이고, coding의 device로 쓰이는 것이다.(이기적 유전자)-미생물의 양은 상당하다. 세균은 인간 체중의 5%를 차지 한다. 좋은 영향, 악영향 둘다 끼친다. 그런데, 미생물 중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pathogen의 비율은 인간중에서 1급 살인을 일으키는 범죄자의 비율보다 훨씬 적다.-미생물에 관한 발달은 현미경의 발달과 비례한다고 할 수 있다. 보여야 관찰이고 실험이고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leeuwenhoek가 처음으로 미생물을 발견한 사람이다.-파스퇴르의 경우 기념비적 실험을 하였는데, 구데기 파리가 꼬이지 않는 것을 보고 자연발생성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swan neck 비커 사용.-Kohn의 postulate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분자적 형태로 적용할 수가 있다. 그 이유는 미생물이 배지에서 자라지 않을 수도 있기 때없는 상태에서는 이리저리 막 움직이다가 Attractant가 있으면 어느정도의 질서가 생겨서 움직이게 된다.-Chemotaxis의 경우 화학물질에 반응하여 가는 것으로써, 끌리는 것이 있고, 안 끌리는 것이 있는데, 아예 배척당하는 녀석도 있고, 그 쪽으로 몰리는 화학물도 있다. Phototaxis의 경우 미생물이 끌리는 파장이 있고, 빛 쪽으로 가는 대부분의 광합성 세균들이 존재한다.-Chemotaxi의 경우 또한 대략 3가지 스텝으로 행동을 취하게 되는데, attractants가 있으면, 처음에는 Response to the signal을 해서, Sensing을 한다. 그렇게 되면, Flagella의 rotate를 조절하여, 움직이게 되고, 그 결과 attractant가 있는 곳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리고는 adaptation이라해서, 물질을 인식하고 멈추게 되는 것이다.-----------------------------------------------------------------------------분류학-Phylogeny라는 것은 진화에 따른 종의 역사를 related species에 따라 확인하는 것이다. Systematics라는 것은 계통발생학, 분류학으로써, 진화적계통과 진화적 관계에 따른 것이다. Taxonomy라는 것은 분류학으로써, 단순 분류를 하는 것이다.-Scala Naturae라는 것은 인간을 지상에서 최고로 치부하는 것으로써, 분류학이라는 것을 통해서 paradigm shift가 일어났다. 사실상, 인간이 최고라는 것을 증명하여 종들을 분류하려고 하였던 것이 역설적으로 진화론을 대두시키는 역할을 한 것이다.-원래 린네의 경우 5킹덤을 사용하였다. monera, protist, plantae, fungi, animalia 하지만, 현재는 rna에 따른 분류를 통하여, Bacteria, Archaea, Eukaryote으로 나눈다.-Whittaker의 경우 Taxonomic Kingdoms를 만들었는데, Monera에서 Protist 존재한다.-Synthrophy 와 Methanogenesis라는 것이 있다. synthrophy의 경우 협동의 개념을 지니면서, 다양한 미생물들이 같이 일을 한다는 것이다. 초식동물의 경우 여러 가지 미생물들이 관여를 하여 에너지 생성 및 메탄, 이산화탄소등을 만드는 것이다. 특히 식물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Lytic polysaccharide monoxygenase(LMPO)라는 것이 필요하며, 이것이 CRYSTALLINE CELLULOSE를 분해하여 영양분을 얻을 수 있게 작용한다. CO2의 경우 Synthrophic 박테리아에 의해 H를 얻어서 환원 되는 것이다. 또한 Methane의 경우 anoxic 상태에서도 산화될 수는 있따. sulfate에 의해서 말이다.-synthrophy에 의해서 hay같은 것이 소의 몸에서 분해되고 나머지 유기산들은 혈액에 공급되고 나머지는 버려지거나 하는 것이다.-질소의 순환은 3가지의 박테리아에 의해서 일어난다. Nitrification(질산화 박테리아), nitrogen fixation 질소고정박테리아(뿌리혹 박테리아), denitrification탈질산화 반텍리아 등이 있다.-중요한 것은 NH4+에서 NO3-로 가는 과정은 한방에 될 수 없이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을 해왔지만, 그 과정을 한방에 진행시키는 것이 발견되었다. 우선 이러한 과정자체는 산소유무에 의존적이다. 질소고정에 의해서 N2가 NH3가 된다. 한방에 하는 녀석이 바로, Ca. N. inopinata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질소는 핵산과 단백질에 많기 때문에 이것의 순환은 생태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Sulfur 즉, 황도 순환을 한다. 황의 순환에서 중요한 것은 DMSO라는 것으로써, 물 위의 대기에 구름을 만드는데에 사용되기도 한다. sulfide oxidizing bacteria들은 sulfate(SO42-)를 만들어낸다. Sulfate를 electron acceptor로 사용한다 또한 결국 H2S를 만들어낸다. DMS는 자연C을 거쳐서 Glucose가 있으면 Glucose를 Glucose-6p로 바꾸면서 들어오게 한다. 이것이 PTS이다.-실험과정중에서 원하는 단백질이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어떻게 그 단백질을 끄집어낼것인가? 단백질에 Histidine tagging을 해놓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Ni-Cr에 통과시키면 his-tag 된것들만 남게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ligand fishing을 하는 것이다. 또한 그 단백질의 역할을 알고 싶으면 유전자 수준에서 deletion시켜버려도 된다.-IIAglc이 deleted 된 mutant를 ΔCrr이라고 부른다. gene들이 각각 ptsl, ptsH, crr, ptsG로 구분되기 때문이다. ΔCrr의 경우 glucose가 있는 배지에서 wildtype에 비해서 자라는 양이 적었다. 그 이유는 ΔCrr의 경우 Glucose를 intake할 수가 없어서 Glucose 6p로 만들어서 tca cycle을 돌릴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IIAglc이 관여하는 것은 인산화 된 형태에서는 adenylate cyclase에 관여하여 lactose의 사용을 할 수 있게하며(CRP에 cAMP 붙음) 탈인산화된 형태에서는 Glucose가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이다.-IIAglc에 붙은 단백질을 찾기위해서 gel-filtration chromatography를 해보니 혼자 내보냈을 때보다 같이 내보냈을 때 더 빨리 내려온다. 그 말은 둘이 상호작용을 학 있다는 것이다.-frsA 유전자라는 것이 있다. 이것의 경우 존재하지 않아도 별다른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할수록 wildtype 보다 더 잘자란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게다가 옆에 있는 것 까지도 영향을 주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frsA가 없는 경우에는 Pyruvate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그 말인 즉슨 frsA의 경우 Pyruvate를 기질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산물로 acetaldehyde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pyruvate(을 또 다시 Biotin이용해서 붙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또한 그다음에는 Nuclease이용해서 자른뒤에 영동하여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 있을 것이다.-Biofilm은 아주 중요한 녀석이다. 미생물이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을 1000배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생물막으로 bacteria가 들어가게 되면 생리적으로 변화가 오게 되는 것이나 다름 없다. Extracellular matrix인 셈이다. 대부분의 biofilm은 Polysaccharides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 carbon으로 이루어져있는 것이다. Biofilm안에는 많은 물질들이 존재한다. ᄄᆞ라서 이 안에는 다른 물질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들어가는 순간 다른 bacteria가 되는 것이나 다름 없다.-Biofilm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루어져있는가를 우선 알아야한다. 생물막은 결국 Metagenome이기 때문에, 16s rRNA를 분석하면 대략적인 것을 알 수 있다. 특징들을 보니 많이 존재했는데, 특히 Vibrio라는 것도 있더라.-Lps의 경우 박혀있는 것이고, EPS는 쉽사리 떨어져 나가면, CPS는 capsule같은 것으로써 쉽게 안 떨어져 나가는 polysaccharide라고 할 수 있다. CPS의 경우 병원성에 주로 존재하게 되는데, CPS는 잘 풀리게 만드는 것으로 잘 퍼져나갈 수 있게 되는 녀석이다. ᄄᆞ라서 CPS가 있으면 Colony의 morphology가 투명하게 되고, mutant가 되ㅏ면 지내들끼리 단단하게 뭉쳐져있어서 불투명하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LPS는 coating을 하고 attachment를 하게하며, EPS는 붙여서 늘어나게하며, CPS는 dispersion에 관여를 하게 된다.-EPS가 어떻게 붙어지는 것인가를 알기위해서는 미생물들이 뿜어내는 단백질들을 분석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EPS 자체를 빼서 그 안의 단백질들을 분석하는 것이다. 그 뒤, 그 단백질들을 하나하나씩 빼면서 어떤 기능이 바뀌는지이다.
    학교| 2020.11.17| 41페이지| 1,500원| 조회(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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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세포학
    세포학챕터1- the origin and evolution of cells.-세포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기인했을까? 이것은 유기물 즉, organism에서 기인한다. 한편으로는 유기물은 오로지 유기물에서만 기인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stanley miller의 연구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무기물에서도 충분히 유기물이 탄생할 수 있었다. 이것이 결국 다시 macromolecule이 되는 것이다.-DNA와 RNA중 어떤 것이 먼저일까? 참고로 DNA는 매우 안정적이므로,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RNA가 있어야 polymerization이 일어나는 것이 용이해질 것이다.-phospholipid, 세포막 이중층이다. 양면성을 지녀서 amphiphatic하다고 불리운다. 인부분은 친수성 지질부분은 소수성이다.-모든 생물 대사의 공통점은 ATP라는 것이 이용되는 혹은 그 비슷한 phosphate가 사용되는 것을 이용하는 해당작용을 가진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그에 따라서 더 나아가서는 광합성과 산화적인산화 과정을 하는 것도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prokaryote에 포함되는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 2가지가 Archaebacteria의 경우 harsh한 환경에서도 존재한다. eubacteria 진정세균의 경우 넓은 범위에서 살아가는 것으로써 크기는 원시세균보다 크다. 대장균의 경우 원핵세포인데, 보통의 현미경으로 보면 점으로밖에 안 보일정도로 자그마하며, nucleoid의 경우 세포막과 적어도 한 쪽 끝이 연결되어 있다. Eukaryotic cell은 세포내에 막성 소기관을 포함한다. 또한 핵이라는 것을 가지는데, 아시다시피 DNA 복제와 RNA 합성이 일어난다. 이러한 진핵세포의 출현은 세포내 공생설로 보통 설명하고는 한다. 특이점은 예전에는 Prokaryote에는 cytoskeleton이 없다고 여겨졌는데, 원핵생물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ytoskeleton은 보통 분열에 기여하며, 모양을 지탱하고 극성을 유지한다.-식물이 곰팡이보다 먼저 출현했고, 그 다음tide가 결과물로써 나오게 되는 것이다. 또한 염색체는 현미경으로 관찰이 가능 하다. 요즘에는 이러한 유전의 기본에 RNA까지 범위를 확장시켜서 포함한다. 이러한 컨셉은 언제 다시 바뀔지는 모른다.-멘델의 법칙은 상당히 기발했던 것인데, Human genome project에 의하면 유전자 한 쌍이 한 형질을 이룬다는 것은 이미 엎어졌다. 그런 것도 있지만, 한 개의 유전자가 splicing이 다양하게 이뤄져 여러 mRNA를 통해 여러 형질을 나타낼수도 있게 되었다.- A diploid는 염색체를 두 쌍씩 가지고 다니고, 대부분 감수분열에서는 Haploid를 지닌다. 그리고 대부분의 세포들은 2n의 상태로 존재한다.-유전자 지도를 만드는 것은 초창기에는 계속적으로 실험을 하여 알아내는 경향이 컸다. HGP에 의해 유전자의 개념이 바뀌었는데, 유전자란 DNA상의 위치 중 기능을 가진 RNA 혹은 단백질을 암호화한 것이다. RNA의 경우 miRNA, sRNA, RNAi 등을 통해 rna가 스스로도 기능을 가지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포함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gene의 의미는 항상 바뀔수 있다.-초창기의 유전학 연구는 표현형을 주로 탐색하는 것이었다. 1941 비들과 타툼이 곰팡이를 연구하여 효소의 합성과 유전자가 연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1 gene-1 enzyme,에서 1 gene-1 peptide로 옮겨갔다. 이러한 연구는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행한 실험이 pathogenic한 S 박테리아와 nonpathogenic한 R 박테리아를 통해 연구한 것이다. S 박테리아의 DNA만을 R 박테리아와 넣어서 키웠을 때 R 박테리아가 형질전환을 하여 S 박테리아가 되었고 pathogenic해졌다.-허쉬와 체이스의 실험은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는 실험이었다. 박테리아를 감염시키는 Phage가 있을 때 한 번은 단백질에 표지를 하고, 한 번은 DNA에 표지를 하였을 때 단백질에 표지한 것은 박테, 열에 의해서도 TF로써 조절이 되곤한다.-RNA polymerase II의 경우 특정한 결합 사이트로써 TATA box와 Inr를 포함하는 core promoter elements를 포함한다. Enhancer의 경우 전사를 조절하는 sequence로써 프로모터에서 떨어져서 존재하지만, 없으면 합성이 저해되고 있으면 촉진된다.이러한 Regualator로써의 유전자 sequence를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reporter gene을 이용하여 유전자의 expression 정도를 알아보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있을 때 발현이 많아지는 것이 보인다면 그 sequence는 regulator로써 작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sequece 찾아낸다.-enhancer는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다. 만약에 멀리 떨어져있다면 DNA looping이라는 구조를 만들어서 작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looping을 만드는 것이 바로 cohesin이라는 것으로써 loop구조를 만들게 되면 enhacer가 TF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증폭자는 위치가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뒤에 있든, 방향이 바뀌든 작용할 수가 있다. 이러한 증폭자는 많은 functional sequence를 지닌다. 여기에는 다양한 TF가 따라서 붙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필 특정한 녀석만 붙을 수 있는 것일까? 이러한 작용을 하게 하는 것이 바로 Insulator라는 것으로써 증폭자가 다른 인접한 프로모터에 작용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염색체를 independent한 domain으로 존재하게도 만든다. 특히 증폭자는 base가 약간 없어지면 약간의 활성이 변하듯이 조금씩 각각의 역할이 있다.- 전사조절 단백질의 결합부위는 꽤 짧은 sequence로 되어 있다. TF는 거의 consensus한 sequence에 결합을 하지만, 약간씩 다른 것을 가질 수 있다. 보통 10개 내외에서 항상 같은 것을 지녀야 하는 base도 있고 달라도 상관없는 것이 있다. 그런식으로 TF가 붙게 되는 것이다.-전lational repressor라고 해서 3‘ UTR에 붙는 repressor로서, eIF4E와 Poly A의 결합을 막는다.-miRNA에 의한 regulation은 pri-miRNA가 자신의 Single strand에서 상보적인 부분끼리 결합을 한 상태에서 dicer에 의해 잘리면 RISC(RNA induced silence complex)와 상호작용하며 miRNA가 다시 single strand가 되면서 3’ UTR로 가서 mismatch 되는 sequence가 있어도 붙어서 억제를 시켜버린다.-eIF2+GTP가 tRNA와 붙어서 가고 다시 떨어져 나오는 과정이 계속 진행되는 것은 알겠지..그런데 만약 스트레스나 Growth factor가 부족하게되면 GDP가 인산화 되는 것이 아니라. eIF2가 인산화 되면서 eIF2B의 탈인산화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m7G에 붙게되는 eIF4E를 생각해보면 Growth Factor가 부족하게 되면 4E-BP라는 것이 탈인산화된상태에서 eIF4E와 결합을 하여 이것이 m7G에 붙는 것을 막는다. 또한 다시 GF가 늘어나게 되면 4E-BP가 인산화되면서 떨어지게 되고 순서대로 GAB가 붙게되어 tRNA도 붙고하면서 번역이 되게 되는 것이당.-Protein은 folding이 필요하다. chaperon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단백질의 산화작용을 일으켜서 단백질들이 SH 에서 SS 본드를 이루며 단백질의 접힘이 일어나게 한다. Translation에 의해서 펩티드가 나오게되면 샤페론이 붙어서 데리고 가면서 폴딩 시켜버린다. 샤페론들이 붙어서 공장이라고 불리는 chaperonin에 집어넣어 버리면 ATP가 쓰이면서 Folded protein이 나오게 된다. 가끔 샤페론은 세포질에서 미토콘드리아같은데로 집어넣어버리는데, 이때는 샤페론은 통과하지 못하고 단백질만 길쭉한 형태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들어가서 미토콘드리아의 샤페론이 붙어서 단백질 folding을 일으킨다. 이런 경우 미토콘드리아만 이런 것이 문제가 있으면 건 이동의 regulation에 관여한다. Ran의 경우 GDP상태로 핵막안으로 들어오게 되고 GTP가 되어서 핵막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importin의 경우 recycling되는 것이 더 효율적이므로 recyling을 한다. importin의 경우 NLS와 붙게 되어 핵막을 왔다리 갔다리 하게 되는 것이다.-Nuclear export siganals는 export하는 과정에서 target protein이 작용하는 것으로써 L은 hydrophobic한 잔기로써 이러한 sequence를 지니면서 작용한다. exportin에 NES가 붙으면서 또한 Ran이 GTP와 붙어있는 것과 붙으면서 핵공을 통과하여 바깥으로 나가게되고 나머지들은 다 떨어지게 된다.-대부분의 RNA들은 핵에서 세포질로 나가게 되고, 보통 RNP (Ribonucleoprotein complexes)의 형태로 밖으로 나가게 되는 것이다. 이때 RNA는 뭉쳐있는 상태로 나가게 되는 것이 아니라 뭉쳐 있는 것이 풀리면서 가느다랗게 되어서 핵공을 통해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림을 보면 핵막에 무언가 동그란 것이 뭉쳐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덩어리는 사라지고 RNP가 풀려서 가느다랗게 나오는 것으 관찰할 수 가 있다. mRNA가 Exporter complex에 의해서 외부로 나가게 되는데 이때 핵외막의 세포질부분에는 helicase가 있어서 mRNA를 풀어주어서 나가기 쉽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풀어주는 과정으로 인해서 핵막을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른 곳에서 걸리는 시간 보다 더 많이 걸린다. 여기서 Splicing할 때 쓰이는 단백질혹은 인자들이 바로 ,TREX, SR, EJC등이 있다. TREX의 경우 전사 및 내보내느데 사용되며, SR과 EJC는 스플라이싱할 때 붙는 Factor이다.-snRNA의 경우 Protein과 붙어서 snRNP를 형성하게 되면 그 때 importin이 붙게되고 그에 따라 핵 안으로의 유입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난뒤, importin은 다시 있었따.
    학교| 2020.11.17| 68페이지| 1,500원|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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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식물생명과학 복습
    식물생명과학 복습-식물이라는 것은 생태계의 수많은 분류법 중의 하나로써, 그 개념은 분류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다. 보통 우리는 land plants를 식물이라고 하며, 박테리아의 경우 원핵 생물로써 원핵생물이며, circular DNA를 갖는 특성을 가지고, 막성 기관이 없다.-식물중에서도 Chlorophytes, Charophytes등은 이른 시기에 분화가 되어서 존재하였고, 그 이후에는 Bryophytes, Lycophytes, Ferns, Gymnosperms, Angiosperms가 있다. 마지막 두 개는 true vascular tissue라고 해서 물관체관이 진짜로 있고, 그 전에는 헛물관을 가지는 것이다.-Land plants들은 다세포이며, 육지에 살며, 광합성을 통해 생장한다. 보통 식물은 land를 뜻한다. 우리는 식물없이는 살 수가 없는데, 식물은 산소를 제공하고, 음식과 연료가 되면서도 유용한 화학물질들을 내놓는다. 또한 유전학 공부에도 식물이라는 녀석은 대단한 공로를 지니며, 멘델의 경우 식물 특히 콩을 통해서 유전학을 정립하였다.-Transposon이라는 것은 어떠한 점핑 gene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을 통해서 유전자의 다양성이 확보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복제가 되어 많아질 수 있고, 원래있는 유전자에 끼어들어갈 수가 있다. 또한 이러한 식으로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Transposon은 시간에 따라서도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옥수수가 가장 많이 지니고 그다음이 사람이다. 선태식물-bryophytes, lycophyte, 양치식물-Ferns, 겉씨식물-gymnosperm, 속씨식물- Angiosperms가 있다.-Bryophyes의 경우 선태식물로써 no true root, stems or leaves 이며 no vascular tissue이다. Lycophytes의 경우 club 모양의 moss이며, water conducting tissues와 True stems and r간에 있으면 apical을 붙여준다. Bract는 꽃받침같은것이라고 할 수 있다. axillary bud라는 것은 거의 나오기 직전의 봉오리이고, Node와 internode는 node는 잎의 부착점을 말하고, internode는 node간의 사이를 뜻한다. primary shoot는 당연히 shoot 부위의 기초적부위를 말한 것이고, 나중에 잎을 통해 나오는 것이 lateral shoot, 그리고 잎줄기의 끝부분의 것을 shoot apical meristem이라고 보통 지칭한다.Leaf에는 lamin와 petiole이 있는데, lamina는 blade이고, petiole은 잎자루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자라나는 녀석은 떡잎이라하여 Cotyledon이고, 이것들을 모두 shoot system에 포함되어 있는 녀석들이다. Root system 쪽으로 가면 Primary root에서 나온 것이 lateral root인데, 또 거기서 나온 것을 tertiary root라고 한다. 그리고 root hair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단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져서 tertiary root와는 다른 것이다.-shoot apical meristem은 plant stem cells in the shoot로써, 이것은 young leaves로 감싸져 있다.-embryogenesis 동안에 식물의 body의 plan이 성립된다. 이때는 zygote이 embryo로 develop 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 동안에 zygote은 2개의 세포, 4개의 세포로 계속 나눠지다가 suspensor가 존재하게 된다. 그러면서 밑에 크게 하나 남고 위에만 계속 분열을 이루는 데, 그러면서 Globular stage – Heart stage(세포들이 심장모양이다. ) - Torpedo stage – Mature seed 가 된다. seed 파트를 봐서도 그것이 어떻게 자랄지를 알 수가 있다.-Callus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Tumor-like mass of cell이다. 원래는 다치면 나오는 root가 stem에서부터 기인한다. 또한 여러 가지 root들이 있다. Prop root의 경우 나와 있고 지탱을 하며, haustorial root의 경우 다른 식물에 기생하면서 거기서 water를 가져오기도 한다.-Root Nodules과 Nitrogen Fixation의 경우 공기중 질소를 변환 시킬 수 있는 효소는 없다. 박테리아만이 변화를 가능케한다. 이것이 N2를 NH4+로만들어서 생물권이 사용할 수 있는 모양으로 만든다. 이것은 보통 콩과식물인 legumes에서 가능하며, 뿌리혹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식물에 n을 제공하고 sugar를 배나간다.-꽃의 경우 4 whorls로써 out에서 in으로 적어보면 sepal, petal, stamen, carpel로 간다. sepal은 꽃 받침, petal은 꽃잎, stamen은 수술, carpel은 암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stamen의 anther에서 microspore가 나오고 그 에 따라 carpel의 ovary에 있는 megaspoe가 반응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Stamen은 수술이라는 것으로써, Anther가 있다. 이것은 꽃밥으로써, 이 안에 anther wall과 Microsporocytes와 Nurse cell로 되어 있으며, Microsporocytes는 Nurse cell로 둘러싸여있다. 이것이 Microspore mother cell로써 이것이 Meiosis를 통해 Microspore(n)이 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pollen 이다.-Carpels은 female reproductive organ으로써, pollen이 들어가는 통로인 stigma가 있으며, stigma와 ovary를 이어주는 stalk인 style이라는 것도 있다. 그리고, Ovary가 있고, 이것이 ovule을 가진다. 이것이 megaspore를 만드는 것이다. carpel은 꽃에서 여러 개가 합쳐져있는 양상으로 존재한다. placenta라는 것은 ovule을 포함하고 있는 벽이라고 할 수 있다.- application해준 부위도 14C가 검출된다.grain yield in rice의 경우 OsCKX2라는 유전자가 있는데 이것이 cytokinin의 breakdown을 초래한다. 따라서 이것을 reduce해주면 cytokinin의 축적이 inflorescence에 생기게 되어서 reproductive organ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수확량이 많아지는 것이고 키는 안 큰다.-Ethylene은 C2H4이다. 열매를 ripening하는데 사용. 잎의 abscission에 영향을 미친다. 이로인해 leaf falling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Ripening siganl을 찾기위해서 처음에는 등유로 따듯하게 했던니 잘 익어서 heat이라고 생각, 그런데 전기를 사용하니까 안되었다. 그에 따라서 ethylene연기를 쪼여주니 잘 익었다. apple이 ethylene을 생산하는 것을 발견. 모든 과일은 ripening 시에 ethylene을 emit한다.-ripening의 경우 익었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색깔이 변하게된다. 또한 먹어도 된다는 신호이다. 그리고 fruit은 ethylene을 뿜어내므로 주변의 잎들의 abscission을 일으키고 그에 따라 주변의 잎들이 더 많이 falling되고 익은 과일 찾기가 더 수월해진다. softening, starch hydrolysis, sugar accumulation, disappearance of organic acids, phenolic compounds. Ethylen biosynthesis enzyme은 ACC synthase or ACC oxidase가 있는데, 이것은 Ethylene전의 것이 ACC이다.-ethylene synthase enzyme을 inhibit 시켜주었을 때, 열매의 ripening은 막아졌다. 외부에서 ethylene을 첨가해주었을 때는 다시 ripening이 일어났다.-Leaf abscission은 3가지의 과정이 있다. 처음에 young leaf의 경우 auxin을 많이 만든membrane을 destablize한다. 이때 DNA를 팍.-Electroporation은 protoplasts에 하는 방법이다. 고압의 전기충격을 가한다. 온전한 세포나, 조직 callus, embryos등이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DNA가 전달되는 양이 상대적으로 적다. 이러한 low transgene copy number는 high copy number transgene-induced gene silencing 이 필요할 때 좋다. After treatment는 물리적인 상태는 particle bombardment-treated cell과 같다.-Silicon carbide fibers는 조그마한 섬유로ㅆ, suspension culture에서 자란 tissue나 embryos, incompact callus에 사용한다. Vortexing을 하게 되면 DNA coated된 fiber가 cell wall과 plasma membrane을 뚫고 지나가게 되는 것이다.-Plant engineering이라는 것이 있다. 무언가 resistance를 만들기 위해 Genetic manipulation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유전자 조작 식물의 경우 Herbicide tolerance한 것들이다. 제초제에 대해 저항성을 키워서 다른 잡초들을 죽읠 수 있는 것이다.-왜 제초제 저항성 식물을 많이 transgenic으로 만드는 것일까? 그 이유는 3가지가 있다. 첫째, herbicide action의 mechanism을 잘 알기 때문에 생화학적 경로를 targeting하기 좋다. 둘째, 유전적 자원이 많다. 다른 박테리아나 식물중에 저항성이 있는 식물에서 추출할 수 있다. 셋 째, 보통 single gene mechanism이기 때문이다. simple하게 resistance를 가지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은 자연적으로도 발생하던 mutation이고, 그러한 mutation을 가속화시키는 것이 plant engineering이라고 할수도 있을 것이다.-He다.
    학교| 2020.11.17| 39페이지| 1,500원| 조회(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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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강대 - 유전학
    유전학챕터1-옥수수 낱알의 크기나 모양등을 보면 각각이 유전자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낱알들은 각각이 새로운 개체가 되는데, 안토시아닌이라는 것의 축적여부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 생물체의 다양한 변이의 경우 부모는 같은데 유전형이 다른 것을 들 수있다. 그리고, 일란성이라는 것도 유전자형이 다 똑같지만 환경에 의해서 발현되고 안되고의 차이가 있다.-염색체수 23가지만으로도 2의 23승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유전자 조합이 가능하다. 게다가 남성과 여성의 합으로는 더 늘어나게된다. 그중 염색체 안에는 또한 유전자가 따로 들어있는데, 그 유전자가 상염색체에 대략 1000개씩 들어서 총 2만2천개정도의 유전자를 인간이 가진다고 보면될 것이다. 대립유전자라는 allel의 개념을 넣으면 2배가 되는 것이다.-식물은 추정컨대, 움직일수 없으므로 사람보다 스트레스 관련유전자를 더욱 포함하여 인간보다 그 유전자 개수가 더 많다. 예를 들어 강한자외선에서 식물은 그것을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버텨내야한다.-옥수수의 조상인 teosinte는 현재의 옥수수에 비해 상당히 삐쩍 곯아 있다. 이것은 가지도 많고 종자가 왜소한데, 그 차이를 주는 것이 수많은 유전자중 단1개 tb1유전자이다. 이것이 있게되면 종자가 왜소해지고, 가지수도 늘어난다. tb1즉 teosinte branched 1이라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것이 쌀에도 있는데, monoculm gene이라고해서 야생종은 알이 얇고 잔가지가 많은데 moc1이 있으면 잔가지가 줄어들고 알도 더 커진다.-위와 같은 차이를 이용하여 녹색혁명을 일으켰는데, 그것이 바로 sd1의 사용이다. 이것이 작용함으로써 벼의 vegetative growth(영양생장)이 줄어 들게 되고, 영양생장에 가야할 것들이 종자에 가서 더 많은 생산량을 불러온다. sd1이 GA53을 GA20으로 가는 것을 막게되고 영양생장에 관여하는 GA1(지베릴린)이 불활성화되어 이러한 결과를 일으키는 것이다.-Geonome의 정의 영어로는 Each cell nucl들것이고 이것이 상보적으로 작용할 것이다.-이러한 RNAi의 원리는 각종 유전자 발현 억제에 사용되며, viral gene을 넣어서 virus의 작용을 억제시키는 방향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원리중 transgene과 endogenous gene을 사용하는 원리가 있는데, 이 때 방향이 반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두자 그렇게 되면 transgene이나 endogenous gene은 원래대로 발현되고 transgene에서 antisense of transgene이 만들어져서 이것이 나머지 두 개와 상보적으로 결합하게 되는 것이다.(multi cloning site; MCS에서 반대로 가서 ANTISENSE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더 공부가 필요하다) siRNA도 다를 거 없다.-Translation은 리보좀에 의해 가능하게 되는데, RNA가 대단위체 소단위체를 지나가면 코돈에 아미노산을 가진 안티코돈이 붙어서 폴리펩타이드 결합을 이루면서 길어진다. 탈수축합. 그리고 1차구조 2차구조 3차구조 4차구조 알지? 원소;길이;평면;삼차;삼차의모임-안티코돈은 3‘에서 5’으로 가는데 3‘의 –OH기에 아미노산이 붙는다. 이것을 tRNA이라고 한다. 아미노산의 기본 베이스는 Lys,Arg, His이다. 아미노산은 보통 110dalton이며 뉴클레오티드는 그 3배정도되며, degeneracy라고 해서 여러종류의 코돈이 한 개의 아미노산을 공통으로 코딩하는 것이 가능하다. 리보솜의 방향은 P-A로 간다는 것을 잊지 말게나. 처음에만 P에 붙고 나중에는 A에 계속 붙게되는 것이다. E에서는 떨어져 나간다. 하지만 유전학의 관심은 리보솜 단위체를 떼어내는 RF1이라는 releasing factor를 없앴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에 관심이 있다.-단백질의 인산화와 탈인사화는 signal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그 영향을 생각해보면 어떤식으로 활동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제는 전체적인 시야를 통해 봐야한다. 단백질과 모든 것들간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이뤄지는가를 봐야한다. ubiquitiniza로 다른 염색체 상에 있으면서 hetero 하게 붙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연관인지 독립 인지 모를 때는 / 대신 · 이것을 사용한다. 그리고 chi square는 언제든지 확률적으로 헷갈릴 때 사용하여야 한다.-Cross Over의 과정은 그냥 서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교차 되는 애들만 생각할 때, 먼저 한 개의 상동염색체 중 한 개의 Double strand가 풀린다. 풀리면서 5‘에서 3’ 방향으로 소실이 일어난다. 풀린 것이 먼저 다른 상동염색체를 침입한다. 그러면서 다른 염색체를 DS를 풀면서 교차가 되고 거기서 polymerization이 일어나서 상보적으로 결합을 하게 되고 나머지 떨어져 나간 것은 소실 된곳에 붙으면서 교차가 일어나는데 polymerization 된 것은 상보적이겠지만, 소실 된 곳에 붙은 것은 상보적이 않을 수도 있는데, 이 때, 유전자의 conversion이 일어나면서 원래대로 된다.-교차가 일어나면 보통은 다른데서는 교차가 일어나지 않는데, 그것을 interference라고 하며, 그 간섭도는 1- coc(동시에 간섭될 확률)로 나타내며 c.o.c= # observed double recom/ # expected double recomb 이다.SNPs(snips)라 하여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으로써 유전자 지문과 같은 것이다. 다형성유전에서 염기서열이 약간씩 다른 것을 뜻한다.RFLP는 SNPs중의 하나이지만 제한효소로 잘랐을 때, 그 단편의 길이가 서로 다른 것을 뜻한다.SSLP는 simple sequence length polymorphism mini-and microsatellite markers이다. 조금씩 추출해서 여러군데에서 비교하는 것이다.-SSLP를 통해서 비교했을 때 같은 유전병을 갖는 애들이 어머니와 같은 단편을 지녔다고 한다면, 그 때는 그 유전자가 그러한 유전병과 LINKED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고 봐야하는 것이다.-Chi Square를 사용했을 때는 viability-pseudodominance는 열성 돌연변이 인데, 우성 유전자의 것이 결실이든 mutant가 일어나서 열성 쥬전자가 표현형을 드러내는 경우이다. 이러한 것을 통해서 deletion위치를 찾아서 어떤 유전자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역위에서 생각해야 될 것은 순서가 바뀔 때 parcentric이냐 pericentric이야는 것이다. para는 동원체가 밖, peri는 동원체가 안에 포함되어있는 것으로써 포함하게되면 그 보양이 상당히 이상해지게 되고 이것을 공부해야할 것이다.-독립유전이 없어지고 link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염색체와 Translocation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원래 맞아야 했던 발란스가 깨지게 되고, 한 염색체의 두가지 유전자가 link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a+b,ab+가 안 나오게 될 수도 있다. 다운증후군이 생기는 메커니즘도 이런 것이 있다.-동원체에 가까운 유전자를 heterochromatin에 있다고 하는데, 이것의 경우 발현이 잘 안된다. 그리고 동원체에서 멀리는 있는 것을 Euchromatin이라 하는데, 이것은 발현이 잘 된다. 예를 들어서 초파리의 눈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가 다른 염색체와 translocation 되었는데, 만약 동원체 근처로 가게 되면 이러한 유전자가 우성이여도 발현이 뜨문뜨문하게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반면 translocation이 되어도 euchromatin 위치에 가게 되면 발현이 잘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염색체의 재배열을 확인하기 위해서 dna에 태그를 해서 파장을 통해 알아보는데, 보통 것이 1이라면 복제 되면 2로 나타나고 deletion되면 줄어들고 어딘가가 증폭되면 그 쪽이 만아 지는 것이다.-크로스오버에서 single strand가 다른 sisterchromatid에 들어가서 non specific하게 연결되었다가 다시 맞춰지는 과정인 것이다.-DNA mutation으로 인해서 표현형이 달라지게 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그 종류는지를 확인해보면 되는 것이다. 세대를 지나고 난 것을 Key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두 유전자를 합쳐서 유전자 있으면 색이 있는 것 또한 헤테로이면 두 개의 색을 합친 것으로 보면 되는 것이다.-유전자 도입의 경우 projectile gun이라고 하여서 원하는 DNA가 범벅이 된 tungsten을 직접 식물로 넣게 되면 DNA가 식물 안에서 풀리면서 핵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Plant의 경우 natural transformation system이 있는데, Agrobacterium 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에는 Ti plasmid라하여 Tumor inducing plasmid가 있다. 이것이 식물의 유전자 변형을 가능하게 하고 Ti plasmid 안에 T-DNA가 들어있다. 이것이 식물로 가서 chromosomal 와 T-DNA가 결합을 하게 된다. T-DNA를 넣게 되면, left border와 right border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경계 sequence가 되는 것이다.-T-DNA가 들어간 염색체는 따지고 보면 hemizygote이라고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들어간 염색체는 약간 길이가 길어지게 되는 것이고, 다음 세대에서 1:2:1로 wt:hemi:homo mut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Agrobacterium을 사용하는 것 말고도, Micropipette을 통해 DNA solution을 직접 넣어 줄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서 Transgenic을 한다. Gene targeting은 그냥 gene을 집어넣는데 exon 부위에 넣어주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넣을때는 vector를 직접 넣어주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또한 Ectopic insertion은 random insertion인데, 이것은 그냥 막 넣는 것이다. 또한 그냥 못 넣는 경우도 있다.-Traditional whole-genome shotgun sequencing의 경우 contig라는 것을 만들어낸다. contig라는 것은 원하는 것을 생산해둔 것
    학교| 2020.11.17| 33페이지| 1,5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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