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생활교육 과제]주제: 여러분께서는 가족생활교육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원리에 의해 구성되고, 왜 그리고 언제 필요한지에 대하여 학습하였습니다. 본인의 가족史(태어나서 자란 원가족, 혹은 결혼 등으로 본인이 새로 형성한 가족 등의 역사)를 돌이켜봅시다. 이 가운데 ① 본인 혹은 본인의 가족에게 가장 필요하다 생각되는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 주제를 선택하고, ② 그 이유에 대해 작성해보세요.Ⅰ. 서론가족생활교육이란 저는 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며 급변하는 생애주기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부분도 클 것 입니다. 허나, 간혹 잘못된 길을 가도 자신이 잘못된 것인지조자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이 쌓여 가정이 파괴되고, 행복하지 못한 생활이 된다면 너무 안타까운 일일 것 같습니다.Ⅱ. 본론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의 가족사를 우선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아버지를 일찍 떠나보내고 어머니와 누나 밑에서 성장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결혼을 하여 아내, 아들셋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1) 과거의 필요교육저는 저의 제가 과거에 살아가며 가장 필요하다고 가족의 생활에 대해 배움이 필요하다고 크게 느낀 것이 두 번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첫 번째는 결혼을 준비할때입니다.아버지를 일찍 잃고 친가 친척들과도 사이가 멀어져, 제게는 아버지의 역할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러하여 결혼을 준비할 때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어려움이 상당히 많았고, 또한 제가 어려 주변 지인들도 결혼을 아직 하지 않아 물어볼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하여 결혼을 준비하는데 실수도 많이하고, 지금에와서 후회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결혼 초기에 이러한 준비 부족들 때문에 아내에게 화도 많이내고, 섭섭함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결혼의 준비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두 번째로는 처음 자녀를 출산하였을 때입니다.처음 임신을 확인하고 제가 준비가 되지 않아 기쁨 보다는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첫 출산에 쌍둥이를 출산을 하였는데 이부분 때문에도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쌍둥이를 출산한 사람도 없고, 저희 어머니께서도 쌍둥이를 키워보시지 않아 어려움이 더 컷던것 같습니다.다행히 육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다양한 자료와 교육등을 실시하여 주고 지원도 많이 해주어 무사히 신생아 시기를 넘어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제게 가장큰 어려움은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어릴적부터 아버지 없이 생활해온 제게 막상 아이들이 생기니 아버지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 정말 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아버지의 역할과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2) 현재의 필요교육앞으로 제가 살아가며 배워야 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올바른 부모가 되는법입니다. 현재 저는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이아이들이 정말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명하고 인기가 많은 아이가 되기도 꿈꾸고 있죠. 그래서 저희 부부는 항상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정말 멋진 남자로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까 하고요.부모교육을 주관하고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들어가면 Joseph chilton Pearce의 말을 인용하여 놓았는데 저는 이 글에서 그 실마리를 찾은 것 같습니다.아이들에게 우리가 하는 말보다 우리의 인격이 더 큰 영향을 끼친다.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의 모습을 우리 자신이 보여줘야 한다.-Joseph chilton Pearced의 부모-위의 말처럼 우리 아이를 위해 우리 부부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지금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정확한 교육을 통해 부모로서의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올바른것과 올바르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안목을 키우고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심리학개론]주제: 다음의 심리학 관련 책을 택하여 서평을 쓰되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하여 자신이 얻게 된 통찰, 깨달음, 느낌 등을 중심으로 쓰시오.Ⅰ. 서론저는 이번과제를 위해 선택한 도서는‘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라는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티비에서도 몇 번 소개된적이 있어 궁금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마침 과제에서 정해준 리스트에 있어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Ⅱ. 본론‘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는 심리학자이자 작가인 로렌 슬레이터가 지은 책으로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 실험 10개를 선정하여 작가의 관점으로 해석을 하고, 관련된 실험 당사자들을 인터뷰 하며 우리가 오해했던 부분을 인지시켜 주고, 또한 실험의 목적과 또다른 결론이 일어난 내용들을 알게 하여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각 챕터별로 저의 느낀점을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1.인간은 주무르는 대로 만들어진다.(B.F.스키너의 보상과 처벌에 관한 행동주의 이론)스키너란 사람에 대한 시각을 바꿔주는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스키너는 인간의 환경을 변화시커 강화 할수 있다고 믿는 심리학자였습니다. 그의 딸에게 몹쓸짓을 했다고도 말이 많은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작가는 차갑고 잔인한 이미지의 스키너란 심리학자에게도 따스함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장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달콤한 초콜릿.... 스키너도 달콤한 초콜릿을 좋아했던 것입니다. 스키너는 ‘나는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인지’궁금해 하였습니다. 저는 짧지만 작가가 제시하여준 모습을 통해 그는 아버지로서도 가치있는 사람이었고 행동주의 심리학자로도 큰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2.사람은 왜 불합리한 권위 앞에 복종하는가?(스탠리 밀그램의 충격 기계와 권위에 대한 복종)스탠리의 실험을 제가 겪는다면 저 또한 동일한 행동을 할 것 같습니다. 오랜 사회생활을 하며, 한명의 인간은 따뜻하고 인정이 많지만 기업이라는 집단의 광기는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상명하복 문화가 크게 작용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밀그램의 실험과 관련한 이야기중 저는 제이콥의 사례가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권위에 복종은 하였지만 그 복종으로 인하여 반항심이 생기고 한발더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는 것이 그것입니다.저는 이실험을 통해 느낀 것은 실험이 목적하는 바는 명확할 수 있지만 그결과는 명확하지 않을 수 있다. 제이콥의 사례처럼 실험 자체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신선하였습니다.3.엽기살인사건과 침묵한 38명의 증인들(달리와 라타네의 사회적 신호와 방관자 효과)저는 방관자의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한가지 생각나는 것이 있었습니다.회사생활을 하며 CEO강연등을 할때에 마지막은 항상 질문이 있냐는 것이 단골코스입니다. 항상 이때에는 갑자기 조용해 지곤 했습니다. 문득 저는 어느날 내가 제일 먼저 질문을 하나 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고, 제가 먼저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눈치를 보고 있었던것이죠. 저는 이것또한 방관자의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이글을 읽으며 또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지말고 소신껏 행동 하자고요 그게 틀리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걸 다시한번 상기하였습니다.4.사랑의 본질에 대한 실험(해리 할로의 애착 심리학)나는 이 글을 읽으며 동물의 복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고자 동물을 학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상당히 궁금했습니다.물론 할로의 실험으로 인해 우리가 얻은바는 작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애정이 어떻게 생기고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를 안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그러나 과연 우리의 목적을 위해 이정도로 동물을 혹사시켜도 되나 싶다는 생각이 글을 읽느내내 들었습니다.5.마음 잠재우는법(레온페스팅거의 인지부조화이론)인지부조화 이론이 어떤 것인지는 자세히 몰랐는데 이 글을 읽으며 어느정도 틀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말로는 현실 부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어쩌면 맞지 않나 싶습니다. 큰 충격이 왔을 때 우리는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현실을 종종 부정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의 배신을 느꼈을 때 그랬던 것 같고요. 저는 이것이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데는 어느정도 필요한 관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6.제정신으로 정신 병원에 들어가기(데이비드 로젠한의 정신진단 타당성에 관한 실험)저는 이글을 끝까지 읽고 앞의 단락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앞에는 로젠한의 모순된 모습이 우선적으로 나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인 증명이 부족하다고 정신분석이론을 비난했던 그가 과학적인 증명이 안되는 병으로 죽을위험에 있는 것이 상당히 신선한 시각이었습니다. 작가는 아마 이부분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7.약물 중독은 약의 문제인가, 사회의 문제인가?(브루스 알렉산더의 마약 중독 실험)쥐공원의 쥐들의 실험결과는 상당히 신선한 것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보는 이론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마약은 무조건 중독되는 나쁜 것 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글을 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중독은 물리적인 현상이 아닌 심리적인현상, 즉 내가 중독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중독될 수 있다는 관점은 제가 삶을 살아갈 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8.우리가 기억하는 기억은 진짜 기억인가?(엘리자베스 로프터스의 가짜 기억 이식 실험)이글을 본 예전에 기억왜곡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의 장면이 생각납니다.디즈니랜드 앞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붙잡고 위너브라더스의 캐릭터 그림을 보여주며 디즈니랜드안에서 본 기억이 있냐고 물었던 장면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본적이 있다고 답변을 했었습니다.(디즈니랜드에 위너브라더스 캐릭터가 존재할 수는 없음) 그때도 저는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다시한번 기억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