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부자 가짜부자를 읽고이 책은 “ Hyperlink "https://blog.naver.com/PostListByTagName.nhn?blogId=qjawn7204&encodedTagName=%EC%9E%AC%EB%AC%B4%EC%A0%9C%ED%91%9C%EB%AA%A8%EB%A5%B4%EB%A9%B4%EC%A3%BC%EC%8B%9D%ED%88%AC%EC%9E%90%EC%A0%88%EB%8C%80%EB%A1%9C%ED%95%98%EC%A7%80%EB%A7%88%EB%9D%BC"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를 쓴 사경인 회계사님이 적은 책으로 이전에 재무제표 공부를 할 때 도움이 많이 된 책으로 이번에 읽는 책도도움이 될 거 같아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경인 저자분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무엇이고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이 책을 보고 나서의 느낀 점은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나서의 느낀 점과 비슷했습니다. 노동수익이 아닌 시스템수익을 창출해야만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했어요. 일반적으로 의사, 판사, 검사 등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을 선호하지요? 그런데 이 직업들은 고소득 노동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직업 군이더군요. 다시 말해서 내가 밖에 나가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에 속하는 것이지요. 이 분들이 시스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고소득 노동 수업을 가지고 다른 시스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했을 때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을 합니다. 저 또한 이 말에 공감을 하는데요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다. 길게 해봐야 65세가 가장 길겠죠. 정년이 가장 긴 교수의 정년 퇴직나이가 65세입니다. 그전에 사기업에 다니고 있는 분들은 일찍 퇴직금을 받고 나오시는 분들이 많겠지요. 이 분들이 회사에서 나오는 봉급 이외에 다른 수단에서 나오는 수익이 있어야 하는데 미리 준비하신 분들은 부동산투자를 통해 임대수익을 갖고 계신분들이 있는 가 반면에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두 개로 나뉜 사람들의 차이점은 시스템 수익에 관심을 가졌는지 아닌 지에 따라 바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시스템 수익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저자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었는데요.그 수단을 이 책에서 배웠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불로소득은 크게 4가지로 부동산 임대 수익, 배당주 투자, 콘텐츠 사업 및 개인사업입니다. 부동산 수익은 건물주가 되어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은행 대출을 이용하여서 월세를 받는 금액이 은행 금리 대출보다 높을 경우에 부동산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임대수익을 창출 시킬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이 발생하는 것을 통해서 또 다른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그 개수를 늘려 시스템 수익을 점차 증대시키는 방안을 소개했어요.두번째는 고배당주 투자입니다.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나올 수 있는 수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 두번째는 배당금으로 얻는 수익이 있는데 시스템 수익은 배당금을 얻어서 받는 수익이라고 볼 수 있겠죠? 우리나라의 경우 배당금은 보통 연배당이 많이 있습니다. 분기배당을 하는 기업도 간혹 가다 있는데 대표적으로 삼성전자가 있어요. 월마다 배당금을 받고 싶은 경우에는 미국주식이 있습니다. 분기배당을 하는 미국 주식을 여러 개를 매수하여 월마다 정기적으로 배당금을 얻는 방법이지요. 우리나라의 기업도 이 방법으로 월배당을 받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미국주식이 분기배당을 하는 기업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요. 배당투자에서는 배당성향 및 기업의 안전성을 주기적으로 살펴보아야 하긴 하지만 주식만 사 놓기 만하면 알아서 배당금이 들어오는 시스템 수익이 될 수 있겠지요.세번째는 Hyperlink "https://blog.naver.com/PostListByTagName.nhn?blogId=qjawn7204&encodedTagName=%EC%BD%98%ED%85%90%EC%B8%A0%EC%83%9D%EC%82%B0" 콘텐츠 생산입니다. 유투브를 통해서 광고수익을 얻는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숨고, 크몽, 탈잉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점차 많이 생겨 개인이 콘텐츠를 만들어서 수익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구조가 생겼다는 점에서 콘텐츠 사업도 크게 부상하고 있고 이를 이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그 영상이나 서적을 온라인 플랫폼에 올리고 나오는 수익을 통해 시스템수익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지요.마지막은 Hyperlink "https://blog.naver.com/PostListByTagName.nhn?blogId=qjawn7204&encodedTagName=%EA%B0%9C%EC%9D%B8%EC%82%AC%EC%97%85%EC%9D%B8%EB%8D%B0%EC%9A%94" #개인사업인데요, 개인 사업은 자신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소득이 발생하게 되면 개인사업으로 가져가는 이익률이 앞에서 말씀드린 방법보다 훨씬 크고 부를 축적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지요. 이렇기 때문에 저자는 궁극적으로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생계비용보다 높게 만든 후 종잣돈을 만들어서 자산의 크기를 늘리고 이 자산이 커지면 개인사업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더라고요. 저 또한, 이방법이 되게 이상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 사업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돈이 들어갈 수 있는데 시스템 수익을 구축 해놓고 있는 상황이라면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그만큼 촘촘하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더 좋은 사업 아이템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니까요.저자는 시스템 수익이 늘어나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 시간을 위해서 저축을 많이 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독신자인 경우 자신의 노동수입의 50%를 저축해야 하고 아이가 없는 신혼부부의 경우도 수입의 50%를 저축에 사용하고 아이가 생겨도 적어도 수입의 30%을 저축하고 이를 시스템 수익을 만드는데 투자를 하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스템 수익을 만들기 위해서 종잣돈이 필요한대 이 비용을 노동수익에서 만들어 내서 시스템 수익이 노동수익보다 많아 지는 식으로 플랜을 짜서 은퇴하는 시점에는 시스템 수익만 가지고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여 은퇴 시점에는 자신이 원하는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는 진짜 부자의 길로 서게 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저 또한, 시스템 수익을 창출해 내는 방법을 익혔고 이를 통해서 더 많은 공부와 시스템 수익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실전 퀀트 투자를 읽고현재 퀀트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퀀트투자에 대한 좀더 심도 깊은 공부를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도서를 읽고나서 퀀트투자를 계속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 있게 한 책이 아닌가 싶다. 내가 퀀트투자를 하는 이유는 종목발굴에 대한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저평가된 주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분산투자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고 수익률이 꾸준히 난다는 점에서 다른 투자방법보다 좋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는 주식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나의 주관적인 판단보다는 기업지표에 대한 숫자를 이해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이 든다. 퀀트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계량지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이 지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나는 이 실전퀀트투자가 가치지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실전퀀트투자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에 대한 퀀트지표에 대한 통념이나 상식을 실제 백테스트를 통해서 정말로 이론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 실제 국내주식시장에서도 똑같이 이루어 지는 지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그 현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집중을 한 책이다. 퀀트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각종 퀀트투자에 대한 전략들이 많이 제시가 되었는데 이에 대한 증명은 하지 못하였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이 해소가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1. 퀀트투자에 대한 개념 그리고 장점을 소개하고 계량투자를 통해 얼만큼의 수익을 예상할 수 있을지 확인하였다. 2.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계량투자를 하고 재무제표에 나와있는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매출액성장률, PER, PBR, PSR, PCR,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백테스트를 하였을 때 나올 수 있는 수익을 확인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통념과 백테스트 결과가 같은지 확인하였다. 3. 주가를 이용한 계량 투자로 기업의 사이즈에 따른 계량 투자에 대해서 살펴본다. 일반적으로 대형주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대형주면 안전하니까 주식의 수익률과 안전성이 높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다. 4. 캘린더 효과인 1월 효과 1월이 다른날에 비해 수익률이 좋다는 내용이 지금까지도 잘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그리고 월말월초 효과에 대한 기술도 살펴본다. 5. 계량투자 할 때 어떤 것을 생각해야 하는지 확인을 한다. 이 책의 구성만 보더라도 많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가지고 있던 퀀트투자에 대한 통념을 조금이나마 버리게 되었고 정말로 수익률을 높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어떤 지표를 봐야할지 어느정도 감이 생기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본 퀀트투자는 가장 유명한 책이 “할수 있다 퀀트투자”라고 생각 하는데 이 책 또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전 퀀트투자를 읽고서 퀀트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가져가는 수익률이 개인 투자자에게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투자를 하기전에는 공부가 필수인데 다 같이 퀀트투자를 지향하면서 투자공부를 열심히 하였으면 좋겠다.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을 읽고우리나라의 금융인식은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는 어려서 부터 공부는 중요하게 여겼지만 금융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거나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사람이 적다보니 우리나라 금융문맹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금융 문맹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첫번째로 사교육비 지출이다. 사교육으로 지출이 너무나도 크기에 경제 독립을 위해 일해야 할 자산이 사교육비 지출로 가고 있기에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어렵다. 두번째는 우리나라는 단기간에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한다. 우리나라는 단기가에 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것을 원한다. 한달에 10% 이상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주식 투자는 기업의 가치를 보고 장기간 투자를 하는 것인데 1달 1주 아니 하루도 못가지고 있다가 파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우리나라가 금융문맹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세번째는 무분별한 소비이다. 우리나라는 외모를 중시하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사치스러운 명품백, 옷, 신발에 상대적으로 많은 소비가 이루어 진다. 이 소비를 줄이고 투자를 위한 자산을 모아서 투자금에 사용을 해야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다. 이런 세가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우리나라는 금융문맹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면 이 금융 문맹률을 줄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부족 했던 금융지식을 책, 온라인 검색, 유튜브 방송 등을 활용하기이다. 두번째는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다. 사교육비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무분별한 소비를 줄여 소비를 줄이고 투자금을 높여서 금융문맹률을 낮추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금융 문맹을 탈출하기에 필요한 정보가 이 책에는 많이 기록이 되어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아주 어렵게 느껴지던 금융이 쉽고 이해가 쉬웠다.우리나라는 얼마나 금융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가? 보통 대부분은 자세히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다른 나라들 보다 많이 저평가 되어있고 거래량이 적은 편이다. 이에 대한 이유는 우리나라가 일본과 같이 부동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존리 님은 주식시장은 기업이 자본을 유통시켜 기업 경제를 활성화시켜서 우리나라 경제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부동산에 투자를 많이 해 부동산에 돈이 묶여 있어 크게 기업의 경제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추가적으로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투기꾼이라는 프레임을 많이 씌워 주식을 한다고 하기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주식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바뀌게 되었다. 주식은 기업의 자본을 융통해주고 기업은 이 투자금을 이용하여서 더 많은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모든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제표, 이념 등 기업이 정말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인지 제대로 가늠할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 이런 눈이 없기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업을 한종목에 몰빵을 하거나 소문을 듣고 주식투자를 하기 때문에 투기꾼이라는 이미지가 많이 형성이 됐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주식에 대한 인식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 그리고 책 이외에도 유튜브로도 친숙하기 때문에 존리님의 말이 더욱 와 닿기도 하였다. 주식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주식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주식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이해하고 기본적인 용어와 원리를 익히는데 이 책은 정말로 좋은 책이다. 다른 주식관련 서적들과 다르게 이 책은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해볼 만한 질문을 상세히 답변을 하는 글을 적었고 금융문맹을 가늠할 수 있는 점검표를 만들어서 책을 읽고나서 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에 대한 복습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고 주식관련 용어 및 지표들을 상당히 쉽게 기술하여 초보 재테크 관련 책으로서 손색이 없을 듯하다. 나와 같이 주식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을 가졌던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주식시장의 참 뜻을 헤아리고 투자의 참 뜻을 알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서 우리나라 경제가 더 활발하게 됐으면 좋겠다.
시작의 기술을 읽고우리는 무슨 일을 하기전에 시작을 하기 어려워하는 경험을 누구나 했을 것이다. 드라마만 보고, 게임한판만 하고 공부를 해야지.. 하지만, 이렇게 하다가 그냥 하루를 넘긴 적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 않은가? 나 또한, 이런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공부나 일의 진도가 안 나가는 듯한 느낌을 너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책 목록을 보다 보니 “시작의 기술” 이라는 책 제목이 나의 이목을 이끌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을 어떻게 하면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적은 책이다. 나에게 정말 필요로 한 책이었고 누구에게나 필요로 한 책으로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소개한 일을 시작하는 방법은 7 가지이다.1. "나는 의지가 있어"라고 생각하기이다. 의지가 있다는 말은 남을 탓하지 말고 너가 정말로 그 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의지는 있지만 왜 그 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정말로 그 행동을 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 확인해보는 것입니다. 나 또한, 일을 하려는 의지는 있었지만 그 행동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큰 의지가 없는 경우가 부지기 수였다. 그리고 행동할 만한 의지가 있고 행동할 만한 이유가 있지만 탓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예를 들면, 살을 빼야 하는데... 그런데 시간이 없어... 나는 직장생활이 너무 바빠서 시간이 안나... 코로나 때문에 질병에 걸릴 까봐 무서워 집에만 있어야해.... 등의 수많은 탓들이 생각나게 된다. 이 책은 나를 다시 되돌아보게 하였고 반성하게 하였다. 정말로 의지가 있다면 그 행동을 할 생각이 있다면 우선 시작해보고 그 시작을 통해서 어려움이 있다면 그때 생각해도 늦지 않은데 수많은 핑계로 일을 미루었던 것이죠.2. "나는 이기게 되어있어"라고 생각하기이제껏 살면서 자기 의지대로 하지 않은 게 무엇이 있을까? 예를 들면, 평생 동안 우리는 사랑을 찾아 다녔을 거 에요. 우리의 삶을 완전히 공유할 특별한 한 사람. 그런데 여태 이 일은 벌어지지 않았어요. 우리는 "영원히 함께" 하기에 어딘가 부족 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는 끝이 안 좋은 결말을 맞이했죠. 이 행동이 그 사람이 부족해서 그런 것으로 생각 할 수 있지만 여기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만약 당신은 자신이 사랑스런 연애를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확신을 하여 이 확신을 증명할 계획을 세웠다면? 뭐 완전 화목하고 연애관계가 좋은 분들도 있을 수도 있지만..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모든 일에 대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의지대로 계속 이기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의지가 아닐 수 있어요. 이것이 자기 스스로 무의식 중에 그려온 한계..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의지는 무의식에서 형성이 된다고 하는데 이 무의식을 깨뜨려야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탈바꿈 할 수 있을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을 하더라고요. 저도 아직 몸이 좋거나 부자가 됐다 거나 원하는 바를 다 이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무의식 중에 내가 이렇게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무의식을 깨려고 하여야 하는데 이때 저자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삶에서 바꾸고 싶은 것을 떠올려보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과정에 필요한 목표를 잘게 나눠서 그 목표를 차근 차근 실현시키는 것이라고 하였어요. 그리고 차근 차근 목표를 실현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목표를 실현시키는 과정 중에 마음가짐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도 생각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이 목표를 꾸준하고 자동적으로 흘러나오게 하여 과거의 익숙한 목소리가 커질 때 더욱 조심해서 자신이 이룰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도록 마음 속에서 그려야 한다고 하고 있어요. 무의식 중에도 내가 부자가 될 수 있고 몸짱이 될 수 있고 하고자 하는 바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행하기 위해서 과정을 제대로 생각하고 이대로 실천한 적이 있었나요? 그리고 그냥 남 탓을 하면서 “나는 안돼.. 할 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저도 이 방법을 알게 되고 제 자신이 이런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나 생각을 해보았는데 저 또한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이더군요..3. "나는 할 수 있어" 라고 생각 하기 우리가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집에 앉아서 책을 읽을 정도라면 소말이에 사는 어린이나 인도에 사는 불가촉 천민만큼 힘들지는 않을 것이겠죠.. 그리고 기원전 470년전에 살던 사람들에 비하면 우리가 겪는 문제들은 훨씬 작은 문제들이겠죠? 이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겪는 어려운 문제들이 해결 되지는 않는데 무슨 소용인가라고 생각 할수 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 문제를 대하는 자세라고 하고 있어요. 내가 겪는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겪는 문제들보다 쉽고 해결하기 쉽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생기고 문제해결을 위한 행동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의미죠.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고민들이 몇 개나 되었을 까요? 아마 우리가 겪고있는 문제들이 적어도 100개 이상은 되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지금 생각나는 문제들이 10개정도 생각이 나면 많이 난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모든 것을 이겨낸 우리는 과거에 있었던 문제들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이겠죠? 지금 갖고있는 문제들 또한 우리가 5년 뒤 10년 뒤면 아무 일도 아닌 거처럼 쉬운 문제로 생각이 되지 않을까요?4.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라고 생각하기우리가 편하게 살기 위해서 괴롭도록 갈망하는 게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예측"이다. 우리는 왜 무슨 일이 벌어지기 전에 알고 싶어하는 것인가? 바로 확실성 때문이다. 확실성이 있다면 우리는 안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인생에서 확실한 게 무엇이 있는가? 공무원이 되면 철밥통이 된다고 하면서 공무원에 목을 메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서 확실성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고 확실한 직업을 가진 안전성을 가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공무원이 원이 막상 되면 진급을 언제해야될지에 대한 불확실성 부서를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불확실성 은퇴하고나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도사리고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완전히 안전한 확실성을 좋아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확실성이라는 것은 우리가 인생에서 절대 가질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며 우리 앞에서 일어나지 않을 단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성을 계속해서 추구하는 사람은 앞으로 나갈 수 없을 거 같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저들은 항상 방법을 알고 있었을 거야 그래서 저렇게 성공했을 거야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성공을 위해 그렇게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불확실 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고 성공하기위한 피나는 노력을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불확실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노력이 필요하다. 불확실하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하고 일을 빠르게 시작해야만 어찌 어찌해서 나아갈수 있다고 생각한다.5.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한다"고 생각하기머리속에 있는 생각만으로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 되려면 행동을 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내가 영어공부를 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정작이에 대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한 실험에서 유치원생, 초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여 탑을 가장 높게 쌓는 실험을 실시하였는데 이때 가장 높게 탑을 높게 쌓은 집단은 유치원생 집단이었다! 유치원생 집단이 가장 높게 탑을 쌓은 이유가 무엇이냐 면 가장 먼저 탑을 쌓기 시작하여 시행착오를 많이 거쳤기 때문이다.우리는 머리가 커 감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더 좋은 방법을 강구하려고 한다. 물론 이방법이 나쁜 방법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직접 행동하는 것보다는 나쁘다고 볼 수 있다. 막상 직접 행동을 해보면 생겨나는 문제들을 우리가 생각을 한다고 해서 바로 캐치를 할 수는 없기 때문이얻는 것은 인식이 지속적으로 되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해보는게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일을 하지 않는 이유는 오늘 일이 피곤해서 하기 너무 귀찮아서 기분이 좋아지면 시작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린다고 생각한다. 그저 일이 피곤하든 기분이 좋지않든 그저 시작하기만 하면 일처리가 빨라 질 수 있는데 이 행동을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빠르게 행동할 수 있게 일이 있으면 바로 시작하게 행동을 빠르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한다.6.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무슨 일이 일어나도 계속해서 움직이고, 움직이고 또 움직이게 해주는 계기, 부단함". 계속해서 정진하게 하는 동력 그것이 부단함인데 느낌이 오든, 의심과 걱정에 사로잡히든 상관없이 계속해서 일을 하는 것이 부단함이라고 한다. 저자는 부단하게 계속해서 하려는 마음이 있어야만 성공에 가까이 갈수 있다고 한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들은 그냥 그 생각 자체를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비행이 가능하다는 물리적 증거도 없고 한 번도 이뤄진 적 없는 일이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비행이 되도록 만들었고 그 목표를 추구했다. 이것이 부단함이다.7.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생각하기"당신 삶에서 김빠지고 뭔가 억눌린 감정을 느낀 곳이라면, 어디든 기대가 숨어 있다" 우리가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현대에 살게 되는데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이 큰 법이다.그렇기 때문에 계획을 했다고 기대하지 않고 기대를 정지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단지 계획을 하고 계획이 성공했다면 축하하고 실패했다면 조정하라 고 저자는 말하였어요.위 7 가지 생각들이 우리의 일처리를 빠르게 하고 성공으로 다가가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이를 잘 정리한 저자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읽고 감명받은 부분을 통해서 우리의 성공도 시작을 빠르게 하여
동물영양유전체학 및 실험실험일:학번:이름:1. 주제Principles and Methods of 2-D Electrophoresis2.실험 목적및원리목적IEF (Isoelectric focusing) 분리 (1D) & SDS-PAGE 에 의한 단백질 분리(2D)원리Pi에 의한 분리 (IEF)단백질을 분획하기 위한 전기영동법. 등전점을 달리하는 여러 종류의 양성이온 용액에 통전하면 등전점의 순서대로 배열하여 안정한 pH기울기를 형성한다. 여기에 단백질이 공존하면 스스로 등전점과 동등한 pH영역에서 정미의 전하가 0이 되므로 여기에 수속하여 효율이 높은 분리를 달성시킬 수 있다. 미량이면 폴리아크릴아미드겔 내 에서 진행하여 등전점겔전기영동이라고 한다. 대량인 경우에는 칼럼 등을 사용한다.SDS – PAGE (Sodium dodecylsulfate – Polyacylamide Gel Electrophoresis)SDS-PAGE는 단백질의 순도 검정이나, 단백질 분리, 단백질 분자량 측정 등을 위해 실행하는 기법이다. 분석하고자 하는 단백질 시료에 SDS나 β-mercaptoethanol 등을 가하면 강력히 변성되는 동시에 (–) charge로 하전된다. 일정하게 하전된 단백질 시료는 polyacylamide을 지지체로 하여 전기장을 이용하면 분자량에 따라 gel의 분자 필터링 효과와 전하의 효과에 의해 gel상에 분리된다. 작은 분자량 일수록 빨리 이동하기 때문에 분자량 marker와 비교함으로써 분자량의 추정이 가능해진다. SDS-PAGE는 분리능이 우수하여 western blot 또는 2차원 전기이동(2D)에 이용할 수 있다.3. 실험 방법1. 1D (IEF)1. Sample preparationa) Protein extraction- Finely Chopped the sample- Sample Mixed with Lys solution ( sample : Lys solution = 1 : 10)- Protein 추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homogenizerrd cure 만들어지면 단백질량 측정2. IPG strip rehydration- 350ul sample을 strip holder에 loading시킴- protective film을 IPG strip gel로부터 제거하고 gel number를 쓴다- IPG stirp holder에 IPG에 loaded된 모든 length를 다 적신다.- IPG strip을 천천히 holder에 둔다- Dry strip Cover fluid를 넣어준다.- strip holder로 막는다.3.IEF- Put the IPGs to IPG-phor, for IEF about 22-25h- 30V, 12 h (rehydration step)- 500V, 1h- 1000V, 1h- 8000V, 7h- 500V, holding , 2-5 h- Click ‘Start’ and edit strip number- Click ‘Start’ again4. IPG strip equilibration (30min)After IEF (about 22-25h)- 평형된 IPGs 를 SDS 20 ml equilibration buffer 에 넣고 200mg DTT(1%) 15분동안 증류수로 3번 닦는다- 20ml SDS equilibration buffer와 499.5 mg IAA로 15분동안 증류수로 3번 씻는다.2D (SDS – PAGE)5. SDS- PAGEGels preparation (before IPG equilibration 2-3 h)- Put the gel making holder bottom half on table in horizontal position- Rubber 3. Thin plastic film- Lower gel glass plate, First gel, 5. Higher gel glass plate- Thin plastic film- Lower gel glass plate, Second gel, 8. Higher gel glass plate- Thin plastic fi06 mlTotalml- Butanol sealing > 똑같은 양을 잘 넣어야 함. 남은 시약은 버리면 안됨 왜냐하면 굳었는지 안 굳었는지를 확인하는 척도- 1-2h later, store gels (with a little gel storage buffer, wrapping with plastic membrane) at 4℃-Put the equilibrated IPGs and 6ul Maker to the gel, 그리고 agarose sealing 해줌SDS electrophoresis buffer 를 LBC fill line 에 찰 때까지 Ettan DALT 에 넣어준다 (six electrophoresis units)그 후 gel을 the Ettan DALT에 넣어준다, the positive to the left forward and the lower glass to the outside.두 번째 unit을 the Ettan DALT에 넣는다, SDS electrophoresis buffer를 min fill line 찰 때까지 넣는다 (make sure the tank of second units and the Ettan DALT is apart)Running conditions: 12% gels, 20 ℃ (pre-cooling, with running buffer in tank)1 단계, 400mA, 600V, 2w/each gel×4= 8w (change to step 2 when the protein in IPGs transported to SDS-PAGE gel. You can see the blue color; about 30 min)2 단계, 400mA, 600V, 16w/each gel×4= 64w (about 7 hour)Running 한 후, gel plate를 washing 한다. then carefully cut the marginal of the gels, and cut off the strip. At last, fixat을 말한다. 이 때 이동하는 속도는 입자의 전하량, 크기와 모양, 용액의 pH와 점성도, 용액에 있는 다른 전해질의 농도와 이온의 세기, 지지체의 종류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어떤 용액에서의 하전된 입자의 이동속도는 분자 자체의 성질에 따라 결정된다. 즉, 분자량이 작을수록 멀리, 빨리 이동하는 현상을 들 수 있다.지지체지지체로는 한천 겔 또는 아크릴아미드 겔을 사용한다.한천 겔투명하기 때문에 특히 광도계를 쓰는 측정에 정당하며 사용이 간편하다. 특히 슬라이드를 이용하는 면역 전기영동법에 많이 사용되며 한천 겔에서 아가로펙틴(agaropectin)을 제거한 아가로오스(agarose)는 최근에 DNA, RNA 및 플라스미드 등을 분리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아크릴아미드 겔서로 다른 그물조직을 가진 두 가지 아크릴아미드 겔을 포개어 불연속적인 층을 이루게 하여 사용한다. 이 경우 지지체의 그물조직의 구멍의 크기는 아크릴아미드의 농도를 변화시킴으로써 임의로 바꿀 수 있다. 상층의 덜 촘촘한 겔(staking gel 5%)는 단백질 같은 하전된 알맹이를 농축하는 역할을 하므로 이 부분을 통과한 시료는 뚜렷한 띠를 형성하며 start line을 일정하게 맞출 수 있게 된다. 아크릴 아미드 겔은 성분들이 전하에 따라서 분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분자를 질량에만 의존하는 분리가 가능해진다.SDS-PAGESDS-PAGE는 정제과정에서의 단백질의 순도검정에 가장 널리 이용된다. SDS-PAGE에서는 작은 단백질 일수록 빨리 이동하기 때문에 분자량 marker와 비교함으로서, 비로소 분자량의 추정이 가능하다. SDS-PAGE는 분리능이 우수하여 Western blot 또는 2차원 전기이동(2D)에 이용된다.SDS-PAGE를 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sample에 SDS(sodium dodecylsulfate)와 환원제인 2-Mercaptoethanol 또는 DTT등을 가하여 가열한다. SDS는 음이온성의 계면 활성제로서, 단백질을 강력하게 변성시키는 동시에 line을 맞춰주기 위한 용도의 staking gel이 5%로, separating gel의 12%보다 농도가 낮은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Protein markerprotein marker는 분자량을 알고 있는 단백질을 gel의 한쪽 well에 전기 영동 시켜서 gel을 염색 했을 때 다른 단백질의 크기를 알기 위해 사용하는 standard의 역할을 한다.시약, 용액 용어 정리Tris buffer (hydroxyl aminomethane) : 염기성 버퍼로서 인산과 함께 가장 널리 이용되는 완충제이다. SDS-PAGE에서는 pH 6.8의 Tris buffer를 사용한다.SDS ( sodium dodecylsulfate) : 음이온성 계면활성제로서 단백질 sample을 강력히 변성시키는 동시에 – charge로 하전시킨다. SDS는 단위 무게당 일정량이 결합해 전하량을 일치시키고 분자량으로만 구분이 가능하게 한다.EDTA (ethylene diamine tatra acetic acid) : 금속의 protease inhibitor로 단백질 정제 초기의 불활성화를 방지하는 저해제이다.2-Mercaptoethanol or DTT : SH기 보호제, 산화방지제로서 작용하여 단백질 sample의 S-S 결합을 환원해서 절단하는 역할을 한다.TEMED ( N,N,N’,N’-Tetramethylethylene diamine), APS(ammonium persulfate) : 가교제(중합제)로서 gel을 굳게하는 역할을 한다.고 찰이번 실험은 2-D를 통해 단백질 내 고급육, 저급육 단백질의 차이가 나는 존재여부 확인 실험을 하였다. 첫번째로 IEF를 수행하기 위하여 단백질만을 추출하고 단백질 정량을 통하여 얼만큼의 단백질이 있는지 알아야 하고 PI값(등전점)에 따라 Protein을 나누는 실험을 하였고 두번째로 Sample은 이러한 분석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단백질 sample을 변성시켜야 한다. 단백질은 20개의 아미노산이 펩타이드 결합을 하고 있는 고분자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