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eting▶ 낮은 도수를 강점으로 내세운 처음처럼은 , 20·30세대와 순한 소주를 원하는 여성을 타겟으로 정한다.1. 젊은 층(25세-35세)을 집중공략꾸준히 술자리를 즐기는 대학문화와 여성들의 술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수요를 원하는 시장이 형성되었다. 따라서, 처음처럼은 저도수 소주의 부드러운 느낌과 부담 없는 술을 찾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정하고, 미래의 수요자가 되기위해 이 집단을 공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 2. 남성보다는 여성고객 위주 공략전에 비해 여성의 음주율이 높아져 가는 시점에서, ‘처음처럼’은 남성보다는 여성 고객에게 집중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증가함에 따라 술자리가 많아졌기 때문에, ‘처음처럼’은 남성보다는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정하고 ‘순함’, ‘저도수’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