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Ⅱ. 본론 ---------------------------------------------------------11. 개요 -----------------------------------------------------------------------------------12. 원인-군중에 의한 압사 ---------------------------------------------------------------13. 사망의 원인 ------------------------------------------------------------------------24. 예방 -------------------------------------------------------------------------------------------25. 대처 ------------------------------------------------------------------------------------------36. 구조 --------------------------------------------------------------------------------------------47. 여담 --------------------------------------------------------------------------------------------5-이태원 사건 --------------------------------------------------------------------------------------5-사건 개요 -------------------------------------------------------------------------------5-2년전엔 '압사' 대비…작년은 소음단속도 --------------------하나 밖에 없을 때, 또는 축제나 대형 콘서트같이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모여들어 사람들에 의해 밟히거나 인파 사이나 장애물에 끼여 눌려 죽는 등의 사례가 가장 접하기 쉽다. 인파가 많은 곳에선 작은 자극에도 한곳으로 힘이 집중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엎어져서 밟히거나 여러 군중이 함께 엎어지며 깔려 죽을 수 있다. 넘어지는 이유는 단순히 무언가에 걸려넘어질 수도 있지만, 폐쇄공포증이나 현기증 같은 다른 이유로 의식을 잃는 것도 가능하다.또는 인파가 몰린 상황이 아니더라도 초고도비만인 사람의 몸에 눌려 죽을 수 있으며, 소아의 경우에는 정상체중인 성인의 몸에도 쉽게 눌려죽는다. 특히 여러명이 한사람 위에 올라타는 햄버거놀이는 매우 위험하다.인파가 몰리는 곳은 주로 사람들이 취해있거나, 유명인을 보려고 앞다투어 전진하려고 하거나,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함께한다. 앞 쪽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도 누군가 확성기라도 갖고 있지 않는 한, 바로 몇 줄 뒤의 사람들은 모를 가능성이 크다. 그만 밀라는 등의 의사전달이 잘 되지 않는 것은 이미 사태가 심각해지는 과정에서의 또 다른 문제인 것이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다.밀집된 군중 속이 아닌, 끝자락에 여유가 있는 군중집단이 있다면 고의로 밀치는 행위가 있을 수 있고 원인이 될 수 있다. 사람이 많으면 두 발 사이의 거리도 좁아지게 되고 무게중심 잡는 것이 무척 어려워진다. 발을 움직여 무게중심을 잡으려 해도 다른 사람들의 다리가 막고 있어 쉽지않고 정말 넘어질 것 같으면 앞 사람에게 무심코 기대게 된다. 인파가 몰린 곳에서 누군가 장난으로라도 밀치면 많은 사람들이 무게중심을 쉽게 잃고 앞쪽으로 다 같이 도미노처럼 기울어져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키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사람들이 도미노처럼 넘어져 일어난 사고가 이태원 압사 사고이다.2015년 2000여 명이 사망한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 압사 사고 이후 레딧의 한 유저가 쓴 글에 따르면, 이동하는 군중의 밀집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개개인은 의지대로 움직일 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인파가 몰려서 단 한 명의 인원만 넘어져도 몰려있는 인파 대부분이 도미노처럼 줄줄히 넘어질 위험이 상당히 크다. 단지 지름길이라서, 혹은 유명인을 봐야한다 등의 이유가 있어도 반드시 인파가 몰리는 곳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차선책은, 최대한 빨리 탈출하는 것이다. 정확한 근거가 없어도 직감적으로 불편하다면, 사람들이 다닐 여유가 충분해도 그냥 빠져나오는게 좋다.제곱미터당 5명 이상의 사람이 있다면 위험한 밀도의 시작이다. 유체처럼 움직이는 군중 속에서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할 수 있으니, 그 전에 또는 가능한 한 빠르게 빠져나가야 한다. 군중의 움직임과 같은 방향으로 가되 대각선 앞으로 이동하여, 군중 무리의 테두리로 가서 밖으로 빠져나가는게 좋다. 특히 억지로 사람들을 밀치면서 빠져나간다면 오히려 압사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최소한 "잠시만 지나갈게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을 건네고 사람들의 양보와 협조를 받아서 빠져나가는 게 상책이다.5. 대처예측하기 어려운 순간 순식간에 인파가 몰리거나, 탈출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대처법이 있다. 오른손잡이 기준. 왼손잡이는 2번과 3번의 손을 반대로 하는 편이 좋다. 힘이 좋은 쪽 팔을 안쪽으로 하자.제일 먼저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반지름 15cm 이상의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좋겠지만,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면 사진과 같이 팔짱을 낀 두 팔을 들어서 가슴 앞 공간을 포함한 최소한의 숨쉴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해야 한다. 일차적으로 질식사를 예방한다.위 자세는 일종의 ㄷ자 빔을 만들어, 앞뒤로 밀리는 압력을 버티고 들숨에 필요한 횡격막과 늑골의 가동범위를 확보해 준다. 어깨에서 팔꿈치까지의 강력한 두 지지대는 어지간한 무게를 견뎌내고, 팔꿈치를 잡은 왼팔을 오른팔(손목에서 팔꿈치까지)이 미는 느낌으로 지탱하게 된다. 사진에선 오른손이 왼팔의 팔뚝을 잡고 있는데 오른손도 왼손처럼 왼팔 팔꿈치를 잡는 것이 더 강한 압력을 이겨낼 수 있다.여유가 나지 않는다면 권투의 방군중이 상당히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라면, 몸을 180도 뒤집어 뒤돌아보며 드러눕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유리한 점은 아래와 같다.조금이라도 자신의 몸무게를 덜어내고 더 큰 압력에 버틸 수 있다. 엎드리면 팔굽혀펴기 자세가, 누워있으면 벤치프레스 자세가 되는데, 팔굽혀펴기 자세에서는 자기 상체의 무게까지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더 적은 무게를 버틸 수밖에 없다.자기 위로 넘어진 사람의 어깨를 짚고 눌러 빠져나오기가 조금이나마 더 쉽다. 엎어지면 내 밑에 깔린 앞사람만 밀 수 있으나, 드러누웠다면 낮은포복 자세로 등힘을 쓰면서 동시에 손으로 보조할 수가 있어 더 큰 힘을 쓸 수 있다. 대신 최악의 상황에서 일단 자신부터 탈출해야 하는 긴급상황 때만 쓰기 바란다.위험상황 발견 즉시, 119를 포함한 112에 반드시 신고할 것을 권장한다. 물론 구조의 경우엔 119의 의무이지만 압사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최대한 빨리 종료시키려면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득불 경찰에 사실관계를 신고하더라도 장난전화로 보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신고할 때도 마음이야 다급할 수 있겠지만 침착하게 자신이 있는 주소를 침착하게 이야기 하고 현재 상태를 말해주면 좋을 것이다.그리고 실내에서 대피를 할 땐 비상구 사인, 혹은 복도통로 표지를 보고 대피하되 무조건 건물 밖으로 대피를 한다는 생각보다도 요령껏 최대한 사람이 없을만한 공간으로 대피하는 것이 좋다. 이때 엘리베이터는 위험하니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마음이 급하더라도 앞에 있는 사람을 밀면 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통제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한다.두고 온 물건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경찰에 유실물 목록을 빠르게 신고한다.놓친 사람이 있더라도 절대 사고 장소로 되돌아가면 안 된다. 자신의 안전을 확실하게 확보한 뒤에 해결한다.앞에 사람이 넘어지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곧바로 빨리 세워야 한다. 안그러면 대형 참사로 이어진다.6. 구조압사사고 피해자들을 구조하는 입장인 경우, 깔린 아래 사람한다. 사람이 죽는 순간과 죽은 뒤의 표정을 보기 싫어도 자신 또한 끼어있어서 시야에 들어 올 수밖에 없고, 설령 고개를 돌리더라도 주변 모두가 그렇게 죽어가는 모습이 보인다.이태원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자1. 사건 개요-사진 자료 경찰청지난 10월 29일 (토) 서울 이태원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헬러윈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서울 용산구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156명, 부상자는 15명 늘어 총 172명이라고 합니다.이태원 압사 사고가 발생한 쪽은 이태원 역 1번출구 쪽에 위치하는 헤밀톤 호텔 골목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사건이 발생하기 4시간 전 이태원 압사 최초 신고가 접수 되었는데 반경 90m정도 되는 골목에 사람이 밀집되어 통제해달라는 신고내용 이었습니다.골목을 오르내리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불안하다. 압사 당할 것 같다는 신고 내용이었습니다.이태원 압사 사고가 발생한 골목에 이태원역에서 내리는 인구가 올라오고, 빠져나가려고 하는 인구와 뒤섞이면서 사건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이태원 압사 사고가 발생하기 약 1시간 전, 이태원 압사 사고 위치로부터 더 넓은 반경을 그리며 퍼져나갔다고 합니다. 이태원 일대 골목은 점점 마비가 되어갔습니다.이태원 압사 사고 직전 일대 넓게 퍼져 있던 신고자 위치는 이태원 압사 사고가 발생한 내리막 길에서 사고 현장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여기서 골복에 사람이 몰린 이유에 대해 유명인이 근처에 있다고 하여 사람이 몰렸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유명인이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부근에 출몰하여 사람이 밀집된 부분과 이태원 1번 출구에서나와서 골목으로 진입한 사람들이 뒤섞이며 1차 사고 원인을 보고 있습니다.두 번째로 나오는 이태원 압사 사고 원인의 경우 토끼 머리띠를 쓴 남성이 밀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밀어, 밀어!” 등의 말이 나온 뒤 순식간에 대열이 내리막길로 무너졌다는 내용이 공통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목된 A 씨는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토끼 머리띠를 쓰고 이태원 압사겼다.
Ⅰ. 서론 ---------------------------------------------------------1Ⅱ. 본론 ---------------------------------------------------------11. 사건 개요 -------------------------------------------------------------------- 22. 위반 내용 분석 ---------------------------------------------------------------3< 무면허의료행위 >? 우리나라 현행법의 규정Ⅲ. 결론 ---------------------------------------------------------3참고문헌 --------------------------------------------------------5-뉴스기사-논문-교과서Ⅰ. 서론이번 과제가 의료법 사례 적용 보고서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대리수술’이 떠올랐다. 부산의 한 정형외과 의원에서 의사가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시키고 환자가 뇌사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해당 사건은 과실에 의한 의료사고가 아닌 의료기기 영업사원의 대리 수술로 인한 사고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와 같은 ‘대리수술’은 국립중앙의료원이나 군병원에서도 발생하였음이 밝혀졌다. 그리하여 의료법 제27조 제1항의 무면허의료행위의 의의가 무엇인지를 살펴본 후, 우리나라의 형사판례를 알아보고자 한다.대리 수술(代理手術, surrogate surgery)은 수술 청약상 의료행위를 제공하기로 되어 있는 집도의 이외의 다른 의사가 수술을 집도하거나, 의료진이 교체되어 사실상 대신하게 되거나, 간호사, 또는 아예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수술케 하는 행위를 총칭한다.유령 수술(ghost surgery)이라고도 한다. 이는 환자의 부지(不知)?착오(錯誤)를 이용하거나 그 의사(意思)에 반하여 이루어질 경우 의료 윤리에 반하는 행위이며, 특히 무면허자에게 수술하게 하는 것은 환자의 생명권을 좌우하는 범죄이다. 수술 중인 환자는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완전히 무방비한 상태이며, 마취 이상이나 출혈, 쇼크 등이 발생할 경우 약간의 처치 미흡으로도 사망에 이를 수 있다.대한민국의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술에 참여하는 모든 의사는 그 실명과 진료과목을 기록하고, 수술 의사와 수술 방법이 변경될 경우 환자에게 고지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다.Ⅱ. 본론1. 사건 개요2018년 5월 10일 부산 영도구의 정형외과에서 어깨 수술을 받은 40대 남성은 수술 후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사망하였다. 이 사건은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의사 대신 수술을 한 사건임이 밝혀졌고, 병원 CCTV 확인 결과 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순서는 이렇다. (병원 CCTV 확인 내용)1. 오후 5시 36분 영업사원 수술실 입실2. 오후 5시 37분 환자 수술실 입실3. 오후 6시 10분 의사(병원장) 수술실 등장4. 오후 6시 22분 의사(병원장) 수술실 퇴장해당 의사는 수술실에 머문 시간이 단 12분에 불과 했고, 수술 후 환자의 회복상황을 확인하지도 않고 퇴근하였다. 환자는 수술 후 심정지 뇌사 판정을 받게 되었고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 의료기기 영업사원은 마취부터 어깨절개, 시술까지 1시간 수술 과정 대부분을 집도 하였다. 실제로 환자가 받은 수술은 견봉성형술(어깨뼈의 바깥쪽 끝부분을 깎아내 평평하게 다듬는 수술로 3부위를 절개해 내시경 장비를 통해 염증을 제거하고 뼈를 다듬는다.)로 전신마취 하에 이루어지는 아주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수술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수술 과정에서 내시경 장비가 사용된다는 점이다. 영업사원은 이 내시경 장비에 붙어있는 소모품을 납품하는 판매 사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비를 잘 다룰 수는 있지만 장비를 잘 다룰 수 있다고 해서 마취부터 어깨절개, 시술까지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그리하여 결국 환자는 사망에 이르게 되었고 원장이자 정형외과 의사는 징역1년, 의료기 영업사원은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게 되었다.그렇다면 의료기기 영업사원들은 어떻게 수술을 집도할 수 있었을까요?이에 대해서 현직 의료기기 영업사원은 ‘의사의 갑질’ 이라고 표현하였다. 의사들이 의료기기나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는 전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지위를 이용해 의료기기 업체 영업사원, 의약 회사 영업사원들에게 말도 안 되는 갑질을 시킨다는 것이라고 한다.원장은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혐의를 부인하였다. 그러나 경찰이 물증을 하나씩 제시하자 결국 "혼자 병원을 운영하다 보니 외래 진료를 보느라 바빴다.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기기를 잘 다루기 때문에 (수술을) 맡겼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영업사원은 이에 대해 “만약 영업사원이 대리 수술을 못하겠다고 말하면 그날로 그 병원에 그 회사의 의료기기가 빠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의사들은 왜 영업사원에게 대리 수술을 강요했을까요? 이에 대해선 한 의사는 “결국 돈이다. 영업사원이 대리 수술을 해주는 동안 의사는 밖에서 다른 환자를 진료할 수 있고, 이는 결국 수익으로 직결된다. 내가 아는 한 다른 이유는 아예 없다”라고 밝혔습니다.특히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300명의 의료인에게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의료기기 업체 직원이 수술실에 들어간 적이 있냐는 질문에 49.7%가 ‘그렇다’라고 답했는데요. 해당 방송이 방영된 이후 누리꾼들은 엄청난 충격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한 누리꾼은 “최근 수술할 일이 있었는데, 수술실에 2~3명의 사람이 서성이는 것을 보자 대리 수술이 아닐지 의심이 되더라”라며 불안함을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2. 위반 내용 분석< 무면허의료행위 >? 우리나라 현행법의 규정우리나라의 현행 의료법은 제27조 제1항에서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여 무면허의료행위는 금지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즉, 의료법은 비의료인의 의료행위와, 의료인의 면허 외 의료행위를 무면허의료행위라고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행한 경우에는 의료법 제87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영리의 목적으로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료행위를 업으로 한 행위, 치과의사가 아닌 사람이 치과의료 행위를 업으로 한 행위, 한의사가 아닌 사람이 한방의료행위를 업으로 한 행위로 무면허의료행위를 행한 경우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5조에 의하여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이 경우 ‘1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병과하도록 하여 가중처벌하고 있다. 그런데 의료법에서는 의료행위에 대하여 ‘의료인이 하는 의료ㆍ조산ㆍ간호 등의 의료기술의 시행’이라고 하고(동법 제12조 제1항), 의료인의 종별에 따라 의사는 의료와 보건지도를, 치과의사는 치과 의료와 구강 보건지도를, 한의사는 한방 의료와 한방 보건지도를, 조산사는 조산과 임부ㆍ해산부ㆍ산욕부 및 신생아에 대한 보건과 양호지도를, 간호사는 환자의 간호요구에 대한 관찰, 자료수집, 간호판단 및 요양을 위한 간호,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 간호 요구자에 대한 교육ㆍ상담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의 기획과 수행, 그 밖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보건활동, 간호조무사가 수행하는 간호사업무의 업무보조에 대한 지도를 임무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동법 제2조 제2항), 구체적으로 의료행위가 무엇인지, 의료인의 면허에 따라 각 수행할 수 있는 의료행위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에 명시적인 규율을 하고 있지 않다. 또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의료인은 아니지만 보건의료 종사자에 해당하는 의료기사(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의 면허를 가진 자)들도 의사, 치과의사의 지도하에 진료 또는 의학적 검사에 종사하는 의료행위를 수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도 의료기사들의 종별에 따른 업무를 나누고 있을 뿐(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제2조6), 구체적으로 수행하는 의료행위가 무엇인지에 관하여는 명시적 규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무면허의료행위가 실제 어떠한 것인지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의료행위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정의가 선행되어야 하고, 위와 같이 현행법상 의료행위에 대한 개념 정의가 명문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기에, 이는 결국 법원의 해석에 의하여 확정될 수밖에 없다.Ⅲ. 결론이 사건은 국민들의 공분을 야기했고,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집중취재 된 이야기이다. 실제로 의료계에서 의료기기 업자뿐만 아니라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에 의한 무면허의료행위들도 많다.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 형사적 처벌 외에 의료인에게는 면허자격이 정지되거나 취소의 법적 제재가 가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대리 의료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향후 대책방안 세 가지를 생각해 보았다.첫 번째로는 수술실 CCTV이다. 이 사건 이후 환자의 수술실 안전과 인권을 위해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는 것을 법제화하자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의료인 측에서는 CCTV의 설치는 의료인의 방어 진료를 조장하고 의료인에게 심리적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국민들이 제대로 된 의료행위를 받을 수 없을 우려가 있으므로 사회적 손실이 더 크다고 반발하고 있다. 우선 의료인이 되기 이전에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자한다. 난 간단한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 수술이 잘못될까 생각이 들었지만 의사를 믿고 시술을 받았다. 다행히 부작용은 없었다. 하지만 가벼운 수술이라도 걱정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의 의견으로는 CCTV의 설치 의무화는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촬영은 환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안전을 위해 수술기록을 남기고 싶은 환자들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환자들도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 가천대 길병원 ]1. 성장과정 및 가정환경 (최대 1200자)[성실한 사람]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지각도 하신 적도 없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성실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성실함을 본받아 성실이 몸에 베여있습니다. 약속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최소 10분전에는 도착하도록 일찍 나섭니다. 일정이 없는 주말에도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서 과제와 공부를 합니다. 실습을 할 때도 지각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병원에 도착해서 좀 기다리더라도 미리 도착하여 옷을 갈아입고 동기를 기다립니다. 아버지의 모습을 본받아 성실하게 일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가천대 길병원의 부합하는 인재인 저의 성실함으로 지각을 하지 않고 미리 가서 할 일을 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 성격 및 장단점 (최대 1200자)[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하는 사람]저는 전인간호를 제공하고 간호의 전문성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임상 실습 중에 어떤 대상자가 아무 도움 없이 복도를 걷다가 옆으로 넘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 뒤에 있던 저는 달려가서 대상자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부축하여 안전하게 침대로 데려다주었습니다. 덕분에 낙상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방심하고 있으면 낙상사고가 잘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대장자들에게 격려를 해드리고 간호를 해드리면서 전인간호의 중요성을 일깨웠고,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간호사 선생님들과 함께 도와드리면서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 행동이 대상자의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가를 간접경험하면서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계획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이와 같은 경험을 통해 간호사로서 대상자의 질병 회복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상의 간호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3. 생활관, 취미, 특기(최대 1200자)[강한 체력을 가진 사람]저의 취미는 하루에 한 시간씩 남강 강변에 가서 걷는 것 입니다. 그리고 집에 올라갈 때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운동 덕분에 체력도 길러지고 기분도 좋아져 일의 능률도 올라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에게 전인간호를 하는데 있어서 체력적인 문제가 없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4. 재학중 관심영역, 동아리 활동, 주요사회경험 (최대 1200자)[배려와 협력, 최선을 다하는 사람]타인을 배려하고 협력하는 능력과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교내학술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동료들과 조를 이루어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실습과 학업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최선을 다한 결과 장려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소한 배려와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팀 분위기, 더 나아가 팀 성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늘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환자 중심 간호를 펼치는 것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를 배려하고 화합하며 직무를 수행 하겠습니다.5. 지원동기 (최대 1200자)[병원의 미션과 비전에 최적화 된 사람]병원의 이념인 박애, 봉사, 애국의 정신으로 최고의 간호를 실현한다는 간호부의 미션과 상호존중과 자기혁신이라는 비전이 성격과 맞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의 성격에 맞게 사람들을 평등하게 대하는 박애, 사람들을 돕는 봉사정신, 인재양성으로 국가에 기여하는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일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서로를 존중하고 제 의견을 강요하지 않는 상호존중 부분이 잘 맞고, 자기혁신으로 실력을 기르고, 신뢰받는 간호사가 될 것이며 대상자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본인의 지원동기, 성장과정, 성격 및 가치관, 입사 후 포부 등을 서술하시기 바랍니다(600)[1인분의 역할은 하는 간호사]병원에서 봉사와 임상실습을 할 때 식사를 스스로 하시기 힘든 분들에게 밥을 먹여드리기, 주변을 청소하기, 수술을 한 대상자에게 수술 부위 상태는 어떤지 여쭤보며 라포 형성도 하였습니다. 침대 side rail 올리기, bed making 등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지만, 대상자나 보호자분들, 그리고 간호사분들께서 고맙다고 말씀을 해주시고 조그마한 간식도 주신 적이 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보람 찬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병원의 이미지가 좋게 남아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저의 성격은 조용하고, 다정하며, 세심하고, 친절하고 헌신적이며 현재의 상황과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즐기며. 자신만의 시간을 확보하여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입사 후에는 동료와 대상자분들께 친절하고 다정하게 다가가며 무슨 일이든 즐기며 제가 맡은 일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수행하겠습니다.1년 후에는 일을 잘 할 수 있게 저의 실력을 늘리겠습니다.5년 후에는 신규 때에 어리숙한 모습은 없고 간호사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10년 후에는 프리셉티가 되어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 사회봉사, 교내활동 사항 등을 상세히 기술하시기 바랍니다.(600)[공평하고 꼼꼼한 간호사]교내 행사로 학술제를 하였는데 조마다 논문을 제출해야 하는 행사입니다.저를 포함하여 총 5명이 한 조를 이루어 ‘간호대학생의 비판적 사고 성향과 전공만족도가간호전문직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2년에 걸친 행사에 조장을 맡아서 부담이 컸지만 저의 성격에 맞춰서 조원들을 이끌었습니다. 저는 논쟁과 갈등을 싫어하며,저의 의견이나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 같이 여러 의견을 낸 후 투표함을 만들어 마음에 드는 주제를 선택하게 하여 과반수로 나온 주제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야 조원들이 결과를 수용하고 감정도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간호사가 된다면 저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동료와 환자분들에게 대하면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학과에서 총무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실습을 나가야해서 실습복 비를 걷었는데 표를 만들어서 입금내역과 신청한 옷과 매치를 하였습니다. 큰 돈이 오가는 일이라 꼼꼼히, 여러 번 확인을 하였고 일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간호사가 되면 이렇게 꼼꼼히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3. 본원의 핵심가치(우수성, 친절, 소통, 주인의식, 혁신, 표준) 중 자신과 가장 부합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선택하여 그 이유를 경험을 토대로 서술하시기 바랍니다.(600)울산대학교병원의 핵심가치 중 ‘친절’과 ‘소통’의 핵심가치가 저에게 가장 부합하는 가치입니다. 실습 중에 활력징후를 측정하거나 돌아다니면서 대상자가 요구하는 것들을 메모하여 간호사 선생님께 가서 전달하였습니다. 보호자나 대상자가 의료폐기물실 등 위치를 물으시면 가르쳐 주었고, 보호자나 대상자가 직접 버리러 가고 있으면 제가 나서서 대신 버리고 왔습니다. 대상자가 쓰고 계셨던 침대이불이 더러워진 것을 발견하고 교환 해드릴지 여쭤보고 이불을 교환해 주었습니다. 문을 열 때 출입증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하면 열리는데 대상자분이나 보호자분께서 병동 문을 열지 못하여서 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스스로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보건소에 실습을 나갔을 때 예방접종 안내 역할을 맡았을 때 온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어떤 일로 오셨는지 여쭈어 보고 아는 부분은 대답해 드리고 모르는 부분은 직원에게 여쭤보고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소통과 친절에는 빠른 눈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무엇이 필요한지 눈치를 채고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진주고려병원 입사 지원서성명한글한자생년월일연령연락처주소E-MAIL전화번호휴대전화비상연락처학력입 학졸업출신학교전공학위구분소재지주야구분병역군별병과계급입대일자제대일자제대구분면제사유자격?면허자격(면허)명면허번호취득일허가기관자격(면허)명면허번호취득일허가기관한국서비스진흥협회경력근무기간회사명/근무부서직위퇴 직 사 유상훈종류기관수상일기타보훈대상장애인(우대)기타 특기사항자기 소개서성장과정[성실한 간호사]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지각도 하신 적도 없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성실하다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성실함을 본받아 성실이 몸에 베여있습니다. 일정이 없는 주말에도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서 과제와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 병원에 취업해서도 아버지의 장점을 본받아 성실하게 일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성실함으로 지각을 하지 않고 미리 가서 할 일을 미리 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성격[성실하고 남을 배려하는 간호사]이상주의자이며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여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해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합니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 하는 경향이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의 가능성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 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호기심이 많고 가능성을 빨리 파악하며, 아이디어를 수행하기 위한 촉매 역할을 합니다. 온정적이고 조용하고 사람, 일에 책임감 강하고 성실하고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정열적 신념과 이해심을 가지고 적응력 많고 관대하고 개방적입니다. 자신의 가치가 위협받지 않는 한 잘 적응하고, 융통성이 있으며, 수용적입니다. 인간이해와 복지에 기어코자 하고, 새로운 일에 호기심 많고 통찰력과 긴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생활신조 및 직업관[사소한 배려와 최선을 다하는 사람]타인을 배려하고 협력하는 능력과 매사에 협조하는 마음가짐으로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교내학술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동료들과 조를 이루어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간호대학생의 비판적 사고 성향과 전공만족도가 간호전문직관에 미치는 영향’ 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실습과 학업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최선을 다한 결과 장려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소한 배려와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팀 분위기, 더 나아가 팀 성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늘 대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대상자 중심 간호를 펼치는 것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와 배려하고 협조하며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지원동기 및 포부[대상자를 최우선으로 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하는 간호사]저는 전인간호를 제공하고 간호의 전문성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임상 실습 중에 대상자가 아무 도움 없이 복도를 걷다가 옆으로 넘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 뒤에 있던 저는 달려가서 대상자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부축하여 안전하게 침대로 데려다드렸습니다. 덕분에 낙상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방심하고 있으면 낙상사고가 잘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대상자들에게 격려를 해드리고 간호를 해드리면서 전인간호의 중요성을 일깨웠고,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간호사 선생님들과 함께 도와드리면서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 행동이 대상자의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가를 간접경험하면서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계획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