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학습보고서1. 성인 심정지 환자의 기본심폐소생술(BLS)의 기본 순서1) 병원 밖 심정지의 일반인 구조자의 경우병원 밖의 환경에서 심정지로 의심되는 환자를 일반인 구조자가 발견한다면 먼저 현장의 안전성을 확인한 후 환자의 의식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119 신고와 함께 자동제세동기를 주변에 요청하고 119요원의 지시에 따른다. 이 때 호흡을 확인하여 정상호흡을 하고 있다면 환자를 관찰하면서 구급대를 기다리고, 만약 호흡이 비정상적이라면 가슴압박을 시작해야 한다. 가슴압박 시행 후 자동제세동기가 도착하면 기계의 지시에 따라 행동한다. 심장리듬을 분석 후 제세동이 필요하다면 제세동을 시행하고, 제세동이 필요하지 않다면 2분간 가슴압박을 시행한 후 다시 심장리듬을 분석하는 이와 같은 과정을 구급대가 도착하거나 환자가 정상 호흡을 되찾을 때까지 반복한다.2) 병원 밖 심정지의 의료종사자 구조자의 경우일반인 구조자와 같은 순서이긴 하지만 중간에 추가되는 부분이 있다. 119에 신고한 후 호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의료종사자의 경우 맥박도 함께 확인해야한다. 맥박과 호흡이 비정상적이라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데 이때 가슴압박 30회 후 인공호흡 2회의 과정을 반복한다. 심폐소생술 시행 중 자동제세동기가 도착하면 심장리듬을 분석하고 필요하면 제세동을 시행하며 불필요한 경우는 심폐소생술을 계속한다. 이 과정을 2분마다 반복하는데 직접의료지도가 가능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거나 현장 심폐소생술을 6분간 시행 후에는 병원으로 이송할지 고려해야한다.3) 병원 내 심정지의 경우병원 내의 심정지는 조기 징후를 사전에 인지하여 심정지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만약 심정지가 의심된다면 의식반응을 확인하고 반응이 없다면 전문소생술팀을 호출한다. 그 후 자동제세동기를 요청하고 맥박, 호흡을 확인하는 과정부터는 의료종사자 구조자의 과정과 일치한다.2. 단계별 수행방법1) 현장의 안전성, 환자 의식반응 확인단계환자를 발견 했을 때 구조자는 현장이 안전한 곳인지, 감염의 위험은 없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안전한 곳이라고 판단이 되면 환자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괜찮냐고 물어본다. 이때 환자의 머리나 목에 외상이 있다고 의심되면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하고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 119에 신고를 한다.2) 119 신고단계1)단계에서 반응이 없는 환자라면 주변에 큰 소리로 구조요청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119에 신고하도록 하고 자동제세동기를 요청한다. 만약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직접 신고한다. 119에 신고할 때는 발생 장소, 발생 상황, 환자 수와 환자의 상태 그리고 환자에게 시행한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해야한다. 119와 통화 시에는 구급상황요원의 지시에 따르기 용이하도록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며 구급상황요원이 지시사항이 더 이상 없으니 끊으라고 할 때까지 통화를 유지해야한다. 구급상황요원은 구조자에게 환자의 반응 여부와 호흡의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의식이 없으면서 무호흡이거나 비정상 호흡임이 확인되면 심폐소생술을 지도하게 된다.3) 호흡과 맥박 확인호흡은 119에 신고를 한 후에 확인을 하는데 심정지 호흡은 느리고 불규칙적으로 헐떡거리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비정상, 코골이, 헐떡임, 적은 호흡수, 신음, 힘들어 보이는 호흡 등으로 표현된다. 호흡을 확인할 때 반응이 없으나 정상의 호흡을 보일 때는 회복 자세를 취해 입안의 이물이 흡인되는 것을 예방한다.일반인 구조자의 경우 환자가 심정지임이 의심되면 맥박 확인 없이 바로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것이 권고되지만, 의료종사자의 경우 맥박을 확인해야 한다.4) 가슴압박가슴압박은 심장과 뇌로 혈류를 충분히 전달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다. 이를 효과적으로 유발하기 위해서는 가슴의 중앙에 있는 흉골의 아래쪽 하부의 중간 지점에 한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올려놓고 다른 손은 그 위에 겹쳐서 깍지를 끼고 똑바로 누워있는 환자의 옆에서 무릎을 꿇은 자세로 팔꿈치는 펴고, 수직방향으로 체중을 이용하여 압박 깊이는 약 5cm, 속도는 분당 100회~120회로 가슴압박을 실시한다. 매트리스와 같은 바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가슴과 바닥이 함께 눌리게 되어 가슴압박의 깊이 감소로 인해 효과가 떨어져 가능한 경우 단단한 표면에서 가슴압박을 수행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가슴압박을 한 후 혈류가 심장에 충분히 채워지게 하기 위해 가슴의 이완을 최대로 한다.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2로 시행하는데 이때 가슴압박이 최대한으로 이루어지기 위해 가슴압박이 중단되는 기간과 빈도를 최소화한다. 가슴압박 수행 시에는 구조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하기 위해 2분마다 가슴압박을 하는 사람을 교대해야 한다. 심폐소생술에 자신이 없는 일반인은 가슴압박소생술만 시행하도록 하지만 인공호흡을 할 수 있는 구조자는 가슴압박과 함께 인공호흡도 함께 하는 심폐소생술을 권고한다.5) 인공호흡일반인 구조자 중 훈련된 구조자는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 방법을 사용하여 기도를 먼저 개방한다.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 방법은 한 손을 환자의 이마에 대고 손바닥으로 밀어 환자의 머리가 뒤로 기울어지게 하면서, 다른 손의 손가락을 턱의 끝부분을 들어올려 머리를 뒤로 젖히는 방법이다. 이 때 턱의 아래쪽 연부조직을 깊게 누르면 기도가 막힐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이렇게 기도가 개방되면 입-입 호흡을 준비한다.일반인 구조자에게는 턱밀어올리기 방법을 권장하지 않지만 의료종사자의 경우 경추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의 경우 머리를 신전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방법을 사용한다. 턱밀어올리기 방법은 구조자가 환자의 머리 쪽에서 두 손을 각각 환자의 양볼에 두고 팔꿈치는 바닥에 닿게 한 후 두 손으로 환자의 아래턱 모서리를 잡아서 위로 올린다. 이때 입술이 닫히면 엄지손가락으로 아랫입술을 밀어 열리게 한다.기침/구역반사의 위험이 없는 무의식 환자의 기도유지의 경우 기도폐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인공호흡을 위해 입인두기도기나 코인두기도기와 같은 기도유지 보조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인공호흡을 할 때에는 1초에 걸쳐서 인공호흡을 하는데 이 때 가슴이 올라오는 것이 보일 정도로 호흡을 불어넣어야하며 만약 2인 구조자 상황에서 기관튜브나 후두마스크 기도기와 같은 전문기도기가 삽관된 경우는 6초마다 한 번씩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이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게 하며 인공호흡을 과도하게 하여 과환기를 유발하지 않도록 주의한다.입-입 인공호흡의 경우 환자의 기도가 개방된 후 코를 막고 구조자의 입을 환자에 입에 밀착시켜 ‘보통호흡’으로 1초간 숨을 불어넣는 것이다. 보통호흡이란 구조자가 깊게 들이마시고 내뱉는 호흡이 아닌 평상시 호흡을 의미한다. 자발순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인공호흡을 5-6초마다 한 번씩 시행하거나 분당 10-12회의 인공호흡을 한다.
기후변화 위협사례와 해결방안1. 기후변화의 위협사례- 폭염과 기후변화기후변화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기온상승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평균기온의 상승은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를 증가시킨다. 폭염의 주요 원인은 지구 온난화, 엘니뇨 현상, 티벳 고원의 적설량 감소, 열섬 현상 등이다.폭염으로 인해 건강에 많은 위협이 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나 5세 이하의 어린이, 고혈압·심장병·당뇨병·정신질환 등 만성질환자,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사회적·경제적으로 열악한 사람들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많이 받을 수 있다.- 폭염의 피해 사례2018년도 7월, 대구의 한 여관에서 가족이나 친척 없이 홀로 살고 있던 B(60)씨가 폭염이 극에 달한 자신의 여관방에서 탈진해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 다행히 여관 주인이 B씨를 발견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구조될 수 있었다. B씨가 살고 있던 여관방은 3㎡ 남짓한 공간으로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조차 없었다. 선풍기가 있어도 환기 자체가 안 되는 구조였다. B씨는 지자체가 마련한 무더위 쉼터가 있지만 “다리가 아파서 멀리 나가기 불편해 이용하지 않게 된다.”며 “인근 공원을 가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또한, 서울대보건대학교 황승식 교수가 발표한 ‘2018년 폭염에 의한 건강피해 심층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 질환으로 사망한 48명 가운데 52.1%(25명)가 무직이었으며 온열질환자 발생 장소는 실내가 1202명으로 26.6%를 차지했고 실외가 3324명으로 73.4%였다. 세부적으로 실내는 집이 51.9%(624명), 실외는 실외작업장이 38.3%(1274명)로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간으로 나타났다. 쪽방 촌이나 여관을 전전하는 고령 홀몸노인과 폭염에도 작업량을 줄이지 못하고 장시간 일할 수밖에 없는 노동자들이 온열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얘기이다. 황 교수는 “온열질환자를 심층 인터뷰한 결과 쪽방 주민들은 거리가 멀어서 또는 민폐 끼칠까 봐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농업 종사자는 휴식장소 부족한 데다 폭염 기간 작업을 피하라는 정보제공이 잘 안 되고 있었고, 소규모 공사현장의 경우는 공사 기간을 맞춰야 하다 보니 폭염에도 무리하게 일을 한다.”고 지적했다.또한, 대구쪽방상담소의 장민철 소장은 “쪽방 주민 대부분 건설현장에서 생계를 이어가는데 폭염일수록 일이 줄어들어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기사출처: 세계일보 ‘가난이 부른 죽음… 쪽방·공사장 등 ‘폭염 취약층’ 보호 절실’ 남혜정 기자 https://www.segye.com/newsView/*************5?OutUrl=naver2. 폭염과 기후변화의 해결방안(예방법)- 개인적① 시원한 옷 착용(폭염피해 예방)폭염과 힘든 활동에 적합한 의복은 인체를 식히는데 도움이 된다. 의복은 피부에 시원하고 건조한 공기가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재질을 사용한다. 면과 생사와 같은 직물로 만든 헐렁한 옷은 공기를 잘 통하게 한다. 피부를 지나가는 공기는 땀을 증발시켜서 인체를 식히는데 도움이 된다.② 수분섭취(폭염피해 예방)땀 흘림은 상당량의 수분을 소모하므로 지속적으로 보충해야 한다. 수분을 정기적으로 보충하지 않으면 탈수로 온열질환 위험이 증가한다.③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여름이나 겨울철 냉난방기 온도를 1℃만 조절해도 전력발생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연간 110kg을 줄일 수 있다.④ 쓰레기 분리수거 하기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되어 재사용되거나 약간의 공정을 거쳐 재탄생될 수 있는 많은 재활용가능폐기물이 사람들의 지식 부족으로 인해 잘못 분류되거나 혹은 일반쓰레기로 처리되면 또 다른 쓰레기더미를 만들어 소각이나 매립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증가할 수 있다.⑤ 종이 서류대신 모바일 서류로 대체하기모든 사람이 종이 청구서를 이메일이나 문자로 받는다면 매월 1,400그루의 나무를 지킬 수 있게 된다. 또한 종이청구서 3장만 이메일 청구서로 바꾸어도 연간ㄴ 0.3kg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다.⑥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를 주1회만 실천해도 연간 71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⑦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ex. 텀블러 사용하기, 일회용 수저 사용하지 않기)일회용 플라스틱 컵 2500개를 줄이면 이산화탄소 배출량 63kg를 줄일 수 있다. 또한, 한 배달업체에서 시작한 ‘굿바이 일회용 수저포크’캠페인 결과 2년 동안 약 1160만개의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들어 소나무 311만 그루를 심은 효과를 봤다고 한다.- 국가적① 폭염주의보 및 경보 발령(폭염피해 예방)2020년도까지는 일 최고기온을 기준으로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특보가, 35도 이상인 경우는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측정 기온이 아닌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한다. 하루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특보가,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일 때 발령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②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홍보(폭염피해 예방)사람이 폭염에 노출되거나 노출될 수 있는 곳에서는 적절한 훈련과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폭염발생에 대비하여 행동요령 등 건강관리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공하고 실천을 유도한다. 폭염 취약인구를 미리 파악하고 폭염에 대비한 여름철 건강수칙과 폭염 시 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방지요령을 안내한다.③ 시설이나 설비(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무더위 쉼터 설치, 도로자동 살수시스템 등등)폭염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직사광선을 차단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지붕이나 천막 등을 설치하며 활동 중에는 적당히 살수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④ 환경개선부담금
무의식 환자 간호평가 CAM-ICU 도구의 목적과 절차1. CAM-ICU란?CAM-ICU 섬망 사정도구는 중환자의 섬망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도구로 섬망에 대한 임상실무 가이드라인에서는 중환자실 환자들의 섬망을 매일 규칙적으로 관찰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2. CAM-ICU 평가 절차CAM-ICU 섬망 사정도구는 중환자의 섬망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도구로, 2단계로 평가하는데 1단계는 진정상태 평가로 리치몬드 초조진정도구(Richimond Agitation-Sedation Scale [RASS])를 이용한 진정상태 평가로 평가된 점수가 -4, -5점이면 깊은 진정상태로 언어자극에 전혀 반응할 수 없는 상태이므로 섬망 사정을 중지하며 -3점 이상일 경우에 2단계로 CAM-ICU에 의한 섬망 상태를 평가한다.1) 1단계 진정상태 평가(RASS)점수용어특징+4Combative공격적Overtly combative, violent, immediate danger to staff확연히 공격적, 파괴적임. 스태프에게 즉각적인 위험 초래 가능+3Very agitated매우 흥분Pulls or removes tube(s) or catheter(s); aggressive각종 튜브나 카테터를 잡아 뽑거나 제거하려 함, 공격적+2Agitated흥분Frequent non-purposeful movement, fights ventilator빈번한 목적 없는 움직임, 인공호흡기에 저항+1Restless들뜸Anxious but movements not aggressive vigorous불안한 상태이나 움직임이 공격적이거나 활발하지는 않음0Alert and calm깨어 있음/평안-1Drowsy둔한Not fully alert, but has sustained awakening (>10 seconds)완전히 의식이 명확하지는 않음. 그러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깨어 있음. (눈을 뜨거나 눈을 맞춤) (10초 이상)-2Light sedation약간 진정Briefly awakens with eye contact to voice ( “사”, “아”, “바”, “에”, “아”, “하”, “아”, “아”, “라”, “타”섬망 없음섬망 없음섬망 있음섬망 없음RASS가 0임RASS가0이 아님2개 이상
Intrahepatic Cholangiocarcinoma1. 대상자 데이터베이스1. 일반적 사항이름김OO성별남성나이49세결혼상태기혼종교기독교의학진단명Intrahepatic Cholangiocarcinoma2. 주호소1.abdominal pain(NRS 3점)2.local에서 Cholangiocarcinoma 진단 후 치료위해 입원3. 현병력발병일시 2021.03.13 발병부위 LUQ 기간 한달중증도 5군특성 2021.03.13. local 내원 4일 전부터 따끔하게 찌르는 간헐적인 복통을 호소동반증상/징후 fever, chilling, anorexia경감/악화요인 주로 몸을 움직일 때 통증이 발생함치료내용 chemotherapy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체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시행하지 못함4. 과거력과거 질병력 : 고혈압(+), 당뇨(+), 폐결핵(-), 간질환(-), 심질환(-)입원, 수술경험 : 2021.03.13. cholangiocarcinoma (local)2018.12.19.~12.31 GB stone, polyp (본원)2005 GU (local) - 위궤양알러지 : 없음5. 가족력부(HPN, pancreatic cancer), 모(DM)6. 간호력1) 치료적 기구 사용 여부- O2 투여, ventilator 사용, nebulizer 사용, Foley 사용, CRRT 사용2) I/o측정일시경구fluid혈액총섭취총배설소변대변기타(CRRT/para pigtail)04.0501771.601771.614581501144/29904.0603064.103064.11830001560/27004.0*************1467501352/110- 욕창위험도사정욕창 사정 항목점수감각인지1완전 제한습기정도3때때로 습함활동정도1침상안정기동력2매우 제한영양상태3적절함마찰력과 전단력1문제 있음총점11고위험군- 낙상위험도사정낙상 사정 항목평가결과낙상경험0없음이차적 진단15있음보행보조0절대 침상안정정맥수액요법20있음걸음걸이0침상안정의식장애0총점35저위험군2. 신체사정키 175(4/7) 눈이 계속 떠있는 상태로 지시하는 행동에 전혀 반응이 없음coma(4/8) 눈을 감은 채로 아무런 반응이 없음.뇌신경측정하지 못함소뇌측정하지 못함감각기능측정하지 못함반사측정하지 못함3. 문헌고찰1) 정의 및 병태생리담관암은 담관에서 발생하는 암입니다. 담관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관입니다. 담즙은 간세포에서 만들어져 간 외부로 나오며, 십이지장의 유두부를 통해 배출됩니다. 담관은 간 속을 지나는 간내 담관과 간을 벗어나 십이지장까지 이어지는 간외 담관으로 나뉩니다.이러한 담관에서 발생한 암은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간내 담관암(20~25%), 간문부 담관암(50~60%), 원위부 담관암(20~25%)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담관세포에 발생한 선암종이 담관암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2) 원인담관암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담관 내부를 이루고 있는 담관세포에 생긴 만성적인 염증, 담관 결석, 경화성 담관염, 간디스토마(간흡충증), 염증성 대장 질환, 담관이 선천적으로 확장되어 생긴 담관 낭종 등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담도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황달입니다. 암에 의해서 담관이 막히면 담즙이 흐를 수 없게 됩니다. 담관이 막힌 부분보다 위쪽에 담즙이 가득 차면 압력이 높아져서 결국 혈관 속으로 거꾸로 들어갑니다.3) 증상 및 징후담관염이 없는 경우 대개 열은 없으며 서서히 폐쇄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담관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황달이 나타나며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담즙 속에 함유된 빌리루빈이라는 색소 때문에 피부와 눈이 노랗게 되는 황달이 생깁니다.담즙이 장으로 넘어가지 못하면 담즙 내 빌리루빈으로 인해 노랗게 보이던 대변 색이 연한 크림색이 되는 회색 변 현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혈액 속의 빌리루빈 농도가 높아지면서 소변으로 일부 배설되어 소변 색이 붉고 짙게 변합니다. 황달이 심한 경우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것은 담즙 속의 담즙산이 빌리루빈과 함께 혈관 내로 흡수된 후 주위를 따라 침윤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간문부 담관암을 비롯한 상부 담관암은 간 내 침윤 정도와 방향에 따라 미상엽절제를 포함한 우측 또는 좌측 간엽 절제를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2. 고식적 수술담관암에 대한 근치적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 고려하는 방법입니다. 담즙의 배액이 이루어지도록 담관과 소장을 연결하는 수술을 시행합니다.3. 비수술적 치료수술적 절제가 불가능할지라도 황달을 경감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황달이 지속되면 간 기능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담즙을 배액하는 시술을 시행하거나, 광역학 치료 등 암에 의해 담관이 좁아지는 것을 일시적으로나마 넓히는 시술을 시행합니다.①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배액술(ERBD)내시경을 이용해 십이지장에서 담즙이 나오는 바터팽대부를 통해 담관의 막힌 부위를 찾아 인공관을 삽입하여 담즙을 흐르게 해 주는 시술입니다. 인공관이 폐쇄되면 다시 시술을 받거나 경피적 경간 담도 배액술을 해야 합니다.② 경피적 경간 담도 배액술(PTBD)몸 바깥에서 간내 담관으로 튜브를 삽입하여 담관에 정체된 담즙을 몸 밖으로 배출해 내는 시술입니다. 시술 후에는 튜브에 담즙 주머니를 연결하여 착용합니다.③ 광역학 치료(PDT)종양 조직에 선택적으로 축적되며 특정 파장의 빛에 세포 독성을 나타내는 광감작제를 미리 주사합니다. 이후 경피적 혹은 내시경적 방법을 이용하여 담관암에 접근한 후, 특정 파장의 빛을 쪼여 국소적으로 암을 파괴합니다. 현재까지는 이 치료의 역할이 제한적이지만, 보조적인 치료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위 환자의 경우 림프절 전이로 인해 간으로 전이되어 간기능부전이 초래되어 전신 및 내장동맥 혈관의 확장이 심해지고, 이로 인해서 체내의 유효혈류량이 감소하게 돼 교감신경계와 레닌-안지오텐신계의 활성화가 심해지면서 콩팥에 혈액을 공급하는 콩팥동맥의 혈류량이 감소하고 콩팥혈관의 수축으로 인해서 수액을 공급하더라도 콩팥 기능이 회복되지 않게 되는 간신증후군으로 추정되었담관암으로 인한 상승T.bilirubin5.0▲-0.3-1.2↑: 간질환, 담관암으로 인한 상승D.bilirubin7.6▲4.5▲0-0.5↑: 간질환, 담관암으로 인한 상승MDRD eGFR53.7▼60.260↓: 신장 손상CKD?EPI?eGFR54.8▼61.860↓: 신장 손상Albumin2.4▼2.6▼3.5-5.2↓: 간 또는 신장 기능 질환BUN46▲37▲7-20↑: 신부전 시 상승Creatinine1.48▲1.34▲0.67-1.17↑: 신부전 시 상승Cystatin-C2.24▲2.69▲0.5-1..0↑: GFR의 감소(신기능 장애)CBCWBC14.75▲10.96▲3.5-10↑: 악성종양으로 인한 상승RBC3.68▼3.30▼3.9-5.5↓: 용혈성 빈혈, 대사장애 시 하강Hemoglobin11▼9.9▼13-17↓: 빈혈Hematocrit32.3▼30.6▼33-44↓: 간기능 부전 시 감소Platelet95▼59▼140-360↓: 감염, 약물, 간경화 등에서 감소혈액응고검사APTT41.1▲114.1▲21.0-34.0간질환PT(sec)24.9▲40.2▲10.8-14.0PT(%)28.6▼14.7▼70-130PT(INR)2.21▲3.64▲0.85-1.205. 약물일반명/상품명분류약리학적작용 및 기전투여되는목적 및 간호발생가능한약의 부작용vancomycin/ 반코신 시피 주그람양성균 항생제연쇄구균, 포도구균, 클로스트리듐 다이피셀, 디프테로이드균에 작용항생제로서 페니실린계 및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로 치료가 되지 않는 중증 감염증에 적용신기능 감소, 홍조, 저혈압, 오한, 열감, 정맥염, 청각이상L-아스파르트산-L-오르니틴수화물 / 오스인퓨전주간장질환용제암모니아가 urea와 glutamate로 전환되는 과정에 작용해 암모니아 농도를 낮춤중증의 간질환(간염, 간경변) 해독의 보조 치료후두부의 열감이나 구역, 위장의 불쾌감과 구토furosemide / 라식스 주이뇨제나트륨 재흡수를 억제하여 나트륨과 수분의 배설을 증가시켜 이뇨작용신성/간성 부종 시 부종완화를 목적으로 대사성 산/알칼리증프리즈마졸 2칼륨액인공관류용제여과와 확산 등을 통해 노폐물이 배설되는 투석에 사용신부전 환자의 혈액여과 및 혈액투석여과 시 체액 대용액으로 사용구역, 구토, 저혈압, 대사성 산/알칼리증6. 치료 및 처치날 짜치료 및 처치처방이유치료효과 평가를 위해감시/사정할 사항3/19PICCPICC혈관을 확보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약물을 주입하기 위함카테터가 막히지 않기 위해 daily flushing함3/26CRRT(CVVDHF)HD catheter활력징후가 불안정하며 신기능 장애가 있어 처치 시행함혈중 크레아티닌 수치와 사구체여과율을 모니터링 한다.4/7FFP 수혈Platelet의 저하로 인해 수혈Platelet 수치 모니터링4/7toraymyxin혈액 내의 내독소를 흡착, 제거하기 위함CRP, procalcitonin 수치를 모니터링 한다.간호문제 우선순위순위간호문제1신기능 장애와 관련된 비효과적 조직관류(신장)2패혈증과 관련된 쇼크의 위험3부종, 침상안정과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4기관 내 삽관과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5침상안정과 관련된 비사용증후군의 위험6투석과 관련된 비효과적 체온조절의 위험7의식장애와 관련된 안구건조의 위험8장기 침상안정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주관적 자료X객관적 자료MDRD eGFR53.7▼60.2CKD?EPI?eGFR54.8▼61.8BUN46▲37▲Creatinine1.48▲1.34▲Cystatin-C2.24▲2.69▲- 3일 동안의 소변량 20ml- pitting edema간호진단신기능 장애와 관련된 비효과적 조직관류(신장)간호목표 (장기/단기)장기: 대상자는 한달 이내로 Creatinine, BUN, Cystatin-C, eGFR 수치가 정상으로 나타난다.단기: 대상자는 일주일 동안 I/O가 +1000 이내로 유지된다.간호중재(간호계획, 간호수행)- 매 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신장의 관류를 증진하기 위해 혈압이 상승될 수 있다. 관류 저하로 인한 채액과다 시 부정맥, 얕은 빈호흡, 혈압상승이 나타난다.- Creatin6